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의 ‘별밤 노래 콘테스트’ 에서 1위 수상, TV 프로그램 ‘이소라의 프로포즈’ 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의 주제곡 ‘Part of Your World’ 를 불러 주목받기 시작해 2001년 1집 ‘Hey’ 를 발표, 타이틀곡 ‘주뗌므(Je T’aime) 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힘든 그대 모습이 보여요 이런 내맘은 몰라주는가요 난 아직 많이 어리지만 좀더 다가와요 내가 들어갈 수 있게 그대를 항상 기다려요 언제쯤 그대 눈길 머무를지 그래요 작은 나이지만 그댈 위한 내 사랑의 자릴 믿어줘요 나의 여린 날개로 슬픔 감싸주고 그대 모든 아픔들을 울어 줄게요 * 날 사랑해주세요 이제는 날 바라봐줘요 언제나 아껴온 그리워해온 맘속 깊은 사랑을 날 사랑해 주세요 나 마지막 떠날 때까지 약속해요 이세상 모든 아픔 내가 그댈 지켜줄께요 알아요 그녀 때문인걸 그대 눈물은 내가 아닌거죠 이제는 놓아주세요 그대 가슴에 나를 허락할 수 있도록 나의 여린 날개로 슬픔 감싸주고 그대 모든 아픔들을 울어줄께요
you came to me on an early september night you smelled of spring and showered me with sunshine wherever light is shone I want you with me in sunlight in shadow forever and ever all through the midnight 창을 스치는 바람의 노래 그대 향기와 별빛 가득 싣고서 날 찾아와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 사랑을 하늘이 기다린 만남을 아무리 험한 길을 걸어도 더 이상 외롭지 않음을 all through the midnight 단 한사람을 향한 설레임 시인이 되어 우릴 써 내려가요 내 마음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 사랑을 하늘이 기다린 만남을 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도 더 이상 두렵지 않음을 항상 내 곁엔 (그대가 있죠) 그대 이름은 (내 행복의 문) 그 안에 있죠 (살아갈 이유) 내 숨결은 그대의 것 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도 더 이상 두렵지 않음을 영원히 않을 우리 사랑을 하늘이 기다린 만남을 아무리 험한 길을 걸어도 더 이상 외롭지 않음을 all through the midnight 한 사람만을 위해 흐르는 속삭임
바보 같은 상상을 하죠 돌아오는 집 앞에 그대가 있을까 초조하죠 미련하게 기대도 해요 전화기에 한 번쯤은 그대의 이름이 뜰 것 같아 오늘은 그대 어느 거릴 지났나요 영화에서처럼 우리 그냥 스쳤나요 어떤 운명처럼 만날 순 없나요 난 그대론데 우린 끝인 건가요 한 사람만을 믿고 바라본 바보죠 나를 아껴주던 그 맘 사라졌나요 사랑도 병인가요 그대가 보고파요 같이 봤던 영화를 보죠 그때처럼 재밌어요 하지만 눈물이 흐르네요 오늘은 그대 어느 거릴 지났나요 영화에서처럼 우리 그냥 스쳤나요 어떤 운명처럼 만날 순 없나요 난 그대론데 우린 끝인 건가요 한 사람만을 믿고 바라본 바보죠 나를 아껴주던 그 맘 사라졌나요 상도 병인가요 돌아와줘요 워~~ 우리 만났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댄 내가 만든 환상 속에 있었나요 지금 헤어진 게 되려 잘된 거라면 왜 아직까지 나는 아픈건가요 사랑한단 그 한마디가 필요한 걸 그대 안에서만 살 수 있는 나에요 사랑도 병 인가요 그대가 보고파요
꿈이죠 이건 꿈이겠죠 그대가 올거란 그런 기대 사실 한 적 없는 걸요 몰랐죠 잊은 줄 알았죠 하지만 그대의 이름에 난 또 무너지고 마네요 말해줄래요 나와 함께할 꿈들이 너무 많아 다시 되돌아 왔다고 아픔으로 배웠죠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가 내게는 전부였음을 날 많이 느끼던 그 미소 지난 날 날 다시 데려다 줄래요 입가에 웃음 나오죠 믿었죠 괜찮을 거라고 하지만 그대의 미소에 난 또 빠져들고 마네요 말해줄래요 나와 함께할 꿈들이 너무 많아 다시 되돌아 왔다고 아픔으로 배웠죠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을 수 없는 강한 사람임을 다 잊을 수 있다고 모두 없던 일이라고 쉽게 얘기할 순 있지만 바보처럼 난 잘 안되는 걸요 들어볼래요 가슴 속에 숨겨왔던 솔직한 맘 하나 둘씩 꺼내 볼께요 눈물 흘려보내요 서롤 아프게 한 기억 이제는 햇빛 비추는 날만이 그대와 나는 영원할 거예요
바람 불어오는 밤 그 순간 나는 느꼈지 차가운 시선 속의 따스함을 난 보았지 창밖에 보이는 밤하늘 잠시 후에 만날 얼굴 그리며 미소 짓네 I dans le lune la lune sourit 달님이 우릴 반기네 un toile danse avec moi 우릴 위해 별이 춤추네 내게로 다가오는 그대 살며시 내 손을 잡고 말해 voudrais- vous danser avec moi 말했나요 그대 위해 나 그 무엇도 될 수 있다는 걸 지금처럼 날 안아 줄때면 시간이 멈춰버렸음 해요 웃음도 눈물도 함께해요 변치 않을께요 날 감싸는 멜로디 귓가에 스쳐 맴도네 풀잎처럼 향긋한 그대의 목소리 그 숨결 날 위해 노래하는 그대 살며시 내 손을 잡고 말해 voudrais- vous danser avec moi 말했나요 그대 위해 나 그 무엇도 될 수 있다는 걸 지금처럼만 안아줄때면 시간이 멈춰버렸음해요 한번도 날 위해 그 노래를 그대 목소리로 웃음도 눈물도 함께해요 나의 그대 아마도 우리는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나봐요~ 별을 걸고 약속해요 휴식처럼 편한 우리 사랑 향기로운 저 바람과 빛이 우릴 영원히 감쌀 거예요 꿈같은 이 순간 고마워요 그대 사랑해요 comment tu me manques
꿈을 꾸는 걸까 숲의 요정일까 바람이 손짓해 날 멀리 인도해 나무 위에 걸린 태양 한 조각이 나를 유혹하듯 숨결을 실어와 귓가에 속삭여 you will kiss me 붉게 물들인 뺨에 흐르는 말 사랑해 설레는 메아리 속에 어느새 날 감싸와 oh kiss kiss kiss 향에 취한 걸까 살짝 잠든 걸까 차가운 이슬이 이마에 스며와 따스히 속삭여 you will kiss me 밝게 비추는 별에 스치는 말 I love you 떨리는 메아리 속에 어느새 넌 다가와 oh kiss kiss kiss oh kiss kiss kiss 달콤하게 사과 꽃향기로 내 몸을 감쌀 때 oh kiss me 붉게 물들인 뺨에 흐르는 말 사랑해 설레는 메아리 속에 your love for me oh 밝게 비추는 별에 스치는 말 l love you 떨리는 메아리 속에 어느새 날 감싸와 oh kiss kiss kiss
Gaeko / 기나긴 터널을 지나 뜨거운 사막을 지나 23년 간의 지루한 여행을 가다 너무나 지쳐 조그만 벤치에 걸터 앉아 뒤돌아보니 잃은 것이 너무 많아 때론 자존심 때문에 친구를 잃고 소중한 친구와의 진실한 대화를 잃고 이젠 아낌없이 주는 사람조차 사치가 되고 헛된 욕심으로 날 채우고 언젠가부터 물질은 나의 믿음 점점 더 좁아지는 내 맘의 사각끈 내겐 더 이상 상쾌한 아침은 없어 외로운 한숨에 탁한 공기만 있어 추풍에 낙엽처럼 툭툭 털면 없어질 먼지처럼 내가 살아가면서 잃고 또 얻은 것이 It's life
Choiza / 기억나네 그때가 나 어린 시절 그때가 모든 걸 잊고 그리고 또 뛰놀 수 있던 그때가 날 사랑하던 그대가 떠나버린 그대가 그대와 함께 약속했던 잃어버린 미래가 내 미래가 온통 행복했던 내 기대가 이미 놓친 수많은 기회가 부모님 지배가 그 시대가 너와나 같이 부르던 TV 만화 주제가 또 살면서 내가 잃어버린 것들 또 내가 지워버린 것들 떠나간 나의 벗들 oh! I 가버린 모든 것들 기억 속에 나 그대로 간직하리 추억 속에 나의
Chorus / ***I'm livin' in a cold world 부딪혀 어차피 밑지는걸 yeah we livin' in a cold world 소리쳐 어차피 빚지는걸 I'm livin' in a cold world 부딪혀 어차피 밑지는걸 yeah we livin' in a cold world 소리쳐 어차피 빚지는걸
Curbin / 초점 없는 눈빛 흐르는 비트 위에 내 머릿속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기 위해 방황했던 너무나 동떨어진 일과에 날 찾기 위해 거칠게 살아왔던 어린 추억들을 끈질긴 내 삶 타협을 거부하고 그리고 다시 또 새벽부터 밤새도록 써 내려간 나의 rhyme 에 더욱 더 힘을 실어 고독과 씨름하며 내면에 쌓인 나의 insane 그렇게 처음처럼 시간이 지나도 원래 느낌처럼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내 자신은 바뀌지 않는 그런 사람처럼 다시 돌려 다시 돌려 ***
1 Melodie, des jours de pluie qui se glissent sur la fenetre Avant de te voir, je me sens transport de joie. Toi et moi au cinema? au caf? aux bords de scene? Alons nous promener loin d`ici, ensemble, ensemble, ensemble?
Petit petit mon pavle contre la tienne. A l`troit. sous la toile rouge, de parapluie qui nous reunit.
# je t`aime, oh combien je t`aime. mon coeur bat la chomade. ju prie que mon amour pour toi, dvrero toutr la vie.
te voir tous les jours au reveil, partager tous me reves.
2 Promets-moi, oh prmers-moi, que tu seras tout prs de moi. que ton coeur sans paroles pourra lire mon ame silencieuse. mm si je fais la tte, de temps en temps, de temps en temps, promets-moi dons tes bras, et serre moi, serre moi contre ton coevr.
Petit petit mon poule contre la tienne. A l'troit, sous la toile rouge, de parapluie que nous runit.
# repeat
## je t`aime, oh combien je t`aime, heureuse comme une reine. je ferai deroi mon roi, mon ternel soleil.
je t`aime, oh combien je t`aime, mon coeur bat la chamade. je ferai deroi mon roi, mon ternel soleil. roi et mi passionment.
one 달콤한 향기 two 따스한 감촉 이름만 들어도 좋은걸 어쩜 첫눈만큼 설레이는 난 매일 작은 행복을 만나 three 부드러운 whip cream four 때론 espresso 아무리 만나도 늘 새롭기만 해 사랑스런 너처럼 너와 처음 만나던 날도 짜릿한 첫 키스의 느낌도 혀끝에 맴도는 이 커필 닮았지 날 다시 그때로 데려가지 come 가까이 와봐 taste 두 눈을 감고서 향기를 마시고 추억을 음미해 이 세상이 아름다운 걸
one 아침을 열고 two 밤을 닫으면서 아무리 만나도 늘 그립기만 해 지난날의 너처럼 너와 처음 다투던 날도 결국 우리 헤어진 날도 혼자 잠겨진 날 감싸주던 향기 가끔은 눈물도 흐르지만 come 가까이 와봐 taste 두 눈을 감으면 날 웃게 만드는 추억이 있잖아 너 없이도 난 행복한 걸 행복한 걸
I thought love was meant to live a thousand years where did we go wrong? All I wanted was to be by your side If I only had the chance to tell you how much I love you 아무것도 몰랐죠 사랑에 빠진 게 그냥 좋았을 뿐 이런건 줄 몰랐죠 이별 앞에서 난 어떻게 하나요 내 마음이 시키는 그대로 그댈 원한 것이 잘못됐나요 부담인가요 내가 정말 싫어졌나요 * 그댄 쉬운가요 그댄 편한가요 다른 사람을 또 만날 수 있나요 뭐가 틀렸나요 내게 말해줘요 첫사랑이 끝난건가요 다시 얘기좀 해요 나만 바라보던 그댄 어딨나요 없던 일이 아니죠(too hard to cry) 내안의 그대는 변하지 않아요 내 사랑이 너무나 서툴러 후회가 많아요 아직 그대를 사랑하는데 이젠 정말 볼 수 없나요 나를 떠났나요 나를 잊었나요 내가 아니래도 상관이 없나요 그댄 쉬운가요 그댄 편한가요 다름 사람을 또 만날 수 있나요
Remembering the time you held me in your arms, saying we'll be together, forever I can't erase the words, words coldly ringing in my ears Just moving along where my takes me. Was that so wrong, not knowing how to leave you. Believing that you and I were meant to be. This is not the way it's supposed to be. Can time heal the pain, this pain inside of me Someday you'll know how much you hurt me Please don't go away.. 그댄 쉬운가요(how does my heart flow) 그댄 편한가요 다른 사람을 또 만날 수 있나요 나를 떠났나요 나를 잊었나요 내가 아니래도 상관이 없나요 그대 쉬운가요 내게 말해줘요 다른 사람을 또 만날 수 있나요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 깊으면 이별은 더 깊다는 것을
At night it seems as if someone is near not far from me but near me Afraid to ask myself, why I feel this way when you're near whisper your name as if it were mine and hoping you would hear me Wishing to the stars that you feel this way when i'm near * Look high above where hopes are high Something has begun now, feel the heart inside now So hold me tight and you will see we're meant to be Open up your eyes and you will find that stars are bright like my heart And we have come this far with all our love I reminisce your words and smile They shine like rays of moonlight. Lingering thoughts of you takes my breath away when you're near
did you ever cry, did you ever try did you ever reach for me to come back in your arms. 다 지난 일인데 가끔 걷다가 보면 언제나 여기야 항상 함께 했던 곳 이젠 혼자 있다해도 너의 따스함이 느껴져 너의 눈에 물들던 아름답던 저녁 하늘도 너를 잊지 못하고 붉게 울고만 있어 너를 그리워하는 모두 그대로인데 넌 어딜 떠나 간거야 * Tell me how to let you go 부디 행복하기를 너무 힘이 드는 날 위해 너는 그냥 그래줘 아직 남은 사랑은 너는 모르길 바래 널 기다리는 슬픈 바램도 아주 작은 일까지 안아주던 따스한 기억 다신 그런 사랑은 할 수 없을 것 같아 우리 나눴던 마음 같은 사랑일텐데 왜 함께일 수 없는지
* repeat 아직 남은 사랑은 너는 모르길 바래 널 기다리는 슬픈 바램도 Did you ever cry, did you ever try did you ever reach
이슬이 물기먹은 새하얀 아침 사람들 정신없이 오가는 오전에도 그대는 내게로 오네 조금씩 천천히 오네 그대를 꿈을 꾸는 나는 좋아라 * I love your all I love your all in my heart I love your all beneath the pale moonlight I love your all I love your all in my heart I love your eyes that tell me i'm the one
햇살이 반짝이는 나른한 오후 빗방울 춤을 추는 촉촉한 저녁에도 그대는 내게로 오네 조금씩 천천히 오네 그대를 꿈을 꾸는 나는 좋아라
* repeat 그대를 너무 사랑해 그 숨결 그 손길 그 미소 그대 눈빛까지 그대는 내게로 오네 조금씩 천천히 오네 그대를 꿈을 꾸는 나는 좋아라
이제는 그대를 보낼래요 이런 날 미워하지 말아요 여기까지 인연이라 단념해주세요 우연히 마주치게 된대도 우린 모르는 사람이에요 행여 내가 그댈 찾아도 날 외면해줘요 * 미치도록 그대를 사랑한 만큼 지금 이별이 잔인하지만 혼자 지내다 보면 나도 괜찮아 지겠죠 이제는 알아요 이별도 마지막 사랑 일 수 있죠 보낼 때 가세요 돌아보면 또다시 잡을지 몰라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 널 만나기전 설램이 더해가고 영화를 보러갈까 어디로든 떠나볼까 투명하게 물든 거리를 함께 걸어볼까 조금더 가까이 작은 우산속에 내한쪽 어깨끝이 다 젖어도 난 좋은걸 * 널 사랑하나봐 사랑에 빠졌어 이 기분좋은 느낌이 변함없길 바래 널 사랑하나봐 자꾸 보고싶어 매일모닝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
언제나 힘겨울 때 내게 올 그런사람 애써 얘기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 가끔씩 화를내고 때론 내가 토라져도 오랜 친구처럼 살며시 나를 꼭 안아줘 조금씩 다가와 나를 보여줄게 은은한 향기처럼 나의 곁에 머물러줘 * repeat 널 사랑하나봐 꿈은 아니겠지 비를 타고 찾아온 수줍은 내사랑 널 사랑하나봐 너무나 행복해 언제나 투명하게 나만 사랑해줘 toi et moi ternellement
날 부르는 너의 목소리 이젠 들을 수 없어 나지막하게 내게 속삭여 주던 사랑이란 말도 어둠이 비추는 저 하늘 끝까지 영원하자던 약속도 이젠 부서진 별이 되어 내 가슴속을 비추네 사랑에 익숙치 못해 너의 맘을 아프게 했었지 그땐 정말 널 미워한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지 그렇게 돌아서던 너 붙잡고 싶지만 그냥 널 보낼게 너의 그림자만 남을 이 길을 이젠 나 혼자 걷는다 사랑에 익숙치 못해 너의 맘을 아프게 했었지 그땐 정말 널 미워한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지 그렇게 돌아서던 너 붙잡고 싶지만 그냥 널 보낼게 너의 그림자만 남을 이 길을 이젠 나 혼자 걷는다
눈물이 나요 왜 이러는지 난 자꾸만 눈물이 나요 오늘 난 그대 지워줄 다른 사람 만나려고 해요 * 나의 하루는 정신없이 보내야 했었죠 힘에 겨워 잠들면 다른 생각을 안할테니까요 이대로 헤어지긴 싫어요 다시는 사랑할 수 없나요 이렇게 헤어져도 괜찮은 그댄 그토록 무심한 사람이었나요 그대는 아무렇지도 않나요 나는요 정말 미칠 것 같은데 이런 내 자신이 미워요 날 불행하게 한 그댈 지금까지 사랑한다는 게
바쁘게 살면 잊을 것 같아 나도 그대를 잊을 것 같아 하지만 문득 사소한 내버릇에 그댈 느껴요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