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게만 느낀 우리의 이별 짧았던 그 순간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야 했던 소중했던 친구여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저 담담히 손 흔드는 네 모습 또 다른 만남위해 잠시 떠나야 할 뿐 젖어드는 내마음을 너는 알거야 오오 마음 울적해진 비가 오는 날엔 나를 그리며 싫은 사연 속에 너를 만나겠지예~ 낯선 너의 모습보며 눈물 글썽이는 내 맘 아프겠지만 그리운 친구여 또 다른 만남을 위해
너무 어려워 사랑하는 널 잊고 사는게 가끔 딴 생각에 웃어보면 더욱 부담이 되는지 눈물만 흘러 멀리 서있는 넌 또다시 가까이 있는지 지친 모습으로 오늘도 널 제발 잊게해 달라고 애원해 봤어 * 내가 뭘 잘못했나 너를 사랑했던 이유가 내겐 왜 아픔이 돼야하나 나 이대로 너를 간직하며 살아야 내 안의 모든 아픔이 편안해 지는지 나에게 이미 멀어진 너를 왜 난 사랑하는지
*반복 너를 간직하며 살아야 내 안의 모든 아픔이 편안해 지는지 나에게 이미 멀어진 너를 왜 난 사랑하는지 왜 난 사랑하는지
떠도는 사랑으로 날 안아준 너는 또 누굴 만나니 너의 미소는 여전하구나 나에게 보였던 미소
날 위해 떠난다는 너의 거짓을 오랜 시간 믿고 있었어 내가 우습구나 우연히라도 너를 보는게 마주치는게 아닌데
* 하지만 너의 그 거짓을 용서하고 있어 난 흐르는 눈물로 괜찮아 나만은 너도 사랑했을 거라고 난 항상 위로하니
* 또다른 거짓으로 그 누구를 사랑한다고 하지마 오∼ 나로 부족하니 언제까지 넌 호기심 속에 떠돌 듯 살아갈거니 하지만 너의 그 거짓을 용서하고 있어 난 흐르는 눈물로 괜찮아 너만은 너도 사랑했을 거라고 난 항상 REPEAT * 사랑해 너의 그 거짓도 이해할 수 있어 난 흐르는 눈물로 괜찮아 너도 사랑했을 거라고 난 항상 위로하니
난 모르겠어 무슨 애기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하고싶은 말들이 참 많았는데 네 얼굴만 바라 보았어
네 손을 감싼 나의 두 손 위로 네 눈물이 흘렀지 애기하지 않아도 다 알 것 같아 네 지나간 시간들을
나를 떠나서 혼자 얼마나 많이 힘들었었는지 야위워진 너를 보면 난 너무나 미안할 뿐야
* 넌 모를거야 너를 보자마자 이미 용서했다는 걸 이젠 나를 떠나가 지마 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하니까 * 너의 예쁜 얼굴이 얼마나 많이 보고 싶었는지 한 장 남은 너의 사 진 늘 내 품에 있었단 말야 REPEAT * 헤어졌던 시간이 아쉬울 뿐야 그 시간 모두 잊도록 행복으로 감싸줄게 오∼ 넌 모를꺼야 보낸 순간부터 후회뿐이었다는 걸 어떤 이유였다고 해도 그러는 게 아니었는데 REPEAT *
1.널 기다려줄께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으로 그토록 널 사랑하기에 보낸 시간이 소중히 견딜수 있었어 나 익숙 해졌어 어떤날은 울기만 했었지만 그래도 그런 아픔이 날 떠난 널 날 버린널 더 높게 만들었어 자유롭게 더 지내도 난 괜찮아 더 있을께 이렇게 나보다 널 사랑한 널 위해 아름다운 아픔을 느끼며...
2.또 눈물이 흘러 편안하게 기다리려 했지만 그래도 그런 눈물이 날 떠난 널 날 버린널 더 높게 만들었어 자유롭게 더지내도 난 괜찮아 더있을께 이렇게 나보다 널 사랑한 널 위해 아름다운 아픔을 느끼며.. 자유롭게 더지내도 난 괜찮아 더 있을께 이렇게 나보다 널 사랑한 날 위해 아름다운 아픔을 느끼며.... 아름다운 아픔을 느끼며....
오 슬플 것도 없는 이별 오늘도 난 습관처럼 치루고 난 또다시 널 지워 줄 또 누군가를 찾고만 있어 이 세상에 반이라는 수없이 많은 여자들 중에 너 하나를 잊게 할 사랑이 왜 이렇게도 없는지 몰라 어차피 너와 살아갈 수 없다면 나 아무라도 사랑하면 어때서 그래 왜 마음이 열리지 않니 니가 아닌 사랑앞에선 널 잊게 해줄 사랑 내 방황 멈출 사랑 세상 어딘가 혹시 그런 사랑 있다면 내 생을 걸고 내 모든 것을 걸고 나 정말 사랑다운 사랑을 바치며 살거야 니 몫까지
떠나버린 널 잊으려 의미없이 맺고 끊던 인연들 난 알았어 누구와 있어도 그 자리엔 늘 너도 함께 있는걸 어차피 너와 살아갈 수 없다면 나 아무라도 사랑하면 어때서 그래 왜 마음이 열리지 않니 니가 아닌 사랑앞에선 널 잊게 해줄 사랑 내 방황 멈출 사랑 세상 어딘가 혹시 그런 사랑 있다면 내 생을 걸고 내 모든 것을 걸고 나 정말 사랑다운 사랑을 바치며 살거야 오
김민종 3집과 4집 테이프는 듣고 또 듣고 또 들어서 거의 다 외우는 수준으로 열심히 들었었다.
중고딩 때였지만. 지금도 가끔 김민종 노래 들으면 연기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음악적 재능이 정말 있는 건지
잘 파악은 안되지만 감정살려서 발라드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 곡은 가수 김민종의 입지를 단단하게 해줬지만 불행히도 표절로 판명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