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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2 Fifa World Cup-Songs Of Korea/Japan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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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림 1집 - 박고테 프로젝트 (2002)
수홍)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박수홍,
경림) 소속가수 박경림입니다. 수홍) 이제부터 트로트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경림) 여러분 환영합니다. 수홍) 신앙의 힘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지훈 지훈) 별 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수홍) 이어지는 스테이지 경림에게 통장 하나 받을 수 있다면 맞아도 좋아요 태진아 이기찬 21세기 최대의 매력덩어리 미인이라 불리는 미소녀 박경림의 무대입니다. 기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네 모습 떠올리기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아 싫어 창밖에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성진) 예 베이비~ 경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 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해..놓고 수홍) 이 시대의 국민가수 김장훈, 애나 어른이나 모두가 좋아하는데 그가 진정 원하는 팬 층은 애 인가 어른인가? 장훈) 애~~ 경림) 앗~싸~죽인다 장훈)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수영) 오빠 멋져~!! 장훈)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성진) 이거 전복되는거 아냐? 장훈)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헤애~ 수홍) 연변 처녀 이수영 수영) 고조 안녕하십네까? 저 방송 나이는 낭랑 18세 임다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18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성진) 솥뚜껑 솥뚜껑 솥뚜껑 아 이거 뚜껑 열리네~ 솥뚜껑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어딜와?? 수홍) 그들은 오늘도 소양강가를 배회하며 처자들을 찾아 헤메이고 있나 유리상자 변신한 유리상자 상자)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성진) 야 이거 괜찮네 유리상자)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 우는 두견새야 성진) 여기 마른 안주 하나 더요~ 지훈) 이젠 가난이 싫어요 돈도 없는 놈은 프로듀서도 못하나요? 박수홍 수홍) 우리는 민족 주접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주접대왕 이성진의 무대 수홍)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이라면 돌아서서 울지 마라 눈물을 거둬라 성진) 그래 Tomorrow 내일 또 다시 New Wind가 불거야~ 모두)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말고 그래 그렇게 성진) 괜찮네 수홍) 자 다음 업소 가지? 다함께 차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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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애수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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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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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누군가 지금 내곁에서 내 이야길 들어 줄 사람 음
보낸후에 내가 한 여자를 사랑하고 이별한 슬픈 날들이 그래 난 언젠가 단 한번의 사랑 그댈 보냈지 언제 까지라도 잊지 않을거야 그녀에 까만눈을 기억해 촉촉한 그 빨간입술도 갈색머리 향기도 작은 두 어깨 여린 떨림까지도 모두 기억하는 나인걸 그녀를 만약 꼭 한번만 다시 만날수가 있다면 음 나의 연인 그대 향한 나의 사랑 오해하고 미워한 지난 옛일들 나의 욕심이라 용서빌고 싶어 소유 아닌 사랑 시린 겨울하늘 그리움만 남아 얼마나 소중한 그대 다시 돌아와줘 다시 지치게 하는 사랑은 않을거야 워 너를 보낸 나의 방황 그 외로움을 난 모두 이겨왔는데 워 다시 내게로 돌아와만 준다면 진짜 사랑 난 할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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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나에게 더 이상 너 만을 강요치 말아줘 부탁이야
내 곁에 맴도는 예정된 약속도 이제는 한낱 외침일 뿐이야 넌 내 지난날 추억속에 늘 기억될 수 있게 싫어 난 잃어버린 순간을 너에게서 찾고 싶었지 약속했던 우리 사랑도 이젠 나를 떠나고 뜨거웠던 나의 사랑도 이젠 너를 떠나고 식어 가는데 현란한 네온등불 빛 아래에서 나홀로 흐트러진 내 모습 감추지 못한 날 용서해 용서해 너에게 정말 미안해 넌 날 잊어야 해 모든걸 떠나려는 마음인 걸 좋아 늘 그랬듯이 아픔은 수많았던 추억속으로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수는 없었어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이젠 너를 떠나고 식어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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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나 항상 너의 곁에 있어 네 사랑을 볼수 있지만
나의 사랑과 너의 사랑의 다른 모습에 아픔속에서 다시 체념할 수 밖에 또 다시 보고 말았어 그 사람 안에서 행복해하는 널보내 줘야 하는데 아름다운 내 눈물이 그 추억만큼은 놓칠않아 함께 누워 너의 머리를 만져주던 지난 푸른 기억 왜 내게 잘 해준건지 그를 대신한 건지 괜찮아 그 순간 만큼은 행복했으니까 너를 보는 나의 눈빛 만큼이나 그를 원하고 있는 네가 느껴져 하지만 난 세상과 인연이 다하는 날 까지 너를 기다릴꺼야 바보 같지만 나의 눈물이 다하는 날 까지 니가 영원한 나의 사랑이 되기를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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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나의 손끝이 너를 찾고 있어 목소리도 너의 얼굴마저 보이지 않지만
작은 컴퓨터 화면에 너의 글이 새겨질 때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내 손이 움직였어 신비로운 세계로 교감이 이뤄지는 한 글자 글자마다 우리는 다가가고 있어 볼 수 없었지만 너를 알수가 있어. 손을 잡은 듯이 나에게 전해지는 너 저 먼 우주처런 신비로운 세계가 너와 나를 하나로 워- 고정된 관념 일반적인 판단으로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지 말아줘 왜 누구 누구나 다 매일매일 만나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사랑을 확인해야 되는지 우리들은 우리들만의 방법으로 서로를 배우고 있어 멀고먼 어느날 서로서로 만나게 되는 날을 준비하면서 때론 한번쯤 너를 보고싶어 어떤 얼굴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있는지 실망 할까봐 두려워 너는 깊이 숨어 버리지만 외모는 이미 껍질일 뿐인걸 원하지 않는다면 이대로라도 좋아 욕심인걸 하지만 믿어줄래 너라는 것만으로도 널 사랑할 수 있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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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가끔씩 나를 막고 있는 빨간불 신호등은
좀처럼 좁아져 가지 않는 우리들 사이인걸 언제나 다가가면 빨간불이 지쳐서 멀리하면 파란불로 그렇게 내가 바보처럼 보여 떠나고 싶으면 가버리면 되는 거야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어 빨간불은 날 미치게 만 들어 너의 추억 모두 다 버렸어 나도 이제는 자유를 찾을거야 더이상 구걸은 하지 않아 네게서 벗어날거야 이젠 파란불 달려나가면 뒤돌아 보지 않아 널 떠나겠다는 내 선언에 자존심 팍팍 상해보이는 널 보며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건 내가 아닌 너 자신 이었음을 어째간에 저째간에 난 깨닳게 되었지 난 너 붉게 칠한 입술로 나 찼다며 떠벌리고 다녔지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이지 신호는 언젠가는 바뀌니까 이제는 앞만 보고 달릴거야 사랑은 나중에 생각해도 늦지 않아 떠나 그냥 떠나 변명이 많은 거야 모두다 버렸어 자유를 찾을 거야 사랑과 소유를 착각하는 넌 신호등 경고였어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어 빨간불은 날 미치게 만들어 앞만 보면서 달려나갈거야 자유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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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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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솔직히 널 쉽게 생각했었지 야한 너의 모습만을 보고
너 또한 짜릿한 것을 원할 거라 쉽게 판단하고 말았어 한마디면 O.K 쉽게 될것처럼 보였던 너의 눈은 한없이 해 맑게만 보이고 깊고 맑은 마음엔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 빈틈없는 벽처럼 나를 가로 막았어 첫인상으로 쉽게 너를 판단했던 나의 편견이 용서될수 있다면 아름다운 널 내가 지켜주고 싶어 누구도 너를 쉽게 볼수 없도록 하지만 넌 나를 경멸하듯이 잠시 바라보다 떠나가고 너무나 쉽게 널 판단해버린 이제 너를 잊을 수 없어 화려한 네 모습에 이끌렸던 나였었지만 잊을 수가 없는 건 너의 진실함인걸 쉽게 너를 판단한 내자신이 미워져 버려 너로 인해 사랑의 개념마저 달라져 첫인상으로 쉽게 너를 판단했던 나의 편견이 용서될수 있다면 아름다운 널 내가 지켜주고 싶어 누구도 너를 쉽게 볼수 없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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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기찬 1집 - Nananana Nineteen (1996)
그렇게 내가 눈물 흘리던 날 잊을 수 있어 생각했었는데
아닌가 봐요 그렇지 않네요 그대 기억은 떠나지 않아요 나의 처음은 왜 이렇게도 아파야 하나 믿을 수 없어 나의 사랑이 부족했나요. 그대 마음에 보이지 않았겠죠 그댈 잊는 건 아프겠지만 함께 한다면 더욱 커질뿐이죠 나의 시작이었던 또 마지막이 될 그대 더 이상은 내게 없어요 비가 내려요 하지만 이제는 그대 생각하진 않아 다만 내 맘속에 비가 내릴뿐 그대에게 모두 주었던 그 밤 너무 생각날 뿐이죠. 그렇지만 난 해야만 했던 그말 하지는 못했어요 다시생각해요 너무나 큰 힘이 되어준 그대 고마울 뿐이죠 영원한 내안의 그대를 사랑해요 그래 나알아요 무엇도 이젠 그만큼 달라질 것이 없다는 것 그대안에 내가 조금만이라도 추억으로 남길 난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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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올 그댈위해 내 모든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많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제는 지난 추억을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올 그댈위해 내모든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 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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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기찬 2집 - Indelible Inpression (199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