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1 |
|
|||
|
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나는 슬퍼요
아직 슬퍼요 요즘 어떠신지 다른 사람 만나는지 난 궁금해요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건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사랑한다고 안 끝났다고 밤새 편질 써요 쓰고 나서 찢곤 해요 나 오늘밤도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건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그랬나요 없었나요 남은 미련들은 난 아직 안 끝난 걸요 난 너무 멀었는걸요 없었던일로 살아가기엔 이 짧은 이별로도 난 많이도 힘든걸요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거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
|||||
|
4:17 |
|
|||
|
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너무 멀리 왔죠 푸르던 꿈들을
떠난 그 이후 생각 없이 살고 있다는 한숨 그때는 없었죠 흰 구름처럼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난 몰랐었죠 어른이 된다는 그 서글픔을 이유 모를 눈물 흐를 때면 이제는 숨기려 하네요 어른답게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눈 내리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끝없던 그 설레임 설명할 수 없었던 그 기다림 울고 있죠 거친 이 세상에 지쳐 쓰러진 날 이렇게 난 이렇게 난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
|||||
|
5:19 |
|
|||
| from 꼬리치는 남자 by 김재원 [ost] (1995) | |||||
|
3:40 |
|
|||
| from 꼬리치는 남자 by 김재원 [ost] (1995) | |||||
|
3:41 |
|
|||
|
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하얀 구름 바라보면 어린 날 꿈이 생각나
조금은 부끄런 너를 향한 약속도 넌 기억하니 교회당가던 그 길을 하나 둘씩 잃을 수 밖에 없던 날들이 아쉬워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웃을 수 있는 날 그래 잊에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눈물지을 수 있는 날 파란하늘 바라보면 어린 날 웃음 생각나 조금은 부끄러 너를 향한 얘기도 넌 기억하니 끝없던 우리 꿈들을 하나 둘씩 잃을 수 밖에 없던 날들이 아쉬워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웃음지을 수 있는 날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눈물지을 수 있는 날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웃음지을 수 있는 날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눈물지을 수 있는 날 |
|||||
|
4:43 |
|
|||
|
from 이상우 5집 - 내가 날 버린다 (1997)
창밖에 쏟아지느 눈부신 그녀 같은 그 햇살 내 맘 비쳐올 때 창밖에 내려오는 언제나 따스했던 그 햇살처럼 눈부신 너 젖은 그 눈빛알 수 없지만 나 이대로 있을수 밖에 너의 그 마음 나 간절히 원하지만 그저 바라볼수 밖에 워- 내 눈동자 속의 그대 모습 희미해져가도 외로워하지마 우리 추억을 생각해 내 눈가에 젖어온 그대모습 희미해져 가도 너만의 나였음에 난 고마워 너무 외로워 하지마 힘들어 하지마 언제나 햇살처럼 편안하길 그 햇살 내릴때면 그 눈빛 난 생각해 언제나 그러것만 같아
|
|||||
|
4:11 |
|
|||
|
from 김형석 1집 - 1St Project Album Ac+E (1997)
사랑이라는 이유로
하얗게 새운 많은 밤들 이젠 멀어져 기억 속으로 묻혀 함께 나누던 우리의 많은 얘기 가슴에 남아 이젠 다시 추억의 미소만 내게 남겨 주네 나의 눈물이 내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 너를 떠날 수 없을 것만 같아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 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 나눈 시간들을 위해 |
|||||
|
4:12 |
|
|||
|
from 장필순 3집 -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1992)
눈내린 거리가 외로울땐
잊었던 노래소리 무심한 사람들 모습뒤로 이제 홀로 서있는나 다가온 거리의 한구석엔 그대의 노래소리 어렵게 찾아든 기억속에 잠시 머물다 사라져 난 허전한 웃음지을 뿐 멀어진 발자욱엔 아쉬움만 쌓이네 그대 내 가슴속에 따스했던 가을날처럼 기쁨으로 머물지만 이제 오랜 시간속에 떠나버린 어린날처럼 슬픔으로 머물지만 난 허전한 웃음지을 뿐 |
|||||
|
3:13 |
|
|||
|
from 권성연 1집 - 난 그랬던 것 같아요 (1991)
어디엔가 나 모르던 조그만 근심이 자라나
내 눈앞에 드리워져서 온 세상 온 하늘가득 어두운 빛이 고이면 그 누구의 이름 부를까 *오 이제는 다가와 아 누군가 다가와 난 결국 끝없는 고독 헛된 바램 버리지 못하고서 이길저편 어느 곳에 나를 향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 날 찾아 헤매듯 떠돌며 내게로 더 조금씩 가까와질ㄸ 그 언제쯤 모습 보일까 *반복 |
|||||
|
4:06 |
|
|||
|
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한순간의 모습으로 내게 조용히 다가와
내마음 깊은 곳에 영원함을 심어준 그대여 고요한 눈빛으로 나에게 따뜻한 미소 보내오던 그대 사랑으로 내게 손짓하며 다가오고 있잖아요 이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그대와 함께 하는 순간을 어느날 문득 사랑으로 느낀 모습들을 이제 영원히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
|||||
|
3:54 |
|
|||
|
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오래된 사진처럼 빛바랜 추억
고이 간직해오던 너와의 순간들 아득히 먼곳에 떠나버린 추억이 되살아 나며 내게로 다가온 그대모습 그래 그때는 내가 몰랐어 너를 사랑하는 내마음을 그대없는 지금 난 내맘음을 보내 그대를 향한 내마음을 그대없는 지금 내모습 책상에 놓여있는 사진 속에서 조용히 웃고있는 그대의 여린얼굴 지금은 어디에 서 있는지 그대의 지난 얘기를 모두 듣고 싶은 나의 마음 |
|||||
|
4:10 |
|
|||
|
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지막이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
|
4:08 |
|
|||
|
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바람결에 그대가 웃네요 날 꼭 안은 그대의 두손에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순간을 가슴가득 안고 푸른 숲길 사이로 우리를 엮어준 동그라미 두개 마냥 우린 웃고만 있네요 그댈 닮은 따스한 햇살이 푸른 나뭇잎들 너머로 구름과 우리 함께 있죠 달콤한 목소리로 우리를 반기는 새 소리들 난 지금 난 깨닫고 말았죠 우리 살아가는 시간이 조금은 짧게 주어진 이유 한순간에 영원의 행복이 있다는 걸 지금 이 순간처럼 마냥 우린 웃고만 있네요 그댈 닮은 따스한 햇살이 푸른 나뭇잎들 너머로 구름과 우리 함께 있죠 달콤한 목소리로 우리를 반기는 새 소리들 난 지금 난 깨닫고 말았죠 우리 살아가는 시간이 조금은 짧게 주어진 이유 한순간에 영원의 행복이 있다는 걸 지금 이 순간처럼 내일이면 떠나는 그대의 이 모습은 영원할 거예요 난 지금 난 깨닫고 말았죠 우리 살아가는 시간이 조금은 짧게 주어진 이유 한순간에 영원의 행복이 있다는 걸 지금 이 순간처럼 |
|||||
|
4:47 |
|
|||
|
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떠나버린 널 깨닫기엔 하늘이 너무 맑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시간일 뿐
영화속의 사랑얘기도 힘드는 순간이 있어 우린 다시 만날꺼야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네가 택한길이 언제나 너의 건 아니야 아직은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줘 우- 날 사랑했다면 멀어지는 널 깨닫기엔 하늘이 너무 맑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시간일 뿐 영화속의 사랑얘기도 힘드는 순간이 있어 우린 다시 웃을꺼야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네가 택한길이 언제나 너의 건 아니야 아직은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줘 날 다시 한번만 바라봐 나에게 다가올 시간이 날 더욱더 슬퍼지게만 해 에전의 밝은 미소를 내게 보여줘 우- 날 사랑했다면 |
|||||
|
4:53 |
|
|||
|
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유난히 부드럽게 느껴지는 귓가에 조심스레 건네는 말
유난히 향기롭게 느껴지는 너의 입가에 밝은 미소떠오르면 다신 떠나지 않으리 너에겐 나의 사랑이 필요한 걸 이제 다시 널 보낼순 없어 수많은 날이 우리를 기다리는걸 유난히 향기롭게 느껴지는 너의 지나온 얘기들 유난히 향기롭게 느껴지는 너의 입가에 밝은 미소떠오르면 다신 떠나지 않으리 너에겐 나의 사랑이 필요한 걸 이제 다시 널 보낼순 없어 수많은 날이 우리를 기다리는걸 유난히 향기롭게 느껴지는 너의 지나온 얘기들 |
|||||
|
5:05 |
|
|||
|
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그대가 나를 천천히 지워가는 동안 난 사랑에 더욱 취해만 갔지
갇혀 있음에 익숙한 새장속 새처럼 이 잔인한 자유 앞에 난 버려졌어 마취처럼 아픔은 없었지 그땐 몰랐었어 나를 기다릴 이 절망을 이렇게 떠나가 버릴 그댄 없었지 행복한 내 꿈속엔 좋은 친구로만 남아 달라는 흐느낌 잘려버린 숨 바보 처럼 그댈 아프게 한 나의 그 부푼 꿈들 이젠 모두 다 난 증오해 이렇게 떠나가버릴 그댄 없었지 행복한 내 꿈속엔 좋은 친구로만 남아 달라는 흐느낌 너머 떠나는 그대 나의 전부였던 우리의 사랑 멀어져 가고 이해해달라는 그대 두 눈을 눈물 삼키며 바라보고만 있어 잃어버린 나의 단 하나의 의미였던 그댈 나 보내며 미안한 그 눈물은 이제 날 위해지워 |
|||||
|
4:36 |
|
|||
|
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이젠 널 잊어줄 때도 됐는데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스쳐 지나는 널 닮은 사람 날 다시 그때로 데려가 이젠 널 보내줄 때도 됐는데 모든게 제자리였는데 우연히 들려온 너의 소식들은 메마른 나의 눈을 적시고 내겐 제발 없는 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다면 네 모두를 다 줄텐데 이젠 널 보내줄 때도 됐는데 모든게 제자리였는데 우연히 들려온 너의 소식들에 아무것도 난 볼 수 없어 (눈물에 잠겨) 내겐 제발 없을 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따면 다시 처음 그날로 나갈 수 있다면 내겐 제발 없을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두를 다 줄 텐데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두를 다 줄 텐데 내겐 제발 없을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 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따면 내 모두를 다 줄텐데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나뒹구는 소문 참 쉬운 손가락질들
굶주린 저 파란 작살 나는 여기 바다 당신들은 거기 땅위에 만드신이 뜻대로 살았으면 해 가축을 키워 먹는 사람들 그들이 날 잔인하다고 해 영화를 만들어 비명을 질러 바다는 무서운 곳 날카로운 이빨의 상어가 있다고 자신에겐 관대한 저 어리석은 정의 누가 눌굴 심판해 이 위선덩어리들 나의 본능이 미운 저 생각하는 본능들 누가누굴 심판해 이 기회주의자여 RAP.가식에 묻혀 모두 그들로 채워 모두 집어넣어 누가 보지 못하게 틀어막아 그리곤 날 노려 자신은 이미 벽으로 둘러 쎃여 스스로 관대한 날 노려 내가 살아가기 위한 살아가야 할 방법 내가 법이고 정의 어쩔수 없이 틀린 날 설득해야만 해 내가 살면 니가 죽어 얽힌 어쩔수 없이 본능에 의한 삶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만일 블랙홀에 홀로 있다면
만일 침몰선 위에 서 있다면 만일 친구와 애인이 물에 허우적거리면 세상 물이 다 마르면 만일 낮이 없어진다면 빙산이 모두 녹아버리면 만일 땅이 사막으로 모두 모래가 되면 만일 나의 삶이 트루먼 쇼의 후편이면 내가 복제된 사람이었다면 저 달의 뒷편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 만일 색깔이란게 없다면 만일 중력이 다 사라지면 만일 시간이 멈춰 선다면 1시간이 1초로 짧아진다면 만일 절대고요 뿐이면 모든 소리가 다 똑같다면 소리없이 모든 남자 혹은 여자 사라지면 만일 컴퓨터가 감정을 갖게 된다면 그 컴퓨터의 청혼 받는다면 소금의 짠 기운 사라지고 폭염만이 이어 진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 만일 웃음이 사라진다면 세상 향기들 다 지워지면 만일 온 세상 사랑사라져 사랑마저 돈으로 입력한다면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다가갈수록 넌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닿을 수도 가까울 수도 없는 그런 너란걸 난 알지만 미묘한건 나도 모를 이 느낌 너에게 이끌린 나는 파도인걸까 믿을께 보잘것 없던 날 지켜봐온 너임을 버릴께 헛된 소유욕 이렇게 항상 볼수있음에 고마와 표류 목마름 시원해 보이는 잔인한 푸른바닷물 같은 너 버려 그런 혹시나 하는 희망따위 사실때문 불가능도 정말 있을테니까 알아 무지했던 난 우겼어 현실을 이길 사랑을 알겠어 나의 한계를 처음부터 내겐 닿을 수 없던 높은 곳에 있던 너 아주 오랜 나의 기대 조용히 멀어짐으로 되돌아 온 너의 대답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Moonlight Club에서 널 기다리고 있어
Please don't go away 함께 듣던 노래 처음 그날 처럼 흐르고 있어 소나기에 흠뻑 젖어 떠밀려온 여기엔 아픈 운명 기다렸지 가슴벅찬 너의 첫 눈빛 Moonlight Club으로 나를 찾아와줘 Please don't go away 함께 듣던 노래 너의 머릿결처럼 흩날리고 왜 하필 나였어 차라리 날 외면 하지 너무 늦어지기 전에 널 깨달았어야 했어 Cupid 천사에겐 언제나 있는 흔한 일이 였겠지만 이건 잔인한 축복 *Moonlight Club에선 음악만이 흘러 Please don't make me cry 우릴 위한 노래 처음 그날 처럼 흐르고 있어 견디기 힘든 아픔 너를 사랑했던 그만큼 사랑의 기쁨만큼 쓰러질때마다 힘이 되준 만큼 그 배이고 배인 상처를 씻어준(쉼이 되준) 사랑하나로 웃을 수 있었지 거친세상에 나 부딪힐때도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너의 엉터리 메아리 멀게 느껴지는 변명들
리본에 묶인 껍데긴 버려진 진실 가리기 급했지 나는 강요한적 없었지 다가 오기에 물어봤을 뿐이지 흥얼거리지 아마 상상 못할일 도둑처럼 닥쳐오겠지 이름 석자론 부족했지 누구보다 더 무엇보다 더 놓으려 했지 울부짖었던 너의 욕망이 날 초대했던 거지 총알같았지 너는 욕망 난 그림자를 가질수 있게 됐지 선택은 너의 몫 후회는 없다 했지 (선택한건 너) 널 도왔잖아 자 고맙다고 해봐 이런 경우 사실 처음은 아니지 아주 익숙한 일 재밌어 사람의 욕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하지 내심 넌 뭔가 다를 거라 밎었지 결국 이렇게 내 기대 산산조각 나기 전 역시 너도 그렇고 그렇지 똑바로 들어둬 우리의 거래는 이미 끝난일 RAP. Baby do what U do. whay have i done to u the choices made voo were all but made by u so don't cry boo boo don't cry'n 'n your two twos slap you around take u down make u all but blue blue check me u messed up baby girl u let me run up in your life makin u wack is what u let me so wiggidy wiggidy wack take me back once again letin me back in your pack take time baby 9 to 5 is it u let me mess u up roughin u nice and tough till u set me free is what u wanna be see cause i'm the demon that was set free yo yo baby i got much in store baby buing u pain ladt breakin it to u baby so get down what u gonna take down bust away baby boo or u'll break down can u be my scenario can u come up and feel me yo breakin it to u baby takin it to u like my cameo take it slow nice and slow cause here we go cause i'm the man makin the plans this be my moment on arsenio what u gonna do i want your baby baby boo so what u gonna do when i'm finished with u runaway to a better day neverstray i wish the best of fuck to u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하늘처럼 비운 아무계획 필요없던 나이
세상앞에 비로소 깨어 다 자란 이후 말로 내가 아닌 날 만들고 입은 탐욕이 가리킨 길을 가며 해맑던 눈빛엔 날카로운 가시넝쿨 숲 뒤엉켜 높은 성을 쌓아 *검은 이리같은 이기심 나의 이마에 세례내린 정해진 미움 나를 여기까지 키웠어 나는 이미 강을 건넜어 잔인한 망각의 강이 여기 날 데려다 놨지 이세상에 온날 난 울고 있었지 어른이란 비운 나를 지워야만 사는 나이 행복이란 신기루에 타버린 시간 부름 나를 기다리는 부름 믿음 시간에 속아 행복을 미룬 약속의 미래를 믿는 날 시간은 비웃고 있지 죽이고픈 시간 *repeat 처음 죄를 범한 날 그때 이미 우린 버림 받았지 높은 곳만 보던날 끝없이 추락하고만 있어 어둠 속으로 막연한 꿈 아래 시들어만 가는 날 서러워 하며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이런 다짐만은 가치 만큼 아끼길
누구도 무엇도 우리 둘만의 추억보단 더 이상 아름답지 못할거란 우린 실망하며 같은 너와 날 봤지 한순간 벗겨진 가면 뒷편에 추한 얼굴의 욕망들 우린 그저 포유류였지 미안해 하지마 나역시 날 가장 사랑해 어차피 그런걸 결국은 혼자 살지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러니 속에도 꿈꿔왔지 (아이이던 우린 아직 여기 있지) 누구도 다치지 않을 세상 (보이지 않는 것도 믿을) 눈물없는 이상향(흰종이 같은 우리) 분명 더 가치 있는 같이 터 가꿔갈 세상 (사랑 그 가치를 최선의 가치로 꿈꿀) 나와 다른 이는 달리 나를 평가해 권위에 규칙에 자그마한 내 꿈을 저울질 하지 나를 짜 맞추는 퍼즐놀이 이론을 위한 현실은 일그러져 왔지 편만 더 가르지 종교와 사상 돈에 *repeat 망설임은 침묵이 되고 침묵은 아득한 경계심 되고 경계심은 미움이 되고 미움에 우리는 악의 소유되고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하나 미리 알게 둘게 있죠 내꿈은
현실 가운데 붉은 와인이 스며든 혈관처럼 평화로운 안식의 공간 그렇지만 두려워 말아요 누구도 위험하지 않죠 단지 꿈과 현실의 높은 벽이 내게만 낮을 뿐 그뿐 혹 내가 맨발로 어딘갈 향한데도 그래도 깨우지 말고 날 지켜만 보아요 마치 조금더 긴꿈인 우리 삶의 영원을 빌 듯이 사람들은 깨어 꿈을 꾸죠 꿈보다 더 꿈같은 꿈 아름다운 저 불꽃을 끌어안을 나방의 처절한 믿음 위경련을 부르는 계획들 계획을 부르는 계획 단지 계획뿐이죠 바벨탑의 경이로운 구원을 믿는 혹 내가 해일을 향하여 헤엄쳐도 그래도 깨우지 말고 날 지켜만 보아요 마치 조금더 긴꿈인 우리삶의 영원을 빌 듯이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아무리 벗어나려 해봐도 이젠 더 이상 소용 없는 걸
그대는 나에게 사랑함의 기쁨을 알게 해줬잖아 이젠 영원히 아물 수 없는 깊은 아픔을 새겨났지 이미 멀어진 그대에게 난 그저 낯선 사람일 뿐 아름다울수록 더 쓰라리는 우리의 기억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날이 갈수록 난 야위어가 그대를 보고 싶은데 너무. 아무리 잊으려고 해봐도 그만큼 더 깊어지는 그리움 그대는 나에게 살아감의 기쁨을 알게 해줬잖아 이젠 영원히 되돌릴 수 없는 이 절망을 남겨뒀지 이미 멀어진 그대에게 난 그저 낯선 사람일 뿐 아름다울수록 더 쓰라리는 우리의 기억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날이 갈수록 난 야위어가 그대를 보고 싶은데 너무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1.처음이예요 나 외이리 슬픈건지
그다지 잘못된 일하나 없었는데 눈물인가봐요 두 뺨에 흐르는건 낯선 이 느낌에 애써 난 웃고만 있네요 지금 내가 아프려나 봐요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어요 이상해요 전화벨 소리에 가끔씩 숨이 멈추네요 혹시 나 그대를 2.모두들 묻네요 나 왜이리 엉망인지 다른 세상사는 사람 같다고 하네요 이젠 나도 달라지나 봐요 그리움에 야위던 친구처럼 *이젠 너무 늦어버렸나봐요 아무리 날 속이려 해도 이미 난 그대를 사랑해 전엔 이해 못했죠 반복되는 사랑 노래에 왜 사람들은 여전히 눈물흘리는 건지 쉽게 사랑을 얘기했지만 |
|||||
|
- |
|
|||
|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Hello 고마운 휴일
난 자유지 내 목을 비틀곤한 세상의 끈 오늘만은 Good bye 여유 이 드믄 느낌 더욱 요즘엔 사람사이 산다는게 이걸까 한숨쉬다 보면 편집된 것 처럼 눈감빡하면 하루 헌하루 뭔가 모자란 느낌 Farewell 헛된 근심 난 자유지 날 꼭두각시로 만든 세상끈 오늘만은 Good bye hello 나의 사랑 난 믿어요 오늘이 지나도 그대미소에 나 언제나 자유로울거란 걸 그래도 예쁜 내 인생 |
|||||
|
4:22 |
|
|||
|
from As One 1집 - Day By Day (1999)
*Boy I can make your dreams come true
If only you would want me to gonna lead you to my room tonight Boy I would make good love to you love sweeter than honeydew making love until the morning light I can see the passion in your eyes just one look makes me weak I lose control with just one kiss It's your love that I crave tonight is the night, make love by candlelight I would give you my all sensations flow all through my veins you caress my soul so tender I cry out your name in ecstasy One time, one time, is all it takes then I'm in heaven doing it One time, one time, leaves me yearning for more *Repeat Baby, you're my destiny's desire You know, you're the man of my world You are all that I need the man of my affection, yeah Destiny's Desire the heat of the night, need you to comfort me make this moment feel so night *Repeat I'm so in the mood to love you down Feed this hunger with such sweet pleasure want to please you We share this flame that burns as bright as Stars this feeling we can't deny *Repeat Boy I can make your dreams come true |
|||||
|
3:38 |
|
|||
|
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점점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워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던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며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건 바로 어린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
|||||
|
4:33 |
|
|||
|
from 제이 2집 - In Love (2000)
#Baby baby baby all I want is your love (너의 사랑만을 원해)
Oh baby baby baby baby once again once again( 다시 또 다시) Baby baby baby all I need is your love( 너의 사랑만이 필요해) Everday I'll be waiting (언제나 난 기다려) Baby show me your love once again( 너의 사랑을 다시 보여줘 ) 필요없다 해놓고 이제 와서 너를 찾는다는게 너무한건 알지만 늘 나의 곁엔 네가 필요한 걸 어떡해 시간을 되돌리는 이 상상은 아무 소용없겠지만 아무일도 없던 그때로, 난 돌아가고 싶을뿐 끝이 없는 욕심과 이기적인 나를 참아 주었던 널 못알아 봤지만 나 이제서야 너의 소중함 알아 마음을 되돌리는 그 방법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부르면 너 볼수 있었던 (때로, 그때로) 난 돌아가고 싶을뿐 나에겐 너뿐이란걸 어렵게 알게 됐는걸 내맘은 너만을, 영원히, 기다리고 있을거야 |
|||||
|
4:22 |
|
|||
|
from 애즈원 - One + One (2000)
<*Boy I can make your dream come true/If only you would want me to/gonna lead you to
my room tonight/Boy I would make good love to you/love sweeter than honeydew/making love until the morning light>/I can see the passion in your eyes/just one look makes me weak/I lose control with just one kiss/It's your love that I crave/tonight is the night, make love by candlelight/I would give you my all/sensations flow all through my veins/you caress my soul so tender/I cry out your name in ecstasy/One time, one time, is all it takes then I'm in heaven doing it/One time, one time, leaves me yearning for more/<*Repeat>/Baby, you're my destiny's desire/You know, you're the man of my world/You are all that I need/the man of my affection, yeah/Destiny's Desire/the heat of the night, need you to comfort me/make this moment feel so night/*Repeat/I'm so in the mood to love you down/Feed this hunger with such sweet pleasure want to please you/We share this flame that burns as bright as Stars this feeling we can't deny/<*Repeat x2>/Boy I can make your dreams come true |
|||||
|
4:31 |
|
|||
|
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용서해줘 널 떠난걸 홀로 힘들 너란걸 알지만 아마 시간이 흐르뒤에
그때는 너도 알게될거야 왜 그랬는지 왜 너였는지 그 우연이 네겐 너무도 잔인해 처음부터 넌 나에겐 과분한 사람이 너였어 울고 있어 웃음 뒤로 홀로 힘들 나란걸 알기에 때론 숨쉬는 것마저도 힘든 내 모습 너는 아는지 날 미워해줘 증오해줘 넌 운없이 나를 만났을뿐이야 처음부터 난 너에겐 부족한 사람이 나였어 처음부터 난 너에겐 부족한 사람이 나였어 왜 그랬는지 왜 너였는지 그 우연이 네겐 너무도 잔인해 처음부터 넌 나에겐 과분한 사람이 너였어 |
|||||
|
3:29 |
|
|||
|
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 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세월동안 그리워 하진 았았을 꺼야 한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모습으로 * 반복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