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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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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G D Em G7 C G C D7 G
너에게 난 해질녁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D Em G7 C G C D7 G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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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선생 김봉두 by 최용락 [ost] (2003)
술레 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 박기 ###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아침에 눈 뜨면 마을 앞 공터에 모여 매일 만나는 그 친구들 비싸고 멋진 장난감 하나 없어도 하루종일 재미있었어 좁은 골목길 나즈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그 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뿐인 옷을 버려도 깔깔되면 서로 웃었지 어색한 표정에 단체 사진 속에는 잊지 못한 내 어린 날 보물들 술레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좁은 골목길 나즈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큰 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뿐인 옷을 버려도 깔깔대며 서로 웃었지 술레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받기 %^%%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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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 너희가 통기타를 믿느냐 [remake] (2001)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빚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 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자전거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풍경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 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 판을 벌인다. 아라라라라아라라아라라자자자아라라 자자자자라자자 아 그 아가씨 웃었어 하루 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 시간 기다렸지 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씰 기다렸지 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띄며 인사를 했지 그러나 그 아가씬 항 콧방귀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 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 틀려서는 안 되지 번호 붙여 하나 둘 셋 오 위대한 손 나의 끈기 바로 그때 이것 참 야단 났네 골목길 어귀에서 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 옳다꾸나 이 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 아자자자자아자아자아자자자자 아자자자자자자자자 하늘빛이 노랗다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지금은 그 전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 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가씨 나는 정말 사랑해 아자자자자자짜라라짜라라짜자짜자짜자 나는 지금 담배 사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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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잊었나요 서로를 느끼던 그 기억을 그 사랑의 열매를 그리 쉽게 지우나요 원치않는 일이라 피하려고 했겠죠 그래도 난 이렇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내가 있다는게 당신에게 그렇게도 힘들었나요 아무도 바라지 않는 축복인가요 나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나요 난 숨쉬고 싶어요 이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고 싶어요 눈 뜨고 싶어요 날 그냥 버리지 말아요 귀기울어 들어봐요 가냘픈 심장 소리를 나에겐 당신의 살과 피가 영혼이 흐르잖아요 난 살아있어요 내가 있다는게 당신에게 그렇게도 힘들었나요 아무도 바라지 않는 축복인가요 나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나요 난 숨쉬고 싶어요 이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고 싶어요 눈 뜨고 싶어요 날 그냥 버리지 말아요 난 지금 살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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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세상살이 참 힘들다고 친구에게 얘길해도 아무도 나를 위로 해주지 못해 소주 한 잔에 기대어 앉아 많은 어려움 잊으려고 해도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큰소리를 쳐보지만 아무도 나의 진실을 알지 못해 흘러가 버린 시간들 속에 많은 꿈들이 사라져만 가는데 아주 어렸을 적에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 이제 마지막이라고 느껴질 때에 한번 더 내 자신을 믿으라고 그래 그렇게 가는거야 마지막 따윈 내겐 없어 잃어버린 내 자신에게 돌아가는거야 그래 그렇게 우는거야 힘든 세상이 기다려도 철 모르는 아이처럼 기쁘게 아주 어렸을 적에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 이제 마지막이라고 느껴질 때에 한번 더 내 자신을 믿으라고 그래 그렇게 가는거야 마지막 따윈 내겐 없어 잃어버린 내 자신에게 돌아가는거야 그래 그렇게 웃는거야 힘든 세상이 기다려도 철 모르는 아이처럼 기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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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났네 참 의젓해진 녀석을 보니 절로 흐뭇한 미소가 며칠 후엔 결혼을 한다고 넌 머리를 긁으며 신부의 사진을 꺼내 내게 자랑했지 세월이지나도 너무 소중했던 사랑 많은 나날들을 애태우며 가슴 아팠던 사랑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널 잊을 수 있는 거니 난 오늘도 널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었는데 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내 친구여야 했니 난 하지만 널 항상 잊지 못할거야 너를 선택했던 것도 나니까 며칠 후엔 결혼을 한다고 넌 머리를 긁으며 신부의 사진을 꺼내 내게 자랑했지 세월이지나도 너무 소중했던 사랑 많은 나날들을 애태우며 가슴 아팠던 사랑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널 잊을 수 있는 거니 난 오늘도 널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었는데 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내 친구여야 했니 난 하지만 널 항상 잊지 못할거야 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내 친구여야 했니 난 하지만 널 항상 잊지 못할거야 너를 선택했던 것도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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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줄 알았지 그래 모두 잊었다 생각했던 거야 내 소망대로 모두 바꿀 수 없던 것이 슬펐지 그 자리에서 너의 뒷모습을 볼 수 밖에 없었지 보고 싶었었어 하지만 기억은 점점 옅어지고 때론 마주치는 그날을 생각하며 눈물 짓는데 너를 잊은 것은 아니었지 내 기억보다 널 사랑했던 거야 보고 싶었었어 하지만 기억은 점점 옅어지고 때론 마주치는 그날을 생각하며 눈물 짓는데 너를 잊은 것은 아니었지 내 기억보다 널 사랑했던 거야 너를 잊은 것은 아니었지 내 기억보다 널 사랑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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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날개없는 새를 본적있어 사랑없는 사람도 없지 파도없는 바다가 있니 가슴 닫힌 사람도 없어 세상일은 어렵지 않아 너무 많은 고민 하지마 미워하면 미움을 받아 사랑하면 사랑 받듯이 기다려야 만날 수 있고 함께 해야 따뜻하잖아 사람들과 사람 사이엔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해 눈물 날땐 울어봐 때로는 웃어 버려도 좋아 그렇게 이겨낼 수 있다면 된거야 우 너의 마음속에 모두 다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 오길 기다릴땐 시간이 안가 깨고나면 꿈일지 몰라 초조할 건 하나도 없어 재미있게 온 힘을 다해 달려가면 끝은 보이지 자꾸 돌아보지 마 그렇게 다른 사람 찾아 헤메지도마 처음 만난 바로 그 순간에 한 눈에 알아봤던걸 잊지마 아무리 아닌척 감춰봐도 그 마음은 너에게 이미 전부 아 와 있어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눈이 맞아 좋아지는걸 사랑이라 말하곤 하지 내가 있는 바로 그 옆에 그 사람이 함께하는 것 자랑스런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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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어릴 적에 체육시간은 자신 없었어
모두 들뜬 가을 운동회 때 마저도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달려 보았지만 내 뒤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 다들 앞서가 느림보라 놀렸지만 세상은 모두에게 주어진 삶이 있어 난 조금은 느리지만 욕심은 내지 않아 더 많은 걸 원하니 쉬지도 않는거야 주위를 봐 한 번만 여유를 갖고 세상을 봐 어제와는 다른 삶이 시작 될 테니까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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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난 싫었어 모든게 싫었어 날 바라보는 그 눈빛마저도 여태까지 지내온 많은 날들이 전부 거짓이라 생각했어 소중했던 우리의 기억을 아무렇게나 내던져버렸어 너는 나를 이해하려 애썼지만 널 만난걸 후회했어 나만 혼자 널 위한다고 난 생각했어 너는 좋은줄만 알았지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나는 깨달았어 넌 언제나 날 기다렸다는걸 난 어리석었지 세월이 흘러간 지금 이제와 후회하면서 너에게 용서를 비네 소중했던 우리의 기억을 아무렇게나 내던져버렸어 너는 나를 이해하려 애썼지만 널 만난걸 후회했어 나만 혼자 널 위한다고 난 생각했어 너는 좋은줄만 알았지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나는 이제야 깨달았어 넌 언제나 날 기다렸다는걸 난 어리석었지 세월이 흘러간 지금 이제와 후회하면서 너에게 용서를 비네 영원히 너의 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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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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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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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발자전거 2집 - Vol.2 세발자전거 (2000)
야윈 어깨가 좋았지 돌아서는 너의 모습도 나에게는 수줍던 너의 미소가 내게는 좋았어 너를 잊고만 싶었어 모두 잊은줄만 알았지 새로운 일 평범한 생활에 묻혀 살고만 있었지 스쳐지나는 사람속에 혹시 너의 모습 볼 수는 없는건지 친구를 만나 네 소식 전해 들을 때 나는 너무나도 가슴이 메어와 내게 돌아와줘 말을 하고 싶지만 너무 늦었어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걸 꿈이었으면 해 잠에서 깨어나면 네게로 가서 사랑해 말해주고 싶은데 스쳐지나는 사람속에 혹시 너의 모습 볼 수는 없는건지 친구를 만나 네 소식 전해 들을 때 나는 너무나도 가슴이 메어와 내게 돌아와줘 말을 하고 싶지만 너무 늦었어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걸 꿈이었으면 해 잠에서 깨어나면 네게로 가서 사랑해 말해주고 싶은데 사랑해 말해주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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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빛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의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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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안녕 잘 지내고 있지 거기도 지낼만 하니
지금도 너의 이름을 부르면 금방 돌아올 것 같은데 넌 그냥 웃고만 있구나 내가 보고 싶지는 않니 같이 노래하고 같이 방황했던 예전처럼 지내고 싶진 않니 보고 싶구나 많이 보고 싶구나 너에게 다 주지 못했던 마음 오늘 더 낯설기만 한 너의 빈자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라도 너만을 사랑해 너의 웃음소리와 너의 모습을 영원히 우리 가슴 깊이 넣어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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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부드러운 너의 그 눈길에는 햇살처럼 따스한 아지랑이가 보여
잠시라도 머물던 그 자리엔 꿈결같은 너의 향기가 맴돌아 너에게는 사소한 일이라도 나에게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 되고 네 입가를 스쳐가는 미소는 나를 항상 꿈꾸듯 행복하게 해 아주 오랫동안 너를 기다렸어 너에게로 다가설 수 있기를 그렇게 원했어 난 널 사랑해 너의 자랑스러움과 부끄러운 네 모습까지 전부 사랑해 이 험한 세상에 내가 태어난 이유는 오직 너만을 사랑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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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그대 태어난 바로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기쁜 날
그대는 나에게 기쁨을 주는 어여쁜 사람이라네 때로는 짖궂은 장난을 쳐서 나를 당황하게 하지만 그대 해맑은 환한 미소는 내게 커다란 힘이 되지 오월의 마지막 날 힘차게 울린 그대 고운 그 울음소리 이 세상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워 넘치는 이 기쁨을 어떻게 말할까 사랑하는 나의 Girl 그대와 함께라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어 그대를 내게 주신 커다란 축복에 다시 가슴 벅차 오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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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창문을 열어 하늘을 봐 누구나 혼자 가는 거야
쓰러지면 쉬었다가 이 비 그치면 가면 되지 푸른 하늘 흰 구름 쉽게 가고 쉽게 오고 하루 또 하루 가다보면 너도 따라 가는 거지 일어나 너의 하늘을 봐 너무 힘들고 외로울땐 일어나 마음의 문을 열어 누군가 널 사랑할 수 있게 길을 걷다 멈춰서 생각하다 지워버리고 맑은 햇빛 부는 바람 내 것이면 그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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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이제 우리 끝인가요 그 많은 추억과 이별인가요
그대 내게 들려주던 슬픈 노래처럼 이별인가요 이제 우리 돌아서면 언제 그댈 다시 볼 수 있나요 이 순간이 지나가면 그 많은 추억과 이별인가요 우~ 참은 눈물 흘러 우~ 애써 웃던 사람아 우~ 사랑했던만큼 그대 미움도 컸었나요 조금만 더 있었줘요 아직 못 다한 말들이 내겐 너무도 많은데 그대 나를 등을 지고 이대로 그렇게 이별인가요 힘이 들겠죠 눈물도 흘리고 시간이 흘러 먼훗날 그대를 생각하며 웃을 수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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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전거 탄 풍경 1집 - 자전거 탄 풍경 (2001)
너의 그 웃음이 좋아 아하 그래 너의 그 솔직함이 좋아
너의 어깨위에 부서지는 그 햇살이 나는 좋아 너의 그 슬픔이 좋아 아하 그래 너의 그 솔직함이 좋아 힘이 들땐 울수도 있지 뭐 그 눈물이 나는 좋아 *가슴을 열고 내손을 잡아 너의 그 슬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봐 내가 그 눈물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여기 내가 서 있잖아 너의 그 느낌이 좋아 아하 그래 너의 그 표정들이 좋아 헝클어진 나를 비춰주는 그 맑음이 나는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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