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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박진영(1972년 1월 13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이며 JYP 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이자 대표이사이다. 미국에서는 J.Y.Park 혹은 줄여서 JYP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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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1집 - 1St Project Album Ac+E (1997)
*돌아갈순 없나요 rn우리함께 웃던 그 시절로 rn뒤돌아봐요 내가 여기 있어요 rn이해해 보려해요 당신들의 그 아픔까지 rn아직도 나는 당신들이 필요해요 rnrn이제 더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 rn또 들려오는 어머님의 목소리rn언제부턴가 밤만되면 들리는 이 소리rn언제나처럼 또 복잡해지는 내머리 rn난 오늘밤 또 숨죽여 당신들의 대화를 들으며rn행여나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rn없기를 바라며 빌며 빌며rnrn아름다운 우리 가족들의 rn행복했던 모습들은rn아버님의 담배 연기와 함께 rn날아가버리는 것만 같은 rn그런 엄청남 불안감에 가슴을 조이며 rn울음을 참으며 참으며 rnrn*Repeatrnrn나도 이젠지쳐 버렸어rn아버지의 꺼지는 듯한 한숨소리에 rn온 세상의 무게가 내 작은 두 어깨에rn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은 이 느낌때문에rn또다시 이 조그만 나만의 어둠속으로 rn몸을 숨기며 우리가 함께웃던 기억속으로 rn돌아가 머물러 보려고 rn돌이켜 보려고 애를 써봐도 rn울어봐도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rn다시 또 당신들의 고함소리가 rn나를 현실로 받아들이고 싶지않은 rn믿고 싶지않은 이 현실로 나를 또 이끌고 rn난 또 끌려오고 또 울고rnrn기억해 봐요 처음만난 그 순간을 rn아름다웠던 소중한 추억들은 rnrn*Repeatrnrn아무런 힘도 도움도 되지 못하는 내 자신의 rn존재의 가벼움에 대한 회의 때문에 rn그저 내 두 주먹을 꼭 쥐어볼뿐 rn이미 보이지 않는 책만 멍하니 바라볼뿐rn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제발 돌아갈 순 없어 rn오늘따라 그녀가 준 이 은반지가 rn왜 이렇게 빛나는지rnrn*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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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2 Fifa World Cup-Songs Of Korea/Japan [omnibus] (2002)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기로 해요 소리질러 (목청이 떨어져) 나가두 ! 앞뒤 상관말고 (크게 외쳐) Baby Boo!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자신을 봐라 멋진 날 봐라! 세계가 부른다 소원을 이루자꾸나 ! Turn on the base ! Let's get it on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Come on Come on) Come Everyone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All that's you want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All that's you want I think you want oh I'll be the one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아침이 밝아와도 절대 커튼을 열지마요 우리의 밤은 당신들의 낮보다 더 길어요 소리질러 (목청이 떨어져) 나가두 ! 앞뒤 상관말고 (크게 외쳐) Baby Boo!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Get up stand up! (What you got!) Let's get it on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Come Everyone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Come on Come on Everybody) All that's you want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I'll be the one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Tell me how you feel Tell me how you feel (I fee good) Tell me how you feel (Oh come on Oh come on) Tell me how you feel Tell me how you feel (I feel good) Tell me how you feel (Jump Jump Jump) Let's get it on 이젠 무대로 다 나와요 Get it on Bring it on Get this party going on Come on Come Everyone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All that's you want 내가 다 드릴 수 있어요 I' ll be the one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내가 그댈 책임질게요) 날 믿어요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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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李玟 - Just No Other Way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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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오 그대가 이쪽을 보게 제발 나의 눈이 마주치게 해달라고 하늘에 빈게 맞아 떨어진게 분명해
날보고 살짝 웃는 그대 그 미소가 정말 궁금해 그대도 내 맘과 같은지 아니면 날 그냥 비웃는 건지 오 내 맘을 읽었는지 내게 다가오는 그대 한 걸음씩 내게 다가올수록 내 가슴은 뛰네 오 내 손을 살면시 그대의 어깨에 얹네 그리고 나와 눈을 맞추고 이렇게 말했네 (추실까요) swing swing swing my baby 빙 빙 빙 나와 돌아봐 오 싱 싱 싱그러운 그대의 향기가 내 몸에 베게 swing swing swing my baby bring bring bring your love to me 오 그대의 마음속에 지울 수 없는 밤으로 남게 let's dance 오 열두시 종이 울리네 그러자 그대가 시계를 보네 혹시 난 그대도 신데렐라처럼 가진 않을지 걱정을 하니 긴장이 돼 나의 스텝이 자꾸 엉키네 애써 태연한 척 해보려해도 자꾸 눈치만 보네 오 내 맘을 알았는지 그대 뭔가 말을 하려 하다가 또 시계를 보고 한참 망설이네요 오 왜 이렇게 내 맘을 애태우는 건지 그러다 그대 결심을 한 듯 이렇게 말했네 (계속 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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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방문에서 침대까지 안아주고 싶어 침대에서 바닥까지 떨어지고 싶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입맞추
고 싶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반복하고 싶어 이리와 어서 문을 열고 들어와 여기 기다리는 나의 품으로 와 너의 마음과 몸이 따로 놀아 어서 너의 몸을 자유롭게 풀어놔 내게 맡겨봐 너의 꿈 과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를 경험해봐 다시는 나 없이 살아갈 수가 없이 변하게 될 테니 어서 이리와 눈 감아봐 그리고 천천히 나를 느껴봐 날 불러봐 내가 누군지 내 이름을 불러봐 구름 위를 날아다니게 해줄게 아니 아예 너의 몸이 구름이 되게 그래서 떠오르는 것처럼 느끼게 그 렇게 해줄 테니 내가 시키는 대로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도 절대로 후회 안해 영원히 영원히 나를 잊지 못해 다른 남자들은 다신느 사랑하지 못해 그럼 어떡해 영원히 나만 사랑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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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니가 오기 전까지 우린 아무 문제가 없었어
세상 누구보다도 다정한 연인이었어 어느 누구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믿고 있었어 하지만 이젠 너를 만난 후엔 내 가슴속에 지켜온 믿음이 무너지고 니가 없이는 난 하루도 살수가 없을 것 같은데 난 여자가 있는데 자꾸 이러면 안 되는데 너만 보면 난 자꾸 마음이 흔들려 내가 여자가 있는게 자꾸만 후회가 돼 너만내곁에 오면 난 그렇게 돼 어떻게 어떻게 전화벨이 울리면 그녀가 곁에 있는데도 너이기를 바라는 내 모습을 바라보면 어떻게 내가 이렇게 너를 그리워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하지만 내가 이래선 안 된다고 그녀를 절대 울려서는 안 된다고 다짐을 해봐도 널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 숨을 쉴 수가 없고 앞이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갈지를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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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그댈 저기서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어쩜 그렇게도 예쁜가요 그대가 정녕 사람인가요 그대 아름다움은 전에 본 적이 없는 정말 신비로운 것이예요 그러니 날 제발 피하지 말고 그대여 내게 맘을 열어요 나 그대 음음음 오늘 우리 둘이서 음음음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음음음 그러니 우리들도 자 음음음 내 이름은 이미 아시겠구요 여자가 있는 몸이지만요 그대가 날 정말 원하신다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러니 그대와 나 오늘 여기서 만나 역사를 바꿀 수도 있어요 어때요 날 두고 떠날 건가요 아니면 함께 떠날 실까요 그댄 내가 아무에게나 이런다고 생각하겠지만 나 역시 날 가볍게 굴리는 그런 사람은 아니에요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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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날 만져줘 안아줘 멈추지 말아줘 날아오르는 것만 같아
나의 눈에 두 손에 입술에 온몸에 부드럽게 입을 맞춰줘 너의 손끝이 내게 닿을 때 난 어쩔 줄을 모르겠어 말을 하고 싶은데 온몸에 퍼지는 전율 때문에 난 움직일 수 가 없는데 머리에서 발끝까지 난 눈을 뜰 수가 없는데 마법에 빠진 것만 같아 촉촉한 너의 입술에 조금씩 내 어깨 위로 흐르네 따뜻한 너의 느낌 등뒤에 포근하게 나를 감싸네 난 이제 멈출 수 없는데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난 너의 이름을 부르네 가는 숨소리와 함께 너의 손끝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생기는 짜릿함은 그것만이 내가 느끼는 전부가 되어 버릴 정도로 날 몽롱하게 바꿔놔 너의 손 끝에 입술에 모든 걸 다 맡긴 채 너의 머릿속에 얼굴을 묻은 채 머릿속에 향기에 한없이 취해가네 감은 두 눈은 희미해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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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왜 날 괴롭히니 왜 자꾸 날 애를 태우니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왜 끝내지 않니 왜 난 이러는지 니가 싫어진 건 아닌데 왠지 함께 있기는 싫어 널 피하게 되니 날 놓아줘 (No) 풀어 줘 (No) 창살 없는 감옥에 날 가두고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지 말고 기다려줘 믿어줘 내 사랑이 다 끝난 건 아냐 나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줘 널 향한 나의 마음을 결정할 때까지 또 날 피하는 거니 이틀째 또 연락이 없니 이럴 바엔 좀 제발 끝내주지 그러니 미안해 아직도 난 내 마음이 어떨 질 몰라 괜히 널 보내고 나면 후회할 것만 같아 난 너를 보내 주려고 결심을 해보면 너무 맘이 아파 하지만 더 이렇게는 견딜 수가 없어 어서 말을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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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이 밤이 지나면 그대 잠에서 깨면 내가 곁에 없어도 놀라지 말아요
못된 남자라고 날 미워하면 되요 그리고 나를 잊으면 되요 난 당신의 잠든 얼굴을 보고 있죠 내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솔 짓고 있는 그대 모습 난 오늘도 다시 한번 후회를 해요 거칠어진 그대 얼굴이 날 더욱 더 힘들게 해요 난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해줄 수 있는게 너무 작고 형편없는걸 알기에 난 그대가 내게로 온다고 했을 때 오지 못하게 더욱 차갑게 돌려보내야 했어요 날 사랑해 날 위해 모든걸 버린 채 모든 걸 잃고 내게 온 그댈 이렇게 둘 순 없어요 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그대를 다시 돌려보내야 할 걸 알기에 이렇게 그댈 떠나요 그래요 알아요 물론 후회하겠죠 하지만 더 이상 이룰 순 없어요 그대도 또 나도 참 많이 울겠지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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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니가 날 보는 걸 알아 계속 나만 보고 있잖아 애써 아닌 척 하지마
계속 눈이 마주치잖아 걸린 거야 빠진 거야 이제 날 피할 순 없어 내게로 와 두려워마 어차피 넌 내 꺼야 처음 만난 남자와 어디까지 가도 되나 두려워하지마 흐름 속에 널 맡겨봐 말이 안 되는 걸 알아 첫 만남에 이런다는게 불안해하는 걸 알아 혹시 내가 항상 이러는 건 아닌지 나를 봐봐 날 느껴봐 이래도 모르겠니 나의 눈이 내 가슴이 얼마나 널 원하는지 Know I'm friending you in so many ways Scene of whip cream dreams got me caught up in your place Been too long since I felt this resisting on a kiss Then I miss bliss Wanna give it up and feel your touch rough end stuff when we be making love Hesitating on you not even on issue come through with my bag of tricks and fix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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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사랑하는 우리에겐 못할 놀이가 없어 어떤 것도 괜찮아
너무 심하지만 않다면 둘만의 비밀이면 괜찮아 사랑하는 사이니까 두려워마 창피해마 뭐가 쑥스러운 거야 괜찮아 사람 들다 이렇게 다 노는 거야 숨길뿐야 그런 거야 더 늙기 전에 모두 해보는 거야 철 들기전에 시험 해보는 거야 처음엔 다 쑥스럽고 유치해서 못하지만 그렇지만 하고 나면 우릴 서로 더욱 가깝게 할거야 그럴 거야 우리들만의 비밀이 생긴 거야 아무도 모르는 우리들만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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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달콤한 와인과 너의 입술과 딸기와 크림과 너의 손길과
어두운 불빛과 조용한 음악과 숨소리 숨소리 방안에 가득차 나를 미치게 해 넌 나를 미치게 해 너의 어두운 마법에 벗어나질 못하게 해 매일 밤 나를 어둠이 내리면 나를 너만 기다리고 있게 아무 것도 못하게 해 열한시 어김없이 벨이 울리지 또 니가 온 거지 가슴이 터질 듯이 뛰고 있지 오 문이 열리지 널 갖고 싶어 더 더 갖고 싶어 아무리 너를 가져도 난 더 갖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진짜 니 모습을 아무리 널 바라봐도 나는 널 모르겠어 가면이 눈을 가리나 너의 눈이 더욱 신비로워 두 팔이 묶여 버린 나는 너를 만질 수가 없어 해 달 별 구름 또 별 땀 열 불 그리고 물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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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후회해요 후회하지 않아요
절대로 이렇게 이별의 순간이 올 걸 알았어 알았지 서로를 사랑해선 안 된다는 사실도 알았지 우린 멈출 수 없었어 서로를 애써 피하려 했지만 더 빠져들 뿐이였어 이젠 이렇게 가는 거야 서로의 길로 돌아가는 거야 숨이 멎는 그날까지 가슴속에 묻어둔 채 다시는 볼 수 없는 거야 영원히 지켜야할 비밀이야 눈물이 흐를 때면 다른 변명을 대는 거야 그대의 시선이 내게 오는 걸 느꼈어 느꼈지 그대의 남자 몰래 내게 오는 눈빛을 난 느꼈지 그대가 보고 있을 싶을 거야 정말 그대가 보고 싶을 거야 그대의 이 느낌을 난 난 잊을 수 없을 거야 후회하지는 않을 거야 난 운명이었다고 믿을 거야 우리의 이 사랑을 난 영원히 간직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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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넌 또 난 서롤 모르지만 왠지 너무 낯익은 느낌이 들어
첨 만난 사람 같질 않아 이 느낌이 너무나 익숙해 오 왜 지나가다 너의 눈이 마주치는 순간 우린 둘 다 걸음을 멈추고 말았어 왠지 모를 느낌이 날 너에게로 이끌었었고 너 역시 날 다가오는 날 아무런 말없이 맞았어 아무말도 아무 설명도 필요 없었어 손을 잡고 무대로 함께 걸어갔어 너의 몸이 나의 몸에 닿을 때 우린 깨달았어 우린 서로 멈출 수가 없었어 그대로 몸을 맡긴 채로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날 수 있는 건지 우린 왜 이렇게 첫 만남에 서로를 미치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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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멀어지는 너의 모습은 나의 눈물속에서 점점 더 번져가고
작아지는 널 느낄수록 내 마음속에서 넌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 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보며 서 있어 다시한번 말 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늘 길을 비춰줄꺼야 희미해진 너를 보면서 나의 그리움들은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 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보며 서 있어 다시한번 말 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늘 길을 비춰줄꺼야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보며 서 있어 다시한번 말 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늘 길을 비춰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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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어제는 비가 내렸어 너도 알고 있는지.. 돌아선 그 골목에서 눈물이 언제나 힘들어 하던 너를 바라보면서 이미 이별을 예감 할 수가 있었어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널 나는 잡을 수 없는 거야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있을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 수 있게 너의 뒤에서.. 언젠가 또 다시 내가 필요 할지도 몰라 나의 사랑이 나의 손길이 또 다시 오오오 표정 없는 아픔의 나를 너는 많이도 미워하겠지 돌아선 너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알까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 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수있게 너의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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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네가 내인생의 한부분을 차지한지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날이 돌아왔어 일년전 이날 처음 만났지 너무나도 맑고 아름답던 너의 얼굴 따스한 햇살이 너를 아름답게 덮었지 나의 두근거리던 그 마음까지도 우린 그렇게 아름답게 만났던거야 바로 일년전 이날 사랑이 시작됐지 난 난 너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지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못한 난 너의 미소속에서 편안함을 얻지 누구에게서도 얻지못한 여름 가을 겨울 봄 또 여름 계절이 바뀔수록 사랑은 커가고 너는 내마음 속에 자리 잡아갔지 서로에게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되었어 함께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너의 아름다운 모습을 너무 많이 봤지만 오늘 이순간 가장 아름다워 이제 난 돌아볼 필요는 없는거야 내 앞에 네가 서 있는 한 언제나 난 오직 너만을 바라보며 너의 곁에 있을꺼야 처음 너를 봤을때 그 느낌이 생각나 하루종일 너의 얼굴이 떠올랐지 내가 기다려온 바로 그런 여자였어 너와 사랑할수 있기를 기도했지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았을때 나는 너무 기뻐 눈물이 나올뻔 했어 일년전에 바로 그 여자가 지금 이젠 나의 곁에서 나를 보고있어 난 난 너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지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못한 난 너의 미소속에서 편안함을 얻지 누구에게서도 얻지못한 전혀 서로 모르던 두 사람이 만나서 수없이 많은 밤을 전화로 지새며 서로에대해 조금씩 알기 시작해서 결국 사랑에 빠진다 음 내가 이런 이야기 주인공이 되다니 그것도 이렇게 아름다운 너와함께 사랑을 나누어 1년을 보내게 된걸 나는 지금 하늘에 감사드려 이제 난 돌아볼 필요는 없는거야 내앞에 네가 서 있는한 언제나 난 오직 너만을 바라보며 너의 곁에 있을꺼야 이제 난 돌아볼 필요는 없는거야 내앞에 네가 서 있는한 언제나 난 오직 너만을 바라보며 너의 곁에 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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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니가 나의 부인이 돼 줬으면 해 나의 아이의 엄마가 돼 줬으면 해 작은 집에서 둘이서 아침엔 함께 눈뜨며 아침 햇살에 입을 맞추며 그대가 나와 결혼을 해 준다면 나는 그대의 노예가 되어도 좋아 그대가 나의 사랑을 받아준다면 그대와 나는 영원히 함께 할거야 내가 너의 아침을 해 줬으면 해 하루의 시작을 늘 그렇게 했으면 해 기쁠 때 함께 웃으며 힘들 때 함께 나누며 잠들기 전에 입을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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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영 6집 - Game (2001)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우리는 만났어 첨 만났어 우린 첫눈에 보자마자 반했어 흘러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해 서로에게서 도저히 눈을 떼지 못해 우리는 느꼈어 오 느꼈어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우린 느꼈어 이 설레임 이 두근거림 너무나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 느낌 하지만 더 기쁜 건 더 중요한건 그녀도 분명히 느끼고 있는 것 같다는 것 그녀도 분명히 내게 말하는 것 같다는것 이제 외롭던 날들의 끝인 걸 그래서 우린 나갔어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저 저녁식사나 라고하려는데 그녀가 먼저 제가 저녁사도 되요 시간이 가는 줄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모르고 모르고 모르고 수없이 많은 얘기를 나눴고 서로의 맘 속에 사랑이 싹트며 서로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식당문을 열고 집으로 가기위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그 후로 오랫동안 우린 만났어 서로의 맘속에 들어갈수록 들어가서 들여다 볼수록 점점 더 빠져 들었어 이제 돌이킬수가 없어 호기심을 넘어 좋아하는걸 넘어 사랑을 향해 다가가고 있어 이제는 때가 됐다 생각이 들어서 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그녀에게 다가가 우리 이제 이렇게 앉자며 옆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가는 어깨위에 살며시 팔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녀가 먼저 살며시 내게 기댔어 와 두뺨에 흐르는 눈물 좋아 그럼 용기를 내서 뽀뽀를 해 보기로 마음을 먹고 눈을 맞추며 조금씩 다가가는데 박진영씨 싸인 좀 해주시겠어요 그래서 나는 모든걸 잊고 깨끗이 마음을 비우고 카페문을 열고 집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그 누구도 모르게 음 비밀스런 사랑을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윗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에에에 오오오오오 에에에 오오오오 에에에 오오오오오 에에에 오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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