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남아 또 지는 해를 바라보곤 해 저 세상 끝에 지친 태양은 너 없는 시간들을 일깨워주곤해
희미한 너의 흔적속으로 사라져가는 나의 모습을 꿈꾸며 살아가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른채 눈을 감으면 나는 어느새 너의 품속으로 난 이렇게 남아 까맣게 물든 바다를 보곤해
저 파도 위에 나는 맡기면 내 작은 몸 너에게 데려다줄까 희미한 너의 흔적 속으로 사라져가는 나의 모습을 꿈꾸며 살아가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른재 눈을 감으면 나는 어느새 너의 품속으로 이런 나에게 희망은 없는걸까 here I here I here I'm dreaming in you
희미한 너의 흔적 속으로 사라져가는 나의 모습을 꿈꾸며 살아가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른재 눈을 감으면 나는 어느새 너의 품속으로 이런 나에게 희망은 없는걸까 here I here I here I'm dreaming in you
good bye my sigh no more good bye my sigh and my all of sorrow
아무것도 없는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he said it's so so goes on 아무렇지 않은 난 어떻게든 이런 내모습을 찾아 떠난다
oh yes you can he said again 있어야할(그)곳에 oh yes you can he said again he said he said
good bye my sigh no more good bye my sigh and my all of sorrow 아무것도 없는 난 익숙해져 가나봐 he said it's so so goes on 아무렇지 않은 난 어떻게든 이런 내모습을 찾아 떠난다
oh yes you can he said again 있어야할(그)곳에 oh yes you can he said again he said he said again 숨이 막힌듯해도 익숙해져 버려도 he said it's so so goes on 아무렇지 않은 난 어떻게든 이런 내모습을 찾아 떠난다 oh yes you can he said again 있어야할(그)곳에 oh yes you can he said again 있어 있어
내 모든 건 사라져 하늘을 맴돌고 수많던 꿈들을 별이되어 흩어지고 슬픔도 두려움도 내 곁을 떠나려 다정한 손길로 나의 안부를 물어 oh~
I Won't Stop I Won't stay 나는 저 먼 곳으로 끝이 없는 하늘에서 너를 찾으려 I Won't Stop I Won't stay 나의 두 눈을 열어 알 수 없는 너를 향해 버려두고서 날아가
내 모든건 사라져 하늘을 맴돌고 이렇게 떠도는 나의 모습에 웃어 oh~ I Won't Stop I Won't stay 나는 저 먼 곳으로 끝이 없는 하늘에서 너를 찾으려 I Won't Stop I Won't stay 나의 두 눈을 열어 알 수 없는 너를 향해 버려두고서 날아가
우리는 지쳐가지만 아픔은 지칠 줄 모르는 힘든 시간이 계속되고 달콤한 순간은 더욱 멀어진다 해도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사랑해요 그대를~ 그런 날들 이겨나갈 만큼은 사랑해요 남은 걱정은 힘들었던 그때로. 기다려요 워~~~ 고요한 아픔 속에서 한줄기 빛이 그대의 마음의 유리에 와 닿으면 워~~~ 힘든날들 잊을 수는 있겠죠. 사랑해요 남은 걱정은 힘들었던 그 때로 기다려요 워~~~~ 기다려요 워~~~ 사랑해요 그대를~~ 힘든날들 이겨나갈 만큼은 사랑해요 남은 걱정은 힘들었던 그때로 기다려요 워~~~ 기다려요 워~~~
oh my love~ 오늘도 어제처럼 너없는 난 의미없는 시간들 oh 어느 새 멀리 날아올랐지 널 느낄순 없었지.. 그렇게 난 여기까지 왔던거 야 oh my love~ my love~ (후렴) oh my love~ 아무런 고민없이 행복하던 그때 생각나니 하지만 내게 잊을수 없겠지.. 아 너무나 그리웁지만 시간도(??) oh my love~ my love~ (후렴) 언제나 알수 있겠지 넌 나의 다른 만남 슬픔처럼 못잊는 난 널 사랑 해 오 너의 이젠 기다림속에서 너를 잊을께..my love~ (후렴) 언제나 알 수 있겠지 너와의 다른 만남 슬픔처럼(?) 고민들 난 널 사랑해~ *후렴 가끔씩 나의 흔적들 뒤돌아 보게되는 요즘 너의 생각들 난 널 사랑 해
난 어디에 있나 볼 수가 없어 너무 지친 날 사랑으로 (죽여줘) 넌 어디에 있나 느낄 수 없어 날 혼자 이렇게 제발 Baby I love 날 버리지 말아 혼자가 싫어 이미 넌 모든 걸 버린거니 부탁이 있어 마지막 부탁 날 잠들게 해줘 제발 버린거야 I want to live and breath I want to feel and think I want a bitch and freedom la la la la la la never 이젠 모두 다 잊어 버린거야 버린거야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더더는 박혜경 시절부터 아주 좋아하던 그룹이다. 박혜경이 탈퇴하며, 과연 그만한 여성보컬을 또 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룹의 해체를 예상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계속 긴 시간 좋은 음악을 들려줄 줄 몰랐다.. 솔직히 박혜경만 앞세운 말로만 듀엣그룹정도로 생각했지.. 김영준이란 사람은 전혀 생각치 못했다. 개인적으로 박혜경 탈퇴 후 좀 하다 해체를 예상했던 즈음, 관심에서 멀어져 가던 그 즈음, 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