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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합병원 Part 2 [ost] (1996)
그렇게 너는 내게 멀리 있는걸
이제서 알아버렸지 조금씩 흐려지는 너의 미소가 무엇을 얘기하는 건지 그래 이제 다시 돌아가려해 쉽지 않다는걸 알기에 무척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혼자만의 시간을 찾을 수 있다면 남겨진 나를 위로하려 하지마 어차피 우린 혼자였으니 차라리 함께했던 많은 시간들이 즐거웠다고 말해줘 너에게 말해줄 수 없었던걸까 사랑한적은 없었다고 언제나 자유롭길 난 원했었지 너를 알기전까지 그래 이제 다시 돌아가려해 쉽지 않다는걸 알지만 무척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혼자만의 시간을 찾을 수 있다면 남겨진 나를 위로하려 하지마 어차피 우린 혼자였으니 차라리 함께했던 많은 시간들이 즐거웠다고 말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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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합병원 Part 2 [ost] (1996)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많은것들을
난 그렇게 잊은채로 지내왔었지 오랜 사간 흐른뒤에 알게된거야 나에게 남아있을 너하나 뿐이란걸 하지만 너무 늦어 버렸어 너를 잡을 수 없겠지 이제 더이상 견딜 수 없이 지쳐버린 너 내 잘못을 알고는 있지만 아픈 미련만 남아서 조금더 일찍 너의 무게를 깨닫지 못한것을 걱정하지 말아주렴 남아있는 나를 너는 또다른 시간을 살아가야하는걸 잊어달라고 말하지마 떠나야한다면 내게 남는건 추억일뿐이라는걸 오랜 사간 흐른뒤에 알게된거야 나에게 남아있을 너하나 뿐이란걸 하지만 너무 늦어 버렸어 너를 잡을 수 없겠지 이제 더이상 견딜 수 없이 지쳐버린 너 내 잘못을 알고는 있지만 아픈 미련만 남아서 조금더 일찍 너의 무게를 깨닫지 못한것을 걱정하지 말아주렴 남아있는 나를 너는 또다른 시간을 살아가야하는걸 잊어달라고 말하지마 떠나야한다면 내게 남는건 추억일뿐이라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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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그렇게 말해왔어 오래전 널 잊었다고
스쳐갔던 사람중에 너역시 하나라고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마음 앞에서 여태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상처 다 잊을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곳은 너 하나밖에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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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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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사랑해 너의 전부를
그많은 웃음부터 소중한 것이 떠날수록 깊어져 가는 눈까지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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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이렇게 어둠이 내리면 누구와 얘기하고 싶어지는 마음이야
아무도 떠들어대지 않는 내 방안 낙서 노트 속에 너를 보고있어 그저 기다렸던 새로운 만남에 잠시 느껴지는 기분만은 아니야 어느덧 커져가는 너의 그리움속에 난 다시 너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 감출 필요 없겠지 내가 사랑하는 너만이 길었던 내마음 속에 주인인걸 나의 두손을 잡아 함께 할 수 없는 날까지 널 ㅜ이해 내 모든 사랑 전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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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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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 Remake (1993)
기대려고 하진 않아
여기까지 걸어오는 동안 쌓여 왔던 아픔들이 하나씩 잊혀질 때까지 너는 쉽게 말하겠지 그저 조금 지쳐 있는 거야 내게 남은 외로움을 이해할 수는 없을 테니 아무런 의미 없는 말들 되풀이해 봐도 소용없어 스쳐가 버린 시간들을 대신할 순 없는 거야 이제 너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아 다만 좀 더 가까이에 있어줄 수 없나 멀지 않은 날 난 너에게 얘기할 수 있어 그 때는 무척 힘이 들었다는 것을 너는 쉽게 말하겠지 그저 조금 지쳐 있는 거야 내게 남은 외로움을 이해할 수는 없을 테니 아무런 의미 없는 말들 되풀이해 봐도 소용없어 스쳐가 버린 시간들을 대신할 순 없는 거야 이제 너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아 다만 좀 더 가까이에 있어줄 수 없나 멀지 않은 날 난 너에게 얘기할 수 있어 그 때는 무척 힘이 들었다는 것을 멀지 않은 날 난 너에게 얘기할 수 있어 그 때는 무척 힘이 들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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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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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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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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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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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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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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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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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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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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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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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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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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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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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깡패수업 by 손무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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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불빛에 흔들리는 두 사람 서로의 눈길에 취했나 가끔씩 부딪힌 어깨 향기로운 내음 침묵에도 느낄수 있었는데 싸늘한 바람이 부는거리 무엇을 찾아 헤매이나 그무엇도 원치않아 그 대단한 사람 말해봐요 사랑하고 있다고 강물위로 비친 그림자사이로 얼어붙은 지난 시간들이 스쳐가고 한숨섞인 미소 우울한 눈동자 안타까운 마음만 허공을 맴돌고 버릴 수 없는 기억을 차갑게 남겨두고 비틀거리는 사랑이 안개따라 멀어지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잊혀질까 지친마음 어디로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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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꿈을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땐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있을 뿐 새벽노을 이슬털며 찾아올것 같아 교회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되면 서러움은 새로워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간 그대 기억이 하루종일 내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주며 견디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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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얘기하기 어려워 했었던 그런마음 알고 있어 그렇지만 모른체 하려고 애써웃음 지었을뿐 그모습 떠올리듯 가끔씩 내모습 생각할까 한 번쯤 만날수도 있겠지 나에게 기다려달라 말해줘 사랑이 내곁을 떠나면 이제는 나의 사람이 아닌걸 어떤 기대도 할수없지 부족했던 내탓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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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왜 흔들리는지 왜 쓰러져야 하는건지 생각하려해도 아무생각이 나질않아 그 모든걸 떨쳐버리려 외면하고 싶어도 오히려 찾아드는 내 아픔더해 가는길 이별하면 그대 기억을 잊을거라 했지만 힘없이 흘러내린 눈물만 더해갈 뿐 나를떠난 그대의 가슴속에 또 다른사랑 채울수 있다해도 내 비어버린 가슴속 그대자리 바람만 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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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그대없는 이 세상을 난 생각 하려해 보았지만 그 어떤 생각 조차도 난 기대 할수 없었어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그대날 떠나 가버렸다면 먼 곳에서 라도 그댈 찾을 수는 있었겠죠 하얗게 비가 내리면 그댈 기다리라 했죠 하지만 그대 떠난날 하얀비가 내렸죠 꽃잎 같은 그 하얀비가 내리는 날엔 누굴 가다려야 해요 그댈 그리워 할 때 마다 비어 버린 가슴속엔 멈추지 않는 하얀 비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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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그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어 외로움의 방안에 날가두고 겁이 많은 아이처럼 숨어서 어지러운 세상 바라보았지 아무것도 오지않는 기다림 그림처럼 가슴에 걸어두고 웃음짓는 내눈빛이 허전해 내가 누구인지 알고싶었어 사랑한다는 말 하지 않았어 아름다운 상처뿐인걸 세월흐르고 널 어디에선가 운명처럼 만날수도 있을까 밤이오면 난 지친 듯이 잠이들고 잊은 듯이 또 살아가면 그뿐인걸 내가아닌 날 사랑하기 두려워 생의 또다른 슬픔을 알게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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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내 젖은 눈으론 널 차마 볼 수가없어 눈을 감아버리려 해도 눈감아 버리면 넌 떠나갈 것만 같아 입술만 자꾸 깨물었어 네 따뜻한 가슴에선 난 편히쉴수 있다고 생각만 할뿐 얘기 할수는없어 그처럼 굳은 사랑이 내 가슴속에 있는데 너 떠나가면 난 어떡해해 이제와서 너를 사랑 할수 없으면 잠시라도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아 조금후면 이별인걸 알고 있는데 그저 힘든미소 지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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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눈부신 아침햇살 이마에 내리면 또다시 떠오르는 서글픈 거억들 바쁘게 시작된는 창밖을 보다가 초라한 나의 모습이 싫어지네 너의 추억에서 이제는 현실로 떠나겠어 나는 정말 혼자가 될거야 슬픈 꿈이라고 내마음 스스로 위로하며 가버린 너를 잊기로 할꺼야 예전의 내가 아니라는걸 보여줄까 화려한 옷과 더욱밝은 미소 거리엔 온통 나를 향하는 시선인데 외로움만 더해가는 이상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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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저멀리 불어오는 바람은 녹색 향기 가득 흩날리며
내 주위를 감싸오네 바다를 찾아가는 내 마음은 푸른 하늘 높이 날아가는 새처럼 자유로와 하얀파도가 춤을 추는곳 푸른바다를 보고싶어 빨리 달려가 하늘 가득한 뭉게구름 속에 그대 환하게 미소띈 얼굴을 그려보고 싶어 목이 쉬도록 그대의 이름도 소리쳐 부르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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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그렇게 말해왔어 오래전 널 잊었다고
스쳐갔던 사람중에 너 역시 하나라고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 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 마음 앞에서 그땐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 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 하나밖엔 없다는 걸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 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 마음 앞에서 그땐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 하나밖엔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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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해가지면 거리는 잿빛 화장하고
언제나 표정없는 얼굴로 사랑하지 않아도 애인될 수 있는 외로운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회색빌딩 사이로 숨어버렸나 아무도 마음 깊은 곳을 보여주려 하지않네 워-- 이제는 사랑을 하고 싶어 워-- 슬픈 가장무도회 때론 사랑하지만 애인될 수 없는 고독한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네온 불빛 아래서 헤매다니나 무도 지쳐버린 손길 잡아주려 하지 않네 오-- 자꾸만 이 밤이 깊어가네 오-- 슬픈 가장무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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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그래 처음부터 이 세상에는 나만의 것이 없었던 거야
다만 내가 나를 속여가면서 믿고 싶어 했을 뿐 사랑하는 일이 살아있다는 이유가 되면 어떻게 하나 짧은 터널처럼 나의 아픔은 그냥 지나쳐해 오늘 너를 보낸 마음 한 곳에 눈물로 키워가는 화분을 두고 조금씩 자라난 그리움으로 이별마저 소중하게 알아줘야지 내 슬픔이야 혼자만의 것일뿐 더 울어봐야 소용이 없어 이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인 걸 너를 떠나 보낸 현실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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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빠알간 모자를 눌러 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아란 웃음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싫어 술마시며 사랑찾는 그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만은 삐에로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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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창가에 스며오는 아침 햇살에
밤새 그려보던 그대가 그리워요 거울에 마주앉은 나의 모습 뒤엔 그대 얼굴이 비칠 것 같아요 새 봄의 고궁 정원엔 분홍빛 진달래 사랑 머금고 새 잎낸 나무사이 그대 모습 보일 때 나의 마음 이미 그대 곁에 있어요 그대가 그리워 밤새 잠 못 이뤘다고 그대에 안기고 싶어도 살짝 웃으며 당신께 얘기할래요 가끔씩 보고 싶었다고 돌담길 돌아나온 작은 찻집에 겨울빛 탁자에 마주 앉아서 따뜻한 음악같은 그대 목소리를 찻잔에 담아 마셔 봐요 집 앞의 골목길에서 투명한 가로등 불빛 받으며 모퉁이 돌아서는 그대보습 보면 나의 마음 쫓아 달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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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내 입술은 사랑 말하며 가슴으론 잊길 원했네
때없이 내린 비처럼 피할길 없던 그대 사랑 눈으론 웃어보이며 가슴으론 울고 있었네 얼룩져 버린 추억만 불빛에 흔들리는 시간 나 지금 아무것도 후회않는 것은 절반의 책임이지만 터질 듯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혼자서 힘이들어요 더 이상 외면할수 없는 이별이 문밖에 와있는데 그대는 그대 나는 나대로 애쓰며 얼굴로만 웃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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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아직도 모르셨나요 이미 변한 나의 마음
사랑했던 기억은 오래전의 일이죠 화를 내진 마세요 그대 몰라본다해도 버려 두신 세월이 너무 많이 흘렀어요 이제와 무엇을 원하시나요 모든 게 예전처럼 될 것 같나요 한동안 그대를 기다렸지만 그때는 어디 있었나요 나 이제는 외롭지가 않아요 더 이상은 흘릴 눈물도 없어 같은 길을 다시 걷긴 싫어요 이젠 그댈 사랑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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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언제나 어울리는 화병과 마른 해바라기
고장난 시계 하나 걸어둔 작은 카페에 아직은 자신없는 얼굴로 나는 앉아있고 그대는 커피 향기 속에서 노래를 하네 우리는 오래도록 이렇게 만나고 헤어지면 때로는 사랑보다 빛나는 좋은 친구될 수 없을까 조금은 더 생각을 해야지 내 마음 잘 이해한다면 그대와 난 살아가는 동안 오늘을 기억하게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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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나를 데려 가면 어디로 가나
알 수 없는 힘에 끌려다니다 깊은 꿈 깨어난 창가에 어둠만 내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어 거울 마주보며 낯선 얼굴이 두려운 듯 나를 보네 너무 오랜 시간을 혼자있어 그럴까 워- 사람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워- 누가 나를 밝은 곳으로 제발 데려가줘 만남부터 이별을 혼자서하는 사랑은 너무 어려워 대답없는 질문만 남겨두고 이젠 지쳐버린 나의 하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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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그누가 행복을 꿈꾸는가
안개를 닮은 매연 속에 숨어 나무와 꽃들이 죽어갈 때 거리엔 가득 자동차 물결 그누가 사랑을 말하는가 가슴 깊은 곳 신호등 하나가 만남과 이별을 재촉하며 바쁘게만 깜박이는데 난 미움과 거짓에 물들어 어디로 가는가 또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 거리를 헤메이나 이젠 다시 잃어버린 도시를 찾고싶어 아름다운 사랑과 노래가 있는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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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날이 새기 전에 난 떠나가야 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그녀에게로 미안하단
말 대신 눈물을 삼켜야 했던 철 없는 내 사랑 용서해 언제까지 니 곁에 머물고 싶었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란 걸 알았어 가까워진 이별을 모른 척 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커져 갈테니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 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지난 우리 사랑 가슴에 묻고서 걸어 왔던 그 길 되돌아 가야 하는 데 홀로 남은 니 모습 눈 앞에 아른 거려서 자꾸만 가슴이 메어와 내가 없는 밤마다 나 몰래 흘린 눈물을 알면서도 닦아 줄 수는 없었지 니 앞에선 언제나 냉정한 남자였지만 그건 모두 연극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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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날이 새기 전에 난 떠나가야 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그녀에게로
미안하단 말 대신 눈물을 삼켜야 했던 철없는 내 사랑 용서해 언제까지 니 곁에 머물고 싶었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란 걸 알았어 가까워진 이별을 모른 척 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커져 갈테니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내가 없는 밤마다 나 몰래 흘린 눈물을 알면서도 닦아 줄 수는 없었지 니 앞에선 언제나 냉정한 남자였지만 그건 모두 연극이었어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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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니 말을 해 봐 어색한 표정의 미소로 니 맘
숨기려고 하고 있어 이건 처음의 니 모습이 아니잖아 나만을 사랑한단 너의 말이 이제는 아무 소용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혼자 어떻해야 하는건지 다시 한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널 위해 내 인생을 바쳤어 이제는 너밖에 없는데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는거니 나를 버리지마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제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주는 거니 수 많은 우리들의 입맞춤이 이젠 아무 소용 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행복할꺼라고 생각했니 다시 한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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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그토록 긴시간이 흘러가도 내곁에 남아있는건 언제나 나를위해 눈물
짓던 초라한 너의 모습뿐 그땐 나도 알수가 없었어. 무엇이 너를 위한 일인지 이젠다시 아쉬워 하지만 돌이킬수는 없는걸 너또한 아직나를 기억할까 힘없는 미소 떨구면서도 해저문 거리위로 스며드는 어둠만 나를 감싸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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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거리마다 분주하게 다시 아침이 시작될 무렵
너는 아마 밤새달린 기차를 내렸겠지 햇살고운 창가에서 내가 아침을 기다릴 시간 외투깃을 세운 너는 바다를 느낄거야 그래서 너의 슬픈 마음이 무뎌질 수 있게 될까 그때는 어쩔 수가 없었던 나의 변명을 이해할까 언젠가 돌아와 환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아무일 없는 듯 날 찾아 올 수는 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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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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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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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거센 바람 몹시도 불어와 내 맘 흔들고
흙먼지는 흩날리고 있었지 지친 두 눈 자꾸만 흐려져 갈 곳 모를 때 내 손을 잡아 주던 그 손길 기억해 내가 외롭고 힘들 땐 언제나 그렇게 너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었지 여윈 가슴속에 이렇게도 짙은 너만의 향기 언제나 잊을 순 없을 거야 멀리에 있다 해도 이젠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슬퍼 않겠어 내 곁에 남아 있는 기억들 있으니 내가 외롭고 힘들 땐 언제나 그렇게 너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었지 여윈 가슴속에 이렇게도 짙은 너만의 향기 언제나 잊을 순 없을 거야 멀리에 있다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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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어딘가에 지금도 남아있을지 몰라
잊혀져 버린 꿈들 숨쉬고 있는 그곳 그누구도 아직은 본적없다 하지만 어딘가 있다고 난 믿고 싶은걸 이제 한번쯤 떠나 볼까 우리 가슴속에 그 꿈을 찾아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빛을 잃어버린 나의 진정어린 기억모두 사라지기 전에 그렇게도 오랬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어딘가에 지금도 남아있을지 몰라 잊혀져 버린 꿈들 숨쉬고 있는 그곳 그누구도 아직은 본적없다 하지만 어딘가 있다고 난 믿고 싶은걸 이제 한번쯤 떠나 볼까 우리 가슴속에 그 꿈을 찾아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빛을 잃어버린 나의 불타버린 기억 모두 사라지기 전에 그렇게도 오랬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그렇게도 오랫동안 그렇게도 오랫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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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문득 걸음을 멈추고 다시 한 번 돌아보면
아주 조금 걸어 왔을 뿐 희미했던 기억도 어디론가 사라져 짙은 한숨쉬게 하는 걸 매일 수많은 얼굴들 나의 곁을 스쳐 가도 의미 없이 잊혀져 가고 예전처럼 그 모습 떠올리려 애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어 그 기억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아이들처럼 나의 마음 들뜨게 했던 아주 조그만 꿈들도 하나씩 지워지고 이젠 다시 찾을 수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온 걸까 소중했던 모든 것 잃어버린 채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아도 여위어 가는 그림자 뿐이야 그 기억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아이들처럼 나의 마음 들뜨게 했던 아주 조그만 꿈들도 하나씩 지워지고 이젠 다시 찾을 수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온 걸까 소중했던 모든 것 잃어버린 채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아도 여위어 가는 그림자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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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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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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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사랑해 너의 전부를
그많은 웃음부터 소중한 것이 떠날수록 깊어져 가는 눈까지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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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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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머물렀던 시간들이 아니라 말하듯...
기억끝에 아픔으로 이렇게 다가와.. 알고 있는건 그리운 네 눈빛 이별이란 슬픔 내것이 아닌것 지우려고 했던 많은 모습들 헛된 후회로 다가섰지만 돌이키려했어~~ 내안에 있는 너의 또다른 모습을 느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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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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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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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사랑해 너의 전부를
그많은 웃음부터 소중한 것이 떠날수록 깊어져 가는 눈까지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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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바람에 흩어지는 한올에 실구름아
갈래갈래 내노래는 토담골로 하늘거린다 바람에 일렁이는 철부지 먹구름아 설래이는 가슴안고 동구밖으로 뛰어간다 구름아 너는 어데로 가느냐 나는 달린다 하얀 고향으로 처음에 찾던 그곳 그곳엔 내가 있단다 젊음이여 푸르름이여 젊음이여 뜨거움이여 우~~ 달려간다 바람에 일렁이는 철부지 먹구름아 설래이는 가슴안고 동구밖으로 뛰어간다 구름아 너는 어데로 가느냐 나는 달린다 하얀 고향으로 처음에 찾던 그곳 그곳엔 내가 있단다 젊음이여 푸르름이여 젊음이여 뜨거움이여 우~~ 달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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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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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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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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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난 잠자기가 무서워 난 일어나기가 무서워
밖에 나가기도 무서워 난 집에 있는 것도 무서워 Paranoia 난 밤이 오면 무서워 낮에도 무서워 난 여자가 무서워 남자도 무서워 Paranoia 난 죽는 것이 무서워 살아있는 것도 무서워 난 사랑 주는 것도 무서워 사랑받는 것도 무서워 Parano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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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멍든 마음 손에 들고 멍든 마음 손에 들고
멍든 마음 손에 들고 멍든 마음 손에 들고 싫어 싫어 사랑은 싫어 아무리 해도 할 수가 없네 미워 미워 사랑은 미워 아무리 봐도 볼 수가 없네 * 치워 치워 사랑은 치워 아무리 해도 할 수가 없네 태워 태워 사랑을 태워 아무리 봐도 볼 수가 없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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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oh my love i've been a waiting for
your smile oh my love i've been a dreaming of our days i need you woman i need you babe i need you when the night has come oh my love i've been a waiting for your touch oh my love i've been a talking 'bout your ways 내 사랑 새벽이 오면 오겠지 내 사랑 가을이 오면 오겠지 없이는 몰라 없이는 폐허 없이는 시들어진 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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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이 좆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내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가다 다 지쳐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버렸네 * Tell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 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나 이웃사랑 비웃기만 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의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 집사람 새벽기도 갔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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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이 좆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내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가다 다 지쳐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버렸네 * Tell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 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 나 이웃사랑 비웃기만 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는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 집사람 새벽기도 갔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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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지하철 속에서 사람의 파도
안개를 잡으러 시내를 파헤칠 때 뜨거운 손길 피어오는 모습 굴 속에 피는 꽃 얼룩진 말 아- 그리워, 아- 그리워 조용히 가까이 그리고 서서히 서있는 자리에서 처해진 자리에서 집착할 수 없이 그냥 나타나는 바다는 육신, 내 마음은 집, 영원한 고독 아- 그리워, 아- 그리워 속삭이는 침실 "아니" 하는 입술 속삭이는 침실 "아니" 하는 입술 눈동자 촛불 옆을 볼 때 시행착오 오해투성 아- 그리워, 아-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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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남자 : 당신 왜 날 미워하나? 당신
왜 밥 안해주나? 두비 두- 여자 : 당신 왜 날 무시하나? 당신 왜 능력이 없나? 두비 두- 남자 : 시끄러워, 귀찮게 굴지 마. 여자 : 내 인생이지, 네 인생이냐? 남자 : 내 집이지, 네 집이냐? 여자 : 내 집이지. 내 집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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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그대 어디 있소 그대 어디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그대 모습 있소 그대 모습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 머나먼 지금까지 허공에 휘날려도 남겨진 향기같이 오로지 그대 위해 ...때문에 그대 사랑 있소 그대 사랑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그대 안고 있소 그대 안고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그대 살아있소 그대 살아있소 아- 있소 아- 있소 내 맘속에 * 그대 사랑 있소 그대 사랑 있소 아직도 아직도 내 맘속에 아직도 아직도 내 맘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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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1 저 넓은 정원 뒤를 잇는 장미 꽃밭 높고
긴 벽돌 담의 저택을 두르고 앞문에는 대리석과 금빛 찬란도 하지만 거대함과 위대함을 자랑하는 그 집의 이층방 한 구석엔 홀로 앉은 소녀 * 후렴: 아-아- 슬픈 옥이여 아-아- 슬픈 옥이여 2 백색의 표정없는 둥근 얼굴 위의 빛 잃은 눈동자는 햐얀 벽을 보며 십칠년의 지난 인생 추억없이 넘긴 채 명예와 재산 위해 사는 부모님 아래 아무 말도 없이 아무 반항도 없이 * 후렴 3 햇빛에 타고 있는 팔월 오후에 권태에 못이겨서 집을 떠났다 오랫동안 못본 햇님 그대 참 그립군요 울려라 종소리여 나는 자유의 몸이요 난 살고 싶소 난 세상을 볼래요 * 후렴: 4 복잡한 사회 속에 옥이는 들어서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서 사랑과 미움 속에 끓는 청년을 보았소 길가에 허덕이는 병든 고아도 보았소 배반된 남편 꿈 깨어진 나그네 * 후렴: 5 바람찬 바닷가로 옥이는 나서서 밀려오는 파도에 넋을 잃은 채 인생의 실망 속에 자신 찾을 수 없이 꽃잎도 파도 위로 수평선을 따라서 저 초원도 가고요 저 눈물도 썰물도 *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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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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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I was born at midnight this morning Didn't
know where or how I was born I had no reason to live for 'Cause no one told me who I was I went to pains to settle Some of the problems I had But nothing seemed to matter 'Till one day I found myself I'm the headless man I come to conquer your world I'm the headless man I come to slaughter your world All along I thought I had someone But no one seemed to carry my pain And the sun that spoke to the midnight Didn't even utter name (Radio Announcer: Police today found a headless man walking down the fifth avenue and 53rd street Police are trying to find his motive for walking without a head Not only is he headless but he is also presumed to be home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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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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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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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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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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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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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본승 1집 - Part 1 (1994)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많은 것들을 나는 그렇게 잊은채로 지내왔었
지. 오랜시간 흐른뒤에 알게 된거야 나에게 남아있을 너 하나뿐이란걸 하지만 너 무 늦어버렸어 너를 잡을 순 없겠지. 이제 더 이상 견딜 수 없이 지쳐버린 너 내 잘못을 알고는 있지만 아픈 미련만 남아서 조금 더 일찍 너의 무게를 깨닫지 못한 것을 걱정하지는 말아주렴 남아있는 나를 너는 또 다른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걸 잊 어 달라고 말하지마 떠나야 한다면 내게 남는 건 추억뿐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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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너를 잊기 위해 떠난 시간들은
내게 많은 것을 깨닫게 했지 너를 붙잡을 수 없는 이유 마저 내겐 소중한 의미인걸 내 앞에 놓인 새로운 시간들을 견딜 수 있을까 하지만 이제 아쉬워하지 않아 돌이킬 수 없는 기억 난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거야 아직 내겐 그대로인 너 긴 여행 속에 스친 얼굴처럼 잊혀질 순 없어 너를 잊기 위해 떠난 시간들은 내게 많은 것을 깨닫게 했지 너를 붙잡을 수 없는 이유 마저 내겐 소중한 의미인걸 내 앞에 놓인 새로운 시간들을 견딜 수 있을까 하지만 이제 아쉬워하지 않아 돌이킬 수 없는 기억 난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거야 아직 내겐 그대로인 너 긴 여행 속에 스친 얼굴처럼 잊혀질 순 없어 난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거야 아직 내겐 그대로인 너 긴 여행 속에 스친 얼굴처럼 잊혀질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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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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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asterpiece [omnibus] (2001)
항상 혼자였었다고 내편은 없다고 세상을 난미워했어
내게 행복은 멀다고 내몫은 없다고 난 운명을 탓한거야 하지만 갖지못한게 때론 행운인걸 알았어 떠나간 너의 사랑도 나의 인연이 아닌것 처럼 * 날 아프게한 시간들이 지난후에 모든것은 추억이되겠지 내 지난날을 돌아보며 가끔씩은 웃음짓는 그런 날들이 와주겠지 조금늦게 가면 어때 뒤쳐지면 어때 그게 나의 모습인걸 나의 길이 아닌것을 꿈이아닌것을 원하지는 않을거야 모두다 버린후에야 다시 채울수가 있었어 사랑도 다른욕심도 애써가지려고 하진않아 * Repeat 내가 집착한 많은것들이 모두 상처로 되돌아와 너무 어렵게 살아온거야 난이제야 알았어 날 지나쳐간 사람들이 많다해도 그 이유를 이젠 묻지않아 나 한번뿐인 이세상을 내뜻대로 후회없이 살아가고싶어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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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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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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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외로워질땐 그 시간 속에 멈춰서 있네
어느 새 잊혀졌던 그 기억 떠올라 내 가슴 속에 남몰래 숨겨왔던 작은 설레임 따스한 햇살 뒤로 지워진 그 미소 이젠 계절이 지나 너의 모습을 잊었지만 그 아름다웠던 그 행복했었던 아련한 지난날 향기로운 바람 불어오면 너의 작은 목소리 귓가에 속삭이네 사랑한다고 내게 말하네 지금 내곁에 그대 없음을 긴 한숨으로 달래 보지만 사랑했던 기억만은 가슴에 간직하고 싶어 내 가슴속 깊이 남 몰래 숨겨왔던 작은 설레임 따스한 햇살 뒤로 지워진 그 미소 이젠 계절이 지나 너의 모습을 잊었지만 그 아름다웠던 그 행복했었던 아련한 지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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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아침엔 TV를 틀지 마 어제 듣던 노래를 틀어줘 따뜻한 커피향에
뒤척이면 조금더 잘 수 있게 커튼을 내려줘 너무 어둡지는 않게 모처럼 니 친구와 한참을 통화하고 그래도 내가 자면 화를 내줘 하루에 지겹게 듣는 말 내일은 집에 가야해 하지만 내일이 되면 내일까지만 한 발짝 한 걸음도 옮기지 말아 너무 메마른 세상으로 어느 것 어떤것도 내겐 필요하지 않아 옆에만 있어주면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 넌 떠날지 몰라 날 만날 때처럼 하지만 나보다 좋은 사람이 없도록 노력할게 낮에는 두 손 꼭잡고 동네를 한바퀴 돌아 서늘한 바람이 불면 뛰어 오는 거야 하루에 지겹게 듣는 말 내일은 꼭 집에 가야해 하지만 내일이 되면 내일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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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길을 걷다 바닥에 붙은 껌에
발목 짤려 와- 하고 웃어버리고 아라비아 황제가 송유관을 번쩍 들어 내려치니 파리가 죽네 세상에 반칙이 어디있나 야구선수 공 잘친다 파라라라 아주까리 메밀꽃에 밤꽃 냄새 정액냄새 상한게 분명하구나 부모형제 아내처제 고종사촌 이종사촌 조폭에 팔아버리고 탁 치니 억 죽고 물먹이니 얼싸죽고 사람이 마분지로 보이냐 만원짜리 형광등에 백열전구 박아놓고 아침식사 대접해주마 세상에 진실이 있긴있냐 그래 너는 노는 물이 틀리는구나 역겹지만 즐거운 이야기 호러엽기 족귁's 환타스틱 춘향아 어서나와 어부바하자 나는요 차라리 내이웃을 먹을래요 전선위에 참새가 고압선을 씹어먹고 불사조가 하늘을 나네 벽오동 심은 뜻은 장농짓고 괘짝짜니 봉황은 갈 곳이 없네 바람의 팔할은 먼지요 황사니 내 눈엔 너의 모습이 슬퍼도 우지마라 내일은 해가뜬다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 지나가던 과객이 목이 말라 물좀 주소 여인네가 쪽박을 깨네 불쌍한 과객이 급하게 물을 먹다 식도가 터져버렸네 봉합수술 받으려면 진료는 의사에게 약국은 약사에게 마이신에 밥 말아먹고 내손은 약손이다 목이 터져라 진짜 터졌네 세상이 다 그렇지 말못하면 쪽박차지 힘만세도 출세만 하지 개그맨이 되기전에 살을 빼고 얼굴 깎고 아이돌이 되어나보자 개새끼 소새끼 말새끼 씨발새끼 웃기지도 않는다고라 입찢어서 귀에 걸어줄까? 허파를 뚫어줄까 입닥치고 한판 붙자 역겹지만 즐거운 이야기 호러엽기 족귁s환타스틱 춘향아 어서나와 어부바하자 나는요 차라리 내 이웃을 먹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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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by 손무현 [ost] (2001)
복잡한 세상 지겨워 난 외면했었지만
거짓말처럼 나 여기로 드디어 나타나 순간의 선택에 영원을 멈출순 없어 나 그렇게 사는데 정말 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난 그저 가는거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저 가는거야 누구도 날 막을순 없어 그때에 넌 지금 어디에 날 기다려준다면 거짓말 처럼 날 여기에 다시 또 찾아와 똑바로 살아야 좋은건 나도 잘 알아 나 그렇게 사는데 정말 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난 그저 가는거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저 가는거야 누구도 날 막을순없어 순간의 선택에 영원을 멈출순없어 나 그렇게 사는데 정말 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했는데 난 그저 가는거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저 가는거야 누구도 날 막을순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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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이락 1집 - Genuine Temptation (2001)
이렇게 할 수 밖엔 없었어
니 친굴 선택하게 된 거야. 날 버린 대가라고 생각한다면 맘 편해지지 않겠니 …..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그렇게 말할 자격 네겐 없잖아 우리는 이미 끝나버린 사인데 더는 상관없는 남인데 …… (chorus) 왜 떠났니. 왜 그랬니. 이렇게 다시 만날걸 왜 그리 쉽게 나를 잔인하게 돌아선 거니 … 힘들 꺼야. 아플 꺼야. 독하다고 날 원망해도 나는 너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 꺼야. 날 바라봐. 내 모습을 타버린 나의 사랑을 이렇게 라도 다시 확인 시켜주고 싶었어 넌 사랑도 넌 우정도 이젠 모두 잃게 될 꺼야. 이젠 후회해도 늦었다는 걸 기억해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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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이락 1집 - Genuine Temptation (2001)
이렇게 떠날 꺼라 생각도 못했어.
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나인데… 영원히 내 곁에서 날 지켜준다던 내게 했던 그 약속은 다 거짓인 거니 … (chorus) 그렇게 사랑했는데 … 모든걸 다 주었는데… 어떻게 나를 두고 떠날 수가 있다는 거니 … 이렇게 끝날 거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어. 첨부터 이런 사랑 원한 건 아닌데… 이제는 난 아무런 의미도 없겠지 난 너에게 스쳐 가는 여자일 테니까. (repeat chorus) 이제는 니 모든 것 다 지울 수 있어 바보처럼 널 사랑한 내 잘못이니까. 더 이상 이런 얘기하고 싶진 않아 언젠가는 날 버린걸 후회 할 테니까 내가 흘린 눈물만큼 너 울게 될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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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이락 1집 - Genuine Temptation (2001)
이리 저리 둘러보면 항상 같은 자리에 맴돌고 있는 날봐
그 속엔 헛된 고정 관념들뿐이야 차근차근 계단 밟아가듯 욕심 내본적 없다고 왜 내게는 기회도 주지 않아 가끔은 철없던 그때가 내겐 너무 좋았어 맘대로 하고 싶은 꿈 그 꿈속에 내가 갇혀 살 수 있어 이제는 현실 속에 난 더이상 꿈꿀수 없는 아이 조금만 더 힘을 내봐 이대로 지치면 안돼 (chorus) Where's my dream? 내게 손짓해 내가 닿을 수 있게 그 속엔 언제나 나의 희망이 있어 Where's my life? 내게로 달려와 내가 안길 수 있게 언제나 미소만 가득하길 가끔은 산다는 것이 재미없고 허무할때 있어 솔직히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나도 알고 있지만 따뜻한 커피 한잔에 조그만 행복을 느낄때면 나도 한번 멋지게 그렇게 살아보면 좋겠어 (repeat chorus) 언제나 사랑만 그속에는 행복만 가득하길 이리저리 둘러보면 항상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 그 안에서 난 꿈을 꾸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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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andy Man 1집 - Friday Morning (2001)
어떻게 이럴 수있니 너만을 사랑하며 살았는데
날 떠나는 거니 다 끝난 일이니 뭐라고 말을 좀 해봐 영원히 함께 있을 거라던 그 약속 거짓이었니 나를 사랑 하는게 그리 힘들었다면 차라리 널 떠나줄게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맘 모두 가져가 남아 있는 너의 기억도 지워버릴 거야 힘들겠지만 이젠 어쩔 수 없어 시간 지나가면 언젠간 잊혀지게 될 거야 어떻게 해야만 하니 너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데 날 사랑해주던 널 떠나야 하는 내 맘을 알 수 있겠니 영원히 함께 있을 거라던 그 약속 거짓이었니 나를 사랑 하는게 그리 힘들었다면 차라리 널 떠나줄게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맘 모두 가져가 남아 있는 너의 기억도 지워버릴 거야 힘들겠지만 이제 어쩔 수 없어 시간 지나가면 언젠간 잊혀지게 될 거야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맘 모두 가져가 남아 있는 너의 기억도 지워버릴 거야 힘들겠지만 이젠 어쩔 수 없어 시간 지나가면 언젠간 잊혀지게 될거야 날 잊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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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2집 - Love In Me (1992)
오늘도 거리에는 표정이 없는 사람들
무엇을 바라보고 어디로 가는걸까 이렇게 하루는 가지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아 더이상 너에게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언제나 지난날은 아쉽게 남아있지만 뒤돌아갈수 없어 이제는 늦은걸까 내곁에 있다고 하지만 그대는 내맘을 모르잖아 어느새 우리는 다른길을 걷고 있는걸 세상은 빛을 잃어가고 외로움만 쌓여가는데 한번쯤 지난세월 들을 돌이킬수는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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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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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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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많은 것들을
나는 그렇게 잊은 채로 지내왔었지 오랜 시간 흐른 뒤에 알게된 거야 나에게 남아있을 너 하나뿐이란 걸 하지만 너무 늦어버렸어 너를 잡을 순 없겠지 이제 더 이상 견딜 수 없이 지쳐버린 너 내 잘못을 알고는 있지만 아픈 미련만 남아서 조금 더 일찍 너의 무게를 깨닫지 못한 것을 걱정하지는 말아주렴 남아있는 나를 너는 또 다른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걸 잊어달라고 말하지마 떠나야 한다면 내게 남는 건 추억뿐이라는 걸 오랜 시간 흐른 뒤에 알게된 거야 나에게 남아있을 너 하나뿐이란 걸 하지만 너무 늦어버렸어 너를 잡을 순 없겠지 이제 더 이상 견딜 수 없이 지쳐버린 너 내 잘못을 알고는 있지만 아픈 미련만 남아서 조금 더 일찍 너의 무게를 깨닫지 못한 것을 걱정하지는 말아주렴 남아있는 나를 너는 또 다른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걸 잊어달라고 말하지마 떠나야 한다면 내게 남는 건 추억뿐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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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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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너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도 너를 스쳐온 바람이라고 생각하며 슬퍼하는 거야 저 어두운 밤에 피는 별처럼 떠나지 않는 너의 기억에 또 하얗게 밤을 새려 하는 건 이슬 닮은 눈빛을 보고 싶기 때문일 거야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눈빛 나를 맴도는 목소리만 더해 가네 눈물쯤이야 참을 수 있지만 햇살에 눈이 부신 너를 잊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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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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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또다시 나를 향한 걱정스러운 그 눈빛
언제나 나를 보면 불안해 지는걸까 날 좋아하는건 알지만 넌 나를 몹시도 힘들게해 나 또한 나대로 하고픈 일들이 있는걸 눈앞에 있는데로 내 모습이 이해해주렴 아직도 모르겠니 날 그냥 내 버려도 언제나 너에게 원한건 내가 볼수있는 너의 모습 난 너를 붙잡아 두기를 바라진 않았어 조금 더 다가서는것을 너는 피하려만 하는데 너에게 보인 그대로를 사랑할수는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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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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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그렇게 너는 내가 멀리 있는 걸
이제서야 난 알아버렸지 조금씩 흐려지는 너의 미소가 무엇을 얘기한 건지 왜 내게 말해 줄 수 없었던 걸까 사랑한 적은 없었다고 언제나 자유롭길 난 원했었지 너를 알기 전까지 그래 이제 다시 돌아가려 해 쉽지 않다는 걸 알지만 무척 오랜 동안 잊고 지내던 혼자만의 시간을 찾을 수 있다면 남겨진 나를 위로하려 하지 마 어차피 우리 혼자였으니 차라리 함께 했던 많은 시간들이 즐거웠다고 말해 줘 왜 내게 말해 줄 수 없었던 걸까 사랑한 적은 없었다고 언제나 자유롭길 난 원했었지 너를 알기 전까지 그래 이제 다시 돌아가려 해 쉽지 않다는 걸 알지만 무척 오랜 동안 잊고 지내던 혼자만의 시간을 찾을 수 있다면 남겨진 나를 위로하려 하지 마 어차피 우리 혼자였으니 차라리 함께 했던 많은 시간들이 즐거웠다고 말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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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아무래도 나 여기서 그만 돌아가야 할까 봐
너는 내 슬픈 모습과 어울리지 않는 걸 외로움에 길들여져 이젠 혼자일 때 편해져 너의 그 친절함마저 나를 힘들게 할 뿐이야 늘 선택이란 둘 중 하나지 연인 또는 타인이 되는 것 그 어느 것도 될 수가 없어 슬퍼지는 내 마음 속에 커텐 뒤에 숨어 울던 얼굴 하나 생각 나 (잊어달라 말한다면) 아직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날 이해해 줘 (이해하지 못한다면) 미안할 뿐이야 이제 돌아갈래 외로움에 길들여져 이젠 혼자일 때 편해져 너의 그 친절함마저 나를 힘들게 할 뿐이야 늘 선택이란 둘 중 하나지 연인 또는 타인이 되는 것 그 어느 것도 될 수가 없어 슬퍼지는 내 마음 속에 커텐 뒤에 숨어 울던 얼굴 하나 생각 나 (잊어달라 말한다면) 아직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날 이해해 줘 (이해하지 못한다면) 미안할 뿐이야 이제 돌아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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