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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당신의 절반뿐인 사랑앞에서
후회없이 내인생을 걸었습니다 하나뿐인 젊음도 당신을 위해 2.당신의 책임없는 약속때문에 소중했던 내모든걸 버렸습니다. 하나뿐인 꿈마저 당신을 위해 *언젠가 떠날것을 예감하면서 당신을 선택했던 나의 사랑이 죄라면 죄인처럼 숨어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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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사랑도 여러가지 한세상
남자도 여러가지 한세상 때로는 이유없이 좋아지는걸 아무도 어쩔 수 없어 만남도 여러가지 한세상 여자도 여러가지 한세상 아무런 매력없는 사람같지만 누군가 정해져 있지 2.행복도 여러가지 한세상 남자도 여러가지 한세상 언제나 멀리서만 찾던 사람이 너무도 가까이 있어 기쁨도 여러가지 한세상 여자도 여러가지 하나세상 그렇게 외로워도 울지않더니 오늘도 눈물이 나네 *흔들리는 부빛아래 서성거리다 마주치면 어색하게 웃어버리는 너는 나의 남자 나는 너의 여자 어차피 어울려서 한세상 내가 내가 먼저 말해봐야지 너만을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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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날 아직도 모르시나요 다시 나를 찾지 말아요
빈 가슴에 상처뿐인 걸 당신도 아시잖아요 2.날 이대로 버려두세요 이젠 모두 잊어주세요 긴 밤이면 울고말지만 당신을 생각 안해요 *머나먼 여행처럼 외로운길 그것이 인생이라면 어쩌다 마주친 한번의 눈길로 사랑할 수는 없어요 당신의 서글픈 환상이 나를나를 아프게 해요 혼자서 살아가야하는 나를 울리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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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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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툭치고 떠나는건 바람같은 남자
휘어져 우는것은 갈대같은 여자 툭차고 미련없이 돌아서는 여자 버려져 가슴으로 울고있는 남자 2.휑하니 돌아서서 웃고마는 남자 까맣게 세월하도 울고있는 여자 휭하니 다른사랑 찾아가는 여자 갈수록 그리움만 더해가는 남자 *소설이나 영화속에서 주인공처럼 마음대로 사랑하다가 여자만 슬퍼지는 이별을 해요 왠지 모르겠어요 안돼요 정말 안돼요 이럴수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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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이젠 남이 되어버린 당신이 꿈길타고 나를 찾아와
슬픈 눈물로 술한잔 따라주고 돌아서 울때면 야속한게 사랑이더라 2.오래전에 떠나버린 당신이 소리없이 내곁에 와서 슬픈 눈물로 한송이 꽃을 피워 나에게 줄때면 나에게 못할것이 이별이더라 *어이해 당신은 꿈에선 님인데 현실에선 남이 되는건가요 다시 눈을 뜨면 가슴아픈 사랑에 긴밤을 지새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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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지금 눈물을 흘린다면 바보지
사랑이 전부는 아냐 아직 남겨진 내인생이 있잖아 새로운 길을 갈래 2.이제 뒤돌아 보는것도 안돼지 미련을 남기지 말자 저기 해복이 기다리진 않아도 보라빛 꿈을 꿀래 *화려한 거리마다 웃고있는 사람들속에 내모습이 초라해도 다시 시작할거야 밤밤밤이야 그렇게 가라지 서글픈 사랑도 이젠 안녕 아침이면 난난 나대로 잊으며 살거야 눈부신 햇살을 바라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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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밤이 지나가면 아침이 열리듯이
물이 낮은데로 말없이 흐르듯이 *오랜 기다림에 지치고 힘들어도 우린 알고 있네 그날이 오리란걸 새로운 하늘과 축복의 땅위에 우리가 만나는 날 다시는 이별을 만들지 않으리 하나되어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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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그렇게 엇갈린 세월속에서 눈물도 메말라 버리고
그저 살아가야 하는 내모습 미워지는데 오래된 슬픔의 그림자 하나 버리지 못하는 추억이 지금 무뎌진 내 마음 다시 울리려 하네 이제 사랑하지 않으리 사랑하지 않으리 아픔만을 남기고 간 사랑을 다시는 하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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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화려한 불빛 그늘에 숨어 사랑을 잊고 살지만
울고 싶은 밤이면 당신 생각 합니다 진정 나 하나만 사랑한 당신 강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사랑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바람이 불어 쓸쓸한 거리 어둠을 먹고 살지만 외로워진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소중했던 나만의 당신 눈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슬픔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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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익희 3집 - 기억속의 너 (1993)
이렇게 가면 가느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멍하니 그냥 서있는 널 보면 왠지 눈물나
처음에 말을 해야했는데 사랑이 아닌걸 시간이 너무 흘렀나 나의 마음도 아파오잖아 난 외로움을 견딜수가 없었던거야 널 사랑했던건 아니야 함께 지냈던 시간들이 아쉽겠지만 이젠 나를 제발 보내줘 내가 원하는건 오직 하나 자유롭게 훨훨 날아가고 싶을뿐 니가 함께했던 추억이야 다음다음다음에도 아름답잖아 이젠 나를 보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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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혁경 1집 - 김혁경 (1991)
나는 언제나 영원한 사랑을
원하지는 않아 때론 서로가 달라져 갈 때 아름다운 걸 세상에는 해야만 할 일도 너무 많아 모두가 우릴 기다리지 사랑하고 미워하며 마냥 지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는 이별이 힘들단 이유로 머물지는 않아 더욱 새로운 뭔가를 찾아 가야 하니까 세상에는 더 중요한 일도 내게 많아 바쁘게 변해가고 있지 슬퍼하고 후회하며 그냥 지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할거야 너와의 이별이 아파도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다시 웃으며 만나는 그런 날에 하는 거야 나는 이별이 힘들단 이유로 머물지는 않아 더욱 새로운 뭔가를 찾아 가야 하니까 세상에는 더 중요한 일도 내게 많아 바쁘게 변해가고 있지 슬퍼하고 후회하며 그냥 지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할거야 너와의 이별이 아파도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다시 웃으며 만나는 그런 날에 하는 거야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할거야 너와의 이별이 아파도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다시 웃으며 만나는 그런 날에 하는 거야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할거야 너와의 이별이 아파도 사랑쯤이야 이 다음 다음에 다시 웃으며 만나는 그런 날에 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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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익희 2집 - 윤익희 2 (1992)
이렇게 가면 가는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멍하니 그냥 서있는 널 보면 왠지 눈물나
처음에 말을 해야했는데 사랑이 아닌걸 시간이 너무 흘렀나 나의 마음도 아파 오잖아 난 외로움을 견딜수가 없었던거야 널 사랑했던건 아니야 함께 지냈던 시간들이 아쉽겠지만 이젠 나를 제발 보내줘 내가 원하는건 오직하나 자유롭게 훨훨 날아가고 싶을뿐 니가 함께했던 추억이야 다음다음다음에도 아름답잖아 이젠 나를 보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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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익희 2집 - 윤익희 2 (1992)
이렇게 가면 가느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멍하니 그냥 서있는 널 보면 왠지 눈물나
처음에 말을 해야했는데 사랑이 아닌걸 시간이 너무 흘렀나 나의 마음도 아파오잖아 난 외로움을 견딜수가 없었던거야 널 사랑했던건 아니야 함께 지냈던 시간들이 아쉽겠지만 이젠 나를 제발 보내줘 내가 원하는건 오직 하나 자유롭게 훨훨 날아가고 싶을뿐 니가 함께했던 추억이야 다음다음다음에도 아름답잖아 이젠 나를 보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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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진 - 인생은 바람 (1997)
오늘은 추억같은 비를 맞으며 당신께 전화를 해요
차가운 한마디 잊으란 그 말이 빗방울처럼 가슴 때려요 아 처음에 사랑한 것은 당신이 먼저였지만 이별은 안 돼 누구 맘대로 헤어 질 수 없는 거라고 술 한잔 마시고 그려본 얼굴 눈물에 가려 어지러워요 이제는 잊어야지 생각하면서 또다시 전화를 해요 당신의 차가운 목소리 들리면 목이 메어와 말을 못해요 아 처음에 사랑한 것은 당신이 먼저였지만 이별은 안 돼 누구 맘대로 헤어 질 수 없는 거라고 술 한잔 마시고 그려본 얼굴 눈물에 가려 어지러워요 술 한잔 마시고 그려본 얼굴 눈물에 가려 어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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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진 - 인생은 바람 (1997)
그래 보내주마 난 남자니까
아무 미련없이 다 웃어보이마 찢어지는 가슴 속에 눈물이야 어차피 나의 것이니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돌아보지 말고 자 떠나가거라 사랑하다 생각나면 다 추억이라며 그저 한 번 웃고 말아라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여인이여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연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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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4집 - An Da Mi (1999)
당신은 아시나요 월경초를
달빛에 피여나는 꽃 아무도 없는 강변에서 울다가 지쳐버린 꽃 당신은 아시나요 내마음을 밤마다 잠못 드는걸 사랑없으면 꽃잎처럼 씨드는 여자 랍니다 왜 당신은 운명이라면 사랑을 버리려 하나 왜 당신은 이별 마저도 하늘의 뜻이라 하나 기나긴 밤이가면 가끔식은 당신이 잊혀 집니다 울다가 홀로 지쳐버린 강변에 월경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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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1999)
이제는 가도 되는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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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진 - 백프로(100%) (1999)
그래 보내주마 난 남자니까
아무 미련없이 다 웃어보이마 찢어지는 가슴 속에 눈물이야 어차피 나의 것이니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돌아보지 말고 자 떠나가거라 사랑하다 생각나면 다 추억이라며 그저 한 번 웃고 말아라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여인이여 사랑이 좋은 것은 다 그래서란다 이별도 웃으며 하고 돌아서 하늘 보며 더 크게 웃다가 눈물이 나고 마는 것 사랑이란 다 그래서 괴로운 것을 난 이제 알 것 같구나 그래 행복해라 넌 여자니까 마지막 나의 연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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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승엽 - 그날까지 (1998)
한번 더 돌아보지 않아서
매정한 사람이라 하겠지 눈물이 나와서 서둘러 걷는걸 당신은 모를 테니까 차가운 나의 표정 때문에 미워서 그러려니 하겠지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긴 이름이 당신인줄 모르고 세상에 헤아릴 수 없는 것이 이별의 아픔이라 말 하지만 당신을 떠나야 하는 순간에도 난 그저 같은 생각뿐이네 사랑을 위해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어도 후회하지 않으리 세상에 헤아릴 수 없는 것이 이별의 아픔이라 말 하지만 당신을 떠나야 하는 순간에도 난 그저 같은 생각뿐이네 사랑을 위해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어도 후회하지 않으리 사랑을 위해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어도 후회하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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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의 달 [ost] (1994)
우~ 우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우 아~ 아~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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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달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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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철웅 - Everything That Provokes Me (1995)
우~ 우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우 아~ 아~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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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그저 언제까지 탁상공론
모두 자기 잘난 맛으로 살지만 목소리 크게 말은 잘하지 아무것도 못하면서 너무 쌀쌀맞은 그 애 하늘 높은 줄도 모르는 콧대를 그렇고 그래 말들 하면서 마주치면 벙어리지 나 원 세상 사람 그 누가 더 좋은 생각 좋은 말 못할까 그보다 중요한건 누군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는거야 비록 용기없는 나지만 그 애와 얘기하겠어 언제까지 미룰 수는 없는 일이야 사실 내가 아는 그 애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힘들지만 이번 일은 해볼만 한 걸 그저 언제까지 우물쭈물 모두 바쁜 것을 알고는 있지만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일은 한심하게 생각하지 너무 버릇없는 그 애 누구 앞에서나 건방진 말투를 그렇고 그래 수군 대면서 마주치면 웃어주지 나 원 세상 사람 그 누가 더 좋은 생각 좋은 말 못할까 그보다 중요한건 누군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는거야 비록 용기없는 나지만 그 애와 얘기하겠어 언제까지 미룰 수는 없는 일이야 사실 내가 아는 그 애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힘들지만 이번 일은 해볼만 한 걸 해볼만 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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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지금 그런 생각했어 내 몫의 슬픔과
너의 자리가 얼마나 큰가를 결국 보내야 하겠지 기대설 곳 없는 아픔마저도 정해진 것이니 이제와 난 너를 위하여 더이상 무얼 할수 있나 미소를 보이며 어설픈 인사를 할까 서둘러서 잊겠다는 약속을 할까 이해할수 없는 너의 변명마저도 사랑이라 믿고 싶은데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이것 뿐이지 눈물없이 돌아서는 것 미소를 보이며 어설픈 인사를 할까 서둘러서 잊겠다는 약속을 할깨 이해할 수 없는 너의 변명 마저도 사랑이라 믿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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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난 언제까지 여기 있을거야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변해가도 널 생각하면 아프던 마음이 조금씨기 무뎌져 가는 것을 느끼며 소중했던 널 위하여(위하여)이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OH- JEIN MY LOVE 모두 끝났다고 하지마 OH,JEIN MY LOVE 나와 추억속에 언제나 사아 있잖아 내 그리움을 알 수 없을거야 아직도 거리를 헤매다가 돌아서면 이 가슴 시린 불빛을 따라서 때로는 그렇게 흔들리고 싶었어 소중했던 널 위하여(위하여) 이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OH- JEIN MY LOVE 모두 끝났다고 하지마 OH JEIN MY LOVE 나의 추억속에 언제나 살아있잖아 이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가질 수 없는 것 뿐인걸 그저 나 혼자서 할 수 있는건 너만을 그리워 하는 거야 OH- JE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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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X.O 1집 - X.O (1995)
1. 너의 미안하다는 마지막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어 다시 만나는 날에 알아봐야지 그렇게 생각했어 2. 너의 눈물마저도 흔한거라며 그저 그러려니 했었지 조금 시간이 가면 좋아지겠지 쉽게만 생각했어 나의 무관심을 견디며 너는 혼자만 힘들었겠지 아무도 모르는 외로운 순간들 미소로 감춰두고서 언제나 그렇게 이별을 준비한 너의 마음을 나는 왜그리도 몰랐던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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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wice 1집 - Twice (1997)
1. 너의 미안하다는 마지막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어
다시 만나는 날에 알아봐야지 그렇게 생각했어 2. 너의 눈물마저도 흔한거라며 그저 그러려니 했었지 조금 시간이 가면 좋아지겠지 쉽게만 생각했어 나의 무관심을 견디며 너는 혼자만 힘들었겠지 아무도 모르는 외로운 순간들 미소로 감춰두고서 언제나 그렇게 이별을 준비한 너의 마음을 나는 왜그리도 몰랐던걸까 작사:김순곤 작곡,편곡:신성호 노래:X.O 수록:MBC 미니시리즈 '불꽃놀이' OST X.O 1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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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한번 떠나가면 다시 못오는 님
님이 떠난길에 검은 머리 풀고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 별이 되었나 우 - 우 이별의 강이 깊어 못오시는 님 그리움의 산이 높아 못오는 님 세월은 바람이 되어 흐르고 눈물은 어느새 말라버렸네 그대 사랑이란 이름으로 작은 별이 되어 울고있나 모두 잠이 들어버린 세상. 누가 그리워서 울고 있나 새벽 하늘엔 슬픈 별 하나. 이별의 강이 깊어 못오시는 님 그리움의 산이 높아 못오는 님 세월은 바람되어 흐르고 눈물은 어느새 말라버렸네. 그대 사랑이란 이름으로 작은 별이되어 울고 있나 모두 잠이 들어버린 세상 누가 그리워서 울고있나 새벽 하늘엔 슬픈 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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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그대가 떠난후 거리를 걸으면
화려한 불빛이 웬지 낯설게만 느껴져 지나간 추억을 찾으려하지만 너무 슬픈날이 많아서 자꾸 흘러내리는 눈물 사랑이 없으면 잠들지 못하는 나의 허전한 가슴을 누가 채워줄 수 있을까.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그대가 떠난후 내 곁을 스치는 도시의 바람이 웬지 차갑게만 느껴져 화장을 지우고 거울을 볼때면 슬픈 사랑의 그림자 너무 지쳐버린 내 얼굴 외로운 이 밤이 깊어만 가는데 이젠 아무도 내 손을 다시 잡아주지 않아요.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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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다시 어둠이 내리면 혼자라는게 나는 싫어
불빛거리를 헤매다 지쳐버리면 잠이드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비가 내리는 날이면 아픈추억이 너무 많아 지난 일들을 잊으려 비를 맞으며 걸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혼자 울고있는 이 안타까운 밤이 깊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뚜뚜뚜두두 뚜두두두 뚜뚜뚜두두 뚜두두*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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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차라리 나를 미워하신다면은
잊을 수 있어요 어이해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면 멀어지나요. 이렇게 헤어질순 없는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당신이 떠난 후에야 목 메인 이름 불러 봤어요. 이별이란 아픈 짓을 모두 다 알았어요. 다시는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갈테면 내게 남은 미련 마저도 가져가 주세요 밤마다 그림자처럼 내곁에 와서 떠돌다 가는 사랑이여- 이별이란 아픈것을 모두 다 알았어요 다시는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갈테면 내게 남은 미련 마저도 가져가 주세요. 밤마다 그림자처럼 내곁에 와서 떠돌아가는 사랑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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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지난날 그대와 함께 꿈처럼 황홀한 춤을 추던곳
아름다운 강변의 밤이 그리워 *휘파람을 불며 내게 다가온 그대의 그림자 아~가슴적시던 안개 아~보랏빛 추억 밤안개에 젖어 다시돌아보면 강물같은 세월 흘러가는 소리 날 데려다주오 그 지난시절로 달콤하게 속삭이던 그대와 춤을추던 강변의 밤 그리워*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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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찰깍, 떨어진 동전
그 작은 소리에도 놀라 나의 가슴은 뛰고 있었지. 그대 목소리 들리는데 나는 할말을 잃었네 3분이 지나가도록 입술은 열리지 않아. 그말 한마디 차마 하지 못한 말은 사랑해, 사랑해요. 찰깍, 떨어진 동전 자꾸만 떨려오는 마음 사랑이란 이렇게 힘들까 다시 수화길 놓았네. 이젠 동전도 없어요. 3분이 지나가도록 입술은 열리질 않아 그말 한마디 차마 하지 못한 말은 사랑해, 사랑해요. 찰깍, 떨어진 동전 자꾸만 떨려오는 마음 사랑이란 이렇게 힘들까 다시 수화길 놓았네. 이젠 동전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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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 해운대 콘서트 [live] (1993)
아직은 사랑을 몰라 몰라 그래도 우리는 좋아 좋아
알 수 없는 너의 고백이 내 가슴을 뛰게하지만 그런 말은 너무 어려워 싫어 싫어 남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귀여운 웃음이 좋다나요 그러나 이제는 안 그래요 나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하지만 나는너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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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 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하지 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따라 와 날 믿고 따라 와 더 이상 망설이지 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 앞에선 누구 보다 남자답지 번지르한 겉모습 거기에 속지 마 빈 깡통이 소리가 크지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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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화초처럼 곱게곱게 기른딸을 나에게 내어 주시며
내 몸처럼 아끼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2절 솜씨좋고 맵시좋아 마음까지도 줄거없다 하시며 귀민머리 하얗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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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현상 - 기대 (1999)
우연히 마주쳐도 싫다고
아무도 얘기하지 말라고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비우며 울고 있잖아 이제는 잊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듣기 싫다 하면서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들더니 울고 있잖아 다시 한잔 더 가슴 가득히 너의 눈물을 위해서 버릴 수 없는 추억을 위해서 모두 한잔 더 다시 시작될 사랑을 위해 떠난 여인을 잊기 위해 우연히 마주쳐도 싫다고 아무도 얘기하지 말라고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비우며 울고 있잖아 이제는 잊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듣기 싫다 하면서 한잔 더 한잔 더 술잔을 들더니 울고 있잖아 다시 한잔 더 가슴 가득히 너의 눈물을 위해서 버릴 수 없는 추억을 위해서 모두 한잔 더 다시 시작될 사랑을 위해 떠난 여인을 잊기 위해 다시 한잔 더 가슴 가득히 너의 눈물을 위해서 버릴 수 없는 추억을 위해서 모두 한잔 더 다시 시작될 사랑을 위해 떠난 여인을 잊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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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현상 - 기대 (1999)
여기가 마지막이란걸
이미 알고 있어요 이제 걸어론 만큼 되돌아 가야할 그길이 너무 멀겠지요 그렇게 쉽지는 않을걸 나도 알고 있어요 지난 세월의 절반 아니면 더 많이 난 힘이 들어 하겠지요 이세상을 살다가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또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게 된다면 당신과 닮은 사람일꺼예요 아니면 안돼요 당신도 나와 생각이 같다면 또 우리가 다시 만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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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해가지면 거리는 잿빛 화장하고
언제나 표정없는 얼굴로 사랑하지 않아도 애인될 수 있는 외로운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회색빌딩 사이로 숨어버렸나 아무도 마음 깊은 곳을 보여주려 하지않네 워-- 이제는 사랑을 하고 싶어 워-- 슬픈 가장무도회 때론 사랑하지만 애인될 수 없는 고독한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네온 불빛 아래서 헤매다니나 무도 지쳐버린 손길 잡아주려 하지 않네 오-- 자꾸만 이 밤이 깊어가네 오-- 슬픈 가장무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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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그래 처음부터 이 세상에는 나만의 것이 없었던 거야
다만 내가 나를 속여가면서 믿고 싶어 했을 뿐 사랑하는 일이 살아있다는 이유가 되면 어떻게 하나 짧은 터널처럼 나의 아픔은 그냥 지나쳐해 오늘 너를 보낸 마음 한 곳에 눈물로 키워가는 화분을 두고 조금씩 자라난 그리움으로 이별마저 소중하게 알아줘야지 내 슬픔이야 혼자만의 것일뿐 더 울어봐야 소용이 없어 이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인 걸 너를 떠나 보낸 현실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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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을동화 [ost] (2000)
(한번도 나의 꿈을)
(부끄러워한적 없지만) (메마른 현실은 나를) (자꾸 길들이려해) (때로는 힘든 얼굴로) (고개숙인 너를 보면서) (아무런 위로도 할수없어 웃고 말았네) 이렇게 푸른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을 기억해줘 어색한 표정의 내모습도 잊으면 안돼 오늘은 헤어지지만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언제나 널 위해 내가 달려갈수 있으니 시간이 흐르면 변하겠지만 다른길을 가는건 아냐 언젠가 난 네게 모든것을 말해줄거야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건 사랑 때문이란걸 시리게 맑은 눈빛과 너의 하얀웃음을 기억할래 서투른 몸짓의 그고백도 잊을수 없어 이제는 가야하지만 외롭다는 생각은 안해 어디에 있어도 나는 너와 함께 할테니 시간이 흐르면 변하겠지만 다른길을 가는건 아냐 언젠가 난 네게 모든것을 말해줄거야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건 사랑 때문이란걸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건 사랑 때문이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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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 흔적 (1992)
1 절
알아요 이밤이 자꾸 자꾸 깊어 지는걸 그런데 난 왠지 이유 없이 웃고 싶네요 투명한 당신의 와인 잔을 바라 보면서 꿈꾸듯 그냥 이대로 잠들고 싶어 수 많은 사람들이 스치고 지나가도 미워 하지 않는 내가 어떻게 보이나요 외로운 날 위해 내 곁에 있어 줘요 당신이 필요 한 이밤 ~~~ 2 절 그래요 언제나 이런 것은 아니 었어요 누구나 사랑을 하는 것은 더욱 아니죠 가슴에 쌓이는 외로움을 감추고 싶은 어설픈 몸짖이라고 생각 하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스치고 지나가도 미워 하지 않ㅇ느 내가 어떻게 보이나요 외로운 날 위해 내곁에 있어줘요 당신이 필요 한 이밤 외로운 날 위해 내 곁에 있어 줘요 당신이 필요 한 이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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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 흔적 (1992)
이제는 가도 되는 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웬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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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 밀회 그리고 상심 (1993)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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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유나 - 밀회 그리고 상심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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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1집 - 문 밖에 있는 그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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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서범 1집 -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1989)
1.화려하게 피어나는 도시의 불빛속에
다가오는 그대모습 너무나 아름다워 알수없는 힘에 끌려 가까이 다가가면 미소짓는 그대 모습 는빛이 뜨거워요 *한순간 서로 마주볼때면 아무말 없어도 알수 있어요 뜨겁게 뛰는 고동소리는 서로의 마음을 불타게 하네 사랑은 시한폭탄 멈출수 없어 사랑은 시한폭탄 불꽃이 되어 터지고 말거야 2.화려하게 타오르는 그대의 눈빛속에 담겨있는 그대 진실 너무나 뜨거워요 알수없는 힘에 끌려 그대를 바라보면 뜨거워진 내마음에 불꽃이 피어나요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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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서범 1집 -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1989)
아무 것도 모르는 그대 고운 눈을 보면서
나는 자꾸 울고 싶어지네요 이 순간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야 하는 걸 그대는 왜 모르시나요 아 사랑은 혼자도 한다지만 아 이별은 혼자선 할 수 없네 돌아서는 내 발길은 눈물에 흐려지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그댄 우리들의 약속을 아직 깊이 간직하고 있나요 이 순간이 지나면 우린 잊어야만 하는 걸 그대는 왜 모르시나요 아 사랑은 혼자도 한다지만 아 이별은 혼자선 할 수 없네 돌아서는 내 발길은 눈물에 흐려지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그댄 우리들의 약속을 아직 깊이 간직하고 있나요 이 순간이 지나면 우린 잊어야만 하는 걸 그대는 왜 모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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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치환 7집 - Good Luck (2001)
무심한 하늘 그 아래로 말없이 어깨올린 산
우울한 날엔 내 마음속 눈물을 닦아주던 산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으로 나의 영혼을 데려가 메아리로 부서져 나는 산새가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에 나의 영혼을 데려가 솔바람에 씻기우는 꽃잎이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으로 나의 영혼을 데려가 메아리로 부서져 나는 산새가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에 나의 영혼을 데려가 솔바람에 씻기우는 꽃잎이 되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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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원중 4집 - 섬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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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원중 4집 - 섬 (2001)
청춘은(김순곤 글/배경희 곡/ 조성우 편곡)
1 어쩌면 청춘은 터널 같은 것일지도 몰라 어둡고 긴 그러나 꼭 지나야만 하는 길 어쩌면 청춘은 겨울 같은 것일지도 몰라 알몸으로 추운 그러나 꼭 견뎌야만 하는 계절 어쩌면 청춘은 힘들기 때문에 소중해 아름다운 고통일 수 있나 봐 맨몸으로 가지만 외롭지 않은 우리의 청춘 우리의 젊음은 그런 젊음 2 어쩌면 청춘은 더 험한 무엇일지도 몰라 말로하기 힘든 그러나 꼭 이겨야만 하는 것 어쩌면 청춘은 힘들기 때문에 소중해 아름다운 고통일 수 있나 봐 맨몸으로 가지만 외롭지 않은 우리의 청춘 우리의 젊음은 그런 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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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붉은등 아래 담배연기 쓰러져 버린 술잔속에서
외로워 울던 낯선남자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2.시들어버린 꽃한송이 쓸쓸한 내방 화병속에서 잠들지 못한 수많은 밤 슬픈 내모습 기억해줄까 *오늘도 이렇게 거울앞에 짙은 화장을 지우며 이미 스쳐간 사랑을 떠올리는데 자꾸만 나는 웃고싶었네 눈물보다 더 슬픈미소 누군가 아직 기억하면 내게로 와도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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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윤경 1집 - 박윤경 (1992)
1절~ 아~~ 난모두 알아요 기쁨절반 슬픔 절반
떠나는 내게 손짓하며 마음으로 못보내는걸 이세상에 나하나 꽃을 키우듯 금이야 옥이야 길러 시집가는날 아~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며 웃으시던 주름진 그얼굴 사랑해요 아버지~ 2절~~ 아~~ 난모두 알아요보람 절반 걱정 절반 떠나는 내게 손짓하며 마음으로 못보내는걸 엄마 없는 지난날 외로움대신 내게만 쏟은정 두고시집가던날 아~ 남몰래 흐르는 내눈물 을 닦아주신 주름진 그손길 사랑해요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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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룹 신 2집 - Shin II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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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룹 신 2집 - Shin II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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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광일 3집 - 슬픈 이름 하나로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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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1집 - 안다미 (1995)
당신은 아시나요 월경초를
달빛에 피여나는 꽃 아무도 없는 강변에서 울다가 지쳐버린 꽃 당신은 아시나요 내마음을 밤마다 잠못 드는걸 사랑없으면 꽃잎처럼 씨드는 여자 랍니다 왜 당신은 운명이라면 사랑을 버리려 하나 왜 당신은 이별 마저도 하늘의 뜻이라 하나 기나긴 밤이가면 가끔식은 당신이 잊혀 집니다 울다가 홀로 지쳐버린 강변에 월경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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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트리플 1집 - Dance Up.....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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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네온이 춤을 추는 서울의 밤거리
그 님의 손을 잡고 행복에 젖어 거닐던 거리 그 님은 떠나가고 나 혼자 외로운데 어디서 들려오는 사랑의 속삭임이 내마음 울리네 잊지 못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간주중> 잊지 못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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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호 1집 - Jeon Myung Ho Vol.1 (1994)
아무래도 잊겠다는 생각을 버려야만 할까봐요
오늘은 때아닌 비가 내리고 나는 벌써 취해어요 그대를 사랑한게 죄가 된거라면 사랑이 너무 싶어,이별 한거라면 사랑 안할래요 제발 돌려 주세요. 그 사람 내게 돌려주세요. 한번만 더 볼수있게 몇번인가 혼자했던 다짐도 어쩔수가 없나봐요 무심코 걷다가 정신이 나면 그자리에 와있어요 그대를 사랑한게 죄가 된거라면 사랑이 너무 깊어 이별한거라면 사랑 안할래요 제발 돌려주세요 그 사람 내게 돌려 주세요 한버나 더 볼수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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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호 1집 - Jeon Myung Ho Vol.1 (1994)
이렇게 될 거라고 오래 전부터 생각했지
어차피 예감했던 이별인데 왜 눈물이 날까요 서로가 원했지만 아무도 허락하지 않은 우리는 두 얼굴의 사랑 앞에 말없이 서 있네 하늘은 모든 걸 알고 있지만 언제나 바라만 볼 뿐 차가운 현실은 등을 떠밀며 이별의 길 재촉하는데 어디로 가는 건가요 당신이 나를 떠나면 돌아선 내 마음을 알겠지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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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현 - 1994 New Image (1994)
꿈이라고 추억이라고
당신은 말하겠지만 돌아서서 울고마는건 아마도 같을 거에요 매서운 낯선 거리에 불빛사이로 당신이 따라나설때 나에게 주어진 운명 같은걸 막연히 예감했어요 후회 한다고 하지말아요 아직도 사랑하니까 안된다고 잊어달라고 당신은 말하겠지만 그리움에 못견디는건 당신이 더할거에요 매서운 낯선 거리 불빛사이로 당신이 따라나설때 나에게 주어진 운명 같은걸 막연히 예감했어요 후회 한다고 하지말아요 아직도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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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또 다시 바다로 간다
외로운 남자가 되어 항구의 불빛도 여인의 향기도 음 음 이제는 잊어야 한다 아 아 오래 오래 그렇게 홀로 바람처럼 떠돌다 문득 파도 같은 그리움이 밀리면 아 아 낯선 곳에 하룻밤 그저 한 잔 술에 취하여 모두 잊혀졌다 하면 그만인 것을 눈물 없는 남자의 인생이란 언제나 외로운 항해 또 다시 떠나야 한다 머물 이유가 없다 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음 음 어차피 내게 없으니 아 아 오래 오래 그렇게 홀로 바람처럼 떠돌다 문득 파도 같은 그리움이 밀리면 아 아 낯선 곳에 하룻밤 그저 한 잔 술에 취하여 모두 잊혀졌다 하면 그만인 것을 눈물 없는 남자의 인생이란 언제나 외로운 항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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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사는 게 그런 거야 누구에게나
가끔씩은 힘이 들고 슬퍼지는 것 하지만 그냥 여기 머물기에는 너무나 이르잖아 다시 시작해 야 야 야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야 야 야 한번뿐인 인생인걸 야 야 야 운명이여 비켜나라 나는 나는 챔피언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아무런 후회도 없어 나의 길은 오직 하나 챔피언 세상이 그런 거야 누구에게나 생각대로 모든 것이 되지는 않아 하지만 이제 와서 망설이지마 한번 더 뛰는 거야 어서 일어나 야 야 야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야 야 야 한번뿐인 인생인걸 야 야 야 운명이여 비켜나라 나는 나는 챔피언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아무런 후회도 없어 나의 길은 오직 하나 챔피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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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내가 눈물 흘릴 땐 슬프지 않다는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진정으로 슬플 땐 눈물이 없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 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내가 미소지어도 행복이 아니란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약해지는 마음을 감추려 하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 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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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운명 운명이라 해두자 당신과 나의 만남을
이제는 후회뿐인 우리의 사랑도 정해진 거라 해두자 그러나 못 잊을 당신의 모습이 밤마다 떠도는 것은 무슨 죄인지 무슨 벌인지 알 수도 없는 괴로움 어느 하늘 아래 누가 울고 있어 이렇게 아픔만 더해가나 운명 운명이라 해두자 당신과 나의 이별을 모두가 눈물이 된 서러운 추억도 하늘의 뜻이라 하자 그러나 못 잊을 당신의 모습이 밤마다 떠도는 것은 무슨 죄인지 무슨 벌인지 알 수도 없는 괴로움 어느 하늘 아래 누가 울고 있어 이렇게 아픔만 더해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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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렇고 그런 건 생각 말아요 제 멋에 살다가 외롭게 가지만 인생은 언제나 멋진 거니까 나 가진 것은 없지만 걱정 또한 없어 늘 바람처럼 떠돌다 하 머무르면 고향이지 누구나 좋은 사람들 한 잔 술에 친구 되는 나의 이름은 미스터 뚝배기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싫은지 그렇고 그런 건 묻지 말아요 슬픔이 있으면 기쁨도 있는 것 세상은 언제나 돌고 도니까 나 가진 것은 없지만 걱정 또한 없어 늘 바람처럼 떠돌다 하 머무르면 고향이지 누구나 좋은 사람들 한 잔 술에 친구 되는 나의 이름은 미스터 뚝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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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밤거리를 혼자서 걸었다
마지막 담배마저 꺼져갈 때 난 너를 잊기로 했다 내 인생에 너는 없었다 찬비마저 가슴을 적시고 나는 한 잔의 술이 필요했다 넌 그렇게 지울 수 있지만 허전함을 어쩔 수 없다 살아가며 어차피 겪어야 한다면 너는 내게 있어 사랑의 시작 그리고 끝 내 인생에 한 번 뿐인 시작과 끝 이제는 너를 잊으리라 찬비마저 가슴을 적시고 나는 한 잔의 술이 필요했다 넌 그렇게 지울 수 있지만 허전함을 어쩔 수 없다 살아가며 어차피 겪어야 한다면 너는 내게 있어 사랑의 시작 그리고 끝 내 인생에 한 번 뿐인 시작과 끝 이제는 너를 잊으리라 이제는 너를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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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희수 - 그것이 우리에겐 (1992)
지난날, 그대와 함께
꿈처럼 황홀한 춤을 추던 곳. 아름다운 강변의 밤이 그리워 - 휘파람을 불며 내게 다가온 그대 그림자 아, 가슴 적시던 안개 아, 보라빛 추억 밤안개에 젖어 다시돌아보면 강물같은 세월 흘러가는 소리. 날 데려다 주오 그 지난 시절로 달콤하게 속삭이던 그대와 춤을 추던 강변의 밤이 그리워 - 휘파람을 불며 내게 다가온 그대 그림자 아, 가슴 적시던 안개 아, 보라빛 추억 밤안개에 젖어 다시 돌아보면 강물 같은 세월 흘러가는 소리. 날 데려다 주오 그 지난 시절로 담콤하게 속삭이던 그대와 춤을 추던 강변의 밤이 그리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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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갑 - 박갑 (1993)
사는 게 그런 거야 누구에게나
가끔씩은 힘이 들고 슬퍼지는 것 하지만 그냥 여기 머물기에는 너무나 이르잖아 다시 시작해 야 야 야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야 야 야 한번뿐인 인생인걸 야 야 야 운명이여 비켜나라 나는 나는 챔피언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아무런 후회도 없어 나의 길은 오직 하나 챔피언 세상이 그런 거야 누구에게나 생각대로 모든 것이 되지는 않아 하지만 이제 와서 망설이지마 한번 더 뛰는 거야 어서 일어나 야 야 야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야 야 야 한번뿐인 인생인걸 야 야 야 운명이여 비켜나라 나는 나는 챔피언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아무런 후회도 없어 나의 길은 오직 하나 챔피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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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수진 - 진수진2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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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합병원 [ost] (1994)
아무래도 나 여기서 그만 돌아가야 할까봐
어울리지 않는걸 외로움에 길들여져 이젠 혼자일때 편해져 너의 그 친절한마저 나를 힘들게 할뿐야 늘 선택이란 둘중 하나지 연인 또는 타인이 되는걸 그 어느것도 될 수 가 없어 슬퍼지는 내마음 속에 커텐뒤에 숨어 울던 얼굴 하나 생각나 아직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미안할 뿐이야 이제 돌아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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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의송 - Jeong Euy Song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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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3 (1997)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간 ~ 주 ~ 중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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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4 (1997)
화려한 불빛 그늘에 숨어 사랑을 잊고 살지만
울고 싶은 밤이면 당신 생각 합니다 진정 나 하나만 사랑한 당신 강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사랑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바람이 불어 쓸쓸한 거리 어둠을 먹고 살지만 외로워진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소중했던 나만의 당신 눈물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슬픔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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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젤 1집 - 어펙팅 (1996)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자 준비됐어 세상은 내것이야 내가 생각한 것과 언제나 반대인 세상 그래 이러고 있어 어디로 가나 지켜보며 나 역시 알아 그걸 이해해 원하는대로 되는건 없었지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럴 순 없잖아 이기고 지는건 해봐야 알아 다시 시작하는거야 준비됐어! 세상에 뛰어들!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준비됐어! 지금이 그 순간! 자 두려워마 시작하는거야 세상이 날 기다려 "준비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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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젤 1집 - 어펙팅 (1996)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자 준비됐어 세상은 내것이야 내가 생각한 것과 언제나 반대인 세상 그래 이러고 있어 어디로 가나 지켜보며 나 역시 알아 그걸 이해해 원하는대로 되는건 없었지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럴 순 없잖아 이기고 지는건 해봐야 알아 다시 시작하는거야 준비됐어! 세상에 뛰어들! 말만 많은 구경꾼이 되는건 싫어! 준비됐어! 지금이 그 순간! 자 두려워마 시작하는거야 세상이 날 기다려 "준비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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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명호 1집 - 코리아 랩소디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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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명호 1집 - 코리아 랩소디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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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명호 1집 - 코리아 랩소디 (1997)
꿈속에서 어머니를 뵈었어요
하얀 옷에 인자한 미소가 예전 그대로 좋았죠 이제는 걷어줘요 철조망도 달려가서 어머니 품에 안겨 보게요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떠나온지 반백년에 살아는 계시는지 북녘하늘 바라보며 어머님을 부릅니다 한번만 단 한번만 뵐수는 없나요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살아생전 눈물로만 그려보는 어머니 떠나온지 반백년에 살아는 계시는지 북녘하늘 바라보며 어머님을 부릅니다 한번만 단 한번만 뵐 수는 없나요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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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3집 - Be Be 3 (1996)
처음엔 그저 그런 거겠지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거야
모든게 내겐 너무 낯설어 그렇게 바라만 본거야 *해질무렵 창가엔 유난히 키가 큰 나무 너를 가려보이지 않을때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이제는 아무 의미없겠지 추억은 마음만 아파질꺼야 그동안 내가 너무 몰랐어 얼마나 소중한 너인가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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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수 - 김정수 96 (1996)
내가 눈물 흘릴 땐 슬프지 않았다는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진정으로 슬플 땐 눈물이 없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 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내가 미소지어도 행복이 아니란 걸 이 세상에 한 사람 너는 알고 있지 약해지는 마음을 감추려 하는 걸 오직 너만은 알고 있지 우린 처음부터 그렇게 그저 둘이라면 좋았다 가진건 믿음뿐이었다 밤새 헤매이던 거리에 우리 수많았던 추억을 이제와 어떻게 지울 수 있겠나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긴 세월 흘러가도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너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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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2집 - 혼자가 아님을 [ccm] (1995)
처음엔 그저 그런 거겠지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거야 모든게 내겐 너무 낯설어 그렇게 바라만 본거야 해질 무렵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이제는 아무 의미 없겠지 추억은 마음만 아파질꺼야 그동안 내가 너무 몰랐어 얼마나 소중한 너인가 해질 무렵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오랫동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내렸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창가에 유난히 키가큰 나무 너를 가려 보이지 않을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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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3집 - 안다미 3집 (1994)
한번도 미소를 안보인 남자
언제나 그렇게 냉정한 표정 줄담배 피우며 후회를 해도 겉으론 차가운 남자 죽어도 눈물을 안보인 여자 자존심 하나로 버텨온 인생 밥마다 쓸쓸히 잠든다해도 나먼저 전화를 안거는 여자 그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은 바보되잖아 서로가 좋아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눈치만 보는건 시간낭비 가슴을 쫙펴고 다가온 남자 조금은 귀여워 수줍은 여자 그렇고 그렇게 사랑을 해도 인생은 짧아요 내게로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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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다미 2집 - 안다미 2집 (1991)
일어나세요 나를 보세요 자꾸 자꾸 시간이가요
잠을자면서 꿈을 꾸면서 언제우리 사랑을해요 *세상에는 하고싶은 일도 많지만 사랑보다 더 급한게 음~서둘러줘요 나의 마음이 뜨거울때 사랑을 해요 웃어보세요 울지마세요 자꾸 자꾸 세월이 가요 화를 내면서 미워하면서 언제우리 사랑을 해요 돌아오세요 나를보세요 자꾸 자꾸 시간이가요 술을 마시며 춤을 추면서 언제 우리사랑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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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안다미 2집 - 안다미 2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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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이제 와서 모두 지나버린 얘기를 당신은 무슨 변명처럼 하네요
사랑마저 너무 힘이 들던 현실을 아직도 잊지는 않았죠 모든 것을 나의 잘못이라 말한 건 여자란 이유 때문만은 아니죠 사랑했던 그때 기억들이 남아서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바라보다 그냥 그냥 돌아서서 가세요 무슨 말로 나를 나를 울리려고 하나요 우리들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시간은 언젠가 그렇게 지워졌어요 그리워도 그냥 그냥 살아가며 잊어요 어디서도 나를 나를 찾으려고 말아요 생각하면 너무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을 세월 속에 모두 모두 버리세요 모든 것을 나의 잘못이라 말한 건 여자란 이유 때문만은 아니죠 사랑했던 그때 기억들이 남아서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바라보다 그냥 그냥 돌아서서 가세요 무슨 말로 나를 나를 울리려고 하나요 우리들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시간은 언젠가 그렇게 지워졌어요 그리워도 그냥 그냥 살아가며 잊어요 어디서도 나를 나를 찾으려고 말아요 생각하면 너무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을 세월 속에 모두 모두 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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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겨울비 내린 안개마을 온밤네 승냥이 목 쉰 울음이
솔밭 사이 밤길을 헤매이다 이 밤 다 새도록 그치지 않네 우 산자락마다 갈래 갈래 우 밤새도록 승냥이 울음 겨울비 내린 안개마을 온밤네 승냥이 목 쉰 울음이 솔밭 사이 밤길을 헤매이다 이 밤 다 새도록 그치지 않네 우 산자락마다 갈래 갈래 우 밤새도록 승냥이 울음 승냥이 울음 승냥이 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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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웃어 달라면 웃어 보이죠 당신이 원하는 데로
말을 해봐요 미안한 가요 그래도 가긴 가겠죠 잊어달라면 잊어야겠죠 그것도 당신 맘인걸 말을 해봐요 망설이나요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죠 싸늘하게 식은 사랑을 그래서 준비했어요 내 나름대로 눈물 없는 이별을 위해 하지만 슬픔을 삼킨 나의 가슴을 혼자서 멍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무리 참으려해도 울고 싶은데 당신은 아무렇지 않은가 봐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죠 싸늘하게 식은 사랑을 그래서 준비했어요 내 나름대로 눈물 없는 이별을 위해 하지만 슬픔을 삼킨 나의 가슴을 혼자서 멍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무리 참으려해도 울고 싶은데 당신은 아무렇지 않은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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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박경진 (1986)
그리하여 우리는 그만 헤어졌지만 다시 처음처럼 될 순 없었지
상처받은 마음에 짙은 그리움까지 그저 이중의 고통이 되었네 이제 사랑은 그대와 나에게 아무런 기쁨도 낭만도 주지 못하네 다만 사랑은 우리의 젊은날 화려한 장식 같은것 후회하지 않으리 우리 지난 날들이 너무 아름다웠음을 알기에 그리하여 우리는 너무 오랜 세월에 가끔 잊을 수도 있게 되었지 남모르게 밀려온 짙은 외로움마저 혼자 감당할 수 있게 되었네 이제 사랑은 그대와 나에게 또다른 의미도 아픔도 주지 못하네 다만 사랑은 우리의 젊은날 눈부신 불꽃 같은것 후회하지 않으리 우리 지난 날들이 너무 아름다웠음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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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박경진 (1986)
밤 깊은 거리에 서면 두고 온 당신 생각
가슴 시린 그리움에 술잔을 들고 이름을 불러보다가 그 모습 떠오르면 무심하게 흐른 세월에 눈물이 나요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마지막 포옹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부질없던 약속을 내 사랑하는 사람아 언젠가 돌아가리 그리움에 가슴이 타는 밤엔 두고온 당신 생각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마지막 포옹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부질없던 약속을 내 사랑하는 사람아 언젠가 돌아가리 그리움에 가슴이 타는 밤엔 두고온 당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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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당신은 누구였나요 나는 왜 여기 있나요
이제는 우리 두사람 어떻게 되는건가요 사랑이 무엇인가요 이별도 알 수 없어요 어디로 가는지 바람처럼 떠돌뿐 하지만 당신과 내게 주어진 현실을 어쩌나요 서글픈 입술로 절반의 책임과 이별의 말을 해야만 하나 그러나 울지 말아요 마지막 그 순간까지 우리의 사랑이 후회없다면 웃어야 해요 사랑이 무엇인가요 이별도 알 수 없어요 어디로 가는지 바람처럼 떠돌뿐 하지만 당신과 내게 주어진 현실을 어쩌나요 서글픈 입술로 절반의 책임과 이별의 말을 해야만 하나 그러나 울지 말아요 마지막 그 순간까지 우리의 사랑이 후회없다면 웃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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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그렇게 어렵기만 했나요 떠나길 원하면서 한마디 말도 못했던건 미안한 마음인가요
사실은 오래 전에 알았죠 모든걸 알면서도 당신께 보인 내 눈물은 이별의 준비였어요 언젠가 당신이 떠날때면 뭐라고 멋진 말을 하려 했는데 아니예요 아무것도 마지막 그 눈길이 나를 울려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무런 믿음도 없이 지내온 그 시간을 이제와 서로 후회해도 아무런 소용 없겠죠 마음이 편해진다면 미소를 보여드리죠 당신과 내가 만나던 날 그날을 생각하면서 언젠가 당신이 떠날때면 뭐라하고 멋진 말을 하려했는데 아니예요 아무것도 마지막 그 눈길이 나를 울려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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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사랑 그건 내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한때 화사했던 봄날 꽃향기처럼
그저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더니 허무하게 사라져 갔네 그대 한사람을 위해 살아숨쉬던 내게 하늘마저 그를 주지 못했네 이제 아무것도 나는 바라지 않고 먼길을 혼자 가려하네 어느 하늘 아래 내 영혼이야 고운 바람으로 떠돌다 그대 만난다면 또 만난다면 못다한 사랑을 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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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이제 와서 모두 지나버린 얘기를 당신은 무슨 변명처럼 하네요
사랑마저 너무 힘이 들던 현실을 아직도 잊지는 않았죠 모든 것을 나의 잘못이라 말한 건 여자란 이유 때문만은 아니죠 사랑했던 그때 기억들이 남아서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바라보다 그냥 그냥 돌아서서 가세요 무슨 말로 나를 나를 울리려고 하나요 우리들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시간은 언젠가 그렇게 지워졌어요 그리워도 그냥 그냥 살아가며 잊어요 어디서도 나를 나를 찾으려고 말아요 생각하면 너무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을 세월 속에 모두 모두 버리세요 모든 것을 나의 잘못이라 말한 건 여자란 이유 때문만은 아니죠 사랑했던 그때 기억들이 남아서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바라보다 그냥 그냥 돌아서서 가세요 무슨 말로 나를 나를 울리려고 하나요 우리들이 너무 너무 사랑했던 시간은 언젠가 그렇게 지워졌어요 그리워도 그냥 그냥 살아가며 잊어요 어디서도 나를 나를 찾으려고 말아요 생각하면 너무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을 세월 속에 모두 모두 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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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한번쯤은 내 슬픈 모습 그대 외면하지 말아요 스쳐가는 저 불빛속에 혼자 돌아갈 순 없잖아요 오늘밤도 날 모르는체 그댄 춤을 추고 있지만 우리의 지난 날이 떠올라 어쩌면
눈물이 나려 하겠죠 다시는 서로를 생각하지 말자던 마지막 약속을 지키려고 했었지만 아직도 내 맘에 남아있는 사랑이 또 밤이 오면 그대 찾아 헤메게 해 루루루루 루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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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뭐라고 말했는지 몰라 거리엔 비가 내리고
혼자 뒤돌아 오는데 때 늦은 눈물이 흐르고 그러나 미워하지 않아 허털한 너의 모습이 오늘 차가워 보여도 내게 다시 돌아올거야 언젠가 이렇게 사랑때문에 울고말걸 알았지만 한없이 너를 기다리는 건 아마 더욱 힘들거야 어떻게 보냈는지 몰라 아무런 표정도 없이 빗물에 젖은 너의 얼굴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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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깊은 잠 깨어난 아침 이미 그댄 내곁에 없고 눈부신 아침햇살이 눈에 들어
더욱 슬프던 이별의 아침 이미알고 있던 헤어짐이 왜이리 가슴 쓰릴까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달아나듯 가버린 당신 따뜻한 체온이 남아 다시 그대로 눈감아보면 이마에 내리는 아침 햇살이 더욱 슬프던 이별의 아침 이미 알고있던 헤어짐이 왜이리 가슴 쓰릴까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달아나듯 가버린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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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1집 - 아니에요 아무것도/ 방황 (1992)
밤 깊은 거리에 서면 두고 온 당신 생각
가슴 시린 그리움에 술잔을 들고 이름을 불러보다가 그 모습 떠오르면 무심하게 흐른 세월에 눈물이 나요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마지막 포옹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부질없던 약속을 내 사랑하는 사람아 언젠가 돌아가리 그리움에 가슴이 타는 밤엔 두고온 당신 생각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마지막 포옹 기억 하시나요 그때 그 부질없던 약속을 내 사랑하는 사람아 언젠가 돌아가리 그리움에 가슴이 타는 밤엔 두고온 당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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