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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진달래 밭에 4월이 잠들어 나 조용히 찾아가 새처럼 울어도
진달래 밭에 4월이 잠들어 나 말없이 그대곁에 숨죽여 울어도 대답하는 것처럼 꽃잎은 저홀로 부서지고 알 수 없는 미소처럼 슬픔은 저홀로 흩날리고 나 슬피 너 돌아오라고 새처럼 울어도 진달래 밭엔 4월이 잠들어 꿈처럼 잠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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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사랑과평화 Disco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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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사랑과평화 Disco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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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6집 - Acoustic Funky (1995)
예--예--예--
pretty woman 예--baby 내겐 내겐 정말 골치아픈 아가씨 나를 나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철부지 바라만 봐도 좋아 가슴이 따뜻해지네 너에겐 좋은 것만 언제나 주고 싶은거야 한번 더 웃어봐 하늘 저 멀리 한번 더 웃어봐 세상을 향해 한번 더 웃어봐 언제까지나 한번 더 웃어봐 나만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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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구원 1집 - Kang Koo Won (1992)
까맣게 드리운 어둠 속에서 들리는
그 소리가 가슴에 다가와 나도 모르게 일어나 귀 귀울이며 젖는데 날 사로잡는 그 얘기 당신의 슬픔 부르스 기타소리 흐느끼는 소리에 아무런 생각없고 하염없는 공간속에 별은 하나씩 사라지네 말못할 슬픔을 가슴에 담은듯 아련한 옛 사랑을 그리워 하듯 허공 속으로 잠기어 밀어 같이 사라지는 지난시절 그 추억 당신의 슬픈 부르스 기타소리 흐느끼는 소리에 아무런 생각없고 하염없는 공간속에 별은 하나씩 사라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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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욱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달이 어느 참에 네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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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욱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달이 어느 참에 네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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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욱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달이 어느 참에 네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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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6.5집 - Confession (2001)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 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국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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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크리스마스 케롤집 [carol]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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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 기도 드릴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 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영광이 둘린밤 주의 천사 나타나 기뻐 노래 불렀네 왕이 나셨도다 왕이 나셨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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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 나그네 - 크리스마스캐롤 앨범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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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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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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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온종일 비가 온 날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랜 허물 모두 비우고 그대를 내맘에 담으리 언젠가 그대와 나는 비를 맞으며 이 길을 걸었지 우리 서로 의지 하면서 한없이 이 길을 걸었지 나 이제 외로움을 알아요 1. 그대 나를 떠난 뒤/2. (혼자라고 느낄때) 스쳐가는 지난 일들을 비처럼 내맘을 적시네 나 지울수 없는 지난 추억을 이제와 생각해보네 이 비를 맞으며 걷던 이길을 나홀로 걸어가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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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2집 -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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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기다리다 지쳐버린
오늘밤에도 넌 여전히 나의 발길을 앞서 가더니 바람처럼 멀어져 가네 긴 그림자만 내 곁에서 위로하지 먼 가로수에 걸려있는 내 맘 같은 저 달빛 속에 그 모습은 언제까지 날 이 거리에 종일토록 기다리게 만들었다네 언제까지나 기다릴 거야 나의 손이 너의 마음에 닿을 때까지 긴 그림자만 내 곁에서 위로하지 먼 가로수에 걸려있는 내 맘 같은 저 달빛 속에 그 모습은 언제까지 날 이 거리에 종일토록 기다리게 만들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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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과 엽전들 - 엽전들의 경음악 1집 (1974)
일출봉에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 소리에 눈물-흘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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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일출봉에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 소리에 눈물-흘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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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1.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온교회 찬송 부르니 그소리 높도다 그소리 높도다 그 소리 소리 소리 높도다
2.구세주 탄생했으니 다 찬미 하여라 땅위에 있는 만민들아 다 찬송 부르세 다 찬송 찬송 찬송 부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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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크리스마스 케롤집 [carol]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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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 나그네 - 크리스마스캐롤 앨범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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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크리스마스 케롤집 [carol]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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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조각을 찾아 다닐 때에는 머릿속은 항상 텅비어 있어 잊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았기에 소중한 용기에 고개 숙이네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눈동자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은밀과 반복되는 노래로 잠이 오지 않는 기분일때에는 부드러운 말 왠일인지 말할 수 없어 혼자서 보다 더욱 외로왔어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 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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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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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1.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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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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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 길따라 바람따라 홀로 떠나간다
그대가 머물던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 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빗이 내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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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중현과 엽전들 - 엽전들의 경음악 1집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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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땅을 박차고 하늘을 나래펼때 나는 너를 보고 하늘을 느낀다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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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나래 펼 때 나는 너를 보고 하늘을 느낀다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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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조그만 꿈이면 하네
한줄기 빛이면 하네 가슴에(언제라도)서있네 조용한 미소가 곱네 그 미소 바라보면 가슴에 그늘이 지네 그대는 고요하게 웃을뿐 내곁엔 바람만 스쳐 그날이 오리라 믿네 어느하늘 고운날 그대는 내가슴에 꿈되어 찬란한 빛으로 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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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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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아아- 아름다운- 아아- 우리사랑 아아-
그대눈빛 나를 설레게 하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마음 행복해. 이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 그대 눈동자- 빛나고 있네. 밤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둘이 함께 바라보면 더욱 정다워. 그대 눈동자 빛나고 있네. 사랑은 언제나 아름다운 꿈. 사랑은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하네. 나 그대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나 그대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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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바다속의 진주같이 아름다운
우리사랑 흐르는 강물처럼 가슴속에 녹을땐 그대 바라만 봐도 좋아 저 별보다 많은 그 사연만으로 기나긴 엽서를 쓰고 싶을때는 풀잎사이 나는 저 나비들처럼 어디론가 멀리 가고싶을때는 바람따라 지쳐버린 내 맘을 날려버려야 해 날려버려야 해 날려버려야 해 내일하는 사랑보다도 오늘이 좋다하지만 뜻없는 시간속에 허전해진 내 모습 모두 지워버려야해 저 별 보다 많은 그 사연만으로 기나긴 엽서를 쓰고 싶을때는 풀잎사이 나는 저 나비들처럼 어디론가 멀리 가고 싶을때는 바람따라 지쳐버린 내 마음을 날려버려야해 날려버려야 해 날려버려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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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 나그네 - 고고 생음악 1집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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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 나그네 - 고고 생음악 1집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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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2집 -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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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6집 - Acoustic Funky (1995)
난 자신 있었지 두렵지 않아 해볼만 했어
까짓 이 세상쯤은 나의 손 안에 있다고 해썽 1. 하지만 너무 높았어 세상은 모두 남인걸 언제나 나만을 위해 누구도 이런 나를 알면 안돼 바삐바삐 살아왔지 무너지긴 싫은 거야 그렇게 날 감추며 다시 시작하는거야 2. 언젠가 무너지겠지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내곁에 네가 있다면 이렇게 무너지진 않을텐데 잠시 뒤로 물러선건 높이 날기 위해서지 그렇게 날 감추며 다시 시작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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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1. 우리에겐 뜨거운 맘 있어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마음 모든 사람 사랑하겠네 2. 내겐 아름다운 노래있어 모든 사람 다 부를 수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 어둔 세상 밝혀주네 * 난 아름다운 노래와 작은 시로 이세상 끝까지 노래하리 나 아름다운 노래와 작은 시로 모든 사람 사랑하겠네 노래하자 사랑의 노래를 노래하자 평화의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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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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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6집 - Acoustic Funky (1995)
1.
난 더 이상 너를 느낄수 없어 그대 눈물 흘렸지만 사랑했었던 추억이지만 나에겐 힘겹게 남아있어 하지만 이젠 잊을수 밖에 없었지 내마음 깊은 곳에 그대 사랑이 있어 이제 슬픈 사랑이 싫어 그대는 눈물 흘렸지만 2. 난 멀어져가는 그대를 보며 슬픈 사랑을 기억해 지나간 사랑했었던 추억이지만 나에겐 힘겹게 남아있어 하지만 이젠 잊을수 밖에 없었지 내마음 깊은곳에 그대 사랑이 있어 멀어져가는 그대를 보며 이젠 그렇게 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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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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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울고싶어라
울고싶어라 이마음 사랑은 가고 친구도 가고 모두다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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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부드러운 노래 귀를 적시면 가슴속에 피는 사랑하는 가슴이
사랑하는 가슴이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피면 온몸에 와닿는 아름다운 햇살이 수풀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고 가지 사이로 새들 지저귀네 안개 걷히고 햇빛 쏟아져.. 아름다운 숲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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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구르는 작은 돌에 사랑을 주고 싶네
시들은 풀 포기에 푸르름 주고 싶네 바람에 실려서온 꽃향기 한데 모아 사랑을 가득채워 외로운 마음마다 내 조그만 목소리로 꿈 심어 주고 싶네 노래여 퍼져라 강건너 숲속지나 저 멀리 외로운 마음들까지 노래여 퍼져라 한 없이 퍼져가라 저 멀리 외로운 시들은 꽃잎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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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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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들창에 걸린 달빛 여울에 하고픈 말 적어봐요
슬픈 얘길랑 눈물로 써요 달빛이 곱게 말릴테지요 어딘가 웃고 있는 그에게 못다한 얘기들이 너무 서러워 눈물로 아픈 얘길 적어봐요 갈곳이 없는 눈물진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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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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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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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반짝이는 코 만일 네가 봤다면 불붙는다 했겠지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며 웃었네 가엾은 저 루돌프 외톨이가 되었네 안개낀 성탄절날 산타 말하길 루돌프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그후론 사슴들이 그를 매우 사랑했네 루돌프 사슴코는 길이길이 기억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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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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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새파란 하늘 저멀리 떠있는 희구름은 흘러만가네
거리의 수많은 사람 발길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세월은 끝없이 흐르고 하루는 가는데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 하늘은 언제나 푸르고 햇빛은 환한데 우리들 마음은 그렇지 못해 화려한 도시의 빛이 아무리 아름답게 보일지라도 우리들 가슴속 깊은 그곳을 환하게 비추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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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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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태화 2집 - 김태화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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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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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짧은 치마밑에 멋진 각선미가
까만 구두위에 올라 서있네 꽃잎 그려있는 하얀 스타킹은 햇빛 받으면서 반짝이는데 앞만보고 걸어가는 그녀는 무슨 생각 하고있나 한발 두발 따라가는 내 맘응 쿠쿵킁 떨리네 얼굴만은 못생겨도 좋아 나도 그럴테니까 세상사는 모든 여자들이 예쁜건 아니야 앞만보고 걸어가는 그녀는 무슨생각 하고 있난 한발 두발 다라가는 내맘은 쿠궁킁 떨리네 얼굴만은 못생겨도 좋아 나도 그럴테니까 세상사는 모든 여자들이 예쁜건 아니야 세상사는 모든 남자들이 미남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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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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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내 마음이 가는 그 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 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는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 하네 먼 훗날에 돌아 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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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중현과 엽전들 - 엽전들의 경음악 1집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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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1. 파란연기 한올기가 잿빛 하늘에 피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말없이 하늘보며 그는 걷네 파란연기 하늘에 피네 그 마음인듯 한줌 바람부네 2. 파란연기 피워올려 저문꿈을 피우려도 옛날처럼 한줌 바람불어 말없이 하늘보며 그는걷네 옛날처럼 한줌 바람부네 그 마음인듯 한줌 바람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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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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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오늘이 간다고 잊혀지나
너무나도 짧았던 그날 이제는 내맘을 알아주겠지 나도 너를 이해할수 있어 그많은 일들이 그 짧은 순간에 이루어 질줄은 몰랐었는데 기다리던 맘들은 모두다 어디에 잊어 버리긴 힘들어 그건 너무 어려워 그건 너무 어려워 그날이 또다시 와준다면 사랑하는 그 마음하나로 작은손 내밀어 내게주던 것 소중하게 간직하고싶어 아주 많은 일들이 그 짧은 순간에 이루어 질줄은 몰랐었는데 기다리던 맘들은 모두다 어디에 잊어 버리긴 힘들어 그건 너무 어려워 그건 너무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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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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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하얀 파도넘어 물결치는
소리에 빗소리 마저도 들리지 않아 한낮을 고운 모래알도 검은 모습만 하지만 잊지는 않으리 사랑했기에 내 마음 그 종이배 위에 띄워 보내리 (조그마한 우산속에 숨어있는 나를보며) 밤비오는 바다에서 나홀로 쓸쓸히 미소짓네 추억을 더듬어 이리 저리 걷다가 하늘을 보며는 다시 그 자리 야윈 미소로 반기던 넌 다른모습으로 하지만 잊지는 않으리 사랑했기에 내 마음 그 종이배 위에 띄워 보내리(조그마한 우산속에 숨어있는 나를 보며) 밤비오는 바다에서 나홀로 쓸쓸히 미소짓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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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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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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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6집 - Acoustic Funky (1995)
1.
세상사는 일이란 모두 다를게 엇지 변해가고 떠나고 다시 흘러오는것 2. 이미 지난 유행이 오늘 거릴 채우고 최첨단과 복고가 어울리는 이시대 떠난건 모두가 돌아오고있어 어쩌면 그속에 있을 것만 같은 그애 간절한 우리 남은 인연은 이세상에는 없어 저녁 노을에 기대서 있는 슬픔 바램만 남아 내가 사는 이 세상 돌고 돌아가는것 모두 과걸 찾는게 너는 오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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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과 엽전들 - 엽전들의 경음악 1집 (1974)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래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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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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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노래하자 파 라팜팜팜 기쁜 구주 성탄 파 라팜팜팜 즐거운 노래로 파 라팜팜팜 말구유 아기께 파 라팜팜팜 라팜팜팜 라팜팜팜 영광의 노래 파 라팜팜팜 라팜팜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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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우리 함께 불의 나라로 가자 내 손길 단 한번으로도 너의
눈동자엔 빛나는 불씨 일어나고 내 노래 단한소절로도 너의 온 가슴 황홀한 불꽃된다 바람이여 불어라 눈물도 외로움도 미지의 시간으로 천둥처럼 나가자 궃은 날도 푸른날도 일으켜 세우고 불바람 우리되어 신새벽 떠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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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우리함께 불의나라로 가자내손갈 단 한번으로도너의 눈동자엔 빛나는 불씨 일어나고내노래 단 한소절로도너의 온가슴 황홀한 불꽃된다바람이여 불어라 눈물도 외로움도미지의 시간으로 천둥처럼 나가자궂은날도 푸른날도 일으켜 세우고불바람 우리되어 신새벽 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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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rtist [omnibus] (2002)
머나먼 하늘 아래 내가 있는 건
눈감으면 들려오는 너의 노래소리 언제나 내겐 은빛 날개여 내곁에… 힘든 하루 비도 내려와 텅빈가슴 달래며 안타까운 먼 하늘만 바라보고 있네 귀기울여봐 바람에 실려 노래 보내 줄 테니 언제나 내게 하얀미소로 내 곁에 지친 하루 비도 내려와 네가 너무 생각나 안타까운 먼 하늘만 바라보고 있네 귀기울여봐 바람에 실려 내 노래 보내 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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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2집 -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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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부끄러운 빨간 미소를
너에게 보냈지만 돌아서서 가는 너의 뒷모습만 바라보네 예쁜 얼굴에 작은 입술이 미소지을 때면 가슴이 뛰었지 하지만 언젠가는 내 마음 알면은 만나 주겠지 설레는 맘 부끄러움에 아무 말 못하고서 유리알 같이 맑은 당신의 두 눈만 바라보네 예쁜 얼굴에 작은 입술이 미소지을 때면 가슴이 뛰었지 하지만 언젠가는 내 마음 알면은 만나 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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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조그만 꿈이면 하네
한줄기 빛이면 하네 가슴에(언제라도)서있네 조용한 미소가 곱네 그 미소 바라보면 가슴에 그늘이 지네 그대는 고요하게 웃을뿐 내곁엔 바람만 스쳐 그날이 오리라 믿네 어느하늘 고운날 그대는 내가슴에 꿈되어 찬란한 빛으로 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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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해가 저무는 길 어개를
맞대고 나란히 걷는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얼굴에 기쁨을 그려본다네 붉어지는 하늘 아래서면 노을처럼 퍼져가는 사랑 저마다의 크고 작은 꿈안에 꽃을 심듯이 나누는 사람들 즐거이 들리는 웃음 소리들이 내일의 꿈으로 들리네 하루를 보내는 얼굴에 기쁨을 그려본다네 붉어지는 하늘아래 서면 노을처럼 퍼져가는 사랑 저마다의 크고 작은 꿈안에 꽃을 심듯이 나누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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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이제 와서 또 흔들리는 너의 모습 바라보다
이별이란 그 초라함에 바보처럼 헤매이지 가르쳐 줘 더 가질 것이 없으면 이렇게 버리는지 잊는 건지 한 장 남은 내 일기장에 유서처럼 사랑할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알고 있니 아무 것도 나 원치 않아 해 준 것도 없으니까 가슴속에 널 묻어두고 가끔씩만 꺼내 볼께 가르쳐 줘 더 가질 것이 없으면 이렇게 버리는지 잊는 건지 한 장 남은 내 일기장에 유서처럼 사랑할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알고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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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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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애들엔 선물을 안 주신대요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착한 앤지 나쁜 앤지 오늘밤에 다녀 가신대 잠잘 때나 일어날 때 짜증낼 때 장난할 때도 산타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리 마을을 오늘밤에 다녀 가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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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6집 - Acoustic Funky (1995)
1.
아무런 의미없이 살아온 시간 그 무엇도 하지 않고 모든걸 원해왔지 이제야 느낀걸 ---왜 그리 모자란지--- 무언가 바라기엔 너무 늦은거야 항상 지난뒤에 후회를 하고 이런 모습들이 우리의 삶인걸 포기는 하지마 자신을 믿는거야 뭐든지 될수있고 할수있는거야 2. 아직은 늦었다고 말하지 말아 깨달은 이순간에 새로운 시작인걸 포기는 하지마 자신을 믿는거야 뭐든지 될수있고 할수있는거야 항상 지난뒤에 후회를하고 이런 모습들이 우리의 삶인걸 아직은 늦었다고 말하지 말아 뭐든지 될수있고 할수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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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은빛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너울거리는 긴 머리 부드러운 미소로 속삭이네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언제나 너를 사랑할꺼야 멀리서 나홀로 바라보던 그녀는 언제나 나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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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2집 -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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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2집 -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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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1.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옛친구여
작별이란 웬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정 다시만날 그날위해 축배를 듭시다 2.잘가세요 잘있어요 축배를 든 손에 석별의 정 잊지못해 눈물을 흘리네 어디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만날 그날위해 축배를 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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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 Merry Christmas [carol] (1989)
1.거리마다 마을마다 사람들의 물결 기쁜 크리스마스 또 찾아왔네 아이들도 어른들도 은종을 만들어 즐거운 노래를 부르네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를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
2.거리마다 오고가는 사람들의 물결 기쁜 크리스마스 또 찾아왔네 아이들도 노인들도 모두 다 함께 웃음소리 끊이지 않네 종소리 울려라 아름다운 종소리를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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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5집 - 사랑과 평화 5집 (1992)
사랑의 의미를 모르던 나에게
어느새 그녀가 다가와 잊혀진 시간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사랑의 웃음을 주었지 (이제는)가고없는 세월속에 조화된 장미빛 추억만 구름뒤에 숨어있는 조그만 우리의 사랑이여 그러나 물결치는 그리움을 미소로 맞이하며 영원한 행복찾아 남아있는 사랑타고 계절의 끝으로 떠나야지 사랑의 의미를 모르던 나에게 어느새 그녀가 다가와 잊혀진 시간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사랑의 웃음을 주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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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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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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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춤을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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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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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2집 -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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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나 어릴때 항상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네. 나오늘밤 경건하게 두손모아 무릎 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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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나 어릴때 항상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네. 나오늘밤 경건하게 두손모아 무릎 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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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나 어릴때 항상 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은데 나 오늘밤 경건하게 두손 모아 무릎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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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6집 - Acoustic Funky (1995)
어쩐지 오늘밤도 안될 것 같아
커텐을 드리운 채로 세상이 가리워진 좁은 공간에 나 홀로 여기에 앉아 음악에 빠지려고 애를 썼지 그녀의 목소리는 들리지않고 열 번의 전화벨소리 온종일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시간이 더 늦기 전에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 사랑이라는건 바로 그런것이야 얼굴 보기 힘든 여자라도 이해하지 내가 바라는 건 바로 이것 뿐이야 그녀의 미소 담긴 멜로디 stop 그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열 번의 전화벨소리 온종일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시간이 더 늦기 전에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 사랑이라는 건 바로 그런 것이야 얼굴 보기 힘든 여자라도 이해하지 내가 바라는 건 바로 이것 뿐이야 그녀의 미소 담긴 멜로디 사랑이라는 건 바로 그런 것이야 얼굴 보기 힘든 여자라도 이해하지 내가 바라는 건 바로 이것 뿐이야 그녀의 미소 담긴 멜로디 stop 사랑이라는 건 바로 그런 것이야 얼굴 보기 힘든 여자라도 이해하지 내가 바라는 건 바로 이것 뿐이야 그녀의 미소 담긴 멜로디 s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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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1집 - 한동안 뜸 했었지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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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 평화 4집 - 사랑과 평화 4집 (1989)
1. 난 여행을 떠날거야 친구와 같이 갈래
즐겁게 가고싶은 곳으로 난 기차를 타고 갈래 배낭도 메고갈래 즐겁게 산과 바다 어디로나 근심걱정 무두 잊어버리고 여행을 떠나요 즐겁게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가면 걱정근심은 모두 사라질거야 2. 친구와 떠나요 즐겁게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가면 걱정근심은 모두 사라질거야 지금 당장 떠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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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 나그네 - 크리스마스캐롤 앨범 (197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