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으면 더 잘 보이는 너 눈을 뜨면 너의 빈자리 기억 나겠지 우리 같이 앉아 나누던 그 속삭임 아아 누가 그런 말을 해 추억만으로도 살 수 있다고 사랑은 가도 세상은 끝나는 건 아니잖아 그리웃지마 속으론 울면서 냉정한 표정도 짓지마 기억나겠지 우리같이 않아 꿈꾸던 그 자리들 아아 아무도 없다지만 가만히 주위를 한번 둘러봐 누군가 기다려 너를 오랜시간 그 눈빛으로
하도많이 바뀌어서 내 얘길 기억 못 하는건지 아무반응이 없는 널 보면 난 무슨 짓을 한건지 생각생각끝에 이번에 나는 그림도 아니고 꽃도 아닌 노래를 만들어 슬픈 노랫말은 어떨까 혹시 둘 다 울진 않을까 언제라도 난 니가 우는 걸 원치않아 정말이야 싫다해도 이젠 할 수 없지 뭐 내가 줄수 있는건 뭐든 주고 싶은걸 사랑한다 말한건 아마 내 머리칼 보다 많을꺼야 네 손을 네 눈을 네 꿈을 모든걸 내가 지켜줄게 울지만 마 어쨌든 니가 사랑하는 내가 아니라도 뭐 어때 그것쯤 이제는 내 맘 말 할 수 있는 너이면 돼
아마 나 밖에 없을꺼야 노랠만들어 고백이란 쉽다는 건 없다더니 이것도 간단하진 않아 두근두근 항상 고백 할때면 아른거리는 네 얼굴 때문에 나는 사랑한다 말한건 아마 내 머리칼 보다 많을꺼야 네 손을 네 눈을 네 꿈을 모든걸 내가 지켜줄께 울지만 마 어쨌든 니가 사랑하는 내가 아니라도 뭐 어때 그것쯤 이제는 내 맘 말할 수 있는 너이면 돼 너만이면
창밖을 내다 보지 말아요. 바람이 불고 있어요. 비바람이 휘몰아쳐요. 커튼을 닫아 주세요. 조용히 눈을 감고 커피를 마시며 이제는 그대를 생각하는 시간. 그대를 잊어야 하는 시간. 나는 왜 이렇게 추울까요. 나는 왜 이렇게. 나는 왜 이렇게 추울까요. 창밖에 바람이 불어요.
너를 보내면 난 아무것도 남지않아. 이미 나에겐 아무것도 없는데. 나도 잘 모르겠어. 얼마나 아파할른지. 하지만 지금. 널르 보내야 하는걸 알아버렸네. 널 채울 수 없는 나란걸 우연히 봤던 수첩속에 너의 마음을 설명하려 하지마. 숨겨야 했던 이별을. 날 사랑한 모습만 기억할 수 있도록. 이젠 사랑이 두렵겠지만 눈물이 나도 웃을수 있게 돌아오지 말아줘. 제발 초라한 모습으로. 창밖엔 비가 내 마음을 적시고 젖은 세상은 외로움을 가르쳐. 지금은 잘 모르겠어. 얼마나 아파할른지. 하지만 이젠 너를 잊어야하는걸 알아버렸네. 널 채울수 없는 나란걸. 우연히 봤던 수첩속에 너의 마음을. 기억하려하지마. 나에게 했던 약속들. 미처하지 못했던 그말들로만 남도록 너도 사랑이 두렵겠지만 잊어야 하는 서로를 위해 돌아오지 말아줘 제발.
처음 만나고 사랑할땐 아무 문제 되지 않던 것들. 나이 들어갈수록 웬일인지 헤어져야할 이유가 되고 주위 친구들 보다는 더 화려한 인생이 필요했지. 예전에 그사람 아닌 다른 길 찾아 간다고. 언젠가는 그렇게 될까. 정말로 너도 그렇게 변할까. 세상의 얘기에 흔들려 이별을 준비할까. 많은 여자가 이제 더 이상은 어쩔수 없다며 떠난다고해. 오랜 사랑은 철이 없던 세월 속에 묻어버리고 기다려야할 많은 시간들에 자꾸만 마음이 멀어지는 널 지켜봐야할 내 모습. 생각하면 슬프지만 너는 다를 거라 믿어.
어제에 너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시간의 흐름에 변해가는 널 느끼고 (다시 내게로 오라) 네가 그리워 많은 것을 던져버린 너의 모습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알지 못할거야. (다시 내게로 오라) 네가 그리워 항상 반복되던 그런 느낌 넌 아냐. 그땐 알지 못했어. 내 멋대로 할수 없는 날. (다시 내게로 오라) 네가 그리워.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철없는 나를 용서해줘.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널 보낼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영원히.
우연히 오늘. 널 길에서 보았어. 또 다른 남자 친구와 걸어가는 널. 아무런 상관없이 지나쳐왔지만 정말 보고 싶지도 않았어. 너는 그렇듯 냉정하게 돌아설 수 있지만 너를 사랑했던게 잘못 아니잖아. 언젠가 너도 나와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지금의 이 마음을 알게 될거야. 누구나 너에게 매달릴거라고 착각하지는 마. 너의 허영 속에 나의 이름조차 남기고 싶지 않아. 어쩌면 너는 아주 오랫동안을 그렇게 여기저기로 떠돌것 같아. 이제는 그 아무런 관심도 없지만 그런 자신을 너도 아는지.
하도많이 바뀌어서 내 얘길 기억 못 하는건지 아무반응이 없는 널 보면 난 무슨 짓을 한건지 생각생각끝에 이번에 나는 그림도 아니고 꽃도 아닌 노래를 만들어 슬픈 노랫말은 어떨까 혹시 둘 다 울진 않을까 언제라도 난 니가 우는 걸 원치않아 정말이야 싫다해도 이젠 할 수 없지 뭐 내가 줄수 있는건 뭐든 주고 싶은걸 사랑한다 말한건 아마 내 머리칼 보다 많을꺼야 네 손을 네 눈을 네 꿈을 모든걸 내가 지켜줄게 울지만 마 어쨌든 니가 사랑하는 내가 아니라도 뭐 어때 그것쯤 이제는 내 맘 말 할 수 있는 너이면 돼
아마 나 밖에 없을꺼야 노랠만들어 고백이란 쉽다는 건 없다더니 이것도 간단하진 않아 두근두근 항상 고백 할때면 아른거리는 네 얼굴 때문에 나는 사랑한다 말한건 아마 내 머리칼 보다 많을꺼야 네 손을 네 눈을 네 꿈을 모든걸 내가 지켜줄께 울지만 마 어쨌든 니가 사랑하는 내가 아니라도 뭐 어때 그것쯤 이제는 내 맘 말할 수 있는 너이면 돼 너만이면
눈을 감아봐 바람의 향기를 느껴봐 비개인 오후에 거릴 걸어봐 기분은 어때 오늘은 뭐하니 나에게 말해봐 너의 씩씩할거림에 그 모든걸 조금은 어색해도 그냥 네게 고백해야겠어 사실은 나 너에게 빠져있어 only you filing you~ you i love you 어제와 다른 내모습을 보여줄께 only you filing you 내가 챙겨줄께 사소한 작은 실수 그 하나까지도 사랑해♥ 슬픔은없어 눈물도 없어 별것아닌 그 상처들 모두 잊게해줄게 나만믿어봐 아직은 서툴지만 너를 사랑한 기도에 영원토록 나만을 사랑해줘 오오 only you filing you l love you 어제와 다른 내모습을 보여줄께 only you filing you 내가 챙겨줄께 사소한 작은 실수 그 하나까지도 사랑해♡ 어제한 다른 내모습을 보여줄께 only you filing you 내가 챙겨줄께 사소한 작은 실수 그 하나까지도 사랑해♥
마지막 순간이 추억이 된다면 지나온 시간이 아프지 않다면 나에게 미안해 하진 않겠죠 나의 오늘도 Time After Sometime 무엇을 위해 살아온 걸까 이제야 그대가 없음을 느끼고 또 나의 하루는 지쳐가죠 남겨진 시간도 한줄기 흐르는 나의 눈물은 Time After Time 두 눈을 감으면 보일 거라고 Time After Time 느낄 수 있을 만큼 I'll be waiting Time After Time Time After Time
마지막 순간이 추억이 된다면 이제야 그대가 없음을 느끼고 또 나의 하루는 지쳐가죠 남겨진 시간도 한줄기 흐르는 나의 눈물은 Time After Time 두 눈을 감으면 보일 거라고 Time After Time 느낄 수 있을 만큼 I'll be waiting Time After Time Time After Time Time After Time Time After Time Time After Time
나를 떠날 핑계를 결국 찾더니 소리없이 어느날 사라져 버렸지 길고 긴 잠자도 하품하는 개구리 처럼 봄따라 가버린 내 사랑 *그냥 내가 싫다고 싫어졌다고 말해 그렇지 않다면 내곁에 있어줘(돌아와)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기약없이 봄 따라 가버린 사랑 봄따라 가 버린 내 사랑 날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 줄 서던 여자들 모두 모두 모두 모두 버리고 너만 쳐다 봤더니 주위에서 걱정하던 바로 바로 그대로 봄따라 가버린 내 사랑 길고 기나긴 잠 자고 봄을 기다리는 처녀 봄따라 가버린 내 사랑 *이 좋은 날에 니 무릎에 누워 아카시아 향기를 맡고 싶었어 며칠을 남기지 않고 나의 꿈은 먼지가 됐지 뭐야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그대는 나를 떠나려하나 내마음 이렇게 아프게 하고 그대는 나를 떠나려하나 내마음 이렇게 슬프게 하고 그대는 나를 사랑할 수 없나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난 정말 그댈 그리워 하나 당신께 이렇게 애원합니다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할 수 없나 날 사랑한다고 속삭여줘 그대는 나를 사랑할 수 없나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나를 떠~나고... 다시 돌아오고.. 너와 ! 난 그렇게도 너무 질긴 인연 아주 떠난다는 그말 믿지 않아 정~에는 너무 약한 널 내가 아니까~ 지금이라도 저 문을 열고 히죽히죽 머릴 긁으며 돌아올 것만 같아 하지만 영영영 떠났어 *랄랄라 그녀는 갔어 그렇게 갔어 그녀는 나의 맘을 전부 빼앗아 가지고 랄랄라 그녀는 갔어 그렇게 갔어 그녀는 바보같은 나를 버리고 아주 갔어 When I .. was young . I was ... fool. missing .. my heart. I was.. blind. 그녀는 갔어 그렇게 갔어 그녀는 갔어 그렇게 갔어 그녀는 바보같은 나를 버리고 아주 갔어 *집에 가자 마자 침대에 뻗었어 헤어지고 싶었는데 잘됐지 뭘 그래 하지만 잠이 오질 안았지 니가 옆에 있다 생각해도 너무나 야속하게 그녀는 갔어 너를 사랑한다 왜 말 못했을까 매일 한번 해달란~던 그 말 못했을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목숨걸고 사랑했지만 로미오가 난 아닌가봐 너를 따라갈 수 없으니
가끔씩 잃어 버리는 너의 얼굴 그려보다 전화기에 손을 댔어 하지만 넌 이땅에 있질 않~ 아 미쳐버린 사람처럼 몇분을 지내고 나면 미련 없이 떠나간 널 알수 있어 없다는 걸 인정해 *My girl, My girl, My love (나나나~ Forever in my heart my love) 매일밤 어찌하면 날 잊겠니 Bad girl, Bad girl, Bad girl, 이젠 떠나줄래 (나나나~ 이젠 떠나줄래) 가슴이 터져 버려도 난 혼자야 버거운 짐을 덜고서 날 위한 삶을 살거야 언제든 어디에든 없는거야 너란 존재는 의미 없어 *My girl, My girl, My love (나나나~ Forever in my heart my love) 매일밤 어찌하면 날 잊겠니 Bad girl, Bad girl, Bad girl (Forever in my heart) 가슴이 터져버려도 난 혼자 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