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어. 태연한척 애를 쓰는 그녈 느꼈어 너무 맘이 아프다고 말을 꺼냈어 울먹이며 그녀 이렇게 말을 했어
자다가도 숨이막혀 일어난 고통이 뭐지 아냐고 다시 잠을 청하면 지난 기억에 쓰라린 아픔 아냐고 악몽에 헤매다가 깬 아침마다 또 흐느껴 본 적 있냐고 그럴때 마다 얼마나 비참한 건지. 도대체 알긴 하냐고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내 모습 어떻게 하냐고 시간이 갈수록 사무쳐 오는 그리움 어떻게 하냐고 힘들단 말하지좀마 그 말이 널 더욱 힘들게 하는 거라고 아프단 말하지좀마 아프면 그 말도 할 수조차 없다고
아무 때고 눈물 흘러내리는 고통이 뭔지 아냐고 하루가 천년 같은 내 텅빈 시간에 쓰라린 아픔 아냐고 지독한 집착 때문에 지친 날 보며 흐느껴 본적 있냐고 그럴 때마다 얼마나 절망하는지 도대체 알긴 하냐고 잊으려 할 수 있어 운명해주는 내모습 어떻게 하냐고 시간이 갈수록 사무쳐오는 그리움 어떻게 하냐고 힘들단 말하지좀마 그말이 널 더욱 힘들게 하는 거라고 아프단 말하지좀마 아프면 그 말도 할 수조차 없다고 힘들단 말하지좀마 그말이 더욱 힘들게 하는거라고 아프단 말하지좀마 아프면 그 말도 할 수조차 없다고
내 아픔 너보다 더 하다는 말 끝내 그녀에게 말해주지 못했어 정말 이 말만은 하고 싶었었는데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사랑해....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아무대답 하지 말아요 예전에 버렸다고 말해줘요 떠날 수 있게 미련 따위 생각할 수 없도록 내 기억은 없다고 하세요 그 사람과 행복하기를 나 기도할께요..
내게 오는게 힘들었을 테죠 그 사람에게는 그대가 전부니.. 내게 돌아오라고 애원을 하지만 말없이 듣고만 있네요.. 알아요 그대 나 없이 잘 살아갈 수 있을거란걸 두려워마요 잠시라도 나 그대보고 싶을 뿐이죠 갖지 못한 나의 사랑을 부족했던 나의 믿음을 이제와 찾으려고 애쓰는 게 미워 보여요 하지만 나 원망할 수 없어요 그대 보낸 내 잘못이니까 늘 곁에서 행복한걸요 내안의 그대와
헤어진 후로 나 잘 지냈어요 잊고만 살았던 그대를 버리고 나 사랑을 찾아 떠나려 했어요 그대가 힘들어 할까봐 알아요 그대 나 없이 잘 살아갈 수 있을거란걸 두려워마요 잠시라도 나 그대보고 싶을 뿐이죠 갖지 못한 나의 사랑을 부족했던 나의 믿음을 이제와 찾으려고 애쓰는 게 미워 보여요 하지만 나 원망할 수 없어요 그대 보낸 내 잘못이니까 늘 곁에서 행복한걸요 내안의 그대와
너의 남자이니까 말해 내게 니 걱정 다 알아 몇 해 전 너를 떠난 그를 다시 만난 너를 나의 곁에 머물던 지금껏 항상 니 마음속에 그의 자리는 비워뒀었지 나에게선 볼 수 없던 그 사람 향하던 너의 눈빛 내가 사랑 줄 때보다 행복하게 보였어 날 떠나가~ 어서 가~ 너의 사랑 찾아가 뒤돌아보지마 내 걱정 따윈 하지마 그래 난~ 괜찮아~ 죽을 만큼 널 원해도 말없이 물러나~ 남잔 그런 거니까 떠난 그 후 니 주윌 맴돌아 행복한 너를 보면 내 사랑도 잊을까 우연처럼 들리던 니 소식 그 사~람 다시 너를 힘들게 한단 얘길 들었지 너를 울린 그 친굴 향해 몇 번씩 주먹을 움켜쥔 나 허나 너를 부탁하며 난 무릎을 꿇었어 날 떠나가~ 어서 가~ 너의 사랑 찾아가 뒤돌아보지마 내 걱정 따윈 하지마 그래 난~ 괜찮아~ 죽을 만큼 널 원해도 말없이 물러나~ 남잔~ 아니야~ 나를 봐~ 나를 두고 어딜 가 너 다시 올까봐 평생을 맘졸일텐데 그래 난 바보야 나를 떠난 널 알면서 그래도 사랑할 너의 남자이니까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가 없이도 괜찮겠니~ 니 앞에 내눈을 바라봐. 울고있니 너 역시도 가슴이 메어와 나를 버리려는 널 두고 아직도 난 사랑을 기대하나봐 알고있어 이젠 내가 할 수 있는 건 널 보내야하는 내게 줄 수 있는 마지막선물인걸.. 그래.. 사랑했다는 그 말하지도 않아도 알아 나의 모습이 초라해질까봐 부디 행복 하라는 이말 기억해 힘들겠지 날 떠나 보내는 너도.. 나처럼..
내가 사는 이유 오직 그건 바로 너였어 내가 없이 하루도 의미가 없어 듣고있니 이젠 마지막일 테지만 널 잊고 살기엔 너무 멀리까지 온거야. 날 용서해 그래 사랑했다는 그 말하지 않아도 알아 나에 모습이 초라해 질까봐 너를 보낼 수 없어 다시 널 원해 돌아와 줘 날 떠난다고 하지마. 제발~~
우리 영원 하자던 그말 잊지 않을게 이별하는 다른 이유가 없으니.. 행복하길 나보다 더..
짜릿한 설레임에 떨리는 보고픔에 아찔한 만남 속에서 다정히 손을 잡고 사랑을 속삭이고 달콤한 입맞춤까지 한 송이 장미꽃과 한잔의 샴페인과 한쌍의 고운 커플링과 쌓이는 추억 속에 따뜻한 품속에서 미래도 상상했겠지 예전에 내가 한 여잘 사랑했던 것처럼 그녀도 날 만나기 전에 한 남자를 그렇게 사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 따뜻한 이해심과 속 깊고 세심했던 배려가 너무나 편했었고 너무나 행복했었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성숙한 사랑으로 진실한 사랑으로 그녀는 아름다웠어 너무나 소중했고 너무나 감사했고 그래서 그녈 너무 사랑해
뚜렷한 이유 없이 잦아진 다툼 속에 아프게 이별했겠지 지독한 사랑만큼 아픔은 컸을 테고 상처도 깊었을 거야 시들은 장미꽃과 몇잔의 독주로도 잊을순 없었을 거야 그 많은 추억 속에 비참한 무너짐에 눈물로 버텨냈겠지 그 누구조차 가까이 둘 수 없던 나처럼 그녀도 날 만나기 전에 한 남자를 그렇게 아파했을 것이다 상처가 아물 때쯤 누군가 필요했던 우리는 조심스레 만났고 똑같은 아픔으로 되풀이 될것 같아 서로가 두려웠었지 그녀가 사랑했던 그녀를 떠나버린 그 사람에게 감사해 이렇게 좋은 사람 이렇게 좋은 사랑 내 곁에 올 수 있게 했으니
너에게 가둬진 날 데려가 너라는 깊은 늪에 빠진 날 날 두고 너만 갈순 없어 워 너에게 묶여진 날 데려가 너밖엔 그 누구도 볼수 없어 이별은 없을 거야 TELL ME 워~ COME ON, COME ON, COME ON 나에게 다가와 어제처럼 내 품에 널 안고 싶어 COME ON, COME ON, COME ON 날 미치게 했던 그게 너 내겐 너 하나 뿐야 누가 나에게서 널 데려가 오늘도 이별이와 너의 그 두 눈에 슬픔이 와 지금 날 두고 떠나
너에게 빠질수록 깊이난 나올수 없는 실에 엉켜졌어 너없이 안될꺼야 TELL ME 워~ COME ON, COME ON, COME ON 나에게 다가와 어제처럼 내 품에 널 안고 싶어 COME ON, COME ON, COME ON 날 미치게 했던 그게 너 내겐 너 하나 뿐야 누가 나에게서 널 데려가 오늘도 이별이와 너의 그 두 눈에 슬픔이 와 지금 날 두고 떠나
눈부신 휴일의 아침 이제는 다른걸 헤질넛 향길까 날깨운 니 전화에 피곤함 마저 날아가 조금만 더 일찍와 니 한마디에 날을 듯한 이 기분 들어 본적도 없는 노래를 휘파람 내며 만들고 아이처럼 들뜬날 보며 너 조차 웃을 거야 눈부신 햇살은 니 환한 미소를 밝혀줄 이유가 되지~ 널 만나길 잘했어 전에 몰랐었던 소중함을 자꾸 배워 정말 아름답잖아 널 만나게 한 이 세상을 봐 내가 전부라는 너의 그 얘기에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됐어 널 위해 다시 난 태어난거야
늦은 밤 너의 집 앞에 니 손을 놓으며 밤새 내 꿈꿔야 해 니 속삭임에 터질 듯한 내 가슴 매일 혼자 자던 나인데 너 닮은 인형 안고서 밤새 뒤척이는 내 모습 넌 정말 모를거야 깊은밤 내꿈은 두눈을 감아도 널 만날 갈이 되주지~ 널 만나길 잘했어 전에 몰랐었던 소중함을 자꾸 배워 정말 아름답잖아 널 만나게 한 이 세상을 봐 내가 전부라는 너의 그 얘기에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됐어 널 위해 다시 난 태어난거야
널 만나길 잘했어 전에 몰랐었던 소중함을 자꾸 배워 정말 아름답잖아 널 만나게 한 이 세상을 봐 내가 전부라는 너의 그 얘기에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됐어 널 위해 다시 난 태어난거야
나의 작은 방에 우리 두리 앉아 촛불 켜고 하얀 밤을 작은 창 밖 가득 눈이 오는 줄도 모른 그 밤 난 기억해 RAP) 때로는 의무적 때론 습관적으로 만나야지라고 생각했었지 내가 이랬었다는 사실 그녀는 절대 모르지 그러면 안되지 to be crazy 너보다 더좋은 여자 많이 있을 것 같아 그러나 그건다 허상인걸 내겐 너 밖에는 없지 하나뿐이지 baby you got for me 하나뿐이지
두 손 가득 얼어도 그냥 좋았어 먼길 돌아 너의 집 바래다 줬지 골목 입구에 가면 손에 힘이가 헤어지기 아쉬워 느리게 걷고 둘이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우리 쉬지도 않고 떠들곤 했지 눈 온밤을 걸으면 흐린 보안등 내일 다시 보기엔 늘 너무 멀었어 다시는 올수 없는 그때 눈 온밤을 생각해 오늘 또 다시 하얀 눈 내리면 추억이 떠올라 지금 나의 곁에 잠든 너의 모습 오직 내가 전부인 너 다시 눈이 오고 세상 모두 덮을 사랑으로 난 행복해 RAP) you flow this o we're tender 처음의 설레임도 긴장감도 우리서로 느낀 짜릿한 느낌도 이렇게 될줄몰라 그 누구도 너를 향한 굳은 나의 깊은 그 믿음도 언제부터인가 니가아닌 누군가를 원한적도 있어 그러나 나 너와나 없으면 안된다는 걸 알아 우리 서로가 너와 함께 있는 나 이대로가
우린 하루 온종일 같이 있어도 헤어지기 싫어서 밤을 세웠지 그때 우린 사라져 이젠 없지만 우리만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다시는 올수 없는 그때 눈 온밤을 생각해 오늘 또 다시 하얀 눈 내리면 추억이 떠올라 지금 나의 곁에 잠든 너의 모습 오직 내가 전부인 너 다시 눈이 오고 세상 모두 덮을 사랑만이 내 안에 우릴 가진건 작은 방 가득한 사랑의 속삭임 일뿐
나의 작은 방에 우리 두리 앉아 촛불 켜고 하얀 밤을 작은 창 밖 가득 눈이 오는 줄도 모른 그 밤 난 기억해
자꾸만 맴맴맴 그녀의 얼굴 맴돌 기만해 머리만 뱅뱅뱅 또 어지럽고 가슴 떨려와 그러다 쨍쨍쨍 환상이 깨져 눈을 떠보면 여전히 쌩쌩쌩 찬 바람 나는 차가운 눈빛 왜 자꾸 그녀 얼굴이 보일까 보고 싶어지기까지 할까 이러다가 혹시라도 들켜버리면 어쩌려고 이럴까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 네겐 너무 미안한 거지만 니 앞에서 그녈 상상하는 것이 왜이리 짜릿하고 좋을까 그렇다고 널 버리진 않아 절대 그러고도 싶진 않아 하지만 왠지 한번쯤 그녈 너 몰래 만나보면 안될까 어떠할까
자꾸만 맴맴맴 난 그녀 주윌 맴돌 기만해 하지만 뱅뱅뱅 넌 그녈 가질 수 없는 걸 알아 그러다 쨍쨍쨍 너 곁에 있는 너를 보지만 여전히 쌩쌩쌩 너에겐 아무 느낌이 없어 나 솔직하게 고백해 버릴까 내맘속에 숨겨둔 그녀를 보나마나 몸서리쳐 지는 눈빛이 자신 없고 두려워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 네겐 너무 미안한 거지만 니 앞에서 그녈 상상하는 것이 왜이리 짜릿하고 좋을까 그렇다고 널 버리진 않아 절대 그러고도 싶진 않아 하지만 왠지 한번쯤 그녈 너 몰래 만나보면 안될까 어떠할까
언제나 난 혼자라고 믿어 왔지만 초라했었던 나의곁에 햇살이 되어준 너 다가오는 나의 널 내안에 담는 날 두려워했던 세상의 높은 벽이 모두 다 사라져 Because you loved me 수없이 지내온 외로움이 이젠 없어 날 감싸주는 너의 미소만이 나의 영원한 태양인 걸 I want you. My love 말하지 못했던 내 사랑을 너의 곁에 다 전해주고 두 눈 속에 비친 작은 널 위해 살고 싶어 널 사랑해
저 하늘이 던진 너무 아픈 운명이 나만의 길이라 해도 난 다시 갈수 있는 걸 너로 인해 얻은 단 하나의 사랑에 한번 더 태어나는 나 어제의 나는 없는걸 Because you loved me 수없이 지내온 외로움이 이젠 없어 날 감싸주는 너의 미소만이 나의 영원한 태양인 걸 I want you. My love 말하지 못했던 내 사랑을 너의 곁에 다 전해주고 두 눈 속에 비친 작은 널 위해 살고 싶어 널 사랑해
삼켰던 눈물만큼 이 세상에 내 안의 모든걸 다 걸었어 내가 선택한 운명의 끈을 놓지 않겠어 또 다른 나와 같은 너를 위해 나는 살고 싶어 마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Because you loved me 나만을 바라고 기다리던 너를 위해 내맘을 다해 오직 너의 곁에 이젠 내가 널 지켜 줄게 I want you. My love 두팔을 벌리고 하늘 높이 날아올라 이 순간들이 나의 시작인걸 지난 기억은 잊어버려 Stay in my love
걸어보면 끝이 막혀버린 작은 벽안에 남겨져 내 안에 숨겨진 또 다른 꿈들이 사라지려고 해 그런 내 곁에 말없이 내미는 손 아무 의미도 없었던 나의 삶에 힘이 되어주던 너의 그 모습에 일어서는 나 깊은 절망속에 남겨졌던 날을 태워 버리고 언제나 찾아 헤매 왔던 날을 향해 문을 다시 여는 나 한번의 작은 실패도 불안한 나의 미래도 모두 나에게 전부 끝이라고 말해도 상관없어 나를 막아도 잡아도 내가 있어 내가 정했던 그 길엔 내가 있어 무너져 가던 날 다시 살게 해준 니 사랑으로 이젠 날 위해 널 향해 가는 나를 상처만으로 얼룩진 이 세상이 내게 손짓해도 돌아보지 않아 내꿈을 위해
RAP) 미처 예전의 꿈들 모두 잊혀갈때쯤 하늘이 빛이 비춰 내게 손을 뻗혀 함께 이 nature을 해 쳐가 눈물이 맺혀가 지쳐가 또 쓰러져가 나 자신을 봐라봐 포기하는 날 힘겨웠던 날은 가슴에 묻어 다시 일어서게 될 나를 믿어
나를 허무하게 만들었던 시간속에 내 모습 언제나 너와 나의 짙은 향기로만 씻어낼수 있는 걸 내마음속에 감춰진 뜨거운 나의 사랑이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수 있어 영원히 널 사랑해 나를 막아도 잡아도 내가 있어 내가 정했던 그 길엔 내가 있어 무너져 가던 날 다시 살게 해준 니 사랑으로 이젠 날 위해 널 향해 가는 나를 상처만으로 얼룩진 이 세상이 내게 손짓해도 돌아보지 않아 내꿈을 위해
삶이 초라한 내앞을 스쳐가도 지친 서러운 눈물로 살아가도 내가 줄 수 있는 너를 향한 사랑 변하지 않아 참고 참았던 시련의 아픔들이 또 다른 나를 만들어 준다는 걸 이젠 알게 됐어 이젠 내게로 와 내손을 잡아
흰눈처럼 내게 다가와 소리없이 나를 감싸준 아주 오래된 친구인 너 이제 늘 가까이 지켜왔기에 소중한 널 몰랐던 거야 나 바보처럼 너만을 너 보낼 수 없어 수없이 많은 만남과 이별이 의미 없던 이유 너였던걸 알아서 내 옆에 다른 사람을 견딜 수 없는 날 알아 I want feeling now 눈처럼 하얗게 그렇게 날 채워주는 너 긴 시간 널 아프게 했던 나를 용서해줘 이젠 친구가 아닌 연인이 되어줘
그 날이 추위를 타는 널 알아 차가워진 두 손 꼭 잡아줄 한 사람 다신 널 놓지 않겠어 영원히 사랑할꺼야 I want feeling now 눈처럼 하얗게 그렇게 날 채워주는 너 긴 시간 널 아프게 했던 나를 용서해 줘 이젠 친구가 아닌 연인이 되어줘
I want feeling now 눈처럼 하얗게 그렇게 날 스며드는 너 나에게 행복이 되준 너를 사랑해 이젠 친구가 아닌 사랑이 되어줘
아무리 학교에서 배우는게 많이 있지만 엄마는 내가 메토벤처럼 피아노 치기를 원하고 있어 속셈을 열심히해서 산수왕이 돼기를 원해 갖추워진 일관속에 지금 난 해야 할일 너무 많아~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우리 같이 불러요 예쁜노래 고운 노래 불러요 이마엔 땀방울 마음에 꽃방울 이마엔 땀방울 마음에 꽃방울 나무에 오를래 하늘에 오를래 개구~!개구~!개구~!쟁이 반주 수없이 끝나는 종소리 울리고 나면 친구들은 재미있게 축구도 하고 양말 벗고 하지만 난 언제나 할일이 너무 많아 사는게 뭔지 난 자유가 너무 그리운 철부지 꼬마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우리 같이 불러요 예쁜 노래 고운 노래 불러요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나무에 오를래 하늘에 오를래 개구~!개구~!개구~!쟁이 반주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나무에 오를래 하늘에 오를래 개구~!개구~!개구~!쟁이 반주
봤어 봤어 한 꽃잎 같은 여자를 봤어 장미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여자를 봤어 꽃을 보듯 마음은 평화로웠어 꽃 향기에 취해서 어지러웠어 그래서 그녀에게 기대버리게 됐어... 사랑하는 너를 두고... 떠나버리게 됐어 어!갔어 너 없는 세상은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널 사랑해 단지 오래돼서 그런지 처음같은 그런 설레임만 무뎌진 것일 뿐 이런 일이 왜 내게 생긴 걸까 다른 여잘 알게 돼 버렸어 잠깐일꺼라는 착각에 만났는데 점점 빠져들게 돼버렸지 너무 따스하게 다가왔던 느낌... 너완 너무도 달랐고 레몬 향기 같은 상큼함에 그녀도 사랑이 돼 버린 거야 기다려줘,,, 그 무뎌진 설레임으로 나도 몰래 흔들렸나봐 바람처럼 스쳐갈꺼야 Oh~~ 기다려줘 그 강렬한 느낌보다는 니 편안한 미소가 좋아 지켜왔던 우리 사랑은 변함 없을테니.. 낮에는 태양처럼 강렬했고 밤에는 달빛처럼 은은했어 가까이선 눈빛으로 취했고 멀리선 나비처럼 내곁을 날아다녔어 그녀 곁에선 사랑이 돼버렸고 그녀 없을 땐 그녀 생각만 하게 됐어 그래서 죄책감에 견딜수 없었어 사랑하는 니곁에서 어느새 그녀는 내 가슴에 반을 채울 만큼 커져갔어 왠지 널 만나서 보내는 시간보다 그녈 만나는게 더 행복했었지 처음에는 죄책감 때문일까 예전보다 네게 잘해 줬어 너를 향한 나의 사랑만큼 그녀도 눈물 없이 떠나줬어 기다려줘... 난 아직은 너와의 사랑 완전하지 못할지라도... 언젠가는 만들수 있어 Oh!! 기다려줘... 내가슴에 사랑만으로 내사랑의 약속만으로 내 곁에서 가장 행복한 너를 만들테니... 그녀 나를 떠나며 해준 예기 우리 사랑이 너무 부럽다고 너를 선택한 나의 용기 날 사랑하게 되었다고 날 위해 눈물 없이 떠나줬지 우리 행복 빌어줬고 나는 편히 니 곁에서 너를 위해서 살아갈수 있지
INTRO... I met a girl inside I fell in love inside I wanna be her lover I wanna love forever Yeah! uh! cyber lover Rap1) 그녀의 말투에 나는 빠졌어 그랬어 지난 사랑 얘기에 나도 모를 질투 아직 한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하지만 우리끼리 통하는 여긴 Cyber World Song1) 오늘 아침 니가 보내온 향기 가득한 메일이 나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지 어떤 모습, 어떤 눈빛일까 너무 보고 싶지만 왠지 난 이대로가 그냥 좋은걸... 속상했던 일이 생겨도 또 마음이 서글퍼질때도 너와의 얘기속에 어느샌가 사라져 왜 내마음이 설랠까 한번도 만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내게 이런 느낌 생길 수가 있을까... 널 사랑하는지 몰라 세상에 지쳐있는 내 눈빛보다 가슴부터 차오르는 느낌... 사랑이 아닐까... oh Rap2)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너에게 어울리는 선물도 하고 싶어 비록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니 속에 모든걸 알고싶어 널보면 실망하고 허무하고 슬퍼질 지도 I don`t know 하지만 넌 이미 이 세상 최고의 나만의 cyber lover Song2) 오늘은 널 볼수 없었어. 종일 널 찾아다녔지. 이런적 없던 너 였기에 당황도 되었지 혹시 무슨 일이 있는건지.. 왠지 걱정도 됐고 이렇게 변한 내게 화도 났었어 언제라도 내가 찾으면... 늘 그곳에 있어주었던 너 그래서 바보처럼 가끔씩은 잊혀져 늘 함께 있을 사랑을, 체온이 느껴지는 사랑을... 나보다 더 큰 행복으로 지켜주는 사랑을... 널 만날수는 없겠지... 이대로 추억속에 남게될지도... 그렇지만 변함없을거야 내 상상속에서 Oh~ I met a girl inside I fell in love inside I wanna be her lover I wanna love forever Yeah! uh! cyber lover
r. 이제 더 이상은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아 깉은 미로 속에 갇힌 기분이다 눈빛과 느낌과 온몸을 감싸는 신비로운 너의 향기들뿐이다 주체할 수 없다 너에게로 달려가는 내 그리움 내 사랑 모두 다 사랑할 수 없다 사랑할 수 없다 사랑할 수 없다
s. 널 사랑할 수 없어 이미 내 곁을 지켜왔던 한 사랑을 슬프게만 할 순 없어 나조차 이런 날 용서할 수가 없어 모두 내 잘못이야 여기까지 오게한 건 뭐라고 한 마디 변명하고 싶지만 아직도 넌 나에게 또 하나의 사랑인 걸 널 사랑할 수 없어 몇 번씩이나 다짐했지 날이 갈수록 더 빠져드는 너를 떠날 수가 없는 걸 널 사랑해서는 안돼 이제 더 이상 안되는 걸 알았지만 어느새 넌 내 가슴에
r. 날 짜릿하게 자극했던 만남이었어 마치 마치 게임같은 만남이었어 너무나도 외롭고 아슬하게 피해갔던 위험했던 너와 나의 만남이었어 돌이킬 수 없어 내 가슴 깊이 점점 사랑으로 남고 있었지만 사랑인 줄 몰랐어 사랑인 줄 몰랐어 사랑인 줄 몰랐어
s. 이렇게 될 줄은 정말 난 몰랐었어 스치는 바람처럼 쉽게 생각했던 거야 함께한 시간도 나에겐 소중했어 가슴이 터질듯한 아픈 추억 될 줄이야 널 사랑할 수 없어 참을 수 없는 너의 느낌 벌써 이만큼 내 사랑까지 흔들리게 하고 있잖아 널 사랑해서는 안돼 이미 내 곁을 지켜왔던 한 사람을 슬프게만 할 수 없어 하지만 어느새 넌 내 가슴에
r. 너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 향긋한 향기 상큼한 느낌 가지고 싶지 눈을 감고 너를 만지고 싶지 냇가에 흐르는 시냇물처럼 끊이지않는 숨결이지 잠들은 너의 얼굴 보고 싶지 커튼 사이 햇살에 비친 나른한 꿈결 느껴지지 tonight 오늘밤 alright 세상에 벽을 쌓고 끝없는 사랑을 나누고 싶지 allnight
s. 까맣게 젖은 너의 머릿결 상큼한 솔잎 같은 너의 향기 하얗게 나를 보며 웃어봐 가까이 내게 다가와 줘 귓가에 들려오는 니 숨결 바다의 파도소리 같겠지 촉촉한 너의 입술 닿으면 눈부신 행복이
나 오늘밤 단 둘이서 먼 여행을 떠나갈 거야 서로가 너무나 원했었지만 차마 갈 수 없었던 곳
널 안고 싶었어 널 갖고 싶었어 넌 하지만 이미 다른 사랑이 널 원했었지만 간절했었지만 손끝조차 닿지 않는 안타까움만 너의 이름만 불러봐도 터질 듯한 나의 사랑
r. 널 만지고 널 느끼고 널 마시고 내게 입맞춤도 더 가까이 내 품 가득 안고파
그렇게 나를 떠나갈 때 어리석게 난 사랑이 뭔지도 넌지도 몰랐어 너의 빈자리가 더욱 더 커져갈 때 그 자리엔 쓰러질 것만 같은 후회만 남았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해버린 널 알게 됐고 또 한 번의 아득한 절망에 다시 만난 넌 날 깨닫게 했지 아직도 그대로라는 걸 날 향한 네 사랑과 미래
s. 이래선 안되는 걸 알지만 체념은 그리 쉽진 않았어 사랑은 자꾸 너를 찾는데 참을 수 없었어
이 세상이 이런 나를 용서하지 않는다해도 이제야 비로소 찾은 사랑을 이젠 포기할 수 없어
왜 그랬었냐고 왜 보냈었냐고 왜 사랑도 아닌 사람 곁에서 왜 내게 왔냐고 왜 이제서냐고 그때처럼 너를 보낼 줄 알았다고 아마 그 때 니 아픈 만큼 내가 다시 겪는가봐
r. tonight 오늘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 그저 하룻밤이 될 지도 모르겠지 그저 거품처럼 사라지는 인어의 꿈이 될 지도 모르겠지 난 영원히 오늘밤 짧은 순간의 기억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너를 사랑하고 있지 눈 감으면 너와의 깊은 입맞춤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내가 될 수만 있다면 하고 기도하지
r.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슬픔은 없어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영원한 슬픈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