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모든게 중요했었지 내가 살아 숨을 쉴 수 있다는 것도 그땐 모든게 아름다웟지 너를 통해 보여지던 그 세상풍경도 이별같은 건 생각한적 없어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아픔 같은건 느낄새 없었지 너와 함께한 날들 속에 슬프던 지난 겨울 몹시 아쉬웠을 뿐 그땐 모든걸 갖고 싶었지 생각없이 들려오는 네 숨소리까지 이젠 모든걸 알 수가 있어 그때 너도 나만큼 많이 아팠다는 걸
나에게 쉽게 버릴 수 없는 걱정과 근심의 벽이 날 가둬두고 언젠가 끝나겠지 하며 지친 한숨을 쉬던 널 난 기억하지 난 찾을 수 없었어 내가 그려왔던 많은 꿈을 난 알았지 어디에도 없는 그것은 내맘에 숨겨왓던 작은 평화인걸 모든게 달라지겠지내가 변하지 않는걸 알며 또 달라지지만 오 그래도 내맘속에 남아있는 나의 진실한 웃음 내맘의 작은 평화
낯선사람들과 부딪히는 시간속 그대는 내가 아닌 사람을 사랑해도 세상이 변하듯이 모두 변해가는 거라고 자신을 위로하며 씁쓸한 웃음으로 하루를 보내지만 이젠 잊을래요 그대를 그댈보는 내 모습이 너무 힘겨워 이젠 지울래요 그대를 그대속에 없는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그대를 그대속엔 내가 없어요 그대를 그대속에 없는 나를 깨달아요
모든게 다르게만 보여 네가 나의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예전과 늘 같은 그 아침 향기 조차 너무나 눈부셔 곁에 있다해도 나는 그댈 그리워하지 내 안에 있는 그대 만큼 힘이든다 해도 조금만 나를 위해 편안해 질수는 없을까 이런 내마음 아는지 끝없이 자유로울수 있어 너를 향해 느끼는 내삶의 의미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싶어 언젠가 내게 말했었지 그 누굴 사랑하는 두려움들에 대하여 하지만 그속엔 날 사랑하고 있는 널 느낄수 있었어 오 나의 사랑을 너에게 보여줄 순 없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내 많은 날 보다 소중하다면 넌 알수가 있을까
어리석은 마음에 숨겨온 그 지난날들을 가끔씩 내 뜻대로 다르게 만들곤 했지 하지만 이제 나 깨닿게 됐어 지나온 날들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꿈이었는지 나의 새로운 날들이 나의 새로운 하늘이 나의 새로운 바람이 나의 새로운 사람들을 또다시 사랑할 수 있게 해 때론 혼자란 생각에 난 두려웠었지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로 가는지 몰라 하지만 이제 나 바라는 만큼 달라질 수 있는 이세상안에서 사람들을 위해 나 기뻐 노래하지
문득 돌아본 나의 그대 어딘가 허전해 보여 가슴 가득 안아주려 하지만 그대는 쓸쓸하게 고개 숙이며 아쉬운 웃음만 짓네 왜 그런지 알 수 없어 나또한 한숨만 오랫동안 찾아왓던 그대와의 이길을 나이제야 느끼네 함께가는 기쁨을 나약함에 쓰러질 때 그대 내게 말해줄순 없는지 지친어깨 누이도록 그대 내게 부탁할 수 없는지 나의 마음에 가득한 널 나 사랑할 수 있도록
버리고도 버림당한 듯 끝도없는 착각속에서 서로에게 실망했음을 태연하게 탓하곤하지 무엇이 이렇게 우리를 가난하게 만드는 건지 이유조차 알지 못하고 생각하려고도 안해 누군가 먼저하기를 서로가 바라면서도 누군가 먼저한다면 비웃으려고만 하지 하지만 난 잘 알고 있지 우리 마음속에 애써 숨기려 해왔던 말 조금만 더 생각을 해봐 너의 마음속에 숨겨왔던 진실들에 대하여 언제나 우리가 잊고산 많을 걸
도와주오 우리가 좀더 현명해질 수 있도록 혼자서 세상을 살순 없다하고 우리는 어느새 서로를 잊었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생각해볼 여유조차도 없이 바쁘게 산다고 뭐가 달라지나 오늘이 가면 또 오늘은 오는데 아침이면 언제나처럼 생각해 무슨일인가 있을 것 같아 하지만 밤이면 오늘 또 그렇게 하룰 그냥 보낸 것뿐이지 도와주오 우리가 좀더 현명해질 수 있도록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base Three the get you going One for two for We need a A.S Band Who's that? It's me the A.S Funk Band Who's that? We need a A.S Band. We need a A.S Band. We need a A.S Band. We need Hip Hop. We need the Funky We need a beat We need a A.S Band.
난 길을 멈췄어 난 그를 보았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손을 올렸고 그도 손을 올렸지 난 눈물을 닦고 그는 그녀를 만졌어
내가 보고 있는 너의 웃음이 혹시 환상은 아니겠지 L to the O to the V to the E 사랑은 믿되 사람은 믿지 말라던 그 말 믿을 수가 없어 용서할 수가 없어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는 너 과연 내가 어떻게 보답할지 너 그쯤은 생각하고 있겠지 네가 나에게 이럴 수가 있어 네가 감히 나를 속일 생각을 하다니 네가 나만을 사랑한다더니 왜 이렇게 야비하고 치사하게 날 속일까 내가 어떻게 너에게 할까 궁금해 네가 나보다 더 잘 알걸 너와 혹은 나와 혹은 아무것도 모르고 웃고 있는 그녀의 종말
난 그녀를 보았고 그도 그녀를 보았지 난 걷고 있었고 그녀는 웃고 있었지 난 문을 열었고 그녀는 나를 보았고 난 가까이 갔고 그때 그가 날 봤어
나에게 거짓말을 하며 그녀를 속여가며 얼마나 많이 애를 썼을까 너의 영리함에 난 박수를 보내 너의 놀라움에 난 찬사를 보내 그리고 또 하나 고마운게 있다면 세상에 믿을거 하나 없다는 여자들의 진리
넌 너무 분명하고 넌 너무 정확하게 넌 다시 확인 시켜줬지
난 그를 보았고 그도 나를 보았지 난 안에 있었고 그도 안에 있었지 그는 나를 보았고 나는 그녀를 보았지 그녀는 그를 보았고 나는 그때 말했어
언젠가 너도 언젠가 그가 갑자기 너에게 바쁘다고 말할걸 언제가 너도 언젠가 여기에 서서 다른 여잘 보게 될걸야 그래도 너만은 그래도 그만은 아니라 믿으며 영원을 생각하고 있는 바로 여기에 이 남자 어젠 나와 함께 이 자리에서 너에게 했던 말들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걸 잊지마 난 다시 걸었고 그녀는 울고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웃고 있었고 그녀는 울고 있었지 난 다시 날 찾고 그는 모둘 잃었어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이미 스무살이 훨씬 넘은 나에게 첫사랑이 있다는 건 당연하지 맘에 드는 남잘 만나면서 너를 만나기 전까지 지내왔지 왜 그게 너에게 문제가 되는지 왜 그걸 가려야만 하는지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왜 숨겨야 해
나를 갖고 싶다면 나의 전부를 받아줘야 해 지나온 사랑도 너에게 만큼 난 진실했어 누구보다 날 이해해줘야만 해 네가 나와 함께 하겠다면 보이는 그대로 날 사랑해주길 바래
너를 만나 처음 사랑한다고 했고 그 누구도 사랑한적 없었던걸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내가 아닌 다른 여잘 만나는 건 어때 왜 그러길 여자에게만 원할까 왜 너는 그렇지 않으면서 바랄까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여자에게 바라는지
누굴 사랑했던게 뭐 잘못된건 아니잖아 왜 그걸 숨여야 당연하다고들 생각할까 정직할 수 없는게 더 이상하잖아 지금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숨겨야 할 이유가 하나 없는 것처럼 나는 자랑스러워 누굴 사랑한다는거 그중에 바로 너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 모든걸 다 주겠어 오직 너에게 네가 내게 주는 그만큼 나도 분명히 보답해 줄걸 나는 맹세할께
이젠 어떤 말로 날 설득한 대도 아무 소용 없다는 걸 말해 주겠어 이미 내 맘속에 널 사랑해 왔던 몇 달 동안의 시간을 묻을 준비가 됐어 우연일 뿐이라고 넌 말을 하겠지 하지만 이런 일을 더 이해하면서 받아 주기엔 너무 지쳤어 차라리 그녀에게 돌아가 버려
내버려 둬 아무 말 하지마 그냥 더 이상 널 이해하기가 싫어졌어 난 처음으로 갈 수가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겠어 모든걸 버리고
네가 나를 사랑하도록 만든건 나의 욕심이었다는 걸 음 인정하지만 이젠 그녀보다 날 사랑하는 걸 난 알고 있어 애써 설명 안해도 하지만 가끔 너의 두 눈빛 속에서 결코 내가 갖지 못하는 그녀의 자릴 보게 될 때 애쓰며 아니라고 넌 말을 하지만 너의 눈빛이 너무 솔직해 더욱 더 외면 할 수가 없는 거야
A S band What do u mean Alphabet Soup funk band A S band Ann lives in perfect heaven with the best eden theme Secrets of unsalary person A S band A S band Alphabet Soup funk band We need a A S band We need a A S band A S band We need a A S band A S band Alphabet Soup funk band
song 처음부터 주인이 있다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어 하지만 너를 사랑한 이유는 언젠가 얘기했지 그 사람과 많이 닮았다는 것 오~그게 전부였어
Rap1 그래 그건 알아 너의 맘이 어떤지 어쩌면 누구나 다 이해해 줄 거야 하지만 넌 아주 잘못 생각했어 처음부터 큰 실수를 했지 넌 네가 원하면 무엇이든 상관없이 다 갖으며 살아야 했겠지만 세상에는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어 넌 그를 선택하지 말아야 했어ㅗ
song 여기까지 오기전에 내가 먼저 버려야 현명했어 오~나의 실수였어 너무 널 사랑해서 너무 많이 사랑한거야 오~
Rap2 그걸 이제야 후회하고 있다니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넌 모든걸 다 걸었어 물론 처음부턴 아니었겠지 넌 그를 이용하고 있었을거야 그의 안정된 위치와 너를 구속할 수 없는 그의 불가피한 상황을 하지만 이젠 아마 매달리게 될걸 어쩌면 이렇게 협박 할꺼야
song 그래 그게 너에겐 중요했는지 모르지만 언젠가 내가 얘기했지 다시 사랑을 잃게 되면 다시 난 일어설 수 없다는 걸 분명히 내게 말했어 오 기억하고 있는지
Narration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그걸 받아들여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그걸 받아들여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그걸 받아들여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song 좋아 어차피 날 떠난다면 처음으로 널 돌려주겠어 하지만 나는 맹세해 다시 나를 찾거나 다시 나를 원한데도 다시 나를 느낀데도 예전으로 갈 수 없어 다시 나를 찾거나 다시 나를 원한데도 다시 나를 느낀데도 처음으로 갈 수 없어 제발 부탁이야 나를 떠나지마 제발 부탁이야 오~ 제발 나를 떠나지마
이미 스무살이 훨씬 넘은 나에게 첫사랑이 있다는 건 당연하지 맘에 드는 남잘 만나면서 너를 만나기 전까지 지내왔지 왜 그게 너에게 문제가 되는지 왜 그걸 가려야만 하는지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왜 숨겨야 해
나를 갖고 싶다면 나의 전부를 받아줘야 해 지나온 사랑도 너에게 만큼 난 진실했어 누구보다 날 이해해줘야만 해 네가 나와 함께 하겠다면 보이는 그대로 날 사랑해주길 바래
너를 만나 처음 사랑한다고 했고 그 누구도 사랑한적 없었던걸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내가 아닌 다른 여잘 만나는 건 어때 왜 그러길 여자에게만 원할까 왜 너는 그렇지 않으면서 바랄까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여자에게 바라는지
누굴 사랑했던게 뭐 잘못된건 아니잖아 왜 그걸 숨여야 당연하다고들 생각할까 정직할 수 없는게 더 이상하잖아 지금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숨겨야 할 이유가 하나 없는 것처럼 나는 자랑스러워 누굴 사랑한다는거 그중에 바로 너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 모든걸 다 주겠어 오직 너에게 네가 내게 주는 그만큼 나도 분명히 보답해 줄걸 나는 맹세할께
슈퍼스타 K가 화제가 되면 될수록, 심사위원은 물론 아마츄어들인 참가자들을 점점 프로로 만들기 위한 든든한 조력자들이 등장한다. 그 중 "노래"를 "프로답게" 만들어주는이가 바로 보컬 트레이너다. 박선주는 그 중에서도 가장 미디어에 알려진 인물이다. 슈퍼스타 K에는 시즌1부터 참가자들을 트레이닝 시켜왔기도 하다. 그녀가 얼마나 훌륭한 트레이너인지는 트레이닝을 받아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난 뮤지션으로써의 박선주에 주목하고 싶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싱어 송 라이터. 1989년 강변가요제에서 '귀로'로 입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후, 보컬 트레이너, 교수, 음반 프로듀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왔다. 1990년 1집 앨범 [소중한 너]에서 당시 한국 대중음악에서는 낯설기만 했던 퓨전 록을 선보인 이후, 발라드,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시도해왔다.
4집 앨범 [A4rism](2006)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탄탄한 구성 안에 담아 평단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2007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가수상'과 '최우수 팝 앨범상'을 받았다. 최근 발표한 5집 앨범 [Dreamer]에서는 내추럴 록 사운드에 그녀가 그동안 꿈꿔온 사랑, 이별 이야기를 진솔하게 노래했다.
이번 공연에는 보컬 박선주, 기타 윤재원, 베...
가수이자 창작자인 이상은(36)과 박선주(35), 시작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비슷한데 걸어온 길은 사뭇 다르다. 각각 1988년과 89년 강변가요제에서 데뷔했다. 쾌활한 ‘담다디’로 대중을 사로잡은 이상은은 앨범 등으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세웠다. 구슬픈 ‘귀로’로 이름을 알린 박선주는 발라드부터 힙합까지 선보이더니 ‘디제이디오시’ 첫 앨범 의 프로듀서가 됐다. 이후 그가 만든 인기곡 명부엔 ‘리쌍’의 ‘인생은 아름다워’ 등이 올랐다. 김범수, ‘동방신기’, 유진 등 스타들의 노래 선생이기도 했다. 이상은이 내면의 깊은 우물을 길어 올렸다면, 박선주는 대중의 흐름을 읽고 영토를 넓혀갔다.
김범수·동방신기 등 혹독하게 노래 가르치던
대중적인 감각 한껏 발휘
박선주가 11년만에 내놓은 앨범 은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