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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1 (1983)
하나 둘 세다보면 내 나이되고
내 나이 생각하면 꿈에 젖어요 누군가 누구인가 말을 하고픈 그사람 그 얼굴을 생각해봐요 사랑은 정녕 어디서 나의 가슴에 올까요 사랑은 정녕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하나 둘 세다보면 19되고 내나이 19살 꿈에 젖어요 꿈속에 그려보던 그 얼굴 얼굴 어디서 나를 볼까 두근거려요 사랑은 정녕 어디서 나의 가슴에 올까요 사랑은 정녕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하나 둘 세다보면 19되고 내나이 19살 꿈에 젖어요 꿈속에 그려보던 그 얼굴 얼굴 어디서 나를 볼까 두근거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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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e Un Ok (1976)
하나 둘 세다보면 내 나이되고
내 나이 생각하면 꿈에 젖어요 누군가 누구인가 말을 하고픈 그사람 그 얼굴을 생각해봐요 사랑은 정녕 어디서 나의 가슴에 올까요 사랑은 정녕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하나 둘 세다보면 19되고 내나이 19살 꿈에 젖어요 꿈속에 그려보던 그 얼굴 얼굴 어디서 나를 볼까 두근거려요 사랑은 정녕 어디서 나의 가슴에 올까요 사랑은 정녕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하나 둘 세다보면 19되고 내나이 19살 꿈에 젖어요 꿈속에 그려보던 그 얼굴 얼굴 어디서 나를 볼까 두근거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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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Hey 버찌 난 네가 좋아졌어
네 맘은 온통 물들었으니 Hey 마음은 어쩔 수 없을 거야 모든 게 너의 생각 뿐이니 쓰디쓴 커피가 인연이 되었지 그리고 우린 친해졌었지 언제나 만날 땐 꽃 피는 언덕에 흰구름처럼 사랑은 부풀었지 그렇게 사랑은 시작이 되었고 버찌부는 네 잎술 적시고 그래서 내 맘은 무너져갔었지 그대 손에 이끌려 갔었지 Hey 버찌 너만을 사랑할래 너 또한 나만 사랑하면 돼 Hey 우린 어쩔 수 없을 거야 서로가 마음을 빼앗겼으니 쓰디쓴 커피가 인연이 되었지 그리고 우린 친해졌었지 언제나 만날 땐 꽃 피는 언덕에 흰구름처럼 사랑은 부풀었지 그렇게 사랑은 시작이 되었고 버찌부는 네 잎술 적시고 그래서 내 맘은 무너져갔었지 그대 손에 이끌려 갔었지 Hey 버찌 너만을 사랑할래 너 또한 나만 사랑하면 돼 Hey 우린 어쩔 수 없을 거야 서로가 마음을 빼앗겼으니 쓰디쓴 커피가 인연이 되었지 그리고 우린 친해졌었지 언제나 만날 땐 꽃 피는 언덕에 흰구름처럼 사랑은 부풀었지 그렇게 사랑은 시작이 되었고 버찌부는 네 잎술 적시고 그래서 내 맘은 무너져갔었지 그대 손에 이끌려 갔었지 Hey 버찌 너만을 사랑할래 너 또한 나만 사랑하면 돼 Hey 우린 어쩔 수 없을거야 서로가 마음을 빼앗겼으니 서로가 마음을 빼앗겼으니 서로가 마음을 빼앗겼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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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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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추자 - Kim Choo Ja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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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추자 - Kim Choo Ja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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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추자 - Kim Choo Ja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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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추자 - Kim Choo Ja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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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세월 / 오동잎 (1975)
가려나 가시려나 정말 가시려나
날 두고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아롱진 마음 속에 남은 사랑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변함 없이 나의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그렇게 가시려나 정말 가시려나 날 두고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아롱진 마음 속에 남은 사랑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변함 없이 나의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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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어찌합니까 (1976)
가려나 가시려나 정말 가시려나
날 두고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아롱진 마음 속에 남은 사랑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변함 없이 나의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그렇게 가시려나 정말 가시려나 날 두고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아롱진 마음 속에 남은 사랑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변함 없이 나의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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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3집 - 최헌 Vol.3 (1978)
가려나 가시려나 정말 가시려나
날 두고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아롱진 마음 속에 남은 사랑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변함 없이 나의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그렇게 가시려나 정말 가시려나 날 두고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아롱진 마음 속에 남은 사랑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변함 없이 나의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아아아아 남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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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바람이 옷깃 사이로
살며시 불어오면은 외로운 나의 가슴은 봄날을 그리워 하네 깊은 밤이 되면 너무 외로워서 세찬 바람속에 홀로 지새는데 비라도 내려주렴아 갈대의 옷깃에라도 외로워 목마른 갈대 봄날은 돌아오려나 깊은 밤이 되면 너무 외로워서 세찬 바람속에 홀로 지새는데 비라도 내려주렴아 갈대의 옷깃에라도 외로워 목마른 갈대 봄날은 돌아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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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1집 - 들고양이들 (1979)
아름다운 그 옛추억 생각날 때
나도 몰래 찾아가 보는 그 감격 짝을 잃은 작은 새가 홀로 울려 나도 몰래 떠나간 그 사람 생각나 그리워 행복했던 날을 생각하며 그 언제나 오려나 흘러가는 물결처럼 떠나간 사람 그리워 사랑했던 날을 돌이키며 나에게로 오려나 돌아온다 다짐하고 떠나간 사람 내 님 언제 오려나 나를 찾아 그 언제나 오려나 온다던 그리운 그 언제나 오려나 내 님 언제 오려나 나를 찾아 그 언제나 오려나 온다던 그리운 그 언제나 오려나 아름다운 그 옛추억 생각날 때 나도 몰래 찾아가 보는 그 감격 짝을 잃은 작은 새가 홀로 울려 나도 몰래 떠나간 그 사람 생각나 아름다운 그 옛추억 생각날 때 나도 몰래 찾아가 보는 그 감격 짝을 잃은 작은 새가 홀로 울려 나도 몰래 떠나간 그 사람 생각나 아름다운 그 옛추억 생각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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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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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종숙 - 최신 히트곡 모음 (1980)
갖은건 아무 것도 없어요 오로지 있다면은 마음뿐
그대가 원한다면 드려요 영원히 변치않는 마음을 다정한 그대 음성은 인생을 밝게 하겠죠 따스한 그대 손길은 행복을 전해 주겠죠 갖은건 아무 것도 없어요 오로지 있다면은 사랑뿐 그대가 원한다면 드려요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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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세환 - 김세환 노래모음 2집 (1978)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그 누구라도
한번쯤은 사랑하고 헤어지지만 아~~~~ 파도처럼 왔다가는 눈물만 주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수 없네 아~~~~ 둘이 뜨겁게 둘이 뜨겁게 사랑하다가 혼자 그렇게 혼자 그렇게 가시겠다니 아~아~아~ 날 두고 정말 그럴 수가 있나요 날두고 정말 그럴 수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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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마음 속에 그대 이름을 간직하고서
두 눈가에 그대 미소를 그려봅니다 내 가슴에 그날 추억이 못내 그리워 지난 날로 가고싶어요 눈을 감고 조용히 잊으려고 하면은 그리움은 더해 그리움은 더해 눈물에 젖어요 머리 속에 그대 사랑을 간직하고서 바람 속에 그대 미소를 찾아봅니다 내 가슴에 그날 추억이 못내 그리워 밤 이슬에 눈물 젖어요 마음 속에 그대 이름을 간직하고서 눈가의 그대 미소를 그려봅니다 내 가슴에 그날 추억이 못내 그리워 지난날로 가고 싶어요 눈을 감고 조용히 잊으려고 하면은 그리움은 더해 그리움은 더해 눈물에 젖어요 머리 속에 그대 사랑을 간직하고서 두 눈가의 그대 미소를 찾아봅니다 내 가슴에 그날 추억이 못내 그리워 밤 이슬에 눈물 젖어요 밤 이슬에 눈물 젖어요 밤 이슬에 눈물 젖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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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세월 / 오동잎 (1975)
별마저 잠든 그대 창가에 살며시 기대버린 그림자 하나 달빛도 고요히 네모습 비추면 나와함께 외로운 그림자 하나 그사랑은 별처럼 잡을수없어 긴긴밤 달빛아래 홀로서있나 예전엔 다정한 둘이였는데 그날의 그미소는 어디로가고 쓸쓸한 밤하늘에 그리움안고 외로히 돌아서는 그림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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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규 - 박상규 전속기념 (1975)
무슨 말을 해야만이
내 말을 듣나요 그 한 마디 듣고 싶어 너를 찾고 있었다 태양이 나무 잎을 애무하듯이 너를 위해 너를 위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랑했었다 무슨 말을 해야만이 내 말을 듣나요 그 한 마디 듣고 싶어 기다리고 있었다 태양이 나무 잎을 애무하듯이 너를 위해 너를 위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랑했었다 무슨 말을 해야만이 내 말을 듣나요 그 한 마디 듣고 싶어 기다리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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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세월 / 오동잎 (1975)
흐르는 물결따라 내생각 할때면
사랑은 잎새여 물결 타고 갔었지 그리운 생각해서 내사랑 전했을때 철없는 마음이라 편지를 보내왔지 차라리 너와 나 만나질 않았다면 마음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았을 것을 언젠가 우연히 내 생각나면 한번쯤 이름이나 기억해 주렴 <간주> 그리운 생각해서 내사랑 전했을때 철없는 마음이라 편지를 보내왔지 차라리 너와 나 만나질 않았다면 마음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았을 것을 언젠가 우연히 내 생각나면 한번쯤 이름이나 기억해 주렴 기억해 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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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Choi Hun (1990)
흐르는 물결따라 내생각 할때면
사랑은 잎새여 물결 타고 갔었지 그리운 생각해서 내사랑 전했을때 철없는 마음이라 편지를 보내왔지 차라리 너와 나 만나질 않았다면 마음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았을 것을 언젠가 우연히 내 생각나면 한번쯤 이름이나 기억해 주렴 <간주> 그리운 생각해서 내사랑 전했을때 철없는 마음이라 편지를 보내왔지 차라리 너와 나 만나질 않았다면 마음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았을 것을 언젠가 우연히 내 생각나면 한번쯤 이름이나 기억해 주렴 기억해 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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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 趙容弼 (1980)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처럼 어여쁜꽃순이 나의눈에 이슬남기고 내곁을 떠나간 꽃순이 어디가면 찾을까요 첫사랑꽃순이 내사랑 꽃순이 꽃피는 봄이 돌아오면은 내곁에 오려나 꽃순이 어디가면 찾을까요 첫사랑 꽃순이 내사랑 꽃순이 꽃피는 봄이 돌아오면은 내곁에 오려나 꽃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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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불어라 바람아 (1980)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처럼 어여쁜 꽃순이
나의 눈에 이슬 남기고 내 곁을 떠나간 꽃순이 어딜 가면 찾을까요 첫 사랑 꽃순이 내 사랑 꽃순이 꽃 피는 봄이 돌아오면은 내 곁에 오려나 꽃순이 어딜 가면 찾을까요 첫 사랑 꽃순이 내 사랑 꽃순이 꽃 피는 봄이 돌아오면은 내 곁에 오려나 꽃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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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루벨즈 - 불루벨즈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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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아~ 피어나네 꽃잎처럼 작은 꿈이 내 가슴에 피어나네
무어라 얘기할까요 부풀은 나의 마음을 소녀의 작은 가슴에 피는 꽃을 누군가 찾아와 줄까 외로운 나의 가슴에 별처럼 수많은 꿈을 피워줄까 나의 꿈을 무어라 얘기할까요 빗물이 그리운 꽃잎 소녀의 작은 가슴에 피는 사랑 누군가 찾아와줄까 부풀은 나의 가슴에 꽃처럼 어여쁜 꿈을 피워줄까 나의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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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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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강은철 - 남궁옥분 Vs 강은철 [compilation] (1990)
타오르는 꿈을 안고 사는 젊은이여
우리 모두 같이 흥겨웁게 노래해요 푸른 나래 펴고 꿈을 먹는 젊은이여 성난 파도처럼 이 자리를 즐겨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 속에 있는 것 괴로움은 모두 저 강물에 버려요 사랑과 욕망도 모두 마셔버리고 내일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요 타오르는 꿈을 안고 사는 젊은이여 우리 모두 같이 흥겨웁게 노래해요 푸른 나래 펴고 꿈을 먹는 젊은이여 성난 파도처럼 이 자리를 즐겨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 속에 있는 것 괴로움은 모두 저 강물에 버려요 사랑과 욕망도 모두 마셔버리고 내일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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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나는 어젯밤에도 또 꿈을 꿨어요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며 내 손을 잡아 주는 꿈을 내가 왜 이런 꿈을 꿨을까요 나는 그대가 좋아졌어요 왠지 모르게 좋아졌어요 외로운 그림자가 나의 가슴에 소리없는 안개처럼 젖어오면은 다정한 목소리가 그리워지고 나도 몰래 사랑하고파요 나는 그대가 좋아졌어요 왠지 모르게 좋아졌어요 혹시 어젯밤에 내 꿈을 꾸셨는지요 그대와 내가 다정히 웃으며 차를 마시는 꿈을 그런 꿈을 꾸셨는지 정말 정말 궁금해요 외로운 그림자가 나의 가슴에 소리없는 안개처럼 젖어오면은 다정한 목소리가 그리워지고 나도 몰래 사랑하고파 아유 나는 그대가 좋아졌어요 왠지 모르게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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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명우 - 이명우의 가시리 (1978)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밤이 되면 별이 왜 우는지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빗소리가 슬프다 해도 하얀 꿈속에 잠을 잤어요 무엇이 사랑인지 눈물인지 나는 몰라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그 손짓이 무얼 말하는 지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눈물 속에 꽃이 피는 걸 하얀 꿈속에 잠을 잤어요 무엇이 사랑인지 눈물인지 나는 몰라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그 손짓이 무얼 말하는 지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눈물 속에 꽃이 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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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라 1집 - Refresh (1998)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밤이 되면 별이 왜 우는지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빗소리가 슬프다 해도 하얀 꿈속에 잠을 잤어요 무엇이 사랑인지 눈물인지 나는 몰라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그 손짓이 무얼 말하는 지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눈물 속에 꽃이 피는 걸 하얀 꿈속에 잠을 잤어요 무엇이 사랑인지 눈물인지 나는 몰라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그 손짓이 무얼 말하는 지 나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눈물 속에 꽃이 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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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규 - 나는 여자예요 (1981)
나는 여자예요. 나는 여자예요.
그래서 당신을 만났지요. 만났을 때 그 행복, 그 많은 꿈, 어디 가고... 이별이 찾아와, 쓸쓸히 돌아서도. 원망은 안해요, 미워도 안해요. 슬픈 추억을 잊으려, 떠나는 여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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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3집 - 김수희 3집 (1984)
바람이 창문사이로 쓸쓸히 불어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외로움 밀려오네 이슬 맺힌두눈에 소리없이 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의 창가에 쓸쓸히 젖어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 이슬맺힌두눈에 소리없이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의 창가에 쓸쓸히 젖어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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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지숙 - Total Sound Suh. G. Sook (1993)
바람이 창문 사이로 쓸쓸히 불어 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외로움 밀려 오네요 이슬 맺힌 두 눈에 소리없이 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의 창가에 외로이 젖어 들면는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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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강은철 - 남궁옥분 Vs 강은철 [compilation] (1990)
어디서 왔다 어느곳으로 사라져갔을까요
꽃잎에 놀던 나비 한쌍이 어디로 갔을까요 꽃잎에 놀던 나비 한쌍은 보기도 좋았는데 꽃잎을 두고 어디로 갔나 정다운 나비 한쌍이 꿈길을 찾아서 단잠을 이루까 사랑의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을까 꽃잎에 놀던 나비한쌍은 보기도 좋았는데 추억만 두고 헤어졌을까 다정한 나비 한쌍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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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2집 - 강보영 2 (1991)
어느 날인가 나는 느꼈어
혼자만의 고독한 시간을 나는 또다시 눈을 감았지 그것이 나에게는 슬퍼서 그렇지마는 너는 다가와 내마음에 꿈을 심어 주었지 낙엽들은 한잎두잎 뒹굴고 찬바람은 나의 어깨 맴돌고 나는 너만을 사랑하고파 가슴으로 기대고 싶어 나의 행복을, 나의 사랑을 이제 나는 찾아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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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물레방아 - 잊지는 말아야지 (1978)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 부는 대로 걸어도
돌아서질 않는 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은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아 아 진정 난 몰랐었네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 부는 대로 걸어도 돌아서질 않는 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은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아 아 진정 난 몰랐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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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1집 - 들고양이들 (1979)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부는대로 걸어도
돌아서지 않는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은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아~ 아~ 진정난 몰랐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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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병철과 삼태기 4집 - 강병철과 삼태기 4집 (1986)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부는 데로 걸어도
돌아서지 않는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은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아- 진정 난 몰랐었네 작사:김중순/작곡:최병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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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 노래 올림픽 1집 (1989)
난 정말 몰랐었네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부는대로 걸어도 돌아서질 않는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가슴에 심어준 그사랑이 이다지도 기쁠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아----- 진정난 몰랐었네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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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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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일남 - 콤팩트 메들리 제1집 (1988)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 부는 대로 걸어도
돌아서질 않는 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은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아 ~~~ 진정 난 몰랐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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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검은 나비 4집 - 검은나비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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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보영 2집 - 강보영 2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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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1986)
1.생각을 말아야지 하면서 그래도 잊을수 없어 마음의 눈물 몰래 감추고 왔던길을 가야합니까 당신만을 당신만을 진정 사랑했기에 잊을수가 없어요 잊을수가 없어요
그 어디로 가라합니까 아무리 냉정하도 하여도 내손을 잡아주세요 2.생각엔 잊었다고 하면서 오로지 생각나는건 마음의 한구석에 당신의 생각으로 가득찼기에 그렇게도 당신만을 진정 사랑해요 잊을수가 없어요 잊을수가 없어요 아름다운 우리의 추억 아무리 냉정하다 하여도 당신을 기억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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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신덕 - 내마음 가는 길에 그대도 가고 (1987)
1. 하늘의 별을따서 목에다걸고
달빛을 안아-다가 얼굴비추니 그미소 더욱더 사랑스럽고 사랑은 가슴에 불을피우네 2. 마음의 문을 열고 그대를 보니 사랑이 살-며시 내곁에 있네 사랑을 마주한 얼굴과 얼굴 무한한 행복이 안기여 오네 3. 그대가 가는길에 내마음가고 내마음 따라오는 그대의 사랑 외로워 슬플땐 나의 손길이 그 아픈 자리를 어루만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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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amily Series 9 [omnibus] (1977)
1. 우리같이 걷던 이길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꽃이 핀 나무그늘에는 새들의 노래 들리네 * 사랑이 꽃피던 그리운 시절은 추억이 되었지만은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너의 사랑 2. 계절 따라 꽃피던 언덕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금잔듸 언덕엔 들국화 옛날을 회상해주네 3. 우리같이 걷던 강변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흐르는 물결을 따라서 사랑도 흘러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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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선 1집 - 박진선 (1990)
사랑은 깊어가는데 낙엽이 휘날립니다
가슴을 쥐어뜯는듯 그리움 더해집니다 그제밤 무슨일있어 소식이 없었습니다 내마음 사로잡고서 그렇게 가야 했나요 우리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어요 그대 방황하다가 길을 잃었겠지요 짜릿한 그대 사랑은 가슴에 숨을 쉬는데 달빛그림자에 젖은 사랑을 잊지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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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4집 - 김수희 4집 (1984)
눈물 많은 여자 에요, 정도 많은 여자 에요
당신의 바람 속에 비구름 되어 갈 연약한 여자입니다 여자 마음을 어떡하라고 내 맘을 울리시나요 나의 가슴에 등불을 밝혀 준 당신은 누구세요 거울 같은 여자 에요, 꿈도 많은 여자 에요 당신의 향기 속에 꽃나비가 될 수 있는 연약한 여자입니다 여자 마음을 어떡하라고 내 맘을 울리시나요 나의 가슴에 정을 피워 준 당신은 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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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 힛트곡 경음악 모음 (1985)
눈물 많은 여자 에요, 정도 많은 여자 에요
당신의 바람 속에 비구름 되어 갈 연약한 여자입니다 여자 마음을 어떡하라고 내 맘을 울리시나요 나의 가슴에 등불을 밝혀 준 당신은 누구세요 거울 같은 여자 에요, 꿈도 많은 여자 에요 당신의 향기 속에 꽃나비가 될 수 있는 연약한 여자입니다 여자 마음을 어떡하라고 내 맘을 울리시나요 나의 가슴에 정을 피워 준 당신은 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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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1 (1983)
눈을 감고 있어도 눈을 뜨고 있어도
내 가슴속 깊이 젖은 그 사랑 돌아오지 않는 사람 돌아온다 하더니 돌아온다 하더니 그 말을 잊었는가 눈을 감고 있어도 눈을 뜨고 있어도 내 가슴속 깊이 젖은 그 사랑 돌아오지 않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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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규 - 나는 여자예요 (1981)
서로가 좋아서 사랑을 할 때는
꽃이피는 봄날이지만 서로가 싫어서 이별을 한뒤엔 찬 바람만 몰아 치더라 아 뜨겁게 뜨겁게 사랑을 하다가 돌아서면 남 이라지만 둘이서 새긴 정 남몰래 새긴 정 그리쉽게 지울 수 있나 아아아 둘이 세긴 정 서로가 좋아서 사랑을 할 때는 꽃이피고 새가 울더라 서로가 싫어서 이별을 한 뒤엔 눈보라가 몰아 치더라 아 뜨겁게 뜨겁게 사랑을 하다가 돌아서면 남 이라지만 둘이서 새긴 정 남몰래 새긴 정 나는나는 잊을 수 없다 아 아 아 잊 을 수 없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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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불어라 바람아 (1980)
1. 마음을 모두주고 사랑을 모두주고 떠-나면 나는 어이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정을주고 떠나가는 사람아 ※ 바람에 밀려왔다 바람에 떠나가는 뜬구름 사랑이라면 잘가라고 잘가라고 웃으며 그대 보내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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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규 - 나는 여자예요 (1981)
아직은 네 모습 있어요 이렇게 너의 고운 미소가
그러나 먼훗날엔 잊혀질까요 아직은 생각하고 있어요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데 먼훗날엔 잊혀질까요 실비 오는 오솔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꿈을 나눌 때 사랑했던 순간 행복한 시절 이 가슴에 밀려오는데 정녕코 잊을 수가 있을까 아직은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데 먼훗날에 잊혀질까요 실비 오는 오솔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꿈을 나눌 때 사랑했던 순간 행복한 시절 이 가슴에 밀려오는데 정녕코 잊을 수가 있을까 아직은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데 먼훗날에 잊혀질까요 잊혀질까요 잊혀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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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희 - 힛트곡 경음악 모음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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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선 1집 - 박진선 (1990)
이렇게 목마를때면 비라도 뿌려주세요
마음은 가을이되어 슬픔에 젖어있어요 이렇게 그리울때면 조용히 찾아주세요 마음은 겨울이되어 고독에 떨고있어요 나는 그언제나 그대 생각으로 마음 가득차서 긴밤 지새워요 이렇게 그리울때는 한번쯤 찾아주세요 마음은 겨울이되어 고독에 떨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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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일남 - 콤팩트 메드리 제2집 (1988)
못잊어서 또 왔네 미련때문에
못잊어서 또 왔네 그대 보고파 차가운 추억이나 달래보려고 울며가던 내가왔네 못잊어 왔네 그리운 임 찾아서 내가 또 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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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병철과 삼태기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달빛아래 별빛아래서
그사람만난는데 나를 나를 속여놓고 말없이 떠나버렸네 쉬어가는 바람인가 무정한 나그넨가 그 정때문에 그 정때문에 그래도 그리워 하~네 소식한번 전해주련아 그사람 기다려봐도 나를 나를 울려놓고 그사람 소식도 없네 쉬어가는 바람인가 무정한 나그넨~가 그 정때문에 그 정때문에 그래도 그리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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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병철과 삼태기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어느날 고양이가 낮잠을 자다
먹다남은 생선잃고 놀랬답니다 누군가 알고보니 놀라웁게도 앏체같은 미스쥐의 소행이데요 약이 오른 고양이가 쥐를 잡으러 쥐구멍으로 슬금슬금 기어갔데요 미스쥐는 훔쳐갔던 생선토막을 애인에게 애교떨며 먹이더래요 얆채같은 미스쥐 고양이를 놀렸네 얆채같은 미스쥐 고양이를 웃겼네 고양이가 쥐구멍에 속싹이면서 쥐야 쥐야 이리나와 먹으라니 미스쥐는 애인에게 생선먹이다 유혹하지 말라하며 끼룩끼룩 웃었네 노총각고양이가 생각을 하니 자기에게 먹여주는 애인도 없어 쥐벌떡 손꼴덕 생각을 하니 애인하나 얻을려고 길을 나셨네 얆체같은 미스쥐 고양이를 놀렸네 얆체같은 미스쥐 고양이를 웃겼네 고양이는 애인하나 못구한체로 양지바른 뜰아래 졸고있는데 미스쥐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놀라웁게 고양이 앞에 오더래 생선까지 훔쳐먹인 그 애인한테 실연당한 몸이라며 사정을 하며 분한마음을 풀곳없어 한잔했다며 오늘만은 미스쥐를 용서하라네 얆체같은 미스쥐 고양이를 놀렸네 얆체같은 미스쥐 고양이를 웃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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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화 - 그 누가 뭐래도 (1976)
바람아 불어라 내마음을 따라
그리운 사연을 임의 곁으로 바람아 불어라 임계신 곳으로 애타는 사연을 안고서 불어라 ※ 꽃잎은 다 시들어 쓸쓸히 떨어져도 사랑은 영원히 영원히 변함 없다고 바람아 불어라 임계신 곳으로 애타는 사연을 안고서 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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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창문넘어 저편에 어둠만이 내리고
젖은 풀잎 사이엔 이슬방울 커지네 모두 잠든 이순간 나만 홀로 외로히 타오르는 촛불만 바라보고 있는가 *아낌없이 온몸을 미련없이 태우며 어둠속을 밝히는 저 촛불이 되리라 모두 잠든 이순간 누굴 잊지 못해서 나만 홀로 외로이 촛불처럼 지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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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꿈만이 살았던 나의 가슴에
그리움이 여울져서 외로워지나 긴긴밤 너마저 없었다면 내마음은 외로워서 잠못들겠지 밤이 되면 외로워라 네가 없는 밤이면은 오늘밤도 내 창가에 벗이 되어 비춰다오 외로움이 젖어든 나의 마음에 별빛만이 나의 벗이 되어주누나 긴긴밤 님소식 없을때면 내마음은 외로워서 울고 있단다 밤이 되면 외로워라 네가 없는 밤이면은 오늘밤도 내 창가에 벗이 되어 비춰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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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동일 - 빨간양말의 뽕짝메들리 (1999)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두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 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면 오늘도 못잊어 내이름 부르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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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채무 - 임채무 (1990)
1.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뻐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둣가엔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2. 지금은 그 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뻐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면 오늘도 못 잊어 내 이름 부르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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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불어라 바람아 (1980)
1. 불어라 바람아 가슴에 안기게 내려라
실비야 이가슴 젖도록 하늘의 별처럼 외롭게 살아도 이슬을 머금은 꽃잎은 피어나리라 그언제인가 불어라 바람아 옷깃을 스치게 내려라 실비야 눈물을 감추게 하늘의 별처럼 외롭게 살아도 이슬을 머금은 꽃잎은 피어나리라 그언제인가 피어나리 ※ 눈물에 젖어 고개숙인 잎새 찬란한 햇살에 안기리라 바람에 날려 떨고있는 꽃잎 찬란한 햇살은 비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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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e Un Ok (1976)
돌아선 그대 등에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이가슴 저리도록 흐르는 눈물 눈물 초라한 그대 모습 꿈속이라도 따스한 물가에서 쉬어 가소서 그대 몰래 소리없이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끝없이 솟아나는 차가운 눈물 말없이 그대 등에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이 가슴 애타도록 흐르는 눈물눈물 초라한 그대 모습 떠날지라도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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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amily Series 9 [omnibus] (1977)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 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 서 가네 *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닥아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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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1 (1983)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비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그 날이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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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희갑과 미스틱무드 오케스트라 2집 - Cafe Music Vol.2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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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3집 - 김수희 3집 (1984)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 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날이 생각이 나네 ~ 간 주 중 ~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 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으으 으으 으으 으으 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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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옥 - 히트가요모음 [remake] (1989)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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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호준 - 디지탈 사운드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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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보영 2집 - 강보영 2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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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 Cafe 언니 1 (1991)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 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날이 생각이 나네 ~ 간 주 중 ~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 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으으 으으 으으 으으 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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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주리 - 박주리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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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우우우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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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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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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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려하지만
미워할 수 없어요 너무 좋아하니까 사랑은 아픔 속에서 커가는거라고 그대 내게 말했지 언제나 내게 말하듯 사랑은 영원한 아픔으로 내 가슴 속에 남았어도 나는 슬퍼하지 않겠어요 죽도록 그대 사랑하니까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려하지만 어찌할 수 없어요 혼자 울 수밖에 사랑은 영원한 아픔으로 내 가슴에 남았어도 나는 슬퍼하지 않겠어요 죽도록 그대 사랑하니까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려 하지만 어찌할 수 없어요 혼자울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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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4집 - 김수희 4집 (1984)
♣---♬
진정으로 사랑한단 그 말은 예전엔 웃음으로 넘겼지마는 세월이 흘러 눈물을 알고선 진정 사랑을 알았습니다 아~기쁜 사랑은 이토록 무서웁게 남겨 지나요 울었다 싶었던 것이 살아온 세월 속에 찾는 순간들 이제는 미련도 후회도 가슴속에 안고서 나 이대로 영원한 사랑의 돌이 되리라 ♣---♬ 아~기쁜 사랑은 이토록 무서웁게 남겨 지나요 울었다 싶었던 것이 살아온 세월 속에 찾는 순간들 이제는 미련도 후회도 가슴속에 안고서 나 이대로 영원한 사랑의 돌이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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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만준의 새목소리 모모 (1978)
당신이 나에게 말하던
사랑의 그 이야기 세월이 흘러도 내 마음에 남아 있어요 이제는 나도 알 것 같아요 당신의 그 말을 이제는 나도 알 것 같아요 진실한 그 마음 이제는 나도 알 것 같아요 당신의 그 말을 이제는 나도 알 것 같아요 진실한 그 마음 진실한 그 마음 진실한 그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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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보영 1집 - 팡세 (1989)
너무나 우연하게 만났던사람이
슬픔만 안겨주고 내곁을 떠났네 그리고 내 가슴엔 등불을 밝히고 눈물에 젖은 정만 남겼네 사랑이란말보다 따뜻했던 그마음 내사랑을 그댄 녹여주었지 사랑이란말보다 다정했던 그 손길 나의 이 마음을 모두 가져가 버려 나는 정말 견딜 수가 없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이별을 하여도 이렇게 외로운데 어떻게 견디나 가슴을 밝혀주던 그 날의 사랑은 이슬에 젖은 꽃잎이 됐어요 사랑이란말보다 따뜻했던 그 마음 내 사랑을 그댄 녹여주었지 사랑이란 말보다 다정했던 그 손길 나의 이 마음을 모두 가져가 버려 나는 정말 견딜 수가 없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이별을 하여도 이렇게 외로운데 어떻게 견디나 가슴을 밝혀주던 그날의 사랑은 이슬에 젖은 꽃잎이 됐어요 사랑이란 말보다 따뜻했던 그 마음 내 사랑을 그댄 녹여주었지 사랑이란 말보다 다정했던 그손길 나의 이 마음을 모두 가져가 버려 나는 정말 견딜 수가 없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이별을 하여도 이렇게 외로운데 어떻게 견디나 가슴을 밝혀주던 그 날의 사랑은 이슬에 젖은 꽃잎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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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자연 - 이자연 (1986)
1.당신의 그사랑이 진정이라면 당신의 그 과거는 묻고싶지 않아요 타다가 꺼져버린 지나간
불길속에 미련은 없겠지요 사랑합니다 진실이란 마음으로 대하겠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2.당신의 그사랑이 진정이라면 지나간 옛일일랑 알고싶지 않아요 서로가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하면 행복을 찾겠지요 사랑합니다 나를 위한 마음이라 믿고싶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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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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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불어라 바람아 (1980)
1. 사랑한다 말했지 떠나가는 님에게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 보내준다고 ※ 사랑의 기쁨 행복한 순간을 이제는 조금 알것만 같은데 마음은 울며 보냈지 떠나가는 사람을 돌아온단 그말이 거짓인줄 알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웃으면서 보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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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언제나 내 마음은 그댈 찾는 불새가 되어
저멀리 떠나가도 그대가 그리우면 찾아가리 외로운 밤이되면 그댈 찾는 불새가 되어 저하늘 끝이라도 날아가리 사랑 찾아 영원히 변함없는 사랑속에 내사랑 그대위해 태우리라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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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세월 / 오동잎 (1975)
강물에 꽃잎하나 띄우는 마음으로 그렇게 사랑하다 그사람은 떠나갔네 여기 나의 가슴엔 꿈이 남아서 못다한 이야기를 바람에 날리우고 너도 가고 나도 갈 이자리에는 사랑하던 마음하나 물결에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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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보연 1집 - 김보연 골든히트집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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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실비처럼 젖어오네 그 사람이 생각나네
나도 몰래 생각나네 잊은 지가 오랜데 안개처럼 밀려오네 그리움이 쌓여오네 나도 몰래 생각나네 잊은 지가 오랜데 서로가 헤어질 때 우리는 약속했었지 우연히 만날 때도 서로가 모른 척 하자 했네 이상하게 생각나네 그 사람이 생각나네 나도 몰래 생각나네 잊은 지가 오랜데 서로가 헤어질 때 우리는 약속했었지 우연히 만날 때도 서로가 모른 척 하자 했네 이상하게 생각나네 그 사람이 생각나네 나도 몰래 생각나네 잊은 지가 오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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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규 - 나는 여자예요 (1981)
지금은 잊어야해요 모습만 간직하고요
다시 또 생각이 나면 하늘만 보고 웃어요 먼 훗날에 만나자는 우리 다시 만나자는 그 한마디 간직한 체로 지금은 잊어야해요 어쩌다 생각이 나면 이름만 불러보고요 그래도 생각이 나면 그때는 눈을 감아요 먼 훗날에 만나자는 우리 다시 만나자는 그 한마디 간직한 체로 지금은 잊어야해요 어쩌다 생각이 나면 이름만 불러보고요 그래도 생각이 나면 그때는 눈을 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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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 81 The Wild Cats (1981)
1.생각이 나면 생각이 나면 내이름을 불러주세요 달과 별이 없는 어두운 밤도
당신이 부르시면 찾아가리다 생각이 나면 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언제나 이마음 달맞이 꽃되어 오로지 그대만 기다려요 2.생각이 나면 생각이 나면 내이름을 불러주세요 비바람치고 눈이 내려도 당신이 부르시면 찾아가리라 생각이 나면 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영원한 내사랑 해바라기 되어 오로지 그대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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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세월 / 오동잎 (1975)
세월이흘러가면 잊을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거야 눈가에 맺인 눈물이야 지울수있다하여도 우리의 마음에 새긴것은 아마도 지울수없을거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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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5집 - 최헌 5집 (1979)
세월이흘러가면 잊을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거야 눈가에 맺인 눈물이야 지울수있다하여도 우리의 마음에 새긴것은 아마도 지울수없을거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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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어제 오늘 그리고 (1996)
세월이흘러가면 잊을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거야 눈가에 맺인 눈물이야 지울수있다하여도 우리의 마음에 새긴것은 아마도 지울수없을거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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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2집 - 추억의 포크송 Vol 2 (1997)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 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 눈가에 맺히는 눈물이야 지울 수 있다하여도 우리에 마음에 새긴 것은 아마도 지울 수 없을 거야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 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 눈가에 맺히는 눈물이야 지울 수 있다하여도 우리에 마음에 새긴 것은 아마도 지울 수 없을 거야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 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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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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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검은 나비 4집 - 검은나비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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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희 - 힛트곡 경음악 모음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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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e Un Ok (1976)
서족 하늘에 종소리가 흐르면
기도 하는 내 마음이 되게 해 주세요 태양을 보면 그햇살에 안기어 웃음짓는 여인으로 살게 해 주세요 따스한 손길 이 내가슴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서쪽 하늘에 잔별들이 꿈을꾸는 여린 마음이 되게 해 주세요 * 간주 따스한 손길 이 내 가슴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서쪽 하늘에 잔별들이 웃으면 꿈을 꾸는 여린 마음이 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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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은옥 - Chaiunok Vol.2 (1983)
서족 하늘에 종소리가 흐르면
기도 하는 내 마음이 되게 해 주세요 태양을 보면 그햇살에 안기어 웃음짓는 여인으로 살게 해 주세요 따스한 손길 이 내가슴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서쪽 하늘에 잔별들이 꿈을꾸는 여린 마음이 되게 해 주세요 * 간주 따스한 손길 이 내 가슴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서쪽 하늘에 잔별들이 웃으면 꿈을 꾸는 여린 마음이 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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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규 - 나는 여자예요 (1981)
숲속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좀 살려주세요 날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총으로 나를 빵쏜대요 작은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속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좀 살려주세요 날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총으로 나를 빵쏜대요 작은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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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어찌합니까 (1976)
아직도 내 눈엔 모습이 보여요
아직도 내 귀엔 목소리 들려요 우리는 한없이 그 길을 걸었어요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내리던 그 비는 모든 걸 알았나요 흐르는 이 눈물 그 비가 아닌가요 아아 아아 아아 아하 아하 아하 아하 아하~ 떠난다 그 말이 왜 이리 서러울까 허전한 이 마음 달랠 길 없어요 우리는 한없이 그 길을 걸었어요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내리던 그 비는 모든 걸 알았나요 흐르는 이 눈물 그 비가 아닌가요 아아 아아 아아 아하 아하 아하 아하 아하~ 떠난다 그 말이 왜 이리 서러울까 허전한 이 마음 달랠 길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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