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JOR ALBUMS | ||||||||||||||||||||||||||||||||||||||||||||||||||||||||||||||||||||||||||||||||||||||||||||||||||||||||||||||||||||||||||||||||||||||||||||||||||||||||||||||||||||||||||||||||||||||||||||||||||||||||||||||||||||||||||
|
4:27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4:07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쓸쓸하게 미소 지며 손을 흔들던
그대 모습 내 마음에 아직도 잊을 수 없네 다정했던 그대와 나 지나간 추억은 내 가슴에 남아있네 아직도 잊을 수 없네 희미한 가로등불 아래 나 홀로 외로이 가네 둘이서 걷던 이 길을 나 홀로 걸어가네 초라한 내 모습이 나는 싫어 그래도 난 어쩔 수 없이 외로움에 그리움에 지난날을 생각해보네 |
|||||
|
4:27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어둠은 당신의 숨소리처럼 가만히 다가와 나를 감싸고
별빛은 어둠을 뚫고 내려와 무거운 내 마음 투명하게 해 어둠은 당신의 손수건처럼 말 없이 내 눈물 닦아주고 별빛은 저 하늘 끝에서 내려와 거치른 내 마음 평화롭게 해 땅 위의 모든 것 깊이 잠들고 아하, 그 어둠 그 별빛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래어 주네 꿈 속에서 느꼈던 그대 손길처럼 아하, 당신은 그렇게도 멀리서 밤마다 내게 어둠을 내려주네 밤마다 내게 별빛을 보내주네 |
|||||
|
3:17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오, 그대 그대 외로워지면 오, 그대 고독의 문을 열고
가만히 나를 생각해요 내 사랑 기다리는 나에게 내 사랑 주고 싶은 나에게 그대여 어서 달려와요 젊음은 우리 것 사랑도 우리 것 뜨겁게 불을 켜요 그대 외로워지면 오, 그대 그대 외로워지면 오늘밤 자유의 천사되어 내게로 훨훨 날아와요 내 사랑 머물고픈 곳으로 영원한 행복의 숲속으로 그대여 함께 달려가요 |
|||||
|
4:20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그대가 진정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그대를 붙잡지 않겠어요 이제는 나를 정녕 떠나가는 그대에게 떠나지 말라는 그 말은 않겠어요 지금 나의 마음은 너무너무 아파요 사랑하는 그대여 내 말 좀 들어봐요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내 마음을 만져주오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사랑한다 말을 해줘요 그대가 내 곁을 떠난 뒤 눈물로 보낼지라도 내 곁에 있어 달라는 그 말은 않겠어요 지금 나의 마음은 너무너무 아파요 사랑하는 그대여 내 말 좀 들어봐요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내 마음을 만져주오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사랑한다 말을 해줘요 |
|||||
|
4:02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바람인줄 알았는데 사랑인줄 몰랐는데
알고 보니 눈이 부신 사랑이었어 사랑인줄 믿었는데 바람인줄 몰랐는데 이제 와서 가슴 시린 바람이었어 생각해선 안 될게 너무도 많아 잊어서는 안 될게 너무도 많아 밤이면 작은 술잔 기울이더니 숨가쁘던 내 사랑 끝나버렸어 울고 싶다고 울 수 있는 건 아니야 못다 푼 신명에 뒤돌아보면 바람 같은 목소리 흩어지는 바람소리 사랑인줄 믿었는데 바람인줄 몰랐는데 이제 와서 가슴 시린 바람이었어 |
|||||
|
3:44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모습 떠나간 그대여
나 혼자 두고 홀로 떠나간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오 하늘을 보면 떠오는 모습 그리운 그대여 나와 둘이서 다정했었던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오 |
|||||
|
3:53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별빛 찬란한 고요한 이 밤에 너를 그리며 이 밤을 지새네
멀리 떠나간 너를 생각하며 오늘밤도 쓸쓸히 생각에 젖어 보네 돌아온다는 그 말 남긴채 떠나버린 너를 생각하며 보고파지는 이맘 달래며 오늘밤도 쓸쓸히 너를 기다리네 아 다정했던 너와 나의 그 시절 너무 그리워 아 잊지못할 너와 나의 그 시절 너무 그리워라 별빛 찬란한 고요한 이 밤에 너를 그리며 이 밤을 지새네 보고파지는 이맘 달래며 오늘밤도 쓸쓸히 너를 기다리네 |
|||||
|
5:39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서글픈 사연이 있을 것만 같아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맨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그대의 두 눈에 슬픈 빛을 봤어요 쓸쓸한 추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그대의 두 눈을... 지나버린 그 시절들은 이제 잊어버려요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있어요 아무말도하지 말아요 맨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그대의 두 눈에 슬픈 빛을 봤어요 쓸쓸한 추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그대의 두 눈을 우- 우- 우 |
|||||
|
3:31 |
|
|||
|
from 김현식 2집 - 김현식2 (1984)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요랬다조랬다
화를 내다 웃고 마는 그대는 변덕쟁이 웬일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도 대답 없는 그대는 변덕쟁이 밤하늘에 별을 보고 아름답다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별은 너무 외로워 밤하늘에 달을 보고 아름답다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달은 너무 쓸쓸해 아- 언제 봐도 요랬다조랬다 아- 가끔씩은 얄밉기도 하지만 그대는 나의 귀여운 변덕쟁이 |
|||||
|
3:07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보일 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 속에 쌓인 길
잡힐 듯 말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 길 없네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한데 이끌려 가듯 떠나는 이는 제갈 길을 찾았나 손을 흔들며 떠나보내고 외로움만이 나를 감쌀 때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
|||||
|
3:59 |
|
|||
|
from 김현식 - 김현식 라이브 [live] (1997)
보일 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 속에 쌓인 길
잡힐 듯 말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 길 없네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한데 이끌려 가듯 떠나는 이는 제갈 길을 찾았나 손을 흔들며 떠나보내고 외로움만이 나를 감쌀 때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
|||||
|
4:14 |
|
|||
|
from 김현식 - 김현식 연주곡 모음 (1993)
보일 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 속에 쌓인 길
잡힐 듯 말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 길 없네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한데 이끌려 가듯 떠나는 이는 제갈 길을 찾았나 손을 흔들며 떠나보내고 외로움만이 나를 감쌀 때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
|||||
|
2:45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 사랑 식어 버려도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
|||||
|
4:39 |
|
|||
|
from 비오는 날 수채화 1 by 강인원 [ost] (1989)
그 거리를 걷고 있으면
가슴에 불이 켜지고 사랑의 시를 쓰게 되지요 오 오 오 그 벤취에 앉아 있으면 가슴에 가리워 졌던 잔잔한 평화 넘쳐 오지요 오 오 오 우리의 사랑이 시작된 그 거리 아픔과 기쁨이 때묻은 그 벤취에 바람이라도 불어 추억이 스치면 먼 길을 먼저 떠난 너의 생각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왈칵 울어 버리지 예 에 에 우리의 사랑이 시작된 그 거리 아픔과 기쁨이 때묻은 그 벤취에 바람이라도 불어 추억이 스치면 먼 길을 먼저 떠난 너의 생각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왈칵 울어 버리지 예 에 에 그 거리에 홀로 남아 그 벤취에 홀로 앉아 |
|||||
|
- |
|
|||
|
from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빗속의 연가 / 비처럼음악처럼 (1986)
1.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2.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
|
2:35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외로움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담아있네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허전함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
|||||
|
2:48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ed so far away.
Now it looks as though they're here to stay. Oh, I believe in yesterday. Suddenly, I'm not half the man I used to be. There's a shadow hanging over me. Oh, yesterday came suddenly.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she wouldn't say. I said something wrong, now I long for yesterday.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 Oh, I believe in yesterday.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She wouldn't say. I said something wrong, Now I long for yesterday.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 Oh, I believe in yesterday |
|||||
|
3:19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사랑을 남긴 채
그대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아쉬움 남긴 채 외로운 이내 마음에 사랑을 남긴 채 떠나가 버렸네 - 내 맘속에 그대는 떠나가 버렸네 - 사랑했던 그대는 내 마음 깊은 그곳에 사랑을 남긴 채 |
|||||
|
2:19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 위에 앉고 싶어라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로 가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 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람의 꿈 나눠요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 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 내 취한 두 눈에 가득 차는 그대의 모습 살며시 펴오르는 아지랑이 되어 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 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어둠이 찾아 들면 두 손 모아 등잔 위에 불을 켜면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