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을 오선지에 옮길수만 있다면 아름다운 노래 만들어 그대에게 전해주리라 내사랑을 오선지에 그릴수만 있다면 타오르는 사랑의 노래 그대에게 들려주리라 때로는 낮게 그려보고 때론 높게 그려보네 그대는 시인되어 멋진 시를 써주세요 우리 사랑이 가득담긴 노랫말을 이세상 끝날때까지 우리마음 하나되어 그대와 정답게 부를 사랑의 노래 만들어요
1.이젠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바람이 몹시 불던 날 우리는 헤메다녔지 조금은 외롭고 쓸쓸했지만 그것은 낭만이었지 *만나면 할 말을 못하고 가슴을 태우면서도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끝없이 깊어갔는데 2.그날이 언제였던가 침묵이 흘러간뒤에 잊어달라는 그 말 한마디 아직도 나를 울리네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뒷모습 바라볼때는 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만나면 할 말을 못하고 가슴을 태우면서도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끝없이 깊어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