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눈이 부셔 잠에서 깨어보니 어제와 똑같은 오늘 하루야 믿어지지는 않지만 니가 옆에 없었어 나의 사랑을 그년 몰라 아무에게도 표현할 수가 없었어 그대가 떠난걸 누가 믿겠어 누구나 사랑을 피할순 없다고 하지만 다 똑같은걸 그년 몰라 (몰래 몰래) 널 기억 할거야 조금씩 조금씩 내 생각 날거니까 그때까지만 (빨리 빨리) 니가 왔으면 해 조용히 전화해 나의 안부 물을 때 이미 넌 온거야 누굴 또 만나서 나처럼 친해지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질거야 그렇게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될거야 똑같은걸 (몰래 몰래) 니 생각 할거야 조금은 늦게야 돌아올걸 아니까 그때까지만 (빨리 빨리) 전화하고 싶어 하지만 그런걸 참아야 한다는걸 난 너무 잘 알아 냉정하게 얘기해야해 아무미련 없다고 너없이 잘살수 있다고 (몰래 몰래) 널 기억 할거야 조금씩 조금씩 내 생각 날거니까 그녀는 정말 몰라 (빨리 빨리) 니가 왔으면 해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이라는걸 그녀는 몰라요
모든게 제정신이 아니란걸 나는 느꼈네 그럴수가 있을까 내 가슴속에 남겨진 채 너도 떠나 버렸네 그가 있는 곳으로
차가운 키스만으로도 나는 알수 있었네 니가 떠난 다는걸 새벽의 천사조차 나를위해 울지 못하네 나를 알지 못하네
*** 내가 할수 있는 게 뭔지 아니? 그냥 널 보내는 일이야 내가 할수 없는 걸 넌 아니? 이대로 보내야...... 내가 널 잊어야 되는 것 더럽게 변해버린 거라 믿고싶지 않아서 네게 전활 걸었어 내 잘못이라 용서하기만을 바래 보지만 결국 그게 아닌걸 내가 할수 없는 걸 넌 아니? 이대로 보내야.. 조용히 울어야.. 내가 널 잊어야... 되는것
넌 나의 눈을 뚫어지게 보았어 우린 손잡고 아무데로 떠나갔어 지금까지 경험은 필요 없었지 I will be your side forever promise to you (For 10 days)
*** 10일동안 모든걸 잊었어 달콤한 꿈에서 헤메이고 있어 누구보다 더 축복 받은 나란걸 다시 느껴
아무 생각도 하지마라 지금은 하나도 두려울게 이젠 없쟎아 조금의 거짓없어 너에게만은 처음부터 모든게 좋았어 I can feel You are mine 모든게 새로웠어 I will be your side forever promise to you (Promise to you) I don't want to me wake up from this dream If you can stay with me, I'll be happy forever
널 널 처음 본 그날 삶에 지친 눈물 내마음 가득 적셔왔지 우리의 인연 이젠 영원할거야 나를 봐 널 사랑하는 내 눈을 봐 다신 그런 아픔 없게 해줄게 세상이 너에게 힘겹단걸 알아 이젠 혼자 힘들어 하지마 지금 나를 믿고 그냥 기대줘 Don't cry 이젠 모두 잊어 너의 살아왔던 모두 Don't cry 흐르는 눈물은 내 맘 아프게 해 웃어봐 나 없이 살아온 시간들 모두 이제 잊고 활짝 웃어줘 Don't cry 이젠 모두 잊어 너의 살아왔던 모두 Don'y cry 흐르는 눈물은 내 맘 아프게 해 울지마 이젠 나의 손을 잡아봐 너의 눈물이 마르게 해줄게 울지마 Don't cry Don't cry
니가 생각이나면 나의 몸은 얼어버려 하나둘씩 부서져 니가 그리울때면 나의 몸은 멈쳐버려 송두리채 뒤집혀 나의 머리속에서 그만 나가버려 나의 기억속에서 거울을 깨어 버렸어 지금 내 모습이 난 싫어 어떻게 해도 너만은 피할수 없어 너없이 난 추해 주저없이 떠나던 니가너무 부러워 차라리 덜 추잡해 다시 손잡기보다 멀리 떨어져 날 좀 봐줘 아무 생각하지마 지금 내 머리속엔 온통 너의 환영들 그만 날 좀 괴롭혀 거울을 깨어 버렸어 지금 내 모습이 난 싫어 어떻게 해도 너만은 피할수 없어 너없는 난 추해 거울을 깨어버렸어 지금 내 모습이 난 싫어 어떻게 해도 너만은 피할수 없어 꿈속의 꿈에서 너에게 소리쳤지 차라리 날 죽여줘 매일 나의 꿈속에 니가 돌아올 때면 꿈속의 꿈에서 니가 떠나 갈때면 잠에서 깨어났어
오후 햇살이 아름답게 비추던 어는 가을날 이 세계에서 너를 만날 수 있었다. 무엇하나 제대로 할수 없었고 무엇하나 생각할수 없었지만 너를 기쁘게 하기위해 그날까지 노력하는 내 삶은 충분했다. 눈 깜빡할 사이에 가을은 다시왔고 이제 너를 보낼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지만 비록 내 얘기가 너에게 전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서툴고, 담배피고, 나약하고, 비겁하고, 이기적이고, 못된 그런 나를 감싸 주었던 너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른 아침이지만 잠을 깰수가 없어 몇 년을 같이 했던 그런 날이 아니쟎아 니가 울면 난 웃을거야 혹시 내 옆에 있다해도 서두르지 않고서 모두 갚아줄께 아주 차디찬 침대에 누워 매일매일 널 기다려 난 줄에 묶여있어 조금도 꼼짝 할 수 없어 내 삶의 빛은 이제 없어 내일 흘릴 눈물도 모두다 가져가 숨을 쉴수가 없어 눈을 뜰수가 없어 모든게 힘들어 넌 무엇보다 소중했었고 누구보다 사랑했었어 그렇게 떠날테면 모두다 가져가 Do you have pretty now? I can't stand up now Just think of me 한 밤중에 계속 전화했어 연락하지 말라는 말도 한번 더 듣고싶어 계속 전화했어 아무런 대답도 없었어 떨리는 손 잡을수 없던 그때가 그리워져 September first I 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