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도시의 이 길을 혼자서 걸어야만 해 빛과 어둠에 그대가 당황할지라도 누가누구를 위하여 길을 열어갈까 끝도 시작도 없는걸 모두 알면서도 오 때로는 외롭고 힘들어 내리는 빗속에 안겨 어느 새 시간도 어린 친굴 그리워하네 그 모습들 다 나였어 저 멀리 퍼져있는 많은 날들이 내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겠지
혼자서 걸어야만 해 당황할지라도 우리들의 기억 잊지마
저 멀리 퍼져있는 많은 날들이 내 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면서 저 멀리 펼쳐있는 많은 꿈속에 내 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겠지
지나버린 수많은 순간들 하나하나 그리며 너를 찾았어 아직 넌 남아있는거야 변해갔던 너 너의 모습까지도 때로는 잊어야만 했던 까닭에 모든 세상을 뒤로 했었지 아무도 네곁에 없을지도 몰라 너를 위해선 아직 내가 있으니 기억해줘 내 사랑을 순간에서 영원을 생각하려해 머물러줘 살아있는 날가지 너 하나만을 느끼게
왜 그렇게 친구보다 멀게 느껴지는 마음이었니 그때는 난 네게 모든 것을 다해 멀어지는 널 애써 잡으려했어
지나버린 시간속에 너를 찾는 건 잃어버린 나를 찾는거야 너를 위해
기억해줘 내 사랑을 순간에서 영원을 생각하려해 머물러줘 살아있는 날까지 너 하나만을 느끼고 싶어
안녕 잘있어요 이젠그댈보내요 그대에겐 내가 아닌 누군가 필요한걸 알아요 더운 칠월에도 추운겨울바람에도 누구보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만나길 바래요 때론 보고파 지겠지만 슬프진않아요 그대 행복할 수 있다면 난 상관없어요 비내리는 날엔 우산속에서 눈내리는 밤엔 카페에앉아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요
어디 사랑이 마음대로 이루어지나요 그대 행복할 수 있다면 난 상관없어요 비내리는 날엔 우산속에서 눈내리는 밤엔 카페에앉아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요 비내리는 날엔 우산속에서 눈내리는 밤엔 카페에앉아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요 좋은 사람 만나요 좋은 사람 만나요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 짓던 모습 으로 사랑한건 너 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 짓던 모습 으로 사랑한건 너 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건 너 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해질 언덕 저편에 해바라기 누굴 기다리는지 아무 말없이 장난치는 아이에 작은 돌에도 어둠 내린 밤에도 홀로 서있네 어느날인가 돌아온다던 나의 그 님은 여태 잘있다는 소식조차 없지만 지는 노을에 부는 바람에 세월 지나면 아마 그땐 내가 그댈 잊을까 누굴 기다리다가 꽃이되었나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어느날인가 돌아온다던 나의 그 님은 여태 잘있다는 소식조차 없지만 지는 노을에 부는 바람에 세월 지나면 아마 그땐 내가 그댈 잊을까 누굴 기다리다가 꽃이되었나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뭘 그렇게 생각하는가 하루가 짧아 잠도 오질 않는가 회색빛에 물든 세상위에 기대선 고독한 사람아 앞사람도 변해가더라 믿었던 만큼이나 멀어져간다 해질녘에 붉어진 노을만 가려진 가슴을 태운다 두려워 하지마라 절망도 마라 살아 숨을 쉬는데 험한 이 세상에 고개숙이어 잠들지 마라 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두려워 하지마라 절망도 마라 살아 숨을 쉬는데 험한 이 세상에 고개숙이어 잠들지 마라 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어제는 니가 좋아 오늘은 싫어 그런 마음 아니야 겉 모습은 그렇지만 그댈 사랑해요 그대가 말한 멋진 그 남자가 그렇게 좋은가요 그는 매일 그댈 위해 파티 준비하나요
그가 이 세상을 모두 준다 하여도 나만큼 그대를 사랑하지 못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부나 낙엽이 지나 그대만 생각하는 이 마음을 외면하지마 어제는 내 여인아 오늘은 식어갈 그런 사랑 아니야 마주치면 외면해도 그대가 좋아요 멋진 그 남자의 팔에 안기어 춤을 추러 가나요 그댈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나입니다
일년이 지나고 또 일년이 지나도 그대만 온다면 기다릴 수 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 부나 낙엽이 지나 세상이 바뀌어도 이 마음은 변하지 않아 아주 늦은 저녁 밤에 잠도 오질 않아 그녈 찾아 갔어요 창문 밖에 서성이는 그녀가 보여요 멋진 그 남자가 피하려 하나요 울고만 있네요 그댈 진정 사랑하는 내게로 와주세요 내게로 와주세요 그대만을 그대만을 그대만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