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하지 않았어. 지우려 하지 않았어. 날 사랑할 수 없다는 널 미워하지도 않아. 갑자기 찾아든 그 아픈 이별도 난 피하려 하지 않았어 내 곁을 떠난 후에 생겨난 비어버린 시간속에서 꿈길을 걸어가듯 우리 지난 추억 찾으려 하고 있잖아 이런 내 모습을 보며 허탈한 웃음만 질뿐 너를 그리워 하기엔 내 가슴이 너무 작아
노을진 하늘 하얀 샴페인 마주친 술잔 스무살 파티 터질듯 피어있는 열아홉송이 장미 나머지 한송이는 바로 너 라일락 향기처럼 활짝핀 너의 오늘 꿈처럼 신비로운 달콤한 입맞춤 모두 세가지 선물과 함께 시작된 너의 스무살 파티에서 나는 보았지 또다른 너의 모습을 이젠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키가 크면 어른이 될꺼야 그런 너의 생각처럼 이세상은 너의 뜻대로만 되는 것은 아닌거야.
널 생각하면 난 이렇게 눈물만 떠나가리란 생각도 못했는데 늘 너만을 위해 채우던 사랑 사랑 담은 두 잔의 술잔뿐 조금도 비워지질 않아 어떻게 이 고통을 혼자 견뎌야 하나 언제까지 너 떠나버린 빈자리는 커지고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는 이 밤은 또 얼마나 내게 아픔주려나 환한 미소 떠나질 않는데 이별은 저 끝없는 여행 슬픔은 나눌 수 없는 걸 어떤 기억을 먼저 잊나
이밤 하얀빛 찾아온 까만 유리창 한마리 이름없는 날벌레 지금의 내모습일꺼야 나는 어느빛 찾아서 어디로 떠나야 하나 넓은 이 세상 단하나 나의 빛 어디서 비추나 내일이란 무언지 누구도 모르지만 그저 지나간 오늘의 아쉬운 빛에만 의지할 뿐 우리는 항상 어긋난 생각속에 고운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지 우린 또 항상 깨어진 꿈을 안고 쓴웃음 지며 내일을 생각하지 오늘도 모른채 쓰러진 내모습
손끝에 와닿는 너의 얼굴이 끝없는 슬픔에 젖어 있구나 네마음 이제야 알것만 같아 네숨결 모두가 사랑인 것을 뜀뛰면 닿을 것 같은 하늘에 예쁜 우리사랑 흐르고 있어 난 그게 사랑인줄 정말 몰랐어. 단숨에 달려가고픈 마음뿐이야 난 그게 이별인줄 정말 몰랐어 무너져 내리는 아픔 그대 그대 뿐이야
그저 아무렇지 않은 듯 너를 바라 보았어 왠지 어디선가 본듯한 그얼굴 이미 사랑할 줄 모르는 뮌 마음이 되어 다만 춤을 추어야하는 내모습 오래전에 만난것처럼 우린 서로 웃지만 끝내 어색해진 표정을 느꼈지 다시 헤어져야 하는걸 우린 알고 있지만 서로 아무것도 원하진 않았어 아무 의미없는 미소 서로 다른 생각 그저 밤이 깊어가는 슬픈 파티 함께 해도 외로움만 더해가는 만남이여 흘러가는 시간속에 비어가는 나의 가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하는 오늘밤을 너는 알까 슬픔만 더해가는 내마음을 전하고 싶어 PEOPLE HAVING PLASTIC SURGERY FOR BIG EYES & BIG NOSE. PEOPLE EATING SUSHI TO FOLLOW THE TREND. PEOPLE WEARING EXPENCIVE CLOTH TO LOOK COOL. PEOPLE DRIVING A REA B. M. W. TO LOOK POLISHED. THIS IS CALLED "NEW AGE!"
저 깊은 강위에 또다른 내못브이 취한듯 흔들리며 서있었지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생각도 할 수 없는 그런 내가 아직 흐르는 강물위에 젖은채 돌아누워 있지 치마 노을진 하늘도 볼 수 없어 어디로 가는지 무얼 느끼는지 흔들리는 내게 말좀 해주렴 생각없이 보낸 많은 시간들은 돌이킬 수 없는 내 잘못인걸 앞만 바라봐도 쓰러질 것 같은 가쁜 숨소리 들리네
THIS SONG REPRESENTS MY THOUGHT OF THE WAR. BUT ME IN THIS SONG ALSO INCLUDE ALL OF US GOD HAS GIVEN CREATED THIS BEAUTIFUL PLANET FOR US TO LIVE. BUT WHY DO WE HAVE TO DESTROY IT? I WONDER WHAT WILL BE LEFT IN ME AFTER THE DESTRUCTION. 바람불면 바람이 부는대로 흔들리며 사는건 정말 싫었어. 이제 하고싶은 일은 하면서 잃어버린 내 모습 찾아갈꺼야 어디서나 만나는 사람처럼 밀려가며 사는 건 정말 싫었어. 이제 나도 다시 사랑하면서 오래전의 내모습 찾아 갈꺼야 이리저리 많은 이유가 나를 감싸고 그속에서 나는 나의 진실함을 잃어버린 거야 나의 향기로 나의 꿈으로 나의 인생을 아름답게 해 THE HISTORY TEACHER TELL US THAT WAR IS EVIL RUSSIONS ARE MAKING NUCLEAR WEAPONS MOTHERS ARE TELLING CHILDREN NOT TO SPEAK TO STRANGERS, I DON'T KNOW WHEN THE WAR HAS BEGAN OR WHO STARTED BUT THE SCREEMS OF THE WOUNDED SOLDERS ARE RINGING IN MY EARS. THE K. C. I. A IS KEEPING A SECRET TO PROTECT US NEWS MEDIA IS TELLING US THAT COMMUNISM MUST BE DESTROYED WHY DO WE NEED WARS? TO KEEP PEACE IN THE WORLD? I DON'T KNOW I ASK MY FATHER WHO'S THE ENEMY HE TELLS WE "WE LIVE ON THE SAME PLANET, SHARING THE SUN & THE MOON, UNDER THE SAME CLOCK." "THEREFORE, THERE IS NO ENEMY"
야윈 어깨가 좋았지 돌아서는 너의 모습도 나에게는 수줍던 너의 미소가 내게는 좋았어 너를 잊고만 싶었어 모두 잊은줄만 알았지 새로운 일 평범한 생활에 묻혀 살고만 있었지 스쳐지나는 사람속에 혹시 너의 모습 볼 수는 없는건지 친구를 만나 네 소식 전해 들을 때 나는 너무나도 가슴이 메어와 내게 돌아와줘 말을 하고 싶지만 너무 늦었어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걸 꿈이었으면 해 잠에서 깨어나면 네게로 가서 사랑해 말해주고 싶은데
스쳐지나는 사람속에 혹시 너의 모습 볼 수는 없는건지 친구를 만나 네 소식 전해 들을 때 나는 너무나도 가슴이 메어와 내게 돌아와줘 말을 하고 싶지만 너무 늦었어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걸 꿈이었으면 해 잠에서 깨어나면 네게로 가서 사랑해 말해주고 싶은데 사랑해 말해주고 싶은데
난 싫었어 모든게 싫었어 날 바라보는 그 눈빛마저도 여태까지 지내온 많은 날들이 전부 거짓이라 생각했어 소중했던 우리의 기억을 아무렇게나 내던져버렸어 너는 나를 이해하려 애썼지만 널 만난걸 후회했어 나만 혼자 널 위한다고 난 생각했어 너는 좋은줄만 알았지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나는 깨달았어 넌 언제나 날 기다렸다는걸 난 어리석었지 세월이 흘러간 지금 이제와 후회하면서 너에게 용서를 비네
소중했던 우리의 기억을 아무렇게나 내던져버렸어 너는 나를 이해하려 애썼지만 널 만난걸 후회했어 나만 혼자 널 위한다고 난 생각했어 너는 좋은줄만 알았지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나는 이제야 깨달았어 넌 언제나 날 기다렸다는걸 난 어리석었지 세월이 흘러간 지금 이제와 후회하면서 너에게 용서를 비네
*어릴 적에 체육시간은 자신 없었어 모두 들뜬 가을 운동회 때 마저도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달려 보았지만 내 뒤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 다들 앞서가 느림보라 놀렸지만 세상은 모두에게 주어진 삶이 있어 난 조금은 느리지만 욕심은 내지 않아 더 많은 걸 원하니 쉬지도 않는거야 주위를 봐 한 번만 여유를 갖고 세상을 봐 어제와는 다른 삶이 시작 될 테니까 * Repeat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날개없는 새를 본적있어 사랑없는 사람도 없지 파도없는 바다가 있니 가슴 닫힌 사람도 없어 세상일은 어렵지 않아 너무 많은 고민 하지마 미워하면 미움을 받아 사랑하면 사랑 받듯이 기다려야 만날 수 있고 함께 해야 따뜻하잖아 사람들과 사람 사이엔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해 눈물 날땐 울어봐 때로는 웃어 버려도 좋아 그렇게 이겨낼 수 있다면 된거야 우 너의 마음속에 모두 다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 오길 기다릴땐 시간이 안가 깨고나면 꿈일지 몰라 초조할 건 하나도 없어 재미있게 온 힘을 다해 달려가면 끝은 보이지 자꾸 돌아보지 마 그렇게 다른 사람 찾아 헤메지도마 처음 만난 바로 그 순간에 한 눈에 알아봤던걸 잊지마 아무리 아닌척 감춰봐도 그 마음은 너에게 이미 전부 아 와 있어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두쿵 두따루 두쿵 눈이 맞아 좋아지는걸 사랑이라 말하곤 하지 내가 있는 바로 그 옆에 그 사람이 함께하는 것 자랑스런 기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났네 참 의젓해진 녀석을 보니 절로 흐뭇한 미소가 며칠 후엔 결혼을 한다고 넌 머리를 긁으며 신부의 사진을 꺼내 내게 자랑했지 세월이지나도 너무 소중했던 사랑 많은 나날들을 애태우며 가슴 아팠던 사랑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널 잊을 수 있는 거니 난 오늘도 널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었는데 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내 친구여야 했니 난 하지만 널 항상 잊지 못할거야 너를 선택했던 것도 나니까
며칠 후엔 결혼을 한다고 넌 머리를 긁으며 신부의 사진을 꺼내 내게 자랑했지 세월이지나도 너무 소중했던 사랑 많은 나날들을 애태우며 가슴 아팠던 사랑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널 잊을 수 있는 거니 난 오늘도 널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었는데 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내 친구여야 했니 난 하지만 널 항상 잊지 못할거야 그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내 친구여야 했니 난 하지만 널 항상 잊지 못할거야 너를 선택했던 것도 나니까
많은 어려움 잊으려고 해도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큰소리를 쳐보지만 아무도 나의 진실을 알지 못해
흘러가 버린 시간들 속에
많은 꿈들이 사라져만 가는데 아주 어렸을 적에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 이제 마지막이라고 느껴질 때에 한번 더 내 자신을 믿으라고 그래 그렇게 가는거야 마지막 따윈 내겐 없어 잃어버린 내 자신에게 돌아가는거야 그래 그렇게 우는거야 힘든 세상이 기다려도 철 모르는 아이처럼 기쁘게
아주 어렸을 적에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 이제 마지막이라고 느껴질 때에 한번 더 내 자신을 믿으라고
그래 그렇게 가는거야 마지막 따윈 내겐 없어 잃어버린 내 자신에게 돌아가는거야 그래 그렇게 웃는거야 힘든 세상이 기다려도 철 모르는 아이처럼 기쁘게
잊었나요 서로를 느끼던 그 기억을 그 사랑의 열매를 그리 쉽게 지우나요 원치않는 일이라 피하려고 했겠죠 그래도 난 이렇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내가 있다는게 당신에게 그렇게도 힘들었나요 아무도 바라지 않는 축복인가요 나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나요 난 숨쉬고 싶어요 이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고 싶어요 눈 뜨고 싶어요 날 그냥 버리지 말아요 귀기울어 들어봐요 가냘픈 심장 소리를 나에겐 당신의 살과 피가 영혼이 흐르잖아요 난 살아있어요
내가 있다는게 당신에게 그렇게도 힘들었나요 아무도 바라지 않는 축복인가요 나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나요 난 숨쉬고 싶어요 이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고 싶어요 눈 뜨고 싶어요 날 그냥 버리지 말아요 난 지금 살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