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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여긴 어디쯤일까
너무 많이 지쳤었나봐 힘에 겨워했던 날들 아주 오래된 얘긴 것만 같아 깊은 한숨 오랜 기억 쉽지 않은 시간들이 흐르고 상처 뿐인 슬픈 어제 삶이 쉽게 변할 수는 없는데 여긴 어디쯤일까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은 아무 생각나질 않아 거짓말 같은 날들 그대의 미소 그대의 음성 그대의 몸짓 흩어지던 머릿결 거짓이었나 눈물맺힌 얼굴 (그렇게 살아왔는데) 싸늘한 눈길 달콤한 약속 지워져 버린 향기로운 거짓말 전부였는데 내겐 전부인데 (내겐 전부인데) 그대의 미소 그대의 음성 그대의 몸짓 흩어지던 머릿결 거짓이었나 눈물맺힌 얼굴 (미칠 것만 같은 나) 싸늘한 눈길 달콤한 약속 지워져 버린 향기로운 거짓말 전부였는데 내겐 전부인데 (내겐 전부야) 여긴 어디쯤일까 너무 많이 지쳤었나봐 오래전 깊은 슬픔만 나는 지금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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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hook)길 everybody 나를 더이상 찾지 말아줘요 (나를 버려줘)
everybody 나를 잠시 잊고 살아줘요 (깔끔하게) 사랑하는 내 그녀도 나를 찾진 못한답니다 (나는 holiday) everybody 이제 세상의 불 좀 꺼주세요 예~예~예~ rap)개리 또 다시 시작될 내일은 언제나 두려워 시끄러워 내게 명령하는 소리는 잠시 접어 팔을 뻗어도 하늘의 높이는 알 수 없는데 내 팔을 넣어도 바다의 깊이는 알 수 없는데 이런저런 불가능한 미션은 내 행복을 막아 쩌렁쩌렁 울리는 음악소리로 귀를 막아 아자차카타파하하~ 주문이 있다면 난 멀리 사라지고 싶네 푸하하 hook) 반복 rap)개리 숨을 쉬고 싶어도 난 숨을 곳이 없어 숲은 이제 벌판이 되고 내 삶의 축은 그곳을 맴돌아 난 그저 게임속 겜돌이 제 아무리 달려도 세상의 크기는 손바닥만한 울타리 인터넷 내 홈피는 내 과거를 짚어내 찢겨내 그녀의 마음을 이 세상이 발전한 뒤 우리는 독안에 든 쥐 이 피곤한 세상에 변화 그 속을 떠나 나를 쫓는 GPS를 피해서 clap! clap! clap! clap! 나를 찾지 말아줘요~ clap! clap! clap! clap! 나를 잠시 잊어줘요~ oh~ 그대~ (oh~ 그대~) yo! 이제~ (yo! 이제~) oh~ 제발~ (oh~ 제발~) 세상에 불 좀 꺼주세요 hook) 반복*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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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Tiger J.K] 1.5세 김치 냄새 교포 살색은 노란 정통 원조 황인종 난 Korean
새파란 눈을 가진 코쟁이들에게 나란 존재는 눈찌져진 Kung fu little dragon with nunchaku 한국에선 Yankee Doodle 니들 뭐하냐구 Hello Mr. Monkey Hip Hop 바지 양아건달 난 괜히 건드려 맞고 혼자 내밷는 너의 씨~ 아무튼 고향 땅을 밟은 97년 12월달 가진건 거꾸로 눌러 쓴 모자 나시 top 내 모습속에 펄펄 끓는 한국인의 피와 눈물 목에 치솟은 힘줄 Listen! Shine의 오른 팔다리 텅빈 주머니의 오로지 우린 쌍둥이 자리의 의리 온몸에 흐르는 solar energy now feel da heat 내 머리위 태양은 나의 지붕 소외된 wack mc만에 내 철학의 기둥 now~ choose your weapons wisely cuz we come dib like 왕쑹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 (wo ha ha) 우린 서로 기대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ha! ra ra ra)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 (wo ha ha) 우린 영원토록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ha! ra ra ra) 개리] 요!길 널 처음 만났던 바로 그때 우린 똑같이 아주 엿 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기에 더욱더 맘이 잘 맞았지 매일같이 개리와 길 서로를 외치며 우릴 깔보던 놈들의 이름 위에 침을 밷으며 랩을 연습하던 그때 우린 죽이 되는 밥이 되는 꼭 합께 하리라 약속했고 1999년 대한민국이란 앨범속에서 우린 마치 바늘과 실처럼 붙어 다녔지 그리고 지금까지 우린 변함이 없어 물론 가끔씩 질투와 시기 의심을 하며 서로 잠시 멀어져 있기도 했지만 그 또한 진정한 솔직함이니.우릴 갈라놓을 껀덕진 되지 못해 아니 그무엇도 우릴 갈라놓진 못해 난 내게 마지막으로 고맙단 말을 보테 친구여~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 (wo ha ha) 우린 서로 기대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ha! ra ra ra)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 (wo ha ha) 우린 영원토록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ha! ra ra ra) Shine] Lies and cheats in streets full of foes and deadbeats where rap is my speech and survival is da key so be careful of what you speak or you might just end up dead~ Red blood in my eye and da tear I just shed~ In God that we trust and guns that bust da loudest deadman announcements and stray dogs they howling thugs dat be wiling. So who can you trust? Haters wanna reason just to get these scats up ??.......... f***ing actors. Ain’t no room for faking all we cared about was money making, no mistaking so choose your shit wisely cuz we frisk you like business or you could make da wrong choice and end up where da fish is killing so addictive I become your landlord your life just got evicted your ass I just kicked it so you realizing what your lies may supply no surprise we be making babies mamma cry time to die!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 (wo ha ha) 우린 서로 기대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ha! ra ra ra)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 (wo ha ha) 우린 영원토록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ha! ra ra ra) 길] 후회 없으리 친구란 두글자 나 지키리 ha 갤리만리 길이 JK, Shine어 허 친국란 이름에 목숨 받친 젊음이여 우리의 뜻 저 하늘 가르니 어둠이 걷치니 하나 술잔 높이 들어 둘 비워 부워 마셔버려 허이허이허 허이허이허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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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7477 (Ma Frenz)(feat. Drunken Tiger)
*verse 1) tiger j.k 1.5세 김치냄새 교포 살색은 노란 정통원조 황인종 난 korean 새파란 눈을 가진 코쟁이들에게 나란 존재는 눈찢어진 Kungfu little dragon aif nunkhuku 한국에선 yanke dodde 니들 뭐하냐구 hello mr. monkey hiphopqk지 양아건달 난 괜히 건드려 맞고 혼자 내밷는 말 씨~아무튼 고향땅 을 밟았던 97년 12월달 가진 건 거꾸로 눌러 쓴 모자 나시 top so 모습속에 펄펄 끓는 한국인의 피 와 눈물 목에 치솟은 힘줄 listen! shine의 오른 팔다리 텅빈 주머니의 오로지 우린 쌍둥이 자 리의 의리 온몸에 흐르는 solar energy. now feel the heat 내머리 위 태양은 나의 지붕 소외된 mc.....* 이 뒤로 연락안됨.. *(hook) 개리+길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wo haha~) 우린 서로 기대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하 라라) 우린 둘도 셋도 넷도 아닌 하나(wo haha~) 우린 서로 기대 함께 살아가리 하하 라라~!(하 라라) *verse 2) 개리 요 길 널 처음 만났던 바로 그 때 우린 똑같이 아주 엿 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기에 더욱 더 맘 이 잘 맞았지 매일같이 개리와 길 서로를 외치며 우릴 깔보던 놈들의 이름위에 침을 뱉으며 랩 을 연습하던 그 때 우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꼭 함께 하리라 약속했지 1999년 대한민국이란 엘 범 속에서 우린 마치 바늘과 실처럼 붙어 다녔지 그리고 지금까지 우린 변함이 없어 물론 가끔 씩 질투와 시시 의심을 하며 서로 잠시 멀어져 있기도 했지만 그 또한 진정한 솔직함이니 우릴 갈라놓을 껀덕진 되지 못해 아니 그 무엇도 우릴 갈라놓진 못해 난 내게 마지막으로 고맙단 말 을 보태 친구여~! *(hook) repeat *verse 3) shine * 아직도 연락안됨 verse 4) 길 후회 없으리 친구란 두글자 나 지키리 ha 개리말리 길이 j.k shine 어허~! 친구란 이름에 목숨 바친 젊음이여 우리의 뜻 저 하늘 가르니 어둠이 걷 히니 나나 술잔 높이 들어 둘 비워 부워 마셔버려 허이허이~허~~! 허이허이~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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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AH~ LOVE IS IN MY HEART~
개리] 어린시절부터 늘 외로웠던 내 삶은 마치 거리위 쓸쓸한벤치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로 줄곧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 문을 열면 어둠과 침묵만이 날 반겨 어린 난 무서움에 잠겨 크게 틀어놓은 라디오 소리로 무서움을 겨우 달래며 그저 창밖을 바라보며 일터에 나가신 부모님만을 기다려 그렇게 1년 또 2년... 횟수가 지나도 전혀 달라질 건 없었지 비라도 내리던 날이면 마중나온 엄마들 사이로 난 실내화 주머니를 뒤집어 쓰고 달려야만 했고 친구와 싸워도 서러운 일을 당해도 모든걸 다 나 혼자 견뎌야만 했어 하지만 난 애써 떼써가며 무언갈 바라지도 않았어 어느새 난 혼자임에 익숙해져 AH~ LOVE IS IN MY HEART. AH~ LOVE IS IN MY HEART. 개리] 늘 부족했기에 외로웠고 외로웠기에 그리웠고 그리웠기에 많이도 흘렸던 눈물 하지만 그 뿐 나는 한 푼 두 푼 애걸하듯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을 동냥질하긴 싫어 바람같은 짧은 기쁨에 내 외로움 조금 실어 날려보내면 그만인 걸 외로울 때면 난 가끔 하늘을 봐 닿을수 없지만 언제나 내 곁에 있잖아 아마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 저 하늘과 같은 마음이겠지 바다와 하늘 서로 멀리 있지만 늘 언제나 함께 하는 수평선을 만들 듯 hook 길]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하늘향해 마주보며 누워 맘을 비우고 저기 별들과 손을 잡아 개리] 때로는 그토록 믿고 믿었던 사람 또 나보다 더 소중했던 사랑 그들이 떠나버릴 때 우린 외로움이란 울타릴 넘지 못해 눈물을 택해 하지만 어차피 인생이란 밑빠진 독 외로운 겨울이 가면 또다시 찾아 올 봄 모든 걸 낚시꾼에게 내주고 미련없이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만남과 이별에 자유로운 저 벤치처럼 그렇게 난 살아가리 차라리 외로움이란 별자릴 또다른 만남의 길잡이로 삼으니 이 지긋지긋했던 외로움이란 두터운 벽 이제는 기댈 수 있는 나의 벗 hook 길]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하늘향해 마주보며 누워 맘을 비우고 저기 별들과 손을 잡아 AH~ LOVE IS IN MY HEART. AH~ LOVE IS IN MY HEART. AH~ LOVE IS IN MY HEART. AH~ LOVE IS IN MY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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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AH~ LOVE IS IN MY HEART~
rap1(개리) 어린시절부터 늘 외로웠던 내 삶은 마치 거리위 쓸쓸한 벤치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로 줄곧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 문을 열면 어둠과 침묵만이 날 반겨 어린 난 무 서움에 잠겨 크게 틀어놓은 라디오 소리로 무서움을 겨 우 달래며 그저 창밖을 바라보며 일터에 나가신 부모님 만을 기다려 그렇게 1년 또 2년...횟수가 지나도 전혀 달 라질 건 없었지 비라도 내리던 날이면 마중나온 엄마들 사이로 난 실내화 주머니를 뒤집어 쓰고 달려야만 했고 친구와 싸워도 서러운 일을 당해도 모든걸 다 나 혼자 견뎌야만 했어 하지만 난 애써 떼써가며 무언갈 바라지 도 않았어 어느새 난 혼자임에 익숙해져 rap2(개리) 늘 부족했기에 외로웠고 외로웠기에 그리웠고 그리웠기 에 많이도 흘렸던 눈물 하지만 그 뿐 나는 한 푼 두 푼 애걸하듯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을 동냥질하긴 싫어 바 람같은 짧은 기쁨에 내 외로움 조금 실어 날려보내면 그 만인 걸 외로울 때면 난 가끔 하늘을 봐 닿을수 없지만 언제나 내 곁에 있자나 아마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 저 하늘과 같은 마음이겠지 바다와 하늘 서로 멀리 있지만 늘 언제나 함께 하는 수평선을 만들 듯 hook(길)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하늘향해 마주보며 누워 맘을 비 우고 저기 별들과 손을 잡아 rap3(개리) 때로는 그토록 믿고 믿었던 사람 또 나보다 더 소중했 던 사랑 그들이 떠나버릴 때 우린 외로움이란 울타릴 넘지 못해 눈물을 택해 하지만 어차피 인생이란 밑빠진 독 외로운 겨울이 가면 또다시 찾아 올 봄 모든 걸 낚시 꾼에게 내주고 미련없이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만남과 이별에 자유로운 저 벤치처럼 그렇게 난 살아가리 차라 리 외로움이란 별자릴 또다른 만남의 길잡이로 삼으니 이 지긋지긋했던 외로움이란 두터운 벽 이제는 기댈 수 있는 나의 벗 hook(길)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하늘향해 마주보며 누워 맘을 비 우고 저기 별들과 손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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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song)ali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한채 또 길을 멈추네 우리 사랑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말아요 내 맘에 영원히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hook)길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그녀에게 들리게 사랑도(에헤~) 미련도(에헤~) 다 가져가라고 나를 위해 소리를 질러줘 그녀에게 전해줘 오늘도(에헤~) 내일도(에헤~) 날 찾지말라고 rap)개리 모든게 어색했어 너와 처음 밥을 먹을땐 밥풀이 입가에 묻을까 수저를 입에 넣을땐 신경이 쓰이고 또 함께 걸을땐 발을 맞쳐야할지 어깨를 감싸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여자는 알았어도 사랑은 잘 몰랐기에 나의 뒤에 쫓아오듯 따라오는 너를 위해 조금은 느리게 걸어주며 사랑은 시작됐지 낭만도 없고 구멍난 양말처럼 되는대로 살아와 망망대해 같던 나의 삶에 또 다른 세상을 보았어 난 너무 좋아서 온종일 웃고 다녔어 song)ali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한 채 또 길을 멈추네 우리 아름답던 그 추억 속에 함께 살아요 기억 속 그대와 함께 난 춤 출 거예요 길 개리) 음..음..음..음..음.. 너 없는 지금 모든게 꿈인지 꿈이 아닌지.. 음..음..음..음..음..난 지금 어딜 향해 가고 있는 건지.. 음..음..음..음..음..지금 이 곳이 너의 품인지 품이 아닌지.. 음..음..음..음..음..아픈 가슴은 왜일까..? hook) 반복 rap)개리 무언갈 지켜야 하는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것 그래 난 너에게 미쳤었지 난 니가 원할땐 언제나 춤을 추던 발레리노 그 모습에 웃던 니 얼굴이 다 빨개지고 어둠도 환해지고 세상은 돌고 돌아도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서로에 곁에 오래 남기로 한 길로 같이 가기로 그렇게 약속했지 하지만 홀로 남아 슬픈 음악에 억지로나마 춤을 춰봐 불꺼진 놀이동산에 웃고 있는 회전목마 그처럼 죽은듯 웃으며 니가 올까 미련을 가져본다 hook)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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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모든게 어색했어 너와 처음 밥을 먹을 땐 밥풀이 입가에 묻을까 수저를 입에 넣을 땐 신경이 쓰이고 또 함께 걸을 땐 발을 맞춰야할지 어깨를 감싸야할지 여자는 알았어도 사랑은 잘 몰랐기에 나의 뒤에 쫓아오듯 따라오는 너를 위해 조금은 느리게 그 후로 사랑은 시작됐지 낭만도 없고 구멍난 양말처럼 되는대로 살아와 망망대해 같던 나의 삶에 또 다른 세상을 보았어 난 너무 좋아서 온종일 웃고 다녔어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한 채 또 길을 멈추네 우리 사랑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말아요 내 맘에 영원히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너 없는 지금 모든게 꿈인지 꿈이 아닌지 난 지금 어딜 향해 가고 있는 건지 지금 이 곳이 너의 품인지 품이 아닌지 아픈 가슴은 버릴까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무언갈 지켜야 하는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것 그래 난 너에게 미쳤었지 난 니가 원할 땐 언제나 춤을 추던 발레리노 그 모습에 웃던 니 얼굴이 다 빨개지고 어둠도 환해지고 세상은 돌고 돌아도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서로에 곁에 오래 남기로 하지만 홀로 남아 슬픈 음악에 억지로나마 춤을 춰봐 불꺼진 놀이동산에 웃고 있는 회전목마 그처럼 죽은 듯 웃으며 니가 올까 미련을 가져본다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한 채 또 길을 멈추네 사랑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말아요 내 맘 속 영원히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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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wanna fall in love....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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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rado) 빛을 가린 커튼을 힘차게 활짝 치고서
기지개를 피며 난 하루를 시작해 예~ 멀어졌던 친구와 오늘밤을 약속하며 모처럼 클럽에 가서 미친듯이 놀까 아껴왔던 사랑은 떠나갔지만 한편으론 잘된일이야 나홀로 살아가는게 이렇게 편했었는데 바보처럼 왜 헤맸는지 사랑에 목숨을 걸었었는지 나 홀로 살아가는게 이렇게 편했었는데 사랑이 전부라 믿고 있었네 너 없이 난 살수있어 ali) 몇시까지 갔는지 누구와 어디 있는지 알려줄 곳 없어 난 때로는 낯설어 하지만 이젠 익숙해 날 위한 삶은 지금부터 (날 위한 삶은 지금부터) 너 없이도 다시 살수 있어 아껴왔던 사랑은 떠나갔지만 한편으론 잘된일이야 나홀로 살아가는게 이렇게 편했었는데 바보처럼 왜 헤맸는지 사랑에 목숨을 걸었는지 나 홀로 살아가는게 이렇게 편했었는데 사랑이 전부라 믿고 있었네 너 없이 난 살수있어 rap)개리 그토록 죽고 못 살았으면서 그토록 원했으면서 서로의 연이 끊길땐 제발 좀 놔두라 하네 원하는건 자유라하네 지긋지긋하다며 그만 좀 가두라하네 나 아닌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손을 잡아도 기분은 하나도 나쁘지 않아 아마도 이별의 신호인가봐 또 갈수록 자주 생각나질 않아 눈을 감아도 rado ali)나홀로 살아가는게 이렇게 편했었는데 바보처럼 왜 헤맸는지 사랑에 목숨을 걸었었는지 나 홀로 살아가는게 이렇게 편했었는데 사랑이 전부라 믿고 있었네 너 없이 난 살수있어 rap)개리 이별에 얽메지마 겁내지마 열내지마 연락이 없다고 또 성내지마 말없는 전화기에 괜히 손대지마 떠나버린 사람 때문에 힘빼지마 내 맘대로 행복해질순 없겠지 돌아간대도 기쁘지만은 않겠지 그래서 연습해 너 없이 홀로 걷는걸 편히 잠이 드는걸 밤새도록 즐겨보는걸 개리 ali)이별에 얽메지마 겁내지마 보내야 할 사람은 그냥 맘편히 보내 말없는 전화기에 괜히 손대지마 언젠가 새로운 사람이 다시 오네 이별에 얽메지마 겁내지마 가슴 아파도 다시 못봐도 말없는 전화기에 괜히 손대지마 이제는 괜찮아 나홀로 살아가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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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이별에 얽매지마 겁내지마 열내지마
연락이 없다고 또 성내지마 말없는 전화기에 괜히 손대지마 떠나버린 사람때문에 괜히 힘빼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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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길] E-he-ra 나는 그리 살리요~ 투쇼킷 무덤속에 빠져도
E-he-ra 나는 그리 살리요~ ha 난 그냥 되는 대로 살리요 게리] 아니 이보개 길 아무리 길지않은 인생이라지만 오르막 내리막 그 시소 인생을 어찌 그리 아무런 생각 아무런 대책없이 사는가 아무리 내친구 라지만 자네를 보니 내 인생이 돌돌돌 말리는구만 이보게 친구 내가 어찌 자네를 믿고 이 세상을 살아 갈수 있겠나 길] 이보게 친구 난빤스하나 입은걸로 족하다네 멀 그리 바라나 저 달빛에 맞춰 몸을 좌로 위로 (위로)music start!! 길] E-he-ra 나는 그리 살지요 E-he-ra 나는 그리 살지요 E-he-ra 나는 그리 살지요 E-he-ra 나는 그리 살지요 한둘셋넷 난 야~기~ 난 막가는 인생 날 위해 가락을 울려주오 Bullbe Sisters~ 개리] 어차피 썩어 문들어질몸 때론 과감히 미쳐보는건 어때 지루한 삶을 두들겨 패 잠시 너를 보러 가도 틀에 박힌 소리따윈 잠시 멈춰! 쉿! 혼자 고상한척 내숭 떨지 말고 눈 한번 딱 감고 가끔은 개운하게 망가져 니삶을 다시 재충전 시켜 쉽사리 지치는 이놈의 1회용 인생~ 살이! 재활용이 필요해 헷갈리는 기로에 서있지만 말고 이 흘러나오는 음악에 놀라 선 이들에게 널 맡겨 개리] 그 답답한 니인생은 신경쓸 필요 없어 길] 답답한 내인생은 언제나 풀리지 않아 하하하하~ 개리] 아니 답답한 니인생은 신경쓸필요 없다닌까네 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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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fly High 저 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 위로 나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 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 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나 바보처럼 살아온 내 지난 날 한창 어려웠던 시절 항상 주머니가 텅텅 비어 방바닥만을 기며 신세타령만 하던 날 위해 잔소릴 하시던 엄말 한 없이 원망 또 원망하며 (힘들게 살라고 날 낳았나요) 그렇게 맘속으로 외치던 바로 그때 (그때 난 참 바보같았지) 또 털빠진 닭처럼 초라한 내 차림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 괜히 피하며 고개 들지 못했던 바로 그때 (그때 난 참 바보같았지) fly High 저 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 위로 나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 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 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I got to go 고개 들어 나를 느껴 Feeling! I got to go 손을 들어 다 같이 fly High!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모두가 다 말렸던 사랑에 난 허기진 배를 채우는 개 마냥 사랑에만 미쳐 친구고 일이고 다 버리고 불. 철. 주. 야. '사랑이 전부야!' 그렇게 외치다 결국 이별이 들이닥쳐 괜히 난 죄없는 벽을 쳐 떨리는 손으로 붕대를 감던 그때 (그때 난 참 바보 같았지) 바보 같았던 지나온 날들을 이제 난 잊고서 희망에 연을 날려 fly High 저 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 위로 나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 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 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I got to go 고개 들어 나를 느껴 Feeling! I got to go 손을 들어 다 같이 fly High!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어제 가로등을 붙잡고 했던 나의 맹세 다시는 그 지독한 돈 냄새 더 맡지 못한다고 내 삶을 비관하지 말자 또 사랑때문에 내 소중한 일과 사람 그 모든 걸 바람처럼 모른 채 하는 배신자는 더더욱 되지 말자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자 그렇게 다짐하고 24시간이 지나 또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 어리석은 나 다시 한번 그 다짐을 반복해 그리고 내 그림자를 보며 소리치며 욕해 왜그리도 넌 바보처럼 살았냐고 fly High 저 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 위로 나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 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 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fly High 저 위로 날아가는 꿈을 꿔봐 fly High 더 위로 나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 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 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Fly High 저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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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개리>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나 바보처럼 살아온 내 지난날 한창 어려웠던 시절 항상 주머니가 텅텅벼 방바닥만을 기며 신세 타령만 하던 날 위해 잔소릴 하시던 않던 엄말 한없이 원망 또 원망하며 (힘들게 살라고 나를 낳았나요) 그렇게 맘속으로 외치던 바로 그때 (그때 난 참 바보 같았지~) 또 털빠진 닭처럼 초라한 내차림 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릴 괜히 피하며 고개를 들지 못했던 바로 그때(난 참 바보 같았지~)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HOOK 길> i got to go 고개들어 나를 느껴 feeling! i got to go 손을 들어 다같이 fly high! 개리>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모두가 다 말렸던 사랑에 난 허기진 밸 채우는 개 마냥 사랑에만 미쳐 친구고 일이고 다 버리고 불철주야 사랑이전부야 그렇게 외치다 결국 이별이 들이닥쳐 괜히 죄없는 벽을 쳐 떨리는 손으로 붕대를 감던 그때 (난 참 바보 같았지~) BREAK> 바보같았던 지나온 날들을 이제는 잊고서 희망의 연을 날려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HOOK 길> i got to go 고개들어 나를 느껴 feeling! i got to go 손을 들어 다같이 fly high! 개리>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어제 가로등을 붙잡고 했던 나의 맹세 다시는 그 지독한 돈 냄샐 더 맡지 못한다고 내 삶을 비관하진 말자 또 사랑때문에 내 소중한 일과 사랑 그 모든걸 바람처럼 모른체 하는 배신잔 더더욱 되지말자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자 그렇게 다짐하고 24시간이 지나 또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 어리석은 난 다시 한번 그 다짐을 반복해 그리고 내 그림잘 보며 소리치며 욕해 왜 그리도 넌 바보처럼 살았냐고!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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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개리>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나 바보처럼 살아온 내 지난날 한창 어려웠던 시절 항상 주머니가 텅텅벼 방바닥만을 기며 신세 타령만 하던 날 위해 잔소릴 하시던 않던 엄말 한없이 원망 또 원망하며 (힘들게 살라고 나를 낳았나요) 그렇게 맘속으로 외치던 바로 그때 (그때 난 참 바보 같았지~) 또 털빠진 닭처럼 초라한 내차림 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릴 괜히 피하며 고개를 들지 못했던 바로 그때(난 참 바보 같았지~)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HOOK 길> i got to go 고개들어 나를 느껴 feeling! i got to go 손을 들어 다같이 fly high! 개리>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모두가 다 말렸던 사랑에 난 허기진 밸 채우는 개 마냥 사랑에만 미쳐 친구고 일이고 다 버리고 불철주야 사랑이전부야 그렇게 외치다 결국 이별이 들이닥쳐 괜히 죄없는 벽을 쳐 떨리는 손으로 붕대를 감던 그때 (난 참 바보 같았지~) BREAK> 바보같았던 지나온 날들을 이제는 잊고서 희망의 연을 날려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HOOK 길> i got to go 고개들어 나를 느껴 feeling! i got to go 손을 들어 다같이 fly high! 개리>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어제 가로등을 붙잡고 했던 나의 맹세 다시는 그 지독한 돈 냄샐 더 맡지 못한다고 내 삶을 비관하진 말자 또 사랑때문에 내 소중한 일과 사랑 그 모든걸 바람처럼 모른체 하는 배신잔 더더욱 되지말자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자 그렇게 다짐하고 24시간이 지나 또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 어리석은 난 다시 한번 그 다짐을 반복해 그리고 내 그림잘 보며 소리치며 욕해 왜 그리도 넌 바보처럼 살았냐고! 정인,길> fly high 저위로 다 잡은 맘을 놓치지 말고 fly high 더위로 너를 가둔 생각은 모두 fly high 저위로 주먹을 꽉 쥔 너만을 믿고 fly high 더위로 오~ 희망을 담은 태양을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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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다신 오지마 내 손을 잡지마 you know
언제든지 그렇게 다시 날 버려도 난 너라면 족해 네 곁에 없어도 날 갖지 못해도 you know 세상 끝날 때까지 벗어날 수 없어 알고 있겠지만 For you 돌아가줘 나로 인해 사랑이 넌 더 쉬워진 것만 같아 take on your life 너의 사랑이 끝날 땐 왜 나를 찾아 니가 올까봐 나는 다른 사랑도 못하잖아 이젠 그만둬 또 내게 오는 일 항상 넌 언제나 그랬듯이 너 힘들어지면 또 나를 찾겠지 이제는 머물러 한 곳에 머물러 you know 니가 사랑할 사람 널 사랑할 사람 단 한명이면 돼 For you 돌아가줘 누군가를 위해서 너의 전부를 거는거야 take on your life 그런 행운의 사랑을 왜 넌 몰라 니가 한 사람에게 빠진 사랑을 하길 바래 내게는 거짓뿐인 너이지만 내 안에 담긴 세상이란 너라는 걸 For you For you 돌아가줘 나로인해 사랑이 넌 더 쉬워진 것만 같아 take on your life 너의 사랑이 끝날 땐 왜 나를 찾아 니가 올까봐 나는 다른 사랑도 못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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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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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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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지은 - Vivid [single] (2008)
I DO, I DO, I DO, I DO, I DO
OKAY, OKAY, OKAY, OKAY, OKAY Rap>* 오늘 이 밤엔 너와 눈을 맞춰, 너와 입을 맞춰 어둠속에 갇혀 뜨거운 음악 소리에 서로가 조금씩 녹아들어 너를 내 가슴에 묻고 싶어, 시간이 가도 너는 나의 곁에 어둠이 가도 너는 내 곁에 내 몸을 스치는 너의 머리결에 난 모든 것을 잊고 오늘 너와 꿈을 꾸고 싶어 너 역시 망설이지마, 너의 본능을 애써 감추지마 니가 원한다면 나를 가져 내 영혼마저 너로 인해 모든 것을 씻어버리게 더 이상은 너를 애타게 하고 싶지 않아 내 팔에 기대 누워 눈을 감아 어두운 이방에 우리 함께 아주 천천히 세상의 끝을 향해 있잖아 오늘 밤 바래다 줄 때에 내 눈을 보면서 kiss해도 되냐고 물어볼래 내 마음이 너보다 앞선 듯 해 너의 손이 나의 귓가를 잠시라도 스치면 그 바람이 나에게 귓속말을 하듯이 짜릿하게 가슴까지 전해지지 Rap> **너 역시 망설이지마, 너의 본능을 애써 감추지마 더 이상은 너를 애타게 하고 싶지 않아 우리 함께 천천히 세상의 끝을 향해 사실 네가 아무 말 없이 나의 손을 잡아도, 조금은 거칠게 내게 kiss를 해와도 내 맘은 좋기만 할 것 같아 이제 알겠니, 그러니 망설이지 말아줘. 이렇게 너에게 틈을 보여주잖니 오늘 밤 기억해 take the chance. ** 반복 Boy, I do 오늘 밤 나 너의 용기 있는 모습 보고 싶어 꼭 부탁해 * 반복 I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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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Verse1 MC Meta...cone]
잃어버린 Tape과 버려진 LP 어떤 길을 잃은 MC가 멋 없이 뱉지 웬 시를 읽는 일이 이젠 힘들게 됐지 내 가슴 아래 가득하던게 어디로 샜지 그는 나이를 말하며 타인의 반응을 살피며 그 바램의 바람이 세상에 자비를 바라 바랐던 것만큼 받았던 것들이 자라 자랐던 것만큼 받았던 것들을 잘라 무슨 말을 했던지 예전과 그는 달라 계산된 믿음과 모순된 관계의 사랑 저 나이를 말하며 타인의 입을 막으며 세상에 발을 내딛을 만큼 달리면서 그만한 가슴 아래 단어를 제 손바닥에 새길 이제 시를 읽는 이는 지겨운 MC 어떤 길을 잃은 MC가 겁 없이 뱉지 잃어버린 Tape과 버려진 LP [Verse2 Sean2slow] 원래 뻔한 얘긴 아무런 등장은 없어도 Check it 인생은 단 한번 그래서 나 또 항변해 내 ?? Scene ?? I know you can never break it Yes, on the stupid shit is so funny and fagin Yes, I hack my rhyme, and speak my time, to keep it pet goal, and black lemon diamond 이 곳을 지키는게 숙제이자 simon 가로막지 않아 이 곳에 음악과 너와 나 사이엔 [Verse3 Bobby Kim] A-Yo Check one Check two and three four 살만하다 싶으니 형들은 사라지고 후배들과 뭉쳐서 밤을 보내면 다음 날 아침에 근육들이 다시 뭉치고 It's B O B B Y 할아범 슬픔은 노래로 하나 rappa 밀리언 속 쓰린채 내 눈 앞에 달력에 마지막 그 숫자가 맘에 안들게 하네 [Verse 4 : 명호] 진정한 힙합은 잊혀진 오래된 얘기 얘나 쟤나 마치 붙일땐 MC 이 시대의 힙합은 눈치보는 Game 그놈이 그놈 똑같은 rhyme 또 rhyme 악플러 리플에 기준에 맞혀 비슷한 기사와 가사 그 틀에 갇혀 포장은 예쁘게 (예쁘게) 이미지 마케팅에 잃어버린 삶이란 주제 (주제) [Verse 5 : 개리] 1997년 거리에서 rap을 하던 양아치들의 신념 10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어 여전히 힙합은 늪 힙합은 내 인생의 끝 힙합을 뒤따른 나의 가파른 언덕은 힘들지 않은 길 긴 세월이 지나도 나와 길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한 머리가 돌지 않는 한 음악과 가사의 감동은 절대 끝나지 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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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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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이별에 얽메지마 겁내지마 열내지마
연락이 없다고 또 성내지마 말없는 전화기에 괜히 손대지마 떠나버린 사람 때문에 힘빼지마 이별에 얽메지마 겁내지마 열내지마 연락이 없다고 또 성내지마 말없는 전화기에 괜히 손대지마 떠나버린 사람 때문에 힘빼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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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ll be there for you.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m here to let you free.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ll be there for you.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m here to let you free. I'll be there for you to take control (Music makes me high everyday) I'll be there for you to take control (Music makes me high everyday) Like a morning sunshine(sunshine), sunshine(Be your mind) Like a morning sunshine(sunshine), sunshine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ll be there for you.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m here to let you free. Ah~ I'll be there(I'll be there), Ah~ I'll be there(I'll be there) Ah~ I'll be there(I'll be there), Ah~ I'll be there(I'll be there)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ll be there for you. In my heart, In my soul, Feel my heart, Feel my soul. In my heart, In my soul, I'm here to let you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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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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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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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이나믹 듀오 2집 - Double Dynamite (2005)
작은 화분 조차 없는 쓸쓸한 베란다
어린 아이는 친구를 십자가에 매단다 동정심은 없기에 이젠 모두가 외롭다 언제부털까 내 눈 사인 왜 구겨졌을까 everybody struggle that life is so hard 깊은 절망과 상처는 사탄의 장난감일까 지독한 콤플렉스들이 방문을 걸어 잠근다 오늘도 나는 점심밥을 혼자 먹는다 밤에는 몸 파는 그녀들의 구슬픈 lullaby in the city 감옥살이 손짓하며 “놀러 와” 쓰레기 분리 수거함에 찢어진 가족사진 아빠 없는 저 꼬마는 운동장을 맴돈다 we shed so many tears 기쁜 소식을 들어도 쉽게 마르는 건조한 미소뿐인 난 다시 구겨진 눈 사이를 어루만지며 빤히 쳐다본다 화장실 거울 속에 나를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아빠가 없어 힘든 게 아닌 아빠가 있어 아빠에 괴롭힘에 나를 차마 이기지 못해 눈물이 다 마른 너무도 힘들었던 딸은 자신에 손으로 아빠를 하늘나라에 눕히네 그리고 죄책감에 차가운 감옥 한구석 발가락을 말며 흐느끼네 끝없는 슬픔과 부둥키네 또 어디선가 늦은 밤 베개를 적시다 한 여자가 불을 키네 정말 열심히 살려 노력했지만 돈 많이 벌어 효도하고 싶었지만 너무 지쳤어 쓰레기통에 수백 번 버려진 이력서 그처럼 모든걸 포기해 너무나 미안해 짧은 말을 남기고 창 밖으로 못다 핀 영혼을 날리고 세상은 점점 어두워져 아픔에 소린 더욱더 많이 울려 퍼져 내 가사는 오늘도 어둠 속을 헤엄쳐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참으로 애석하게도 인생이라는 제도는 외로움이란 괘도를 혼자 떠도는 것 우습게도 사랑이라는 태도는 더 외로운 세계로 우릴 잡아 끄는 덫 기대가 남기고 간 상처란 건 외로움 보다 조금 더 아픈 것 그리고 인생이란 길이 참 가혹 한 건 누구나 한번쯤은 꼭 사랑한다는 것 매일 새로운 잠에서 깨 세상은 똑같애 새로운 술에서 깨도 현실은 날 쫓네 어떤 이들은 현실의 눈을 피해 가상의 공간 속에서 꼭꼭 숨어 지내 어떤 이들은 잘 못 버려 일확 천금 기대 우습게 걸어 그들 자신의 미래 지금은 혼돈의 시대 난 억지로 잠을 청해 현실을 피해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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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제대로 된 인간 그 정답은 언제나 빈칸 불 꺼진 버스의 맨 뒤 칸 아무도 모르게 표정을 숨긴, 두 남녀의 서로를 애무하는 손길 그처럼 비밀스런 인간의 손짓 그 감추고픈 진실에 때론 너무 충실해 언젠간 부끄러운 드러운 과거가 밝혀 질 거란 두려움 때문에 느껴지는 망설임. 하지만 가슴 졸인 시간은 잠시 일뿐, 결국엔 얼굴에 색칠한 각설이 (알리) *술에 취해 날 갖고 싶다고 밤에 취해 날 안고 싶다고 **모두 그렇게 똑같애 나는 믿지 않아 사랑해 그 말 따위는 모두 그렇게 똑같애 짙은 향기 속에 취해 병들고 있잖아 (정표) 어느 늦은 밤, 술에 취해 한 남자가 벨을 눌른다 잠시 후, 모기장 같은 잠옷 하나 걸친 머리를 풀어헤친 한 여자가 문을 열고 굵은 빗줄기에 찢기는 연꽃 그처럼 찢기듯 서둘러 옷을 벗고 세상이 밤에 섞이듯 바람이 책장을 넘기듯 당연한 일인 것처럼 정해진 시나리오에 일인 이역처럼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천장을 번갈아보며 어둠속에 쾌락을 매달아 벌어진 입술사이에 울리는 쾌락의 싸이렌 그 소리가 그치고 그는 무언가 깨달아 낮은 목소리로 그녀에게 묻지 대체 난 누구지? 내 남자친구. 그럼 넌 누군데? 니 동생의 여자. (정표) 내게 기대 내 몸을 감싸줘 다시 한번 입술을 적셔줘 (개리) 알면서도 모르는 척, 모르는 척 친한 척, 그것은 너무나 지나쳐 뿌리칠 수 없는 욕망 그 소리에 터져버린 고막 그만!! 그 때 그 순간은 내가 아니었어 나도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었어 그 모든 게 꿈처럼 느껴졌어 그만!! 때 늦은 후회 그 후엔 이 세상이 다 웃네 고통이 묻네.. 눈물은 흘리꺼냐고! 또 다시 넌 유혹에 홀리꺼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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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2008)
때로는 세상 모든게 다 멀어져가고 나만 홀로 남아 우울함에 젖어가
사랑하는 사람 마저도 나를 모르고 오늘 하루만 취하고 싶어 다함께 춤을 춰 술잔속의 술처럼 출렁이는 세상속에 흔들어 흔들어 다함께 춤을 춰 미친듯이 소리쳐 Let`s get down Let`s get down 흔들어봐 흔들어 어두워지는 하늘이 다 내 모습 같아 가도가도 항상 제자리에 멈추는 내가 원한 삶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오늘 하루만 취하고 싶어 다함께 춤을 춰 술잔속의 술처럼 출렁이는 세상속에 흔들어 흔들어 다함께 춤을 춰 미친듯이 소리쳐 Let`s get down Let`s get down 흔들어봐 흔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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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개리] 불과 몇달전 여름휴가 그 마지막 날밤 친구들과 술잔을 나누어 마시다
기분좋게 취해 잠이들던 그밤 난 내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나누었고 세상을 품에 안은 듯 마치 그녀와 하나가 된 듯 조심스레 호흡을 맞추며 잠이 들었지 그렇게 나에겐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이었던 그날밤 우리의 사랑을 축복해주던 친구란 니가(믿었던 니가) 내가 잠든사이 그녀와 한이불을 덮었다는 믿기 힘든 이 기막힌 사실을 난 이제야 알았고 그 아름답던 추억은 이미다 타고 남은 재로 변해버렸어 지금 이순간 난 아무것도 할수없어 그저 너에게도 이 고통을 맛보게 하고 싶어 어떻게든 선주] I'm a Girl. I'm a Bitch So sorry Honey My Boy 긴밤의 어둠이 날 숨겨줄줄 알았네 I'm a Girl. I'm a Bitch So sorry Honey My a Little Boy 그 밤의 댓가가 점점 내 목을 조르네 break 개리 박선주] 이미 지나버린 일야 난 용서따윈 바라지 않아 제발 제발 아무말도 하지마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없어 새로운 시작이란 있을수는 없어 제발...날 떠나줘 개리] 친구란 이름으로 술잔을 나누어 마시듯 내 여자 친구역시 나눠 가지려 한건 아니겠지 혹시 그것이 우정이라 착각한건 아니겠지 분명 넌 수많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차라리 때려달라 하겠지만 내 손이 부러지도록 덜때려도 내속은 풀릴것 같질 않아 이미 다 타버린 내 속엔 작은 불씨조차 남아있질 않아 사랑과 우정사이 그사이에 날놓고 시험함 친구란 너란 놈에게 어떻게해야 보답을 할수 있을까 내머리엔 온통 그 생각뿐 그저 기쁜 맘으로 내뜻을 받아줘 내마음 약해지지않게 제발 내앞에서 불쌍한 표정만은 짓지말아줘 너의 사진 앞에 국화꽃 한송이를 올려놓을테니 그저 아무말없이 떠나줘. 선주] I'm a Girl. I'm a Bitch So sorry Honey My Boy 긴밤의 어둠이 날 숨겨줄줄 알았네 I'm a Girl. I'm a Bitch So sorry Honey My a Little Boy 그 밤의 댓가가 점점 내 목을 조르네 Sunny] 미안해.. 날 사랑하고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믿어왔던 내게 씻지못할 크나큰 아픔을 전해준 날 용서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널 위로 할수 있는 자격은 없어 하지만 날 버리지는 말아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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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verse.1 개리
불과 몇 달전 여름 휴가 그 마지막 날 밤 친구들과 술잔을 나눠마시다 좋게 취해 잠이 들던 그밤 난 내 여자친구와 첫키스를 나누었고 세상을 품에 안은듯 마치 그녀와하나가 된듯 조심스레 호흡을 맞추며 잠이 들었지 그렇게 나에겐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이었던 그날 밤 우리의 사랑을 축복해주던 친구란 니가! (믿었던 니가!) 내가잠든 사이 그녀와 한 이불을 덮었다는 믿기 힘든 이 기막힌 사실을 난 이제 알았고 그아름답던 추억은 이미다 타고 남은 재로 변해버렸어 지금 이 순간 난 아무것도 할수없어 그저 너에게도 이 고통을 맛보게 하고싶어 어떻게든...... song. 박선주 I'm a girl I'm a bitch so sorry honey my boy 긴밤의 어둠이 날 숨길줄 알았네 I'm a girl I'm a bitch so sorry honey my a little boy 그 밤에 댓가가 내 목을 점점 조르네 break 개리+ 박선주 이미 지나버린 일이야 난 용서따윈 바라지 않아 제발 제발 아무말도 하지마.... 아무리 얘기 해도 소용없어 새로운 시작이란 있을수는 없어 제발 나를 떠나줘.. verse.2 개리 친구란 이름으로 건배를 하며 술잔을 나눠마시듯 내 여자친구 역시 나눠 가지려 한건 아니겠지 혹시 그것이 우정이라 착각한 건 아니겠지 분명 넌 수많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차라리 때려 달라 하겠지만 내 손이 부러 지도록 널 때려도 내속은 풀릴 것 같질않아 이미 다 타버린 내속에 작은 불씨조차 남아 있지 않아 사랑과 우정 사이 그 사이에 날 놓고 시험한 친구란 너라는 놈에게 어떻게해야 보답을 할수 있을까 내머리엔 온통 그 생각뿐 그저 기쁜 맘으로 내 뜻을 받아줘 내 마음 약해지지 않게 제발 내 앞에선 불쌍한 표정만은 짓지 말아줘 너의 사진앞에 국화 꽃 한송이를 올려 놓을테니 그저 아무말없이 떠나줘..... verse.3 sunny 날 사랑하고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믿어왔던 내게 씻지 못할 크나큰 아픔을 전해줬던 날 용서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널 위로 할수있는 자격은 없어 하지만 날 버리지는 말아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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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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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 Love Christmas + Hiphop + Dance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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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I''m gonna miss you girl...
You know I cannot hide this love You gotta see the way i am used to fill me up now used me up and left me here not crying don''t you know i can''t pretend that noting happen now you here i'll say what's on my mind I'll never love another, no i'm gonna miss you Oh, girl heart was breking when you said "Let's just be friends" i'm gonna try to show you all the love im feeling need your body just to amends i'm gonna miss you though all you were looking for was somebody to be there i wanna show you i love you i'll never forget you i can't be just your friend you say it wasn't love my tears are not like that why did you fill me up only to use me up? you're wondering why i'm crying now, take me... come on and try my love no, don't break me... come on and see what i am made of listen girl to all that's on my mind i'll never love another girl i gonna miss you Girl heart was breaking when you said Let's just be friends I'm gonna try to show you all the love I am feeling need you body just to amends I'am gonna miss you Though all tou were looking for was someday to be there I wanna show you I love you i'll never forget you i can't be just your friend I'm gonna miss you Oh, Girl heart was breaking when you said Let's just be friends I''am gonna try to show you all the love I am feeling need you body just to amends I'm gonna miss you Oh, Though all tou were looking for was someday to be there I wanna show you I love you i'll never forget you i can't be just your friend I'm gonna miss you Oh, Girl heart was breaking when you said Let's just be friends I'm gonna try to show you all the love I am feeling need you body just to amends I'm gonna miss you Oh, Though all tou were looking for was someday to be there I wanna show you I love you i'll never forget you i can't be just your friend I'm gonna miss you Oh, Girl heart was breaking when you said Let's just be friends I'm gonna try to show you all the love I am feeling need you body just to amends I'm gonna miss you Though all tou were looking for was someday to be there I wanna show you I love you i'll never forget you i can't be just your friend I'm gonna miss you Oh, Girl heart was breaking when you said Let's just be friends I'm gonna try to show you all the love I am feeling need you body just to amends I'm gonna mis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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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꽉 잡은 지금 이 손은 놓지마 또 혹시나 따분한 시간이 찾아와도 서로 다른 곳은 보지마. 약속을 했던 나인데, 지금의 내 마음은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약한 바위네 꽃가루처럼 또 날리네. 분명 내게 사랑은 하나뿐인데, 난 버릇처럼 주윌 또 둘러보네. 또 다시 이렇게 여자에 약한 남자. 하지만 난 영원한 너의 남자. (알리) 사랑한다는 말은 흔한가봐요. 지금 나에겐 들릴지 않는데, 그댄 항상 노래하죠. 사랑한다고~~ 다른 여자에게.. *나에게 더 무엇을 바라나요? 행복하게 웃어줄테니 떠나가요. (길,알리) **never never say Good-bye. 그대 사랑해 어제까지. 그대뿐인걸~ It's true? never never say Good-bye. 이미 늦었어. 되돌리긴.. 사랑은... No. (길) 매일 밤마다 너의 얼굴을 그리며 마시네 매일 똑같은 후회 속에서 추억을 그리네 시간이 흘러 널 볼 수 있다면 나의 사랑을 믿어줘 (개리) 후회는 잠시 뿐, 다시 또 내 다짐을 찌르는 가시뿐, 아쉬운 내 미련에 난 모든 걸 잊고 널 밀어내. 아주 넓고 포근한 집같은 따뜻한 니 마음을 짓밟은 내 욕심은 언제나 눈이 멀어 잠시 널 버려. 분명 내게 사랑은 하나뿐인데, 난 버릇처럼 주윌 또 둘러보네. 하지만 분명 난 너의 남자, 세찬 바람이 불면 내 품에 널 숨겨. 그 순간만큼은 너에게 진실해. 하지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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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더블K,길)
*지금의 현실에 향해 소리질러 Oh No! Oh No! 기분이 풀릴 때까지 다시한번 Oh No! Oh No! Oh~ now here we go~~ now here we go~~ (더블K) 나는 나만의 세계 속의 사는 MC 니들은 나를 다들 잘은 모르겠지 니들은 나의 말을 이해 못하겠지 때문에 난 니들의 미운오리새끼 i'm a 떠도는 떠돌이 난 청개구리 더블이 모두 No 할 때 OK, Yes 할 때 noway. stop 할 때 나는 Go 해. 난 니들과 다른 아웃사이더 현실은 나의 적, 세상은 나의 라이벌. 대신 마이크와의 첫 키스, 그 때부터 음악은 나의 벗.지금 순간은 나의 것. (개리) **이 못난 나를 조금은 멋지게, 부족한 나를 조금은 값지게, 만드는 게 바로 내 음악이네. (개리) 지키지 못할 약속보다 나의 지껄임이 훨씬 나 저 쉰내 나는 길거리 위 정신만 사나운 불빛보다 내 책상 위 옅은 불빛이 내게 더 말을 붙이지 너와 가는 길이 다르다는걸 어쩌면 너의 성공이 더 빠르다는 걸 알지만 (하지만) 마지막 (까지 난) 밤이나 낮이나 한길로만 쭉 가기로만 꾹 참고 약속해왔어. 난 오늘도 18센치 볼펜에 이런저런 변명을 또 보태네 지금 순간이 가장 좋데네 난 꼭 해내. 내 랩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울고 웃고 즐길 수만 있다면 나는 좋아 내 노래가 너의 고통 속에서 흘려 그 모든 게 잠이 들 때까지 나는 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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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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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MK 2집 - Soul Food (2005)
내 머리 속에서 그녀가 떠나지 않을 때
이제는 절대 혼자라고 느껴지지 않을 때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느낌 그것에 묶인 나는 약한 바람에도 나부끼는 옷깃 처럼 너의 눈빛 손짓, 그 모든것에 나는 마구 흔들려, 니 맘을 두드려 그런 날 바라보는 너는 어떤지? 우습죠 웬일인지 자꾸 웃음만 나고 들뜨고 설레이고 자꾸 멍해지는 걸 한 말 또 했던 말 또 해도 즐겁기 만한 지금 시간도 순간으로 모두 멈춰진 듯 해 1, 2, 들어와 내 마음속에 2, 3, 사랑 가득 채워준 3, 4, 너에게 내 모든걸 다 안겨 주고 싶어 You can do turn-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너만을 보게 해 눈먼 것처럼 You can do turn-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언제나 그대와 함께하기를 이제 내게 고통은 반으로 지루하기만 했던 하루도 아무도 이해 할 수도 없는 즐거움만으로 짜여진 틀 없는 행복도 끝없는 밤으로 내 모습은 이제는 빛이 나고 사랑이란 말과 제일 친하고 아주 괴로운, 외로움은 없어 매일 새로운, 느낌만 다가와 다 너를 사랑함으로.... 조금 더 한번만 더 아쉽기 만한 시간 속에 욕심만 더 커져가 하루가 너무 짧아 1, 2, 부드럽고 달콤했던 2, 3, 그대와 입맞춤 3, 4, 꿈을 꾸고 잇는 듯한 행복한 이 순간 You can do turn-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너만을 보게 해 눈먼 것처럼 You can do turn-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언제나 그대와 함께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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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the Quiett) 맨몸으로 뛰어들었던 랩세계 손바닥에 동전한푼 없었던 독고다이 그때부터 무엇보다 큰 영감이 됐던 수 많은 만남들 또 사람들 가슴을 채워줬지 한 가득 yeah 이런 표현 어쩌면 식상해도 그들은 언제나 내게 음악 이상의 것 어둠이란 바다속을 같이 헤엄쳐 우리가 함께니까 난 절대 두려운게 없어 dok2) 짧막한 악수와 i got you player sit in the 헤드폰 흐르는 랩 또는 비트에 비치는 태도 깊이를 깨고 바로 짚히는 fire 하나가 되네 내 리듬에 믿음이 쌓여 우린 곧 crew wit 완벽한 sit cool 짙은 기쁨 우리는 피타와 삐구 처럼 서론 틀리지만 뭔가통하는 이곳 not man forever yeah I am down wit u bridge) the quiett 난 soul company representer 난 도끼 gonzo rappin mover mic checker 계속 뱉어대고 외쳐 take you hand up dangerous rap is gone break ya neck yo yeah yeah ya 도끼 the quiett in the billin' yes that's waht's up yo protect'ya neck Hook 길) 우린 하나된 노래를 부르리(right shit) 우린 강에서 바다로 흐르리(flow shit) hey hey yeah hey hey yeah can't stop can't touch can't block we rock 우린 세상을 발 밑에 놓으리(right shit) 우린 강에서 바다로 흐르리(flow shit) hey hey yeah hey hey yeah can't stop can't touch can't block we rock Rhyme bus) 길을 비켜 내 라임은 나에 미쳐 날 가리켜 손가락질 해도 나는 미쳐 돌고도는 폭풍속에 소용돌이 그 노을이 질때마다 다시 웃지 다신 돌아갈 수 없어 긴 흐름이 남긴 세월이란 강물에 뛰우는 발자취 이제까진 서론에 불과하리 자 들어둬 초푼강에서 난 귀를 열어 PJ) 이제 툭툭 털어버려 철없던 맘 하나같이 같음 맘 높은곤을 향해 right let's go take off 바다를 향해 노를 저어 라임버스 PJ는 멈추지 않아 i got a dream and you got dream 꿈이 살아있는 동안만큼은 달콤한 아이스크림 그래 나 아직도 꿈을 꿔 힘들때 돈을 꿔도 음악은 절대 안꿔 what's you want 한길로 가는 독고 다이 what's you need 두려움 따윈 놓고가 no matter what 다 보여줄께 그게 나의 스타일 do you hand up in the sky from 라임버스 PJ cllabo Hook 길) 우린 하나된 노래를 부르리(right shit) 우린 강에서 바다로 흐르리(flow shit) hey hey yeah hey hey yeah can't stop can't touch can't block we rock 우린 세상을 발 밑에 놓으리(right shit) 우린 강에서 바다로 흐르리(flow shit) hey hey yeah hey hey yeah can't stop can't touch can't block we rock bizzy) 목마른 bizzy B yeah im'still thirsty matter of fact a 길을 인도하는 mat yo world is nothin juicy i see waht i see C.C is deadly shiesty stupid as workin' of my test get real you and got no feel to and press me i can lipup return 쇼를 한다 쇼를 go home maboos) 강에서 바다 가기위해 몇번을 쫓던 바다 이렇게 흘러가는 수면위에 막힌 미래 난 바다밑에 oh 숨어서 옆으로 땅을 기던 게 사람들은 나를 몰라 but 날아올라 더이상 기지말고 새가 되어 높이솟아 나의 날개짓은 높은 파도같이 우렁차 더 큰곳을 보기위해 땅을 발로차 bridge) bizzy b 는 내 이름 remeber for sure i be wil long jungle lip hip skip humboo maboos 는 내 이름 remeber for sure 4 to the 3 representer buda bizzy b 는 내 이름 remeber for sure i be wil long jungle lip hip skip humboo maboos 는 내 이름 remeber for sure 4 to the 3 representer buda Hook 길) repeat 우린 하나된 노래를 부르리(right shit) 우린 강에서 바다로 흐르리(flow shit) hey hey yeah hey hey yeah can't stop can't touch can't block we rock 우린 세상을 발 밑에 놓으리(right shit) 우린 강에서 바다로 흐르리(flow shit) hey hey yeah hey hey yeah can't stop can't touch can't block we rock 개리) 힙합에 미친 사이코들의 마이크는 세상을 갈궈 세상을 달궈 역사를 바꿔 하늘이든 땅이든 태양이든 달이든 지금 이 자리는 모두가 평등해 길잃은 넋들에 영혼을 짊어매 내려온 별들의 얼굴의 아직 앞날은 거뜬해 세상과의 기싸움에 맞선 리쌍과 지금부터 하나로 흘러가네 강에서 바다로 강에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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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길]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뒤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위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개리] 쉴틈 없이 바뀌는 저 하늘의 모습처럼 변덕스런 나날은 견디며 내 꿈을 건지며 겪었던 수 많은 아픔 이제와 줄구장창 늘어놔봤자 나오는건 한숨섞인 하품 어짜피 동.서.남.북. 그 어디를 택해도 피할수 없는 가시밭길 하지만 이 자신감을 갖춘 맨발의 청춘 어디든지 달려가 때로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눈물이 네 심장을 도려내 아주 날 미치게 만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 이 황량한 인생의 사막 그 어딘가 그늘을 찾아 정인] oh~my mind 감은 눈을 더 이제 rush 다가올 저 앞을 봐 oh~my mind 내꿈을 위해 이제 rush 다시 rush 저 태양 위로 hook 길]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뒤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위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개리] 힘들게 들어갔던 대학을 포기한채 마이크를 잡은지 벌써 6년째 (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 세상을 살수는 없지만 (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 흔들리는 날 지킬 수 있기에 언제나 맞이할수 있는 많은 기회. 그 작은 행복이 내게 가르쳐준 삶의 지혜 한평짜리 삶에서 100평짜리 행복을 만들수 있는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 정인] oh~my mind 감은 눈을 더 이제 rush 다가올 저 앞을 봐 oh~my mind 내꿈을 위해 이제 rush 다시 rush 저 태양 위로 hook 길]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뒤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위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개리] 이제 쿵!치!딱! 흐르는 비트 위로 내 삶의 고통을 잘근잘근 씹어 뱉으며 또다시 동이트면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리. 이리 오너라 이넘의 세상아~!하! 어차피 행복이란건 수많은 엔지끝에 얻는 한컷 나 힘에 힘에 부칠땐 마음 맞는 친구놈과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사랑과 인생을 얘기하며 살아가리 정인] oh~my mind 감은 눈을 더 이제 rush 다가올 저 앞을 봐 oh~my mind 내꿈을 위해 이제 rush 다시 rush 저 태양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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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hook)길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뒤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위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verse1)개리 쉴 틈 없이 바뀌는 저 하늘의 모습처럼 변덕스런 나날은 견디 며 내 꿈을 건지며 겪었던 수 많은 아픔 이제와 줄구장창 늘어놔봤 자 나오는건 한숨섞인 하품 어짜피 동.서.남.북. 그 어디를 택해도 피할수 없는 가시밭길 하지만 이 자신감을 갖춘 맨발의 청춘 어디든지 달려가 때로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눈물이 네 심장을 도려내 아주 날 미치게 만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 이 황량한 인생의 사 막 그 어딘가 그늘을 찾아. *song정인) oh~my mind 감은 눈을 더 이제 rush 다가올 저 앞을 봐 oh~my mind 내꿈을 위해 이제 rush 다시 rush 저 태양 위로 *hook)repeat *verse2)개리 힘들게 들어갔던 대학을 포기한채 마이크를 잡은지 벌써 6년 째 (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세상을 살수는 없지만 (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 흔들리는 날 지 킬 수 있기에 언제나 맞이할수 있는 많은 기회. 그 작은 행복이 내게 가르쳐준 삶의 지혜 한평짜리 삶에서 100펴짜리 행복을 만들 수 있는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 *song)repeat *hook)repeat *verse)개리 이제 쿵!치!딱! 흐르는 비트 위로 내 삶의 고통을 잘근잘근 씹 어 뱉으며 또다시 동이트면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리. 이리 오너 라 이넘의 세상아~!하!어차피 행복이란건 수많은 엔지끝에 얻 는 한컷 나 힘에 힘에 부칠땐 마음 맞는 친구놈과 술잔을 주거니 받거 니 하며 사랑과 인생을 얘기하며 살아가리 *song)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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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hook)길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뒤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위로)다가올 날을 향해 Hi-Lo(Hi-Lo) *verse1)개리 쉴 틈 없이 바뀌는 저 하늘의 모습처럼 변덕스런 나날은 견디 며 내 꿈을 건지며 겪었던 수 많은 아픔 이제와 줄구장창 늘어놔봤 자 나오는건 한숨섞인 하품 어짜피 동.서.남.북. 그 어디를 택해도 피할수 없는 가시밭길 하지만 이 자신감을 갖춘 맨발의 청춘 어디든지 달려가 때로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눈물이 네 심장을 도려내 아주 날 미치게 만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 이 황량한 인생의 사 막 그 어딘가 그늘을 찾아. *song정인) oh~my mind 감은 눈을 더 이제 rush 다가올 저 앞을 봐 oh~my mind 내꿈을 위해 이제 rush 다시 rush 저 태양 위로 *hook)repeat *verse2)개리 힘들게 들어갔던 대학을 포기한채 마이크를 잡은지 벌써 6년 째 (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세상을 살수는 없지만 (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이 작은 마이크 하나로 흔들리는 날 지 킬 수 있기에 언제나 맞이할수 있는 많은 기회. 그 작은 행복이 내게 가르쳐준 삶의 지혜 한평짜리 삶에서 100펴짜리 행복을 만들 수 있는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 *song)repeat *hook)repeat *verse)개리 이제 쿵!치!딱! 흐르는 비트 위로 내 삶의 고통을 잘근잘근 씹 어 뱉으며 또다시 동이트면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리. 이리 오너 라 이넘의 세상아~!하!어차피 행복이란건 수많은 엔지끝에 얻 는 한컷 나 힘에 힘에 부칠땐 마음 맞는 친구놈과 술잔을 주거니 받거 니 하며 사랑과 인생을 얘기하며 살아가리 *song)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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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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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 Love Christmas + Hiphop + Dance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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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roject X [omnibus] (2003)
!그대 오!그대 제발 날 떠나지마...
아직 나 할 말이 남았는데... 오!그대 오!그대 제발 날 떠나지마... 아직도 널 사랑해야 하는데... 말이 멎어서 슬플 때..초라한 내 눈물이 흘러... 이별의 뒤에 그리움에 나 슬픈 노래만 있길 널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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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너무도 길고 길었던 만남에 지쳤다며 다른이의 품으로 가버린 널,
난 자존심 때문에 붙잡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난 너와의 추억에 잠겨. 너무도 힘든 그리움을 견뎌. 눈물조차 말라버린지 오래된 지금도 널 잊기 위해 술에 취해 보지만, 그 어떤 독한 술로도 너의 그리움을 삼키지 못해. -Chorus- oh 그대, oh 그대, 제발 날 떠나지마. 아직 나, 할말이 남았는데 oh 그대, oh 그대, 제발 날 떠나지마. 아직 너의 사랑 이해 하는데 (어두운 하늘 아래, 빛바랜 너의 사진 앞에 초라한 내 모습만이 남아. 이별의 눈물위에 그려진 노래위에 이렇게 너의 그리움을 담아, 띄워.) 빛바랜 너의 사진위에 초라한 내 눈물이 흘러. 이별의 뒤에 남겨진 그리움에 내 슬픈 노래만이 널 찾아 어둠속을 해매. 마치 오래된 물건을 버리듯, 시들어 버린 장미를 장식하듯, 그렇게 널 미련없이 잊을수 있다면, 난 매일같이 밤새도록 배게를 적실 필요도 없겠지. 하지만 니가 만들어준 이별의 아픔이란 단단한 바위와도 같아. 수많은 눈물의 파도로 부수려해도, 절대 줄어들질 않아. 오늘도 난 술에 취해 눈과 귀를 잃어버린채 쓰러져. 그속에 널 그려. 희뿌연 담배 연기처럼 사라져가는 추억들을 더듬어 텅빈 내 마음을 채워. 망가진 휠체어 타고가듯 힘들 발걸음을 다시 옮겨. 이 아름답던 우리의 추억들을 너에게 다시 보여주려, 붙잡을수도 없이 멀리 가버린 널 찾아, 오늘도 나 단 하나만의 희망으로 이 어둠속을 해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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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너무도 길고 길었던 만남에 지쳤다며 다른이의 품으로 가버린 널,
난 자존심 때문에 붙잡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난 너와의 추억에 잠겨. 너무도 힘든 그리움을 견뎌. 눈물조차 말라버린지 오래된 지금도 널 잊기 위해 술에 취해 보지만, 그 어떤 독한 술로도 너의 그리움을 삼키지 못해. -Chorus- oh 그대, oh 그대, 제발 날 떠나지마. 아직 나, 할말이 남았는데 oh 그대, oh 그대, 제발 날 떠나지마. 아직 너의 사랑 이해 하는데 (어두운 하늘 아래, 빛바랜 너의 사진 앞에 초라한 내 모습만이 남아. 이별의 눈물위에 그려진 노래위에 이렇게 너의 그리움을 담아, 띄워.) 빛바랜 너의 사진위에 초라한 내 눈물이 흘러. 이별의 뒤에 남겨진 그리움에 내 슬픈 노래만이 널 찾아 어둠속을 해매. 마치 오래된 물건을 버리듯, 시들어 버린 장미를 장식하듯, 그렇게 널 미련없이 잊을수 있다면, 난 매일같이 밤새도록 배게를 적실 필요도 없겠지. 하지만 니가 만들어준 이별의 아픔이란 단단한 바위와도 같아. 수많은 눈물의 파도로 부수려해도, 절대 줄어들질 않아. 오늘도 난 술에 취해 눈과 귀를 잃어버린채 쓰러져. 그속에 널 그려. 희뿌연 담배 연기처럼 사라져가는 추억들을 더듬어 텅빈 내 마음을 채워. 망가진 휠체어 타고가듯 힘들 발걸음을 다시 옮겨. 이 아름답던 우리의 추억들을 너에게 다시 보여주려, 붙잡을수도 없이 멀리 가버린 널 찾아, 오늘도 나 단 하나만의 희망으로 이 어둠속을 해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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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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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조금더 천천히 이렇게 촉촉히 2004년 허니패밀리 Slow Jam
Slow Jam 이렇게 천천히 Slow Jam 지금처럼 촉촉히 Slow Jam 들어봐 요 허니패밀리 새로운 Jam Slow Jam 이렇게 천천히 Slow Jam 지금처럼 촉촉히 Slow Jam 들어봐 허니패밀리 새로운 J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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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hook 길,김범수]
얼마나 더 버려야만 하는지 이미 내겐 잃은것이 많은데 얼마나 더 잊어야만 하는지 아직 내겐 그리움이 많은데 개리] 무심한 시간의 흐름에 뒤쳐져 산더미 처럼 쌓인 걱정거리들에게 밀쳐져 정신없이 살아오다 문득 옛 시절을 돌아보니 우뚝 솟은 빌딩들에 가려져 사라져 가는 저 하늘처럼 흘러간 시간에 묻혀 사라져버린 것들이 무척이나 많아 허전함만이 남아 매일 같이 셀수없이 팔굽혀펴길 하시며 팔에 매달려 보라 하시던 아버지의 힘찬모습 또 뽕자락을 흥얼대시며 춤을 추시던 어머니의 모습 그 모습들은 사라지고 60년 이란 세월의 무게를 지고 힘들어하시는 모습만이 보여 눈물이 고여 그리고 나에겐 사라져버린 해맑은 웃음 그대신 늘어만 가는건 긴 한숨 하지만 그 한숨조차 돌릴 여유 마저 잃어버린것이 바로 지금 나의 모습 김범수] slow down 태양아 제발 서두르지마 그리움이란 무지개가 떳잖아 slow down 시간아 제발 보채지좀마 나의 추억을 모두다 니가 가졌잖아 hook 길,김범수] 얼마나 더 버려야만 하는지 이미 내겐 잃은것이 많은데 얼마나 더 잊어야만 하는지 아직 내겐 그리움이 많은데 개리] 하루가 멀다 만나던 친구놈들은 서로 지 밥그릇 챙기느라 바뻐 만나봐야 한달에 고작 몇번 하지만 그 만남조차 점점 사라져가 허전함은 더해가 이젠 내 맘속 그리운 노래차트 1위가 되어버린 음정을 알수없던 계란장수의 노래소리 그처럼 모든게 그립기만해 지금 내 삶의 바탕 마치 파도를 잃은 바다와 같아 시들어버린 꽃 향기를 맡아 허무함에 취한듯해 물론 평생을 가도 12개 숫자완 절대 헤어지지 않는 시계바늘 처럼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영원히 만날수 없단걸 알지만 또 10년 20년이 지나 더 많은 걸 잃게 된다는 것도 알지만 괜히 난 두려워 사라져 버린 모든것이 그리워 김범수] slow down 태양아 제발 서두르지마 그리움이란 무지개가 떳잖아 slow down 시간아 제발 보채지좀마 나의 추억을 모두다 니가 가졌잖아 hook 길,김범수] 얼마나 더 버려야만 하는지 이미 내겐 잃은것이 많은데 얼마나 더 잊어야만 하는지 아직 내겐 그리움이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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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hook(길,김범수)
얼마나 더 버려야만 하는지.. 이미 내겐 잃은것이 많은 데.. 얼마나 더 잊어야만 하는지.. 아직 내겐 그리움이 많 은데.. rap1(개리) 무심한 시간의 흐름에 뒤쳐져 산더미 처럼 쌓인 걱정거 리들에게 밀쳐져 정신없이 살아오다 문득 옛 시절을 돌 아보니 우뚝 솟은 빌딩들에 가려져 사라져 가는 저 하늘 처럼 흘러간 시간에 묻혀 사라져버린 것들이 무척이나 많아 허전함만이 남아 매일 같이 셀수없이 팔굽혀펴길 하시며 팔에 매달려 보라 하시던 아버지의 힘찬모습 또 뽕자락을 흥얼대시며 춤을 추시던 어머니의 모습 그 모 습들은 사라지고 60년 이란 세월의 무게를 지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만이 보여 눈물이 고여 그리고 나에겐 사라 져버린 해맑은 웃음 그대신 늘어만 가는건 긴 한숨 하지 만 그 한숨조차 돌릴 여유 마저 잃어버린것이 바로 지 금 나의 모습 song(김범수) slow down 태양아 제발 서두르지마. 그리움이란 무지 개가 떳잖아 slow down 시간아 제발 보채지좀마 나의 추억을 모두다 니가 가졌잖아 hook(길,김범수) 얼마나 더 버려야만 하는지.. 이미 내겐 잃은것이 많은 데.. 얼마나 더 잊어야만 하는지.. 아직 내겐 그리움이 많은데.. rap2(개리) 하루가 멀다 만나던 친구놈들은 서로 지 밥그릇 챙기느 라 바뻐 만나봐야 한달에 고작 몇번 하지만 그 만남조 차 점점 사라져가 허전함은 더해가 이젠 내 맘속 그리 운 노래차트 1위가 되어버린 음정을 알수없던 계란장 수의 노래소리 그처럼 모든게 그립기만해 지금 내 삶의 바탕 마치 파도를 잃은 바다와 같아 시들어버린 꽃 향 기를 맡아 허무함에 취한듯해 물론 평생을 가도 12개 숫자완 절대 헤어지지 않는 시계바늘 처럼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영원히 만날수 없단걸 알지마 또 10년 20년이 지나 더 많은 걸 잃게 된다는 것 도 알지만 괜히 난 두려워 사라져 버린 모든것이 그리워 song(김범수) slow down 태양아 제발 서두르지마. 그리움이란 무지 개가 떳잖아 slow down 시간아 제발 보채지좀마 나의 추억을 모두다 니가 가졌잖아 hook(길,김범수) 얼마나 더 버려야만 하는지.. 이미 내겐 잃은것이 많은 데.. 얼마나 더 잊어야만 하는지.. 아직 내겐 그리움이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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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song(성훈)
spain 나를 손짓 하는 곳 그곳에서 눈을 떠 지친 내 영혼 을 맡겨 내 자유를 찾아 rap1(개리) 이 빌어먹을 세상은 오늘도 나를 태워 위로 아래로 바이 킹 놀이를 하며 시간을 때워 하루종일 현기증에 시달려 하지만 난 경주마처럼 또 헥~ 헥~ 거리며 달려 이름은 리쌍 등번호23 Go.Go.Go. "더 빨리!빨리!" 나를 괴롭히 는 그 소리에 온몸을 다 받쳐 하지만 이젠 숨통이 다 막 혀(어디론가 난 떠나고 싶어) 아무도 모르게 내 발자욱 위에 모래를 덮으며 바람의 노래를 들으며 한번도 본적 없는 아무도 날 모르는(그 어디론가 난 떠나고 싶어) 내 가 내 주인이 돼 말없이 세상을 느낄수 있게 또 보이는 모든게 나를 향해 밝게 웃음질수 있게 hook(길)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바람부는 언덕 넘어 달려 가봐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내 자유를 실은 역마 찰 타고 lo hilo ha break(성훈,개리) 이젠 날 찾지마(이대로 나 떠날 수 있게) 숨 막힌 도시 를 떠나 구름위로 날아가 (그래 그렇게 더 높이 날아 봐) 자유를 느낄수 있게(내가 나를 느낄수 있게) song(성훈) spain 나를 손짓 하는 곳 그곳에서 눈을 떠 지친 내 영혼 을 맡겨 내 자유를 찾아 rap2(개리) 한 얘기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재잘대는 사람들의 입이 가스밸브처럼 느껴져 중독가스를 마셔 곧 쓰러질것만 같아 가타부타 떠들어대는 이 현실을 벗어나고파 또 심 장이 나와버릴것같던 설레이던 그녀의 키스에 난 더이 상 눈을 감지 않아 그저 바나나 한세트를 선물해주고 난 그 어디론가(어디론가 난 떠나고 싶어) 사람보다 나무가 더 많은곳 또 약속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낡은 천쪼가리 하나 걸치고 가벼운 배낭하나 매고 (그 어디 론가 난 떠나고 싶어)해변을 달리는 야생마를 흉내내 햇살이 내리쬐는 내내 저멀리 달리고 싶어 또 이름모를 여인과 밤새 사랑을 하고 싶어 hook(길)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바람부는 언덕 넘어 달려 가봐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내 자유를 실은 역마 찰 타고 lo hilo ha song(성훈) spain 나를 손짓 하는 곳 그곳에서 눈을 떠 지친 내 영혼 을 맡겨 내 자유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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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song(성훈)
spain 나를 손짓 하는 곳 그곳에서 눈을 떠 지친 내 영혼 을 맡겨 내 자유를 찾아 rap1(개리) 이 빌어먹을 세상은 오늘도 나를 태워 위로 아래로 바이 킹 놀이를 하며 시간을 때워 하루종일 현기증에 시달려 하지만 난 경주마처럼 또 헥~ 헥~ 거리며 달려 이름은 리쌍 등번호23 Go.Go.Go. "더 빨리!빨리!" 나를 괴롭히 는 그 소리에 온몸을 다 받쳐 하지만 이젠 숨통이 다 막 혀(어디론가 난 떠나고 싶어) 아무도 모르게 내 발자욱 위에 모래를 덮으며 바람의 노래를 들으며 한번도 본적 없는 아무도 날 모르는(그 어디론가 난 떠나고 싶어) 내 가 내 주인이 돼 말없이 세상을 느낄수 있게 또 보이는 모든게 나를 향해 밝게 웃음질수 있게 hook(길)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바람부는 언덕 넘어 달려 가봐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내 자유를 실은 역마 찰 타고 lo hilo ha break(성훈,개리) 이젠 날 찾지마(이대로 나 떠날 수 있게) 숨 막힌 도시 를 떠나 구름위로 날아가 (그래 그렇게 더 높이 날아 봐) 자유를 느낄수 있게(내가 나를 느낄수 있게) song(성훈) spain 나를 손짓 하는 곳 그곳에서 눈을 떠 지친 내 영혼 을 맡겨 내 자유를 찾아 rap2(개리) 한 얘기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재잘대는 사람들의 입이 가스밸브처럼 느껴져 중독가스를 마셔 곧 쓰러질것만 같아 가타부타 떠들어대는 이 현실을 벗어나고파 또 심 장이 나와버릴것같던 설레이던 그녀의 키스에 난 더이 상 눈을 감지 않아 그저 바나나 한세트를 선물해주고 난 그 어디론가(어디론가 난 떠나고 싶어) 사람보다 나무가 더 많은곳 또 약속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낡은 천쪼가리 하나 걸치고 가벼운 배낭하나 매고 (그 어디 론가 난 떠나고 싶어)해변을 달리는 야생마를 흉내내 햇살이 내리쬐는 내내 저멀리 달리고 싶어 또 이름모를 여인과 밤새 사랑을 하고 싶어 hook(길)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바람부는 언덕 넘어 달려 가봐 위로 위로 위로 조금 더 높이 내 자유를 실은 역마 찰 타고 lo hilo ha song(성훈) spain 나를 손짓 하는 곳 그곳에서 눈을 떠 지친 내 영혼 을 맡겨 내 자유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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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정인]
I got your back. 다시 내게 기대 아직 끝이 아냐 그 길을 따라가 I got you man. 다시 내게 기대 아픔이 잠드는 밤이 곧 찾아올거야 개리] 벼락을 맞아도 살수 있을것만 같았던 20살 그 당시 쏘아올린 내 꿈의 화살 바로 힙합이란 음악 모든걸 다 포기할 만큼 너무도 컸던 희망 명예 그리고 돈 (그 모든것을 다 얻지 못해도) 내 마음의 자유 그리고 또 삶의 여유 (더 많은것을 얻을수가 있었고) 그렇게 꿈을 향한 내 모든 행동 그 자체가 바로 나에겐 크나큰 행복 하지만 나이가 들고 내가 기댈수 있는 사람은 줄고 줄곧 함께 해오던 동료마저 무너지고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가면 갈수록 인생이란 돈 때로는 그것이 내 삶의 걸림돌 그로인해 내 꿈을 향한 발걸음 그에대한 옳고 그름 그 해답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물음 그것이 나를 괴롭혀 hook 길,정인] 다시 넌 시작할 수 있어 값진 니 꿈을 이제 느껴 마치 저 달의 모습처럼 언제나 그렇게 정인] I got your back. 다시 내게 기대 아직 끝이 아냐 그 길을 따라가 I got you man. 다시 내게 기대 아픔이 잠드는 밤이 곧 찾아올거야 hook 길,정인] 가만히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니 여긴 어디 걸어온 날들 또 걸어갈 날들 모두 너를 위한 길이야. 개리] 이 한곡의 가사를 쓰기 위해 지금부터 딱 9시간 전부터 내 오른손을 헬리곱터 날개 돌아가듯 볼펜을 돌리고 왼손으론 머리를 잡아 뜯고 두눈은 16절지 백지 그 위를 향해 자동차 깜박이처럼 깜박거려 그저 한숨만을 버려 이제 나에게 음악이란 즐기기위한 수단 그것을 벗어나 먹고살기 위한 노가다 더이상 다른길을 택하지도 못해 내 삶이 진흙탕속 종이배 신세 혹은 푸른 바다위 요트에 신세 그 어느 한쪽이 되어도 이미 난 너무 멀리 와버렸으니 어차피 내가 택한 길이니. hook 길,정인] 다시 넌 시작할 수 있어 값진 니 꿈을 이제 느껴 마치 저 달의 모습처럼 언제나 그렇게 정인] I got your back. 다시 내게 기대 아직 끝이 아냐 그 길을 따라가 I got you man. 다시 내게 기대 아픔이 잠드는 밤이 곧 찾아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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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이 시작에 준비를 모두 갖춘
우리가 만들어 준 소리에 귀 기울여 맘을 비워 우릴 느껴 얼어붙은 니 몸은 움직여 작은 휘슬에서 나오는 큰소리에 다같이 취해봐~! 젊은 나이에 기죽지 말고 내일 죽는다 해도 오늘을 불 싸지르고 슬픈 음악에도 춤을 추고 Ha~ 허파다 껍질 여자(?) Cow~ (He We Go~~) 존나게 하기 싫은 공분 일찌감치 때려 치고 비싸기 만한 책 괜히 사지 말고 선생이 지랄하면 책값이 비싸다고 당당히 얘기해 (책비싸) 왜 팔다리 어느 쪽이 결려오면 이렇게 쉽게 쉽게 살면 돼 때론 단순한게 좋아 대가리 굴리다 괜히 개피 보지 말고 차라리 이렇게 필! 살! 려! 서! 단! 순! 하! 게~! A! A! A! A! Y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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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Attention What!
Lady And Gentleman! 기리와 개리 둘이 합쳐 리쌍 Street 노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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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Street 노가리 두번째, 리쌍, get it?
지나간, 날은, 뒤로 다가올 날을 향해 Hi-lo 준비된, 두손은, 위로 다가올 날을 향해 Hi-lo Oh my mind, 감은 눈을 떠 Oh yes oh yes you can do it Oh yes oh yes you can do it 리쌍, get it... 리쌍, get it... 리쌍, get it... 리쌍, get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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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hook)길 또 다시 멀리 떠도는건 난 싫은데(난 다시는~)
또 다시 홀로 살아가기 나 싫은데(또 다시는~) 내 맘이 너무 아퍼 이놈 맘이 너무 아퍼 사랑때문에 이별때문에 rap)개리 나 홀로 한강을 달리던 홀로 밥을 차리던 그 때로 돌아가 어두운 밤이건 또 낮이건 바깥 세상의 변화엔 그저 무심각 기죽은 영혼의 불안감 없애려 마셔보려는 술 한잔 때문에 세상이 돈다 두 동강난 몽당연필처럼 방바닥을 구르다 거울을 쳐다본다 푸석해진 얼굴에 머리는 떡지고 막자란 수염은 지들 멋대로 퍼지고 지금 내 삶의 박자란 그렇게 뒤죽박죽 엉켜있어 한사람 때문에 나를 떠난 그 한사람 때문에 또 다시 견디며 입술을 깨무네 전등을 껐다 키듯 해가 뜨고 지듯 사랑과 이별의 반복에 찌든 우리 사랑 때문에 또 마음에 피가 나 하지만 거리의 꽃은 환히 피잖아 그 속을 엄마를 잃은 아이처럼 널 찾아 뛰자나 hook) 반복 개리) 그녀는 가도 사랑은 나를 가둬 왜 잊지 못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oh why why why~ 그냥 죽을때까지 사랑하고 싶은데 그녀는 가도 사랑은 나를 가둬 왜 잊지 못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oh why why why~ 그냥 죽을때까지 사랑하고 싶은데 개리) 사랑이 뭔지 아무리 털어도 쌓이는 먼지 그처럼 가슴에 쌓여 힘들게 하는 건지 이별의 편지에 써진 글씨에 번진 눈물이 말해주듯 끝이 없지 사랑의 아쉬움 다시올 널 그리며 난 다시금 네 사진을 보고 난 다시는 널 놓지 않겠다는 맹세해 언제나 그랬듯 널 위해 만든 노래에 또 기도해 혹시 기억하니? 우리 사랑의 점괘 난 산꼭대기 외로운 불 넌 내 주위를 흐르는 물 그 점괘가 맞다면 우리 둘 꼭 다시 만나겠지 스니야 나 때문에 많이 아파했으니깐 오빠가 더 아파하며 기다릴께 너 뿐이야 이 세상에 내가 사랑할 사람 너 뿐이야 넌 나를 밝혀주는 행복의 뿌리야 내 꿈이야 끊을 수 없는 줄이야... hook) 반복 개리) 그녀는 가도 사랑은 나를 가둬 왜 잊지 못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oh why why why~ 그냥 죽을때까지 사랑하고 싶은데 *2 꼭 기억해,,, 이 세상 사랑보다 더 강한건 없다는걸.. 꼭 기억해,,, 이 세상 사랑보다 더 강한건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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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Surviver
YDG)여기 뭐 넣.. 일단 그냥 보낼게요 여기. 예.. 민감하시네.. Hook)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YDG)Break (Break) 너는 뷁천지여(?) Wack (Wack) 너는 Wack천지여(?) Rap (Rap) 나는 Rap천재여 쎄 (쎄) 나는 쌕천기(?) 십년이 지나도 I'm still 건재 (Someday) 역사가 돼 like 김성재 그이름 빛나는 나는 YDG 힙합 물어본 다음에는(?) Hook) reminiscence you always reminiscence you always here ma man 지나간 추억은 역사가 돼 (in the rain) 역사는 영원히 기록되 지금 우리들 가슴 안에 reminiscence you always reminiscence you always here ma man 지나간 추억은 역사가 돼 (in the rain) 역사는 영원히 기억돼 우린 진실만을 말해 넋업샤니) 이씬은 단단한 각오를 갖고 잇는 삶들의 거친 파도 뚫고 풍파를 가르며 수년째 이땅에 거름을 뿌렸어 또 발걸음을 옮겨 한걸음씩 낭떠러지라도 앞으로 걸어갔던 나 애 애 애석하게도 아무리 등대없는 항해도 재 재껴보려는 너 Stop! Don't rappin' 29년 (?)패기 아직도 힙합에 굶주린 리쌍 and 넋업샨의 색다른 움직임 Hook)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Leo Kekoa) 나는 L.E.O. K.I.M If I was it why? What say I am? 기나긴 시간동안 연마한 힙합엔 가식과 잔머리는 안통해 Wake up man 내 랩은 듣는것은 마치 서태지의 전성기 내가 타고났다고 삐지지는 말기 (?) smashin' hits 돌아온 리쌍과 나 you know who play to win Hook) reminiscence you always reminiscence you always here ma man 지나간 추억은 역사가 돼 (in the rain) 역사는 영원히 기록되 지금 우리들 가슴 안에 reminiscence you always reminiscence you always here ma man 지나간 추억은 역사가 돼 (in the rain) 역사는 영원히 기억돼 우린 진실만을 말해 디기리) 많은 시간이 밀렸어 난 너무 급해 시간에 쫓겨 벼랑끝에 몰린 막바지 차례 근데 아직도 포기못하는 돈키호테 왜 삶에 정신 못차리는 음악에 정신 차린 내게는 이상과 현실이 다른 너무 이상한 자리 이 길의 끝은 막다른 길 내겐 다른길 따윈 없어 이번엔 운이 따르길 Hook)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Break down now) Bridge) Yeah Yeah Another sound- 리쌍- Juvie Train- Holla check it out now. Listen up. Juvie Train) 2006 8월 twenty one 한남대교 할증이 붙기전 음주운전 Mothafucka! 중앙선 침범 You Bum bum bum Bomb! 4중추돌에 천사를 잃은 내 천사를 기억해 심장위에 기록해 그녀의 인생이 더해진 삶 Do or Die! Juvie 기차 Never gonna stop Topbob) 내 목에 십자가를 긋지마 아무 소용없어 샷건따윈 쏘지마 고통따윈 없어 칼부림에 나 찢어져도 똑바로 맞춰 걸어가 예리한 내 송곳니는 이미 네목을 따니까 족쇄로 내 발을 채우지마 까짓거 발목자르고 절뚝거리며 나는 계속가 I never stop. I was a 미친 Zombie. 멈추길 원한다면 이리와 내심장을 뽑아 Hook)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We livin' in Hiphop hibidi- don't stop. (Life goes on) We can't stop. We won't stop. (Yeah We must be hottest gangstaz- must be gangta) 개리) 나는 매일 펜과 종이와 싸우며 밤을 새는 폐인 나는 카페인 중독자 나는 칵테일 처럼 속을 알수 없는 우울증환자 난 나를 찾고 어둠속으로 몰아 하지막 모락 모락 피어나는 연기처럼 다시 피어올라 그처럼 사람들아 눈을 뜨기전 어둠을 먼저 보라 여기 십년째 어둠을 지켜낸 MC들의 소리와 함께 다시 눈을 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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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Hey, I believed the true love when I first saw you"
"Yeah~! I remember too." "So what do you say?" "What do I believe the true love? Nah~ the love, It's like a game I guess. It like a game." Some say it will never last forever Some say it will fall apart somehow Some say it will only make you cry But I will say, the true love it will always be at my side. I don't know how (I wouldn't say I will but I will show it to you) I don't know how I felt this way. The ture love to will always last forever. Never know why (You'll never find the way, the way I feel for you), Never know why I feel this way. The true love wouldn't make me cry, I do believe the love I have on you.. True love wouldn't make you cry, True love wouldn't fall apart, True love wouldn't quertion why, I'll do. I'll do. I'll do my lady... True love you'll feel so right, True love you'll hold me tight, True love I'll be your side, I'll do. I'll do. I'll do my lady... Some say it will never last forever Some say it will fall apart somehow Some say it will only make you cry, But I will say the true love it will always be at my side. How could it be (how could it be the one, the one I truly love) how coule it be the love of imine? The true love it will always last forever. Forever and now (I will do anything to prove my love to you) Forever and now until I die, The true love wouldn't make me cry, I do believe the love I have on you. True love wouldn't make you cry. True love wouldn't fall apart. True love wouldn't question why, I'll do. I'll do. I'll do my lady... True love you will feel so right, True love you will hold me tight, True love I will be at your side, I'll do. I'll do. I'll do my la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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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길) 예~예~예~ 안녕하십니까~?? 돌아온 저질 트리플 리쌍~
rap)개리 어린시절부터 난 리듬을 타는게 좋았어 공부는 재미없어 연필은 놓았어 교과서 대신 난 mc hammer 비디오를 보았어 매끈하게 빠진 디스코 바지에 음악에 빠지네 뽀족한 구두는 마치 내 자유를 상징해 탈진해 쓰러질때까지 난 step by step(step by step) 그렇게 세월이 지나도 난 딴따라 여전히 유행따라 음악따라 간다 난 토끼춤부터 힙합까지 어릴적부터 사회속의 입학까지 GO! rap)길 바비킴이 될 때까지(우린 갈 때까지 가지) 새벽닭이 울 때까지(우린 어디든지 가지) 창렬이가 될 때까지(우린 갈 때까지 가지) 슈퍼맨이 될 때까지(우린 어디든지 가지) 허허하하하 후끈 달아오르는 이 밤에 나와 같이 crazy dance hook) hey, what's your name? 나는 슈퍼맨 버거운 이 세상을 사니깐 what? hey, what's your name? 나는 슈퍼맨 지쳐도 춤을 추며 사니깐 (모두 미쳐가는구나~) 모두 미쳐가는구나 oh~ oh~ oh~ oh~ oh~ oh~ oh~ oh~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난 rap)개리 1990년대 주말이면 우린 락카페로 갔다네 댄스타임이 끝나면 막간에 힙합을 틀어주던 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세월은 흘러 이제는 클럽 부비부비에 모두가 랩을 따라불러(put your hands up) 여자는 섹시해 남자는 대쉬해 음악이 웨이터를 대신해 인연을 만드네 십년이 지나도 내 삶은 니나노 사랑에 피나도 아직은 괜찮아 음악과 춤 열정과 술 나에겐 딴따라 정신이 필요해 쭈욱~ 지금 내가 춤을 추는 동안에 세상이 무너져도 상관없어(i don't care~) 지금 내가 랩을 하는 동안에 세상이 무너져도 상관없어(i don't care~) 길) 바비킴이 될 때까지(우린 갈 때까지 가지) 새벽닭이 울 때까지(우린 어디든지 가지) 창렬이가 될 때까지(우린 갈 때까지 가지) 슈퍼맨이 될 때까지(우린 어디든지 가지) hook)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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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개리] yo! 혹독한 현실에 걷어차인 내 삶속에 깊숙히 파인 함정속에서 보낸 지난 2년간의 공백
처참히 고개 숙인채 수많은 욕설을 참고또 참아 다다른 이곳 막다른 골목 또다른 고통의 시발점 하지만 2년전 그때와는 정반대 입장 피장파장 맞서줄테니까 어디한번 신나게 나불거려봐 내 노력의 피 복수의 피로 바꿔준다면 고맙지 나로선 (HA! THANK YOU VERY MUCH !) 어차피 내가 택한길 감긴대로 감긴 태옆을 이젠 풀어 또! 강한 입김을 불어 난! 봐버린 놈들부터 하나둘씩 조져 거친 숨을 들이켜 현실을 부셔 내 자리를 굳혀 싸구려 마이크를 다시 들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겔리말리 그끝없는 외침은 계속 되리 개리] 싸이비 쌉탱이 어쩌니 저쩌니 우릴 씹어댔던 꼴같지도 않은 새끼들 벌벌 기듯 어디선가 개같은 짓거리나 하고 있을 놈들 니들 랩은 내 방귀소리만도 못해 마이크 잭 당장 뽑아 니애미 거기에 꽂아 딸이나 잡아 니들존재 벼룩보다 작아 쓸데없는 짓 때려 치우고 동네 개들이랑 렙배틀이나 붙어 한 맺힌 소리부터 다시 배워 닥치고 아가리 꽉 물어 이씹탱이들아 개리] 어린 소녀들의 큰 함성에 취해 마이크 대신 춥파춥스 들고 부르짖던 RAP 이제 그 소음들은 다 치우고 마음을 비우고 어린시절 뜻모르고 흥얼대던 노래의 노래말처럼 이제 나아가야 할때 행진 앞으로 앞으로 다가올 나의적 끝없는 나의 적을 향한 나의 도전 싸워이겨내리 보고맞는 주먹에 ko가 잘되지 않듯이 내 잘못이 무언지 깨달은 이상 난 더이상 쓰러지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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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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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Double K)
난 Double K 비트의 커플∼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MIC 속으로 쏟아 붓는 인생 덩크! 썩은 랩퍼들의 기세를 꺽은 이들이 본건 슬럼프 속에 빠진 나란에 (부러뿜!) 앞으로 넘나 리쌍과 달라 내 인생은 아름답지 않아 말이 워낙 그깟 깜빵 들어갔다 나온 씹팔! 그래 니들이 손가락질하지 좆빠진 난 한이 많아! 허나 참아 내 인내는 내 트렁크∼ 그 속에 나를 가둬 계속 달려 내 랩을 멈춰! (별명 퐁 폴스 건 피러케폰! 뻐키곤) 힙합은 내 발판 그걸 밝고 위로 점프! 발칸포∼ 포! 발사 준비 완료∼ (조안 위뤼로곤) 니들이 못할말∼ 난 써∼ 종이 위∼ 봐라 용기 있어 MC로써 도리를 지켜∼ 두렵지 않아 결관 이미 난 사회 같이 (머더 퍼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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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 길]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맞서)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부셔)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Double K ] 야구라고 치자 1번 batter another killer k.mic 난 bat로 beat란 공을 때리는 필드위 M.V.P는 바로 from squad 3부터 풀어온 삶의 그림자 책이라고 치자 난 아마도 마술을 부리는 주인공 like 해리포터란 캐릭터에 feel이 very 꽂혀~! Yo~! 자동적으로 나의 입은 작동되는 작동이 beat와 심장박동이 하나가 되는 감동이 너무 커 마치 마이클 조던을 보는 것 설레임 속에 승리와 기대와 난 꿈을 쏘는 것 때론 only but 언젠가 되돌아 오는 것이 있기에 난 눈을 떠 오늘도 마이크로폰을 잡아 hook] 난 올라가 거 높이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난 올라가 더 높이 더 높은 곳을 향하여 개리] 여기 사회란 곳에 경쟁률 드러나지 않는 rule 속에서 무한대:1 까마득한 성공의 길 하지만 아무리 먼 길이라 해도 성공을 위해 벗길 수 없는 내 양심의 옷 만약 내 인생의 배에 모터가 없다면 난 힘껏 노를 저어 끝없는 도전 끝에 난 골든벨을 울려 hook 길]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맞서)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부셔)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개리] 갤리말리 나는야 밤에 뜨는 태양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 속 깊이 새기는 말 I can do it! 굳이 양보할 필요가 없는 세상 막차를 놓쳐도 첫차가 있기에 첫차는 더 편하고 빠르기에 난 두려울 건 없어 원투! 원투! 난 현실에 맞서 두 주먹을 뻗어 yo 쨉 쨉 갤말! 난 꿈을 키워 난 주소 없는 곳으로 내 랩을 띄워. 아무도 들어주는 이 없어도 상관없이 내 인생의 시나리오는 바로 내가 써 hook 길]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맞서)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부셔)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Double K] heavy traffic jam으로 앞이 막혀 완전 마비된 도로 모습 너무나 순서가 기막혀 나 짜증나고 지쳐 그래도 기다려 짤없어 새치긴 모든일엔 순서가 있는 법. 이미 난 뜨거운 내 몸안에 옳고 그름과 빨간 불을 달려 200K로 밟아 흐름상 앞으로 가는 이상 언젠간 목적진 보여 선택은 바로 너야 웃어 또는 찡그려 hook 길]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맞서)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ok! oh yes! I can do it!(yo 현실에 부셔) ok! oh yes! You can do it!(꽂혀 feel이 very 꽂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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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2008)
I can see your eyes and I can see your face See your smile ever you are I can see your eyes and I can see your face See your smile ever you are I can see your eyes and I can see your face See your smile ever you 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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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기리 1집 - 리듬의 마법사 (2004)
verse1)디기리:니 CDP깊이 쏟아지는 내 랩의 폭격! 그게 널 벗겨! 내 랩은 대게는
MPC 시퀀서도 찍을 순 없어. 지금 시간 없어! 내게 용건만 간단히 말해! 단단히 맘에 이제, 준비를 해! 내 랩을 중계를 해. 이건 백배 테러보다 강해. 여기 출격을 해! 내 랩을 따라하면 혀에 쥐나지. 여기 노래주인 알지? 나지! 내 랩과 자지 못하 면 아직도 처녀. 그런 내가 딸게 아프지 않게 전혀. 지금처럼 귀로부터 심장까지.. 죽은 처녀귀신부터 창녀까지.. verse2)개리:7년전 나는 박자하나 제대로 타지 못 했던 절름발이 래퍼. 모두 내 랩을 듣고 욕을퍼.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힘들게 번 돈으로 구입한 CDP. 우탱 CD. 그것으로 시작해 1,2,3 박자연습으로 매일 밤을 새. 그렇게 노력끝에 얻은 나만의 색은 옷 색깔만 화려한 놈들과는 달라. 난 내 경험하나, 뚝딱이 볼펜, 종이 몇 장이면 족해. 굳이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난 충 분히, 널 끌어들일 수 있으니.(있으니) verse3)최자:내 나이 스물 셋! 계약에 그 물에 두 다리가 묶여 날지 못하는 새. 동지에 배신에 가슴을 찢긴 채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새, 가고 가고 또 가고 벗어나려 해봐도, 내 시도는 이 분쟁에 부서 지는 파도, 그러나 날개 없이 또 내 길을 똑바로 난 곧바로 like 버팔로 나가겠어. 나 개코하고(뭐라고) 너하고 내가 함께 한다고 (뭘 한다고) 꺽인 날개는 버리고 간다고(더러워진 이름 따윈 이제 털어 버리고) 셋보다 나은 둘 최자와 개코.verse4) 개코:최자와 개코 a.k.a.다이나믹듀오(이제 둘이 가는 길 그 길을 열어 주오) 최자와 개코 a.k.a.다이나믹듀오 손을 들고 외쳐봐! (let me hear you say ho~) 가치없는 음악들로 부른 배. 너무 뚱뚱해. 포화상태. 이 랩은 내겐 신통한 소화제 이 트랙은 각성제. 늦잠 자는 엠씨들은 허리끈을 졸라매. 모두 일터로 복직해. 게으름은 너와 나 우리에게 독한 venom해독의 열쇠! 음 글쎄.. 그 쓴 고생은 달 게! 걱정이란 족쇄 신께 맡김으로 해방돼! 여기 디기리 앨범에서 기쁨으로 하나돼! verse5)Tiger JK:이름은 Tiger JK 기억해 92년 너나 나나 개나 소나 그리고 이놈 저년 모두 hiphop을 외치면서 물구나무를 섰고, 그들은 통바지를 퍼덕거리며 미소 를 띄었고, 바로 난 방송금지에 앨범판매 중지! 홀딱 망한 나의 아침은 누룽지! 그 러던 어느날 난 DJ Shine을 만나 a yo what's up 그는, 친구!..오랜만이야! 난, 'yo 여기는 왠일이야' 한번 실컷 놀아보자꾸나 let's go back to Korea Drunken 취중 rapping 애 아빠도 잔을 위로.. 개리 말리 장성 디기리 허니패밀리 RAP교 movement thw 무사파 우리는 국가인간 대표 verse6)DJ Shine:yo I gotta keep it real everyday seems like a test(like a like a) one two yeah microphone check step up to da line speak ur mind and wut u (rap) dj shine spittin game makin all u ladies (wet) got ma man digri lacing tracks on mpc(three screen)quarntize groove he can make ur bodys move we use to rock shows without nothin to lose now rushing through alleys we got 리쌍's 개리 but u better watch ur ass cause u mite just get buried so now I so around da neighborhood and who do I see? yes yes cbmass without the cb lets take it back to ko d 최자 and 개코 they rip da mic nice blowin it up like dynamic last but not least we got da bomb piece tiget jiggy j k yo were here to st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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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0 대한민국 [omnibus] (2000)
[Intro]
랄랄랄랄 랄랄랄라 * 2 [개리] 이 복잡한 나날 속에 흘러만가네 내 인생에 나날, 너무나 빠른게 흘러가는 내 인생의 나날에서 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구나. 저 산 아래 집을 짓고 사랑하는 나의 여인과 함께 저집앞 개울가 돌다리 위를 수를 세며 건너고 보구나 싶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에헤~" 그리고 집을 지키는 개가 한 마리 있으니 그 개 이름을 칭하여 "개리"라고 했으니 얼마나 용맹스러운가 "에헤~" 이거 생각만해도 신바람이 절로 나니 이 속세를 떠나 살고 싶네 바람 따라서 구름 따라서 멀리 멀리 에헤~ [후렴] 덩기덕 덩기덕 덩기덕 쿵기덩기덕 나 멀리 강물처럼 떠나고 싶소. 덩기덕 덩기덕 덩기덕 쿵기덩기덕 하지만 갈 곳이 없으니 어찌된 일이요 덩기덕 덩기덕 덩기덕 쿵기덩기덕 나 멀리 구름따라 떠나고 싶소. 덩기덕 덩기덕 덩기덕 쿵기덩기덕 하지만 갈 곳이 없으니 어찌된 일이요 (반복) [디기리]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 나 역시 멈추지 못하는 삶의 바늘 내 주변을 둘러싼 벽 또 벽 겹겹이 벽 난 방향을 잃고 쓰러져가 모든걸 얻어왔어 내 머리엔 현상금이 걸려있다. 모두다 내 뒤를 쫓는 사냥꾼들 나는 뛰어 또 뛰어 내 심장은 더 뛰어 난 그들이 두려워! 탈출 지금 이곳으로부터의 탈출 난 태양을 봤어, 구름 너머로 솟는걸 봤어 얼음은 녹고 더 이상 그들의 축적은 두렵지 않아 무너지는 벽돌! 난 이제 바람이 돼! 물이 돼! 이제부턴 내 마음과 의지가 모든걸 조정한다. 내가 이제 나의 참 주인 [OUTRO] INTRO 반복. 랄랄랄라 랄랄랄라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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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2008)
우리 함께했던 날들 그 기억들만 남아 너를 지워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우리 함께했던 날들 자꾸만 너 떠올라 너를 보내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항상 너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싶지만 때론 그 사랑마저도 힘이 들잖아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아프고 아플만큼 지치고 지칠만큼 지워봐도 참아봐도 니가 떠올라 너도 나처럼 아프잖아 너도 나처럼 힘들잖아 돌아와 내게로 잊지 못할 내 사람아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그때처럼 그렇게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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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애들이 자꾸 놀려~
(또 어떻게 놀려) 자꾸 나 양미산다고 자꾸 놀린단 말야 (누가 그렇게 아는 거짓말을 해) 아 우리도 이사가자 한강쪽으로 이사가자 다 한강쪽으로 이사가잖아 이런 미친새끼야 한강이 요즘 얼마나 비싼데 한강으로 이사가? 아 그럼 판교라도 가던지~ 닥쳐~ 그거 공부시켜준댔지 이 개노무새끼 이리와 개새끼야 아 몰라몰라몰라 엄마 몰라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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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길)
딱 20살 갓 넘은 놈들이 1억이 넘는 빚을 안고, 어금니 꽉 문 꿈 하나를 갖고 시작한 리쌍, 아주 비싼 소문난 점쟁이마저 말리며 혀를 찬 그 때, 우리들의 미래는 불투명 창. 하지만 하지만! 하지마라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법 그래서 홧김에 해버린 것 복잡한 문제의 답은 때론 단순한 것 *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것 없어 모든게 다 내 발끝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가해도 상관없어 모든게 다 내 발끝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헤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된다면서 글쎄?~ 헤헤헤~ (개리) 2% 부족할 땐, 나머지 98%의 니가 있으니깐 (달려가~) 이파리 하나 덜 달고 핀 꽃이라도, 진한 향기는 있으니까 (달려가~) 인생을 어렵게 풀지마 쉽게 무릎 꿇지마 술취한 날들의 니 맹세를 기억해 니 옆에 니 어깰 감싸줄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마 모두 흔히들 말하는 "인생 뭐 있어?"없어~ 그처럼, 내가 깨달은 단순한 공식. "땅이 있는 만큼 하늘이 있듯이" "슬픔이 있는 만큼 기쁨도 있지" (개리,길) 나 개리말리 또 내리막길 나 길 역시 또 남김없이 하나만 쫒다 쫄딱 모든 걸 잃었어 사랑 할 땐 사랑밖에 몰라서.. 음악 할 땐 음악밖에 몰라서.. 리쌍! 많은 이들에겐 그저 밉쌍. 하지만 늘쌍 있는 일이야 어쩌겠어? 다시 시작해. 해가 뜨는 저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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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태양이 손에 잡히게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say say I will want to you 나는 썬글라스를 끼면 리쌍 벗으면 다시 평범해져버리는 이상한 가수 나도 썬글라스를 껴야 리쌍 벗으면 다시 평범해지는 특이한 가수 하지만 박수치면 랩하는 우리들의 마술 웃어도 웃는게 아닌 세상을 만들었지 우린 어쩌면 세상의 첩자 버려진 첩자 인생들을 노래하며 위로하는 음악처사 우린 무명따윈 신경안써 어차피 무덤이 될 게 뻔하니까 그냥 세상속에 묻어가 우리의 개똥 철학에 삶이 무너져도 엄동설한에 홀로 서는 나무가 되고 우린 천하에 몹쓸놈은 되지 않으니까 그냥 이대로 밀고 나가 믿음을 따르니까 개리와 기리리가 두개 그렇기 때문에 우린 리쌍 개리와 기린 딴따라 딴따라 하지만 우릴 따라와 개리와 기린 딴따라 딴따라 하지만 우릴 따라와 모두 닥치고 모두 닥치고 그냥 쿵치딱치 고고 모두 닥치고 모두 닥치고 그냥 쿵치딱치 고고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태양이 손에 잡히게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say say I will want to you 이제 공친다 그러면 배트위로 이제 공친다 그러면 배트위로 say 할로 할로 say 할로 할로 이제 공친다 그러면 배트위로 내 삶에 고통을 잘근잘근 씹어 뱉으며 yo 음악이 밥먹여주냐 돈벌어주냐 업어주냐 태클 걸었던 이들은 다 사라졌어 다른건 항상 꼴지야 하지만 우리가 만드는 음악은 만병통치약 삶에 쩌들어 눈가에 검은 꽃이 필 때 아껴둔 사랑의 꽃이 질 때 실패 속에 삶을 자주 쉴 때 우리의 음악을 틀어봐 불어난 물처럼 넌 다시 흘러가 세상을 향해 일어나 개리와 기린 딴따라 딴따라 하지만 우릴 따라와 개리와 기린 딴따라 딴따라 하지만 우릴 따라와 모두 닥치고 모두 닥치고 그냥 쿵치딱치 고고 모두 닥치고 모두 닥치고 그냥 쿵치딱치 고고 미친듯이 달려 밤 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태양이 손에 잡히게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say say I will want to you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태양이 손에 잡히게 미친듯이 달려 밤새 소리쳐 hey ho 손을 높이 들어 만세 say say I will want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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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s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rap1(개리)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난 잠을 깨 어제 마 신 술이 아직 덜깨 지끈지끈 아파오는 관자놀일 주무 르려는 순간 울리는 전화벨 소리 세상 다 귀찮은 사자 의 걸음 걸이로 기어가 전화를 받아보니 난데없이 대문 을 열어 보라는 여자친구의 말 지금 막 일어나 눈커풀 위에 내려앉은 벽돌을 치우고 문을 열어보니 문앞에 놓 인 검은 봉다리 그 속에 김밥말이 해장 국물이 내 입가 에 미소를 짓게 만드네 hook(길)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 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 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rap2(개리) 지금 나 홀로 사는 곳 지은지 20년이 넘은 아파트 비가 많이 내리면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하지만 관리 실의 답은 언제나 무뚝뚝 장마철 볼일을 볼땐 우산을 받쳐 이 짜증나는 현실을 벗어나고자 때로는 6개의 숫 잘 맞추기위해 땀을 빼 하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 허무 한 마음 달래고 싶어 三선 슬리퍼 질질 끌고 술집을 가 니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는 다름아닌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rap3(개리) 한참을 내릴것 같던 비는 금새 물러가고 따사로운 햇살 이 다시 세상을 휘감고 그처럼 우리의 삶은 곧 호랑이 장가가는 날의 반복 나무의 눈물이 낙엽이 되어 떨어지 면 친구가 되어 싫은소리 없이 받아주는 땅 그처럼 오래 끓인 설렁탕 그 진국처럼 진한 우정으로 내 눈물을 닦아 주는 (친구가 있으므로) 또 내가 자존심만 센 잡초라도 등을 기대줄 (사랑이 있으므로) 나는야 밝게 웃을수 있 고 그 모든걸 믿고 불평불만만 털어놓는 못난이 래퍼지 만 나의 노래로 슬픔을 내일 모레로 날려 보내는 이들 이 손을 들어주기에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이야 hook(길)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 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 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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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NANA,리쌍]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개리]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난 잠을 깨 어제 마신 술이 아직 덜깨 지끈지끈 아파오는 관자놀일 주무르려는 순간 울리는 전화벨 소리 (여보세요) 세상 다 귀찮은 사자의 걸음 걸이로 기어가 전화를 받아보니 난데없이 대문을 열어 보라는 여자친구의 말 지금 막 일어나 눈커풀 위에 내려앉은 벽돌을 치우고 문을 열어보니 문앞에 놓인 검은 봉다리 그 속에 김밥말이 해장 국물이 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네 hook 길]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NANA,리쌍]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개리] 지금 나 홀로 사는 곳 지은지 20년이 넘은 아파트 비가 많이 내리면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하지만 관리실의 답은 언제나 무뚝뚝 장마철 볼일을 볼땐 우산을 받쳐 이 짜증나는 현실을 벗어나고자 때로는 6개의 숫잘 맞추기 위해 땀을 빼 하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 허무한 마음 달래고 싶어 三선 슬리퍼 질질 끌고 술집을 가니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는 다름아닌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NANA,리쌍]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개리] 한참을 내릴것 같던 비는 금새 물러가고 따사로운 햇살이 다시 세상을 휘감고 그처럼 우리의 삶은 곧 호랑이 장가가는 날의 반복 나무의 눈물이 낙엽이 되어 떨어지면 친구가 되어 싫은소리 없이 받아주는 땅 그처럼 오래끓인 설렁탕 그 진국처럼 진한 우정으로 내 눈물을 닦아주는 (친구가 있으므로) 또 내가 자존심만 센 잡초라도 등을 기대줄 (사랑이 있으므로) 나는야 밝게 웃을수 있고 그 모든걸 믿고 불평불만만 털어놓는 못난이 래퍼지만 나의 노래로 슬픔을 내일 모레로 날려 보내는 이들이 손을 들어주기에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이야 hook 길]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NANA,리쌍]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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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길)
*오-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있는데.. (don't you worry) 헤이- (개리) 내 이름은 광대, 내 직업은 수많은 관객, 그 앞에 웃음을 파는 일 슬퍼도 웃으며 내 모습을 감추는 게 철칙. 오- 이런 내 처질, 손가락질 하며 날 모욕해도 더 크게 웃고 난 땀으로 목욕하고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고 밤이 오면 별빛에 몸을 씻고 눈부시게 광낸 구두를 신고 달에게 청혼하듯 손을 내밀어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앞으로 달려 (아무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흐르는 이 시간에 외롭게 홀로 핀 꽃 한 송이에 난 반해 사랑을 나누려 나는 간다네 (BMK) **세상을 넘어 시간을 멈추고 세상을 넘어 신나게 춤을 춰봐 세상을 넘어 모두가 같은 높이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개리) 무대 위에 서면 우린 때론 정반대 내가 관객이 돼. 사람들의 얼굴에 상상의 그림을 그려 물감을 뿌려 저 불타는 이십대의 청춘은 내일이면 이 사회의 첫 줄을 이력서 쓰며 인생을 시험보고 저 순진한 사랑의 초보 애인있는 남자와 눈 맞어 사랑에 빠져 슬픔을 기다리네 (come on baby) 너와 나 모두 왕의 옷을 입어도 신하가 되버리는 현실에 혼신에 힘을 다해 헌신에 오늘 술 한잔하면 내일은 물 한잔으로 버텨야하지만, 일단은 오늘 또 마시네 아픔이 싹 가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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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 언젠가 내곁에 다가와
나만을 사랑한다고 내게 말했지 그땐 난 너무 어렸었기에 너의 그맘을 알지 못했던거야 이제와 후회하고 있다고 너에게 이렇게 애원하며 말을 하지만 때늦은 후회속에 눈물만 너의 빈자릴 채우고 있을뿐야 널 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말할수 없는 날 넌 알고 있는지 넌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니 가끔 내 생각은 하는거니 너 지금나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그땐 왜 모른채 널 보냈는지 내 맘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널 기억할게 영원히 널 사랑해 혹시 길을 가다 우연히 날 마주칠때면 제발 나를 모른척 그냥 지나쳐 주렴 멀리서 널 바라봐야만 하는 내모습 이런 모습 보고 싶어 넌 날 사랑했었니? 그녀가 날 알았을때 난 그녀를 몰랐습니다 그녀가 날 좋아했을때 나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날 사랑했을때 난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났을때 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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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아파했던 시간지우고
행복했던 시간지우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허락없는 눈물이 흘러 이룰수 없던 운명같던 우~ 세월속에 눈물묻고 우린 하늘에 그댈 묻고 그리움에 그 시작도 외로움에 끝도 어디쯤인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남은 삶을 추억에 묻고.. 눈물나게 그리워도 사랑한단 말을 못하고 이제 그럴 수는 없죠 별거아닌 타인이 됐죠 이룰수 없던 운명같던 우~ 세월속에 눈물묻고 우린 하늘에 그댈 묻고 그리움에 그 시작도 외로움에 끝도 어디쯤인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남은 삶을 추억에 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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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그래도 나 되겠니 잠시만 그래도 되겠니
그녈 보면서 널 떠올려도 나 그래도 되겠니 그때 까지만 그래도 나 괜찮니 널 닮은 그녈 사랑해도 그녈 보면서 널 떠올려도 나 그래도 괜찮니 이젠 그녈 사랑할게 하지만 또 다시 다시 또 하루 지나도록 날 더욱 힘들게해 떠 올릴 때 마다 너무나 아파 잠시만 잊을게 그때까지- 그래도 나 되겠니 잠시 동안만 널 잊을게 새로운 추억들 만들려고 나 그래도 되겠니 이젠 너 아닌 그녀와 하지만 또 다시 다시 또 하루 그렇게 지나도록 그리워 우연처럼 만난 그녀에게서 니 얼굴 찾는 걸 알고있니- 그래도 나 괜찮니 널 닮은 그녈 사랑해도 그녈 보면서 널 떠올려도 나 그래도 괜찮니 이젠 그녈 사랑할게 그녈 사랑하는 일조차 널 사랑하는 일 잠시 동안만 널 잊고 살게 나 그래도 되겠니 다시 만날 날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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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ystic Puzzle 1집 - Mystic Puzzle Land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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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창진 : 사랑해서 입 맞추고 그게 나에겐 어제 같고 그대 얼굴 떠올리고 잊지 못해 잠못들고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그건 현실과 다른 드라마 울지마 바보야 이미 그녀는 ( 떠나 갔잖아 )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너에 아름다움으로 비추니 나에겐 하늘에 슬픔에 눈물이 빛이 되어 바라는것 같은데 왜 나에겐 이토록 힘든데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혁성 : 이미 지나간 시간속에 너와 나 우린 약속했잖아 그래 난 니가 없인 살수 없잖아 지쳐만 가잖아 너와 함께 걷던 이길이 함께 찍었던 핸드폰 사진이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 미안해 바보같지만 힘들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까 그게 바로 사랑이니까 사람이니까 누구나 다 똑같다니까 그런건 다 남 얘기야 난 니가 하란대로 다 할테니까 돌아올순 없겠니 이렇게 나 빌테니까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디기리 : 니가 생각나 널 잊지못해 여기 바보같이 나 기다리네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이유조차 말하지 않은채 내 물음에 넌 가만히 미안하데 담담히 그렇게 그렇게 난 바보처럼 여기 남네 너의 모습이 눈을 감으면 아직 보이는데 너무 가슴이 아플까봐 눈을 감을순 없는데 니가 돌아오길 기다려 날 찾길 기다려 언제일지도 않올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려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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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개리]
당당한 목소리로 나라를 잘 이끌겠다던 지금까지의 대통령 약속을 지키긴 커녕 결국엔 다 좆통령 윗물이 똥물이니 아랫물은 이미 썩을대로 썩어 멀쩡한 이들의 속을 썩여 어르신들 입에선 날마다 사기치기 딱 좋은 나라다 입에 침이 마르게 외치고 사람들은 서로 등을 치고 믿음보단 의심만이 가득해 하루하루 먹고살긴 정말 빠듯해 허우대만 멀쩡한 정정당당 코리아 현실은 바로 이 좆같은 꼴이야 이윤정]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개리] 때로는 거짓과 진실 그 어떤것도 먹히지 않는것이 현실 마치 이곳은 거짓된 사진을 현상시키는 암실 더이상 구별할 수 없는 진짜와 가짜 아무리 바짝 정신을 차려봐도 다 차력쇼와 같아 앞에선 웃고 뒤에선 발꿈칠 물어 뜯고 그렇게 가면을 쓴 인간들이 판쳐 여기저기 살려달라 소리쳐 하지만 나마저 내 목숨 살리기에 바뻐 결국엔 그들의 목을 꺽어 진실의 꽃은 더 꺽여 이윤정]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개리] 또라이 같은 이 세상속에서 착한척은 언제나 손해 너에게 필요한건 독길 품은 똘끼 하루빨리 억지로 웃는 법을 배워 사람들을 니 옆에 당장 세워 서서히 단물은 빼 그리고 니 인생에 보태 인정사정 봐주다간 니가 무너져 어차피 해가 떠도 어둠뿐인 세상 믿음이란 없어 이윤정]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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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개리)
Yo!! 새로운 시작의 들뜬 맘으로 한없이 흘려도 아깝지 않은 땀으로 준비한 이 한 장의 앨범. 매번 그랬듯이 남는건 아쉬움과 기대뿐, 이제 숨가뿐 하루의 시간도 점점 길어져 이 마이크 앞에서 수많은 술잔 앞에서의 갈등과 고민도 이제 추억 속으로 떠나기 위해 짐을 싸. 그리고 난 새롭게 솟아날 싹만을 기다리며 힘찬 발걸음으로 또 다른 기차를 갈아탈 준비를 해. 새로운 고통의 시간을 위해 박화요비) 지나간 세울의 그 시간 속에서 내일을 바라봐요. (sunny-yo let's flow to the top) 어제와 또 다른 이 햇살 속에서 오늘을 만들어요. (sunny-yo let's rock) sunny) we gonna'br alright we gonna'see the right 길) 같은 마이크를 통해서 같은 생각을 느끼며 지내온 지난 1년간의 세월에 나 길. 쓰러지지 않는 이유. 바로 너희 나의 형제여 사랑한다는 한마디보다 한잔의 술잔 부어 마시고 나 영원히 형제의 마음 잊지 않길 맹세하리. 박화요비) 지나간 세월의 그 시간 속에서 내일을 바라봐요. (sunny-yo let's flow to the top) 어제와 또 다른 이 햇살 속에서 오늘을 만들어요.(sunny-yo let's rock) sunny) we gonna'br alright we gonna'see the right 개리) 모두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 더러운 세상을 씻어내리듯 폭포수처럼 강하고 고집있는 소리로 모처럼 내귀를 맑게 해준 삶의 열기로 비트를 덮어준 많은 형제들 그들과 잡은 손은 이제 꽉 묶인 매듭. 또 이불을 개듯, 차곡차곡 접어둔 꿍한 생각들 새롭게 얻은 많은 지식들 기타등등... 이 모두가 이 앨범을 통해 내가 얻은 것이기에 난 만족해. 그 어떤 결과도 날 쓰러뜨리진 못해 이미 내 마음은 저 높은 하늘을 나는 새~ 박화요비) 지나간 세울의 그 시간 속에서 내일을 바라봐요. (sunny-yo let's flow to the top) 어제와 또 다른 이 햇살 속에서 오늘을 만들어요. (sunny-yo let's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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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순간 매순간은 나에게
승리와 패배속에 살게 하지만 순간 그 순간은 나에게 오늘을 살게하는 이유가 되네 난 달려가 어둠이란 말은 나를 밝게 만들어 이별이란 말은 내게 사랑을 알게 만들어 잠들어 버린 진실은 믿음을 꿈꿔 줄 것 없기에 나는 손 내밀지도 않아 십년째 지켜낸 음악 껌값이 됐지만 나에겐 더 큰 희망 멈춰진 시계처럼 숨쉬는 시체처럼 멍청이 살지 않는 나는 말이야 저 높은 산이야 때론 눈에 덮히고 바람이 덮치고 사람은 왔다 가지만 그 모든 아픔이 단풍이 되는 나는 말이야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굳게 살아가는 변하지 않는 저 높은 산이야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못다 핀 꽃 한송이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나는 세상이란 양을 치는 양치기 소년 때론 운명이란 드라마를 망치는 조연 새빨간 잇몸을 내민 당신의 소원 속 맹수를 난 길들이고 만지는 조련사 발이 없는 물고기의 날개 절망이란 바람 맞고픈 도시의 갈대 잘게 잘리고 또 잘리는 희망이란 잣대 또한 인생이란 전쟁 안에 술과 친한 광대 개척과 척살 배척과 멱살 애처로운 역사를 산 애석한 병사 가파른 경사위로 성을 새운 건축가 시간의 열쇠마저 손을 세워 멈출까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나는 못다 핀 꽃 한송이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순간 매 순간은 나에게 승리와 패배속에 살게 하지만 순간 그 순간은 나에게 오늘을 살게하는 이유가 되네 난 달려가 내가 누군지 눈빛이 말없이 말해 마치 잘 갈아진 칼에 부딪힌 달의 광채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한없이 강해 뭐라고 말하던지간에 꾸미진 팔에 방패 난 말야 악한자가 만든 선이란 선 그 선을 벗어나선 안돼서 겁이난 선 실보다 쉽게 끊어지는 선의 헛된 시선 그 시선을 신경 쓸 바에 난 악이고파 그 어떤 법을 강요하지도마 난 구름낀 아침보다 별빛의 밤이 좋다 혀를 차고 눈앞엔 거짓이 가득해도 Only God can judge me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나는 못다 핀 꽃 한송이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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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명호 : 이세상 내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세상 내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세상 속에서 내
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가 지금껏 걸어온 그길을 말이죠 영풍 :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어린시절 때는 나는 내부모님께 항상 여쭤보곤 했었었지 나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어라고 문득 물을때면 내가 말썽을 피울때면 너 다리밑에서 주워왔어 이렇게 말씀하곤했지 지금난 가끔 어린시절 그때시절 생각 하며 가끔 웃고 는하지 개리,길 :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찬 함성소리(헤이) 우린 emewy 우린 알수가 있죠(헤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다가오는 희망찬 밝은미래 우린 알죠 우린 느낄수 있죠(헤이) 길 : 나의 부모님 주는 사랑만을 고집하셨지 이못난 아들래미 친구 못지 않게 살게하 려 없는 살림에서도 주머니 쌈짓돈 꺼내 주시곤 하셨지 비참했던 학창시절 나 패자가 되어 보내고 세상 첫발 내미는 순간 그 냉혹한 현실에 나 두려웠죠 라라~~라라~~라라~~라라~~ - 반복2 : 명호 디기리 : 지금도 생각나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던 그때 학창시절에 그때 내게 항상 말씀하신 부모님 잘살려면 똑똑해야 한다는 그말씀 하지만 그때 의미를 지금 난 아직 모르고 있어 철이없던 어리던 시절에 세월은 흘러만 가고 난 지금 이 자리에서 있어 멈춰 있어 - 반복2 : 개리,길 개리 :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난 나이를 먹고 평범한 가정에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자 식과 여우같은 마누라 이들을 위해 난 땀을 흘리며 살고 있죠 마치 내아버지가 그랬 던 것처럼 내가 지금 그길을 걷고 있는거죠 그리고 내아들 역시 걸어갈길이겠죠 이한 남자의 인생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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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날 사랑한다는 말 천 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 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너를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 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단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길)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개리)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의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 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리는 항상 행복해...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알리)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오~~ (길)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네가 웃던 기억속에 또 미쳐가네 (길,개리) 너 없는 아픔에 모든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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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개리) 날 사랑한다는 말 천 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 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너를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 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단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길)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개리)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의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 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리는 항상 행복해...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알리)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오~~ 길)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네가 웃던 기억속에 또 미쳐가네 길)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길,개리)너 없는 아픔에 모든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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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2008)
아무리 힘들어도 웃었어 내 곁을 지켜주던 널 보며 작은 것 하나하나 날 위해서 살아준 너 땜에 너에게 익숙해져 버려서 너 없는 모든것이 낯설어 언제나 함께하며 내손을 꼭 잡아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 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아무리 많은 말을 해봐도 지루한 시간만이 흘러가 따분한 얘기조차 웃어주며 들어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너 때문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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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생결단 "누구를 위한 삶인가" by 리쌍 [single, ost] (2006)
나레이션: 승범)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서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것 마냥 해가 떠도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은 어디냐 저 쓸쓸한 거리인가.. 랩1:개리) 나도 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훅: 길)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랩2:개리) 쌩 또라이,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그런 내 또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그래 니 팔자가 그리 싸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싸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릴 벗어날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 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훅2:승범)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 버리고. 노래:정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예 예 예 예~~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예 예 예 예~~ 훅:길) 랩3:개리) 세상은 변해..뻔해 안봐도 훤해. 너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켠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주어 살리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난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내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훅2:승범) 노래:정민) 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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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死生決斷 (사생결단) by 김상만 [ost] (2006)
나레이션: 승범)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서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것 마냥 해가 떠도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은 어디냐 저 쓸쓸한 거리인가.. 랩1:개리) 나도 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훅: 길)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랩2:개리) 쌩 또라이,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그런 내 또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그래 니 팔자가 그리 싸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싸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릴 벗어날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 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훅2:승범)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 버리고. 노래:정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예 예 예 예~~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예 예 예 예~~ 훅:길) 랩3:개리) 세상은 변해..뻔해 안봐도 훤해. 너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켠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주어 살리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난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내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훅2:승범) 노래:정민) 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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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승범 narration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거든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 거 마냥 해가 떠도 이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이 어딨겠노 rap)개리 나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터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 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 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길)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예~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예~ rap)개리 쌩또라이, 인간말종, 인간 쓰레기 그건 내 또 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그래, 니 팔자가 그리 사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사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리 벗어날 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승범)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 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버리고 황정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예~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예~ 길) 반복 rap)개리 세상은 변해 뻔해 안봐도 훤해 너 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 켠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 주어 살라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나는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 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네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승범) 반복 황정민) 반복 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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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찌마와 리 [digital single, ost] (2008)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다찌마와리 두 주먹 하나로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정리하네 다찌마와리 사악한 자들은 go go 다 사라져 오 정의를 위해서 사랑아 기다려줘 나는 찌릇찌릇 귀뚜라미 소리만 듣고 싶은데 세상은 왜 이리 또 시끄러워 워워 이제 길을 비켜 캄캄한 어둠을 밝혀 나는 와리가리 팔과 다리 온 몸이 쑤셔도 어디든지 가는 다찌 마와와와리 진실을 찾아 오늘도 난 떠나 가가 가지 미국에는 슈퍼맨이 날아가지 한국엔 다찌 마와와리 ok 마치 황금박쥐 높게 날아올라 하늘조차 그를 막지 못해 바람에 맞서 꽃을 펴 영원히 꺼질 수 없는 촛불 켜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뜨거운 가슴이 태양을 삼킨다 다 다같이 큰소리 쳐라 찌 찌그러진 인상을 펴라 마 마세이의 맛을 봐라 와 와라와라 다 덤벼봐라 리 다찌마와리 두 주먹 하나로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정리하네 다찌마와리 사악한 자들은 go go 다 사라져 오 정의를 위해서 사랑아 기다려줘 유혹이란 장미의 가시에 찔린 사람들이 꿈틀대는 도시에 정의라는 이름의 화살이 꽂히네 용서받지 못한 자들의 비명소리에 먹 구름은 겉히고 거칠고 거친 세상을 향해 가는 나는 다시 외투를 걸치네 삐딱한 세상 앞에 다시 멈추네 후회 따윈 없는 나그네 삶을 그네처럼 왔다갔다 숨 가쁘네 다쳐도 세상을 맞서 맨주먹으로 폭풍조차 받아쳐 다찌마와리 나가신다 이 땅의 적은 먼지 사라진다 my super hero 쓰러지고 무너져도 get up get up let's go 다 다같이 큰소리 쳐라 찌 찌그러진 인상을 펴라 마 마세이의 맛을 봐라 와 와라와라 다 덤벼봐라 리 거짓은 용서치 않는다 내게도 쪼금은 순정이란게 남아 있었나 보구나 하지만 조국과의 사랑을 배신한 넌 간통죄야 다찌마와리 두 주먹 하나로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정리하네 다찌마와리 사악한 자들은 go go 다 사라져 오 정의를 위해서 사랑아 기다려줘 다 찌 마 와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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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개리] 2002년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져 그 위를 새롭게 수놓을 이들이 여기 모여 ha
똑같은 옷을 입은 마네킹들의 옷을 벗겨 새롭게 디자인 한 beat로 옷을 입혀 Sean2Slow] 도를 지켜 hiphop을 모르면 귀로 익히고 개리] 정답은 없어 정해진 모든 틀에서 벗어나 꽉 닫혀 있는 철창을 열어 잠시나마 숨을 쉬어 Sean2Slow] 세상에 지쳐 있다면 다시 한번 열을 식혀 현실로부터 어디에 있건 소리쳐 2002년 세상의 끝이 올 때까지 깨닫지 삶의 가치를 인생으로 말하지 우리의 상상이 이 세상에 다가올 때까지 hook 길]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개리&Sean 2 Slow] 션2슬로우 끈적한 말투로 리쌍의 거친 소리로 거침없이 BEAT 위로 날리는 강력한 스메싱 너의 지친 영혼을 흔들어 다시 일으켜 널 이끌어 갈 새로운 HIPHOP 속으로 몰고 갈 이 값진 소린 미아리 길 양의 나팔 소리 같은 인스턴트 소리가 아닌 오랜 수련을 통해 탄생된 소리 이 깊은 소릴 마지막으로 아직 채 그리지 못한 HIPHOP의 나이텔 그리기 위한 준비단계는 이젠 모두 끝닜고 내 뒤를 이어 다시 gogogo 내 힘든 호흡을 맡아줄 사람이 필요한데 제발 누가 날 도와주게. Sean2Slow] Sean2Slow here I go 길과 개리 사이로 길의 비트위로 지속된 내 라임이 날리고 지식이 쌓이던 너의 고막이 파이던 시끄러운 한 목소리를 이루어 거침없는 사이로 너의 귀를 타일러 나의 스타일로 의식 밑으로 쌓아논 내 파일로 귀찮은 세상을 이제 내 의지로 바꿔 언어의 사막에 뿌린 verval liqiad aqua 열을 가라 않히는 내 귀로 본 음악과 시로 도는 한편의 기막힌 mad drama 단어의 감정과 우리의 비트에 맞춰 yo hiphop을 알고 너의 기본 에의를 갖춰 진리의 모험속 끊임없는 라임 대장정 모든 판정에 상관없이 변하는 나의 감정 hook 길]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break] 라라라라 요 Sean2Slow 라라라라 요 갤리말리 라라라라 요 길장군 라라라라 요 리쌍 모두 저 높은 곳을 향해 날아 HEY 저 높은 곳에 뛰어 올라 HEY 두 손 높이 들고 하하하 (하하하~!) 라라라라 요 Sean2Slow 라라라라 요 갤리말리 라라라라 요 길장군 라라라라 요 리쌍 모두 저 높은 곳을 향해 날아 HEY 저 높은 곳에 뛰어 올라 HEY 두 손 높이 들고 하하하 (하하하~!) hook 길]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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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지금 시간 밤 아홉시 아침부터 난 말없이 한없이 쓸데없는 생각에 또 빠졌지 괜한 답답함에 또 이것저것 멀쩡한 것을 다 탓하네 차 창에 흘러 내리는 빗물처럼 난 자꾸 미끄러져 어디론가 떠나는 건 무리고 내 방은 우울함이 깔린 우리고 난 무작정 기분을 바꾸러 밖으로 차대신 자전거를 끌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끓고 들뜨고 복잡한 거리로 향해 가네 우울한 기분 탓일까 이 거리가 오늘은 유난히도 환해 (예은) *거친 이 도시 위에 살아남는 건 미친적 웃어주는 것 아직 이해 못한 모든 것들은 잊고 살아가 (길) listen world i fell low, fell alone,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feel alone tonight. (개리) 귀가 있어서 들을 수밖에 없었던 입이 있어도 말을 잘 못했던 그저 고개만 끄덕 거리던게 나의 죄 때 늦은 내 표현은 언제나 타고 남은 재. 항상, 후회 속에 사람들과의 거리를 재 내 친구는 누굴까? 내 사람은 누굴까? 모든 걸 잊고 싶어 난 괜히 두 손을 놓고 자전거를 타보네 우습꽝스럽게 넘어져 웃음만 여기저기 들리지만 더 태연히 웃으며 바람 아래로 머리를 박고 힘껏 패달을 밟고 더 넓은 대로로 차들과 함께 아니 차들보다 내가 앞에 거북이처럼 달리며 빵빵거리는 소리에 답해 나 오늘 미쳤으니깐, 내 멋대로 하게 좀 내버려두라고.. (길) 나홀로 남는것 그게 마지막일까? 어둠을 걷는것 그게 운명인걸까? (예은) **지친 이 마음속에 간직되는 건 빛바랜 사진 같은것 아직 이해 못한 모든 것들은 잊고 살아가 우우우우우- (개리) 한참을 달리고 난 후 메말라 버린 나무 그처럼 목이 말라 입술을 다문 나는 침을 삼키며 가게에 들어가 물병을 들고 얼마냐고 물어봐 그리고 만원짜리 한 장을 내고 거스름돈 필요 없다며 거드름을 피우며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며 나와 괜히 있는척하고 씁쓸한 웃음만 나와 하지만 오늘 기분은 많이 풀렸어 나다운 모습이 아닌 내가 너무 웃겼어 사실 하루 종일 답답한 성격이 날 묶었어 왜 난 바보처럼 항상 양보만하고 이해만하고 나만 당하는 거 같고 그래서 세상이 날 버리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 보니 내가 세상을 버리고 있었거든,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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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뭐라고 말을 하나 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 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낼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그대는 모르지) 사랑하고 있는데(그 얼마나 그대만을)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라 그대여 그렇게 눈물 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낼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그대는 모르지) 사랑하고 있는데(그 얼마나 그대만을)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라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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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이제껏 내가 감춰왔던 태양을 빛내리
이제껏 내가 숨겨왔던 태야을 밑내리 날 따르라- (랩교)자! 외쳐라-! (랩교) 내가 니 태양이니라-!! (즉흥교)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넘어지면 일어나면 돼. 더우면 벗으면 돼. 추우면 뛰면돼. 배가 고프면 돈주고 밥사먹고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어. 괜찮아 괜찮아 오늘 망친 시험 다음에 진짜 잘 보면 돼 놓친 드라마는 재방송을 봐, 놓친 영화는 비디오로 봐 산이 앞을 막으면 오르고 강이 앞을 막으면 건너 신호등에 걸리면 무단횡단 하면돼. 차비없으면 걷던지 지하철을 넘던지 얘한테 채이면 딴애 한번 꼬시고 걔한테 채이면 니눈을 낮춰봐. 그럼 여자들이 넘쳐나.. 봐-! 모든게다 안돼지는 않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봐. 넌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그러니까 너 역시 자신을 한번 믿어봐 빙빙- 맴돌아 니가 만든 미로 게임속에서 니 풀에 니가 꺽여 다시 빙빙 돌아 돌아버려 쓰러져. 결국 넌 포기하려해. 마치 모든걸 다 잃은듯이 야이 바보야! 그렇게 고개 푹숙이고 나무아미 관세음 보살을 외쳐봐라 답이 나오나. 야! 야! 일어나! 그리고 앞을 봐-! 저기 다가오는 너의 적 그적과의 싸움 끝없는 너의적 바로너! 와의 싸움을 계속해야해. 많은 생각하지마 지금 이순간(하--) 이렇게 숨쉬고 있는 이 순간만을 만족해 그리고 달려가 어차피 쪽팔림은 한순간. 팍!팍! 밀어부쳐! 도마위 토막난 양배추만큼 비참한 우리의 인생살이 이제 날봐 그리고 날 느껴봐 네가 생각했던 모든일 지워봐라, 날려버려, 모든걸 깨끗이 저질렀던 나쁜일 잘하던 못하던 그일 모두다 싸그리 다이나마이트로 건물 폭파시키듯 날려버려 태어날때 심장에 시한폭탄 땡하고 울린 소리 들려 땡 내귓가에 들려 땡 아-어떡해- 뭘 어떡하긴 잘 살아보세라 외치고 내일을 향해 전진해라 길이 막힌다 막힌곳 펑뚫어도 무조건 앞으로 전진하세 맞다 틀리다 그렇다 흠- 답이 없군 그렇다 아니다 맞다 흠-모르겠군 답디답디한 내 심정을 그 누가 알아주리오 과연 뭘까? 뭔데? 그 어떤 무엇이 날 이렇게 자꾸만 미치게 만드는가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무엇이 문제인가 흠- 모르겠군, 답이 없군, 이젠 더 이상 참이 아니고 거짓이 거짓이 아닌 이 세상속에서 도대체 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고 있는건가 거울아 거울아 말을 해주렴. 바로 당신이 명호호호 그래 맞고 말고 내가 바로 명호호호 자! 지금부터 내 갈길 내가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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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사랑엔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 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 걸 다 견디며 여러번 쉽게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 가슴에 새긴 후로 내 삶은 끝없는 활주로 난 다시 태어났어 붉은 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워~ Loving you 수줍은 미소 Loving you 부드러운 두손 니 눈 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떡해 어떡해 Loving you 늘 변함 없이 Loving you 날 감싸 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너를 만나기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 하는 난 바보온달 저 둥근 달보다 내 삶이 더 밝아 오~ (니 모습은 마치) 햇살이 내리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 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게 평화로와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 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팔 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세게 껴안아줄 수 있는 거 밖엔 없어 미안해 미안해 내 자릴 마련해 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께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 걸 밟아도 걱정마 아무도 눈치 못 채게 내가 다 감싸 줄께 그대신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약속해 워~ Loving you 수줍은 미소 Loving you 부드러운 두 손 니 눈 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떡해 어떡해 Loving you 늘 변함 없이 Loving you 날 감싸 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Loving you 늘 변함 없이 Loving you 날 감싸 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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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개리]
지나가는 여대생을 붙잡아놓고 살며시 사랑얘기 들려줬더니 얼굴을 붉히며 뒤돌아서서 살며시 내 손을 잡아주더라 hook) 야야야야 리쌍 부르스~ 헤이~ 리쌍부르스~ 길] 한번만 더 이러심 안되십니다 만약에 아새끼가 태어나며는 당신은 좇도 아닌 연예인이고 나는야 발랑까진 여대생이요 hook) 야야야야 리쌍 부르스~ 헤이~ 리쌍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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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rap1(개리)
사랑엔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걸 다 견디며 여러 번 쉽게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 가슴에 새긴 후로 내 삶은 끝 없는 활주로 난 다시 태어났어 붉은 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song1(길) 러빙유 수줍은 미소 러빙유 부드러운 두 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 song2(정인) 러빙유 늘 변함없이 러빙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rap2(개리) 너를 만나기 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하는 나는 바보 온달 저 둥근달 보다 내 삶이 더 밝아 (니 모습은 마치) 햇살이 내려 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 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게 평화로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 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수 있는건 팔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쎄게껴안아 줄 수 있는거 밖에 없어 미안해 니 안에 내 자릴 마련해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게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걸 밟아도 걱정마 아무도 눈치 못채게 내가 다 감싸줄게 그 대신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약속해 song1(길) 러빙유 수줍은 미소 러빙유 부드러운 두 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 song2(정인) 러빙유 늘 변함없이 러빙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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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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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사랑은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걸 다견디며 여러번 쉽개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가슴에 새긴후로 내삶은 끝없는 활주로 난 태어났어 붉은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loving you 수줍은 미소loving you부드러운 두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가슴을 막울려 어떻게 어떻게 loving you 늘 변함없이 loving you날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보며 질투해 너를 만나기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 하는 나는 바보 온달 저 둥근 달보다 내 삶이 더 밝아 (니 모습은 마치)햇살이 내려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 게 평화로와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수있는건 팔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세게 껴안아 줄수있는것 밖에 없어 미안해 니 안에 내 자릴 마련해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께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걸 밞아도 걱정마 아무도 치 못채게 내가 다 감싸줄게 그대신 죽을때까지 내옆에있어 약속해 loving you 수줍은 미소loving you부드러운 두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가슴을 막울려 어떻게 어떻게 loving you 늘 변함없이 loving you날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보며 질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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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rcraft [omnibus] (2000)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개리 : 내가 그토록 원했던 벙커였건만. 그래서 혼신의 힘을 다해 난 뛰었건만. 벙커는 커녕 뛰고 자빠져 난 낙오자가 되어 난 눈물 흘리며 벙커안에서 날 비웃는 마린을 보며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는 난 슬픈 마린 누가 내 맘을 알리오 이 슬픈 현실을. 주라 : 아무런 작전도 없이 생각도 없이 난 그저 단순한 노동속에 빠져들어 그건 마치 인형에 눈알을 박듯이 단순하게 이루어져 지칠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히드라 전사! 패배한 후엔 허탈한 패배감. 승리한 후엔 ㅎ 허무해진 만족뿐이다.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디기리 : 난 외로운 고스트병. 난 적의 본부를 폭파하라는 지령을 받았다. 나는 적이 보여. 그러나 적은 내가 안보여. 벙커안의 내 동료는 피를 흘리며 지킨다. 아무도 내 주변엔 없어. 적도 아군도. 정조준. 핵! 발사! 박살난 적의 기지. 그러나 돌아서보니 사라져 버린 나의 기지. 수정 : 내방은 돼지우리. 오늘도 난 내 시뻘건 두 눈을 부라리며 매일 반복했던 한심한 마우스질을 하고 있지 죽여야만 사는 세상속에서 (이안에서)내가 살지. 이 전쟁이 언제나 끝날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튼 싫어. 중독되버린 이 작은 모니터 속에 한심한 그런 전쟁.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비명의 소리.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비명의 소리. 개리가 마린을 만나서 개리 마린. 나 수정이다. 어! 난 디기리 나. 주라. 주라주라 오~~라!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talk : 나 이젠 더이상 스타 못해 눈 아파서 이젠 못허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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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길]
술 취한 주정뱅이 어디론가 흘러흘러가네 자유를 닮은 그대여 love you love you 긴긴 밤 어루만진 그녀는 추억이 되네 love you love you [개리 ] 나에게 아침은 오후 세시 오늘도 탁한 공기에 기침을 하며 잠을 깨지 목이 타지만 시원한 물 한잔 대신 담배 한개피를 물어 뜨거운 커피를 타 입김을 불어 가자 속을 풀어 내 망가진 속은 이게 커핀지 술인지 물인지 잘 모르고 난 어제 키스한 여자의 얼굴을 잘 모르고 어느새 또 밤은 오고 하루는 시작돼 시간에 쫓기지 않아 그저 진하게 하루를 살아 어둠을 따라 오늘은 어디서 또 멈출까 어떤 여자와 뜨거운 정을 함께 나눌까 짙은 암흑과 불빛 사이에 난 하이에나처럼 거리를 걸어가 같은 자리에 난 오랜시간 머물지 못해 그저 이렇게 즐기며 사는 것에 나는 만족해 [길] 나는 망가져가 (yeah) 술에 취한 이밤 (yeah) 계속 달아올라 (yeah) 모두 벗어버려 (yeah~ yeah~) 비틀거리는 여인에 나를 맡겨 [개리 ] 거울 속에 비친 니가 원하는대로 그렇게 세상을 느낀대로 다시 노래 불러 너의 삶을 니 모습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니 맘을 구지 다스릴 필요는 없어 너의 상상을 향해 쫓아가는 자신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오늘을 사는 너의 삶을 그 무엇보다 소중해 [길] 나는 망가져가 (yeah) 술에 취한 이밤 (yeah) 계속 달아올라 (yeah) 모두 벗어버려 (yeah yeah) 비틀거리는 여인에 나를 맡겨 [개리] 아침 일곱시 내 걸음은 또 에스자 지금 내 상탠 마치 깨져버린 맥주잔 애쓴다 똑바로 걷기 위해 지금 내 모습은 영락없는 백수라 사람들의 시선이 재수없지만 신경안써 머릿속이 취했어 노래져 사라졌어 마치 닳아버린 칫솔 추락과 날개짓을 반복하는 시소 그처럼 살았던 어제와 모든걸 다가진 오늘 달라진 건 없어 난 그저 술에 취해 펜을 들고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여인에 품에 잠이 들고 미친듯 눕고 그렇게 깰까 기억속에 비뚤어지고 이끌려지고 다시 미끄러지고 밤을 지새 또 글을 짓네 그리고 참아둔 세상을 향해 다시 노래해 거울 속에 비친 니가 원하는대로 그렇게 세상을 느낀대로 다시 노래 불러 너의 삶을 니 모습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니 맘을 구지 다스릴 필요는 없어 너의 상상을 향해 쫓아가는 자신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오늘을 사는 너의 삶을 그 무엇보다 소중해 [길] 나는 망가져가 (yeah) 술에 취한 이밤 (yeah) 계속 달아올라 (yeah) 모두 벗어버려 (yeah yeah) 비틀거리는 여인에 나를 맡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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