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댓불이 깜박하는 밤 뱃길따라 춤을 추는 밤 쌍고동을 울리며 가는 배 현해탄을 떠나 가는 배 자갈치 아줌마가 손흔드는 밤 내 친구 다시 돌아 손흔드는 밤 정이 들어서 정이 들어서 눈물지며 돌아선 형제 또 만나요 또 만납시다 손흔들며 떠나는 형제
등댓불이 깜박하는 밤 뱃길따라 춤을 추는 밤 쌍고동을 울리며 가는 배 현해탄을 떠나 가는 배 자갈치 아줌마가 손흔드는 밤 내친구 다시 돌아 손흔드는 밤 정이 들어서 정이 들어서 눈물지며 돌아선 형제 또 만나요 또 만납시다 손흔들며 떠나는 형제 자갈치 아줌마가 손흔드는 밤 내친구 다시 돌아 손흔드는 밤 정이 들어서 정이 들어서 눈물지며 돌아선 형제 또 만나요 또 만납시다 손흔들며 떠나는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