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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진 - 이별의 신호등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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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진 - 이별의 신호등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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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보자매 - '84 국보자매 (1984)
떠나가네 떠나가네 정든배 떠나가네.
파도같은 그리움주고 수평선 넘어가네. 뱃길따라 떠나가는 당신이지만 잊지말아요. 정든 나의 사람아 나를 잊지 말아요. 떠나가네 떠나가네 정든배 떠나가네. 잊지못할 정을주고 저멀리 떠나가네. 이제가면 언제오나 기약 없지만 돌아오세요. 정든 나의 사람아 다시돌아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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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춘화 - 트롯 디스코 메들리 (1993)
미스 고~~~~~미스 고~~~~~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짧은순간 내가슴에 머물다간 그흔적 너무크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스쳐간너 계곡처럼 깊이패인 그리움만 남긴너 미스 고~미스 고~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미스 고~~~~~미스 고~~~~~ 나는 너를 잊지 못했다 짧은순간 내가슴에 머물다간 그흔적 너무깊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가버린너 계곡처럼 깊이패인 그리움만 남긴너 미스 고~미스 고~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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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춘화 - 트롯 디스코 메들리 (1993)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하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때리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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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춘화 - 트롯 디스코 메들리 (1993)
사랑했던~그사람을 몇미터 앞에다두고
나는 나는 말한마디 끝내 붙힐수없었다 마주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모습을보고 나는 그냥 돌아설수 밖에 없었다 그사람을 바로 몇미터앞에다두고~ 그리웠던 그사람을 몇미터 앞에다두고 하고싶은 말한마디 끝내 붙힐수없었다 마주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웃음소리를 나는 그냥 돌아설수밖에 없었다 그사람을 바로 몇미터 앞에다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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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보자매 - 국보자매 (1983)
떠나가네 떠나가네 정든배 떠나가네.
파도같은 그리움주고 수평선 넘어가네. 뱃길따라 떠나가는 당신이지만 잊지말아요. 정든 나의 사람아 나를 잊지 말아요. 떠나가네 떠나가네 정든배 떠나가네. 잊지못할 정을주고 저멀리 떠나가네. 이제가면 언제오나 기약 없지만 돌아오세요. 정든 나의 사람아 다시돌아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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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태호 - 이태호 (1988)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짧은 순간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 흔적 너무 크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스쳐간 너 계곡처럼 깊이 패인 그리움만 남긴 너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너를 잊지 못했다 짧은 순간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 흔적 너무 깊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가버린 너 계곡처럼 깊이 패인 그리움만 남긴 너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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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태호 - 이태호 (1988)
옆에다 두고 음- 그말을 하지 못하네
남자는 남자라고 무뚝뚝하고 여자는 여자라고 새침해서 옆에다 두고 음- 가슴만 태우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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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태호 - 이태호 (1988)
당신의 깊은 그가슴에 얼굴을 가득묻고
안으로만 안으로만 산화시켜야 했던 그아픔 안돼요 이대로가면 안돼요 그렇게 애원했지만 그래도 갈사람은 가더라 그래도 갈사람은 가더라 떠나가더라 당신의 깊은 그 가슴에 얼굴을 깊이묻고 속으로만 속으로만 잠재워야 했었던 그아픔 안돼요 이대로 가지말아요 그렇게 애원했지만 그래도 갈사람은 가더라 그래도 갈사람은 가더라 떠나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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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대관 - 92 송대관 (1992)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느 상행선 나느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 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림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반복 ** 사랑했지만 갈 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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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부자 - 데뷔 30주년 기념 (1997)
누가 그런 사람 없나요 내 마음을 채워줄 사람
뜨거운 한잔의 커피처럼 내 마음을 채워줄 사람 밤이 밀려오네요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허전함만 깊어 가네요 누가 누가 내 작은 가슴 채워 주나요 내 영혼을 감싸줄 사람 그런 사람 누가 없나요 누가 그런 사람 없나요 내 가슴을 적셔줄 사람 뜨거운 한잔의 커피처럼 내 가슴을 적셔줄 사람 밤이 밀려오는데 외로움이 밀려오는데 허전함만 깊어 가는데 누가 누가 내 작은 가슴 채워 주나요 내 영혼을 감싸줄 사람 그런 사람 누가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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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부자 - 데뷔 30주년 기념 (1997)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하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간주중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하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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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부자 - 데뷔 30주년 기념 (1997)
밀려오는 인파 속으로 고개를 숙인 채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무척이나 쓸쓸한 뒷모습으로 황혼을 밟으며 그 사람 사라져 갔네 마지막 그 순간 포옹 한번만으로 싸늘히 싸늘히 타인이 되었지만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당신은 정말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이었어요 밀려오는 인파 속으로 고개를 숙인 채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무척이나 외로운 뒷모습으로 황혼을 밟으며 그 사람 멀어져 갔네 마지막 그 순간 포옹 한번만으로 그렇게 그렇게 남남이 되었지만 내가 잊지 못할 당신은 내가 잊지 못할 당신은 당신은 정말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이었어요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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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3집 - 男 (1990)
사랑했던~그사람을 몇미터 앞에다두고
나는 나는 말한마디 끝내 붙힐수없었다 마주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모습을보고 나는 그냥 돌아설수 밖에 없었다 그사람을 바로 몇미터앞에다두고~ 그리웠던 그사람을 몇미터 앞에다두고 하고싶은 말한마디 끝내 붙힐수없었다 마주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웃음소리를 나는 그냥 돌아설수밖에 없었다 그사람을 바로 몇미터 앞에다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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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사랑을 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게 헤어짐도 기다림도 고통일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른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2.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 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겐 헤어지는 고통속에 빠져들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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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1집 - Jump '91 (1991)
누군데 내 이름을 부르셨나요
누군데 내 이름을 기억하나요 나는 짚시 짚시예요 옛날에 그 사람 말고는 나를 알 사람은 없어요 잘못 보았을 거예요 나는 짚시 짚시예요 이 음악이 끝나면 연기 자욱한 이곳을 떠나가야 해요 이 밤이 가기 전에 어디론지 가야 해요 나는 짚시 나는 짚시 나는 짚시 누군데 내 본명을 안다 했나요 누군데 내 모습을 안다 했나요 옛날에 그 사람 말고는 아무도 나를 알 수 없어요 나는 짚시 짚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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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대관, 신웅 - 송대관과 신웅 [split album, remake] (1995)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느 상행선 나느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 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림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반복 ** 사랑했지만 갈 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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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대관, 신웅 - 송대관과 신웅 [split album, remake] (1995)
아 - 쉼표도 마침표도 남기지 않고
바람처럼 맴돌다 갔네 당신의 그 약속은 가슴에 남아있는데 안가고 안보내고 그랬어야 하는 건데 너무 쉽게 너무 쉽게 떠날 줄 나는 나는 몰랐네 사랑은 우정이야 쉼표도 없는거짓말 투성이야 아 - 쉼표도 마침표도 남기지 않고 바람처럼 맴돌다 갔네 당신의 그 약속은 아직도 남아있는데 안가고 안보내고 그랬어야 하는 건데 너무 쉽게 너무 쉽게 떠날 줄 나는 나는 몰랐네 사랑은 무정이야 마침표 없는 거짓말 투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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