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댈 생각합니다 지난 옛일 추억합니다 눈을 감고 부르면 곁에 있는 듯 그댄 나를 웃게 합니다 기억하고 있나요 슬프도록 아름답던 그 시절 못다했던 우리 사랑 그대 보세요 그리움 꽃잎에 수 놓으니 보세요 어느 고운 봄날 흩날리거든 그대 못 잊어 헤매어 도는 내 맘 인줄 아세요 그대..
<간주중>
기억하고 있나요 슬프도록 아름답던 그 시절 못다했던 우리 사랑 그대 보세요 눈물로 하늘에 시를 쓰니 보세요 어느 푸른 여름 비 내리거든 그대 그리워 목놓아 우는 내 맘인줄 아세요
나를 위해 슬퍼 말아요... 보세요 내 사랑 잎새에 물들이니 보세요 어느 마른 가을 단풍 들거든 그대 생각에 붉게 멍들은 내 맘인줄 아세요 그대 보세요 바람결에 안부 전해두니 보세요 어느 시린 겨울 눈 내리거든 어디에선가 잘 있노라는 인사인줄 아세요 그대~
아프게도 새겨 뒀네요 나를 재우던 따스한 손길 얼마나 더 고단 할까요 다 잊은 척 잊고 산다는 게 기억이 참 밉죠 매일 괜찮다는데도 비 오듯 흘러요 그대만 몰랐죠 이미 둘이 되어 살지 못 하는 나 여태껏 그리워 그리워서 못 이긴 척 울고 있는 나를 아실까 미칠 듯 보고파요 쉬어가듯 잠시 다녀간 그 사람
* 간 주 중 *
아무것 없네요 겨우 뒤적이던 추억 하나도 태우니 시간만 덧없죠 왜 난 도무지 잊을 수가 없는지 여태껏 그리워 그리워서 못 이긴 척 울고 있는 나를 아실까 미칠 듯 보고파요 쉬어가듯 잠시 다녀간 그 사람 날 떠난 기억들 모두 제발요 한번만 다시 와요 애원하면 들은 척이나 할까요 알지만 어떡해요 나 같은 건 쉬웠던 나쁜 그 사람
매일 그댈 생각합니다 지난 옛일 추억합니다 눈을 감고 부르면 곁에 있는 듯 그댄 나를 웃게 합니다 기억하고 있나요 슬프도록 아름답던 그 시절 못다했던 우리 사랑 그대 보세요 그리움 꽃잎에 수 놓으니 보세요 어느 고운 봄날 흩날리거든 그대 못 잊어 헤매어 도는 내 맘 인줄 아세요 그대..
* 간 주 중 *
기억하고 있나요 슬프도록 아름답던 그 시절 못다했던 우리 사랑 그대 보세요 눈물로 하늘에 시를 쓰니 보세요 어느 푸른 여름 비 내리거든 그대 그리워 목놓아 우는 내 맘인줄 아세요
나를 위해 슬퍼 말아요... 보세요 내 사랑 잎새에 물들이니 보세요 어느 마른 가을 단풍 들거든 그대 생각에 붉게 멍들은 내 맘인줄 아세요 그대 보세요 바람결에 안부 전해두니 보세요 어느 시린 겨울 눈 내리거든 어디에선가 잘 있노라는 인사인줄 아세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