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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소영 1집 - Killing Me Softly (2002)
널 안은 지금 난 그대에 눈을 감아 let me love you down
멈춰진 시간을 이젠 영원히 너와 나 함께 해 너를 찾게 해준 것 정말 감사해 항상 기도할게 너 헤어질 수 없어 너와 나 나를 선택해준 너 정말 고마워 이제야 너를 만날 수 있었던 거야 baby think about you day and night 매일 밤 생각해 너와 나 and blow out the candlelight all right we sing 내게 항상 말해줘 tell me what you want oh baby 내가 힘이 들 때면 그대 나를 안아줘 baby 언제나 너만의 자리를 비워두겠어 all right 나만의 장소도 있기를 간절히 바래 baby think about you day and night 매일 밤 생각해 너와 나 and blow out the candlelight yeah sing it You know I feel so good inside 그대 나 forever 함께 하길 You know you make me feel all right baby yeah forever Take our time Day and night Take you there all through the night Make my move Feel the mood Take you there all through the night 널안은 지금 난 그대에 눈을 감아 let me love you down 멈춰진 시간을 이젠 영원히 너와나 함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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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철 8집 - ...그리고 김현철 (2002)
홀연히 돌아설 때에 눈물 흘리는 것은 이별 때문이 아니라 묘한 기쁨 때문에
그것보다 좋은 건 너의 짜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거 애기 같은 너와 헤어지기 때문에 그보다 더 좋은 건 네가 날 가지고 놀 수 없단 것 이젠 아무나 사랑은 할수 있단 것 네가 힘겨워 할 때에 가슴 아파 한 것도,그게 편하기 때문에 그냥 그러는 거지 그것보다 좋은 건 너의 짜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거 애기 같은 너와 헤어지기 때문에 그보다 더 좋은 건 네가 날 가지고 놀 수 없단 것 이젠 아무나 사랑은 할수 있단 것 내 잘난 자존심에 널 그냥 보내다니 참 너도 그렇지 그냥 가다니 그보다 더 좋은 건 네가 날 가지고 놀 수 없단 것 이젠 아무나 사랑은 할수 있단 것 그것보다 좋은 건 너의 짜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거 애기 같은 너와 헤어지기 때문에 그보다 더 좋은 건 네가 날 가지고 놀 수 없단 것 이젠 아무나 사랑은 할수 있단 것 그것보다 좋은 건 너의 짜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거 애기 같은 너와 헤어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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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형 (My Brother) by 김형석 [ost] (2004)
햇살 가득 비춘 낡은 그 골목길엔
언제나 소란스런 아이들 별이 내린 밤이 못내 아쉽던 시절 이제는 추억이 돼버린 풍경 어린 내 투정까지도 다 받아주던 착하기만 하던 넌 지금 어디에서 날 보고 있는지, 울진 않는지, 아직도 나를 걱정하는지 저 하늘에 걸린 별이 돼 내 눈 속에 살아가려 오늘도 나를 또 찾는지. 너무 편해서, 그 땐 몰라서, 보낸 후에야 이렇게 아픈 날 용서해 주겠니 다시 만나면 못다한 그 말 가슴 깊이 새겨 보여줄 텐데 함께 발 맞추며 걷던 그 거리에는 키 작은 가로등만이 남아 혼자 걷는 내게 넌 데려다 주고 괜찮아 괜찮아 나를 달래지 모두 숨바꼭질처럼 시간 속으로 숨어 들어가나 봐 꺼낼 수 없는 가 봐 닿지 못해서, 볼 수 없어서, 사무치도록 안고싶어서 바람이 실어준 네 향기 가슴으로 묻는 나를 어디쯤에서 숨어보니 많이 여린 널, 많이 닮은 널 곁에 두고도 지키지 못한 날 용서해 주겠니 다시 만나면 묻어둔 그 말 밤새 속삭이며 잠이 들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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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 Show your love 더 이상 네 마음 내게 숨기려하지는 말아 줘
이제라도 나에게 보여줘 네 안의 사랑을 아닌 척 해도 나는 알 수 있어 감춰진 네 마음 날 가둬두는 너의 시선 속에 너란 걸 느낄 수가 있었어 이젠 말못하고 돌아서지 않기를 바래 워~baby~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지 몰라 사랑한다고 말해봐 ** Show your love 오늘밤 내 마음 네게 모두다 주고만 싶은데 왜 그렇게 망설이는 거야 나에게 말해봐 모른척해도 너는 알고 있어 널 향한 내 마음 조금씩 네게 다가서는 나를 너 또한 거부하지 않았어 너의 말못하는 자존심은 버리길 바래 워~oh no 지금 이 순간 나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사랑한다고 말해봐 *, ** 반복 눈부시도록 밝아오는 내일 아침에 너의 곁에서 눈을 뜨기만을 난 바랄 뿐이야. * 반복 Show your love 언제나 네 곁에 나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눈을 감고 나에게 말해봐 날 사랑한다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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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우린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살아왔죠
한번 스쳐 지났을 뿐 그 후로 난 멀리서 이렇게 기다려왔죠 언젠가는 내 헛된 꿈이 혹 이뤄질까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 늘 기도해온 걸 알까요 그대가 난 부럽죠 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껴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질까봐 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 큰 의미라는 걸 알까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돼 버렸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 걸 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 날 사랑하면 안돼요? 단 하루라도 그럴 수는 없나요? 허튼 생각이란 거 알지만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그대를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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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지금 너는 내일을 믿고 있는지
칠흙같은 밤들이 지나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눈을뜨면 새롭게 시작되는 아침을 * 언젠간 이렇게 될 수 있길 바랬지 너의 슬픔이 모두 끝날 수 있게 잊어버려 그게 너를 위한 일이라면 함께 했던 우리의 약속들을 ** 나는 지금 여기 있어 바로 너의 곁에 있어 그렇지만 너에겐 보이지 않는것일뿐 내가 너를 지켜줄게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이제 나를 잊어버릴 수 있게 *, ** 반복 나는 지금 여기 있지 바로 너의 곁에 있지 그렇지만 너에겐 보이지 않는것일뿐 내가 너를 지켜줄게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이제 나를 잊어버릴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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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헤이∼ 어떻게 날 안다는 거야. 잘못 본거겠지. 난 널 몰라
잔인한.. 죽음보다 잔인한.. 눈물마저 체념한 시간이었지.. 너를 보낸 후.. 차디찬.. 얼음보다 차디찬.. 어둠만이 쌓여간 내 가슴이 됐지.. 그런 나에게 하늘은 다시 또 어떤 슬픔을 주려고 너를 보내는 건지.. 왜 날 시험하는 건지... * 넌 알수없어 나 어떻게 너없는 시간을 견뎠는지 늘 힘겹던 나날은 내겐 지옥이었어 날 버리던 그날에 너 어디갔니 행복해져야잖아 이제와서 그럼 어떻게 아니야 더 이상은 아니야 이미 그때 너와난 인연이 끝났어 그래 난 이제 사랑을 믿지도 않아.. 그 서글픈 거짓말.. 내가 아니라 해도 행복하게 지낼 그대.. 넌 알수없어 나 어떻게 너없는 시간을 견뎠는지 늘 힘겹던 나날은 내겐 지옥이었어 날 버리던 그날에 너 어디갔니 행복해져야잖아 이제와서 그럼 어떻게 제발가줘... 내 안에 들어오지마... 내 삶에 머물지도 마.. 슬픔의 시작인걸 난 이제 알았기에...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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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너는 너무 편안하게 보였지... 전혀 아무렇지 않은 듯 했지...
헤어지고 나서 처음으로 본... 니 모습 그저 좋아 보였지... 난 아직까지 추억 속에 갇힌 채.... 매일 우울하게 지내 왔는데.. 왠지 억울하단 느낌이었어.. 나만 혼자 널 그리며 아파했단 생각... 잊은 거니.. 내가 있었다는 걸.. 잠시였었지만 너의 곁에.... 행복하니.. 너를 지겹게 한 내가 없으니까.. 다른 사랑 찾아간 후로.... * 그래 나도 지금 행복해... 더 바램없이 자유로워... 이별을 선택한 건 잘한 거였어... 나도 너처럼 잘 지냈어... 그리 외롭지도 않았어... 난 너 없이도 충분하니까.... 난 헛된 기대까지 했었지... 혹시 언제라도 만나게 되면.... 처음 그 느낌이 되살아나서... 너와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란 생에..... 잊은 거야.. 너의 마지막 눈빛... 나의 눈물마저 비웃었던... 모른 거야.. 내가 얼마만큼 어리석었는지... 너를 다시 만나기 전엔... 그래 나도 지금 버렸어.. 내 가슴에서 완전히 널.... 가 버려.. 남김없이 가져가 버려.... 나도 너처럼 다 잊었어.. 우리 작은 추억까지도..... 왜 나 혼자만 간직해야 해..... 지금이라도 내게 말해 줘... 혹시 감추고 있니.. 너도 슬픈 눈물을.... 힘겨웠다고.. 아팠다고.... 내가 그리웠다고.... 날~~~ 기다렸다고... woh~ yeh~~ 나도 다른 사람 만날게.. 정말 그래야만 한다면..... 넌 나없이도 충분하니까.... * 반복 너 없이도 사랑했던 나야..... w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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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너, 나를 모른척해. 잠시 알고 지내던 그저 친구라 말해.
전에, 본것도 같다고, 그런 것 같아서 기억나질 않는다고... 늦기전에, 어서 그에게로 가 혹시, 알아버릴까 내가 불안하잖아. 그래, 난 이걸로 됐어 행복한 니모습 그걸로 난 충분한걸... * 돌아가, 어서 그를 안아줘... 많이 서 있잖니 네게 오라면서 괜찮아, 이미 모든 걸 잃은 나에겐 그 모습이라도 내겐 소중한걸 믿을게... 나, 네게 잘한 것 같아. 마치 남인것처럼 그가 생각하잖아. 허나, 그것도 모자라 잊어야 한다면 미안해, 그럴순 없어... 후회돼, 다시 네게 돌아가 그에게 말하고 싶어... 사랑한 사람 나라고... 죽어도 넌 아닐 꺼 라고...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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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나를 보면 그대 눈물이 보일까봐
뒤돌아 볼 수 없는 거겠죠 내 눈 속에 아직 간직한 내 사랑이 이렇게 그대를 바라보는데 나를 기억하지 말아요 이젠 지나버린 기억들 속에 아파하지 않도록 * 그대 힘들고 외로울 때에 그댈 닮은 누가 필요하다면 그 때 올 수 없나요 그것마저 안되나요 나를 떠난 그대 아직 사랑해요 Close my eyes 혹시라도 그대 돌아올 것만 같아 가끔은 다시 돌아보지만 나는 걱정하지 말아요 이젠 스쳐버린 인연 속에서 슬퍼하지 않도록 * 반복 얼마나 많은 내 아픔을 버리고 태워야 그대를 잊을까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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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미쳐버릴 것 같았어 말하고 싶었어
이미 내맘속에 다른이름 새겼어 그래 너를 생각해서 잠시 망설인거야 나를 돌이키려고 노력하지 말아 예예예 영원할꺼라 믿었어 변명일테지만 사랑이란 항상 끝을 위한거잖니 짧지않은 시간들을 함께 해준너에게 고맙다는 말로 끝내버릴 줄은 몰랐어 용서해줘 전혀 슬프지 않아 너무 담담해 날 바라봐 나를 용서해줘 너의 아픔 전혀 느끼지 못해 아직 사랑한다면 좀더 미안할뿐야 그렇대도 변하는건 하나도 없을꺼야 나를 원망해도 돼 네겐 잔인하잖니 바보 나를 사랑해선 안됐어 모르겠어 너를 사랑했었니 기억조차도 희미해져 정말 모르겠어 뭐가 너를 사라지게 하는지 아직 사랑한다면 좀더 미안할뿐야 그렇대도 변하는건 하나도 없을꺼야 나를 원망해도 돼 네겐 잔인하잖니 바보 나를 사랑해선 안됐어 돌아가줘 내겐 부담일뿐야 기다린단 말 다신내게 하지마 아직 사랑한다면 그건 니몫인거야 그래좋아 니가 무슨 잘못 한 것 없어 알고있어 아직 사랑한다면 좀더 미안할뿐야 바보 아직도 날 사랑하고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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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내겐 이런일 없을거라 믿고 살았었죠. 너무 어리석게도
하루종일 난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게 됐죠 그렇게 된거죠 나를 놓을순 없을거라 그댈 믿었었죠 정말 바보처럼 난 날이 갈수록 자꾸 그대 모습 떠올라 내눈에 하늘을 담겠죠 * 그 누구도 그대일 순 없다고 붙잡는 나 너무 어색하겠죠 정말 그 흔한 사랑한단 말조차 해주지 못한 나를 그냥 마음껏 욕해요 그댈 잡지는 않을꺼라 그댄 믿었겠죠 정말 그랬었나요 날이갈수록 자꾸 그대 모습 떠올라 내눈에 하늘을 담겠죠 * 반복 그렇게 힘들었나요 정말 미안했어요 이미 난 그대 없이는 걸을수도 없죠 정말 잘 할수 있다고 말을 해도 너무 늦은 거겠죠 이제 그 흔한 사랑한단 말조차 할 수 없겠죠 나를 위해 잡은 끈 놓아요 나를 위해 잡은 끈 놓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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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좀 늦어졌지? 한동안 참 바쁘게 지냈거든
물론 잠시라도 너의 모습 잊어버린 적은 없지만 넌 어떠니? 이제는 좀 익숙해졌니? 그렇게도 가고 싶어했던 그곳은 널 반겨주고 있겠지? 깨알같은 글씨에 아련히 남아있는 너의 향기 네가 사는 먼 곳의 바람, 그 거리와 사람들 날이 갈수록 조금씩 우린 게을러지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천천히 줄어 가겠지만 넌 어떠니? 그래도 날 믿어 주겠니? 혹시 네가 나를 잊어버린다해도 널 잊지는 않는다고 너를 그리워하는 낯익은 얼굴들과 그 숨결을 내가 있는 이 곳의 바람, 이 거리의 향기를 전해 줄 수 있을까? 이 짧은 편지가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너를 그리워하는 낯익은 얼굴들과 그 숨결을 게으른 내 편지가, 너에게 전해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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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웃고 있는데 아프지 않은데...
거울속 비친 내 모습 어딘지... 그 언제부턴가 무슨 약속 지키듯 차갑게 닫힌 내 안에 숨었네 친구들 걱정스런 눈빛에 나 아무렇지 않은 듯 실없는 농담에 널 감춰왔지 내 안에 널 들킬까봐 * '사랑해' 첨 나 살고싶게 해준 너의 그 한마디가 뭘 더 기대하냐며 비웃고 멀어지네 새로운 사람 만날때면 원래 그래온것처럼 냉정한 말투로 널 지켜왔지 내안에 널 지울까봐 * 반복 이런 날 걱정하지는 마 너를 알게된뒤 내 삶은 바로 너였기에 '사랑해' 첨 나 살고싶게 해준 너의 그 한마디가 아직 포기 말라고 내게 부탁하고 있네 내게 지치지 말라고 다시 살아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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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아침에 눈을 떠봐도 그댄 역시 한 동안 힘들던 잠에서 깨어나
또 집을 나서도 어딜가야 할지를 몰라 난 어제 그대가 내 던진 곳에 하루종일 부서진 채 아파했던걸 * 모질게 맘먹고 창밖에 버린 그곳에 난 잠들어 있어 I know I'll, I wanna take you in my life 내 영혼을 지우려 했다면 (oh-yeah) 난 숨이 막혀 와도 괜찮아 더는 고민하지마 내겐 지금 아무 고통조차 느낄 수 없어 ** 그리움에 목말라도 눈물 흘리지마(oh-yeah) 나 생기 없이 메말라가도 고통스레 아파할 그대보단 나을테니까 (I know) I wanna take you in my life 오늘 하루도 그대는 멍하니 앉아 내 곁에서 한참동안 망설이다가 *, ** 반복 Yeah ∼ I know, I'll, I wanna take you in my life 길가에 흩어진 내모습을 아무소리도 없이 그저 바라보다 흘러내린 눈물 때문에 바보처럼 그댄 하늘 바라만보내 (oh yeah) 나 이젠 그댈 외면할꺼야 그대 사는 창밖에 고인 눈물 마를수 있게 (I will)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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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그대가 날 부르지 않았나요
하루종일 창밖을 봤죠 내안에 있는 그댈 꺼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착각을 한거죠 지금도 그대숨결을 느끼죠 다신 만나지 않겠다며 힘들어도 참겠다며 힘들어도 참겠다던 약속을 이젠 나 자신조차 믿을 수 없네요 돌아올 수 없다는걸 나는 잘 알고있죠 사랑한만큼이 내 몫이란것도 이렇게 아파하면 잊을때도 됐는데 죽는것보다 더 안돼요 다 모든 아픈 기억을 내가 혼자 안은채 살아갈테니 잊지말아요 제발 혼자인 내가 두려워 또 누굴 만나겠죠 그댄 잘있나요 아니예요 나를 버리고 떠난 그댄 아름다울 순 있어도 행복하진 못할거예요 그 모든 기억속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다시 내게 돌아와줘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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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make Op.1 : What Are You Doing Tomorrow? [remake] (2001)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원하지 않아
바라봐도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이대로 간직하며 먼훗날 함께 마주않아 둘이 예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맏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사라져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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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yn 2집 - Can U See The Bright (2004)
I wanna say you from my heart.
I gonna love you by my side. 꿈에도 기다린 거죠. 그대... 이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늘 내가 지킬 수 있도록. 눈과 귀가 되줄게요. 좋은 것만 늘 보고 듣게.. 영혼까지 감싸 안을 사랑이죠. 그대 있어 나의 미래도 있기에.. I wanna say you from my heart. I gonna love you by my side. 내 남은 눈물과 미소. 모두 다 그댈 위해서 쓸거죠 함께면 행복할 나니까 그대 안에 나 살 거죠. 더는 혼자 두렵지 않게.. 힘들때도 잡은 손을 놓지 마요. 하늘 아래 하나라는 걸 믿어요.. I wanna say you from my heart. I gonna love you by my side. 나에게 약속해줘요. 이제..같은 곳을 바라보며 난 영원까지도 간다고.. 그대 곁이 나의 천국 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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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난 어떻게 사는지 조금 변하기는 했는지
그누구도 멈출 수가 없는 흘러가는 시간이 너의 얼굴을 또 스쳤는지 이젠 넌 괜찮아 졌는지 더는 내 생각은 않는지 이젠 아무 소용없다느 걸 너무 잘 알면서 또 자꾸 원하고 또 원하게 돼 * 나처럼 아직 사랑하는 나처럼 변할 수가 없는 나처럼 너의 맘 속에도 날 조금은 남겨뒀기를 니가 그렇기를 널 보내던 그날도 오 난 아무말도 못했어 뒤 돌아 흘린 눈물조차 보여 주지 않았어 널 위하는 길이었기에 하지만 또 난 * 시간이란 계속 흘러가고 모든걸 다 지워 버리고 너조차도 잊게 할거라고 들었지만 흐르는 두 마음은 그런 시간조차 이겨내고 만날 걸 난 믿어 언젠가 니가 돌아오는 언젠가 다시 사랑하는 언젠가 네게 말할 거야 다 알기에 기다렸다고 나처럼 아직 사랑하는 나처럼 변할 수가 없는 나처럼 너의 맘 속에도 날 원하는 맘은 언제나 그대로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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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어느 늦은 밤 술에 취해 맑은 기억
너도 모르는 내게 있어 아픈 기억 낡은 이력서에 쓸 거라곤 출생 뿐인 날 바로 니가 건졌어 너무 보잘것 없던 인생에 별을 달았어 나는 니가 고마워 화를 알았어 * Hey U come on- 준비가 됐니? 이건 나의 불행일뿐 너의 탓은 아니야 Hey U come on- 미안하지만 이건 나의 문제야 니가 나쁜 짓을 한건 아냐 힘이 없던 난 너의 길을 따라 갔어 같은 시간을 나눠 쓰며 만족했어 이젠 아무렇게 우습게 볼 내가 아니야 너는 비웃겠지만 뒤에서 욕하며 짖는 너는 별거 아니야 나는 니가 고마워 화를 알았어 * 이젠 너의 간섭 없이 살 거야 나를 멸시 했어 경멸 섞인 눈으로 널 칠거야 이전의 내가 아니야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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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멀리도 돌아왔어 오는 길이 늦었어
그게 미안했어 항상 하지만 니가 없는건 기다려주지 않는건 상상도 못한 일이야 니가 있던 자리엔 싸늘한 바람만 일어 가슴은 너무 아픈데 난 울수도 없겠어 너만 향해 왔는데 빛을 따라온건데 이제는 내 모든게 사랑에 묻혀 끝난거야 가라앉을 배처럼 지나친 욕심이었나 아님 자만이었나 절대 안 떠날 너라고 하지만 너는 없었어 돌아올 곳이 없었어 그토록 힘이 들었나 너를 사랑한 곳엔 너 아닌 그리움 살아 잊기엔 너무 많아서 난 잊을수 없겠어 너만 보고 온건데 이젠 안 떠날텐데 살아갈 희망없는 난 다 끝난거야 조금씩 가라앉을 배 처럼 이기적인 내 방황이 답답했던 내 방황이 자꾸 널 떠밀었어 니맘을 아프게 했어 니가 있던 자리엔 그대로 니가 서있어 내가 널 너무 사랑해 널 보낼 수 없겠어 그냥 함께 갈거야 니가 빛이었으니 어차피 너 없는 나는 나 아닌거니 기다리겠어 이젠 내가 널 기다려 니가 아팠던 바로 그곳에 서서 저 깊이 가라앉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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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I NEVER THOUGHT WE'D END THIS WAY...
WE'VE TURNED OUR BACK'S WITH OUT GOODBYE'S WE SHOULD BE LAUGHING NOT CRYING ON..OH SO SPECIAL DAY DID'NT MEAN TO MAKE YOU CRY... SOMETIMES I GET SO DOWN AND BLUE YOU KNOW THAT, THAT HAS NOTHING TO DO WITH YOU OR SOMEONE ELSE SOMETHING THAT'S DEEP WITHIN ME'S CALLING FOR YOU THERE IS SOMETHING THAT YOU CAN DO YOU CAN TAKE MY HAND AND SAY I BELIEVE IN YOU...IN WHAT YOU DO... LIKE YOU CAN TRUST THAT SUN WILL RISE THAT YOU'LL ALL WAYS BE THERE TILL THE END OF THE TIME... BELIEVE IN ME...AS FAR AS YOU SEE... YOU CAN BE THE LIGHT THAT SHOWS THE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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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이런 말 한다면
모두가 웃음지며 뭐라하겠지만 걱정이 많아요 사랑이 다가오면 어떡해야 하나요 우리 서로 사랑하는 건 노력 해서 이룬 건 아니겠죠 마음이 시키는 걸 따라요 그 느낌을 믿으면 돼요 이런 마음 기억 해줘요 힘들어 하는 너를 보면 안타깝지만 언제나 내게 내민 너의 작은 손 꼭 잡아 줄거예요 약속은 말아요 우리가 사는 동안 영원한 건 없다고 난 믿게 되었죠 서글퍼진다 해도 인정해야 하나요 둘이서 웃었던 시간도 둘이서 함께 흘린 눈물들도 나는 마치 어제 일들처럼 너무나 선명하지만 그런 너를 이해 할게요 변해가는 세상에도 함께 있도록 몰랐죠 달라진 그 모습까지도 난 사랑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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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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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저기 보이는 끝도 없는 길 너와 내가 그 길에 서 있어
이제는 가야할 시간이 됐어 널 위한 그 사랑 내가 아니니 살다가 한번은 떠 올릴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이 나이길 바라며 먼훗날 내 모습 찾을 수 없대도 우리의 사랑은 기억해줘 너를 보내고 멈춰버린 난 용기없는 내 자신을 원망해 너를 위해서 내가 잊어 주기만 한다면 다 될줄 알았어 더이상 널 볼수 없단 걸 알지만 나 감히 그 사랑 간절히 원할게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어느 덧 욕심만 날 채우네 너 떠나고 단 한 순간도 이젠 내 것인 적 없어 내게 돌아와 주겠니 처음 만난 것 처럼 몰랐던 사람처럼 그렇게 돌아가고 싶어 우~ 살다가 한번은 후회 할수 있는 간절한 사람이 나이길 바라며 먼 훗날 내모습 볼수 없데도 우리의 사랑을 기억해줘 영원히 함께 할 그날을 꿈꾸며 그 길끝에서 널 기다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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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학교를 졸업하고 넥타일 처음 매고
우리 학교 앞 그 골목 주점에 앉았지 한잔씩 채워 가는 술잔에 담긴 얘기 우리 지난 날 꾸었던 꿈들을 꺼냈지 정말 얼마만인거니 알게 모르게 변한 너 허나 시간이 우릴 데려가면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되지 언제나 널 생각 했어 힘에 겨운 세상을 만날 때 떠 오른건 처음이 너였어 십년후에 십년을 얹어 간데도 우리 마음은 이대로 변하지마 사랑에 빠졌다고 사진을 꺼내는 너 그녀 말하며 웃는 널 보니 나도 설레 이별을 마시면서 눈물을 쏟지 않길 이젠 그녀와 행복한 사랑을 바랄께 나의 세상과 시간에 항상 들어와 있는 너 혼자 있어도 가슴 뜨거운 건 언제나 함께인 친구란 말 뿐 언제나 널 생각했어 힘에 겨운 세상을 만날 때 떠오른 건 처음이 너였어 십년후에 십년을 얹어 간데도 우리 마음은 이대로 변하지마 * 네가 있어서 좋은 걸 우린 언제나 친구야 서로 같은 꿈으로 뭉쳤던 우리 다른 세상을 가지만 함께 인걸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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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눈을 뜨고 있어도 나는 볼 수 없었죠
두려움이 두 눈을 가리곤 했었죠 무얼 위해 사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이제서야 아는데 그대였다는 걸 * 미워하는 일 밖엔 난 할 수 없나요 떠나는 그대를 너무나 잡고 싶은데 그대 없는 내 삶엔 빛이 없다는 걸 모르나요 난 아직도 그댈 사랑한다는 걸 그댈 보고 싶은데 흘러내린 눈물이 자꾸만 내 두 눈을 흐리게 하네요 잘했어야 했는데 내겐 후회 뿐이죠 돌이킬 수 없도록 멀리 와버렸죠 * 돌아와요 이번만은 내가 여기 있죠 비켜가줘요 단 한번만 슬픔의 화살을 내게 사랑은 한발 늦게 오고 왜 모든 이별은 서둘러 찾아오나요 그걸 알게하려고 떠나는건가요 난 아직도 난 아직도 그댈 사랑한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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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너 없는 내 방에 남은 너의 흔적을
이젠 모두 지워야겠지 두 눈을 감으면 내 안에 그려지는 너의 그림까지도 나의 하루를 아직도 힘들게 하는 떠나간 너의 추억들 모두 다 버리고 싶어 모두 지우고 싶어 마지막 돌아보던 너의 모습마저 이렇게 애써 지우려 할수록 더욱 더 아파하는 날 알면서도 참 오랜 시간을 우린 사랑했나봐 많은 너의 흔적을 보니 그 어떤 것들을 너를 잊기 위해서 먼저 버려야 할지 가을 끝에 선 나무의 잎새들처럼 하나 둘 너의 기억들 모두 다 버리고 싶어 모두 지우고 싶어 아무도 사랑한적 없는 사람처럼 이렇게 애써 지우려 할수록 더욱 더 아파하는 날 알면서도 더는 내 곁에 그 어떤 것들도 너를 위한 건 남아있지 않기를 내 전부인 너를 그렇게 사랑한 너를 어떻게 무엇부터 지워내야 할지 이렇게 혼자 다짐을 또 해봐도 내 안에 너의 모습은 늘 그대로 늘 그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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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원해? 나에게 말해봐 지금이 그때야
Wnat it ! 그렇게 말해도 돼 다 알잖아 그래? 시간이 필요해? 기다려주겠어 허나 시간을 말하기엔 너무 가까운걸 조금더 내게로와 Let me feel ya 조금씩 넌 달아 오르고 있어 거기서 멈추자마자 느껴봐 이밤을 두손을 높이! Let's get the gr-o-o-ve you & I 우리 원하는 걸 서로 알잖아 Let's get the gr-o-o-ve you & I 이밤이 다지나 기전에 이대로 멈추지마 You don't stop it! 이제야 난 달아오르고 있어 내손을 잡아줘 다시또 올라가 지금이 순간! * {Let's get the} gr-o-o-ve you & I 우리 원하는 걸 서로 알잖아 {Let's get the} gr-o-o-ve you & I 이밤이 다지나 기전에 * that's the way I feel you that's the way I love that's the way you touch me Groove is or our love babe yes! yes! we can make it through the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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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사랑은 믿을 수 없는거야
영원할것만 같던 그 순간도 매일 변해가는 너를 보면서 이젠 숨도쉴수가 없는데 나밖에 모르던 너였는데 다신 연락하지 말자는 말에 눈물이 날것 같아 너를 볼수가 없어 할수없이 이렇게 보낼 수밖에 *I don't wanna let U go 날 안아주던 너의 입술 I can't leave it all behind 네 곁에서 잠들던 날 밤 어떻게 내가 잊을수 있겠니 얼마나 사랑했었는데 가지말라는 말도 못하고서 왜 눈물만 나는지 이제야 알겠어 네마음을 눈치없던 내가 미웠을거야 어쩔수가 없었어 네가 전부였으니까 너 하나만을 위해 난 살았으니까 *이해할 수 없지만 네가 미워지지만 행복하길 바랄게 I don't wanna let U go 뜨거웠던 네 입술 I can't leave it all behind 네 곁에서 잠들던 날 밤 어떻게 내가 잊을수 있겠니 얼마나 사랑했었는데 가지말라는 말도 못하고서 왜 눈물만 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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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들어봐 하고픈 말 있어
언젠가 우리가 헤어져야 할 때 그땐 혹시 말할 수 없을까봐 지금 할께 미안해 이렇게 우리가 세상 끝까지도 함께 가려 했어 너 혼자서 가야 하니 너무나 아쉬워 눈물이나 어디있어도 들려 올꺼야 니가 원하는 길 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내 모습 떠올리며 지내 알잖아 이렇게 널 위해 숨쉬던 꿈꾸던 날 기억해야 해 여기에서 멈춘다고 너마저 눈물을 보이지만 언젠가 니가 들려준 말 너의 눈속에 날 담았다는 말 잊지 않고 내 마음에 품고 갈게 다시 그 눈으로 날 찾아와 너를 너무 사랑하는 맘 니가 멀리 날기를 바라는 맘 기억하렴 해주고픈 말 많지만 잘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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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사는 게 힘들어 그런 내게 쉽게 하는 말
시간이 너를 지워버리면 모두 잊혀진다고 술한잔 기울여 나를 위로하려 하는 말 웃으며 모두 고맙다 하며 끄덕 거리며 이별의 건배했지만 너를 만져본 적이 있겠니 너와 말해 본 적 있겠니 너를 사랑하고 하는 얘기겠니 모른다고 모른다고 눈물이 뿌옇게 잔이 흐르도록 고여서 슬퍼도 그 흔한 남자여서 난 울 수가 없었어 취한 날 보내며 인사 하듯 쉽게 하는 말 힘을 내 다시 시작인거야 더 좋을 거야 다른 사랑하라지만 너를 알고 하는 얘기겠니 화난 모습에 반했겠니 너의 잔소리로 잠을 청했겠니 아무도 모른다고 눈물이 가득히 잠못 이루도록 고였어 슬퍼도 그 흔한 남자여서 난 남자라서 울었어 참을수가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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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수 4집 - The 4Th Episode (2004)
1. 시덥잖았지 말로만 늘 그럴듯 했지
나 사랑이라면 이번이 처음 여자라면 도가 튼척 말했었지만 이런 기분일줄 상상 못했지 (어떤 타입이든 스타일이든) 중요치 않아 이유도 없이 끌리는걸 느껴 (짧은 타임안에 타인이내) 마음에 들어와 내 모든걸 송두리째 흔들어 놨지 *아직은 난 비록 모르지만 비록 들어서 아는것이 전부이지만 오늘은 끝으로 남자가 되기로 그녈 안아줄 수 있도록 2.(강한 싸인으로 휩싸인후로) 나의 두 눈은 한 사람만 쫓고있어 (에워싸인 이들 사이에도) 그녀만 보여 낯설은 이 모든게 사랑인 것 같아 *Repeat X1 **사랑은 할수록 더 겪어 볼수록 오히려 알 수 없고 힘들다지만 망설임 없기로 스스로 돕기로 그녈 차지할 수 있도록 *Repeat X1 그녈 차지할 수 있도록 사랑을 얻을 수 있도록 From now girfriend She's my girlfriend I'm not afraid I'm her boy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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