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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사랑 [ost] (1993)
어두운 구석 한모퉁이 작은 조각들은 천천히 깃을 올려
세우고 조용히 웃음 띄고 조금은 먼듯했던 날들 이제 가까워져 서로가 변해가는 모습에 너무도 힘들지만 세상을 슬퍼하기 보다는 기쁨으로 사랑하고 바라고 외치진 않지만 조용히 울려퍼지는 소리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려고 하는 작은 꿈들이 다가 오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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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간의 땅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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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간의 땅 [ost] (1995)
너를 만나서 내가 행복했다면 그것이 사랑인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너무 많은 걸 바라게 됐지 곁에 있다는 기쁨 느끼기 보다 나의 빈 자릴 채울 그런 너이길 원했어 나만을 위한 기대 였겠지 이대로 멀어지면 너 또한 힘들테지만 지금 나에겐 너 없인 어떤 시간도 견뎌낼수 없을거야 내곁에 있어줘 이젠 그 무엇도 바라진 않아 너하나 만으로 내가 아름답게 느꼈던 그런 세상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내곁에 있어줘 이젠 이별없이 나를 안아줘 널 잊고 살아가기엔 이미 늦어 버린걸 너의 아픔까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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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석 3집 - 이규석 (1992)
1. 얘기할수 있을까 너와 나의 시간 그저 스쳐지나가듯이
그렇게 잊혀질수 있을까 이젠 빛바래져 버린 사진속에서 네 모습은 아무 표정도 없이 나의 두눈에 비추어오고 있어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있는건 단하나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2. 너무많은 그대가 내게 남겨있지 다시 되돌아갈수 없는 추억은 어디쯤에 머물까 이젠 빛바래져 버린 사진속에서 네모습은 아무표정도 없이 나의 두눈에 비추어오고 있어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있는건 단하나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그것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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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이다 2집 - Reload (1999)
이제서야 모든진실을 알게됐어
왜 그가 날 무참히 떠났는지 워~워~어떻게니가 그렇수있니 치사하게등뒤에서 날욕하지마 지금이걸로도 나는너무 충분해 워~워~어떻게 해도 용서할수 없어~~ i fell my self i'llget you down 더니상 참을수가없어 끝이라고 생각하니 절대로 그건아니야 몇달동안 힘들었어 너도느끼게 해줄레~~ 이잰내 기역에서 널지웠으니 너도많이 울게될걸 워~워~어떻게해도 용서할수 없어, i fell my self i get you down 더이상 참을수가없어 끝이라고 생각하니 절대로그건 아니야 몇달동안 힘들었어 너도느끼게해줄레 이젠내기역속에 널지었으니~~너도많이 울게될걸~~~~~~~~~~~~~~~~~~~~ 말해봐 변명 이라도 난 널정멀 사랑했었는데 친구야 널믿은만큼 난 슬펐어 많이울었어 i fell my self i'll get you down 더이상참을수가없어 i fell my self i'll get you down 절대로 그건아니야 l fell my self l'll get you down 너도 느끼게 해줄레...이젠내 기역에서 널지었으니 너도 많이 울 게될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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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다 2집 - Reload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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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이다 2집 - Reload (1999)
나를 떠난 그대 그리울 때면 여기저기를 그냥 걸어봐요.
그래도 슬프다면 그냥 울어 버려요. 더 이상 흐를 눈물이 없게요 정말 어렵겠지만 널 위한 일이야. 그런 슬픔도 아름답다 생각해 친구에게 물어봐, 내가 잘못했던 것 하나 둘 듣고 있을 때면 어느새 눈물이 나요. 누구의 얘길 들어도 그만큼 아펐대요.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죠 - 눈물이 흐른다면 반은 이겨낸거야. 이젠 다른 만남 준비해도 돼 이제 남은 것 하나 당당히 크게 외쳐봐 모두 끝났어 사랑도, 이별도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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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이다 2집 - Reload (1999)
I was born in country-side. I`m falling in class.
My parents not rich. But I know, My world is coming soon 큰 오빠 바지를 입든 더워서 꽃 샌달을 신든 못생긴 누굴 만나든 내가 좋으면 그만인데. 다른 건 다 봐줄 수 있지만 날 무시하면 정말 못참아. 하루종일 웃고 떠들어대도 나는 잘났어 정말로 잘났단 말이야 빠빠라빠빠 내가 누구냐 - 남들 뭐래도 나는 최고야 빠빠라빠빠 - 내 세상 중심은 바로 나란걸 잊지마. 시원한 밤하늘의 달 보며 Blur의 노랠 듣고 있으면 자꾸만 약해지는 나에게 또다른 용기를 주지. 나 지금 널 좋아하지만 날 바꾸려고 생각도 마라.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아끼는 건 바로 나야 나야 색깔있는 나 날 잡고 싶니 방법은 아주 쉬워. 그냥 날 띄워주면 (어떻게?) 공주처럼. 내가 못난 것을 나도 잘 알고 있어. 함부로 나에게 충고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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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이다 2집 - Reload (1999)
작사 : 신동우 작곡 : 신동우
어느날 아무 예고 없이 나를 찾아온 내 님에게 나도 모르게 매달렸어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손에 힘을 줄 순 없지만 너를 빼앗기긴 싫었어 모두 날 보고 웃었지만(I want you baby,I need you baby)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나의 마음을- 너의 곁을 떠나지 않겠어 이제는-너만 내가 싫지 않다면- one,two 어~ I want you 너만을 I need you 널 원해 이런 맘 꼭 숨겨야 하나 아닌 척 해도 속으론 날 부러워하고 있을 꺼야 내가 먼저 좋다했으니(멋있는 널) 난 안되면 뭐 그만이지 남자가 어디 한 둘인가- 사랑을 위한 싸움에도 용감히 난 뛰어들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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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명수 2집 - 바다의 왕자 (2000)
처음 널 보았을때 매달렸지만 왠지 쉽게 만날수가 없던건
아마 이런날이 오리란걸 알고 있었나봐 사랑했던 만큼 너무 힘들어 나는 두려워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나를 떠날수 밖에 없다고 그런 이윤 아무 변명이 될수가 없는거야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내눈이 점점 희미해져 지금 너밖에 친구없어 내게와줘 차갑게 변한 너를 바라보면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던건 너를 믿었었던 나의 사랑에 실망했기때문 아무 이유없이 떠난다해서 울수조차 없었어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나를 떠날수 밖에 없다고 그런 이윤 아무 변명이 될수가 없는거야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내눈이 점점 희미해져 지금 너밖에 친구없어 내게와줘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나를 떠날수 밖에 없다고 그런 이윤 아무 변명이 될수가 없는거야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내눈이 점점 희미해져 지금 너밖에 친구없어 내게와줘 제발 한번만 더 널 볼수만 있다면 지금 난 죽어도 정말 나 후회없어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너의 눈이 날 피하잖아 차라리 니가 날 버린것을 감사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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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난 가끔 멍하니 널 바라보면서 우리의
만남이 뭐냐고 물었지 아무런 말없이 끊어지는 전화 혹시나 그 애의 전화 아닐까 그건 자존심이야 난 너를 선택했어 전화하지 말라고 헤어지잔건 아니야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성격이 너무 싫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나 아닌 다른 그 누구를 사랑하면서 어떻게 날 만날수 있나 내가 너에게 심심푸이인지 다시 생각해봐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싫어 다시 전화도 하지 말라는 너의 차가운 말이 나에게 이렇게 힘겨울줄 몰랐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큐핏트의 화살 그대 이제 상심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이 젖어라 널 위해 춤을 춰봐 우리의 사랑은 결코 긴것이 아냐 내일이면 이미 우린 늦어버린 거야 워우워워워 내품에서 나를 느끼면 돼 널 유혹하고만 싶어 워우워워워 내가 있어 사랑을 두려워마 나와 함께 환상속에 여행을 해요 그대에게 내 인생의 비밀을 말해주고파 꿈의 환상만으로는 혼자갈 수 없잖아 그댈 안내해 드리겠어요 사랑해 빠진 연인들이 늘 쉽게 하는 그들 만의 몸짓이 나는 부러웠어 그대와 아침을 같이 나눌수는 없나 오늘 이밤을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워우워워워 아름다운 너를 갖고 싶어 향기를 느끼고 싶어 워우워워워 나를 보는 눈빛은 날 원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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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파 4집 - Perfume (2001)
A) 저 하늘에 걸린 구름이 너일까 저 들판에 놓인 꽃들에 물을까 그대 없는 이 고독은 날 울어 지치게 해
B) 저 바람에 닿은 햇살은 너일까 저 강물에 노는 새들에 물으까 그대에게 닿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데를 봐도 그대가 안보여 내 두눈과 귀가 멀어 지금은 어디에도 그대가 없어요 *S)님이여 나에게 봄이 올때까지 기다려 주옵소서 님이여 나에게 다시 올때까지 기다리오리다 C) 저 바람의 소리 그대 오는 소리 달빛이 내리면 그대가 보여요 그대에게 닿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데를 봐도 그대만 보여요 내 두눈과 귀가 멀어 지금은 어디에도 그대만 보여요 (*S반복) 님이여 님이여 (*S반복) 님이여 님이여 저 하늘에 걸린 구름이 너일까 저 들판에 놓인 꽃들에 물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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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파 4집 - Perfume (2001)
A) a girl met a boy 언제나 지나는 길에서 내게로 걸어오는 무심한 headphone guy 그런 건 뭐래도 진심을 알고 싶어 나 먼저 말하는 건 멋있는 척의 위배 이렇게 푹빠진 널 잠시 숨겨둘거야 애매한 네 태도가 너무 불안하니까
*S)이제 나 숨을 쉴 수도 없어 꿈에서 깬듯 거기 니가 있어주면 완벽한 걸 이제나 널 포기하지 않아 느낌대로 그렇게 해보는 거야 B) a girl met a boy 짓궂게 굴지마 조금 더 솔찍하면 내일은 shiny signal 그런 건 아무래도 네 맘을 알고 싶어 너 먼저 알아채면 어쩔 수 없는 본능 이렇게 괴로운걸 잠시 숨겨 둘꺼야 약속 없는 미래는 너무 불안하니까 (*S반복) 더이상은 권태로울 뿐야 (*S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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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asterpiece [omnibus] (2001)
헤어지길 바랬어 나 아직 그말은 못했지만
어떻게 모를까 사랑하는 그사람 너완 이미 다른걸 오늘도 취한 너를 그에게 바래다 주었지만 처음과 달라진 그 사람 때문에 너는 울기만 했어 아무리 애써도 그의 그녀인걸 조금도 난 될 수가 없는걸 알아 하지만 사랑한다고 말을 하기엔 너의 사랑이 너무커 친구란 핑계로 니곁에 있지만 너보다 몇배 힘든 날 알까 그렇게 될수록 넌 날 더 위했어 조금도 난 위로가 될 수 없나봐 널 사랑한다고 말을 하기엔 너의 사랑이 너무 커- 아무리 애써도 그의 그녀인걸 조금도 난 될 수 가 없는걸 알아 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널 끝까지 지켜준다고 내가 어디가 미워 매일 나에게 넌 묻지만 오늘도 그렇게 널 위로하지만 난 바보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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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2집 - Wax 02 (2001)
스치는 바람결에 사랑노래 들려
내곁에서 떠나 버렸던 그립던 사랑의 노래 들려와 내 맘은 떨려 이제는 울지 않을래 이별은 너무 아파 다시 떠난다해도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 기억하지는 않아도 지워지지가 않아 슬픔 뒤 밀려드는 그리움 세월이 변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 곁에 머물러만 줘 내게로 살며시 다시다가와 줄 것만 같아 이제는 울지 않을래 이별은 너무 아파 다시 떠난다해도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 기억하지는 않아도 지워지지가 않아 슬픔 뒤 밀려드는 그리움 세월이 변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 곁에 머물러만 줘 세월이 변한다 해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곁에 머물러만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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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2집 - Wax 02 (2001)
별것도 아닌 아주 작은 거짓말은
돌이킬 수 없는 싸움이 되고 몇 번의 헤어짐을 반복했지만 좋은 걸 어떡해 잠시 니가 정말 싫어진 적 있었지만 너무 못되게 널 괴롭혔지만 조금 소홀해도 참을 수 없어 좋은 걸 어떡해 어제 오늘 내일도 좋은 걸 어떡해 무얼 말해야 좋을지 알수 없을 때도 그냥 다시 전화를 해 이제 더 이상 짜릿하게 할 수 없지만 너와 계속 가고 싶어 수화기 저쪽의 목소리에도 가슴이 아파 미칠 것 같아 이제 그만둘 때도 됐다 다짐하지만 싫은 걸 어떡해 어제 오늘 내일도 싫은 걸 어떡해 꾸미지 않은 너의 약한 모습이 좋아 서서히 잠에서 깨어 나는 씩씩한 니가 너무 좋아 어제 오늘 내일도 좋은 걸 어떡해 이젠 더 이상 할말이 하나 없을 때도 그냥 내게 전화 해줘 어떡해봐도 짜릿하게 해줄 수 없지만 나와 계속 함께 해줘 그냥 다시 전화를 해 이제 더 이상 짜릿하게 할순 없지만 너와 계속 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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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2집 - Wax 02 (2001)
소리내어 부르고 싶어
그대 가까이 있고 싶어 바람이 내게 전해오는 너의 향기 조심스레 날 깨우네 지난 밤 꿈에 우리 얘기 너무도 아름다웠어 나만의 상상이지만 이런 느낌은 이런 행복은 없을거야 흐르는 음악속에 가만히 눈을 감으면 그대 곁에 있는 것 같아 그대 맘에 들고 싶어 내 사랑 모두 다 줄 수 있게 우연처럼 만났지만 꿈꿔왔던 내 사랑이야 노을이 내게 전해온 너의 모습 다정하게 나를 반기네 사랑이란 건 언젠가 사라진다하지만 온밤을 지새며 그대만을 생각할래 사랑이란 건 언젠가 사라진다하지만 온밤을 지새며 그대만을 생각할래 우연처럼 만났지만 꿈꿔왔던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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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2집 - Wax 02 (2001)
잘해주려 한 것 뿐인데 얼굴 찌뿌리다니
너만 느끼는 게 아닌데 왜 가볍게 행동하니 일년 6개월 연인의 권태는 누구에게나 오는거야 가뜩 살아가기 힘든데 너까지 괴롭히니 정말 짜증나 앞으론 정말 연락도 하지마 이젠 내가 식상한거지 설레이지도 않지 다른 여자를 만나봐야 지나면 똑같을걸 일년 6개월 사랑의 권태를 피해 간 사람 하나 없데 가뜩 살아가기 힘든데 너까지 괴롭히니 정말 짜증나 앞으론 정말 연락도 하지마 비오는날 헤어지자 한 건 너의 무기력에 울적했던 거야 안만나면 의심하고 만나면 딴데보고 지난 생일때만 해도 너무 환상이었잖아 내가 좋다고 엉엉 울었잖아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5년은 무난하대 장난 그만해 용서할께 돌아와줘 너무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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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2집 - Wax 02 (2001)
가끔 생각나니
언제나 같이 걸었던 우리집 골목 추운줄도 모르고 차가운 두 손 잡으며 세웠던 날들 친구들 말하지 잘못은 나라고 니가 먼저 전화하라고 하지 하지만 겁이나 용기가 없는데 망설이다 하루 지나고 There He Goes 너는 지금 어디에 나를 기다릴 너는 지금 어디에 There He Goes, I Can't See 어디갔니 늦지마 나도 정말 힘이들어 너를 못본뒤에 많이도 변해버렸어 내 생활 모두다 한잔도 못하던 술하고 많이 친해져 버렸어 매일 고민하지마 달라진 나를 보여줄꺼야 너는 지금 어디에 보고 싶은 너는 어디에 이제야 깨달았어 너무도 널 사랑하고 있단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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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화 7집 - 화 (2001)
유난히 맑은 하늘 아마 날 반기고 있나봐
너 없이 가는 길에 외롭지 않게 오라고 수 많은 기억들이 스치고 지나가 좋았던 추억들만 간직하다 떠나가려 해 * 먼저가 너를 기다릴게 그 때는 꼭 혼자 와 줘 혹시라도 그녀와 함께면 난 더 어디로 가겠니 사실 난 기다려져 니가 올 것만 같아 니 품에 안긴 채로 눈을 감을 것 같아 울지마 괜찮아 혹시 보고플 땐 꿈으로 날 불러줘 언제라도 곁에 있을게 * 부탁해 마음에 묻어줘 나 혼자 외롭지 않게 나의 그녀 모르게 숨겨져 너의 숨결이 되도록 시간이 다 됐나봐 넌 아직 안 오는데 저만치 너의 향기 거의 다 왔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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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밤길을 걷고 있었어 누군가 널 쳐다보고 있어
그렇게 쉽게 넌 사라져갔지 (그렇게) 너의 눈빛은 빛났어 나와 처음 만날때처럼 넌 이미 내곁을 떠나간걸 *** 또 그녀는 날 떠났어 어느날 내게 찾아 왔듯이 니가 슬픔을 느낄땐 난 사라져 있을거야 눈을 감고 날 잊어줘 니가 찾던 남자가 아니야 내 인생도 끝이 났어 니가 날 찾아 왔을 때 그 사람의 아픔은 몰랐어 내게는 그런일 없을줄 알았어 *** (반복) 끊임없이 뭉개지고 끊임없이 짓밟히면서도 그 한마디 듣고 싶었어 그 남잔 아무상관 없다고 *** (반복) 난 지금 널 보고있어 내 자신도 이해할수 없어 그냥 날 잊어버려줘 더 이상 아플 필요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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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믿지 못할 일이야 매일 함께할 니가
그가 나타난 뒤 단 한번에 변했어 너의 예쁜 말들도 아무말도 안했는데 너는 무서워 했어 할말 없다고 차라리 얘기해줘 그게 날 위한거야 이렇 게 무릅꿇게 거짓 말이야 그사람은 잠시 널 여자로 본 것 뿐야 왜 몰라 이 바보야 너만 속고 있쟎아 마지막 남은 기대마저도 결국 버려야 하니 거짓 말이야 그사람은 잠시 널 여자로 본 것 뿐야 왜 몰라 이 바보야 너만 속고 있쟎아 내가 있쟎아 너의 곁엔 얼마든지 내가 있쟎아 먼 훗날에도 이 바보야 많이 아파 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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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비가 오면 비를 보고 니 생각을 해
니가 나타나면 온통 밝아지니까 널 보게 된지 몇분 안 됐지만 처음부터 난 너를 느꼈어 *** If I fall If I falling to you If I fall If I falling to you 한번도 난 이런적 없어 모든게 니 책임야 If I fall 해가 뜨면 해를 보고 니 생각을 해 니가 나타나면 온통 밝아 지니까 널 보게 된지 몇분 안 됐지만 새로운 세상 알게 해줬어 *** (반복) 어떤 누구말도 듣지 않았고 내 멋대로만 했어 어떤 누구도 날 감당할 수는 없을거라 믿었어 한번도 난 이런적 없어 이미 난 네게 빠졌어 If I fall If I falling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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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이른 아침이지만 잠을 깰수가 없어
몇 년을 같이 했던 그런 날이 아니쟎아 니가 울면 난 웃을거야 혹시 내 옆에 있다해도 서두르지 않고서 모두 갚아줄께 아주 차디찬 침대에 누워 매일매일 널 기다려 난 줄에 묶여있어 조금도 꼼짝 할 수 없어 내 삶의 빛은 이제 없어 내일 흘릴 눈물도 모두다 가져가 숨을 쉴수가 없어 눈을 뜰수가 없어 모든게 힘들어 넌 무엇보다 소중했었고 누구보다 사랑했었어 그렇게 떠날테면 모두다 가져가 Do you have pretty now? I can't stand up now Just think of me 한 밤중에 계속 전화했어 연락하지 말라는 말도 한번 더 듣고싶어 계속 전화했어 아무런 대답도 없었어 떨리는 손 잡을수 없던 그때가 그리워져 September first I m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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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오후 햇살이 아름답게 비추던 어는 가을날 이 세계에서 너를 만날 수 있었다.
무엇하나 제대로 할수 없었고 무엇하나 생각할수 없었지만 너를 기쁘게 하기위해 그날까지 노력하는 내 삶은 충분했다. 눈 깜빡할 사이에 가을은 다시왔고 이제 너를 보낼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지만 비록 내 얘기가 너에게 전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서툴고, 담배피고, 나약하고, 비겁하고, 이기적이고, 못된 그런 나를 감싸 주었던 너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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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그 옛날에 너의 그 얼굴이 아닌가봐
날 떠나고 너무 잘 살 줄 알았는데 요즘에도 몸에 좋은 것만 사다먹니? 야밤에는 남자 혼을 빼며 그렇게 사니? *** 날 잊었니?(혹시라도) 난 괜챦아(생각나니?) 난 정말 따뜻한 아이였어 이젠 알겠니? (예전의 따뜻한 모습들이 생각나니?) 니 남자친구 소문 별로별로 안 좋다던데 그 어디선가 놀아나고 있는지 살펴봐봐 너 같은애 놔두고 감히 한눈 팔다니 날 대하던 똑똑한 너 이미 아닌가봐 *** (반복) 그날 이후로 연락 안 한건 내 마지막 자존심이야 그렇게 해야 너의 기억에 멋있게 좀 남을까 해서 Remember me I'm wating you Remember me I'm wating you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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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몇 년을 널 봤지만 예전엔 난 몰랐던
미칠 것 같은 그 어떤 느낌에 빠졌어 누구나 좋아할 그남자 때문일까 질투는 아냐 몰랐던 널 보게 된것뿐 표현 안 했던 너의 불만이 어떤것인지 이젠 알았어 하지만 알거야 완벽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단걸 ** 생각해봐 니가아닌 내곁에 다른 그녈 조금 멀리 바라봐 줘 내가 망쳤던 걸 넌 하지마 촉촉한 내 입술은 따스한 내 가슴은 너를위해 있는거야 내가 망쳤던 걸 넌 다신 하지마 아무도 내게 오지 못했어 너의 빈자린 결국 없었어 널 위해 뭐든지 할 수가있어 널 위해서라면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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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다 필요없어 난 지금 널 원해
곁에 있어줘 Love me tonight 늘 곁에있던 너만 있어 주면돼 나를 안아줘 Love me tonight *** 연인처럼 날 생각해 줘 이젠 오늘밤은 더 이상 참을수 없어 (Take my heart) 애인처럼 널 갖고 싶은가봐 니 앞에 나를 봐 나를 쳐다봐 레몬향 처럼 향기로운 키스로 잠을 깨워줄 너란걸 알아 아무도 없어 내게는 너만보여 나를 믿어줘 Love me tonight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내곁에 없으면 더 이상 너를 볼 자신 없어 집에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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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니가 생각이나면 나의 몸은 얼어버려 하나둘씩 부서져
니가 그리울때면 나의 몸은 멈쳐버려 송두리채 뒤집혀 나의 머리속에서 그만 나가버려 나의 기억속에서 거울을 깨어 버렸어 지금 내 모습이 난 싫어 어떻게 해도 너만은 피할수 없어 너없이 난 추해 주저없이 떠나던 니가너무 부러워 차라리 덜 추잡해 다시 손잡기보다 멀리 떨어져 날 좀 봐줘 아무 생각하지마 지금 내 머리속엔 온통 너의 환영들 그만 날 좀 괴롭혀 거울을 깨어 버렸어 지금 내 모습이 난 싫어 어떻게 해도 너만은 피할수 없어 너없는 난 추해 거울을 깨어버렸어 지금 내 모습이 난 싫어 어떻게 해도 너만은 피할수 없어 꿈속의 꿈에서 너에게 소리쳤지 차라리 날 죽여줘 매일 나의 꿈속에 니가 돌아올 때면 꿈속의 꿈에서 니가 떠나 갈때면 잠에서 깨어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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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널 널 처음 본 그날 삶에 지친 눈물
내마음 가득 적셔왔지 우리의 인연 이젠 영원할거야 나를 봐 널 사랑하는 내 눈을 봐 다신 그런 아픔 없게 해줄게 세상이 너에게 힘겹단걸 알아 이젠 혼자 힘들어 하지마 지금 나를 믿고 그냥 기대줘 Don't cry 이젠 모두 잊어 너의 살아왔던 모두 Don't cry 흐르는 눈물은 내 맘 아프게 해 웃어봐 나 없이 살아온 시간들 모두 이제 잊고 활짝 웃어줘 Don't cry 이젠 모두 잊어 너의 살아왔던 모두 Don'y cry 흐르는 눈물은 내 맘 아프게 해 울지마 이젠 나의 손을 잡아봐 너의 눈물이 마르게 해줄게 울지마 Don't cry Don't c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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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넌 나의 눈을 뚫어지게 보았어
우린 손잡고 아무데로 떠나갔어 지금까지 경험은 필요 없었지 I will be your side forever promise to you (For 10 days) *** 10일동안 모든걸 잊었어 달콤한 꿈에서 헤메이고 있어 누구보다 더 축복 받은 나란걸 다시 느껴 아무 생각도 하지마라 지금은 하나도 두려울게 이젠 없쟎아 조금의 거짓없어 너에게만은 처음부터 모든게 좋았어 I can feel You are mine 모든게 새로웠어 I will be your side forever promise to you (Promise to you) I don't want to me wake up from this dream If you can stay with me, I'll be happy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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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모든게 제정신이 아니란걸 나는 느꼈네 그럴수가 있을까
내 가슴속에 남겨진 채 너도 떠나 버렸네 그가 있는 곳으로 차가운 키스만으로도 나는 알수 있었네 니가 떠난 다는걸 새벽의 천사조차 나를위해 울지 못하네 나를 알지 못하네 *** 내가 할수 있는 게 뭔지 아니? 그냥 널 보내는 일이야 내가 할수 없는 걸 넌 아니? 이대로 보내야...... 내가 널 잊어야 되는 것 더럽게 변해버린 거라 믿고싶지 않아서 네게 전활 걸었어 내 잘못이라 용서하기만을 바래 보지만 결국 그게 아닌걸 내가 할수 없는 걸 넌 아니? 이대로 보내야.. 조용히 울어야.. 내가 널 잊어야... 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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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브웨이 1집 - September 01.00.00 (2001)
너무 눈이 부셔 잠에서 깨어보니 어제와 똑같은 오늘 하루야
믿어지지는 않지만 니가 옆에 없었어 나의 사랑을 그년 몰라 아무에게도 표현할 수가 없었어 그대가 떠난걸 누가 믿겠어 누구나 사랑을 피할순 없다고 하지만 다 똑같은걸 그년 몰라 (몰래 몰래) 널 기억 할거야 조금씩 조금씩 내 생각 날거니까 그때까지만 (빨리 빨리) 니가 왔으면 해 조용히 전화해 나의 안부 물을 때 이미 넌 온거야 누굴 또 만나서 나처럼 친해지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질거야 그렇게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될거야 똑같은걸 (몰래 몰래) 니 생각 할거야 조금은 늦게야 돌아올걸 아니까 그때까지만 (빨리 빨리) 전화하고 싶어 하지만 그런걸 참아야 한다는걸 난 너무 잘 알아 냉정하게 얘기해야해 아무미련 없다고 너없이 잘살수 있다고 (몰래 몰래) 널 기억 할거야 조금씩 조금씩 내 생각 날거니까 그녀는 정말 몰라 (빨리 빨리) 니가 왔으면 해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이라는걸 그녀는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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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오늘쯤 올거라 믿으며... 매일 밤 기다렸어...
다음을 기약도 못한 채... 널 보낸 그 날부터... 늦어도 올까봐... 행여 꿈에라도 올까봐... 입은 옷 그대로 매일 잠이 드는 날 아니... 널 사랑하면 안 되니...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잖아... 그저 보고싶은 날에 너를 보게 허락해줘... 자꾸만 멀리 가지마... 일생동안 나 혼자 사랑할게... 너 때문에 외로워도... 사랑해서 행복해... 내 삶에 또 한번 살고픈 순간이 있었다면... 흩날린 너의 그 옷자락 손끝에 닿던 그 때.. 하늘도 모르게 스쳤던 짧은 그 동안이... 너와 나 추억의 전부일지라도 감사해... 사랑한다는 한마디... 그 어디에 남기면 네가 아니... 들어야 할 넌 없는데 혼잣말은 슬프잖아... 너 없는 하루하루가... 일생보다 더 길게 느껴져도... 기다릴 그 누군가가 내게 있어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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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인연이 아니었을까...
난 담담히 널 보내며 대신했었지... 행복하길 바란다는 어색한 한마디로... 얼마 전에야 들었어... 그 누구에 반대에도 외면하고 더 강하게 널 잡아줄 나를 바랬다는 걸 너를 더 힘들게 할 수 없었어... 차라리... 네 곁에 내가 없어지는 게 널 위한... 최선이라 믿었어.... 지금도 그렇게 믿을게... 난 못하더라도 너는 나를 잊어주길 바래... 둘 중 한명이라도 행복해져야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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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하루하루 너를 잃어가는데... 다시는 널 가질 수 없는데...
흘릴 눈물만큼 멀어져가는 널 붙잡지 못한 나이기에... 나 이렇게라도 살 수 있는 건 너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모진 세상 이겨낼 수 있는 그 이유도 나에게 남겨준 그 추억들 때문에 이젠 내게 남은 건 외로움뿐이지만... 다시 또 먼 훗날 너를 만나면 잊은 적 단 한번도 없다 말한 수 있게... 널 향한 마음 간직해... 나 이렇게라도 살 수 있는 건 너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아픔없는 먼 곳으로 간 널 잊지못해 눈물로 사는 날 혼자인 날 용서해 하늘이여 그곳에 내 모든 걸 가져가 너 있는 곳으로 나를 보내줘... 비라도 내려오면... 그리운 너의 손길 느낄 수 있길 바래... 너와 함께할 그 날만은 꿈꾸며 오늘도 하루를 견딜 수 있어... 이렇게 나 사는 건 마지막 너의 약속 살아갈 이유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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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너의 기억 속에서 날 이제는 지워버려야 해...
네가 선택한 그 사랑이 흔들이려 하잖아... 나의 가슴속에 모든 사랑은 예전에 버렸어... 이렇게 널 잊으려 하는 나를 탓하지마... 나 너에게 했던 말 사실 그대로 받아줘 이제... 나 아닌 다른 사랑을 널 위해서 살길 바래... 너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는 나인데... 하지만 널 위해 떠날게 내가 사랑하는 너를 위해... 많은 사람들과 불빛... 그 안에 숨쉬며 사는 너... 나 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할꺼라고... 내 걱정은 하지마라 익숙해질테니까... 하지만... 널 보고 싶은 마음은 날 더욱 아프게 해... 너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는 나인데... 하지만 널 위한 마지막 나의 사랑이야... 살아가다 힘이들면 내 생각 한번은 해줘... 그걸로 내 마음 달랠게... 내가 사랑하는 너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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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끝이란 없어... 우리에겐... 늘 시작만이 있을 뿐...
나 약속할게... 내일은 오늘보다 널.. 더 사랑할게... 보내려 했어... 널 둘 수 없어... 내 불안한 현실 앞에... 널 잃고 알았어... 널 잊은 힘으로... 더 사랑해야 한다고... 함께 가는거야... 널 잡은 손... 나 다신 놓지 않아... 처음 내게 다가온 눈빛 하나로 내게 있기를... 나 함께 할꺼야... 너에게 올... 기쁨과 눈물까지... 내가 태어난 그 이윤 하나니까... 널 위해... 두렵지 않아... 널 내게 맡겨... 더 이상 혼자가 아냐... 부족한 나지만 너 하날 위해선...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할게...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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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내 맘에 숨겨왔던 내 사랑에 가슴 아파도...
익숙해졌지만 널 보는 슬픔은 그건 처음과도 같아... 내 마음에 감춰두었던 사랑과 난 이제야 이별을 할거야... 늘 친구였던 너를 사랑해 왔던 걸... 너를 보면 내 맘 한줄기 눈물과 내 슬픔이 미소로 내려와... 내 맘 숨긴채 다시 또 웃으며 보게돼... 넌 항상 친구라 말을 하고 했었지.... 하지만 넌 이미 나에게 사랑이었어... 내 맘에 숨겨왔던 내 사랑에 가슴 아파도... 익숙해졌지만 널 보는 슬픔은 그건 처음과도 같아... 이젠 다 잊을거야 날 슬프게 했던 네 눈빛... 나에게 머물길 바랬던 네 마음... 기억 속에 잊혀지길 바랄게... 기다림에 애태웠던 날들과 그 흘러간 아픔의 시간들... 그 잃어버린 날들이 너무도 아쉬워... 널 보는 순간들은 네 곁에서 행복했지만... 이제는 잊을게 첨부터 네 맘에 나는 없었던 걸 알아... 슬픔을 뒤로 한 채 너 행복해지길 빌지만... 혼자한 사랑에 이별을 할거야... 기억 속에 잊혀지길 바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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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나 왜 이러니... 또 눈물이 흘러... 너만 생각하면 늘 이렇게...
그 어떤 일에도 눈물 하나만은 끝내 몰랐었던 난데... 어쩜 이런 날 네가 알기 전에 내 곁을 떠나서 다행이야... 이토록 여린지 이렇게 바본지 몰랐다며 날 더 싫어했을테니... 너 떠나길 잘했어 날 버리길 잘했어 이런 날 어떻게 넌 믿고 살겠니... 하지만 아무리 떠나도 이 세상에 그 누가 나보다 더 너를 사랑하니... 나 왜 이러니 아무일 못했어... 너만 생각하다 또 오늘도... 더 힘겨운 날도 내가 해야 할 일 미룬 적 없던 난데... 내게 소중한 사랑 하나조차 이렇게 지키지 못하면서... 그저 이것밖엔 안 되는 나라면 그 무슨 일들을 해낼 수 있을지.. 이제야 모든 걸 난 알아 이렇게 돼버린 건다 너를 사랑한 벌이란 걸... 나 너를 잊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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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눈물 흘리며 사랑한다고... 내게 말하던 그 입술로...
어떻게 이제와... 다른 사람을 넌 사랑한다 말하니... 아닌거지.... 장난이지.... 나를 시험 해보려고... 다른 누가 들어올 만큼 너는 내 곁에서도 외로웠니... 미안해마... 네가 더 용서해야 해... 그동안 네 맘 채워주지 못한 날... 아직 사랑하지만... 너무 사랑하지만...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면... 내가 떠날게... 다음 사람 위해... 보내줄게... 나보다 그의 곁에서... 단 한번이라도 더 네가 웃는다면... 그에게 전해 주겠니... 이 말 전해주겠니... 널 나보다 행복하게 해줘 고맙다고... 먼저 널 만나 미안했단 말도... 아직도 사랑하지만... 너무 사랑하지만... 이렇게 너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 내가 떠날게... 다음 사람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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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한번 더 묻는거야 대답해봐... 정말 바래?
너 정말 나와 헤어지고 싶니 진심은 아닐거라 믿었기에... 언제나 달래고 널 잡았던 거야... 왜 나라고 끝낼 마음 든적 없겠어... 하지만 그 때마다... 한번 더 생각하고 다짐할 뿐... 니 마음대로 해... 이제는 나도 지쳤어... 떠나갈 사람은 어차피 떠날테니까... 하지만 기억해... 난 한번 돌아서가면... 그걸로 끝이야... 영원히... 남자가 끝이란건 어떤건지... 정말 몰라? 정말로 마지막일 때만 말해... 난 나를 너무도 잘 알기에... 마지막까지도 아껴왔던거야... 넌 몇 일쯤 지나 잘못했다는 말로 또 연락하겠지... 하지만 그땐 이미 늦은거야... 나 후회는 안해... 모든 걸 네게 바쳤어... 언젠간 넌 나를 그리워하게 될꺼야... 그렇지만 미안해... 난 한번 마음 거두면... 그걸로 끝이야...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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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아직 날 사랑하냐고... 울먹이며 넌 내게 말했지...
나 없이 살아도 괜찮을 거라고 슬픈 눈으로 날 보던 너...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그래서 보내는거야... 내 텅빈 가슴에 너를 묻으면 그걸로 된거야 괜찮아... 나를 떠나도 곁에 없어도 언제나 널 안고 있을게... 기억하길 바래 다 포기할 만큼... 사랑했던 나라는 걸... 너를 느끼며 널 간직하며 이대로 난 여기 있을게... 넌 행복해야 해 다시는 울지마... 아직도 널 사랑해... 미치도록 그리워하겠지... 하지만 참을 수 있어... 함께한 추억만 남아 있다면 그걸로 된거야... 괜찮아... 이별은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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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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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rap) 저기 저 공장처럼 돼버린 곳이
내가 갈 길이라 믿었다... 죽음조차 말리지 못한 많은 무책임한 사람들의 말... 옳고 그름이란 없다 싫고 좋다도 없다 무조건 나의 말을 따르라 그게 바로 너희들의 운명이다.... 이제는 지쳐가고 있다는걸 알아... 가라 하지만... 언제나 살아가는 이 세상은 내게.... 말을 하지만 버려야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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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카이 2집 - 영원 II (2001)
너를 보내고 홀로 걸었어... 하늘에도 슬픈 일 있었는지...
나도 하늘도 함께 울었어... 비야... 내 슬픔 씻어주련... 비에 가려져 사라진 눈물... 가슴속을 채워가고 있어... 남은 눈물 다할 때까지... 비야... 내 곁에 있어줘... 지켜 갈거야... 혼자라도 힘겨워도... 이제야 시작인거야... 돌아와... 마지막 내리는 비가 너를 지우기 전에... 내 곁에... 너도 나처럼 비를 맞는지... 어디선가 젖은 날 잊은채... 나의 마음을 나의 슬픔을... 비야... 내 대신 전해줘... 지켜 갈거야... 혼자라도 힘겨워도... 이제야 시작인거야... 돌아와... 마지막 내리는 비가 너를 지우기 전에... 내게 돌아와야 해... 지켜 줄거야... 이 비가 날 언제라도... 눈물이 흐를 때마다... 돌아와... 제발... 우리 사랑했었던.... 그 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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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스트 맘마 (Ghost Mama) by 안지홍 [ost] (1996)
너의 표정 뒤에 숨어있는
많은 어렵지 않는 너의 바램을 알면서 지나쳐 쌀쌀맞은 나의 행동에 너는 항상 이끌려 다니고 난 그런 걸 이용해 차가워진 나의 모습에 너는 얼마나 지쳤을까 그런 못된 나의 마음에서 아주 멀리 떠나갔을 거야 내겐 너의 향기만 가득 남아 너의 표정 뒤에 숨어있는 많은 어렵지 않는 너의 바램을 알면서 지나쳐 차가워진 나의 모습에 너는 얼마나 지쳤을까 그런 못된 나의 마음에서 아주 멀리 떠나갔을 거야 내겐 너의 향기만 가득 남아 차가워진 나의 모습에 너는 얼마나 지쳤을까 그런 못된 나의 마음에서 아주 멀리 떠나갔을 거야 내겐 너의 향기만 가득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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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수경 1집 - 아직 어린 나 (1993)
더 이상 기대하지 말아줘
아직 어린 나에게 너를 이해하기엔 너무 지쳐버렸어 너 또한 힘들거라 생각해 슬픈 추억만으로 그래 하지만 세월가면 잊을 수는 있을거야 이제와 꿈을 꾸듯 너를 사랑한 걸 후회하진 않아 그 흔한 눈물 한점없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얼음처럼 차가워진 너 다시는 찾고 싶지 않아 이제 나는 너의 모든것을 사랑할 순 없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이제와 꿈을 꾸듯 너를 사랑한 걸 후회하진 않아 그 흔한 눈물 한점없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얼음처럼 차가워진 너 다시는 찾고 싶지 않아 이제 나는 너의 모든것을 사랑할 순 없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너의 모든것을 사랑할 순 없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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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커피향기에 잠시 너의 모습이 떠올라
내가 지쳐있을 때 더욱 슬프게하는 건 혼자이기 때문 혼자이기 때문 고마워 한동안 내게 지나치게 짜증부리던 너 내게 조금이라도 상처를 주지 않으려 애쓴거 나 알아 정말.. 정말.. 고마워~ 이렇게 슬퍼지는 이유는 이별의 아픔 잊으려 하는것보다 떠오르는 내 모습 더욱 슬프기 때문이야~ 정말~ 보고싶어 이렇게 슬퍼지는 이유는 이별의 아픔 잊으려하는 것보다 떠오르는 네모습 더욱 슬프기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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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너의 표정뒤에 숨어있는 많은
어렵지 않은 너의 바램을 알면서 지나쳐 쌀쌀맞은 나의 행동에 너는 항상 이끌려 다니고 난 그런걸 이용해 차가워진 나의 모습에 너는 얼마나 지쳤을까 그런 못된 나의 마음에서 아주 멀리 떠나갔을거야 내겐 너의 향기만 가득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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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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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음악이 흐르는 이 밤에 창을 열면 어둠이 내려와
떠나간 그대 뒷모습 생각나게 해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도 지워질 수 없는 지난날 그대가 없는 텅 빈 나날 지친 내 모습 나 그대 다시 돌아오는 날 눈물을 참아야지 왜 그댈 보내야만 했을까 때늦은 후회만이 내게서 떠나간 그대 언제 돌아오려 나 짧게 남긴 편지 속에 기다리지 말라고 나 그대 다시 돌아오는 날 눈물을 참아야지 왜 그댈 보내야만 했을까 때늦은 후회만이 내게서 떠나간 그대 언제 돌아오려 나 짧게 남긴 편지 속에 기다리지 말라고 내게서 떠나간 그대 언제 돌아오려 나 짧게 남긴 편지 속에 기다리지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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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아직도 기억해 이기적인 나에게
투덜거리던 네 모습 그렇게 싸우고 또 하루는 웃고 늘 함께 지내왔었지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우정보다 사랑의 대가가 클지 모르지만 어쩌면 뒤돌아 서운했을거야 나만을 위하던 철없는 나에게 언젠가 보여줄게 너에겐 진정한 나를 아직도 기억해 이기적인 나에게 투덜거리던 네 모습 그렇게 싸우고 또 하루는 웃고 늘 함께 지내왔었지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우정보다 사랑의 대가가 클지 모르지만 어쩌면 뒤돌아 서운했을거야 나만을 위하던 철없는 나에게 언젠가 보여줄게 너에겐 진정한 나를 어쩌면 뒤돌아 서운했을거야 나만을 위하던 철없는 나에게 언젠가 보여줄게 너에겐 진정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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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어려운 말 나에게는 하지 말아 줘
쉬운 말 놔두고 왜 그래 사랑한단 그 한마디 못하고 있는 바보는 세상에 너뿐야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 늦게 손들어 무엇 하나 널 닮은 한 송이 장미꽃 들고 내게로 가까이 오는 거야 포기하지 마 용기를 내봐 달려오는 거야 느낌 그대로 나에게 전부 보여주는 거야 나도 처음 너를 본 순간부터야 말 안 해도 물론 알고 있겠지만 사랑해 사랑해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 늦게 손들어 무엇 하나 널 닮은 한 송이 장미꽃 들고 내게로 가까이 오는 거야 포기하지 마 용기를 내봐 달려오는 거야 느낌 그대로 나에게 전부 보여주는 거야 나도 처음 너를 본 순간부터야 말 안 해도 물론 알고 있겠지만 사랑해 사랑해 포기하지 마 용기를 내봐 달려오는 거야 느낌 그대로 나에게 전부 보여주는 거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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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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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슈 1집 - Alternative Rock Group Vol.1 (1994)
그냥 그대로 나에게 보여줘
어떤 말로 내게 숨기려 하지 마 다시는 나를 슬프게 하지 마 누구를 위한 내가 아닌 거야 가슴 조이며 지내기 힘들어 어떤 결정을 우린 내려야해 처음 우리가 만났을 때처럼 미소를 띄워줄 수 없나 언제까지 너에게 시간을 줄 순 없어 무슨 생각 그렇게 하는 거야 우리에게 주어진 내일을 생각해봐 아직도 너를 사랑해 가슴 조이며 지내기 힘들어 어떤 결정을 우린 내려야해 처음 우리가 만났을 때처럼 미소를 띄워줄 수 없나 언제까지 너에게 시간을 줄 순 없어 무슨 생각 그렇게 하는 거야 우리에게 주어진 내일을 생각해봐 아직도 너를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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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살아남은 자의 슬픔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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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살아남은 자의 슬픔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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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현희 1집 - After Stage... (1993)
눈물 흘려 달랠 수 있는 슬픔 아니었지
바삐 가는 시간 속에서 조금 잊혀졌을 뿐 찬비 맞은 어린 새처럼 나는 떨고 있어 그 얼마나 더 아파해야 너를 잊을 수 있는 걸까 이제는 어떤 운명의 이끌림으로 흔들리듯 살겠지 너를 위해 남겨 놓은 추억 저편에 나를 그저 내버려둔 채 나 이렇게 너를 잃고 혼자인걸 난 애써 믿고 싶지 않을 뿐이야 끝이 없는 그리움의 시작이었어 네가 없는 세상은 이제는 어떤 운명의 이끌림으로 흔들리듯 살겠지 너를 위해 남겨 놓은 추억 저편에 나를 그저 내버려둔 채 나 이렇게 너를 잃고 혼자인걸 난 애써 믿고 싶지 않을 뿐이야 끝이 없는 그리움의 시작이었어 네가 없는 세상은 끝이 없는 그리움의 시작이었어 네가 없는 세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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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2집 - Love Is Time Sixth Sense (2003)
그땐 몰랐어 내 맘을 사랑이라 믿었어
차가워져만 가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어 이제는 끝이라고 정말 미안하다는 너의 말들을 믿기 싫었어 알겠어 나의 사랑은 널 너무 힘들게 했단걸 잊을게 이젠 너를 보낼게 마지막 줄 수 있는 선물이니까 그렇게도 내가 너에겐 부담일 줄 몰랐어 이제는 끝이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런 말들이 정말 싫지만 알겠어 나의 사랑이 널 너무 힘들게 했단걸 잊을게 이젠 너를 보낼게 마지막 줄 수 있는 선물이니까 그저 너를 사랑하고 싶었어 미안해 너를 잊는건 내 맘이 허락하질 않아 이대로 가슴에 뭍을게 슬픔은 내 몫이니 행복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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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헌종 1집 - Park Heon Jong (1991)
쉬지않고 돌아가는 시계바늘처럼
언제나 쫓기듯이 살아온 세상 시간속에 무뎌지는 내 꿈을 찾아서 이 도시의 어딘가를 헤매고 있네 언제부턴가 날아갈수 없는 새장속의 조그만 새처럼 아무 생각없이 내가 걸어와던 그때 기억만을 찾으려 했었지 자꾸 변해가는 내 모습을 떠나 멀리 멀리 날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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