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5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 |||||
|
5:06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나는 남들과 다르다 - N.EX.T (2집)
(Rap1)남들이 아무리 얼굴까지 붉히면서 천번 만번을 말해도 난 "노"라고 그냥 한마디 할뿐이지 이젠 그만 왜 그리 남의 일들 에 쓸데없이 관심이 그렇게 이러쿵 저러쿵 많은지 아마도 바쁜 세상에 남아도는 시간들이 많을걸까 1. 미래를 위해선 언제나 오늘은 참으라고 간단히 말하지마 현재도 그만큼 중요해 순간과 순간이 모이는 것이 삶인걸 **평범하게 태어났지만 남들과 똑같이 살수는 없잖아 가슴속에 숨겨둔 말을 해봐 그래 나는 남들과 달라 누가 뭐라고 말해도 그래 나는 남들과 달라 이제 너의 말을 해 봐 (Rap2) 남들이 아무리 자기일도 아니데 이래라 저래라 말해도 넌 "예스~"그냥 한마디할 뿐이지 이젠 그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줏대없이 끌려다니며 세월아 네월아 살려니 흐 아닌건 아니라고 큰 소리로 말을 해봐 2. 세상은 이렇게 넓은데 볼 것도 느낄 것도 남길 것도 많잖아 살아갈 시간은 짧지만 오늘도 내일도 똑같은건 정말 싫어 ** (Rap3) 이세상 모든 게 변하는게 두려워 벌벌 떠는 사람들 물론 그렇게 사는건 자유지만 우린 아냐 어떻게 남들이 나와 똑같이 행동을 하고 생각하고 말하나 어찌 됐거나 당신들의 세상은 지나 갔다<하하....> |
|||||
|
5:16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그녀의 고운 눈물도 내 마음을 잡지 못했지
열병에 걸린 어린애 처럼 꿈을꾸며 나의 눈길은 먼 곳만을 향했기에 세상의 바다를 건너 욕망의 산을 넘는동안 배워진 것은 고독과 증오뿐 멀어지는 완성의 꿈은 아직나를 부르는데 난 아직 내개 던져진 질문들을 일상의 피곤속에 묻어 버릴수는 없어 언젠가 지쳐 쓰러질것을 알아도 꿈은또 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이제는 쉽게 살라고도 말하지 힘겹게 고개 젓네 난 기억하고 있다고 언젠가 지쳐 쓰러질 것을 알아도 꿈은또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눈물과 기도 속에서 아직도 날 기다리는지 이제는 이해할것도 같다며 나의 길을 가라 했었지 영원히 날 지켜바줘..... |
|||||
|
5:15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수화기를 놓았네 잠시
잊고 있었나봐 이미 그곳에는 넌 있지 않은 걸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마지막 작별의 순간에 너의 눈 속에 담긴 내게 듣고 싶어 한 그 말을 난 알고 있었어 말하진 못했지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 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 내게로 돌아올 너를 또다시 혼자이게 하지는 않을 거야 내 품에 안기어 눈을 감을 때 널 지켜줄꺼야 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 가는 순간인 것을 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반복 |
|||||
|
9:15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 |||||
|
4:52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햇살속에서 눈부시게 웃던
그녀의 모습을 전 아직 기억합니다. 그녀는 나의 작은 공주님이었지요, 지금도 전 그녀가 무척 보고싶어요. 우리 어릴적에 너는 내게 말했지 큰 두 눈에 눈물 고여 난 어두운 밤이 무서워 나의 인형도 울고 있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는 잠에서 깨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내가 너의 기사가 되어 너를 항상 지켜줄 거야 큰 소리로 말했지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하얀 웨딩드레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오월의 신부여 어린 날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내게서 떠나네 행복하게 웃으며 * 너 떠나가는 자동차 뒤에는 어릴 적 그 인형이 놓여있었지 난 하지만 이제는 너의 기사가 될 수 없어 작별 인사를 할땐 친구의 악수를 나눴지 오랜 시간이 지나갔어도 널 잊을 순 없을거야 |
|||||
|
6:55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 |||||
|
4:59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어둠 속을 도망치는 상처입은 들짐승의 눈빛처럼
세상 사람 모두에게서 나를 지키려 부드러운 웃음 속에 날카로운 이빨을 감추어 두고서 때와 장소 계산하면서 나를 바꾸려 내 마음 깊은 곳에는 수 많은 내가 있지만 그 어느 것이 진짜 나인지 이중 인격자 외로운 도망자 하지만 해가 갈수록 삶은 힘들어 이중 인격자 외로운 비겁자 어차피 승리와 패배, 중간은 없다 내가 만든 허 상속에 갇혀버린 나 자신을 저주해도 돌아나갈 길은 없다 그냥 가야해 숨길 것이 많을수록 남을 더욱 용서할 수는 없겠지 남은 그저 타인일 뿐 `우리`는 아냐 |
|||||
|
4:53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Rap) 1. 아침엔 우유 한잔 점심엔 FAST FOOD 쫓기는 사람처럼 시계바늘 보면서 거리를 가득메운 자동차 경적소리 어 깨를 늘어뜨린 학생들 THIS IS THE CITY LIFE!
(Song) 모두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Rap) 2. 어젯밤 술이 덜 깬 흐릿한 두 눈으로 자판기 커피 한잔 구겨진 셔츠 샐러리맨 기계 부속품처럼 큰 빌딩 속에 앉아 점점 빨리가는 세월들 THIS IS THE CITY LIFE! 3. 한손엔 휴대전화 허리엔 삐삐차고 집이란 잠자는 곳 직장이란 전쟁터 회색빛의 빌딩들 회색빛 의 하늘과 회색얼굴의 사람들 THIS IS THE CITY LIFE! |
|||||
|
8:07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1.바다... 검푸른 물결 너머로 새는 날개를 펴고
바다... 차가운 파도 거품은 나를 깨우려 하네 슬픔도 기쁨도 좌절도 거친 욕망들도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그대여 꿈을 꾸는가 너를 모두 불태울 힘든 꿈을 기나긴 고독 속에서 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가 사라져가야 한다면 사라질 뿐..... 두려움 없이 2.처음... 아무런 선택도 없이 그저 왔을 뿐이니 이제... 그 언제가 끝인지도 나의 것은 아니리 시간은 이렇게 조금씩 흐르지만 나의 시간들을 뒤돌아 보면 후회는 없으니 *(Repeat) 그대 불멸을 꿈꾸는 자여 시작은 있으나 끝은 없으라 말하는가 왜..... 왜 너의 공허는 채워져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가 처음부터 그것은 텅 빈 채로 완성되어 있었다 |
|||||
|
5:58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육교 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 속으로
들어가 우리 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해철)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동규)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 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새벽 무렵엔 차 디차게 식어 있었네 *굳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해철)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 것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반복 굳바 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 나 줘 |
|||||
|
3:48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언제나 그댈 사랑해 |
|||||
|
4:42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 |||||
|
6:41 |
|
|||
|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1. 빨간 립스틱 하얀 담배연기
테이블 위엔 보석 빛깔 칵테일 촛불 사이로 울리는 내 피아노 밤이 깊어도 많은 사람들 토론하는 남자 술에 취한 여자 모두가 깊이 숨겨둔 마음을 못 본 척하며 목소리만 높여서 얘기하네 『흔들리는 사람들 한밤의 락 카페 하지만 내 노래는 누굴 위한 걸까』 2. 사람들 돌아가고 문을 닫을 무렵 구석자리의 숙녀는 마지막 메모를 전했네 노래가 흐르면 눈물도 흐르고 타인은 알지 못하는 노래에 담긴 사연이 초록색 구두위로 떨어지네 |
|||||
|
5:22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다가(나의 사랑 그대여)
다가(영원한 내님이여) 다가(원하는 건 다 바라는 건 다) 다가(모두 나를 떠나가) 1st verse/ 이렇게 이별할 것 애당초 만나지나 말 것을 일과 벗 모두 버려 만났건만 이젠 영원히 남을 마음 속 깊은 곳 청춘의 덫 갈테면 지금 가 결코 보여줄 수 없어 단 1초 끝도 없이 떨굴 나의 눈물 너를 찾아 헤매는 내 얼굴 언제까지나 오직하나 나뿐이라 말해왔던 너가 언제 그렇게 이렇게 변했나 같지도 않은 내가 되어버렸나 너가 이젠가 가고 싶은 곳에 가 그렇다면 돌아보지마 니맘 한구석에 나를 치워놔라 이젠 나를 떠나 다신돌아보지마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의 그대여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나의 님이여 가지마라 말못하는 나의 용기여 조심히 떠나가요 내거짓이여 코러스/ 나보기가 역겨워서 가실 때는 말도없이 고이 보내우리다. 영변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고이 뿌리우리다. 가신 걸음걸음 놓은 그꽃 사쁜 즈려 밟고 고이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땐 죽어서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
|||||
|
5:45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돈나라 돈나라 미친 듯이 돈 나라 나라 돈 나라 미친 듯이 돈 나라 1st verse/ 차는 Bentley. 바퀸 twenty. 휘향찬란한 versace팬티. 시곈 Bvlgari. 옷은 Giorgio Armany. 너의 목엔 번쩍번쩍 빛나는 Tiffany. 구둔 부담없이 Gucci 지갑들과 백을 lv. 프라다 belt 온몸에부터 어디 흠잡을데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Luxury! 하지만 머릿속은 깡통 이리콩 저리콩 콩에 미쳐 깡총 더러운 똥 보다 더 더러운 돈 같고 폼 잡는 할 일없는 석 무서운 놈 부모하나 믿고 못난자긴 잊고 지금 나라상황 전혀 관심없고 할줄아는 것은 계집질 고자질. 생각하면 너무 화나 우라질 bridge/ 니돈갖고 개겨봐 부모돈갖고 깝치지마 니힘갖고 싸워봐 부모백믿고 개기지마 생각해봐 (지금너의모습) 기고만장 (모두쓸데없는) 너의사치 (값어치도없는) 너의가치 uh! 볼것없는 (지금너의능력) 부모의돈 (믿고뻐기지마) 후회할걸 (돈만가지고는) 살 수 없어 uh! 있는티 내는놈들. 꼭 같이 뭉쳐다니지 바로 무식한놈 one two three 정말 봐줄수가 없어 시도때도없이 재수없는후까시 uh! 니주위엔 걸레 더러운돈내 겉만좋지 속은 속은 썩어버린 냄새 씻어도 벗겨지지 않는 냄새나 억울하면 부모탓해봐 2nd verse/ 학력,사랑,우정 모두다 돈으로 사. 부러울게 없는자. 하지만 남들은 어떻게 보는지? 대가리에 똥만찼다 보지 그 돈 주는 니 부모 반쯤 미쳤니? 받아쓰는 니 자신 쪽 팔리지 재수없어 토할 것 같해. 가슴속에무언가 터질것같해 |
|||||
|
4:25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돈많고 잘나가는 부잣집 딸. 예쁘기까지한 그녀는 지금 내깔 나는 생각했지. 그녀와의 결혼은 누가누가누가 뭐라해도 당삼짤 어제 그녀는 내게 말해왔어. 결혼은 안된데. 넌 몇 년후면. 인기 떨어져서 방황 할텐데 그런 직업 보단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처럼 탄탄하고 안전한 미래. 정작 중요한 사랑은 그뒤래. 그래서, 생각해봤어. 그들이 좋은점이 몰까? 세상 지배할 듯 한 권위주의. 국민들은 내가 엘리트주의. 그들만이 통하는 이기수의. 생각해보니까...좋겠네 죄짓고도 깜빵 아닌 룸빵. 배경만 믿고서 개깡. 내손엔 새우깡 불안한 내인기. 평생명예 붙는 그들의 신기 한번 올라간 그들의 자린 요지부동. 오늘도 난 배고파 농심튀김우동 생각해보니 이해해. 나라도 그럴걸 그들이 부럽네 인정! 인정! 니네들이 최고! 그래 내깔 가져가라! 이상치? 믿겨지지 않겠지만 난 니네 wanna be! gridge/ 뻥이야 뻥이야 전부다모조리 뻥 뻥이야 무조건 뻥이야 그렇게 다 살아가지. 자신을 버린채. 아무도 날 이해못해. 내자신은 나인데 그럴순 없는거야. 그럴순 없는거야 chorus/ 퍽도 잘났어 잘낫겟지. 퍽도 잘났에 잘났겠지. ending rap/ 원하는거 하던 나는 어떻해 내가 꿈꿔왔던 사랑은 어디에 |
|||||
|
5:41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오늘도 잠은 오지않아. 그렇게 잠들어보려해도 잠은 내게오지않아. 눈색 빨간색 저장된전화번호만을 수없이 검색 그리고는 통화버튼 과종료버튼누르기를 끊임없이 반복 하여튼 그저 메시지 라도 남길수있게되면 난 만족. 한입 먹고남긴 베이글 사각다리 테이블위에 사각tv속의 케이블 멍청하단 생각속에서도 끊임없이 돌고돌고돌고 또 도는 채널 미친듯이살펴두 대체 어디출구 안보이는 기나긴 새벽의 터널 제발날좀재워줘 누구 제발 내게자장가를 불러줘. 2nd verse/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여기 아무두 없나 누구아무 아무누구 지금여기 누구하나 있나 제발 아무 누구 나와함께 긴 얘기 나눠줄사람 없나. 제발 아무 누구 나와함께 깊은잠에 빠져들 사람없나? 하나. 둘셋넷 인터넷. 가나마나한 예쁘장한입 위의 새빨간립스틱처럼 날 유혹하는사이트만 계속해서 클릭 새벽의 여신이여 날 제발 재워주소서. 나를 위하여 슬픈 자장가를 불러주소서. 3rd verse/ 다른이들에게 방긋이 인사하는 어김없이 떠오르는 아침해 날 옭아매던 새벽의 여신. 어느덧 자취를 감췄네 다른이들에겐 다시 흥분된 하루의 시작일 때 난 조용히 눈을감아. 이불속에 몸을 숨긴채 chorus/ Baby Baby It`s Dreaming Time Baby Baby Yeah- Yeah- Should Stop Running In The Night. |
|||||
|
3:46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내버려좀둬 내맘대로. 뭐든지 좀 할수있게 내버려좀둬. 왜이렇게 나를 묶어. 끝도없이 난 묶여. 제발 날좀풀어서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2nd verse/ 숨도못쉴것같아 도와줘 갑갑해서미칠것같아도 망쳐도 뛰어봤자너의손바닥 한가닥 나의희망 이젠 날라갔어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chorus/ 이제부터잊어라잊어너희 죽어버릴때까지영원히 지금부터잊어 반항하면뒤져 이제부터잊어라이 반항하는 나의모습조차 기가차 물론니가볼땐그렇겠지 가둬두고 씻겨주고먹여주고키워주고길러주고너말대로다 했 이제정말지겨워지겨너희 두 번다시보이지마영원히 함부로 사랑이란 말을 쓰는 너희모두 지겨워 지겨워이 니게맞춰 나를낮춰 하란대로다했는데왜그렇게망쳐 모두잡쳐 몰잘해서깝쳐 집어쳐 내말맞춰 소리쳐 꺼져 |
|||||
|
4:01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여긴 지내기엔 너무나 유혹이 많아
나에게 더 이상 너 다가오지마 내가 가는 곳 어디든지 유혹이 많아 제발 부탁이야 내게 다가오지마 1st verse/ 그게 옳은지. 그른지. 이게 맞는거면 언제든지 영원히 맞는지. 모두 옳다하는 것이 과연 진짜 옳은건지 난 잘 모르겠어. 한번의 실수 그럴 수 있다 하면서도 내가 한 실수. 그건 용서받을 수 없는 평생 남을 상처 이제 난 내안에 갇혀 조용히 닥쳐 2nd verse/ 된다 안된다 그선은 누가 만든거지? 또 그선을 넘어도 괜찮은 이유는 뭐지? 너무 헛갈려 나의 뇌는 누군가에게 팔려. 앞만보고 달려 가다보면 내앞에는 다시 그녀. 두손 뻗고서는 내목을 조여 어디선가 들려오는 정신차려! 내귀에 들려 누군가 내눈을 가려 싫어 이젠 싫어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은 싫어. 이제 그만해 말좀 그만해 정말 잘못했어 내가 정말 미안해 이제 됐지? 제발 내게 뭐라 하지 마라. 제발 내게 다가오지 좀 마라 나를 유혹하지마 영원히. 이겨 낼 자신없어 솔직히 chorus/ 삼키지 말고 뱉어내 봐라! 유혹하지 말고 제발 좀 가라! 나의 앞길 방해하지말고 어서 다 내 앞에서 모두 사라 져라! |
|||||
|
4:16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뛰어봐 (바라만보던 그곳까지) 뛰어봐 (한이 풀릴때까지) 뛰어봐 (멈추지마 높이 날아봐) 뛰어봐(다리힘이 풀려 쓰러질때까지) bridge/ 누구누구니 거울앞에있지 대체 나는 어딨니 1st verse/ 교실 8시 시계초침소리 가끔 들려오는 기침소리 죄인이나된 듯 살피는 눈치. 찾지 못하는 봄날의 운치 끝도없는 경주 속에 자신의 위치조차 모르면서 오늘도 스위치부터 키는 이미 지칠대로지친. 난 그런 똑같은 아이지! 2nd verse/ 12시 테헤란으로. 똑 같은 정장에 구두에 횡단보도 먹기위해 그저살기위해 건너가고 있다 오늘도 누가 누군지. 내가 누군지 노는 것 보단 낫겠지. 밝지도 않은 나의 미래 내가 사는게 이래. narration/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생각을 시작하면 끝도없는 혼란 주위에선 뭐가 난리인지 너무나 소란. 침도 안 넘어가는 쓰디쓴 목안. 걸어온 날을 생각하면 너무 장황. 다시 앞날을 생각하면 다시 또 당황. 끝도없는 방황. 탈출하고 싶은 이 상황. 내가 도와줄게 이 악물어! 지금 이때야. 튀어나와! |
|||||
|
6:12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니가 하는말 그건거짓말 내가하는말 역시또 거짓말 '거짓이진실' 은 거짓이 되는날. 세상의 말 전부다 또 거짓말 억억. 몇백억 그돈잊어버리는기억 여자 값어치가 매겨있는 여자 남자 그 여잘 사는 남자 더러운 손 지저분한 여자를 만지고 지저분한돈을 만지고 집에와선 아내의 얼굴을 훔치고 자식들의 깨긋한 볼을 훔치고 bridge/ 속이고 또 속이고 이럼 뭐어때 또 당부하고 다시믿고 없어져야해 툭하면 믿으래고 우릴 사랑해 사탕발린 말한마디 또날 속이네 chorus/ Hey 미쳐날뛰었나 그렇게그들은믿었나 Hey Hey 또 미치겠나 아무도믿지마 입만열어도 다 거짓말 Hey 지쳐쓰러졌나 멍청이 앉아서 당했나 Hey Hey 또 쓰러졌나 이것봐 기억해. 이런나의말 다 거짓말 2nd verse/ 니가하는말 그건거짓말 내가하는말 역시또 거짓말 '거짓이진실' 은거짓이 되는날. 세상의 말 전부다 또 거짓말 널사랑해 그러니까원해 이제 영원히 그저죽을때까지 너무행복해 우리결혼 꼭해 내가 너 만 지켜줄게 고맙다 믿어봐 두고봐 누가모래두 우린둘도없는친구 돈좀꿔줘야 내가 누구야 친구야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갚을꺼야 |
|||||
|
5:21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내말들려?
잊혀집니다 그건 거짓입니다 정작 잊어야 할 것은 남겨둔채 남겨둬야 할것들만 지우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대로 난 바보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왜 세상에서 단 한명뿐인지 어딘가 있을 신을 탓해봅니다 미안합니다 나는 후회합니다 잠시라도 당신 같은 사람이 한명더있길 바랬던 나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립습니다. 언제나 그럴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우리가 추억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내겐 한없는 그리움일뿐입니다. 희미합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첫만남부터 당신은 아른거리기만합니다. 한번도 내손에 잡힌적이 없습니다. 늦었습니다 나도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이 내게서 멀어진만큼 나는 세상으로부터 멀어집니다. |
|||||
|
4:24 |
|
|||
|
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Jump Jump 여기부터 beat 2 da beat Jump Jump 저기부터 beat 2 da beat Jump Jump 여기저기 beat 2 da beat 체면따위갖다버려버려 jump! 1st verse/ 기좀 죽지 말고 어깨펴 주름펴. 그러다가 영영 지금 인생속에갇혀 다른 사람 신경 쓰지마 지쳤니? 언제 어디서나 너는 vip! 이렇게 산게 만족하니? 자신 갖고 한번 다시 시작하는 거 내가 원한거 지난날은 잊어 버려버려 크게 소리질러 이렇게 (hey~) 너희 모두다 너의모습봐 수근대지마 둘러보지마 너만바라봐 너를 바꿔봐 주위시선신경스지마 다신이런 생각 갖고 살지마. 나를 한번 봐. 두손 펴서 기지개를 쫙 펴봐. 과거로는 가지 마라. 와라. 내게 와라. 나와 날아. 다시 한번 시작하는 것을 봐라. 너를 자극하는 귀에 익은 멜로디. 이게 내가 줄수 있는 tip 다 기억하지마라 그래 잊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세상사는걱정 오늘만큼 잊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더 숨기지는말아 날 찾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자신있던나를오늘만큼 찾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소리를질러봐 chorus/ Video Killed The Radio Star. Video Killed The Radio Star Video Killed The Radio Star.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
|
4:28 |
|
|||
|
from Hero 愛 Rock [omnibus] (2001)
생긴 것을 보면 그의 모습 두말할 것 없이
영락없는 딱 하회탈 하회탈 그러나 그의 머릿속 뒤집어 놓고 보면 그럼 분명히 디지털 보고 있다보면 정말 뒤집어지다 못해 미쳐 인정해 그만의 말빨 내게 누가 딱 2가지만을 고르라고 하면 별말 필요 없이 그와 쌀 TV속에서의 그의 재치 마치 어떻게 보면 그만의 정치 어찌 됐건 힘들 때면 기분 좋게 좋을 때면 더욱 좋게 해주는 말솜씨 솔직히 좋은 친구들은 좀 구려 하긴 KBS 원래 좀 억지로 웃겨 그래도 그를 TV에서 보면 나의 모든 생각 사라지며 모든 기분 풀려 아마 분명 그에게도 예외 없이 다가올걸 내려가는 작은 비탈 비탈 믿어 의심치 않아 그라면 잘 견뎌낼걸 문젠 과연 이게 몇 달 만약 혹시 만약 이게 부담스러워 지금 자리에서 완전 이탈 한다해도 영원히 기억할 하회탈 이게 하고 싶은 내 말 해는 뜨면 지지 그런 것 같아 연예인도 한번 뜨면 어느 순간 사라지지 하지만 내일 해는 다시 떠 더욱 더 밝은 태양으로 그도 그럴 테지 솔직히 그가 TV에서 사라진다해도 세상 바뀌는 것 없고 사람들은 그를 빨리 잊고 하지만 나는 영원히 기억할래 지금 모습 그대로 |
|||||
|
6:01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in the darkest night when it don't feel right one place to go just take me home
누구든지 나를 좀 데려다줘 (take me home) 상관없어 정말 너무나 피곤한걸 (take me home) 가고싶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take me home)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어 (내 집에 가고 싶어) 누구든지 나를 좀 데려다줘 (take me home) 상관없어 정말 너무나 피곤한걸 (take me home) 가고싶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take me home)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어 (take me home) 이젠 정신을 잃을 것만 같아. 왜 더러운 냄새만 맡아. 나를 쳐다보지마 오늘난 네게서 앞에서 날 위해서 떠날래 집에 가고 싶어 반갑게 맞이해줄 집으로 그 곳으로 그리움이 기다리는 집으로 그 곳으로 그리움이 기다리는 집으로 어!(집으로 어!) 아득히 멀리 멀어져가리 내 모든 것으로 함께 했던 추억도 아쉽게 지친 어깨 위를 짓누르는데 이제는 아득히 멀리 멀어져가리 내 기억 속으로 오래전에 자리로 내 모습 받아줄 수 있는 그 곳으로 사람들 뭐그리 할말들이 그리도 많나 그렇게 서로들 잘 났다고 크게 떠들어대나 지쳐 쓰러져 버릴 것만 같아 난 너무나 내게 이젠 강요하지마라 그냥 내버려둬봐 시간이 지나면 아무런 소용없는 것이잖아 머잖아 어차피 우린 똑같은 신세잖아 내버려둬봐 날 좀 가만히 그냥 내버려둬봐 내게 집에 갈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줘봐!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자라며 놀리겠지 난그래도 누가 뭐래도 정말 아무 상관 없지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자라며 놀리겠지 난 그래도 누가 뭐래도 정말 아무 상관 없지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 놀리겠지 난 그래도 누가 뭐래도 아무 상관없지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 놀리겠지 난 그래도 누가 뭐래도 아무 상관없지 take me home 오래전 추억이 가득 담긴 아픔은 모조리 삼킨 내 모습을 치료해줄 수 있는 환하게 불을 밝힌 언제나 내 모습 그대로 받아줄 수 있는게 그 곳 반갑게 맞아주는그 곳으로 take me home |
|||||
|
4:24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왜 그랬어 왜 왜그랬어 왜 왜 그랬어 왜
모두 널 바라보고 있지 넌 항상 슬프게만 행동했단 그런 말이야 왜 그랬어 왜 왜그랬어 왜 왜 그랬어 왜 일단 눈물부터 흘려야해 그렇게 보는 사람들 조차도 절실하게 말이 앞뒤 안맞아도 상관없게 그게 좋은 변호사 하나면 바로 깨끗하게 서로 피해자가 되기 위해 요리조리 사람들의 거짓뒤의 피해 이게 밝혀지면 어떡해? 걱정하지마 또다시 한 맺힌 눈물만 보이면 되 돈보다도더욱 중요한 건 바로 체면 나보다 못난애보면 바로 외면 때가 되면 알게 될걸 내 말뜻을 이해하게 될거야 흐린 날이 개면 아니되면 되게하라 최면을 걸어 그리되면 더욱 끌수 있어 이를테면 나물먹고 이를 쑤시는 액션 그게 바로 인생의 절대 미션 더욱더 슬프게 조금만 더 (what a fucked world) 더욱더 폼나게 조금만 더 해 더욱더 잘하게 조금만 더 (what a fucked world) 더욷더 멋있게 조금만 더 해 보이지않는 가면속으로 나는 얼마나 숨어야 많은사람속에 그런 시선속에 그나마 버틸수있을까 어느 자리에서든지 항상vip 넌 제일가는big 사람들이 모여있는 자리라면 마치 멋진왕의 지손인 것 같이 가식 먼치는 모습 나름대로 너만이 할 수 있는 눈에띄는 정치치 눈꼴 시려운 경치 주위 모든 사람들의 사라지는 그들의 자취 |
|||||
|
4:18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아주잠깐 우린눈이 마주쳤지 어쩌면 너의 유혹이였을까 살짝내리까는 너의 눈빛 나는 쭈삣
the chance to the rock beat 니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뽐내며 내게 와서 키스 너무 한 순간 일어난 일 제길 제발 꿈이 아니길 그날 후로 우린 떨어지지 않았지 매일 밤 낮을 함께 했었지 하루하루 날짜를 세고 너의 태도 사랑한다는 말로 어느때나 나를 저 하늘로 행복의 끝으로 나를 불러 모두 뭐라 한다해도 빠졌지 그녈 사랑할 수 밖에 없었지 사람들이 얘기하든 대로였어 어느날 넌 없어졌지 나쁜여자 침대위로 피어오르던 너의향기 어 그건 아주 잠시 나쁜여자 난 기억하고 있어 널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너의말 나쁜여자 이렇게 갑자기 일어날 줄 몰랐지 난 당황했지 나쁜여자 죽어서도 사랑한다더니 이따위로 끝날 바엔 차라리(you go) 영원토록 나와 함께 아니면 (you go) 죽어서도 나와 같이 아님 또 (you go) 사랑한단 나와 영원히 아님 (you go) 내게 돌아와 제발 내게로 다시 내게로 와줘 오 받아줄 수 있는 나에게 내게로 와줘 오 사랑할 수 있는 나에게 내게로 와줘 오 믿어줄 수 있는 나에게 내게로 와줘 오 돌아와줘 너는 끝까지 내꺼 어 절대로 도망가지 못해 또 니가 말한 건 지켜 어 항상 함께 한댔잖아 어 생각해보면 웃겨 어 그런 말은 왜했어 어찌됐든 넌 내꺼 어 절대 도망가지 못해 어 아주달콤한이야기 내귓가에 깊이 속삭이며 유혹하는 너는 나쁜여자 내게와 이제다시 돌아와줘 |
|||||
|
3:15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이젠그만 난 더는 못해 모두가 한 사람이 될 수 없는 것
누구때문에 그 무엇때문에 모두가 그렇게 같이 지쳐 가는가 너는 무조건 따라와 (어딜 따라가)널 찾아야 (무얼찾아야) 더욱 강하게(예-예-) 되는 거야 이 세상 틀안에 그저 성공했단 사람들처럼 될 순 없어 그건 니가 아닌걸 너안에 너를 찾아서 high and high flight to the sky 망설이지마 너는 뛰어나 higher and higher flight to the sky 돌아보지 말고 너의 세상 속으로 it's your time |
|||||
|
4:30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없어 이미 시간이 늦어버린 걸
후회는 없다며 또 다짐해도 잊을수 없는 것 미안해 너를 잊을 수 있도록 이젠 나를 떠나고 싶어져 그리움만으로 나 힘이들어 이미 지쳐버린 것을 어색한 웃음뒤에 너는 물었지 아무렇지 않니 나를 잊을 수 있니 힘들땐 왜 네 기억만 떠올리는지 너도 날 생각하는지 지금은 말해주겠니 혹시라도 날 잊었니 아니 울고 있었니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렇게 멀어진 후에 며칠동안 날 잊었니 아니 기도 했었니 얼마남지 않은날을 우리가 함께하길바라며 내옆에서 웃어만 주던 바로 그대 그래 그대 내게로 그대로 다가와주길 바랬는데 내게로 와 내게 내 모습봐 이제 사랑할 수 있는 우리만의 시간은 짧은걸 내겐 너무 아깝게 흘러만가는 시간뿐 너무도 슬픈 사랑이야기만 될뿐 이렇게 끝내버리기엔 미련이 많아 이렇게 떠나버려 가 영원한 내사랑 good bye 혹시라도 날 잊었니 아니 울고 있었니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렇게 멀어진 후에 널사랑해 얼마남지 않은 날을 우리가 함께 하길 바라며 두손모아 |
|||||
|
4:21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애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애 살어리랏다.
우러라우러라 새여 자고니러 우러러 새여 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 가던새 가던 새 본다 믈아래 가던 새 본다 잉 무든 장글란 가지고 물아래 가던 새 본다 이리공 아이랑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 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호리라 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 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우니노라 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래 살라리랏다 나마자기구조개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 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 사사미 짐ㅅ대예 올라서 해금을 혀거를 드로라 가다니 배브른 도긔 설진 강주를 비조라 조롱 곳 누로기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하리잇고 |
|||||
|
5:24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사람들이 날 보고 즐거워만 하고 있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사람들 즐거워하는 모습에 더욱 힘을 내 그들을 위해 쓴 웃음 때로는 짓곤해 쌓여가는 돈 또한 자꾸만 늘어만가고 잇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쌓이는 돈의 여유에 자만해지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해 변하지 않게 힘을내 너도나도 모두가 나를 찾기 시작 했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모두가 반대하는 나는 광대 하지만 결심했어 그렇고 그런 광대는 절대 안되 시간이 흐를 수록 인기는 솓구쳤지 바보천치 놀림을 당하면서도 나는 행복했지 자꾸만 제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바보 취급을 당해오면서도 내 모든 것들을 바쳐 온 몸을 바쳐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모두에게 보여줬지 내게 거짓말 처럼 갑자기 어느날 이 모든 것이 후 날아갔지 아주 가끔 내게로 찾아오던 외로운 아주 바쁜 중에도 찾아오던 괴로움 기분 나쁜 마치 누군가의 앙갚음 처럼 나만의 속을 찢어놓는 미칠 것 같은 아픔 자꾸만 내 주변 주의를 떠나가는 사람들 내 속을 뒤집어 놓는 남은자들의 장난들 내겐 너무나 힘든 걸 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사람들의 시선들과 그런 웃음과 모든 것이 나를 비웃어 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모두 날 멀리 더나가는 것인기 슬픈 광대 다시 떠나가네 난 어디에 (난광대 지금 떠나가 난광대)(지금떠나가 난어디에) 누구위해 이토록 모든 것들을 바쳐왔나 내주위에 그토록 많던 이들은 어디갔나 너에비해 내 모습이 그렇게 또 처량한가 다 너무해 그렇게 모두떠나가버리고 마나 단물만 빼 뱉어버리는 껌들처럼 작은 담배 완전히 빛을 다한 꽁초처럼 슬픈광대 이제 어디로 떠나가는가 난 어디에 또다시 어디로 가야하는가 |
|||||
|
4:15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그대 내게로 다가와 내 기억속으로 내 영혼속으로
늘 내게로 다가와 시간이 흘렀어도 그래도 변함없이 너의 맘 곁에 이제껏 여태 바라보다 나의 넋이 빠진채 어떻게 대체 버려도진채 아직까지 내모습습만 기다린단채 내손안에 식어버린 커피 아시려고 하지도 않았어 어차피 오래된책 그 속에 책갈피 끝없는 길 볼수 없어 바로 나의 앞이 흥분쌓인 그 기분도 아주잠시 바로 몇분전의 우울함이 다시 안개속 고단한 여행중 어느날 내게 손짓하는 너는 타지마할 내마음을 사로잡는 순백의 궁전 너에게 바쳐지는 영혼의 순정 목놓아 울부짖는 무언의 경전과 다가갈 수 없는 우리 깨달음의 성전 현실을 초월하는 시간속의 마술 그 속에 묶어두는 사랑이란 사슬 마르지도 않는 깊은 우물 바로 눈물 떨굴 그대 슬픈 얼굴 사랑하는 사람들의 식어버린 열정 삶의 무게만을 늘리고만 너의 결정 또다시 실패만을 거듭하면 얼쩡 거리는 너는 사랑실패의 절정 쓰디쓴 가슴의 찢어지는 아픔 괴로워서 헐떡이는 너의 숨가쁨 상처치료하는 그들위한 작품 그건 영혼위한 궁전 타지마할뿐 녹색의 단란한 정원들이 양쪽에서 너를 밪이할때 바라볼 때 분수들이 환한 빛속에 굴곡되어 네게 인사할때 자깐하는새 환한빛 궁전위에 비추며 보름달이 떠오를때 바로 그날 내게 하는말 이할수 있을거야 그댈위한 궁전 바로 타지마할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내아픔과 누구의 공감도 바라지 않는 모든 것들다 무엇이 이상처를 치유할까 무엇이 우리를 감싸줄까 무엇이 우리를 기억할까 우리가 영원할 수 있을까 |
|||||
|
4:31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one two three 내 안에 숨길 아주 작은 교활한 놈이 남긴 상처속 긴 밤을 지새우며 긴 날을
칼을 갈며 기다리며 나는 아낀 with baleful expressions the common incident wihness the unnamed truth exthanging blows everyone else rushing the door raised to raver pitch you should i care about it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this is bomb cult personal warzone head crammed between kness pinpricks of vertigo my actions will define natual selection wubstance a lie codemned dying god is over you should know why why should i care about it this is bomb cult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
|||||
|
4:35 |
|
|||
|
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어쩌면 나에게 그대의 이름만으로 느꼈던 설레임들이 남아있는지 그래서 아직 솔직한 마음을
그대에게 말해주지 못한 걸까 언제나 내곁엔 세상 그 누구보다더 소중한 너의 사랑만 머물길 바래 이토록 기다린 힘겨운 사랑을 간직할 너만을 위해서 지금도 you're my life you're my everything to me 영원히 사랑해 너의 슬픈기억조차도 이해해줄께 나를 믿어주길바래 언제까지 you're my life you're my everything to me 영원히 기억해 니가 지쳐쓰러질때 나 힘이 되줄께 니가 행복하길 바래 언제까지 함께하길 바래 처음부터 난 너였으니 your my life your my dream your my hope keep in it all together 언제까지가 될지 정신을 못차릴 것 같은 이 기분 너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아찔하도록 떨려오는 숨가븜 내 아픔까지 잊어버리게 해준 내겐 당신뿐 너화 함께 내게도 사랑은 찾아와 해맑은 미소로 그렇게 반갑게 다가와 나도 어느새 아주 흔한 말을해 널 사랑해 |
|||||
|
2:35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외로움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담아있네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허전함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
|||||
|
2:48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ed so far away.
Now it looks as though they're here to stay. Oh, I believe in yesterday. Suddenly, I'm not half the man I used to be. There's a shadow hanging over me. Oh, yesterday came suddenly.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she wouldn't say. I said something wrong, now I long for yesterday.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 Oh, I believe in yesterday.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She wouldn't say. I said something wrong, Now I long for yesterday.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 Oh, I believe in yesterday |
|||||
|
2:45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 사랑 식어 버려도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
|||||
|
3:19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사랑을 남긴 채
그대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아쉬움 남긴 채 외로운 이내 마음에 사랑을 남긴 채 떠나가 버렸네 - 내 맘속에 그대는 떠나가 버렸네 - 사랑했던 그대는 내 마음 깊은 그곳에 사랑을 남긴 채 |
|||||
|
2:19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 위에 앉고 싶어라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로 가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 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람의 꿈 나눠요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 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 내 취한 두 눈에 가득 차는 그대의 모습 살며시 펴오르는 아지랑이 되어 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 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어둠이 찾아 들면 두 손 모아 등잔 위에 불을 켜면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
|||||
|
3:13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저 창문으로 들어오는
새벽의 공기 속에서 나의 긴 한숨을 내쉬면 내 작은 방안 가득히 쌓이는 밤의 고독이 아침과 함께 사라지네 그 누가 나의 밤을 밝혀 주리오 그 누가 나의 창가에 노래하리요 나는 긴 밤의 고독 속에 영원히 잠들고 싶네 |
|||||
|
2:57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얼마나 생각했던가 얼마나 기다렸던가 다시
만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이건 아마 우연이 아닐 꺼야 얼마나 그리워했나 얼마나 후회했던가 뒤돌아보면 너무 어렸었지 이건 아마 우연이 아닐 꺼야 우리 예전에 만났을 때 행복할 줄 알았지 그러나 우리는 돌아서고 말았지 바보 같은 우리들의 지나온 세월 이제는 평화롭게 이 길을 걸어가야 해 |
|||||
|
2:14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슬퍼하지 말아요 혼자라고 느낄 때 우린
처음부터 이렇게 혼자였던 거예요 슬퍼하지 말아요 외롭다고 느낄 때 흘러가는 세월 그 속에 외로움도 잠기죠 멀어져만 가는 어린 날 그 따뜻한 햇살 받은 꿈 찾을 길이 없어요 추억으로 남겨요 슬퍼하지 말아요 혼자라고 느낄 때 우린 처음부터 이렇게 혼자였던 거예요 |
|||||
|
1:32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마음 맞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요 속삭이듯 기대어서 눈을 맞추며 미소짓는 눈빛으로 말을 해봐요 우연히 만났어도 어색하지 않게 아주 오랜 연인처럼 길을 걸어요 그래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만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해봐요 |
|||||
|
2:48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 사랑 식어 버려도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
|||||
|
3:22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사랑을 남긴 채
그대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아쉬움 남긴 채 외로운 이내 마음에 사랑을 남긴 채 떠나가 버렸네 - 내 맘속에 그대는 떠나가 버렸네 - 사랑했던 그대는 내 마음 깊은 그곳에 사랑을 남긴 채 |
|||||
|
3:20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외로움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담아있네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허전함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
|||||
|
2:49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쓸쓸한 거리에 나 홀로 앉아서 바람의
떨리는 소리를 들었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이여 꺼질 듯 타오는 거리의 네온을 내 품에 안고서 헤매고 있었지 멀리로 떠나는 내 님의 뒷모습 깨어진 꿈이었나 힘없는 내 발길에 다가선 님의 모습 인생을 몰랐던 나의 길고 긴 세월 갈 테면 가라지 그렇게 힘이 들면 가다가 지치면 또 일어나겠지 |
|||||
|
2:31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철부지 어렸을 땐 사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 사람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사랑에 마음 아파 사랑에 울고 사랑에 기분 좋아 사랑에 웃고 |
|||||
|
3:31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모습 떠나간
그대여 나 혼자 두고 홀로 떠나간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오 하늘을 보면 떠오는 모습 그리운 그대여 나와 둘이서 다정했었던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오 |
|||||
|
2:35 |
|
|||
|
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Take me home country roads ( by John
Denver ) 고향에 가고 싶어 Almost heaven west Virginia Blue Ridge Mountains, Shenandoah river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Younger than the mountains, growin' like a breeze 웨스트 버지니아의 푸른 산맥과 세난도 강은 천국에 가까운 곳 그곳에서 삶은 나무들보다 더욱 오래되고 산들바람처럼 자라고 산보다 더 젊음이 넘친다네 *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a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고향으로 향한 나의 길이여, 그곳으로 날 데려다 주오 내가 속한 곳 웨스트 버지니아, 산은 내 어머니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All my memories gather around her Miner's lady, stranger to blue water Dark and dusty, painted on the sky Misty taste of moonshine, teardrop in my eyes 그녀에게 얽힌 나의 모든 추억들 푸른 물에 낯선 광부의 여인내가 속한 곳 어둠과 먼지, 그리고 채색된 하늘 달빛의 희미한 안개, 내 눈물 Repeat * I hear her voice in the morning hours she calls me The radio reminds me of my home far away And driving down the road I get a feeling That I should have been home yesterday yesterday 이른 아침, 그녀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리네 라디오는 멀리 떨어져 있는 나의 고향을 노래하고 바로 어제 고향에 다녀온 듯 길을 따라 운전을 하고 있다네 Repeat * Repeat * Take me home, Country roads Take me home, Country roads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
|||||
|
5:59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 |||||
|
6:36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바빌론의 영화를 비굴한 칼을 세워
모두를 기만하고 강제로 송두리째 삼키려해 피할 수 없는 전쟁 만인의 적은 하나 약자는 분노하고 암흑속으로 떨어질 너야 아- 숨이 막혀! 아- 벗어날거야! 자! 이젠 전쟁이야 견딜 수 없는 치욕 예견됐던것 the 3rd war 나! 두렵지 않아 아직 살아있는 나를 깨워 이젠 일어나 우린 novasonic 숙이려하는 나는 혼자로 남을거야. 누구도 나를 위해 두 손을 뻗으려 하진 않겠지 아- 숨이 막혀! 아- 벗어날거야! 자! 이젠 전쟁이야 견딜 수 없는 치욕 예견됐던것 the 3rd war 나! 두렵지 않아 아직 살아있는 나를 깨워 이젠 일어나 우린 novasonic |
|||||
|
4:15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나를 봐 난 이제 모든게 견딜만해 모두 비웃던 난데
너를 봐 넌 아직 주윗 사람 몰래 눈물만 흘리는데 훗날 꼭 한번만 돌아봐 니가 원하던 대로 오는 것도 너를 떠나가는 것도 할 수 있는 건지 What shall I do. 그저 내버려둬 모두 떠나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니가 원치않는 일도 다 순간일테니 나를 봐 난 이제 모든게 견딜만해 모두 비웃던 난데 너를 봐 넌 아직 주윗 사람 몰래 눈물만 흘리는데 훗날 꼭 한번만 돌아봐 지나친 욕심 뒤로 조금 더 위 남을 밟고 조금 더 위 그게 삶인건지 그저 내버려둬 모두 잃어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아직 기회는 많다고 나 소리쳐줄게. scream.! 그저 내버려둬 모두 떠나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니가 원치않는 일도 다 순간일테니(화가 나도) 그저 내버려둬 모두 잃어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아직 기회는 많다고 소리쳐줄게. 그저 내버려둬 그저 내버려둬 아직 기회는 많다고 소리쳐줄게. scream.! |
|||||
|
5:02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괜찮아 했어도 여전히 미안할뿐인걸 모자란 나를 너무도 소중히 생각해준만큼
나보다 좋은 사람 너는 만날 수도 있는데 모두가 원한 자리에 없는 나를 왜 사랑하는지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우리 함께 할 때 아무것도 내게 줄 수 없던 날 웃으며 미안해하지 말라던 너에게 다시 말을 하겠어 고맙다고... You're my lady 간직할게 나로 인해 아파한 기다림마저도 You're my lady 이 세상에 아름다운 얘기 그 추억만으로 남겨져 나눈감는 그날 순간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견디기 힘들어 지쳐 쓰러질 때에도 나를 믿어준 사람 그대 나의 Lady You're my lady 간직할게 나로 인해 아파한 기다림마저도 You're my lady 이 세상에 아름다운 얘기 그 추억만으로 남겨져 나눈감는 그날 순간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
|||||
|
3:56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beautiful very beautiful 또다른 내자신의 모습이 beautiful
돌아간 넥타이 찢어진 와이셔츠 엎어진 자존심 모두가 피할 수 없는 추락 하루하루 육신과 정신은 타락 눈앞에 것에 즐기는 놈들은 히히낙낙 쾌락 놀아나는 니 모습이 술잔 위에 비추니 모습이 우습구나 그게 정말 나란 말인가! 너희는 지금 갈길을 잊은채 설없는 우산을 쓰고 어디론가 방황하고 자신이 누군지 알지도 모르는채 주인없는 탈을 쓰고 억지쓴 웃음짓지 오늘이 좋구나 보기가 좋구나 어이가 없구나 정신 좀 차려 Wake him up shaking! Wake him up shaking! Wake him up shaking! Wake him up shaking!!! 아~ (자신을 돌아봐 주위를 둘러봐) 아~ (모든 게 끝났어 할 말 있어) How long can we just stand for you. 가식의 너 Can we just wait around for you. 각자 가자 너의 눈앞에 것에 빠져 잘난 것에 빠져 시궁창에 빠져 내가 정말 미쳐 근심 걱정 품에 안고 꿈과 희망 품에 안고 수렁의 늪을 헤엄치는 내 자신에 미쳐 위선과 증오, 가증과 욕심이 내 눈을 멀게 하고 세상을 등지게 해 Wake him up shaking! Wake him up shaking! Wake him up shaking! Wake him up shaking!!! 아~ (모든 게 끝났어 할 말 있어) How long can we just stand for you. 가식의 너(너도 생각해봐) Can we just wait around for you. 각자 가자 가식에 쌓인 fake 가식에 쌓인 fake 가식에 쌓인 fake 가식에 쌓인 fake 꼭두각시처럼 그렇게 살아온 그들만의 꿈은 아주 어설픈 그래봤자 너는 거기서 거기야 어차피 망했어 넌 끝이야 How long can we just stand for you. 가식의 너(너도 생각해봐) Can we just wait around for you. 각자 가자 |
|||||
|
4:19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힘들어하며 겨우 눈을 뜨면 아직은 어두운 아침으로
더 지쳐버린 나의 하루는 또 다시 시작되고 이젠 조그만 바램도 가질 수 없는 내 현실들이 나를 숨쉬게 했던 내 존재감마저 허무한 시간에 묻어 다시 꿈을 찾을거야 때론 겪은 슬픔만큼 힘들 순 있지만 기나긴 내 삶에 모두를 기억할 때엔 다시 꿈을 찾을거야 아직 흘린 눈물만큼 찾을 순 없지만 나 힘겨워 아파했던 지난 날들을 잊겠어 이젠 조그만 바램도 가질 수 없는 내 현실들이 나를 숨쉬게 했던 내 존재감마저 허무한 시간에 묻어 다시 꿈을 찾을거야 아직 흘린 눈물만큼 찾을 순 없지만 나 힘겨워 아파했던 지난 날들을 잊겠어 세상 누구나 다 곁에 있지만 쉽게 잃어만가고 그런 꿈을 찾을거야 때론 겪은 슬픔만큼 힘들 순 있지만 기나긴 내 삶의 모두를 기억할 때엔 미소지으며 문득 눈을 뜨면 여전히 해맑은 아침으로 더 아름다운 나의 하루는 또 다시 시작되고 싶어 |
|||||
|
5:10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애써 피할 건 없어 힘든건 All The Time
시련도 나의 운명같은 원안에 같이 있는 것 누구는 크게 성공해 (someone은 되는 거 많고) 누구는 뭐 하나 된 거 없고 (someone은 되는 거 없고) 누구는 이 세상을 떠나지 (someone은 여기에 없고) All Right 무엇을 망설여 Get on my roadster 치열한 경쟁속에 내 기회는 Short Time 실패는 삶의 각본같은 틀안에 잠시뿐인걸 누구는 크게 성공해 (someone은 되는 거 많고) 누구는 뭐 하나 된 거 없고 (someone은 되는 거 없고) 누구는 이 세상을 떠나지 (someone은 여기에 없고) All Right... Get on my roadster 우린 마치 하늘을 날테고, 걱정같은 것은 없을테고, 우릴 막는 것은 없을테고 바람속을 미친듯이 달려봐 거친 나의 Red Roadster. 치열한 경쟁속에 내 기회는 Short Time 실패는 삶의 각본같은 틀안에 잠시뿐인걸 누구는 크게 성공해 (someone은 되는 거 많고) 누구는 뭐 하나 된 거 없고 (someone은 되는 거 없고) 누구는 이 세상을 떠나지 (someone은 여기에 없고) All Right... Get on my roadster 우린 마치 하늘을 날테고, 걱정같은 것은 없을테고, 우릴 막는 것은 없을테고 바람속을 미친듯이 달려봐 거친 나의 Red Roadster. 세상을 살다보면 뜻대로 되지는 않지. 그땐 다 털어버려. 내 인생 삶인걸 누구는 크게 성공해 (someone은 되는 거 많고) 누구는 뭐 하나 된 거 없고 (someone은 되는 거 없고) 누구는 이 세상을 떠나지 (someone은 여기에 없고) All Right... Get on my roadster 우린 마치 하늘을 날테고, 걱정같은 것은 없을테고, 우릴 막는 것은 없을테고 바람속을 미친듯이 달려봐 거친 나의 Red Roadster. 우린 마치 하늘을 날테고, 걱정같은 것은 없을테고, 우릴 막는 것은 없을테고 바람속을 미친듯이 달려봐 거친 나의 Red Roadster. |
|||||
|
5:21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남겨진 허망속에 후회를 여전히 반복하곤해
지나간 운명도 빗나간 선택도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걸 버려진 희망속에 아픔이 아직도 남아있을때 그때 깨달았지 더 잃을 것도 없다고 마지막 남은 마지막 남겨진 눈물 흐를 때 나 기억해 어린 시절에 꿈꿔왔던 내 모든 바램 나 잊으려해 내 지나버린 세월에 지워야 할 그 순간을 숨겨진 아픔속에 진실은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제야 알겠어 못다한 내 꿈도 여전히 남아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을 나 기억해 어린 시절에 꿈꿔왔던 내 모든 바램 나 잊으려해 내 지나버린 세월에 지워야 할 그 순간을 내게 주어졌던 모든 일들의 전엔 알지못한 의미까지도 단 한 번 한 번만이라도 느낄 수 있을거야 내 많은 날의 숨겨진 꿈들 나 기억해 어린 시절에 꿈꿔왔던 내 모든 바램 나 잊으려해 내 지나버린 세월에 지워야 할 그 순간을 |
|||||
|
6:29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워~ So far away 워~ So far away
워~ So far away 안개 속에 있다네.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그리운 도시로 서서히 다가간다 밤하늘 스치며 흰구름 사이로 저 멀리 (안개) 나타난 (둘러쌓여) 나의 도시는 (So far away) 안개에 (안개) 둘러쌓여 (둘러쌓여) 나를 반기네 (자욱한) 안개 속에 있다네.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그리운 가족들 보고픈 친구들 그들도 아직 내가 보고싶을까? 안개에 (안개) 도시에 (둘러쌓여) 수많은 별빛들 (So far away) 모두들 (안개) 추억되어 (둘러쌓여) 나를 반기네 (자욱한) 안개 속에 있다네. 워~ So far away 워~ So far away 나만의 도시속으로 달려가겠어 그리움이 가득한 그곳으로 안개덮인 곳으로 안개 속에 있다네.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
|||||
|
4:51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살아왔던 장면들이 보이고 두려움조차 못느껴 그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아 away
인파속에 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나 초라해 정말로 이제 모든 게 끝인듯 아파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We'll be together, now and forever 지켜봐줘 나는 이 자리에 영원히 둥지속엔 어미잃은 아가새 차가운 바람만 불어 정말로 이제 모든 게 끝인듯 아파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We'll be together, now and forever 지켜봐줘 나는 이 자리에 영원히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We'll be together, now and forever 지켜봐줘 나는 이 자리에 영원히 |
|||||
|
5:04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우연히 만난 그대가 이젠 곁에 있어 꿈속같은 순간이 시작되고 있어
오늘날도 그대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하늘 저편 수놓아진 무지개처럼 저 하늘에 셀 수 없는 별들도 하나뿐인 그대보단 못하죠 그대만 이제 영원히 바라볼 수가 있어요. 곁에 있는 그대여 사랑해. 기다렸던 시간들 이젠 다가왔어 설레이는 마음을 가눌 수가 없어 작게만 느껴졌던 이 세상 내 존재조차 이젠 그댈 위해 모두 맡기겠어요. 저 하늘에 셀 수 없는 별들도 하나뿐인 그대보단 못하죠 그대만 이제 영원히 바라볼 수가 있어요. 곁에 있는 그대여 사랑해. 그 어느 것도 아... 우리를 떨어뜨릴 수가 없어요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다 간대도 우린 함께 있어요 그대만 이제 영원히 바라볼 수가 있어요. 오로지 그대를 사랑해요 너무도 소중한 그대 |
|||||
|
5:38 |
|
|||
|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Everyday, This is full of deep dark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Everynight, This is full of deep loneli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한 줄 빛 없는 새까만 밤에 어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순진한 너 지친몸 하나 기댈 곳 없는 삭막한 이 도시 속에 오늘 하루 버틴 것 말곤 모든 게 환상일 뿐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Wow...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Dreams are crazy. So you need direction for darkness... 달이 울어도 새벽은 없어 사랑 떠나가도 눈물 따윈 없는 것 지친 몸 하나 기댈 곳 없는 삭막한 이 도시 속에 주린 배를 채울 것 말곤 모든 게 사치일 뿐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Wow...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Love is crazy. So you need the control for darkness...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Wow...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Love is crazy. So you need the control for darkness Everynight, This is full of deep loneli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
|||||
|
4:42 |
|
|||
|
from Mis=Mr 1집 - Mis=Mr (1996)
날 용서하며 살아가줘 넌 그럴꺼야 마음아파져도 이젠
의미없는 시간속에 널 기억하며 눈물흘리겠지 아주 오래전에 잊고 지낸 소중함들을 너를 잃은 후에 느낄 수 있는 아직 바보같은 날 넌 이해할 수 있다면 널 위한거야 널 외면할 땐 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몰라 날 용서해줘 나 떠나가도 멀리서 너를 꼭 지켜봐줄게 널 기억하며 살아갈게 내 이름조차 잊혀질지라도 이젠 어두워진 거울속에 날 바라보며 눈물 흘리겠지 |
|||||
|
3:50 |
|
|||
|
from Mis=Mr 1집 - Mis=Mr (1996)
나보다 널 위한 게 아니야 이제 기분좋게 헤어지자
어떤 말도 필요없어 나에게 돌아설 수 있는 작은 용기를 아주 먼 훗날 난 뒤돌아봐도 더 후회없는 선택이라 느끼고 싶어 지금 너에게 날 포기하라면 넌 제정신이 아니겠지 이젠 늦었어 너무나 생각없이 여자들과 만나곤 했지 아무일도 없었다고 둘러대지 이럴 때는 누구라도 포기를 하지 난 더이상의 선택은 없어 |
|||||
|
4:31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이런 내 모습 그다려줬나요 늘 그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내려요 기억속으로 그 계절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 처럼 내가 다시 그 자리로 가도 된다면 눈물뿐이죠 지친 하루 끝에 그대가 없다면 항상 있던 자리에 그대가 없어지면 내가 살수 있을지 기억속으로 그 계절 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그자리로 가도 된다면 아무 말없이 웃어준 그대에게 나 돌아와 행복해도 되나요 나의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나요 알면서도 난 멀리 있었죠 세상이 날 힘들게해 이제야 찾아오는 바보같은 내가 그대에게 삶의 전부였나요 전불 잃고 많이 힘들었나요 |
|||||
|
4:11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수많은 이별 앞에서 많이 힘들었나요
그대여 이젠 날 봐여 그댈 지켜 줄께요 힘들었던 기억 모두 내게 말해요 상처 받은 맘 감싸 안아 줄께요 아픈 과거는 잊어 버려요 그댈 울린 지난날까지 사랑할 테니 받아 줄 수 있나요 그댈 향한 내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 만 있다면 약속할께요 내사랑을 힘들고 맘이 아프죠 내 맘도 아프지만 괜찮아요 그댈 위해선 기다림도 행복해 힘들었던 기억 모두 내게 말해요 상처 받은 맘 감싸 안아 줄께요 밝은 내일을 생각해봐요 그대가 원하는 날까지 함께 할테니 열어 줄수 있나요 날 위해 그대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만 있다면 Promiss you I'll give you all my love Try babyone more time 받아줄수 있나요 그댈 향한 내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 만 있다면 약속할께요 내 사랑을 |
|||||
|
4:26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나에게 다가와서 잘해주려는 그대
고맙지만 받아들일 수 없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녀를 난 아직도 사랑하기에 이런 날 보며 그댄 바보 같다 하지만 사랑이란건 가슴이 시키죠 나만 사랑한단 그녀의 고운 약속을 아직 난믿고 있기에 좀 늦을 뿐일 거에요 아마도 먼 길 갔다 오는 그길에 내곁에 있는 그대를 보고 혹시 되돌아 갈지 모르니 그만 돌아가줘요 그대에겐 참 미안하지만 슬픔 속에도 기다려지는 내 사랑 그녀 뿐이죠 날 맘에 두지 말아요 또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나니까 늘 꿈속에 다녀가는 그녈 잊을 수 없는 날 이해해요 그만 돌아가 줘요 그대에겐 참 미안하지만 슬픔 속에도 가다려지는 내사랑 그녀 뿐이죠 내게 미안해 하며 언젠가는 날 찾을 그녀죠 편히 돌아올수 있도록 나의 곁을 비워두고 싶어요 영원히 올 수 없다고 해도 추억만은 지키며 |
|||||
|
3:56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넌 누가 봐도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사과 같아 깨물어 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너의 핑크 빛 화살에 꽂혔어 넌 모두에게 늘 친절해 그래서 착각들 하지 나만의 애인인걸 잊지 않았다면 내게 더 이상 장난치지는마 욕심이 지나친 걸까 자신이 없는 걸까 불안한 마음 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Narration: Give your love in my heart Wait fot you until your come I don't know what your want I want you Rap: Ya break my heart feeling blue Got no club don't wanna leave Ya I want to conceive ya Come to my complete mind 내게 다가와 나의 텅 빈 마음속을 채워줘 옆에 좀 있어줘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비어 있는 내마음 함께 있어줬음 지갑속의 네 사진은 노랗게 바래져 버렸어 애써 감추지 말아줘 song: 넌 찡그려도 싫증 안나는 사랑스런 천사인걸 아무도 볼수 없게 숨겨두고 싶어 나만의 인형이면 안되겠니 힘겹게 내게 온 너를 잃고 싶지는 않아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 나 (Repeat) |
|||||
|
4:19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여전히 모르겠어 날 사랑하는 건지 가끔 알수 없는 눈길로 날 보는 그 표정엔 많은 말이 느껴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그런 니가 힘겨울 때 있어 어쩌면 아직 너도 내맘 몰라 힘드니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솔직히 고백하면 혹시 더 멀어질까 자꾸 두려워져 이러다가 영원히 너를 놓쳐버릴까 봐 겁이나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조금만 더 용기를 줘 너를 보여줘 내가 쉽게 들어갈수 있도록 우리 함께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날을 아파하며 보내지 않게 다가 와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이젠 내손을 잡아줘(Repeat) |
|||||
|
4:40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잊어요 우리 함께 했던 시간 수 많은 추억을
아직 다 하지 못한 말들을 가슴에 묻어둔채 그래요 어두운 작별 인사도 미안하단 말도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은 더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해요 하지만 서로 사랑했던 순간은 거짓이 아니었길 바래요 그대 다정한 미소를 그날의 눈부시던 하늘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그 슬픈 축복을 나 이대로 받아 들일께요 잊어요 우리 이별의 이유를 탓하지 말아요 헤쳐 나갈수 없을거란 거 어쩌면 알고 있었잖아요 하지만 서로 사랑했던 마음은 거짓이 아니란걸 믿어요 그대 다정한 미소를 그날의 눈부시던 하늘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그 슬픈 축복을 나 이대로 받아 들일께요 그대 흐르는 눈물도 이토록 아파하는 마음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마지막까지도 고마워요 내게 준 모든것 (나 기꺼이 받아들일께요) |
|||||
|
4:37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기다려도 이젠 오지 않을 것 같아
그만 널 잊으려고해 아직 내겐 너의 기억이 전부지만 혹시라도 내게 돌아오려 한다면 다시 되돌아 가야해 맘에 없는 말로 아프게 할지 몰라 나보다 괜찮은 사람이 널 지켜 줄수 있으면 좋겠어 항상 내 곁에서 힘겨워한 너잖아 넌 행복 해야해 이제 더이상 슬픈 사랑으로 눈물 흘리지 않도록 언젠가 너에게 약속했던말 넌 위한 사랑을 지켜주고싶어 이제 아주 기억 하나까지도 널 위해서 모두 잊여줄께 어쩌면 나에게 넌 마지막 사랑을 남겨지겠지만 나보 괜찮은 더 괜찮은 사랑해 넌 행복 해야해 이제 더이상 슬픈 사랑으로 눈물 흘리지 않도록 언젠가 너에게 약속했던말 널위한 사랑을 지켜주고 싶어 이제 아주 기억 하나까지도 널 위해서 모두 잊여줄께 |
|||||
|
4:08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야윈 그대의 어깨 너머로 다가오는 이별에
애써 웃음 짓지만 안타까움에 목이 메어와 나 그만 고개 숙여 눈물 흘려요 내 맘이 많이 아픈가 봐요 그댈 울렸던 지난 기억들 못해 준게 아쉽고 그래서 더 미안해 가지 말라고 잡고 싶은데 왜 그대 눈시울이 젖어 있나요 나 아무 말도 못 하잖아요 많이 보고 싶겠죠 한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 텐데 그때 마다 쏟아지는 눈물로 그댈 아주 조금씩 지울께요 나를 정말 사랑했나요 나 이제 그댈 놓아 줄께요 많이 보고 싶겠죠 한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 텐데 그때 마다 쏟아지는 눈물로 그대 돌아오기를 나 바라면 어쩌죠 찾아갈것 같아요 멍하니 걷다 보니 여길 왔다고 늦었지만 나와 줄 순 없냐고 그대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난 끝내 울겠죠 |
|||||
|
4:01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 돼 세상 모든걸 다 준다 해도 너의 사랑 하나로 충분해 나에겐 오직 너뿐이야 이런 내 맘을 아직도 모르니 널 그리워 하며 홀로 눈물짓는 나를 좀봐 Baby 이렇게 간절히 원하고 있잖아 제발 날 좀 바라봐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 돼 다가갈수록 멀어져만 가는 너를 차마 볼수 없어 이젠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 이런 내 마음을 왜 넌 모르니 서툰 고백보다는 내 맘속 커져버린 사랑 모둘 네게 보여줄게 이젠 또 다시 널 찾아 헤메이지 않을께 Don't you know I feel you babe 이젠 느낄수 있길 바래 Shall you dance tonight will be so cool 이대로 나와 함께 하면 돼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돼(Repreat) Don't you know I feel you babe 이젠 느낄수 있길 바래 Shall you dance tonight will be so cool 이대로 나와 함께 하면 돼 |
|||||
|
4:19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여기 있어요 내가 여기 서있져
그대 손을 내밀면 닿는 그곳에 다가갈 수 도 멀어질 수도 없어 그대 그림자 만을 밟고 서있죠 Oh my love 내게 다가와줘요 그대 숨결 느낄수 있게 Show me your love 그대 마음을 내게 열어 주세요 Give me your love 그대 사랑을 난 너무도 원해요 단한번만 나를 사랑하다고 말할 순 없나요 내맘 알아 줘요 그댈 기다리는 내맘 이해해요 사랑한단 말 꺼내보고 싶어도 그만큼의 거리가 느껴질까봐 Oh my love 받아줄순 없나요 내가 너무 부족한거죠 Show me your love 그대 마음을 내게 열어 주세요 Give me your love 그대 사랑을 난 너무도 원해요 단 한번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순 없나요 내 맘 알아줘요 그댈 기다리는 내 맘 이해해요 아무것도 필요 없는데... 내곁에 그대만 있어주면 Show me your love 그대 마음을 내게 열어 주세요 Give me your love 그대 사랑을 난 너무도 원해요 기다림에 지친 내 눈물도 이젠 보이기 싫은데 왜 몰라 주나요 나에겐 한사람 그대 뿐인걸 말해주세요 그대도 날사랑한다고 |
|||||
|
3:47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다시 또 해는 지고 잠 못 이루는 이밤
애달픈 사랑 노래는 그대 모습을 그리네 닿을수 없는 사랑을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나 어디에 있더라도 그대는 혼자가 아닌걸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번도 한순간도 없으니깐 홀로 깨어난 아침이 외롭지 않나요 늘 그대 생각뿐이죠 그대를 처음 본 수간부터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순간도 없을 테니 그댈 사랑하는 길이 다시는 엇갈리지 않도록 언제까지나 이렇게 변함 없는 이곳에서 기다려요 |
|||||
|
4:34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지운줄 알았어 너의 기억들을
친구들 함께 모여 술에 취한밤 니 생각에 난 힘들곤해 그런 채 살았어 늘 혼자 였자나 한때는 널 구원이라 믿었어 멀어지기 전엔 그것만 기억해 줄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해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웃을수 있었어 널 보고 있을 땐 조그만 안식처가 되어주었지 멀어지기 전에 그것만 기억해 줄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해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
|||||
|
4:00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 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랑 그만 잊으려고 애쓰진 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반복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아래 우리만 남도록 사랑할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 만큼 이젠 내게 와줘요 내게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
|||||
|
4:43 |
|
|||
|
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날이 다가와 이제 그날이 다가와 바로 철십자
앞에 모두가 서게 되리라 땅은 흔들려 수많은 별은 떨어져 세상속엔 잔혹한 비만 흐르고 넘쳐 나팔소리가 울려퍼지고 불꽃들은 사방에 터져 원한과 의심 음모와 욕심 너에 대한 불신만이 넘쳐 이제 편히 지낼수 있는 것은 돌연변이 이것까지 니 앞에 나타나리 하켄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그때가 날이라 그때 내가 가리라 마지막 무기를 갖고 내가 니 앞에 다가 가리라 튀는 빗속에서 억울한 우리만 위해서 내가 애써 설명 안하겠어 보여주리라 예전에 걸어놓은 저주의 수렁에서 이제야 깨우노니 모두 손이 위로 향하노니 곤히 준비하라 우릴 맞이하라 새로운 태양의 나라 모두와라 내 앞에서 준비하라 하켄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no way to hide - 거짓 믿음과 큰 눈물을 다(another world is coming down) onething I can tell you - 버려야만해 이제 잊어야만 해 (better run for your life) no way to hide - 무릎을 꿇어 기쁨의 눈물 흘려(if you wanna live wanna survice) take it a way break it a way - 거짓 그림자 속에서 내 자 신은 따라야만해(just follow my sign) 그렇게 옹졸하게 생각은마 눈을 떠 자신을 봐 현실을 직시 해야해 앞을 바라봐야해 그래야만해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이제 태양의 나라가 온다 이제 이 제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
|||||
|
3:14 |
|
|||
|
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어둠이 깔려와도 크게 눈을 떠보자
자욱한 안개속도 함께 헤쳐보자 모든 그림자들도 꿈을 갖고 있지만 꿈을 깨는 그늘도 가로막는 불빛도 어둠이 앞을 막고 비바람이 눈을 가려도 어둠을 마시며 빛바랜 모습으로 우리는 하얀 그림자 하얗게 커가자 우리는 하얀 그림자 하얀꿈 가져봐 |
|||||
|
4:00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떨리는 그대 입술에 이별보다 슬픈 입맞춤
그대 젖은 눈을 감으면 싸늘한 추억만 남기고 그리움을 접어 둔 채로 마냥 걷고만 싶어 언젠가는 그대모습은 잊을 수도 있을 거야 나 이제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빗 바랜 추억사이로 비마져 내리는 날엔 때로는 모두 잊은 듯 거리를 헤매 보아도 자꾸만 슬퍼 지는 건 흐려지는 하늘 때문에 |
|||||
|
3:36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화려한 불빛아래 춤을 추는 똑같은 표정의 얼굴
모두다 제 모습을 감춘체 어색한 미소만 짓네 오늘은 누구라도 한번쯤은 사랑하고 누구나 다정한 연인처럼 이제부터 외로움은 없는 거야 사랑을 위하여 이 밤을 불태우는 가면속의 연인들 오늘밤은 누구라도 사랑을 위한 집시처럼 이리저리 방황하며 사랑한다고 가만히 속삭이네 아름다운 밤. 어둠이 소리 없이 내릴 때 하나둘 보이는 얼굴. 자리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어색한 파티를 하네 오늘은 누구라도 한번쯤은 사랑하고 누구나 다정한 연인처럼 이제부터 외로움은 없는 거야 사랑을 위하여 이 밤을 불태우는 가면 속의 연인들 |
|||||
|
3:53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이젠 멀리 갈 수 없는 그리운 이름하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대. 뒤돌아 서서 애써 눈물을 감추려 하네 안녕 그대 지나간 추억 잊어여 모두. 여린 그대모습. 이슬이 되어 새벽 안개 속에 희미해진 날 오랜 기억 속에 깊이 묻어둘 사랑 이야기로 간직하려해. 그대 사랑을 위해 메마른 내 뺌에 눈물을 또 한번 흘러내리네. |
|||||
|
3:38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그대와 나 우리 만난 이 자리 행복만 했던 시간
우리의 사랑 영원하다 했었지. 그러나 이젠 아니야. 사랑은 아름다운 그대 마음속에 영원히 숨겨져 있지만 수많은 기억 이젠 잊어여 함께 했던 추억 이젠 모두 지나간 이야기. 아름다워여. 슬픈 듯 웃는 그대모습에 스쳐간 일들. 우리의 사랑 영원하다 했었지. 그러나 이젠 아니야 |
|||||
|
4:53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그대. 모습만은. 언제나 느껴져요.
새벽이 오는 고요에 싸여. 피어나 이슬과 같이. 싱그러운 그녀 입술. 함께 걷는 이 시간은 조용히. 불빛만이 스쳐 지나가 우리 비추지만 진한 향기처럼. 항상 남을 수 있는 그대. 사랑하는 그대 보며 살며시 다가가 예쁜 볼에 키스하고 싶어. 어여쁜 그대 위해 노래 부르리. 그대만의 사랑 주고 싶어 |
|||||
|
3:46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지금까지 소녀로만 알고 있던 그녀가 웬일인지 성숙해 보여.
그대 내게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지만 그런 말은 들리지 않아.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해버린 그대. 내 사랑 너무 탓하지 마오. 언제까지 친구로서 그댈 본다는 건 내게는 너무 힘들잖아. 애타는 내 마음을 나도 모르지만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한번쯤. 내게 말할 수 있잖아여. 어차피 어쩔 수 없는 사랑이라면. 언제까지 친구로만 생각했던 그녀가 오늘밤은 성숙해 보여. 사랑한다 한마디로 붉게 물든 얼굴이 오늘따라 유난히 예뻐.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해버린 마음. 그렇게 너무 탓하지 마오. 언제까지 친구로서 그댈 본다는 건 내게는 너무 힘들잖아. 애타는 내 마음을 나도 모르지만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한번쯤. 내게 말할수 있잖아여. 어차리 어쩔 수 없는 사랑이라면 |
|||||
|
4:18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이 곡을 받아쓰기엔 나의 한계다.
도저히 불가능. 대충 들리는 부분만 쓴 것임.) 웃어버린 그런 느낌. 알아도.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흘린 눈물 이제는 싫어는. 하지만 모두다 그렇게 하고싶다고 되진 않아여. 그대여 사랑을 그렇게 슬퍼하며 애태우고 있나여. 어디서나 떠오르는 그대 얼굴 소용없는 나의 마음. 이제 알아보는 그대얼굴 어떠하면 전해질까? 용기 없는 나의 마음. |
|||||
|
3:57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
난 또 넋빠진 듯이 지나가 버린 나만의 꿈에 젖네. 함께 했었던 좋은 시간은 아름답지만 빛 바래진 낙엽처럼 슬퍼지는데. 난 비 오는 날 설레임으로다가 오는 그대의 꿈을 꾸는 듯 하네 나에게 사랑한다 말하고서는 눈물 지며 돌아서는 그대 뒷모습. 내게 슬픈 꿈으로 내려. 부질없지만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고 별해는 밤. 반짝임으로 떠올리는데 |
|||||
|
3:30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향긋한 바람아래 햇살. 부서지는 오후거리로.
나서면 세상은 너무 신비로와 . 세상 가득한 햇살과 사람들의 밝은 표정. 눈부시게 피어나는 우리의 사랑 한낮의 세상들이 모두 잠드는 이 밤에 그대 눈빛 속에 밤은 너무 신비로와 세상 가득한 별빛과 사람들의 맑은 소리 반짝이며 빛나는 그대의 모습. 아 세상의 빛과 소리친 그대여. 사랑이 있는 세상은 나에게 그대 뿐이야. 마음 가득 담아드려요. 내게 있는 그대만이 나의 사랑이야 |
|||||
|
4:50 |
|
|||
|
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저녁에 피어나 이름 없는 꽃으로 만족하는 우리가 되자.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중함을 느끼며 하얗게 피어날. 이 밤을 홀로 저 하늘의 달처럼. 빛나는 우리가 되자. 언제나 함께 하면 서로 아껴 주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 고운 노래들로 채우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하얗게 너 와 나 하얀 그림자. 젊음은 하얀 그림자 (아름다운 세상) 사랑은 하얀 그림자(이젠 나는 떠나고) 저 하늘의 달처럼 빛나는 우리가 되자. 언제나 함께 하며. 서로 아껴주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 고운 노래들로. 채우는 세상사람들의 마음을 하얗게 너와나 하얀 그림자 |
|||||
|
4:02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1. 너의 슬픈 눈물은 나를 기다릴수 있다고 쉽게 흘러만 내렸지
2. 이젠 변해버린 널 향한 표현할수 없는 원망이 내겐 견디기 힘든 시간 뿐이지 항상 피곤 했어도 쓰러질순 없었어 너의 약속을 위해 참고 이겼을 뿐 이젠 후회조차도 할수 없어 외롭게 달려가는 날 슬프게 만들지 마 나의 자신을 흔한 사랑에 다시 빼앗길순 없어 볼수 없는 널 믿었던 어리석은 나의 마음을 난 후회하지 않아 넌 날 떠난거야 3. 이젠 지킬수 없는 너의 자신있던 약속이 내겐 커다란 힘이 될수 있었어 지울수가 없었던 너의 기억은 추억속에 남겠지 시간이 더 지나면 외롭게 달려가는 날 슬프게 만들지는 마 나의 자신을 흔한 사랑에 다시 빼앗길순 없어 볼수없는 널 믿었던 어리석은 나의 마음을 난 후회하지 않아 넌 날 떠날거야 |
|||||
|
4:06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우 우 - 너를 다시 만나면 흰 눈이 내리면 너의 창에 촛불하나
켜두고 그리움을 준비해 둬 난 눈을 꼭 감고 아름다운 종소리가 되어서 너에게 찾아 갈테니 새하얀 눈송이를 맞으면 함께 보냈던 시간 아직까지도 나의 맘속에 숨쉬고 있어 난 너에게만 길들여질 께 이젠 더이상 힘들어 하지마 두번 다시 시린 기억들을 만들지는 않을거야 넌 부담없이 돌아만 와줘 어떤 모습도 나에겐 괜찮아 외투깃은 내가 세워줄께 나는 너를 사랑해 |
|||||
|
4:47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
가면서 느껴왔던 나의 꿈을 이제는 찾은 거야 나만의 작은 내 마음속의 말도 이제는 너에게 할 수 있어 잠시 너에게 숨겨왔 던 비밀들은 이제는 없는거야 이렇게 너를 사랑한 나를 믿어 줄 수 있겠니 나마늬 꿈이야 대답해 예 예 예 예 예 언제나 나만의 꿈속에선 넌 항상 내품에 안겨있지 하지만 눈뜨면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가면 서 느껴왔던 너의 꿈을 이제는 찾은거야 나만의 작은 내 마음속의 말도 이제는 너에게 할 수 있어 잠시 너에게 숨겨왔던 비밀들은 이제는 잊을 수 있어 새하얀 웨딩드레스 아름다운 너의 꿈을 꾸는 날 바보라지만 괜찮아 예 예 예 예 예 나에게 시간을 줘 나에게 기회를 줘 아직은 너만을 너만을 믿고 있 지 지금도 너에게 꿈속의 너에게 사랑을 느껴왔어 다시한번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가면서 느껴왔던 나의 꿈을 이제는 찾은거야 나의 꿈속에 있는 너를 나만의 것으로 남겨두고 싶어 |
|||||
|
5:25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다 끝난거야. 널 용서하겠어 이젠 안녕 내가 너를 위해서 어떤
말로 위로할 수 있겠니 지금 내 자신도 너무 힘겨운걸 오랫동안 너무나 고마웠어 너로 인해 슬픈 것을 알게 됐으니 물론 너에게 도 이유가 있었겠지 내가 알지 못하는 커다란 이유가 너에겐 아 무말도 하지 않겠어 이제는 내가 너무 지쳤어 다시 더이상 너의 뜻대로 움직이려하지마 한번은 나에게도 널 미워하며 웃어주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 이젠 너의 모든것 정리하고 싶을 뿐이야 아무런 생각없이 널 용서하며 보내주는 이별아닌 마지막으로 |
|||||
|
3:58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난 지난일을 잊어 버렸어 아주 오래전에 어색했던 감정
쌓인 수많은 날들 지나고 1. 넌 기억하니 함께 나눴던 많은 얘기들을 사랑보다 중요한건 변함없는 우정일거야 나의 가슴에 남은 후회는 잊혀지진 않지 만 아파했던 지난날도 추억일거야 난 너의 말을 다 이해할게 어렵지만 괜찮아 누구보다 날 믿어주는 비밀조차 없는 내친구 야 난 너의 말을 다 알수있어 숨기려고 하지마 끝까지 날 기억 해줘 너와 나의 모든 추억까지도 2. 넌 알고있니 우리미래의 크고 작은 일을 지나버린 시간보다 중요한건 내일 일거야 너는 말했지 내가 있으면 편해지는 마음 을 지난일을 생각하면 웃을수 있어 아직은 어린거야 편하게만 생각했어 내 진심은 아냐 |
|||||
|
3:37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나의 자신보다 더 관심있는 건 내게 갖추어진 조건들 항상
겉으로만 느껴지는 것들이 너는 중요하다고 했지 너는 단 한사람 곁에 머물순 없어 자꾸 돌아가는 시선이 어떤 차를 타고 어떤 옷을 입는지 서로 비교하는 것같아 그래 원하는 건 할수가 있어 항상 쉬운일만 할수도 있지 너의 주제넘는 행복들을 잠시 가까이 느껴볼수 있을거야 너의 비어버린 머리속에는 작은 자존심도 남질 않았나 아직 꿈속에서 헤메이는 너를 현실로 끌어내고 싶은 거야 |
|||||
|
3:40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사랑하지만 네겐 자신이 없어 너는 무관심으로 나를 외면했지
너를 멀리서 바라보기엔 내가 바보같지만 언젠간 말할거야 나를 기다려줘 나의 모든걸 걸수있어 너를 위해 우리 식은 추억 도 내겐 소중한 거야 내마음 가득히 사랑하는 너에겐 아무 말도 할수 없었어 자신없는 나에게 이젠 용기를 줘 그대여 지친 나를 이해한다면 나의 작은 가슴에 너를 힘껏안아 볼 수 있다면 |
|||||
|
4:49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지금 너는 너에게 모든걸 쉽게 말하고 싶진 않겠지 너에겐
너무나 힘든 이별일테니까 됐어 잃은것도 없잖아 마지막 너의 선택이 잘된거라고 이렇게 웃어버리면 그만일 테니까 그런 동정은 하지말아 그냥 웃으면 돼 언제나 그랬듯이 내게 너를 보여줘 내말 잊진 않았겠지 잠시 너에게 나를 맡겨버린 나의 실수 였다고 아주 너의 친절이 사랑인줄 알았던거야 네겐 정말 미안했어 라고 말했지 나의 작은 착각이 너를 너무 힘들게 했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아직 너를 사랑해 난 슬퍼하지 않았어 볼수없는 널 위해 숨겨 왔던 너의 마음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어 |
|||||
|
5:06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난 슬퍼하지 않았어 볼수없는 널위해 숨겨왔던 너의 마음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어 더 기다릴수 없었지 견딜수 없는 시간 빈 하늘에 남겨진 바람 허무한 나의 맘 같아 무표정한 너의 얼굴에 더이상 다른 생각도 나는 더 할수 없었어 아직은 너를 사랑하기에 견딜수 있어 함께했던 너의 시간들 후회하지 않아 잊을수가 없을뿐 시간만큼 깊이 새겨진 너의 그 기억들이 내겐 이미 지나간 시간들 너를 볼수 있어도 내게 남겨진 흐린 사진엔 차가운 너의 웃음만이 |
|||||
|
3:58 |
|
|||
|
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자 이젠 너에게 경고 하겠어 너는 나의 여자야 그 누가 뭐래
나의 결심은 또 변할순 없다고 지난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자 내게웠던 나의 자존심도 항상 나에겐 작은 고민이있어 뭐라 말할수 없어 혼자 힘겨울 뿐인걸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래 어색하게 나를 피하지만 항상 내곁엔 내가 맴돌고 있어 평소 느껴 왔었던 너를 말해주고 싶어 너만은 친구가 아니야 너무나 소중한 사람일거야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했었던 나를 이해하겠니 자 이젠 너에게 경고하겠어 너는 나의 여자야 그 누구가 뭐래 나의결심은 또 변할순 없다고 말해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