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렇지도 않은가요. 이렇게라면 괜찮나요
뭘 어떻게 느껴야할지. 모른 채로 마주하고 있죠.
슬픔보다도 아름답죠. 다가올 많은 시간들은
조그맣게 비춰오는 저 멀리의 빛처럼
☆원하겠죠. 오직 그대만을 늘 함께여도 부족하겠죠
다시 다가와 미소 짓고 있죠. 영원히 함께
2.추억보다도 진하겠죠. 지나가버릴 얘기들은
손톱만큼 자라나는 내 가슴 속 꿈 처럼
원하겠죠. 못내 그 이름을 참 아프도록 헤매이다가
천번을 더 새겨도 기억나지 않게
난 묻어두죠
☆알 것 같아요. 늘 이해했던 맘 날 감싸주던 그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