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그녀가 떠나버렸다 어디로 간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 눈물로 썼을 편지 한통만을 남겨놓고 갔다 그러지마요 다음 사람에게는 이별의 얘긴 그대가 직접 전해요 이렇게 친굴 대신 보내 비참한 눈물 흘리게 하지마요 그러지마요 다음 사람에게는 그댄 날 함께 있어도 외롭게 했죠 가끔은 내가 아는 그대 정말 맞는지 남보다 멀게 느껴졌죠 그댄 술 취해야만 내가 보고싶다 했죠 나는 그게 싫었던거죠 내가 한번이라도 생각난적 있었나요 그대가 기쁜 순간에도 #다음 사람에게는 아프게 하지 말아요 난 비록 이렇게 떠나가지만 다음 사람은 행복하기를 빌어요 그래도 사랑한 그대니까요 그녀의 글씨위로 번져가는 나의 눈물 때문에 그녀의 편지를 더는 읽어내려갈 수가 없다 하지만 하지만 이 글 마지막 어딘가에라도 그녀가 다시 돌아오겠단 그 말을 남겨놓았을 것 같아 나는 여기서 편지를 접을수가 없다 내가 힘들때마다 그댈 기대고 싶어도 그댄 곁에 없었잖아요 항상 그댄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에만 그제야 날 찾았잖아요 #Repeat 돌아와야 해 다시 내게로 이대로 너를 보낼순 없어(제발 돌아와줘) 다음 사람은 내게는 없어 다음사람은 다시 너일테니까
말해봐 내게 숨기려 했던 말 더는 피하려 하지마 아직 사랑이 무서워 나를 받을 수 없다는 말 그 어떤 사랑도 낭떠러지만 같았던 널 위해 멍들은 널 위해 너를 치료하는 약이 될게
눈을 감고 있어봐 널 위해 난 세상 끝까지라도 달릴게 이젠 나를 믿어봐 내가 널 잡고 있잖아 이젠 나를 붙잡아 괜찮아 그 어떤 거친 길에도 내가 지켜줄 거야 나의 사랑을 놓치마
그 어떤 어둠도 내가 환하게 밝힐게 널 위해 힘겨운 널 위해 너를 웃게 하는 힘이 될게
나의 손을 놓지마 널 위해 난 평생 넘어지지도 않을게 니가 넘어진대도 내가 널 안고 있을게 이젠 내게 달려와 울지마 그 어떤 힘들 때에도 이젠 나를 찾아와 우리 사랑을 놓치마
어둠에 갇혀서 너의 눈물을 볼 수 없다고 해도 나는 알 거야 난 먼저 울 테니
눈을 감고 있어봐 널 위해 난 세상 끝까지라도 달릴게 이젠 나를 믿어봐 내가 널 잡고 있잖아 이젠 나를 붙잡아 괜찮아 그 어떤 거친 길에도 내가 지켜줄 거야 나의 사랑을 놓치마 눈을 감고 있어봐 널 위해 난 세상 끝까지라도 달릴게 이젠 나를 믿어봐 내가 널 잡고 있잖아 이젠 나를 붙잡아 괜찮아 그 어떤 거친 길에도 내가 지켜줄 거야 나의 사랑을 놓치마
이렇게 새벽이 올때쯤엔 잠이 든척 귀를 기울여 잠든 줄 알고 떠나는 널 듣곤해 언제나 그랬듯 너 떠나면 니가 보면 아파할까봐 참았던 슬픈 눈물을 흘리곤 해 너의 맑은 눈속에 담겨진 내 모습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다른 헤어짐처럼 혹시 날 잃을까 두려워 눈 감아 버렸니... 바보야 왜 이건 몰랐니 날 떠나갈때에 너 남겨둔 내가 아직 네겐 널 위한 사랑의 반 조차 주지도 못했단 걸... 매일 나를 찾아와 내 곁에 머물다 잠들면 다시 떠나는 너 힘든 그리움으로 혹시 널 따를까 두려워 날 지켜준거니... 바보야 왜 이건 몰랐니 날 떠나갈때에 너 남겨둔 내가 아직 네겐 널 위한 사랑의 반 조차 주지도 못했단 걸... 아직 내겐 널 잊을만큼의 미움이 생기지 않았던 걸 왜 몰랐니...
바람이 불어와 그대의 머리가 헝클어 진다면 내 그리움이 그댈 찾아 간 줄 알아줘요 때아닌 소나기 쏟아져 그대의 온몸 적신다면 아직 그댈 안고 싶은 내가 찾아 간 줄 알아줘요 이런 나의 심술 받아 줄 거죠? 아마 그대 옆에 있는 누군가가 그대의 헝클어진 머리 쓸어 주며 젖은 어깨 감싸줄테니
바람이 불어와 그대의 눈 속에 작은 모래 들어 눈물이 나오게 되면 내가 찾아 간 줄 알아줘요 유난히 무더운 여름날 햇볕이 하얀 그대 얼굴 빨갛게 물들인다면 내가 찾아 간줄 알아 줘요 이런 나의 심술 받아 줄 거죠? 아마 그대 옆에 있는 누군가가 그대의 빨게진 눈을 불어주며 시원한 그늘 돼 줄테니까
(랩) 네게 마치 너와 같이 있어 미치도록 사랑해 봤으면 했지 네곁에 있는 사람 그사랑 애태우는 나란 사람 이렇게 빙빙 너에게 곁에 머물뿐이지 내가슴 애태우는 의미 없는 일일뿐이지 허나 내맘 니곁에 머물겠지만 다른 사람이 너의 곁에 있지만
하지만 나의 심술 받아 줄거죠 아마 그대 옆에 있는 누군가가 그대의 아픈 기억들 다 감싸주며 빈 자릴 채워 줄테니 나의 심술 받아 줄 거죠? 아마 그대 옆에 있는 누군가가 그대의 아픈 기억들 다 감싸주며 빈 자릴 채워 줄테니까
오랜만이란 짧은 인사에 바보같이 웃음이 새지만 잘지낸듯한 너의 모습보면서 니가 다시 나 미워지는걸 너와 함께 지내던 그때가 난 그리워 먼지쌓인 추억 꺼내보지만 잊어버릴때도 됐다며 너는 그저 웃고 있는데 니앞에서난 그저 발끝만 보고있는걸 *그만하자 혼자 되내이면서 가끔 부딪히는 눈빛에 어색하며 눈을 돌려 그만하자 혼자 서있는 니 사랑 앞에서 마지막까지 초라해지면 안될거 같아서....
나 하지 못한말 너 듣지 못한말 끝내 이젠 묻어야 하겠지 얼굴 봤으니 그걸로 된거라고 돌아오는길 위로 할 수 밖에 작은 배려까지도 영원할것 같았던 그래 철없던 우리었으니까 내삶의 한 모퉁이에서 너를 만나 행복했으니 그걸로 됐어 더이상 슬프지말자
*그만하자 혼자 되내이면서 가끔 부딪히는 눈빛에 어색하며 눈을 돌려 그만하자 혼자 서있는 니 사랑앞에서 마지막까지 초라해지면 안될거 같아서.... 우~~ 예~
잘지내는것 같아 혹시라도 힘든 모습에 너를 잡을지도 모르니 행복하자 함께 있었던 니 사랑앞에서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게 우릴 위해서 행복하자~
이건 아닌데 이러면 안돼는데 널 사랑 할수는 없는거잖아 처음부터 모든게 잘못 되었었기에 더이상 사랑할수 없어 난 모르겠어 내가 왜이러는지 내겐 남은 시간조차 없는데 내가 사는 이곳은 숨쉬는것 조차 나를 가만두질 않아 나를 사랑하지마 내게 다가오지마 이별이 나를 기다리잖아 너무나 사랑했지만 여기서 돌아설께 끝까지 널 지켜줄 수가 난 없기에 나의 모든 기억들 지워주길 바래 날 알기전의 그때로 돌아가줘 나를 사랑하지마 내게 다가오지마 이별이 나를 기다리잖아 표현하지 않았어 너를 사랑했지만 내가 없는 빈자릴 만들긴 싫어서 나처럼 힘들까봐 더 아파할까봐 이런 널 만들긴 싫었어 너무나 사랑했지만 여기서 돌아설께 끝까지 널 지켜줄순 없기에 나의 모든 기억들 지워주길 바래 날 알기전의 그때로 돌아가줘-
아침이 와 눈을 떠보니 그대의 작은 흔적이 내 곁에 있어 메마른 내 입술에 스친 잊었던 하얀 숨결이 차가워져 기억은 나누어 지는지 어쩌면 부서진 채 사라질까 내일은 또 오게 되겠지 세상은 여전한가 봐 그댄 어떤가요
언젠가 나를 슬프게 했던 그대 울던 얼굴 다시 나의 볼을 적시면 지워버리려고 기도했던 날들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Your love forever 가만히 눈을 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 버린다 해도
잊혀지는 기억이라도 내게는 유일한 사람 내 전부인걸 긴 세월이 흐른 뒤에도 좋았던 추억만으로 가질게요 여전히 우릴 비추고 있던 어느 겨울 새벽 별빛에 소원을 빌던 밤들과 내게만 주었던 따스한 체온을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I wish forever 가만히 눈을 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 버린다 해도
이젠 기억에서만 그대가 보이네요 괜찮아요 난 이젠 내 것일 수 없지만 버틸 수 있을 만큼 내 안에 남았으니까 아직은 남았으니까
마지막이라 남길말이 너무 많아 술취한 밤을세우며 아쉬움으로 무너지는 오랜꿈을 다시 찾을순 없겠지 어디든 저멀리 가보고싶었어 서툰 몸짓으론 세상이 어려워 긴한숨속에 모든걸 태웠지 이제남은건 오직 너뿐인데 나를 묻어줘 너의 두손으로 우리 간직했던 마지막 기억도 함께 묻어줘 난 멀리 가지만 넌 여기있어줘 내가 머무른 흔적까지 모두다 지워줘 버린듯 그렇게 잊어줘 어디든 저멀리 가보고 싶었어 서툰몸짓으론 세상이 어려워 긴한숨속에 모든걸 태웠지 이제남은건 오직너뿐인데 나를 묻어줘 너의 두손으로 우리간직했던 마지막 기억도 함께 묻어줘 멀리가지만 넌 여기있어줘 내가 머무른 흔적까지 모두다 지워줘 버린듯 그렇게 잊어줘 (나를 묻어줘 너의 두손으로) 우리 간직했던 마지막 기억도 함께 묻어줘 난 이제나는 멀리가지만 넌 여기 있어줘 내가 머무른 흔적까지 모두다 지워줘 버린듯 그렇게 잊어줘
사랑은 늦은 봄 향기, 이별은 뒹구는 낙엽, 추억은 지나가는 바람 흩어진 머리 넘겨 빗고 옷깃 여미며 또 하루는 지난다 흩어진 머리 그대로 느슨한 옷깃 그대로 여전히 비틀거리는 난 할 수 없는가 왜 못하나 맘 비워내는 일 이 가슴에 그대 그리고 지나간 그 날 Day The Day 스치듯 다가와 또 스쳐가듯 베이고 간다 하루하루 그만큼 깊게 베어진 우린 또 낫지 못한다 그 사람 어디쯤 가나 지금은 웃을 수 있나 나보다 많이 아플 그대 울어버리면 그만이라 오히려 위로를 건네주며 한참을 내 두 손 잡고 울던 Day The Day 스치듯 다가와 또 스쳐가듯 베이고 간다 하루하루 그만큼 깊게 베어진 우린 또 낫지 못한다 우리 둘 머리 위에 같은 하늘 속 같은 별이 반짝이는 동안은 Love The Love 끝나지 않는다 두 가슴속에 꽉 찬 그리움 하루하루 그만큼 쌓인 그리움 안고 또 매일 맞는다 하루하루 그만큼 깊게 베어진 우린 또 낫지 못한다 그 날 잊지 못한다
용서해 너를 사랑한 거 이런 날 사랑하게 만든 거 아직도 너의 뒤에 서 있는 거 돌아보게 만든 거 수백 번 잊어야 한다고 수천 번 이러면 안 된다고 머리가 내 가슴을 혼내고 달래도 맘이 말을 안 들어
나 그립지 않도록 널 생각할 시간 없도록 다른 일들 속에 파 묻혀보지만 이 사랑이 밀어낸다고 도망친다고 되겠니 나 이대로 이렇게 아파할게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살다가 미워질 때 마다 가슴에 묻어둔 날 꺼내 볼 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가슴속에 사는 것 그대 마음만 내게 와 준다면...
몰랐어 작게 불러주는 내 이름 이렇게도 슬픈지 이렇게 많은 뜻이 담겨져 있는지 눈물 나게 하는지 그 익숙한 표정이 또 익숙한 그대 말투가 나도 모르는 새 아프게 하지만 이 사랑이 노력한다고 부탁한다고 되겠니 이대로 이렇게 아파할게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살다가 미워질 때 마다 가슴에 묻어둔 날 꺼내 볼 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가슴속에 사는 것 그대 마음만 내게 와 준다면 그렇게 울고 있지마 널 잡을 용기 나지 않도록 더 차갑게 나를 떠나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조금씩 변해가겠지만 가슴에 묻어둔 난 이대로일 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기억 속에 사는 것 마음은 내게 올 테니까
아침이 와 눈을 떠보니.. 그대의 작은 흔적이 내곁에 있어 메마른 내입술에 스친 잊었던 하얀 숨결이 차가워져... 기억은 나누어지는지 어쩌면 부서진 채 사라질까 내일은 또 오게 되겠지 세상은 여전한가봐... 그댄 어떤가요?... 언젠가 나를 슬프게 했던 그대 울던 얼굴 다시 나의 볼을 적시면... 지워버리려고 기도했던 날들 내 마음이 ...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있어... Your love forever 가만히 눈을 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듯 가까이...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 버린다해도 잊혀지는 기억이라도 내게는 유일한 사람... 내 전부인걸... 긴 세월이 흐른 뒤에도 좋았던 추억만으로 가질게요 여전히 우릴 비추고 있던 어느 겨울 새벽 별빛에 소원을 빌던 밤들과 내게만 주었던 따스한 체온을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I wish forever 가만히 눈을 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듯 가까이...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 버린다해도 이젠 기억에서만 그대가 보이네요 괜찮아요 난 이젠... 내 것 일 수 없지만 버틸 수 있을 만큼 내 안에 남았으니까... 아직은 남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