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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웅 - 신웅 (0000)
팔도사람 모여사는 동네 비탈비탈 산비탈 달동네
가난해도 아름다운 사랑 가슴으로 나누며 내일을 살아가는 사람들 저마다 가는 길이 다르다곤 하지만 김씨는 이씨 이씨는 박씨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손에손을 마주잡고 부라보 돌아돌아 돌아가는 호박같은 둥근세상 여기가 너와 나의 고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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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웅 - 신웅 (0000)
아 동해의 드센 바람에 스러지는 갈대를 보라
허물어지면 다시 일어나 남국을 꿈꾸는 인생 괴로워도 가야만 한다 가슴을 움켜쥐고 뛰어야 하는 승부의 세계는 고난의 인생 길은 멀고 또 멀다 도시의 네온 불빛에 스러지는 술병을 보라 두 어깨 위에 바위등만한 짐을 지고 가야 하는 인생 괴로워도 참아야 한다 핏줄이 터지도록 뛰어야 하는 승부의 세계는 고난의 인생 길은 멀고 또 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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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웅 - 신웅 (0000)
팔도사람 모여사는 동네 비탈비탈 산비탈 달동네
가난해도 아름다운 사랑 가슴으로 나누며 내일을 살아가는 사람들 저마다 가는 길이 다르다곤 하지만 김씨는 이씨 이씨는 박씨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손에손을 마주잡고 부라보 돌아돌아 돌아가는 호박같은 둥근세상 여기가 너와 나의 고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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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5집 (1998)
싫다고 나 싫다고 돌아서는 그 사람
누가 뭐 애원하며 매달릴줄 알았나요 아~~ 두번다신 그대생각 하지 않을래 바보야 그사람 내맘을 울린 그사람 잊는다 다짐을 해도 생각나는 그 사람 내가 왜 그사람을 잊지 못해 애태울까요 아~~ 두번다신 그대 생각하지 않을래 바보야 그사람 내맘을 울린 그사람 비라도 내리는 날엔 보고 싶은 그 사람 아직도 내 가슴엔 아쉬움이 남았나봐 아~~ 두번다신 그대 생각하지 않을래 바보야 그 사람 내맘을 울린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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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89 주현미 (1989)
사랑이 아닌줄 알면서도 돌아서지 못한 내가 내가 바보야
철없이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그렇게는 못한다 할껄 하나둘씩 부서지는 꿈같은 사연 정을주고 눈물주고 떠나간 당신 아~ 미워 미워 당신이 미워라 처음만난 그때 나에게 무슨말을 하셨던가요 아니야 아니야 당신이 아니야 내가 내가 바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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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상억 - 지하철에서 (1995)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떠나던 그날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나는 나는 당신을 한번도 미워한적 없어요 * 길을 잃은 나에게 어깨를 감싸며 내 인생의 촛불을 밝혀준 당신이기에 나는 너를 잊지 못해 오늘밤도 잊지 못해 추억 어린 찻집에 우두커니 앉아서 가슴을 적시네 이 밤도 그리움에 창밖을 보니 밤새워 내리는 빗물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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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사랑 한 잔 이별도 한 잔
참지 못할 눈물도 한 잔 오늘밤도 내 가슴에 소리 없이 흐르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사나이 룸바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만날 수는 없을 거야 가슴은 아파도 잊어야 할 사랑 불빛 같은 그 추억만 그라스에 남기고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돌아서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사랑 한 잔 이별도 한 잔 참지 못할 눈물도 한 잔 오늘밤도 소리 없이 내 가슴을 울리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사나이 룸바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만날 수는 없을 거야 가슴은 아파도 지워야 할 사랑 흔들리는 그리움만 그라스에 남기고 눈물로 눈물로 눈물로 돌아서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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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아직도 내게 눈물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울텐데 당신은 어디에서 내 마음 울려주는 이별을 만들고 있나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 여기 앉아 기다림에 보내는 날처럼 내 가슴에 소리 없이 비가 내리고 희미하게 젖어드는 거리의 불빛 미워하면 잊혀질까 생각해 봐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울어야 하는 내 마음처럼 오늘밤도 창밖에는 비 아직도 내게 눈물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울텐데 당신은 어디에서 내 마음 울려주는 이별을 만들고 있나 미련 때문에 오늘도 나 여기 앉아 기다림에 보내는 날처럼 내 가슴에 소리 없이 바람이 불고 안개처럼 흐려지는 당신의 얼굴 돌아서면 잊혀질까 생각해 봐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울어야 하는 내 마음처럼 오늘밤도 창밖에는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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