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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창용 3집 - 이창용 03 (2006)
사랑을 알면 얼마나 얼마나 내가 안다고
당신께 했던 말들이 이제와 미안하네요 아프게 하려한건 아닌데 어쩌다 그런거예요 힘든 당신 보면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나봐요 그냥 안아줄걸 그랬지 흐른 눈물 닦아주면서 사랑한다고 하려했는데 내가 바보야 생각 할수록 사랑해 말도 못하는 인생을 알면 얼마나 얼마나 내가 안다고 술 취해 했던 말들이 이제와 후회 되네요 아프게 하려한건 아닌데 어쩌다 그런거예요 힘든 당신 보면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나봐요 그냥 안아줄걸 그랬지 흐른 눈물 닦아주면서 사랑한다고 하려했는데 내가 바보야 생각 할수록 사랑해 말도 못하는 내가 바보야 생각 할수록 사랑해 말도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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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9집 - 별난사람 (2006)
오다가다 마주칠 땐 뭐 그리 바쁜지
눈길 한번 주지 않더니 누가 말해주지도 않은 내 생일 알고서 꽃다발을 보내준 사람 난 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 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해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안아보고 싶다고 쉽게 말해주면 될 것을 오늘도 지나쳐 가시렵니까 내 마음 변하면 어쩌시려고 당신 정말 별난 사람 이리저리 스쳐갈 땐 무표정한 얼굴 인사 한번 하지 않더니 내가 먼저 묻지도 않은 전화번호를 은근슬쩍 두고 간 사람 난 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 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해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안아보고 싶다고 쉽게 말해주면 될 것을 오늘도 지나쳐 가시렵니까 내 마음 변하면 어쩌시려고 당신 정말 별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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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현상 - 2006 유현상 (2006)
여기가 마지막이란 걸 이미 알고 있어요 이제 걸은 만큼 되돌아 가야할 그 길이 너무 멀겠지요 이 세상을 살다가 다른 누군가 만나서 또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게 된다면 당신과 닮은 사람일꺼에요 아니면 안되요 당신도 나와 생각이 같다면 또 우리가 다시 만나겠죠 이 세상을 살다가 다른 누군가 만나서 또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게 된다면 당신과 닮은 사람일꺼에요 아니면 안되요 당신도 나와 생각이 같다면 또 우리가 다시 만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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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현빈 - 빠라빠빠 [digital single] (2006)
또 그렇게 웃어야 하는가요 눈물보다 더 슬픈미소
난 알아요 자신을 숨기며 언제나 그렇게 살아가는 한 여자를 세상에 과거 없는 사람이 있는가요 누구나 혼자만 아는 상처가 있는 거라며 나를 위로해주던 그 여자 담배연기 흐려진 유리창에 가버린 사람 얼굴이 떠올라 오늘도 불빛 아래서 차가운 술잔을 들고 아무일 없는 듯 미소로만 웃는 여자 또 그렇게 웃어야 하는가요 눈물보다 더 슬픈 미소 난 알아요 자신을 숨기며 언제나 그렇게 살아가는 한 여자를 세상에 과거 없는 사람이 있는가요 누구나 혼자만 아는 상처가 있는 거라며 나를 위로해주던 그 여자 담배연기 흐려진 유리창에 가버린 사람 얼굴이 떠올라 오늘도 불빛 아래서 차가운 술잔을 들고 아무일 없는 듯 미소로만 웃는 여자 아무일 없는 듯 미소로만 웃는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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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The Max - Memory Traveler [remake] (2005)
아직은 사랑을 몰라 몰라
그래도 우리는 좋아 좋아 알수없는 너의 고백이 내가슴을 뛰게 하지만 그런 말은 너무 어려워 싫어 싫어 남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귀여운 웃음이 좋다나요 그러나 이제는 안그래요 나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알수없는 너의 고백이 내가슴을 뛰게 하지만 그런 말은 너무 어려워 싫어 싫어 남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귀여운 웃음이 좋다나요 그러나 이제는 안그래요 나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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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5집 - 20Th Memorial Anniversary + Sene 14 (2003)
그대 날 보는 눈길 너무나도 뜨거운걸 내가 왜 모르겠어요
난 너무 행복해 말을 안해도 난 알아요 그 눈길만으로 별 하나 없는 밤에도 너의 생각만으로 긴밤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알아요 그대 나를 사랑하는 걸 세상 누구보다 나만을 사랑한다는 걸 그래요 그대 사랑 받아 줄께요 대신 영원히 나만을 사랑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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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승근 - 2003 Oh Seung Keun - New Album & The Best Song (2003)
이제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인생이란 아득한 길 눈물이 나도 후회는 하지 않아요 쏟아지는 빗줄기 처럼 내 갈 길을 막아선 운명이란 이름 앞에 흔들릴 때 마다 가리라 가리라 이대로 떠나리라 인생이란 꿈이라오 지금 여기 어디쯤인지 정신없이 달려온 구비구비 길목마다 추억 많아도 뒤돌아가지 않아요 쏟아지는 빗줄기 처럼 내 갈 길을 막아선 운명이란 이름 앞에 흔들릴 때 마다 가리라 가리라 이대로 떠나리라 인생이란 꿈이라오 쏟아지는 빗줄기 처럼 내 갈 길을 막아선 운명이란 이름 앞에 흔들릴 때 마다 가리라 가리라 이대로 떠나리라 인생이란 꿈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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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원중 4집 - 섬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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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원중 4집 - 섬 (2001)
청춘은(김순곤 글/배경희 곡/ 조성우 편곡)
1 어쩌면 청춘은 터널 같은 것일지도 몰라 어둡고 긴 그러나 꼭 지나야만 하는 길 어쩌면 청춘은 겨울 같은 것일지도 몰라 알몸으로 추운 그러나 꼭 견뎌야만 하는 계절 어쩌면 청춘은 힘들기 때문에 소중해 아름다운 고통일 수 있나 봐 맨몸으로 가지만 외롭지 않은 우리의 청춘 우리의 젊음은 그런 젊음 2 어쩌면 청춘은 더 험한 무엇일지도 몰라 말로하기 힘든 그러나 꼭 이겨야만 하는 것 어쩌면 청춘은 힘들기 때문에 소중해 아름다운 고통일 수 있나 봐 맨몸으로 가지만 외롭지 않은 우리의 청춘 우리의 젊음은 그런 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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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치환 7집 - Good Luck (2001)
무심한 하늘 그 아래로 말없이 어깨올린 산
우울한 날엔 내 마음속 눈물을 닦아주던 산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으로 나의 영혼을 데려가 메아리로 부서져 나는 산새가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에 나의 영혼을 데려가 솔바람에 씻기우는 꽃잎이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으로 나의 영혼을 데려가 메아리로 부서져 나는 산새가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에 나의 영혼을 데려가 솔바람에 씻기우는 꽃잎이 되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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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그대 사랑했던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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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그대 사랑했던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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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을동화 [ost] (2000)
(한번도 나의 꿈을)
(부끄러워한적 없지만) (메마른 현실은 나를) (자꾸 길들이려해) (때로는 힘든 얼굴로) (고개숙인 너를 보면서) (아무런 위로도 할수없어 웃고 말았네) 이렇게 푸른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을 기억해줘 어색한 표정의 내모습도 잊으면 안돼 오늘은 헤어지지만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언제나 널 위해 내가 달려갈수 있으니 시간이 흐르면 변하겠지만 다른길을 가는건 아냐 언젠가 난 네게 모든것을 말해줄거야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건 사랑 때문이란걸 시리게 맑은 눈빛과 너의 하얀웃음을 기억할래 서투른 몸짓의 그고백도 잊을수 없어 이제는 가야하지만 외롭다는 생각은 안해 어디에 있어도 나는 너와 함께 할테니 시간이 흐르면 변하겠지만 다른길을 가는건 아냐 언젠가 난 네게 모든것을 말해줄거야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건 사랑 때문이란걸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건 사랑 때문이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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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그대 사랑했던 건 오래 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 둔 내 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에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두어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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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1999)
이제는 가도 되는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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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의송 - Jeong Euy Song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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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현상 - 기대 (1999)
여기가 마지막이란걸
이미 알고 있어요 이제 걸어론 만큼 되돌아 가야할 그길이 너무 멀겠지요 그렇게 쉽지는 않을걸 나도 알고 있어요 지난 세월의 절반 아니면 더 많이 난 힘이 들어 하겠지요 이세상을 살다가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또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게 된다면 당신과 닮은 사람일꺼예요 아니면 안돼요 당신도 나와 생각이 같다면 또 우리가 다시 만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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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현상 - 기대 (1999)
우연히 마주쳐도 싫다고
아무도 얘기하지 말라고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비우며 울고 있잖아 이제는 잊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듣기 싫다 하면서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들더니 울고 있잖아 다시 한잔 더 가슴 가득히 너의 눈물을 위해서 버릴 수 없는 추억을 위해서 모두 한잔 더 다시 시작될 사랑을 위해 떠난 여인을 잊기 위해 우연히 마주쳐도 싫다고 아무도 얘기하지 말라고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비우며 울고 있잖아 이제는 잊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듣기 싫다 하면서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들더니 울고 있잖아 다시 한잔 더 가슴 가득히 너의 눈물을 위해서 버릴 수 없는 추억을 위해서 모두 한잔 더 다시 시작될 사랑을 위해 떠난 여인을 잊기 위해 다시 한잔 더 가슴 가득히 너의 눈물을 위해서 버릴 수 없는 추억을 위해서 모두 한잔 더 다시 시작될 사랑을 위해 떠난 여인을 잊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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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 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하지 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따라 와 날 믿고 따라 와 더 이상 망설이지 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 앞에선 누구 보다 남자답지 번지르한 겉모습 거기에 속지 마 빈 깡통이 소리가 크지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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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화초처럼 곱게곱게 기른딸을 나에게 내어 주시며
내 몸처럼 아끼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2절 솜씨좋고 맵시좋아 마음까지도 줄거없다 하시며 귀민머리 하얗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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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4집 - An Da Mi (1999)
당신은 아시나요 월경초를
달빛에 피여나는 꽃 아무도 없는 강변에서 울다가 지쳐버린 꽃 당신은 아시나요 내마음을 밤마다 잠못 드는걸 사랑없으면 꽃잎처럼 씨드는 여자 랍니다 왜 당신은 운명이라면 사랑을 버리려 하나 왜 당신은 이별 마저도 하늘의 뜻이라 하나 기나긴 밤이가면 가끔식은 당신이 잊혀 집니다 울다가 홀로 지쳐버린 강변에 월경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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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진 - 백프로(100%) (1999)
그래 보내주마 난 남자니까
아무 미련없이 다 웃어보이마 찢어지는 가슴 속에 눈물이야 어차피 나의 것이니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돌아보지 말고 자 떠나가거라 사랑하다 생각나면 다 추억이라며 그저 한 번 웃고 말아라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여인이여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연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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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승엽 - 그날까지 (1998)
한번 더 돌아보지 않아서
매정한 사람이라 하겠지 눈물이 나와서 서둘러 걷는걸 당신은 모를 테니까 차가운 나의 표정 때문에 미워서 그러려니 하겠지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긴 이름이 당신인줄 모르고 세상에 헤아릴 수 없는 것이 이별의 아픔이라 말 하지만 당신을 떠나야 하는 순간에도 난 그저 같은 생각뿐이네 사랑을 위해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어도 후회하지 않으리 세상에 헤아릴 수 없는 것이 이별의 아픔이라 말 하지만 당신을 떠나야 하는 순간에도 난 그저 같은 생각뿐이네 사랑을 위해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어도 후회하지 않으리 사랑을 위해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어도 후회하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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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6집 - 김상배 6 (1997)
그래 보내주마 난 남자니까 아무 미련 없이 자 웃어 보이마 찢어지는 가슴속에 눈물이야 어차피 나의 것이니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돌아보지 말고 자 떠나가거라 살아가다 생각나면 다 추억이라며 그저 한번 웃고 말아라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나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여인이여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나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여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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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6집 - 김상배 6 (1997)
더 이상 그런 얼굴 하지 말아요 어디서 어디까지 알고 싶나요 서럽게 살아온 나의 과거 때문에 이제와 당신이 괴로워하시나요 언제나 당신께 원하는 것은 지금 이대로의 사랑뿐 가난한 나의 현실을 감추고 싶지 않지만 아직은 아무 말 묻지 말아줘요 언제까지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정말 그런 자신이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걸 보여 드리죠 외롭게 살아온 남자의 눈물까지 언제나 당신께 원하는 것은 지금 이대로의 사랑뿐 가난한 나의 현실을 감추고 싶지 않지만 아직은 아무 말 묻지 말아줘요 언제까지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정말 그런 자신이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걸 보여 드리죠 외롭게 살아온 남자의 눈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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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웃어 달라면 웃어 보이죠 당신이 원하는 데로
말을 해봐요 미안한 가요 그래도 가긴 가겠죠 잊어달라면 잊어야겠죠 그것도 당신 맘인걸 말을 해봐요 망설이나요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죠 싸늘하게 식은 사랑을 그래서 준비했어요 내 나름대로 눈물 없는 이별을 위해 하지만 슬픔을 삼킨 나의 가슴을 혼자서 멍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무리 참으려해도 울고 싶은데 당신은 아무렇지 않은가 봐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죠 싸늘하게 식은 사랑을 그래서 준비했어요 내 나름대로 눈물 없는 이별을 위해 하지만 슬픔을 삼킨 나의 가슴을 혼자서 멍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무리 참으려해도 울고 싶은데 당신은 아무렇지 않은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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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겨울비 내린 안개마을 온밤네 승냥이 목 쉰 울음이
솔밭 사이 밤길을 헤매이다 이 밤 다 새도록 그치지 않네 우 산자락마다 갈래 갈래 우 밤새도록 승냥이 울음 겨울비 내린 안개마을 온밤네 승냥이 목 쉰 울음이 솔밭 사이 밤길을 헤매이다 이 밤 다 새도록 그치지 않네 우 산자락마다 갈래 갈래 우 밤새도록 승냥이 울음 승냥이 울음 승냥이 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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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이제 와서 모두 지나버린 얘기를 당신은 무슨 변명처럼 하네요
사랑마저 너무 힘이 들던 현실을 아직도 잊지는 않았죠 모든 것을 나의 잘못이라 말한 건 여자란 이유 때문만은 아니죠 사랑했던 그때 기억들이 남아서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바라보다 그냥 그냥 돌아서서 가세요 무슨 말로 나를 나를 울리려고 하나요 우리들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시간은 언젠가 그렇게 지워졌어요 그리워도 그냥 그냥 살아가며 잊어요 어디서도 나를 나를 찾으려고 말아요 생각하면 너무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을 세월 속에 모두 모두 버리세요 모든 것을 나의 잘못이라 말한 건 여자란 이유 때문만은 아니죠 사랑했던 그때 기억들이 남아서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바라보다 그냥 그냥 돌아서서 가세요 무슨 말로 나를 나를 울리려고 하나요 우리들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시간은 언젠가 그렇게 지워졌어요 그리워도 그냥 그냥 살아가며 잊어요 어디서도 나를 나를 찾으려고 말아요 생각하면 너무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을 세월 속에 모두 모두 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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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진 - 인생은 바람 (1997)
그래 보내주마 난 남자니까
아무 미련없이 다 웃어보이마 찢어지는 가슴 속에 눈물이야 어차피 나의 것이니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돌아보지 말고 자 떠나가거라 사랑하다 생각나면 다 추억이라며 그저 한 번 웃고 말아라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여인이여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연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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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진 - 인생은 바람 (1997)
오늘은 추억같은 비를 맞으며 당신께 전화를 해요
차가운 한마디 잊으란 그 말이 빗방울처럼 가슴 때려요 아 처음에 사랑한 것은 당신이 먼저였지만 이별은 안 돼 누구 맘대로 헤어 질 수 없는 거라고 술 한잔 마시고 그려본 얼굴 눈물에 가려 어지러워요 이제는 잊어야지 생각하면서 또다시 전화를 해요 당신의 차가운 목소리 들리면 목이 메어와 말을 못해요 아 처음에 사랑한 것은 당신이 먼저였지만 이별은 안 돼 누구 맘대로 헤어 질 수 없는 거라고 술 한잔 마시고 그려본 얼굴 눈물에 가려 어지러워요 술 한잔 마시고 그려본 얼굴 눈물에 가려 어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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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wice 1집 - Twice (1997)
1. 너의 미안하다는 마지막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어
다시 만나는 날에 알아봐야지 그렇게 생각했어 2. 너의 눈물마저도 흔한거라며 그저 그러려니 했었지 조금 시간이 가면 좋아지겠지 쉽게만 생각했어 나의 무관심을 견디며 너는 혼자만 힘들었겠지 아무도 모르는 외로운 순간들 미소로 감춰두고서 언제나 그렇게 이별을 준비한 너의 마음을 나는 왜그리도 몰랐던걸까 작사:김순곤 작곡,편곡:신성호 노래:X.O 수록:MBC 미니시리즈 '불꽃놀이' OST X.O 1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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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3 (1997)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간 ~ 주 ~ 중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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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4 (1997)
화려한 불빛 그늘에 숨어 사랑을 잊고 살지만
울고 싶은 밤이면 당신 생각 합니다 진정 나 하나만 사랑한 당신 강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사랑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바람이 불어 쓸쓸한 거리 어둠을 먹고 살지만 외로워진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소중했던 나만의 당신 눈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슬픔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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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명호 1집 - 코리아 랩소디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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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명호 1집 - 코리아 랩소디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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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명호 1집 - 코리아 랩소디 (1997)
꿈속에서 어머니를 뵈었어요
하얀 옷에 인자한 미소가 예전 그대로 좋았죠 이제는 걷어줘요 철조망도 달려가서 어머니 품에 안겨 보게요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떠나온지 반백년에 살아는 계시는지 북녘하늘 바라보며 어머님을 부릅니다 한번만 단 한번만 뵐수는 없나요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떠나온지 반백년에 살아는 계시는지 북녘하늘 바라보며 어머님을 부릅니다 한번만 단 한번만 뵐 수는 없나요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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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4집 - 최유나 4집 (1997)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간 ~ 주 ~ 중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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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4집 - 최유나 4집 (1997)
이제는 가도 되는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앞에서 울고싶지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간 ~주 ~ 중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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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밤이 가겠죠 사랑도 피지 못한 나의 청춘도
바람이 불어 꽃잎이 지듯 돌아보며 가겠죠 눈물자국 말라있는 창가에 꿈결처럼 아침이 오면 나는 몰라요 그땐 몰라요 너무 지쳐 잠들 거예요 울지 마세요 날 위해서라면 그땐 정말 울지 마세요 눈물 대신에 텅 빈 창가에 예쁜 꽃병 하나 놓아주세요 눈물자국 말라있는 창가에 꿈결처럼 아침이 오면 나는 몰라요 그땐 몰라요 너무 지쳐 잠들 거예요 울지 마세요 날 위해서라면 그땐 정말 울지 마세요 눈물 대신에 텅 빈 창가에 예쁜 꽃병 하나 놓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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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세상살이 바람같다 하지만 오늘만은 혼자 울지 말아요
노래나 한 곡 술이나 한 잔 어지러운 사랑이나 해봐요 무슨 과거가 그리도 많아 가슴 깊이 새겨두고 사는가요 눈물 대신에 노래 한 곡 이제 다시 울지 말아요 인생이란 구름같다 하지만 일도 없이 떠나지는 말아요 노래나 한 곡 술이나 한 잔 연극같은 이별이나 해봐요 무슨 과거가 그리도 많아 가슴 깊이 새겨두고 사는가요 눈물 대신에 노래 한 곡 이제 다시 울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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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몰라요 아무 말도 묻지 말아요
당신이 오늘 나와 함께 할거라면 그래요 그런 말은 가슴에 두고 흔들리는 불빛 속에 외로움을 던져요 정신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지만 언제나 혼자서만은 살 수 없어요 끝내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지만 누구나 슬픈 추억을 간직하니까 그래요 춤을 추면 잊을 수 있죠 오늘은 당신 곁에 내가 있어요 정신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지만 언제나 혼자서만은 살 수 없어요 끝내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지만 누구나 슬픈 추억을 간직하니까 그래요 춤을 추면 잊을 수 있죠 오늘은 당신 곁에 내가 있어요 오늘은 당신 곁에 내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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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화려한 불빛 그늘에 숨어 사랑을 잊고 살지만
울고 싶은 밤이면 당신 생각 합니다 진정 나 하나만 사랑한 당신 강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사랑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바람이 불어 쓸쓸한 거리 어둠을 먹고 살지만 외로워진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소중했던 나만의 당신 눈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슬픔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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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안 보면 잊는다는 말
이제는 믿지 않아요 이렇게 살아있는데 그대를 어찌 잊나요 상처를 주고 간 사람이지만 때로는 고맙기도 하지요 그대가 가르쳐준 기쁨과 고통 모두가 사랑이예요 그래서 견디나 봐요 그대가 없는 세월을 하늘의 뜻이라는 말 내게는 소용없어요 또 다른 세상에 가면 그대를 만나겠지요 상처를 주고 간 사람이지만 때로는 고맙기도 하지요 그대가 가르쳐준 기쁨과 고통 모두가 사랑 이예요 그래서 견디나봐요 그대가 없는 세월을 그대가 없는 세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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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한동안 낯설은 거리를 허황한 꿈꾸며 떠돌고 싶던
철없는 나를 위해 흘리신 당신의 눈물 기억합니다 외로운 얼굴로 돌아온 너만큼 내 마음 아파 오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한 번은 말해주고 싶었지 때로는 힘들고 슬픈 것을 누구나 살아가며 알겠지만 어차피 주어진 세상이야 아름다운 것 이제는 정해진 그 길로 아무런 후회도 없는 내일로 서글픈 눈물 대신 하나 둘 사랑을 배우며 갑니다 때로는 힘들고 슬픈 것을 누구나 살아가며 알겠지만 어차피 주어진 세상이야 아름다운 것 이제는 정해진 그 길로 아무런 후회도 없는 내일로 서글픈 눈물 대신 하나 둘 사랑을 배우며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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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이젠 울지 말자고 끝없이 다짐해놓고
다시 혼자 눈물 나는 이 마음 그댄 몰라요 사랑한다고 했던 약속 살아갈수록 희미해져 가슴에 새겨진 그대의 쓰라린 아픔을 때로는 잊으려고 했지만 버릴 수가 없어요 아직도 나를 기다리나요 계절이 바뀌면 언젠가 바람이 되어 당신 곁으로 가고 싶어요 너무 멀리 와버린 아득히 먼 길이지만 어느새 달려가고 있는 이 마음 나도 몰라요 사랑한다고 했던 약속 살아갈수록 희미해져 가슴에 새겨진 그대의 쓰라린 이름을 때로는 잊으려고 했지만 버릴 수가 없어요 아직도 나를 기다리나요 계절이 바뀌면 언젠가 바람이 되어 당신 곁으로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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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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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오늘 밤 우리들이 축제 마음을 열어봐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사랑을 시작해요 세상에 슬픈 일들 얼마나 많은가요 하지만 이 순간은 모든 걸 잊어봐요 흔들흔들 흔들리는 리듬 속에 빙글빙글 어지러운 춤을 춰요 아름다운 그대 눈을 바라보면 눈물도 한숨도 사라져 버릴 거야 오늘 밤 우리들의 축제 마음을 열어봐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사랑을 시작해요 세상에 슬픈 일들 얼마나 많은가요 하지만 이 순간은 모든 걸 잊어봐요 흔들흔들 흔들리는 리듬 속에 빙글빙글 어지러운 춤을 춰요 아름다운 그대 눈을 바라보면 눈물도 한숨도 사라져 버릴 거야 오늘 밤 우리들의 축제 마음을 열어봐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사랑을 시작해요 오늘 밤 우리들의 축제 모두 다 함께 해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행복을 느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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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윤경 3집 - 박윤경 3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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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젤 1집 - 어펙팅 (1996)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자 준비됐어 세상은 내것이야 내가 생각한 것과 언제나 반대인 세상 그래 이러고 있어 어디로 가나 지켜보며 나 역시 알아 그걸 이해해 원하는대로 되는건 없었지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럴 순 없잖아 이기고 지는건 해봐야 알아 다시 시작하는거야 준비됐어! 세상에 뛰어들!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준비됐어! 지금이 그 순간! 자 두려워마 시작하는거야 세상이 날 기다려 "준비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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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젤 1집 - 어펙팅 (1996)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자 준비됐어 세상은 내것이야 내가 생각한 것과 언제나 반대인 세상 그래 이러고 있어 어디로 가나 지켜보며 나 역시 알아 그걸 이해해 원하는대로 되는건 없었지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럴 순 없잖아 이기고 지는건 해봐야 알아 다시 시작하는거야 준비됐어! 세상에 뛰어들!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준비됐어! 지금이 그 순간! 자 두려워마 시작하는거야 세상이 날 기다려 "준비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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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어제 오늘 그리고 (1996)
화초처럼 곱게곱게 기른딸을 나에게 내어주시며~~
내몸처럼 아끼고 잘 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처음과는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나의장모님 솜씨좋고 맵씨좋아 마음하나는 볼거없다 하시며 귀민머리 하얗도록 잘 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말씀을 또다시 새기며~~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처음과는 달라 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하루에도 열 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처음과는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나의장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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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기례 - 젊은 언니 (1996)
다시 어둠이 내리면 혼자라는 게 나는 싫어
불빛 거리를 헤매다 지쳐버리면 잠이 드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비가 내리는 날이면 아픈 추억이 너무 많아 지난 일들을 잊으려 비를 맞으며 걸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혼자 울고 있는 이 안타까운 밤이 깊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뚜뚜뚜두두 뚜두두두 뚜뚜뚜두두 뚜두두 뚜뚜뚜두두 뚜두두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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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내가 눈물 흘릴 땐 슬프지 않았다는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진정으로 슬플 땐 눈물이 없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 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내가 미소지어도 행복이 아니란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약해지는 마음을 감추려 하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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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트리플 1집 - Dance Up.....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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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3집 - Be Be 3 (1996)
처음엔 그저 그런 거겠지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거야
모든게 내겐 너무 낯설어 그렇게 바라만 본거야 *해질무렵 창가엔 유난히 키가 큰 나무 너를 가려보이지 않을때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이제는 아무 의미없겠지 추억은 마음만 아파질꺼야 그동안 내가 너무 몰랐어 얼마나 소중한 너인가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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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X.O 1집 - X.O (1995)
1. 너의 미안하다는 마지막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어 다시 만나는 날에 알아봐야지 그렇게 생각했어 2. 너의 눈물마저도 흔한거라며 그저 그러려니 했었지 조금 시간이 가면 좋아지겠지 쉽게만 생각했어 나의 무관심을 견디며 너는 혼자만 힘들었겠지 아무도 모르는 외로운 순간들 미소로 감춰두고서 언제나 그렇게 이별을 준비한 너의 마음을 나는 왜그리도 몰랐던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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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나도 사실은 눈물 많은 여자죠
당신께 보여준 화사한 미소가 전부는 아니었어요 다만 당신을 사랑했을뿐이죠 아무런 미련도 아무런 부담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자존심 하나로만 살아온 지나간 세월이지만 당신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당신을 보내 놓고 돌아설 때면 때늦은 눈물이 나요 사랑이 깊으면 슬픔도 깊은 걸 당신은 모를 거예요 자존심 하나로만 살아온 지나간 세월이지만 당신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당신을 보내 놓고 돌아설 때면 때늦은 눈물이 나요 사랑이 깊으면 슬픔도 깊은 걸 당신은 모를 거예요 사랑이 깊으면 슬픔도 깊은 걸 당신은 모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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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간 ~ 주 ~ 중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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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나를 보세요 이젠 웃어 봐요
산다는 것이 그렇게 힘든가요 용서해 줘요 손을 내밀어요 생각해 보면 그렇고 그런 일들 스쳐가는 수 많은 사람 사람 이유 없이 미워한 나의 지난 날 돌아보면 이제와서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잖아요 사랑하면서 살아요 아름다워요 오늘 이 순간 온 세상이 아름다워요 그대와 함께 손을 잡는 밤 이제는 사랑 할래요 스쳐가는 수 많은 사람 사람 이유 없이 미워한 나의 지난 날 돌아보면 이제와서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잖아요 사랑하면서 살아요 아름다워요 오늘 이 순간 온 세상이 아름다워요 그대와 함께 꿈을 꾸면 아름다워요 오늘 이 순간 온세상이 아름다워요 그대와 함께 손을 잡는 밤 이제는 사랑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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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역시 그랬었지만 어느새 우린 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들었죠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 일은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였으니까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둔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둔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아무도 모르는 숨겨둔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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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역시 그랬었지만 어느새 우린 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들었죠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 일은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였으니까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둔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둔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아무도 모르는 숨겨둔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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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열길 물속은 알아도 그건 모르지 남자들이란
도대체 알수가 없어 워- 마음에 없는 말을 어쩌면 잘도 하는지 워 - 내일 날시는 알아도 그건 모르지 여자들이란 짐작도 할수가 없어 워- 마음에 없는 눈물 어쩌면 잘도 흘리지 워- 속이고 속아주며 살아도 언제나 돌아보면 그자리 누가 이기고 또 누가 진거야 재미있는 연극같은 세상 그댄 어떤 표정으로 나를 보며 무슨말을 할가 하지만 믿어 줄거야 나를 사랑한다는 그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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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하나에서 열까지 생각을 했지만
뭐가 잘못 된 건지를 알수 없어요 하지만 달라진 현실 앞에서 내가 먼저 돌아서서 울고 있을뿐 누가 정해준 운명이기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깊어가는 이중의 고통 간직해야 하는가요 마지막 그말은 남기고 가세요 진정 나를 사랑했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뒤돌아 봤지만 내가 아는 당신만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달라진 현실 앞에서 내가 그저 타인처럼 서성거릴뿐 누가 정해준 운명이기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깊어가는 이중의 고통 간직해야 하는가요 마지막 그말은 남기고 가세요 진정 나를 사랑했다고 마지막 그말은 남기고 가세요 진정 나를 사랑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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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3집 - 최유나 3집 (1995)
이제는 가도 되는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앞에서 울고싶지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간 ~주 ~ 중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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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1집 - 안다미 (1995)
당신은 아시나요 월경초를
달빛에 피여나는 꽃 아무도 없는 강변에서 울다가 지쳐버린 꽃 당신은 아시나요 내마음을 밤마다 잠못 드는걸 사랑없으면 꽃잎처럼 씨드는 여자 랍니다 왜 당신은 운명이라면 사랑을 버리려 하나 왜 당신은 이별 마저도 하늘의 뜻이라 하나 기나긴 밤이가면 가끔식은 당신이 잊혀 집니다 울다가 홀로 지쳐버린 강변에 월경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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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2집 - 혼자가 아님을 [ccm] (1995)
처음엔 그저 그런 거겠지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거야 모든게 내겐 너무 낯설어 그렇게 바라만 본거야 해질 무렵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이제는 아무 의미 없겠지 추억은 마음만 아파질꺼야 그동안 내가 너무 몰랐어 얼마나 소중한 너인가 해질 무렵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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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6집 - 좋은 기억을 위해 Vol.1 (1995)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난 너에게로 갈꺼야
지난날에 약해 보이던 내가 아니야 오래전에 생각했지만 늘 확인할 수 없었던 너에게 의미를 난 깨달았어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그 현실이란 굴레가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아 그저 너를 위해 산다는 그 진실 하나만으로 내 인생이 더 아름다운걸 이제와서 후회는 없어 난 앞만 보고 갈꺼야 지난날을 슬퍼하기엔 시간이 없어 함께 있어 그랬던 걸까 늘 잊은듯이 지내던 너의 의미를 난 느낀거야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그 현실이란 굴레가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아 그저 너를 위해 산다는 그 진실 하나만으로 내 인생이 더 아름다운걸 먼 훗날에 우린 알게되겠지 사랑이 준 커다란 힘을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그 현실이란 굴레가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아 그저 너를 위해 산다는 그 진실하나 만으로 내 인생이 더 아름다운걸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그 현실이란 굴레가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아 그저 너를 위해 산다는 그 진실 하나만으로 내 인생이 더 아름다운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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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철웅 - Everything That Provokes Me (1995)
우~ 우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우 아~ 아~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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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호 1집 - Jeon Myung Ho Vol.1 (1994)
아무래도 잊겠다는 생각을 버려야만 할까봐요
오늘은 때아닌 비가 내리고 나는 벌써 취해어요 그대를 사랑한게 죄가 된거라면 사랑이 너무 싶어,이별 한거라면 사랑 안할래요 제발 돌려 주세요. 그 사람 내게 돌려주세요. 한번만 더 볼수있게 몇번인가 혼자했던 다짐도 어쩔수가 없나봐요 무심코 걷다가 정신이 나면 그자리에 와있어요 그대를 사랑한게 죄가 된거라면 사랑이 너무 깊어 이별한거라면 사랑 안할래요 제발 돌려주세요 그 사람 내게 돌려 주세요 한버나 더 볼수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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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호 1집 - Jeon Myung Ho Vol.1 (1994)
이렇게 될 거라고 오래 전부터 생각했지
어차피 예감했던 이별인데 왜 눈물이 날까요 서로가 원했지만 아무도 허락하지 않은 우리는 두 얼굴의 사랑 앞에 말없이 서 있네 하늘은 모든 걸 알고 있지만 언제나 바라만 볼 뿐 차가운 현실은 등을 떠밀며 이별의 길 재촉하는데 어디로 가는 건가요 당신이 나를 떠나면 돌아선 내 마음을 알겠지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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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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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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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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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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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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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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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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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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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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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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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동하 1집 - 우동하 1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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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3집 - 안다미 3집 (1994)
한번도 미소를 안보인 남자
언제나 그렇게 냉정한 표정 줄담배 피우며 후회를 해도 겉으론 차가운 남자 죽어도 눈물을 안보인 여자 자존심 하나로 버텨온 인생 밥마다 쓸쓸히 잠든다해도 나먼저 전화를 안거는 여자 그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은 바보되잖아 서로가 좋아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눈치만 보는건 시간낭비 가슴을 쫙펴고 다가온 남자 조금은 귀여워 수줍은 여자 그렇고 그렇게 사랑을 해도 인생은 짧아요 내게로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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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합병원 [ost] (1994)
아무래도 나 여기서 그만 돌아가야 할까봐
어울리지 않는걸 외로움에 길들여져 이젠 혼자일때 편해져 너의 그 친절한마저 나를 힘들게 할뿐야 늘 선택이란 둘중 하나지 연인 또는 타인이 되는걸 그 어느것도 될 수 가 없어 슬퍼지는 내마음 속에 커텐뒤에 숨어 울던 얼굴 하나 생각나 아직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미안할 뿐이야 이제 돌아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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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그저 언제까지 탁상공론
모두 자기 잘난 맛으로 살지만 목소리 크게 말은 잘하지 아무것도 못하면서 너무 쌀쌀맞은 그 애 하늘 높은 줄도 모르는 콧대를 그렇고 그래 말들 하면서 마주치면 벙어리지 나 원 세상 사람 그 누가 더 좋은 생각 좋은 말 못할까 그보다 중요한건 누군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는거야 비록 용기없는 나지만 그 애와 얘기하겠어 언제까지 미룰 수는 없는 일이야 사실 내가 아는 그 애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힘들지만 이번 일은 해볼만 한 걸 그저 언제까지 우물쭈물 모두 바쁜 것을 알고는 있지만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일은 한심하게 생각하지 너무 버릇없는 그 애 누구 앞에서나 건방진 말투를 그렇고 그래 수군 대면서 마주치면 웃어주지 나 원 세상 사람 그 누가 더 좋은 생각 좋은 말 못할까 그보다 중요한건 누군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는거야 비록 용기없는 나지만 그 애와 얘기하겠어 언제까지 미룰 수는 없는 일이야 사실 내가 아는 그 애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힘들지만 이번 일은 해볼만 한 걸 해볼만 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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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지금 그런 생각했어 내 몫의 슬픔과
너의 자리가 얼마나 큰가를 결국 보내야 하겠지 기대설 곳 없는 아픔마저도 정해진 것이니 이제와 난 너를 위하여 더이상 무얼 할수 있나 미소를 보이며 어설픈 인사를 할까 서둘러서 잊겠다는 약속을 할까 이해할수 없는 너의 변명마저도 사랑이라 믿고 싶은데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이것 뿐이지 눈물없이 돌아서는 것 미소를 보이며 어설픈 인사를 할까 서둘러서 잊겠다는 약속을 할깨 이해할 수 없는 너의 변명 마저도 사랑이라 믿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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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난 언제까지 여기 있을거야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변해가도 널 생각하면 아프던 마음이 조금씨기 무뎌져 가는 것을 느끼며 소중했던 널 위하여(위하여)이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OH- JEIN MY LOVE 모두 끝났다고 하지마 OH,JEIN MY LOVE 나와 추억속에 언제나 사아 있잖아 내 그리움을 알 수 없을거야 아직도 거리를 헤매다가 돌아서면 이 가슴 시린 불빛을 따라서 때로는 그렇게 흔들리고 싶었어 소중했던 널 위하여(위하여) 이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OH- JEIN MY LOVE 모두 끝났다고 하지마 OH JEIN MY LOVE 나의 추억속에 언제나 살아있잖아 이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가질 수 없는 것 뿐인걸 그저 나 혼자서 할 수 있는건 너만을 그리워 하는 거야 OH- JE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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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의 달 [ost] (1994)
우~ 우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우 아~ 아~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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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달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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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현 - 1994 New Image (1994)
꿈이라고 추억이라고
당신은 말하겠지만 돌아서서 울고마는건 아마도 같을 거에요 매서운 낯선 거리에 불빛사이로 당신이 따라나설때 나에게 주어진 운명 같은걸 막연히 예감했어요 후회 한다고 하지말아요 아직도 사랑하니까 안된다고 잊어달라고 당신은 말하겠지만 그리움에 못견디는건 당신이 더할거에요 매서운 낯선 거리 불빛사이로 당신이 따라나설때 나에게 주어진 운명 같은걸 막연히 예감했어요 후회 한다고 하지말아요 아직도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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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승호제 1집 - 황승호제 (1994)
제멋대로 보였겠지만
매일 이런 것은 아냐 웬지 모르게 그러고 싶었던거야 너도 그럴 때가 있잖아 달라져 보이고 싶은 그런 느낌을 조금은 이해할거야 매일 반복되는 생활 그렇고 그런 유혹에 빠져 아무 생각없이 지낸 나에게 넌 정말 행운이야 이제는 새롭게 시작할래 외롭던 지난날은 날려버리고 모든게 달라지는 하루하루 너에게 보여주며 새로운 시작을 새로운 시작이야 이제는 새롭게 시작할래 외롭던 지난날은 날려버리고 모든게 달라지는 하루하루 너에게 보여주며 새로운 시작을 매일 반복되는 생활 그렇고 그런 유혹에 빠져 아무 생각없이 지낸 나에게 넌 정말 행운이야 이제는 새롭게 시작할래 외롭던 지난날은 날려버리고 모든게 달라지는 하루하루 너에게 보여주며 새로운 시작을 이제는 새롭게 시작할래 외롭던 지난날은 날려버리고 모든게 달라지는 하루하루 너에게 보여주며 새로운 시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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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승호제 1집 - 황승호제 (1994)
아무런 말도 하기 싫었어 모두 변명같아...
내자신마저 싫었던거야 지난 일이지만 내게 주어진 모든 일들이 힘들게만 느껴질때 너를 만나서 왜 그랬는지 마음에도 없는 나의 고백 *누구라도 필요했어 널 원했던건 다만 내 외로움이었어 이해해 달라고 한다면 어떤 표정일까 넌 그렇게 또 미소를 지을거야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면 그런 방황마저 너로 인해서 아름다웠지 지난일이지만... *반복 아무런 말도 하기 싫었어 모두 변명같아... 내자신마저 싫었던 거야 지난 일이지만 **반복 아무런 말도 하기 싫었어 모두 변명같아... 내자신마저 싫었던거야 지난 일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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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호 1집 - 심리테스트 (1994)
왜 그러니 너는
내 곁에서 종일 혈액형 무어냐 좋은 색깔을 말해봐라 어쩌다 둘이 무인도에 있다면 결혼을 하겠느냐 왜 그러니 너는 또 전화를 해서 잠옷은 입느냐 꿈은 칼라로 꿔봤느냐 애인이 다른 사람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하지만 너는 모르지 아직 모르지 그런 말로 나의 마음을 정말로 알고싶다면 모두 알고싶다면 그저 한동안만 나의 두눈을 바라봐 오오오 너도 이젠 알거야 오오오 숨겨온 나의 진실을 오오오 고백할게 있는데 처음부터 널 사랑했어@ 왜 그러니 너는 내 눈치를 보며 비오는 날에는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한겨울 혼자 여행을 떠난다면 산인가 바다인가 하지만 너는 모르지 아직 모르지 그런 말로 나의 마음을 정말로 알고싶다면 모두 알고싶다면 그저 한동안만 나의 두눈을 바라봐 오오오 너도 이젠 알거야 오오오 숨겨온 나의 진실을 오오오 고백할게 있는데 처음부터 널 사랑했어 오오오 너의 심리테스트 오오오 이제는 필요없잖아 오오오 고백할게 있는데 오래전에 너를 사랑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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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 해운대 콘서트 [live] (1993)
아직은 사랑을 몰라 몰라 그래도 우리는 좋아 좋아
알 수 없는 너의 고백이 내 가슴을 뛰게하지만 그런 말은 너무 어려워 싫어 싫어 남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귀여운 웃음이 좋다나요 그러나 이제는 안 그래요 나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하지만 나는너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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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 밀회 그리고 상심 (1993)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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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유나 - 밀회 그리고 상심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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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그런것이 아니라고 진심을 말하려고
뒤늦게 너를 찾아 달려갔지만 뒤돌아 날외면하고 이미떠난 너를 그렇게 뒷모습만 바라봤을뿐 안개에 젖은 머리칼을 쓸어올리며 지난일들을 난 생각해봤어 그동안 확인할수없던 마음깊은 곳 아무도 모르게 자리잡은 너의 비밀은 지금껏 내곁에 머물던 시간 넌 얼마나 아프게 견뎌왔을까 때늦은 후회로 돌아오는 길 이젠 슬픔만 남았네 감포에서 김정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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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거리마다 분주하게 다시 아침이 시작될 무렵
너는 아마 밤새달린 기차를 내렸겠지 햇살고운 창가에서 내가 아침을 기다릴 시간 외투깃을 세운 너는 바다를 느낄거야 그래서 너의 슬픈 마음이 무뎌질 수 있게 될까 그때는 어쩔 수가 없었던 나의 변명을 이해할까 언젠가 돌아와 환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아무일 없는 듯 날 찾아 올 수는 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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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김순곤
작곡 : 손무현 언제부터 이런 어둠속에 서서 막연히 너를 기다렸었나 먼지 낀 가로등의 희미한 불빛도 이제는 지쳐가는데 * 언젠가 한번은 만나야 한다는 내생각 잘못된 건 아닐까 오래된 혼자만의 바램이었지만 너에게 의미없다면 멀어서 바라만 볼꺼야 지나쳐 가도록 잊혀진 우리들의 슬픔까지도 그렇게 널 보내 줄꺼야 잊을 수 있도록 어두운 우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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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김순곤
작곡 , 편곡 , 노래 : 손무현 1.하늘 저 끝에 붉은 노을 또 물들어 오면은 그저 길어진 그림자로 돌아가야만 하나 2.지우고 싶었던 너의 기억 더 새롭게 변해서 나의 가슴에 어둠같은 슬픔만 남았네 다시 되돌려놓기엔 너무 추억이 많아서 지금까지 견뎌왔던 시간보다 더 힘든 걸 알아 우리 함께한 것처럼 아픔을 나눠 가진다면 서로 사랑한 것만큼 미련마저도 더 커 가겠지 내게 모든 걸 맡겨 줘 너는 아무런 잘못 없어 처음부터 사랑한 건 나 혼자였으니 2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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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9 (1993)
1.화려한불빛 그늘에숨어 사랑을잊고살지만
울고싶은밤이면당신생각합니다진정나하나만 사랑한당신 강물같은세월에 나는꽃잎이되어 떠다니는사랑이되어 차가운거리를 떠돌다가지만 당신모습따라오네요 2.바람이불어 쓸쓸한거리 어둠을먹고살지만 외로워진밤이면당신생각합니다진정소중했던 나만의당신 강물같은세월에 나는꽃잎이되어 떠다니슬픔이되어 차가운거리를 떠돌다가지만 당신모습따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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