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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널 보고 있었어
너는 어때? 어떤 색이 좋아? 나도 갑자기 파란색이 너무도 좋아졌어 너 있잖니 혹시 지금 사귀는 사람은... 그럼 있잖니 이젠 너를 좋아해도 되니?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나만 봐 너만 봐 남의 얘기로 지금을 놓치지마 언제든 넌 죽을 수도 있어 나만 봐 너만 봐 우리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어떠니? 내일도 만날래? 니 모든게 좋아 너의 이름 너의 동네까지 이렇게 너를 만들어 준 지난 니 사랑도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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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장미꽃 한 송이에 조그만 메모질 끼워
별다른 얘긴 않고 장미꽃만 내밀면 어쩌면 받을지도 이런 저런 생각에 걸어 지하철역까지 하마터면 무심코 지나칠 뻔했다가 다행히 제대로 찾아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우연히 지하철에서 서둘러 나온 걸까 머리끝엔 물기가 채 마르지도 않았어 * 처음 보는 얼굴인데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열차는 이미 떠나가고 그녀의 샴푸 향기만 모두 떠나가고 난 뒤 텅 빈 지하철역엔 다음 열차 시간 안내 방송만 메아리 치네 내일이 오면 왠지 늦을 것만 같아 다신 못 만날 것 같아 기횐 한번 뿐 처음 본 건데, 처음 본 건데 모처럼 본 건데, 모처럼 본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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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후아유 (Who Are U?) by 방준석 [ost] (2002)
먼지 섞인 대화 대답 없는 질문 소용 없겠지
이기적인 고집 끝이 없는 상처 내가 미안해 굳이 어렵게 설명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땐 내가 너무 어렸다는 걸 이해하겠니 Give me sweet love forever Take me to the time together Give me sweet love forever Take me to the time together 내게 돌아와 나를 믿어줘 너무 모질게도 그런 말했던 걸 지금 후회해 녹아버린 기억 그 안에 갇힌 나의 손을 잡아줘 굳이 힘들게 변명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땐 너도 너무 몰랐다는 걸 이젠 알겠지 Give me sweet love forever Take me to the time together Give me sweet love forever Take me to the time together 내게 돌아와 나를 믿어줘 그땐 내가 너무 어렸다는 걸 그땐 너도 너무 어렸다는 걸 내게 돌아와 나를 믿어줘 내게 돌아와 그땐 내가 너무 미안해 그땐 내가 너무 몰랐어 이젠 다시 한 번 나를 봐 이젠 다시 여기 내게 돌아와 나를 믿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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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철 8집 - ...그리고 김현철 (2002)
앞서가는 저 사람 그런 사람 바쁜 일도 많겠지만 뒤따라오는 사람 그런 사람 나 같아서 좋아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도 여지껏 함께한 사람까지도 Come on Everyone We all need a 예술 같은 Lifetime. We don't need a 거지 같은 Lifetime. We all need a 매직 같은 Lifetime. I know realthing 혼자가 아냐 그게 살고 싶은 Lifetime 지금까지는 니가 아니 니가 귀찮아 미루어왔어 이제부터는 내가 아니 내가 깔쌈이 할꺼야 여전히 혼자 있는 사람도 그러다 날 만난 사람까지도 Come on everyone We all need a 예술 같은 Lifetime. We don't need a 거지 같은 Lifetime. We all need a 매직 같은 Lifetime. I know realthing 혼자가 아냐 그게 살고 싶은 Lifetime 걱정하니 우리가 너와 늘 함께 하잖아 그래도 괜찮아 Come on everyone We all need a 예술 같은 Lifetime. We don't need a 거지 같은 Lifetime. We all need a 매직 같은 Lifetime. I know realthing 혼자가 아냐 그게 살고 싶은 Lifetime Come on everyone We all need a 예술 같은 Lifetime. We don't need a 거지 같은 Lifetime. We all need a 매직 같은 Lifetime. I know realthing 혼자가 아냐 그게 살고 싶은 Life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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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ractal 1집 - Un Hombre Solo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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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진 1집 - Eeljin (2002)
그녀와 마주치던 날 내 맘은 쿵쿵 뛰었지 내 마음 나도 모르게 그녀를 좋아하나봐
시간은 흘러만 가고 내 맘은 조마조마해 그녀가 지나칠 때를 기다려 보네 왜 내겐 용기가 없을까 난 조바심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네 내 마음은 부풀어 망설이기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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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독맨션 - Dubut E.P [single] (2000)
어제밤 그런얘기 아무기억이 없어 다행이야
누가 뭐라고 했든 다시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두번 생각할 이유 다시 돌아갈 여유 내겐없어 그냥 하고픈 대로 내가 가고픈 대로 가야겠어 정말 아무도 모르게 난 깊은터널을 뚫고 여기까지와 알게된 너의 모든것 여기있어 Nice Forever Dream 걱정없이 가는거야. 그래그래 너와나 -ice Forever Dream 언제까지 함께있어 그래그래 너와 Nice! 딱히 할일도 없고 누가 찾지도 않는 그런 내가 정말 우연하게도 널 만나게 될 줄은 몰랐었지 지루한 날을 거기 둔채 깊은 잠에서 깨어 여기까지와 너의 곁에서 눈을 떠 함께있어 repeat 그런니가 있기에..알게된 너의 모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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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독맨션 - Dubut E.P [single] (2000)
숨막히는 순간 거짓말같아 (your) time
좀 불안해보여 감추려하는 (your) lie 항상 넌 너무도 냉정해 그런 너에게도 이런 비밀이 있을줄 난 몰랐지만 난 지금 여기에 괜찮아! 니가 알잖아 너무 걱정은 마 괜찮아! 니가 알잖아 이제 넌 내가 있잖아 ( yeah yeah yeah ) 늘 무표정하게 보이지 않아 (your) eye 그 지친어깨위 잡히지 않는 (you) sight 지금 난 너무 안타까워 그런 니가 여기 섞여 있을 필요는 없잖아 너 지금 돌아가 repeat 좀 힘들겠지만 할수가 있어 다시 너의 마음을 편안히 열어봐 repeat anytime anyone anywhere anyway 이젠 내가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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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독맨션 - Dubut E.P [single] (2000)
높고 파란하늘 맑고 하얀바다
그안을 날아다니는 나는 어허 보랏빛 호수와 두개의 태양을 가로질러 난 뛰어올라갔지 바람속으로 뛰어들어가 쏟아내리는 물방울속에 내몸을 싣고서 (예예예) 너와함께 (예예예) (워어어어) 난 날아올라가 (워아아아) 더 높이 날아가 (워어어어) 난 날아올라가 (워아아아) 더 높이 날아가 어제밤 보았던 만화속 그녀가 저기 무표정히 나를 보는데 My Love 천천히 다가와 어디든 가자고 너무 자연스레 말을 하는데 발을 헛디뎌 떨어졌지만 다시 여기로 날아올라와 두손을 맞잡고(예예예) 너와함께(예예예)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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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독맨션 - Dubut E.P [single] (2000)
너무 힘들었어 하루를 사는게
그냥 이렇게 숨쉬는것도 난 자신없었어 지루했던 날들 이젠 정말 끝이야 피곤한 달이 어제처럼 오늘도 무겁게 떠있네 함께 걷지만 혼자걷는 길 아무 걱정없어 누가 뭐라해도 두려움이 없는 1999 지금 여기 달라지는건 없다해도 아무 후회없어 조금 힘들어도 외로움이 없는 1999 이제 다시 뒤돌아가지는 않겠어 지금 이대로 빌어먹을때까지 그냥 살겠어 누가뭐라고 해도 난 들리지 않아 repeat 아무흔적없이 사라진다해도 두려움이 없는 날 99 난 그냥 그럴뿐 걱정하진 않아 그냥 여기 이대로 난 그렇게 1999 난 그냥 그럴뿐 걱정하진 않아 달라지는건 없다해도 그냥 지금 이대로 난 그렇게 1999 난 그냥 그럴뿐 걱정하진 않아 뒤돌아 가지는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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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독맨션 - Dubut E.P [single] (2000)
아침일찍 일어나도 할일이 없어
빈속에 담배만 피다가 TV를 봐도 지루한 얘기들 뿐야 Oh no Baby 뭐 그리 대단한 일이 있겠냐마는 난 너무 따분해 딴생각하다가 이렇게 노래만 불러 미친토요일 밤열기로부터 멀어져서 돌아오는 길에 앉아 술취한 사람들 괜찮은 사람들 뒤섞여서 나를보며 뭐라하는데 오~ 괜찮아 그대가 뭐라고해도 누구보다도 난 나를알아 날 걱정할 필욘없어 아침일찍 일어나도 할일이 없어 빈속에 담배만 피다가 TV를 봐도 지루한 얘기들 뿐야 Oh no Baby 뭐 그리 대단한 일이 있겠냐마는 난 너무 따분해 딴생각하다가 이렇게 노래만 불러 저너머에서 조롱하듯이 나를 보며 웃고있는 가면속 얼굴 그럴줄 알았어 그게 한계야 너희들이 하는게 그렇고 그렇지 오~ 괜찮아 그대가 뭐라며웃든 누구보다도 난 내가알아 날 걱정해줘 고마워 아침일찍 일어나도 할일이 없어 빈속에 담배만 피다가 TV를 봐도 지루한 얘기들 뿐야 Oh no Baby 뭐 그리 대단한 일이 있겠냐마는 난 너무 따분해 딴생각하다가 이렇게 노래만 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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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불독맨션 - Dubut E.P [singl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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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오랜전에 그들도 우리처럼 평범하게
살아갔지 지루하고 따분한 생활이 습관처럼 날 묶어두네 *끝도 없이 여행으 떠나가네 알수없는 그길을 따라가네 어딘지도 모른채 두려움도 해묵은 의무도 예전처럼 날 막진 못해 포근하고 따뜻한 내집도 한번쯤은 떠나고 샆어 우리에겐 새로운 일들이 하나둘씩 다가오고 변해가는 서로의 모습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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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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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지금은 이미 날 기억하긴 아주
오래된 얘긴걸 내가 너무 커버린 걸 그댄 이미 난 조그만 꿈을 하늘한구석 구름도 알수 없는 곳에다 * 난 숨겨놓고 영영 찾지 못한채 유효기간 다 된 내꿈이 날아가네 아무런 상관없이 훨훨 다음에 또 새로산 자동차 관심도 없이 내가 키우던 늙은개 제일 먼저 오르네 * 관심도 없이 무참히 날 외면한 지난날의 꿈이 저만치 날아가네 꿈꾸는 새들처럼 태야아래 어른이 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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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하얀기차를 타고 하늘로 날아가던
내가 아무런 준비도 않은채 땅으로 떨어지네 * 보고싶었던 얼굴들이 하나둘씩 내눈앞에 펼쳐지네 하나같이 다 웃고 있네. 노란버스를 타고 때마침 지나치던 그녀 날보고 윙크를 하네 내맘도 모르는채 * 영화속에선 흔히 있는 일이잖아 주인공은 죽지않아 날아가다가 떨어져도 이상한 꿈을 꾸었네 전화를 받다 잠든밤에 아직 수화기엔 그녀의 속삭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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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오랜동안 쉽게 생각한 혼자떠나는
여행을 늘 곁에 있던 친구를 두고 낯선기차에 몸을 싣고 스쳐지나는 많은 사람들. 두려움속의 설레임. 베낭을 풀고 늘 갖고 있던 내 오랜 사진을 보네. * 지친 내몸을 창가에 기대 어느새 잠든 나의 모습이 왜 이렇게 초라해 보이지 기적소리에 잠을 깨니 싸늘한 바람이 옷깃을 가르고 내맘을 슬프게 해. 어느새 눈물이 오랜동안 쉽게 생각한 혼자떠나는 여행을 늘 곁에 있던 친구를 두고 내 오랜 사진을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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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난 차가운 길고 커다란 그림자
가리워 집요하게 나를 노려다 보는 눈동자 *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게 끝 멀리서 들려오는 비몀소리. 지금 이순간 어둠속에 무슨 또 다른 비밀 더 있을까 바람소리 흔적없이 내몸을 스치네 영화속에 차고 싸늘한 기운이 가득한데 지금의 난 꿈을 꾸는듯 조는듯 나른하게 거리엔 많은사람 아무런 상관없이 영환 예전처럼 날 유혹하네 "JURASSIC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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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지난 일인걸 그 아이가 호주간걸 늘
찾던 곳이라며 단 한번뿐야 지금가지 않음 못갈것 같다면 넌. 내게 밤새 함께 있자며 마치 마지막인 것처럼 한번도 보지못했던 일기장을 내앞에 펼쳐보이며 널 두고 떠나는 길이 너무 힘들다 하네. 혼자 떠나야 할 그길이 너무 두렵고 막연하다네. 지난 이인걸 그 아이가 호주간건 늘 찾던 곳이라며 단 한마디말 오랜동안 내가 꿈꾸었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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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남 : 오랜전 내게 향기로운 미소를
짓던 그녀. 이젠 그 모습 볼순 없지만 눈을 감고 생각해 여 : 웃는 네 모습이 난 좋아 서둘러가지만 너무나 난 너를 사랑해. 가만히 나는 눈을 뜨면 너의 모습 사라져 그렇게 너를 잊을 수 없어 아직도 넌 마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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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지금이순간 마져 그의 목소리에
알수없는 사람들도 귀울여 짜릿한 음악. 거친 숨소리 예측할 수 없는 그의 수많은 대답들 * 누구인지 알수 없네 다시 라디오에 불룸을 높이네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어 어둔 그림자를 볼수 있어 큰 소리로 CRAZY. 거리에서 춤을 숨소리만 CRAZY. 날이 밝으면 그는 그져 평범하게 지나치는 사람들도 알수가 없네 수줍은 표정. 말이없는 널 그 누구도 내가 바로 상상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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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한철 1집 - Debut 1995 (1995)
오랜동안 쉽게 생각한 혼자떠나는
여행을 늘 곁에 있던 친구를 두고 낯선기차에 몸을 싣고 스쳐지나는 많은 사람들. 두려움속의 설레임. 베낭을 풀고 늘 갖고 있던 내 오랜 사진을 보네. * 지친 내몸을 창가에 기대 어느새 잠든 나의 모습이 왜 이렇게 초라해 보이지 기적소리에 잠을 깨니 싸늘한 바람이 옷깃을 가르고 내맘을 슬프게 해. 어느새 눈물이 오랜동안 쉽게 생각한 혼자떠나는 여행을 늘 곁에 있던 친구를 두고 내 오랜 사진을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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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die Power - Indie Power 2001 [omnibus] (2001)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 보면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5월의 내 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그 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한잔 마시고 싶어 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5월의 내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 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이 길을 따라가네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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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복잡한 세상 지겨워 난 외면했었지만
거짓말처럼 나 여기로 드디어 나타나 순간의 선택에 영원을 멈출순 없어 나 그렇게 사는데 정말 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난 그저 가는거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저 가는거야 누구도 날 막을순 없어 그때에 넌 지금 어디에 날 기다려준다면 거짓말 처럼 날 여기에 다시 또 찾아와 똑바로 살아야 좋은건 나도 잘 알아 나 그렇게 사는데 정말 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난 그저 가는거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저 가는거야 누구도 날 막을순없어 순간의 선택에 영원을 멈출순없어 나 그렇게 사는데 정말 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난 그저 가는거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저 가는거야 누구도 날 막을순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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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andy Man 1집 - Friday Morning (2001)
이른 오후에 학교에서 빠져 나오다 날 스쳐 지나는 미소 띤 널 보았어
차마 수줍어 말 못하고 망설이다가 그저 멀리서 너의 뒷모습만 바라봐 돌아서서 눈을 감아도 두근거리는데 아마도 이런게 사랑인가 봐!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널 만난 후 알게 된거야 5월의 햇살처럼 감싸 안을거야 노을지는 하늘이 붉게 눈동자에 가득 퍼지면 사랑해 라고 솔직하게 고백할거야 그 골목을 지날 때마다 혹시나 하며 설레이는 마음에 혼자 서성이게 돼 그러다가 이만큼 다가온 너를 보면 그냥 스쳐 보내는 그저 바보 같은 나 사람들이 많은 거리를 함께 걷는다면 좋겠어 이런게 사랑인가 봐!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널 만난 후 알게 된거야 5월의 햇살처럼 감싸 안을거야 노을지는 하늘이 붉게 눈동자에 가득 퍼지면 사랑해라고 솔직하게 고백할거야 그런 너와 어린 연인이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널 좋아하나봐!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널 만나 후 알게 된거야 5월의 햇살처럼 감싸 안을거야 노을지는 하늘이 붉게 눈동자에 가득 퍼지면 사랑해라고 솔직하게 고백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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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쌈지사운드페스티벌 -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omnibus, live] (2001)
어제밤 그런얘기 아무기억이 없어 다행이야
누가 뭐라고 했든 다시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두번 생각할 이유 다시 돌아갈 여유 내겐없어 그냥 하고픈 대로 내가 가고픈 대로 가야겠어 정말 아무도 모르게 난 깊은터널을 뚫고 여기까지와 알게된 너의 모든것 여기있어 Nice Forever Dream 걱정없이 가는거야. 그래그래 너와나 -ice Forever Dream 언제까지 함께있어 그래그래 너와 Nice! 딱히 할일도 없고 누가 찾지도 않는 그런 내가 정말 우연하게도 널 만나게 될 줄은 몰랐었지 지루한 날을 거기 둔채 깊은 잠에서 깨어 여기까지와 너의 곁에서 눈을 떠 함께있어 repeat 그런니가 있기에..알게된 너의 모든것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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