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도시의 이 길을 혼자서 걸어야만 해 빛과 어둠에 그대가 당황할지라도 누가누구를 위하여 길을 열어갈까 끝도 시작도 없는걸 모두 알면서도 오 때로는 외롭고 힘들어 내리는 빗속에 안겨 어느 새 시간도 어린 친굴 그리워하네 그 모습들 다 나였어 저 멀리 퍼져있는 많은 날들이 내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겠지
혼자서 걸어야만 해 당황할지라도 우리들의 기억 잊지마
저 멀리 퍼져있는 많은 날들이 내 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면서 저 멀리 펼쳐있는 많은 꿈속에 내 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겠지
지나버린 수많은 순간들 하나하나 그리며 너를 찾았어 아직 넌 남아있는거야 변해갔던 너 너의 모습까지도 때로는 잊어야만 했던 까닭에 모든 세상을 뒤로 했었지 아무도 네곁에 없을지도 몰라 너를 위해선 아직 내가 있으니 기억해줘 내 사랑을 순간에서 영원을 생각하려해 머물러줘 살아있는 날가지 너 하나만을 느끼게
왜 그렇게 친구보다 멀게 느껴지는 마음이었니 그때는 난 네게 모든 것을 다해 멀어지는 널 애써 잡으려했어
지나버린 시간속에 너를 찾는 건 잃어버린 나를 찾는거야 너를 위해
기억해줘 내 사랑을 순간에서 영원을 생각하려해 머물러줘 살아있는 날까지 너 하나만을 느끼고 싶어
내것이란 없는 세상에 언제부턴지 니가 있었어 가까이 느껴지는 헤어짐에 아픔 안은채~ 아무것도 줄수 없기에 초라해지는 내 작음 가슴에 슬픔이 남겠지만 나를 떠나 보내려고 해~ 용서해 행복했어~ 눈물을 많이 흘리지만 언젠가 보고싶을땐 함께 했던 기억 속에서 만나~ 처음만나 스쳐 지나는 그대를 닮은 사람 마저 내게는 그리움 되겠지만 이젠 너를 떠나 보내려고 해~ 용서해 행복했어 잠시만 조금 힘들면돼 언젠가 보고싶을땐 함께 했던 기억 속에서 만나~ 슬픔이 남겠지만 이젠 너를 떠나 보내려고 해~~ 용서해 행복했어 눈물을 많이 흘리지만~ 내 것이 아니 었듯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면 돼~ 언젠가 보고싶을땐~~~~~~ 함께 했던 기억 속에서 만~~ 함께 했던 기억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