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눈을 감고 낙엽 위를 살며시 밟으며 걸으리 그리고 그 소리에 귀 기울여 향기로 추억느끼리 어릴적 포근히 날 안고 거니시던 어머니의 사랑느끼리 가을이 가기 전에 이 느낌을 소중히 간직하고파 가을속 감미로운 느낌에~ 그 옛날 추억들이 쵸코렛 보다 부드런 향기로 내맘은 설레이네 흩날리는 빗속에 느낌 달콤한 키스 이 느낌
속삭이듯 부러온 그대 향기가 나의 꿈속에 살며시 다가와 아득한 어둠속으로 마치 유혹하듯 나를 부를 때 그리움이 가득한 도시를 지나 안개 자욱한 거리를 걸으면 언제나 기억에서만 내게 남아있던 그대향기가 떠오네 어둠처럼 흘러가는 수은등 불빛 투명한 내 눈물 너머 춤을 추듯 다가오는 그대의 모습 나를 부르는 따스한 음성 아아아 속삭이듯 불어온 그대 향기가 나의 환상을 지우고 떠나면 꿈인듯 그대모습 보이지 않고 거리에는 슬픈 안개만
어둠처럼 흘러가는 수은등 불빛 투명한 내 눈물 너머 춤을 추듯 다가오는 그대의 모습 나를 부르는 따스한 음성 아아아 속삭이듯 불어온 그대 향기가 나의 환상을 지우고 떠나면 꿈인듯 그대모습 보이지 않고 거리에는 슬픈 안개만 있어 거리에는 슬픈 안개만
언제나 이 길을 지나쳐 갈때면 그대 목소리가 나를 부를듯 한번쯤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작은 그리움으로 돌아보네 헤어짐이 우리들의 얘기만은 아닌데 그리움은 무엇일까 만남은 이별이지만 그대 그리워지는 이 마음은 사랑인지 몰라 그대 나를 떠나갔지만 이제 나의 기다림은 시작이야
슬프지 않은듯 크게 웃어보면 문득 다가오는 그대 기억들 안개비 내리던 어둠속의 그 거리 표정없는 얼굴이 떠오르네 헤어짐이 우리들의 얘기만은 아닌데 그리움은 무엇일까 만남은 이별이지만 그대 그리워지는 이 마음은 사랑인지 몰라 그대 나를 떠나갔지만 이제 나의 기다림은 시작이야 만남은 이별이지만 그대 그리워지는 이 마음은 사랑인지 몰라 그대 나를 떠나갔지만 이제 나의 기다림은 시작이야
세상 어디쯤 머물까 나를 잊은채 멀어져가는 슬픈 그대 모습은 긴 외로움의 시작이였어 노을내리는 강변엔 많은 사람들 어디에선가 향기론 바람에 그대 내게로 올 것 같아 계절이 바뀌듯 나의 아픈 마음도 세월속에서 돌아서야 할까 이 세상 모든걸 잊을수는 있어도 그대는 언제나 항상 그대로인걸 하지만 이별도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언젠가 내가 웃으며 입맞추어야하는 슬프지 않은 사랑을 위해
계절이 바뀌듯 나의 아픈 마음도 세월속에서 돌아서야 할까 이 세상 모든걸 잊을수는 있어도 그대는 언제나 항상 그대로인걸 하지만 이별도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언젠가 내가 웃으며 입맞추어야하는 슬프지 않은 사랑을 위해 세상 어디쯤 머물까 나를 잊은채 멀어져가는 슬픈 그대 모습은 긴 외로움의 시작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