|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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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모습 기다려줬나요
늘 그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사랑하며 나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내려요~ *후렴) 기억속으로 그 계절속으로 우리 함께한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그자리로 가도 된다면~ 눈물 뿐이죠 지친하루 끝에 그대가 없다면~ 항상있던 자리에~ 그대가 없어 지면 내가 살수 있을지~ *후렴반복 아무말 없이 웃어준 그대에게 나 돌아와~ 행복해도 된다면~워~ 나에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나요 알면서도 난 멀리 있었죠~ 세상이 날 힘들게 해 이제야 찾아오는 바보같은 내가 그대에겐 삶의 전부였나요~ 전불 잃고 많이 힘들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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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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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을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에 품에 안겨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을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얘기하고파 음~~~~~ 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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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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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수 없죠. 함께 걷는 이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말 아껴둘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대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람 그만 잊으려고 애쓰지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사랑한다는 그말 아껴둘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대 사랑할께요.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아래 우리만 남도록... 사랑할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만큼 이젠 내게 와줘요. 내게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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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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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대를 사랑하는건 그대의 사소한 습관
하나까지 내가 닮고 싶고 Don't Forget Me Baby ! 그대의 아픈기억을 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고 싶은 거죠 이 커다란 세상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나의 사랑 그댈 위해 다 주고 싶어요 내가 꿈꾸어온 모든 것을 I Swear My Love I'll Never Let You Down 언제나 변함없는 친구가 될께요 I Swear My Love I'll Never Let You Down 언제나 지금처럼 그대를 위해~ 그대 정말 날 사랑한다면 미안하단 말은 말아요 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 내 가진 모든걸 다 준대도 I Swear My Love I'll Never Let You Down 언제나 변함없는 친구가 될께요 I Swear My Love I'll Never Let You Down 언제나 지금처럼 그대를 위해~ 눈물 나는 날에 우리 함께해 어둠속에 내리는 눈부신 저 빛처럼 그댈 사랑해~ I Swear My Love I'll Never Let You Down 언제나 변함없는 친구가 될께요 I Swear My Love I'll Never Let You Down 언제나 지금처럼 그대를 위해~ 지금처럼 그대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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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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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 잘못한거죠 그렇죠
뭔진 몰라도 이유가 있겠죠 나를 사랑했는데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데 그렇게 쉽게 우리의 모든게 지워진다는게 도대체 도대체 말이 안돼 그래 뭔가 뭔가 이유가 있겠죠 그래 이해해요 아니 그럴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잘 안돼요 자꾸 눈물이 흘러요 남겨진 내가 그대가 없는 내가 너무나 초라해지는걸 어쩔수가 없나봐요 그래요 쉽지 않네요 그대 이해하는게 말이에요 왜 이렇게 가슴이 텅빈것 만 같은지 왜 밝은 햇살이 비쳐도 내겐 어둠 뿐이에요 밝은 해살이 비쳐도 따스하질 않죠 그대 날 떠난후로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니에요 그대가 없는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니죠 우리가 함께 가꾼 이 집안 모든곳에 우리가 함께 나눈 추억들이 너무 많기에 이 집에 있는게 그대 없이 혼자 있는게 나에게 너무나 힘이 들어요 그래서 이젠 이집을 떠나요 우리의 집을 새로 집을 얻어 이사를 하고 도배를 하고 가구도 새로 얻어 놓고 그리고 나면 좀 괜찮아 질까요 이렇게 해서라도 그대를 잊으려고 해요 그대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행여나 그대를 미워하게 되는 날이 올까봐 두려워요 나 그대 미워하게 될까봐 밝은 햇살이 비쳐도 내겐 어둠 뿐이에요 밝은 해살이 비쳐도 따스하질 않죠 그대 날 떠난후로 그대....(반복)가 떠나서 밝은 햇살이 비쳐도 내겐 어둠 뿐이에요 밝은 해살이 비쳐도 따스하질 않죠 그대 날 떠난후로 그대는 지금 어딨죠 정말 영영 떠났나요 그대 때문에 나는요 아무것도 못해요 그대 날 떠난후로 그대 날 떠난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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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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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ill forever I love you. you will never knew baby
그다지 화려한 세상은 아니지만 언제나 내가 너만을 위해 꿈꾸어 왔던 나만의 세상이 있어 우~ 수정처럼 맑은 너의 미소를 내게 보여줘 너의 마음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눈처럼 하얀 너의 미소를 내게 보여줘 너를 위한 내 마음이 영원할 수 있게 너를 만나기 전에 언제나 내 자신만을 믿어왔어 그래 난 화려하게 살고 싶었어 그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믿었지 그래 니가 너만의 너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쳐 줄께 세상의 진정한 행복은 언제나 내 맘 속에 있는 거야 어둠 속에 니가 지쳐 혼자 걸어갈 때도 널 위한 내 마음이 너를 지켜줄거야 Toi, c'est tres complique Mais il est fou d'etre Trop raisonnable moi L'amour, c'est plus fort que J'ai besoin de toi (아주 가끔 따사로운 햇살이 너의 어깨를 비추는 이른 아침에도 나를 또 하나의 너로 생각해 줄 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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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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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사람속에서 너를 찾아헤맸어
내미는 손을 잡아줘 어렵게 가는 시간 속에서 너를 만나야했어 가난한 기억뿐인 나를 안아줘 *서로를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지 않아도 나는 느낄 수 있어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그냥 보고만 있어도 우린 같을 수 이어 지나간 이별뒤의 아픔도 이젠 멀리서 있어 내 안에 나를 받아줘 아직은 남아있는 슬픔도 너로 잊을 수 있어 새로운 나로 변할 수 있어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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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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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 (2집)
작사/작곡 : 비쥬 편곡 : 박찬일 너의 두 눈에 맺혀있는 눈물들을 I saw it 너를 보내고 싶지않는 내 마음을 I saw it 나를 떠나고 싶지않은 니 마음을 I saw it 너를 보낼 수밖에 없는 지금의 나 괜찮아 이젠 정말 난 괜찮아 널 만나 너무 행복했어 더 이상 나를 위해 힘들어 하지마 괜찮아 이젠 정말 난 괜찮아 나보다 니가 더 힘든걸 한번더 나를 위해 그냥 편하게 떠나줘 W 언제나 나를 위해 살아 왔던 널 위해 해준것도 없이 오늘도 변함없는 또 어제 같았는데 술취해 니가 내게 했던말이 모두 사실인줄 난 몰랐어 미안해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 사랑해 (지금까지 지나버린 시간들이 모두다 다시 올 수는 없겠지 그래도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넌 그대로 있는거야 숨 쉬고 있는거야 너 그대로 떠나도 그렇게 떠나도 언제까지 행복하길 바래 마지막 너의 두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너 영원히 기억해줘 Baby I'm sorry 너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꿈꾸며 살아가는 거야 너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내 마음속에 남아줘) 슬퍼보였어 니가 울었어 비가 내렸어 언젠가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너를 사랑할 수 있냐고 물었지 그냥 웃어 넘겼어 알지 못했어 나를 용서해 줘 후회하고 있어 이제라도 너에게 말하고 싶어 널 사랑했다고 괜찮아 이젠 정말 난 괜찮아 널 만나 너무 행복했어 더 이상 나를 위해 힘들어 하지마 괜찮아 이젠 정말 난 괜찮아 나보다 니가 더 힘든걸 한번더 나를 위해 그냥 편하게 떠나줘 술취해 거리를 걸어 다니고 있어 내 눈물속에 너를 가득히 담고 슬픈 내 마음 슬픈 내 마음속에 너의 숨결을 느끼며 아직 안고있던 그 슬픔 그 아픔 모두다 내가 그대로 품고 살아가는거야 비가 내리는 거리를 걸어다니고 있어 이 빗물속에 너의 눈물을 담고 너의 슬픈 영혼을 담고 언제나 나를 위해 살아 왔던 널 위해 해준것도 없이 오늘도 변함없는 또 어제같았는데 술취해 니가 내게 했던말이 모두 사실인줄 난 몰랐어 미안해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 사랑해 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할거야 예쁜 새가 되어 나에게로 와줘 긴 그리움속에 지쳐 잠들기전에 언젠가 서로 다른 인연으로 또 다시 만날수 없다면 얼마뒤 서로 기억할 수 없다면 마지막 너의 눈빛속에 남은 내 모습까지 지워버려 또 다시 애원해도 기억할 수 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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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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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꺼야 너를 위한 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 하니까 니가 웃음질때 난 더크게 웃고 너 아플땐 난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밝게만 빛나보여 힘든 하루도 너를 보면 견딜수 있어 너에게는 웃는 나이길 내겐 아무도 없어 오직 너만이 나를 살게 해 널 사랑한 뒤 너를 느낄때 난 살아있어 너는 내 행복의 전부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너에게 하고 싶어 너를 너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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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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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을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에 품에 안겨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을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얘기하고파 음~~~~~ 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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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 때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포기 친구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않게 열차시간 다가올 때 두손 잡던 뜨거움 기적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에 편지 한장 고이 접어 보내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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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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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남기고 떠나간 가을 풍경
속에 내가 서 있는데 어둔 잿빛 하늘 아래 가로등 불빛 사이로 또 비가 내리면 비 개인 저녁에 비닐우산처럼 그댄 더이상 머물수 없었나요 다시 찾아온 그대 줄 속에 그린 사랑은 나의 서투른 바램이였어 추억사이로 나를 밟고 오는 지난 기억속에 남겨줄때면 언제나 그랬듯 나 웃고 서있어 그러면 널 잊을것만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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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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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하루 지나고 언덕 저 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 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집으로 하나 둘씩 돌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 있나 저 석양은 나를 깨우고 밤이 내 앞에 다시 다가오는데 이젠 잊어야만 하는 내 아픈 기억이 별이 되어 반짝이며 나를 흔드네 저기 철길 위를 달리는 기차의 커다란 울음으로도 달랠수 없어 나는 왜 여기 서 있나 오늘밤엔 수많은 별이 기억들이 내앞에 다시 춤을 추는데 어디서 왔는지 내 머리위로 작은새 한마리 날아가네 어느새 밝아온 새벽 하늘이 다른 하루를 재촉하는데 종소리는 맑게 퍼지고 저 불빛은 누굴 위한걸까 새벽이 내앞에 다시 설레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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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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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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