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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락특공대 1집 - 맛있는 옴니버스 도시락특공대 [omnibus] (1997)
사람 있네 사람이 많네
사람위에 그 사람 밑에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리고 리고 사람 없네 사람이 없네 사람속에 그 사람 곁에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리고 리고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눈을 감고 바라다 보네 눈을 뜨고 생각해 보네 아 아 아 아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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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 젖은 어깨 스치어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람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단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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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Tribute To 들국화 [tribute] (2001)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 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가꿔왔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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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옐랄라 햇살이 부서져 옐랄라 하늘이 높으다
옐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흘러 시원한 들판을 보았다 풀냄새 참흙냄새 오래간만이네 기분 좋아 천국같은 세상이야 아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날엔 혼자라도 불만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에렐랄라 옐랄라 새들이 날으네 옐랄라 자유는 참 좋다 옐랄라 기차는 시원히 달려가네 어쩔줄 몰라라 이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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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할아버지 그 하얀 수염 쓰다듬으시며 언제나
이웃 복덕방에 내기 장기 두러 나가셨지 해질 무렵 콧노래를 흥얼거리시고 큰기침 하고 집으로 돌아오시던 그날 아마 내기 장기에서 또 이기셨나봐 시원한 큰 수박을 양손에 들고 오시네 하하하 웃는 빨간 얼굴에 그 하얀 수염 울 할아버지 생각나네 울 할아버지 울 할아버지 보고 싶어 울 할아버지 울 할아버지 나의 친구 울 할아버지 울 할아버지 그리고 파란 수박 코가 찡하도록 생각나네 할아버지 그 하얀 수염 쓰다듬으시며 언제나 이웃 복덕방에 내기 장기 두러 나가셨지 해질 무렵 콧노래를 흥얼거리시고 큰기침 하고 집으로 돌아오시던 그날 나는 즐거워 하네 수박도 너무 크네 너무 잘 익었네 나는 기뻐하네 그런 나를 따뜻한 눈길로 어루만져 주던 울 할아버지 생각나네 울 할아버지 울 할아버지 보고 싶어 울 할아버지 울 할아버지 나의 친구 울 할아버지 울 할아버지 그리고 파란 수박 코가 찡하도록 생각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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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사막의 여행길이다 너무나 목이 말라
쉬어갈수도없는 어쩔수 없는 여행길 타는 목마름에 물이 간절함은 베란다 구석 한 모퉁이 버려진 모습처럼 시들어 가는 화초가 되어 버린 내겐 물이 필요해 내 온몸 적실수 있는 니가 물이 되어다오 니가 물이 되어다오 내겐 바로 그 누구보다 니가 물이 되어다오 니가 물이 되어다오 시든 온몸을 적셔다오 너무나 니가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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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1.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마르요 물 좀 주소 물은 사랑이요 나의 목을 간질며 놀리면서 밖에 보내네 2. 아! 가겠소 난 가겠소 저 언덕위로 넘어 가겠소 여행 도중에 처녀 만나본다면 난 살겠소 같이 살겠소 3.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물 좀 주소 그 비만 온다면 나는 다시 일어나리 아! 그러나 비는 안 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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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여느때와 같이 멈춘 시간 속에
또다시 찾아와 버렸네 누군가가 내게 좋은 밤 가지고 혹시 달려오지 않을까 하지만 울리지 않는 전화벨 소리에 자꾸 자꾸 답답해 여느때와 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못이루네 가득찬 담배연기 긴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너무 쓸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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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것 처럼 다짐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면 말할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수 없이 힘들다 해도 너라면 할수 있을꺼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후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어려워 마 두려워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거야 세상 그모든 것을 당당히 니 꿈을 펼쳐 보여줘 너라면 할수 있으꺼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후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할수 있을꺼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후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 있으니 후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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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바나나 에~노란 바나나
바나나 노란바나나 껍질은 밟으면 미끄러져 * 바나나 에~ 노란바나나~ 익지않으면 먹을수가 없네 예 커다란 그 노란 바나나 먹고싶네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나요 사랑을 찾고 싶은 마음이나요 꼭 이 노란 바나나 먹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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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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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우연히 그대를 본 순간
우연히 그대를 본 순간 웃는 모습이 너무 황홀해 우연히 그대를 본 순간 바라만 봐도 숨이 막혀서 한순간 나는 말-을 잃었어 예~ 그대의 부드러운 손길로 그대의 부드러운 손길로 물결의 감기는 햇살처럼 그대의 부드러운 손길로 살며시 스치듯 생각만 해도 온몸이 훨훨 타-오르고 예~ 그대와 사랑하고 싶소 그대와 사랑하고 싶소 남들이 뭐라고 말을 해도 그대와 사랑하고 싶소 단 한번 만이라도 그대를 이 목숨 다 바쳐서 사랑하-고 싶소-- 그대와 사랑하고 싶소 그대와 사랑하고 싶소 남들이 뭐라고 말을 해도 그대와 사랑하고 싶소 단 한번 만이라도 그대를 이목숨 다 바쳐서 사랑하고 싶소~~~~ 단 한번 만이라도 그대를 이목숨 다 바쳐서 사랑하고 싶소~~~~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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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나의 앞을 항상 가로 막고 서있는 그무 엇이 있다면은
이젠 그별을 나는 자유롭게 가볍게 뛰어넘어가고 말테야 언제나 그런 순간이 오면 망설이다 포기하게 되니 내가 길들어져 왔던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싶었던거야 우린 서로 너무 다르다고 하지만 자유롭게 태어 난 거야 바로지금 내가 원하는건 이촌스러움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안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원해! 힘을원해! get up! stand up! 힘을원해! 힘을원해!!!!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뜨고 귀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뜨고 귀기울여(너무 보인다고 그게 다 보는게 아니야 들린다고 듣는게 아니야 익숙해져 버린 촌스런 잠때문에 나의 눈도 먹고 귀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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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⑴ 정월이라 보름날 쾌지나칭칭나네 명절중에서 으뜸이라 쾌지나칭칭나네
⑵ 팔월추석 가윗날은 쾌지나칭칭나네 우리나라 유풍일세 쾌지나칭칭나네 ⑶ 가고지고 가고지고 쾌지나칭칭나네 임을따라 가고지고 쾌지나칭칭나네 ⑷ 서산에 지는 해는 끈으로 묶어두고 쾌지나칭칭나네 우리님 가신후에 어느때나 돌아올까 쾌지나칭칭나네 - 자진모리 - ⑴ 따라가세 따라가세 쾌지나칭칭나네 우리친구를 따라가세 쾌지나칭칭나네 ⑵ 달아달아 밝은달아 쾌지나칭칭나네 우주강산에 비친달아 쾌지나칭칭나네 ⑶ 저달속에 우리님을 쾌지나칭칭나네 너는보고 있을테지 쾌지나칭칭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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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6집 - Best Live [live] (2001)
1.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 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2. 여러 갈래길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 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 해진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저 넓은 꽃밭 에 누워서 난 쉴수 있겠지 3. 여러 갈래길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 일지라도 포기할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4.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없이 많은 걸어 가야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보면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rap.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어깨 떨구고 한숨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 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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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형 - 들꽃향기 : 최신 발라드 리메이크 모음집 [remake] (2001)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번 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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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5 내일은 늦으리 (1995)
아이가 그리는 하늘에는 무슨 색 칠해줄건가
옛날의 하늘색 물감만이 하늘 같게 할텐데 아이가 그리는 바다에는 무슨 색 칠해줄건가 옛날의 바다색 물감만이 바다 같게 할텐데 하늘로부터 바다로부터 그리고 땅으로부터 받은만큼은 돌려줘야해 언제까지 받을 수만 있나 아이가 그리는 나무에는 무슨 색 칠해줄건가 옛날의 나무색 물감만이 나무 같게 할텐데 상상해봐요 그 옛날만을 그리워하게 될 아이들을 두렵잖아요 그 아이들이 함께해야 할 풍경과 시간은 우리들 마음과 똑같아 내일이면 벌써 늦어 버린거야 아이가 그리는 하늘에는 무슨 색 칠해줄건가 옛날의 하늘색 물감만이 하늘 같게 할텐데 아이가 그리는 바다에는 무슨 색 칠해줄건가 옛날의 바다색 물감만이 바다 같게 할텐데 하늘로부터 바다로부터 그리고 땅으로부터 받은만큼은 돌려줘야해 언제까지 받을 수만 있나 상상해봐요 두렵잖아요 그 옛날만을 그리워하게 될 수는 없잖아 시간은 우리들 마음과 똑같아 내일이면 벌써 늦어 버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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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토니 스컹크 1집 - Stonyskunk 1St Best Seller (2003)
Skull)
오늘까지만 내 눈물에 눈을 감아 주오 오늘도 나의 노래는 On & On & On~ 달빛아래 흐흐는 한잔 술에 추억은 길일허 해메 난 그저 노래하네 소래눈 Boy) 너 계속해 벗어 나기를 원했네 내속에 삶속에 고통을 걸러내고 걸러내서 알콜농도 100Pro 슬픔을 노래하고 아픔은 삼키고 심장 사이로 넌 타의로 만들어진 Liar pain says please stop rocking 그래 마치 SM같이 너를 흔들어 줄게 알지? 난 사실 별거 아니라 생각해 이건 다시 나의 맘에 또다른 떨림을 가져다 주는 사랑과도 같아 한잔 받아 즐겨 팍팍 마셔봐 고통은 내게 말해 왜 날 즐기냐고 슬픔은 내게 물어 넌 대체 누구냐고 강산에) 하지도 마 갖지도 마 어쩔수 없단 생각일랑은 네가 원하는 네가 바라는 꿈을 꿔봐~ 꿈을 꿔봐~ Skull) 오늘도 난 노래하는 소리쟁이 눈을 감고 두귀를 닫고 눈물을 감추고 나 소리내리 날개 잃은 작은새 많이도 부족해 나의 소리는 더욱 소리내 많이도 아파ㅐ 많은 이들의 차가운 소리에 아직은 죽지 않았어 나 다시 일어섬에 Oh~ 너의 앞자리에 소래눈 Boy) 먹구름을 넘어서면 밝은 태양이 있어 캄캄함은 저별아래 매이고 Ko check this yo!!! 멀고 먼길은 다시 돌아 갈수는 없어 나 다시는 자긴을 원망하지 않겠어 귀가 얇은 Listener들 Stony는 절대 Untouchable 흐르는 리듬은 벌써 나의 기쁨을 뿡어내고 고통은 마셔! 눈감고 가슴열어 My bro 이미 난 취했어 널 위해!!! High yo~ 그래? 저기로 날고 싶어 No Matter 나를 믿어 흐르는 강물처럼한 곳으로 행복은? Stony음악 고통은? 한 순간 즐거울때?맥주와 힘이 들땐? Stony와~ 강산에) 이미 넌 모든 걸 알고 있잖니 네가 얼마나 자유로운가를 그 모든건 너의 선택이야 뭐든지 넌 할 수있어 하지도 마~ 갖지도 마~ 어쩔 수 없단 생각일랑은 네가 원하는 네가 바라는 꿈을 꿔봐~ Yeah~꿈을 꿔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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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락특공대 1집 - 맛있는 옴니버스 도시락특공대 [omnibus]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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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도현 밴드 4집 - 한국 Rock 다시부르기 [remake] (1999)
나의 앞을 항상 가로막고 서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은
이젠 그 벽을 나는 자유롭게 가볍게 뛰어 넘어가고 말테야 언제나 그런 순간이 오면 망설이다 포기하게되지 내가 길들여져 왔던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싶었던 거야 우린 서로 너무 다르다고 하지만 자유롭게 태어난 거야 바로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 촌스러운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않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stand up get up stand up get up stand up get up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기울여 (너도나도) 보인다고 그게 다 보는 게 아니야 들린다고 듣는 게 아니야 익숙해져버린 촌스러움 때문에 나의 눈도 멀고 귀도 먹고 바로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 촌스런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않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stand up get up stand up get up stand up get up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기울여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stand up get up stand up get up get up get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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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명태하하하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되고시가되고 약이되고안주되고 내가 되고니가 되고 그댄 너무 아름다워요 그댄 너무 부드러워요 그댄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렙))내장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리로 만든 아가리젓 눈알은 굽어서 술안주하고 괴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것없 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피가되고살이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되고 내가 되고니가 되고 그댄 너무 아름다워요요요 그댄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댄 너무 맛있어요 잘먹겠습니데이 명태!! 그 많은 유래중에 조선시대 단정돈 명천 지방에 사는 태 씨성의 어부가 처음 잡아서 해서리 명천의 명자! 태씨성의 태 자!를 붙여서 명태가 됬드레이 *간주* 그댄 너무 아름다워요요 그댄 너무 부드러워요요요 그댄 너무 맛있어요요요 고맙습니데이 말))이거는 묵어도 치치 겨울 철에 잡아 올린 동태 34월 봄 에 잡히는 심태 알을 낳고 서리 ((잘...;;;)) 이 밖에도 다른 잡는데 방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뭐뭐 이래 많 은지.. 아바이마!! 밥잡수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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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거북이를 만나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태양 아래 춤추고 있네 따뜻한 햇살과 바람이 나를 어루만져 주고 하나둘 입고있던 옷을 훌훌 벗어 던져버리고 그옛날 여기는 바다의 용왕님이 계시던 곳 지금은 멋진 친구들과 밝은 빛으로 가득해 참오랫만에 내안의 숨겨진 느낌 그 무엇 벗어 던져 버린 옷 만큼 나를 너무 가볍게 해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그옛날 여기는 바다의 용왕님이 계시던 곳 지금은 멋진 친구들과 밝은 빛으로 가득해 참오랫만에 내안의 숨겨진 느낌 그 무엇 벗어 던져 버린 옷 만큼 나를 너무 가볍게 해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거북이를 만나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태양아래 춤추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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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누군가에 쫓겨 잡히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점점더 잡힐것 만 같이 가까워 지는 불안에 떨며 쫓겨 가고 있다가 갑자기 저~~~~~ 낭터러지 밑으로 난 그만 떨어지고 말았네 너무나도 깜짝 놀란 바람에 나도 몰래 눈을 뜨네 깨어보니 꿈이었네 꿈이란걸 알고나서 겨우겨우 시달렸던 마음 조용히 달래보네 그러던 중에 어디선가 점점더 크게 들리는 소리 쫓아 가고 있던 날 그 소리가~~~~~~ 알람소리라는걸 다시 한번 눈을 뜨고 알았네 꿈속에서 깬줄로만 알았던 그것마져 꿈이란걸 몰랐었네 꿈이란걸~ 꿈속에서 꿈을 꾸고 있던 날 두 눈 뜨고 현실로만 알았던 그것 마져 꿈속에 또 다른 꿈 꿈속이네 또 다른 꿈속에 꿈이었네 어쩌면 지금도 또 다른 꿈속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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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오해야 오해야 그것은 오해야
이해가 필요한 우리들의 사이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의 오핸 아닐까 어쩌면 내가 한 이해도 착각의 오해는 아닐까 아닐까 이해와 오해의 어렵고도 쉬운 그 사이 지금 난 어디쯤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나와 너 우리 사이 이해와 오해의 사이 너와나 사이 우리들 사이 이해와 오해의 사이 사이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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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내게는 뭐든지 다 그대가 예뻐 보여
아마도 그 어떤 나도모를 마법에 걸렸나봐 하지만 꼬옥꼬옥꼭꼭 짚어 넘어가고 싶었어 그래서 그대의 이마위에 뾰드락지 어쩜 그렇게도 예쁠수 있나요 그렇게 예뻐도 되나요 예쁘네 예쁘네 미워요 내게는 뭐든지 다 그대가 예뻐 보여 아마도 그 어떤 나도모를 마법에 걸렸나봐 하지만 꼬옥꼬옥꼭꼭 짚어 넘어가고 싶었어 그래서 그대가 깔깔깔 웃고있어 하얀 이빨과 빨간 잇몸마저 그렇게 예뻐도 되나요 예쁘네 예쁘네 미워요 참 정말 예뻐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 참 좋네요 좋아요 예쁘네 예쁘네 예쁘네 예쁘네 예쁘네 미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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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그대가 자고 있을 지도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전화를 걸고 있을 지도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편안한 시간 속에 있으면... 그대가 일하고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생각에 빠져 있을 지도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즐거운 시간 속에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그대가 멍하니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뭔가를 꿈꾸고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잠잠한 시간 속에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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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전봇대가 춤추던 파티가 끝날 무렵 그 아침이 생각나
몸 속에서 그 뭔가 필요없던 모든것 쌱 하고 빠져나가 버린듯한 물을 나눠 마셨네 언덕위에 앉아 친구가 많다는 건 참 정말 좋은일이야 여자든 남자든 우리들은 다같이 따뜻한 물이 솟는 그 강가로 향했어 아이처럼 웃으며 물속으로 하나둘 첨벙 뛰어들어 갔었지 물을 나눠 마셨네 물속에 앉아서 친구가 많다는 건 참 정말 좋은일이야 여자든 남자든 전봇대가 춤추던 파티가 끝날 무렵 그 아침이 생각나 몸 속에서 그 뭔가 필요없던 모든것 쌱 하고 빠져나가 버린듯한 물을 나눠 마셨네 언덕위에 앉아 친구가 많다는 건 참 정말 좋은일이야 i'm gonna be your friend i'm gonna be your friend i'm gonna be your friend i'm gonna be your friend be your friend be your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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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 오우와~ 오오~ 와 그래쌌노 모라 캐쌌노 모라 캐쌌노 니 (니 또 와그라노) 우짜라고요 내 우찌라고 내는 (내는 우짜란 말이고) 우짜라고 니 우짜라고 그라노 (니 단디 해라) 마 고마해라 니, 고마해라 니 (니 그라다 다친데이)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노? 니 또 와그라노? 와 그라노? 오우와~ 오오~ 와 그래쌌노 모라 캐쌌노 모라 캐쌌노 니 (모라 캐쌌노, 모라 캐쌌노 니) 우짜라고요 내, 우짜라고 내는 (우짜라고요 내, 우짜라고 내는) 우짜랄꼬 니, 우짜라고 그라노 (우짜랄꼬 니, 우짜라고 그라노) 마 고마해라 니, 고마해라 니 (마 고마해라 니, 고마해라 니) 또 와그라노 니 또 와그래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그래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그래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그래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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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잊어버리고 있었어
태어날 때 부터 노래하고또 춤을 추고있었어 그랬어 야야야 야야야 야야야야야아 아아~ 춤 췄어! 노래했어! 나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너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우린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don't you think? 나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너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우린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don't you think? 야야야 야야야 야야야야야야아~ 엄마 뱃속 에서 부터 춤 췄어 노래했어 나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너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우린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don't you think? 나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너는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우린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don't you think?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natural born dancer and singer don't you th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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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참 좋은 냄새가 나요
그대 아름다운 정원 예쁜 꽃과 나무들로 가득 차 있네 난 그속에서 살아요 그대 뿌려주는 물에 하루하루 자라나는 난 그대의 나무 우연이라 하기엔 내겐 너무나도 특별하게 쌓여가는 느낌 그대 없는 그 슬픔과 그대 있어주는 행복을 작은 내 노래 만들어 불러봅니다 참 좋은 냄새가 나요 햇빛으로 바람으로 나비 앉아있네 우연이라 하기엔 내겐 너무나도 특별하게 쌓여가는 느낌 그대 없는 그 슬픔과 그대 있어주는 행복을 작은 내 노래 만들어 불러봅니다 참 좋은 냄새가 나요 그대 아름다운 정원 예쁜꽃과 나무들로 가득 차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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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산에 7집 - 강영걸 (2002)
그대가 자고 있을 지도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전화를 걸고 있을 지도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편안한 시간 속에 있으면... 그대가 일하고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생각에 빠져 있을 지도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즐거운 시간 속에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그대가 멍하니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뭔가를 꿈꾸고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잠잠한 시간 속에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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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1집 - Green Tour (2006)
사랑 음악 자연
그리고 당신과 나 이 모두가 하나가 될 때가 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지구를 흔들 준비 됐습니까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1 to the 2 to the 3 to the 4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Mic check 1 2 시원하게 Mic check Step 2 3 4 시원하게 산책해 화끈하게 달려주는게 최선책 매일 죽도록 노력했건만 세상은 아직 답변이 없네 아 이걸 어쩐다 오늘도 방바닥만 긁는다 세상에 맞서는 건 나 혼자선 무리 눈높이 높낮이 모두 알 것 없이 자리와 위치 상관 없이 같이 Rock steady 이 행진에 있어 어려울게 없어 손을 높이 들고 나를 따라 외쳐 Yeah 준비 됐어 자 그럼 외쳐 목소리 높여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자 떠나가보자 우리와 Green tour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키보드에 온갖 열정을 실어 칼을 휘두르는 민폐는 모두 Stop 찡그렸던 얼굴 피고 웃자 Keep your laugh 그리고 멈춤 없이 춤을 추자 Keep your body rock Yeah 소리 음폐우락 아니 Yeah 소리 움직일라 긍정적인 사고 가지고 올바른 태도 That's right let's go Yeah 다만 이 곳에 그를 모른다면 Oops 너만 손해 불안한 경제 살림이 부패 이때 무언가를 해보는 건 어때 분란한 시대 사랑이 방패 Stand up 내 형제와 자매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곳은 깨끗한 무공해 순수한 사랑의 선물이네 때묻지 않은 철학 평화적 화의와 화합 21세기가 풀지 못한 숙제 한 단계 한 단계 목표를 향해 손길이 없는 사랑은 그만 행동이 없는 믿음도 그만 서로를 떠미는 이 곳에 A yo 큰 형 Take him all the way 내 마음 나무에게 사랑을 줘 도움이 필요할땐 내게 말해줘 내 손 잡아줘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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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1집 - Green Tour (2006)
사랑 음악 자연 그리고 당신과 나
이 모두가 하나가 될 때가 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지구를 흔들 준비 됐습니까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1 to the 2 to the 3 to the 4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Mic check 1, 2 시원하게 Mic check Step 2, 3, 4 시원하게 산책해 화끈하게 달려주는게 최선책 매일 죽도록 노력했건만 세상은 아직 답변이 없네 아 이걸 어쩐다 오늘도 방바닥만 긁는다 세상에 맞서는 건 나 혼자선 무리 눈높이 높낮이 모두 알 것 없이 자리와 위치 상관 없이 같이 Rock steady 이 행진에 있어 어려울게 없어 손을 높이 들고 나를 따라 외쳐 Yeah 준비 됐어 자 그럼 외쳐 목소리 높여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자 떠나가보자 우리와 Green tour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키보드에 온갖 열정을 실어 칼을 휘두르는 민폐는 모두 Stop 찡그렸던 얼굴 피고 웃자 Keep your laugh 그리고 멈춤 없이 춤을 추자 Keep your body rock Yeah 소리 음폐우락 Yeah 소리 움직일라 긍정적인 사고 가지고 올바른 태도 That's right let's go Yeah 다만 이 곳에 그를 모른다면 Oops 너만 손해 불안한 경제 살림이 부패 이때 무언가를 해보는 건 어때 분란한 시대 사랑이 방패 Stand up 내 형제와 자매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곳은 깨끗한 무공해 순수한 사랑의 선물이네 때묻지 않은 철학 평화적 화의와 화합 21세기가 풀지 못한 숙제 한 단계 한 단계 목표를 향해 손길이 없는 사랑은 그만 행동이 없는 믿음도 그만 서로를 떠미는 이 곳에 A-yo 큰 형 Take him all the way 내 마음 나무에게 사랑을 줘 도움이 필요할땐 내게 말해줘 내 손 잡아줘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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