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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승기 - Times (1999)
스무살 그때 이후로
내 나이 난 의미가 없어 새로운 세상을 대한 마음이 중요한 것뿐 그즘에 만난 그녀와 처음 단 둘이 함께한 생일은 아직도 내 가슴속에 얼어붙은 그림 오늘도 느껴가는 건 결국 모두 외로운 사람들 어깨를 나란히 하고 따뜻한 얘기가 들리고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이 너무도 소중한 인생 그런 이름으로 나의 가슴에 살던 너 오늘은 나의 생일 노래 소리 가득한데 조금씩 날 빗겨가는 음악이 슬퍼져 나의 진짜 생일은 아직 안왔는지도 몰라 내가 진정 나로 태어나는 날 내 나이 스무살쯤에 나이 그때 우리 웃음소리가 바람에 전해져 널 다시 만나고 가득 안는 날 그때가 정말 나의 생일일꺼야 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언젠가 너의 생일 축하의 말도 못하고 다신 못 볼 너를 멀리서 바라만 보다 가진 것 없는 나를 잊어주기만을 바라던 바보같은 내가 더는 아니길 내 나이 널 보낸 슬픈 나이 그때 우리 웃음소리가 바람에 전해져 널 다시 만나고 가득 안는 날 그때가 정말 나의 생일일꺼야 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 Happy birthday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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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3회 '89 MBC 대학가요제 [omnibus, live] (1990)
아직 그대는 내 앞에 있지만 예전에 그 마음이 아니걸 식어가는 그대 사랑을 나는 알고 있어요 이제 그대가 가지고 있었던 내 마음을 돌려 주어여
우리 처음 만난 날부터 소리없이 가져간 내 마음을 *그대 뜻대로 그대 바라는대로 시간을 원한다지만 웃음이 없는 그대 시들한 모습 나만의 예감으로 이별을 알수 있는걸 떠나는 그대 마음에 계절도 뒤따라가나 소중한 그때 기억이 아픔이 되려나 이별은 계절에 실려 해마다 찾아올텐데 그댈 가득 안던날이 그리워만 지네 그리워만 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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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민 - 난어떤 모습으로 (1992)
그래 어쩌면 길을 찾아 돌아선
그대의 뒷모습을 예전부터 기다려왔는지 어울리지 않는 그댈 되뇌이면서도 그대 향기들로 둘러 쌓인 날 어쩌지 못해 가끔씩 내마음도 모르는 나를 사랑을 만나거라 얘기하기도 했지만 길고긴 내 힘겨움 그 앞에서면 언제나 난 그댈 보았지 바람은 그대의 그리움으로 내게 찾아와 아직도 남은 미련이 얼마나 큰지 알게 해 미움은 없는 이별 모자란 우리의 인연 그 안에 가려진 나와 그대가 그 모든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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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민 - 난어떤 모습으로 (1992)
언제부턴가 네 주위를 돌아 다가가지만
잠시도 머물지 못해 엇갈려 도는 시계바늘처럼 나의 환상과 멀어지려 가끔이런 생각해 그런 너 역시 같은 사람인 것을 하지만 이렇게 내 한숨은 또 길어져 네가 한 모든 얘기와 이 빗속에 잠기어 내리고 내리고 또 지쳐 그리움 번지면 난 너를 부를꺼야 이런 날 모르는 내맘에도 이젠 비가 와 너에게 이끌린 만크 나 이제 돌아서지만 아직도 미련이 남아 마음은 떠나질 않으니 이토록 되뇌여지는 내안의 너의 이름이 무뎌져 웃는 날이와 나를 데려가길 바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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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민 - 난어떤 모습으로 (1992)
그대를 닮아 무뎌진 예전의 나의 사랑 그땐 이별을 모른 내 마음처럼 웬지 있는 그대로 보여주긴 싫었어 내가 너에게 바란건 깊은 가을 설레임처럼 작은 기쁨을 느끼고픈 그게 모든거였어 내사랑... 이렇게 됐지만 어색한 거리가 생겼지만, 내사랑... 후회도 했었지 하지만 그때는 그게 다였어 내 모든 생각은 너를 이유로 나만의 오해도 그 웃음하나 까지도 나 그때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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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민 - 난어떤 모습으로 (1992)
너는 예전 기억이나니? 날 첨 만나던
나의 걱정을 얘기하라며 허탈한 나를 반기던 어떤 머물때라 느꼈지 나혼자 사랑임을 알면서도 내 생애 처음 느낀 그 숨기고픈 마음들을 너에게 말했지 세월은 그렇게 또 깊어만가고 어느사이 이렇듯 자라난 널 다시 찾아와 지나온 너의 모습들을 보이지만 얼마나 너는 여전한지... 이 세상이 변해짐을 나 이제는 알았지 난 알지 못해도 언제나 이 자리에 네가 있음이 난 고마울뿐... 사랑이 멀어짐을 나 이제는 알았지 사랑을 위한 사랑을 원한 내가 아주 어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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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민 - 난어떤 모습으로 (1992)
너로 인해 열린 내 마음의 많은 느낌을
사랑이라고 말하긴 싫어 하루하루 흘러가는 그 흐름으로 내가 뭘 원하는지 귀를 기울일뿐 나는 가끔씩 모든 것을 다르게 봐 내가 알고 있는 많은 걸 버리고 이 슬픔도 그리움도 내 기다림도 기쁨을 만드는 것을 전화할때나 널 만날때엔 말없이 흐르는 감정들을 난 알아 어린듯 하지만 난 그걸 원해 편해 보이는 네 모습도 그대가 변해도 나는 얘기하지 못하지 그대의 마음은 나로 인해 변해짐이니 이 느낌 이대로 모든 건 내안에 있으니 나를 만들어 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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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1집 - 기억속의 멜로디 (1993)
너의 눈에 잠기어 기나긴 꿈을 궜나 이젠 너의 서늘함에 깨져버려도...
모든게 처음으로 돌아갈 뿐인데 이별은 그 누구의 잠못도 아닌데... 바람만 불고 추억은 다가서고 뺨위로 흘러내린 내 눈물 나 하지만 이제부턴 너에게 아무런 미련이 없어. 사랑한다는 취한 고백도 후회될 뿐 또 어디선가 누군가 앞에서 넌 웃고 있겠지. 사랑한다는 취한 고백도 후회할 뿐 또 어디선가 누군가 앞에서 넌 웃고 있겠지. 그래 그래 어쩔 수 없는 걸 돌아선 널 자꾸 되뇌일 만큼 바보는 아니야 그래 그래 다 부질없는 걸... 사랑도 헤어짐을 지나오면 추억 그 뿐 더이상은 될 수 없는데, 그토록 아파하고 미워하던 지난 그 때 다 부질없는 걸... 나 하지만 이제부턴 너에게 아무런 미련이 없어. 사랑한다는 취한 고백도 후회될 뿐 또 어디선가 누군가 앞에서 넌 웃고 있겠지. 사랑한다는 취한 고백도 후회할 뿐 또 어디선가 누군가 앞에서 넌 웃고 있겠지. 그래 그래 어쩔 수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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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승기 1집 - 샤넬 N.25 (1992)
사랑이 끝남을 나는 알았지만 미련이 남는 널보며 그날밤 기나긴 일
기를 썼네 너의 시선에 지는 내 얘기와 너의 전활 기다리던 마음도 허무한 추억이 되어 * 넌 내앞에 있어도 이젠 떠나갈 마음 솔직하 지 못한 얘기뿐 착한 너이기에 날 걱정하지만 그게 날 더 슬프게해 행복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 나는 어찌되더라도 기억속에 오랫동안 너의 모습은 남으니 그걸로도 난 좋은걸 눈물도 행복인걸 알아 후 에 세월이 흐른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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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승기 1집 - 샤넬 N.25 (1992)
이젠 기억도 다 돌려주고 싶지만
후에 똑같은 되풀일 하긴 싫어서 많은 슬픔을 다 쉽게 보려고 해도 그건 맘에도 이르지 못하는 생각뿐 네 앞에 서면 왠지 작아지는 나를 너는 어쩌면 이미 알고 있었는지 그래 어떻든 넌 이젠 내 안에 없고 가는 세월과 같이할 그리움뿐인걸 찬바람도 잠든 이 계절에는 너의 흔적만이 남지만 사랑도 버리고 눈물도 버리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려네 혼자라도 사랑함은 왜 이다지 힘드나 너와 나와 하늘만이 아는 그 서툰 사랑 그래 어떻든 넌 이젠 내 안에 없고 가는 세월과 같이할 그리움뿐인걸 찬바람도 잠든 이 계절에는 너의 흔적만이 남지만 사랑도 버리고 눈물도 버리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려네 혼자라도 사랑함은 왜 이다지 힘드나 너와 나와 하늘만이 아는 그 서툰 사랑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했다고 해서 부끄런 일이 아닌걸 이제야 난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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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나의 모든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웃음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없는 욕심에 그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여린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때 이렇게 아픈 그대기억이 날까 내사랑 그대 내곁에 있어줘 이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곳은 어디에 저여린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때 이렇게 아픈 그대기억이 날까 내사랑 그대 내곁에 있어줘 이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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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roject Rock In Korea 1 [omnibus] (1989)
변치않는 사랑이라 서로 얘기하진 않았어도
너무나 정들었던 지난 날 많지 않은 바램들의 벅찬 행복은 있었어도 이별은 아니었잖아 본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 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 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 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대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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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roject Rock In Korea 1 [omnibus]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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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5집 - E-Mail My Heart (2000)
Forever let it be could it be can it be eternity gracefully can't you see on my knees
I pray to thee fulfillin all my greed all my need through love be truly free from holocaust whatever the cost and forever happily Song)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Repeat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Let me be the one to share your conversation show you affection emotion and GOD's creations our devotion under the sun has begun no complication no seperation solo dedication that forever we b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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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나는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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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어젠 하루종일 나 혼자 선물을 고르며
환하게 웃을 당신의 모습 상상했어요. 왜 이런걸 다 사왔냐며 말은 하지만 그게 진심이 아니란 것쯤 이젠 알아요. 그것이 당신의 마음이죠. 당신의 자리도 잊을만큼... 아름다운 꽃도 예쁜 옷들도 받고픈 여자인걸요. 오늘은 내 모든 삶의 시작, 당신의 기쁜 생일 서운했던 많은 기억도 이제는 모두 잊어요. 언제나 어색했었던 그말 사랑해요. 점점 약해지는 당신께 나의 사랑을 드릴께요. 내가 죄를 져도 당신껜 단 하나 뿐인 착한 아이죠. 철이 없던 나를 용서해요. 한때는 부끄러워한... 오늘은 내 모든 삶의 시작, 당신의 기쁜 생일. 서운했던 많은 기억도 이제는 모두 잊어요. 언제나 어색했었던 그말 사랑해요. 점점 약해지는 당신께 나의 사랑을 드릴께요. 영원히 갚을순 없지만 이제 내가 지켜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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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힘들어도 걸을만 해요. 밤하늘 별빛이
날 밝혀 주니까 언제나 내 영혼의 길이 된 엄마가 그랬듯이...외로워도 견딜만 해요. 밤하늘 달빛이 날 감싸 주니까 모든걸 다 포근히 안아 준 엄마가 그랬듯이.......가끔 아플땐 더욱 젖은 눈 너머 그 모습 그려요. 따스한 자리, 따뜻한 말 한번 전하지 못했던 나인데....아픈덴 없으신가요. 나 뒤늦게 엄마를 걱정하네요. 한평생 나를 위해 고생한 엄마가 그랬듯이...꿈에도 돌아가고 싶어요 그리운 그 시절 하늘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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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언제나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 줄 알았는데
문득 철들고 돌아 보니 자꾸만 멀어져요. 눈물로 부탁한 말. 무심한 세월에 부탁한 말. 조금 더 조금 더 곁에 있게 해 줘요. 불 꺼진 밤길에 엄마 등에 업혀서 달빛을 받았던 아기가 이젠 어른이 되어... 항상 지켜 줄께요 이젠 걱정 말아요. 눈물로 흐려지는 슬픈 얼굴이 아름답고 환하게 웃을 수 있게...불 꺼진 밤길에 엄마 등에 업혀서 달빛을 받았던 아기가 이젠 지켜줄께요. 이 세상 보다 넓고, 햇살 보다 따뜻한 그때의 품속 보단 초라 하지만 외롭고 서운하겐 하지 않을께요.항상 지켜줄께요 내게 주신 것처럼 눈물로 흐려지는 슬픈 얼굴이 아름답고 환하게 웃을 수 있게...누구보다 강하게 살아 갈께요. 조금 더 조금만 더 곁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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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산처럼 엎드린 그대의 절망을 잠재우고
창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 않은 세월이 당신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 바라보다 상처로 길들여진 마음 위로 흐르는 시간은 그대 모르게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narration) 바람이 당신의 지친 어깨를 흔들고 지나갑니다. 다 큰 계집아이처럼 쉼 없는 수다로 모두 다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이젠 당신의 슬픔을 절망을 감싸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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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한강 저편에 아름다운 석양 오늘은
왜인지 슬퍼보여 이제 다신 떠오르지 않을 듯이... 당신 생각만으로도 요즘은 눈물이 나려해요. 철이 든 건지, 헤어짐이 가까운 건지... 함께 했던 친구들과 헤어져도 슬퍼하는데 그 많은 날 그 깊은 정 어떻게 감당할까요. 세상의 그 어떤 진리보다 종교보다도 나의 가슴에 영원히 식지 않을 끝 없는 사랑을 주신 훗날 집 잃은 어린 아이처럼 울면서 당신을 찾아도 약해지지 않을께요 당신의 아들이니까... 함께 했던 친구들과 헤어져도 슬퍼하는데 그 많은 날 그 깊은 정 어떻게 감당할까요. 세상의 그 어떤 진리보다 종교보다도 나의 가슴에 영원히 식지 않을 끝 없는 사랑을 주신 훗날 집 잃은 어린 아이처럼 외롭고 그리워도 약해지지 않을께요 당신의 아들이니까... 약해지지 않을께요 당신의 아들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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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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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우리는 진정 몰랐죠. 당신이 하신 말씀을
사이 좋게 지내라 웃으시던 그 님은 나를 떠나시고 외로운 세상에 나 홀로 남았어요. 당신이 가신 길을 걸으며 힘들고 지칠때면 생각하죠. 한없이 베푸셨던 그 사랑을 이젠 조금 알 것 같아요. 당신의 의미를...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요. 그곳에라도 지켜 주시면 내게 두고 가신 사랑이 사라지지 않게... 사랑하며 살아 갈께요.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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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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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창백한 얼굴에 간지러운 햇살 주름
깊은 눈 속에 깊디깊은 적막 말없이 꼭 감은 님의 푸른 입술을 나의 뜨거운 눈물로 적셔 드리오리다. 떨리는 손끝이 흩어진 시간을 잡으려 애써도 재되어 바람에... 말없이 꼭 감은 님의 푸른 입술을 나의 뜨거운 눈물로 적셔 드리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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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엄니없이 태어난 자식은 세상천지 아무도
없다는데 엄닐 모르고 살아온 이놈이 엄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나 자꾸 눈물이 흐르네 자꾸 눈물이 흐르네... 담배만한 깍두기 한접시에 국밥말아 한사발 앞에 놓고 늙은 엄니와 마주 앉았는데 자꾸자꾸 눈이 흐려와... 고개를 들 수가 없네 자꾸 눈물이 흐르네 자꾸 눈물이 흐르네... 너무나도 눈부신 추억이지 그전처럼 행복하게 다시만나 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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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안개꽃 가득한 조그만 동산에 앉아
나를 꼬옥 안고는 따뜻하게 미소 지으시며 작은 아기가 자라 마주앉아 얘기 나누니 더이상 세상에 바랄 것이 없겠구나. 빛고은 털실을 바구니 하나 담아놓고 가까이 다가앉아 포근하게 미소 지으시며 작은 아기가 자라 어여쁜 숙녀가 되었으니 예쁜 실이 더 많아야 하겠구나. 내겐 꿈이 하나 있어요. 안개꽃 한아름을 당신 가슴에 묻고 한번만 이렇게 속삭여 보는 것... 엄마 사랑해요...내겐 꿈이 하나 있어요. 예쁘게 짠 스웨터를 당신 어깨에 드리우고 한번만 이렇게 속삭여 보는 것...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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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미정원 1집 - 어머니와 나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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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지원 1집 - Seo Ji Won (1994)
오랜만이란 어색한 인사 얼마나 너를 다시 보고파했는데 잠시도 그렇게 말을 못하고 커피잔만 매만지고 있네 그리워했어 너의 모든걸 니가 나를 그리워 해왔던 것만큼 잊으려할땐 이미 서로에게 길들여져 있었지 바람속에 깨어나온 추억추억 서글픈 마음뿐인데 쓸쓸한 마음뿐인데 미안함에 방황하던 그때 그때 여린 너의 가슴 가득한 그 상처 때문에 안녕 안녕 인사뒤로 널 떠나갈때를 아직도 되내이며 울먹이는 널 위해서 누구에게도 준적없는 내 모든 끔을나의 사랑을 너에게 바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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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지원 1집 - Seo Ji Won (1994)
오랜만이란 어색한 인사 얼마나 너를 다시 보고파 했는데
잠시도 그렇게 말을 못하고 커피잔만 매 만지고 있네 그리워했어 너의 모든걸 니가 나를 그리워해왔던 것만큼 잊으려할땐 이미 서로에게 길들여져 있었지 *바람속에 깨어나던 추억 추억 서글픈 마음뿐인데 쓸쓸한 마음뿐인데 미안함에 방황하던 그때 그때 여린 너의 가슴가득한 큰 상처때문에 안녕 안녕 인사뒤로 널 떠나갈때를 아직도 되뇌이며 울먹이는 널 위해서 누구에게도 준적없는 내 모든꿈을 너에게 맡길께 *누구에게도 준적없는 나의 사랑을 너에게 맡길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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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ock In Korea II ㅣLive Remix [omnibus] (1993)
변치않는 사랑이라 서로 얘기하진 않았어도
너무나 정들었던 지난 날 많지 않은 바램들의 벅찬 행복은 있었어도 이별은 아니었잖아 본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 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 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 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대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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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6집 - Innocence (2000)
추억이 소중한 이유 흐름 속에 머물러 있다는 것
수줍게 두손을 잡던 너와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아무리 그리워도 두번 다시 그때로 돌아갈수 없기에 조금 더 잘해주지 못하고 울리던 일들만 마음에 남아 이젠 내가 눈물이 날까 아직 내 맘속엔 하루에도 천번씩 만번씩 네가 다녀가 잊어도 잊어도 눈물이 흐를 너인데 친구도 될수 없는 너 둘이 되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괜찮아 말하며 혼자 더 슬퍼져 죽을만큼 힘들어 혹시나 어리석은 마음에 네 편지도 사진도 버리지 못하는 나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 전하지 못한 말 혼자 되뇌며 눈물 속에 널 보냈지만 아직 내 맘속엔 하루에도 천번씩 만번씩 네가 다녀가 잊어도 잊어도 눈물이 흐를 너인데 눈물속에 널 보냈지만 아직 내 맘속엔 하루에도 천번씩 만번씩 네가 다녀가 잊어도 잊어도 눈물이 흐를 너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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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6집 - Innocence (2000)
친구가 되버린 외로움 니가 두고간 이 그리움
추억에 찢기는 아픔따윈 나는 괜찮아 보고싶은 너를 볼수없는 그것만이 슬픔 Elly, My Love so sweet 바람에 날리던 머릿결 그 사이로 비친 그 미소 그런 옆모습을 가진 너를 나는 사랑했을뿐 너의 그 체온이 전해주던 푸른날의 꿈을 Elly, My Love so sweet *I wanna hold you babe 아름다운 그 마음(너무나 그리운 일) Always I miss you babe 아름다운 그 미소(너와의 그 모든 일) 남보다 더 멀어진 니가 슬퍼져 (사진이 되어버린 그 시절의 꿈) Elly, My Love so sweet Elly, My Love so sweet 바람에 날리던 머릿결도 그 사이로 비친 그 미소도 그런 옆모습을 가진 너를 나는 사랑했던 아름다운 그날도 이렇게 멈춰진 꿈이 된채 버려지는 것을 Elly, My Love so sweet Elly, My Love.. El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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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범학 2집 - Lee Bum Hak Vol 2 (2000)
너의 손을 처음 잡았던 그 날
그 사랑의 시작이 바래기 전에 미안하단 말 한마디로 깨어지는 사랑 왜 그 땐 알지 못했나 잠들기 전 흘러내린 이 눈물 그 꿈 같던 지난 기억이 담겨진 안녕이란 인사 뒤로 부서지는 사랑 왜 그 땐 알지 못했나 사랑하는 마음을 말로 하면 멀어지는 걸 향기가 다 해진 꽃 같은 것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우면 멀어지는 걸 나를 잃는 서글픔만 눈물이 가르쳐 준 너와 나의 그 수평선 같은 거리 만남도 헤어짐도 아닌 어색한 마음의 거리 왜 그 땐 몰랐나 아무런 바램도 욕심도 없을 때 가까워짐을 사랑하는 마음을 말로 하면 멀어지는 걸 향기가 다 해진 꽃 같은 것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우면 멀어지는 걸 나를 잃는 서글픔만 눈물이 가르쳐 준 너와 나의 그 수평선 같은 거리 만남도 헤어짐도 아닌 어색한 마음의 거리 왜 그 땐 몰랐나 아무런 바램도 욕심도 없을 때 가까워짐을 눈물이 가르쳐 준 너와 나의 그 수평선 같은 거리 만남도 헤어짐도 아닌 어색한 마음의 거리 왜 그 땐 몰랐나 아무런 바램도 욕심도 없을 때 가까워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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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새벽 두시 편의점을 나와 무작정 걸어가는길
전활 걸어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지만 마음뿐.. 계절과 여잔 왜 지난 후에야 그 향기가 그리울까 빈 캔 멀리 던져 버리다가 정든 얼굴 그려지네 다 때가 되면 떠나갈 바람..흔들리는 믿음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안타까운 우리들 인연도 조용히 멀리서 혼자 손흔들며 보내줄 수 있도록 떠나갈 수 있도록 언제든.. 끝내 못참고 내 발끝으로 떨어지는 눈물 오늘은 오늘의 찬빌 맞으며 맘껏 울고 너를 그리지만 오늘이 지나면 너도 누군가를 떠올릴 그 누구가 없어 슬프겠지만 영원히 내것은 없는 것 잠시 곁에 머물 뿐 그 순간 사랑할 뿐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안타까운 우리들 인연도 조용히 멀리서 혼자 손흔들며 보내줄 수 있도록 떠나갈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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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사랑보다 더 깊은 정으로 더 이상 길들지 않게 헤어지고 싶단 말 뒤로 나의
사랑의 감춰뒀지 이미 넌 미래가 있는 사람 언제가 가야할 사람 사랑하면서도 왜 나는 갈라놓아야 하나 문득 본 나의 손등엔 떠나갈 니가 흘린 눈물이 맺혀 있지만 가장 가까이에 두고 싶은 사람을 가장 먼 곳으로 힘없이 떠나 보내야하 고 가장 잊고 싶은 일들은 이렇게 가장 가까운 기억에서 선명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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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흰눈이 춤추며 마른가지 끝에 나가리던 붉게 물든 이른 저녁이지 우리 처음
만난 날이 기억만으로도 이렇게 따뜨해지는데 어디선가 길을 잘못 들었나 우리의 만남은 조금만 행복을 느껴도 힘겨운 현실에 부딪쳐도 제일 처음 떠 오르는 얼굴에 너를 불렀어 언젠가 언젠가 너에게로 다가서며 나의 미래를 줄 수 있는 그날이 오길 기다렸는데 이렇게 이렇게 낯선 사람이 아니야 보고 싶어 목이 메이던 마음속 그 사람은 차가운 너의 시선 과 관심을 잃은 말투 는 예전의 너의 모습이 아닌 또 다은 사람 언젠가 언젠가 너에게로 다가서며 너를 가득 안을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믿어 왔는데 이렇게 너와 난 소리없이 헤어지고 나는 널 사랑한 게 아닌 기억속 너였을뿐 너완 관계없는 마지막 내 얘길 전할께 이 계절이 다갈 때쯤이면 난 다른 사람의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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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아침 햇살 받으며 달리는 차에서 혼자 눈물 흘려 본 적이 있어 나를 지켜주던
믿음에 스며든 의문과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벽이 힘에 겨워 그럴때면 사랑도 쉽게 날 떠나지 어차피 내겐 필요 없는 이름 내가 위로받고 기댈곳은 오직 음 악뿐 너로 인해다시 태어나지 언젠가 눈부신 무대위에서 너와 하나가 되는날 남 몰래 돌아서 기쁨의 눈물을 흘려도 마음도 버리고 어제도 버리고 홀로서 도 아름다운 것 나의 음악이 자라날 그날까지 언젠가 눈부신 무대위에서 너 와 하나가 되는 날 싸늘한 시선에 밀리는 지금 생각나도 미움도 버리고 눈물 도 버리고 나눌수록 아름다운 것 나의 음악이 자라날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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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새로운 사랑이 내게 오면 난 그저 고개를 숙이고 나 자신을 믿을 수 없다고 되
뇌어 이해한단 말로 눈물만은 끝까지 삼키며 웃어준 마지막이 된 너의 그 얼굴 이 생각이 나서 처음 받아보는 너의 진실 가득한 마음을 차가운 발길로 버린 내가 싫어서 내가 싫어서 어느 슬픈 음악이 너의 얘기가 아니길 혼자 남은 집에 서 소리쳐 부르지 않길 Oh Baby Baby be happy 조금만 더 견뎌주길 아무 힘이 안 되는 나이지만 우리 첨 만난 기억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차가운 발길로 버린 내가 싫어서 내가 싫어서 나는 무슨 이유로 또 이렇게 울고 있나 널 가장 아프게 한 내가 왜 널 걱정하나 Oh Baby Baby be happy 조금식 날 잊어주길 누구보다 강 했던 너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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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1.어둠이 아무리 크고 또 진해도 반짝이는 작은 별빛 하나를 덮을 수 없듯이 잊
으려고 애쓸 때마다 만나게 되는 기억은 그 무엇도 덮을 수 없는지무심하게 물어 온 그대 안부에도 지금은 모르고 웃는 지난 여름 사진을 봐도 철렁 내려앉는 마 음에 가눌 수 없는 슬픔에 그냥 주저 않고만 싶어져 그래도 모든 건 참을수 있지 만 깊은 밤 그대 꿈에 오는 건 견딜 수가 없어 아무일 없는 듯 두 손을 들고 웃 으며 내게로 오는 건 견딜 수가 없었어 잊지 못하는 내 잘못이지만 2.그대 살던 동네를 지나칠 때마다 잊어야할 전화번홀 나도 몰래 누를 때마다 철 렁 내려앉는 마음에 가눌 수 없는 슬픔에 그냥 주저 앉고만 싶어져 그렇게 깨어 나 잠에서 깨어나 어두운 내 방을 둘러보고 꿈임을 알 때마다 나는 또 한번의 가 슴을 도려내는 아픈 이별을 하는 걸 그댄 알고 있을까 잊지 못 하는 내 잘못이지 만 이 하늘 아래 없는 너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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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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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아파하지마 그 일이 뭐든 하나님께선 이겨낼 힘도 주니까 잊으라고는 말하지
않을께 잊는 건 우리의 의자로만 되는 게 아니니까 남들은 행복해 보여도 남 몰래 상처를 이겨낸 사람 사랑에 빠진 너의 뒤에서 방황하던 사람 모든 건 돌 고 돌아가는 것 지금은 괴로워도 니가 웃고 있을때 누군가 울었듯이 너도 이 겨내야해 모든 건 버려도 널 버리지는 마 눈부신 내일이 오기 위해 니가 있어 야만해 언제든 빈손을 각오하고 다시 일어섰을때 잃었던 사람도 언제나 거기 서 변함없이 날 기다릴 파란 자연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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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태호 3집 - On & On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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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범학 1집 - 이별아닌 이별 (1991)
한 발 두 발 다가가 너의 고운 입술에 입맞추고 어색한 눈빛으로 잊어야 하는 나...
이제 떠나가는 그대 모습 뒤로 아직도 못다한 나만의 얘긴 흐르지만... 다시 언제까지 나만의 미련으로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은 정말 하기 싫었어... 밤 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 간의 갈 길로 이별이 아닌 이별을 맞으며 헤어지지만... 내 사랑 good-bye good-bye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 맘은... 사랑한다는 흔한 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 사랑 good-bye good-bye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 맘은... 무너진 내 안의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 거야... 밤 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 간의 갈 길로 이별이 아닌 이별을 맞으며 헤어지지만... 내 사랑 good-bye good-bye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 맘은... 사랑한다는 흔한 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 사랑 good-bye good-bye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 맘은... 무너진 내 안의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 거야... 내 사랑 good-bye good-bye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 맘은... 사랑한다는 흔한 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 사랑 good-bye good-bye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 맘은... 무너진 내 안의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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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범학 1집 - 이별아닌 이별 (1991)
이젠~떠나가는~그대 모습뒤로~아직도~못다한 나만에
얘긴 하지마~다시~언제까지~나만의 미련으로~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은 정말 하기싫었어~ 밤새워 얘기한 우리서로간의 갈길로~이별이 아닌 이별을 맞으면 헤어지지만 내사랑 굿바이~굿바이~어디서나행복을 바라는 내맘은~사랑한다는 그냥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내사랑~굿바이~굿바이~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무너진 내안의 사랑이 번지면~다시 찾을 거야~ (후렴) 밤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간의 갈길로~이별이 아닌이별을 맞으면 헤어지지만~내사랑 굿바이~굿바이~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사랑한다는 그런 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내사랑 굿바이~굿바이~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무너진 내안의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꺼야~ 내사랑 굿바이~굿바이~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사랑한다는 그런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사랑 굿바이~굿바이~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무너진 내안에 사랑이...(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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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asterpiece [omnibus] (2001)
가끔 나도 그대 돌아오길 바라긴 했지만
이젠 너무 늦었죠 되돌아가기엔 그댈 돌려보겠다던 슬픈 마지막 미련도 차가운 그대 등뒤로 버렸으니까 혼자 돌아오는 발걸음과 눈물에 젖는 지난 기억 그대와 나 사이에 그 많은 추억이 단 하루도 단 몇 시간으로 슬픈 과거가 된다는 게 허무해도 쓸쓸해도 모두 끝났으니까 변했다는 사실 보다 슬픈 변한다는 사실 그대 앞의 나도 이미 변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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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승기 2집 - 비엔나에서 오보에 (1993)
온종일 비가 내리던 오후
문득 어딘가에 전화를 걸다가 귀에 익은 음성에 놀라 나는 전화를 끊었지 너에게 하려 한게 아닌데 나는 너를 잊은지 오랜데 내마음엔 모르는 무심한 습관이 널 잊지 않았어 유난히 비가 많던 날 마지막 인사는 거리에 버려지고 그 이별 위로 차갑게 내린 비는 이렇게 마음까지 젖게 했는데 지금은 그 누구의 곁에 있을까 나를 닮은 습관이 남아 있을까 한밤중에 말없이 끊는 전화는 혹시 네가 아닐까 영원히 잊지 못하고 또 언제 습관은 추억을 깨울까 서글픈 예감 맴돌고 어느샌가 이렇게 너의 이름을 불러 보는데 지금은 그 누구의 곁에 있을까 나를 닮은 습관이 남아 있을까 한밤중에 말없이 끊는 전화는 혹시 네가 아닐까 지금은 그 누구의 곁에 있을까 나를 닮은 습관이 남아 있을까 한밤중에 말없이 끊는 전화는 혹시 네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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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형 - 들꽃향기 : 최신 발라드 리메이크 모음집 [remake] (2001)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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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2집 - Love In Me (1992)
생각이 깊어지면 질수록
너의 한마디말에도 흔들려 부딪겨 눈물도 바램도 모두 버리고 세월에 내 몸을 맡기리 고개들어 하늘을 볼때면 저 무심히 흘러가는 구름이 널 닮아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이제는 알고 싶지 않아 그댄 모를테지만 마지막 사랑이야 슬픔만 남겨둔 그대가 차가운 내 손끝에 너의 볼을 느끼던 나의 시간도 너의 눈빛도 모두 *. 술을 비워 마음을 채워봐도 다른일에 둘러쌓여봐도 날 떠나지 않는 너 거리마다 흐르는 그 기억을 붙잡기엔 차가워진 너를 난 어떡하나 나의 하루하루는 너를 생각하다가 잠이든 부끄러운 사랑 내일의 내마음은 얼마나 달라질까 여전히 너는 나의 주윌 맴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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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신 1집 - 전명신 (1991)
눈물도 슬픔도 언젠가 나를 떠나
조용히 잊혀지리라 믿지만 아직 나는 까만 그대 눈빛 아래 이별의 얘기도 할 수가 없는 것은 왠지 내 마음엔 그대가 나보다 많기에 돌아서도 가득한 그 얼굴. 항상 허전한 가슴을 따라 슬픈 방황과 친했었지만 그대의 따스한 마음이 나의 두 손을 잡아줬는데 이제 더 이상은 함께 아님이 그대 눈에 느껴질 때마다 나는 무엇을 따라왔는지 아- 허무한 생각뿐. 다시 올 수 없는 나만의 시간도 사랑하던 내 앞의 그대도 혼자 애태우던 그 마음도 다 부질없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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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낙엽이 춤을 추던 그 가을아래 설레임 안고 난 너를 만나,
이제 헤어짐에 목이 메임은 다시는 못 볼 널 사랑하기에 힘들 땐 언제나 내게 있던 그대가 이젠 내게 이 슬픔을 만들어 영원을 약속하진 않았지만 정들은 그대의 눈물 뒤로 비가 오네 널보낸 내맘 가득 세월이 지내 긴 함숨에 실리어 믿기 어려워 우리의 뜻이 아닌 이별 스치는 바람에 널 느끼면 밀리는 내맘구석 지난 기억을 찾아 한동안 멍하니 널 그리겠지 집을 찾는 아이의 마음처럼 비가오네 널보낸 내맘가득 세월이 지네 신 한숨에 실리어 믿기 어려워 우리의 뜻이 아닌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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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현진 - 박현진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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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나 그대를 알고 사랑은 아님을 알겠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내 외로움은 미련을 만들지
그 누구도 서로 이별을 말하진 않았지만 조금씩 시작됐던 멀어짐을 우린 알고 있었지 하지만 난 그대를 만나고 음~웃음을 배워 나를 사랑한다던 내 어린 말처럼 이생에 다 그대를 위해서 주고 싶던 그때가 문득 기억이 나 신선한 바람부는 가을 그 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눈이 슬픈 그대를 처음 만난날 나만의 욕심으로 멀어진 그대 많은걸 바랬던 내게 그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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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2집 - Blue (1993)
변치않는 사랑이라 서로 얘기하진 않았어도
너무나 정들었던 지난 날 많지않은 바램들의 벅찬 행복은 없었어도 이별은 아니었잖아 본 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 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본 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 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기억날 그 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뿐인걸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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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2집 - Blue (1993)
늦은 밤 문득 네 목소리가 듣고파 전화를 하지만 들려온
그대의 무뎌진 목소리는 어쩌면 날 잊은 듯이 되물어 보는 나를 이해해 사랑의 끝을 알기에 세월이 흐르는 의미를 알때까지 이제는 기다리네 그 기나긴 날을 어쩌면 그댈 만나려 살았는지도 모를 일인데 이 긴긴 기다림 보낼 수 없는 내사랑 하늘엔 온통 그대 얼굴뿐 오늘밤 흘린 눈물로 그댈 사랑함을 알았지만 그대 마음은 사랑이 아닌 걸 이밤이 더뎌지네 이밤이 더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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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미아 - 사랑은 기다림이 아닌듯한데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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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아 - 사랑은 기다림이 아닌듯한데 (1991)
처음 그댈보고 설레임을 가지진 않았지
이따금 생각이 나고는 했지만 어색한 눈인사로 그자릴 떠났네 다시 그댈 볼땐 난 사랑을 느끼고 싶었지 온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었어 어쩌면 그때부터 이별로 시작됐네 그후로 몇해를 지나온 지금에 내앞에 그대를 보면 모든게 내가만든 사랑일뿐 떠날 그댈 잡을수도 없는 나를 느끼며 그대의 사랑을 알고 머잖아 이별을 알아 얼마전 내웃음이 아직 들릴듯한데 비가 오는날엔 더욱 생각이 나겠지 슬픈 인연을 만든 어렸던 그때가 그후로 몇해를 지나온 지금에 내앞에 그대를 보면 모든게 내가 만든 사랑일뿐 떠날 그댈 잡을수도 없는 나를 느끼면 그대의 사랑을 알고 머잖아 이별을 알아 얼마전 내 웃음이 아직 들릴듯 한데 비가 오는날엔 더욱 생각이 나겠지 슬픈 인연을 만든 어렸던 그때가 그대의 사랑을 알고 머잖아 이별을 알아 얼마전 내웃음이 아직 들릴듯한데 비가 오는날엔 더욱 생각이 나겠지 슬픈인연을 만든 어렸던 그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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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3집 - Kim Min Woo (1992)
사랑도 헤어짐을
지나오면 추억 그뿐 더 이상은 될수 없는데 그토록 아파하고 미워하던 지난 그때 다 부질없는 걸 너의 눈에 잠기어 기나긴 꿈을 꿨나 이제 너의 서늘함에 깨져버려도 모든게 처음으로 돌아갈 뿐인데 이별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바람만 불고 추억은 다가서고 뺨위로 흘러내린 내 눈물 나 하지만 이제부터 너에게 아무 미련이 없어 사랑한다는 취한 고백도 후회할 뿐 또 어디선가 누군가 앞에서 넌 웃고 있겠지 그래 그래 어쩔 수 없는걸 모든게 처음으로 돌아갈 뿐인데 이별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바람만 불고 추억은 다가서고 뺨 위로 흘러내린 내 눈물 나 하지만 이제부터 너에게 아무 미련이 없어 사랑한다는 취한 고백도 후회할 뿐 돌아선 널 자꾸 되뇌일만큼 난 바본 아니야 그래 그래 어쩔 수 없는걸 사랑도 헤어짐을 지나오면 추억 그 뿐 더 이상은 될수 없는데 그토록 아파하고 미워하던 지난 그때 다 부질없는 걸 사랑도 헤어짐을 지나오면 추억 그 뿐 더 이상은 될수 없는데 그토록 아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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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3집 - Kim Min Woo (1992)
너무 변하진 않았을까
다시 돌아가는 나의 자리 아주 잊었을지도 몰라 정말 날 기억하고 있을까 난 그대로라고 생각해 예전에 내 말투와 그 미소 모두 앞만 보고 걷고 있지 왠지 난 딴 세상 사람인거같아 아직 꿈이 많은지 날 좋아하는지 지금 너에게 다가가 물었으면 낯익은 너의 얼굴 왠지 어색해 혹시 변한건 어쩌면 나일지도 몰라 다시 처음으로 가려해 우연히 우리 만난거 처럼 아픈기억들은 잊어야지 따뜻한 일들도 많았으니 나를 보낸 그아쉬움은 먼 시간으로 날아간것 같아 너와 함께 걷고 있지만 어쩐지 뒤로 가고 있는거 같아 차라리 지금 시작이라면 좋겠어 넌 나의 어떤것을 기대하는걸까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아 질꺼야 아침을 열듯이 그렇게 시작하는거야 아직 꿈이 많은지 날 좋아하는지 지금 너에게 다가가 물었으면 시간이 지나면 곧 괜찮아 질꺼야 아침을 열듯이 그렇게 시작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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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그댄 이 어둠이 나에게 얼마나 벅찬지 아나요
웃기만 하고 그냥 말은 안해도 그럴수록 더욱 슬퍼져 어젠 그대에게 전화로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그댄 그런 날 알고 있었기에 멀리하려 했나요 그대 한 마디 말이라도 내겐 오해를 만들지요 뒤늦게 와서 많은 후회를 해 봐도 그대 그림잔 여전히 나는 그대에게 아무런 바램도 기대도 없어요 꿈속에서 마냥 헤매이듯 안타깝기만 하죠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그렇게 웃으며 다가 온 그댄 정말 내게 필요한가 그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대를 느낄 수 없어요 아~~ 이런 내겐 미움만 쌓여가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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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언제부터 아침에 마리아
그대 생각에 문득 문득 잠이깨 널 보면 더 볼수록 마음만 아파 그대여 이런 날 숨겨야 하니 눈빛 햇살아래 그려진 너 너무 멀어 다가가 말하고 말해도 못했나봐 오~ 마리아 그댄 지금 떠나고 영원히 불러야할 그 이름은 바로 내 사랑 저 호수에 가득 찬 마리아 그대 생각을 여전히 어려워 잊으려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대여 한번만 웃어봐 시간이 가면 더 갈수록 잊혀진 말들 그렇게 잊어도 한마디 사랑해 오~ 마리아 그댄 지금 떠나도 영원히 불러야할 그 이름은 바로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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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어제 온 그 편지 속에 당신은 떠난다고 했어요 이대로 당신을 보내야할까 밤새 잠 못이루고 생각했어요 마지막 그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려야만 했어요
비에젖은 마음은 슬픔에 젖어 갈곳을 모르고 헤매야 했어요 라~ 꿈같이 보내온 지난 세월들 속에 우리의 사랑은 많은 잘못 있었지만 이대로 우린 이별하긴 싫어도,지난 날을 후회해도,돌이킬 순 없잖아요 당신은 나에게 변했다고 말하지만 나의 사랑은 변한게 아니예요 이대로 우린 헤어지긴 싫어도,당신에겐 추억이지만 나에게는 아픔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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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델리스파이스 Kiss Kissv델리스파이스 Kiss Kiss델리스파이스 Kiss Kiss델리스파이스 Kiss Kiss델리스파이스 Kiss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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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가엾은 작은 새를 보면,그 새는 날 더욱 가엾게 보고 나는 새는 나를 보지도 않고 더욱 멀리 날아만 가네 갈길 모르고 나를 보지도 않고 더욱 멀리 날아만 가네
갈길모르고 헤매이는 사람들 술 한잔에 마음을 달래고 그 위에 떠도는 웃음속의 사람들 망각속에 살아가고 있겠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한적함을 찾으려는 아름답고 찬란한 그 희망을 우리 함께 나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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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하늘에 떠있는 목마른 구름은 하염없이 바람따라 어디로가나 끝없이 펼쳐져 날 안고 있는 수평선 너머엔 무심한 파도만 이젠 영영 볼 수도 만질수도 없이 저만치 서있는 그댄 거기에 있겠지 연기처럼 아련히 사라져간 그대여
만질수는 없어도 잊을수 없는 그대는 내마음속에,내마음 속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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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그대가 없어 더욱 외로운 이밤.아름다운 꿈도,지난 날의 추억도 없는 이밤 그대여 난 무척 외로워 음~ 당신이 불러일으키는 불면의 밤들이여 숨길수 없는 사랑과 더불어 당신에게 향한 길을 오늘도 걸으며 눈물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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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그대,나를 만나 행복했나요.이제는 우리 헤어질 시간 한참 바라보다 아무 말없이 그대 두 눈엔 이슬만 맺혀지네 떠나는 그대슬퍼 그대 슬퍼하지 말아요.당신 곁엔 없어도 나는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사랑해요 그대,이순간을 슬퍼말아요.어차피 우리는 헤어져야 해 지워지지 않는 우리 사연처럼 깊은 어둠만 창가에 흘러 내리네 떠나는 그대 슬퍼
그대 슬퍼하지 말아요.당신 곁엔 없어도 나는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사랑해요 A.오늘 우리는 헤어지지만 모든 추억은 가슴에 남아 슬픈 생각에 눈물흘려도 아름다웠던 우리 사랑은 변치말아요 B.그대 이름과 그대 마음이,그대 모습이 가슴에 남아 슬픈 생각과 아픈 마음을 그대 빛으로 모두 감싸네 오늘 우리는 헤어지지만 모든 추억은 가슴에 남아 슬픈생각에 눈물 흘려도 아름다웠던 우리 사랑은 변치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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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공중전화 1집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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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1집 - 기억날 그날이 와도 (1990)
바람이 차가운 날엔 당신에 이름을
무뎌진 마음 추억으로 물들여 기억은 언제까지 내 곁에 남아있는데 그 사랑은 그 느낌은 아니야 언젠간 어렴풋이 우리의 이별이 기다려진다며 장난으로 말했지 사진을 바라보며 그대를 느끼려 해도 그대 손은 잡을수 없나요 *아직도 그리움에 아파하는데 서로의 이별이 끝이 아닌가요 이하늘 아래 나를 잊고 살고 있을 그대여 세월을 사랑을 찾아 나 여기 왔어요 돌아오라는 말은 안해요 기억이 슬픈 뿐이지 세월을 잊고 사랑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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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1집 - 기억날 그날이 와도 (1990)
늦은밤 문득 네 목소리가 듣고파 전화를
하지만 들려온 그대의 무뎌진 목소리는 어쩌면 날 잊은듯이 그때 물어보는 나를 위해 사랑해 끝을 알기에 세월이 흐르는 의미를 알때까지 이제는 기다리네 그 기나긴 날을 어쩌면 그댈만나려 살았을지도 모를 일인데 이 긴긴 기다림 보낼수 없는 내 사랑 하늘에 온통 그대 얼굴뿐 오늘밤 흘린 눈물로 그댈 사랑함을 알았지만 그대 마음을 사랑이 아닌걸 이밤이 더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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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1집 - 기억날 그날이 와도 (1990)
변치않는 사랑이라 서로 얘기하진 않았어도 너무나
정들었던 지난 날 많지않은 바램들의 벅찬 행복은 있었어도 이별은 아니었잖아 본 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 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본 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 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기억날 그 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뿐인걸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어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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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1집 - 기억날 그날이 와도 (1990)
허공에 묻히는 당신의 그리움에 초라한
내 모습 흐느낄수밖에 내 까만 눈동자에 젖어지낸 날이 여운이란 이름으로 가는데 먼훗날 난 당신을 만나면 잊었다는 이름을 먼저 묻겠지 아무런 느낌도 없던것처럼 돌아서 눈물을 감추었네 **저 파란 하늘아래 그 웃음소리 아픔이 됐어 그후로 내게는 그 아픔이 더욱 깊어만가고 이밤도 그대 모습 또 그리다가 잠이 들꺼야 귀여운 보조개 작은 입맞춤을 그때처럼 굿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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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성민 1집 - 기억날 그날이 와도 (1990)
언제부터 아침에 마리아 그대 생각에
문득 문득 잠이깨 널 보면 더 볼수록 마음만 아파 그대여 이런 날 숨겨야 하니 눈빛 햇살아래 그려진 너 너무 멀어 다가가 말하고 말해도 못했나봐 오~ 마리아 그댄 지금 떠나고 영원히 불러야할 그 이름은 바로 내 사랑 저 호수에 가득 찬 마리아 그대 생각을 여전히 어려워 잊으려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대여 한번만 웃어봐 시간이 가면 더 갈수록 잊혀진 말들 그렇게 잊어도 한마디 사랑해 오~ 마리아 그댄 지금 떠나도 영원히 불러야할 그 이름은 바로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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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avy's 1집 - 헤비스-노가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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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영민 - 大學路 통기타 愛唱曲 1集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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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수영 5.5집 - Classic [remake] (2004)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나는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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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2 4집 - Sweet Storm (2003)
애써 감추려고 했지만
슬퍼보이는 눈빛으로 알았죠 술기운 너머로 얘기한 그댈 떠나간 사람 그대 이별이야기 아직도 많이 힘겨운가요 그대 눈물보는 내 맘도 아프죠 두 손을 놓아버린 그 인연 이젠 미련까지 다 놓기를 oh 바래요 사랑한다는 이유가 다겠죠 그댈 이해하는 건 하지만 더 울진 말아요 천번을 다시 만나서도 지켜주고픈 그대니까 누군가 베어버린 그 상처 이젠 기억까지 다 안아줄게요 먼훗날 빛바랜 사진속에 그대와 함께 있는 사람이 oh 나 될테니 사랑한다는 이유가 다겠죠 그댈 이해하는 건 하지만 더 울진 말아요 천번을 다시 만나서도 지켜주고픈 그대니까 왜 많은 사람중에 날 사랑하냐고 그대 내게 미안해 하지 말아 그대는 하나니까 그리고 내 전부니까 Cause you are the only one Cause you are the only one In my life in my life In my life in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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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g WANNA BE+ - Classic Odyssey 1978-1993 [remake] (2005)
이제 떠나가는 그대 모습뒤로
아직도 못다한 나만의 얘긴 흐르지만 다시 언제까지 나만의 미련으로 그대를 사랑한단 말은 정말 하긴 싫었어 밤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간의 갈길로 이별이 아닌 이별을 맞으며 헤어지지만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사랑한다는 흔한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무너진 내안에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거야 밤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간의 갈길로 이별이 아닌 이별을 맞으며 헤어지지만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사랑한다는 흔한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무너진 내안에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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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g WANNA BE+ - Classic Odyssey 1978-1993 [remake] (2005)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 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네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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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 추억 [remake] (2005)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무너진 내안에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꺼야 - 연 주 중 - 이제 떠나가는 그대 모습뒤로 아직도 못다한 나만의 얘긴 흐르지만 다시 언제까지 나만의 미련으로 그대를 사랑한단 말은 정말 하긴 싫었어 밤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간의 갈길로 이별이 아닌이별 맞으며 헤어지지만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사랑한다는 흔한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무너진 내안에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꺼야 - 간 주 중 - 밤새워 얘기한 우리 서로간의 갈길로 이별이 아닌이별 맞으며 헤어지지만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사랑한다는 흔한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무너진 내안에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꺼야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사랑한다는 흔한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무너진 내안에 사랑이 번지면 다시 찾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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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여전히 내게는 모자란 날 보는 너의 그 눈빛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알 수 없던 그때 언제나 세월은 그렇게 잦은 잊음을 만들지만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뒤로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언제나 세월은 그렇게 잦은 잊음을 만들지만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뒤로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바람이 불때마다 느껴질 우리의 거리만큼 난 기다림을 믿는 대신 무뎌짐을 바라겠지 가려진 그대의 슬픔을 보던 날 이세상 끝까지 약속한 내 어린 맘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 뿐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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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김현식 연주곡 모음 (1993)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뒤에서 함께하는데 철이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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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짐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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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2 3.5집 - Time To Time (2002)
머리를 쓸어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 부턴지 무엇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게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 할순없지만 아닌걸 아닌걸 미련일뿐 멈추고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자신보다 이세상 그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됐으니 사랑보단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자신보다 이세상 그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미워지네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에 인연 그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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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ways And Forever (2000)
머리를 쓸어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 부턴지 무엇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게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 할순없지만 아닌걸 아닌걸 미련일뿐 멈추고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자신보다 이세상 그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됐으니 사랑보단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자신보다 이세상 그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미워지네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에 인연 그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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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 여자가 사랑할 때 [remake] (2008)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 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 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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