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eoul - 대한민국 혁건>여태까지 살아오며 알 수 있던 것, 네가 태어났던 자그마한 도시 그 이름 서울. 내가 Rap을 하니 너희들이 들을 수 있고 지금 이 노래를 들고 있는 너는 지금 서울, 따가리들 모두 모여 발광떠는 서울,가식으로 둘러쌓인 우리나라 서울, 길거리 짱먹는 사직 시중받던 서울, 내가 사랑하던 사람 속여 뺏어버린 서울. 창진>한강 따라 쭉 남산 따라 쭉쭉 별 아래 보이는 화려한 저 서울, 이 길이, 저 길이 라고 비춰주는 저 달빛이 꼭 거울, 그리고 저 높고 높은 빌딩들 사이에 있는 네온싸인 속을 이리 허 저리 허 온갖 빡빡빡 압박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막 붐비는 곳 In Seoul. J>하루 종일 지친 사람들 어디를 다 바쁘게 가는지 모두 왜 진실을 숨기고 사는지. 리나>Try'n to messen with a seoul like a flip flop. WIth all ma love I gave it to this lip lop, Your excuse is miscommunication ead to a complication head. f... that it's time for me to give it back. You I no more Doo wop, Sick'n tire of b....'n 우 아 every ever single of your talk'n is sorry now. 반복>서울에서 서울에서 그 모든 희망 바로 우리 앞에 있어요. 서울에서 서울에서 이런 게 바로 우리들만의 힘이죠. 서울에서 서울에서 그 모든 꿈들을 이룰 수가 있어요. 서울에서 서울에서 이런 게 바로 한국인만의 저력이죠. 영욱>왜 이리 방황하나, 왜 이리 제 갈길을 못 찾고 있나. 사람과 사람들이 수많은 서울에서 일어나 힘을 내어서 우리 다시 일어서, 이 세상은 아직 우리를 버리지 않았어. 캄캄한 암흑 속에 빠져 길을 잃으려고 들고 막힌 공간속에서 헤매 이런 우리의 모습 돌아와 제자리를 찾아. 이 서울에는 아직도 할 일들이 너무나 너무나 많아. 인창>치크 붐붐 나를 둘러싼 네온싸인 그 속에서 뭔가 할거리를 찾은 사람들 어느샌가 시람들의 초점이 흐려지고 치크 붐붐 시간은 점점 밤이 깊어 무도 다 꿈이 있었지. 꿈을 이뤄가고 있는 사이 모르게 꿈을 잃어가고 있는 사이 In Seoul, 그 쓴웃음 속에 지난 나의 그리고 너의 내몸을 지탱했던 희망 이젠 묻어. 대니(EAGLE-5)>우리나라 만세 대한민국 만세. 나는 랩퍼 대니지. 모두 다 알고 있지. 서울은 패션 거리, 패션의 도시, 모든 것이 다 있지 모두 다 와봐, 모든 사람들은 힙합바지, 쫄바지, 빽바지, 나팔바지, 개성대로 입고, 서울의 패션 아무도 못 따라하네, 그게 바로 대니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네. STEVE>I was born and raised in L.A. but another day I ended up in Seoul, Down here I see a bunch of pretty ni.... thinking they called flow, everywhere I go, I see a hoe, willing to put out willing to share for a little doe I'd rather stay solo. Next to the streets of apkujungdong, every Friday, Saturday, Sunday its on thinking about back in da day wishing I had my 6 foot bong. Singing that same song all night long.
오늘은 그만해 정말로 피곤해 그만좀 들이대 내가 무슨 네 샌드백 이제는 네 억지에 줬다 뺏어가는 빤츄 key에 두 손 두발 다 들었어 man say what?
싹밀어 네 머리 인생을 정리해 살아 원없이 미워도 마지막 사랑이었어 화 꽤나 나겠지 내말도 안듣던 네가 이젠 뭐가 더 억울해 이럴줄 몰랐단 거니
쏟아지는 네 관심에 인기가 많은 네 모습이 좋았어 시간되면 매일 와 서있고 나만을 기다린 모습 때문에 좋아하면 드러내고 숨기지 못한 자연스런 모습이 여자 맘을 너무 잘 알고서 점점 더 가깝게 느껴졌었어
욱하는 성격에 금방 또 반성도 잘해 예민해 밤잠은 설치고 존심도 강해 황당한 사고에 sometime 진실은 보여 많이 좋아만 하기엔 내 맘만 다치고 있어
hell 깔끔 성격 장난이 짓굿어 좋아 했었나봐 사랑에 있어선 믿음도 보였기에 내마음 다준거야 함께 했던 나날을 정말로 겁내진 않았어 평생을 법없이 살것만 같은 그 모습을 믿었던 거야
오늘은 그만해 정말로 피곤해 그만좀 들이대 내가 무슨 네 샌드백 이제는 네 억지에 줬다 뺏어가는 빤츄 key에 두 손 두발 다 들었어 man say what?
저절로는 그 무엇도 인연이 되지 않는단 걸 알잖아 맞춰주고 피해 안주면서 내게만 집착할 줄로 알았어 나한테만 미쳐서는 다른걸 신경 안쓰는줄 알았어 남자다운 터프한 모습이 강하게 보여 기대고 싶었어
욱하는 성격에 금방 또 반성도 잘해 예민해 밤잠은 설치고 존심도 강해 황당한 사고에 sometime 진실은 보여 많이 좋아만 하기엔 내 맘만 다치고 있어
hell 한번 봐도 최선을 다하던 네 모습 모두가 이제와 어디로 간거야 도데체 그 마음 어딜 간거야 생각 때문 인거야 여자가 많아서 인거야 가슴에 한여자 담기가 힘든 그 마음을 어찌 믿겠니
야? 너 삐~~형이지?
Rap)너의 생각으로만 가득찼었던 너 그렇게 네 입장밖에 몰랐던 너 (one)늦으면 욕하지 (two)싸우면 내가 빌겠지 (three)너의 성깔에 장단맞추지 (four)바람끼 too much? 나의 터프함에 반해서 아니라 사실은 터프함으로 받들길 바랬겠지 내가 한마디 그러면 너는 열마디 사사건건 BBB 가서 만나봐 ABC
hell 깔끔 성격 장난이 짓굿어 좋아 했었나봐 사랑에 있어선 믿음도 보였기에 내마음 다준거야 함께 했던 나날을 정말로 겁내진 않았어 평생을 법없이 살것만 같은 그 모습을 믿었던 거야
hell 한번 봐도 최선을 다하던 네 모습 모두가 이제와 어디로 간거야 도데체 그 마음 어딜 간거야 생각 때문 인거야 여자가 많아서 인거야 가슴에 한여자 담기가 힘든 그 마음을 어찌 믿겠니
창진:YO 그대 내 앞에서서 후광받으며 서서히 내게 다가온 당신을 보면 왜 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모습 왠지 다를것만 같은 사랑을 몸소 느껴 난 이제 바꿔 우리들만의 사랑을 위해 비니 비니 비니 Back Back 이제 기회를 한번 줘봐 내게 우린 이렇게 시작했는데 너의 단순한 생각때문에 이별을 원하는 너에게 나 매달리기 뭐하지만 어떻게 얘기해 사랑에는 나이차가 없다는걸 말야 창익:이제와 그대 그렇게 떠나고 나면 아파하던 내 가슴 서러워서 그대 다시는 돌아오지마 울지못한 내 맘으로 창진:사랑에는 나이차가 없다고 나는 나는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은 왜 나 혼자밖에 밖에 하질 않는데 이런 생각 때문에 나는 너와의 관계 OK되리라 나 또 믿으리 라 하며 염치없이 따라다녔나 창진:그런데 여길 가나 저길 가나 내 나이 어리다고 해서 뺀지 그런 너 항상 한숨쉬며 내 대신 쯩 ID꺼내면서 날 바라보는 눈빛이 영 못 마땅하다는 듯이 내가 내가 또는 니가 니가 서로에게 있어 얼마나 힘들까 창익:이제와 그대 그렇게 떠나고 나면 아파하던 내 가슴 서러워서 그대 다시는 돌아오지마 울지못한 내 맘으로 창진:하루 또 하루 매일 밤낮으로 몇 년의 차이를 어찌 극복할까라는 고민으로 흰머리만 계속나 그런 사이 너는 점점 멀어져 끝내 떠나가 나는 jump jump 뛰어대며 여기서 나 그냥 외쳐 (누나 한번만) 창익:이제와 그대 그렇게 떠나고 나면 아파하던 내 가슴 서러워서 그대 다시는 돌아오지마 울지못한 내맘으로
창진:TO그녀에게 당신을 만난것은 내겐 너무 행운인것만 같아요 이 넓은 세상속에 하늘이 우릴 꼭 붙여주신것만 같아요 나 당신을 처음 보았을때 나 놀란 토끼 벼락 바위 쳐다보듯 한다는 말과 같이 당신의 눈부신 모습에 난 눈 뜰수가 없었어요 그런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살며 시 웃어주었죠 그건 내게 꼭 너무 아름다운 꽃 꼭 향기로운 수선화 같았어요 그런 그때 우리 처음 만남 그때를 난 다시 회상을 해요 널 생각하며 수익/창진:그렇죠 그댈 보고싶어요 내가 하는 말 진심이죠 캄캄한 밤 캄캄한 하늘지나 그대에게 가고 싶어요 그렇죠 그대도 보고 싶겠죠 그대 하는 말 진심이죠 캄캄한 밤 캄캄한 하늘 지나 내게 오고 싶겠죠 창익:그대여 그리워도 울지 않을래요 지금 내 가슴속에 살아있으니까 오 그대여 울지마요 그대 또한 나를 보고싶어 흘린 눈물속에 내가 살아있으니까 창진:우린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린 항상 서로 얘기했죠 내 마음 니 마음만은 항상 니마음 내 마음안에 항상 숨쉬고 있다고 말이죠 그러나 난 가끔 이런 생각 한번 해봐요 얼굴 보고 싶을때 '짠'하고 나타나고, 목소리 듣고 싶을때 전화하고,사랑한단 말 듣고 싶을때 사랑한단 말해주고, 울고싶을때 말없이꼬옥 안아주고,외로울때 날 데리고 아주 멀리 가 주는 당신이 지금 내곁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수익/창진:그렇죠 그댈 보고싶어요 내가 하는 말 진심이죠 캄캄한 밤 캄캄한 하늘지나 그대에게 가고 싶어요 그렇죠 그대도 보고 싶겠죠 그대 하는 말 진심이죠 캄캄한 밤 캄캄한 하늘 지나 내게 오고 싶겠죠 창익:그대여 그리워도 울지 않을래요 지금 내 가슴속에 살아있으니까 오 그대여 울지마요 그대 또한 나를 보고싶어 흘린 눈물속에 내가 살아있으니까 수익/창진:그렇죠 그댈 보고싶어요 내가 하는 말 진심이죠 캄캄한 밤 캄캄한 하늘지나 그대에게 가고 싶어요 그렇죠 그대도 보고 싶겠죠 그대 하는 말 진심이죠 캄캄한 밤 캄캄한 하늘 지나 내게 오고 싶겠죠 창익:그대여 그리워도 울지 않을래요 지금 내 가슴속에 살아있으니까 오 그대여 울지마요 그대 또한 나를 보고싶어 흘린 눈물속에 내가 살아있으니까
이런 날 안다면 웃으며 너는 돌아올까 처음만 자유롭던 이별에 무얼 해야해 혼자 남은 시간 슬픔을 둘 곳 없이 헤맬 뿐 후회하는 내게 다시 오라하면 이기적인 날 용서해 주겠니 남은 소원 나 하나라면 널 보고싶어 WHEREVER EVER YOU GO EVER YOU GO 내 맘 깊은 곳에 넌 사는걸 EVER YOU GO EVER YOU GO 너를 사랑해 내게 준 이별까지 하늘 같은 곳에 살면서 너를 볼 수 없어 세상끝보다 멀리 있는 너 여기 이 골목 돌아서면 널 볼 수 있나 난 알아 너가 나에게 던진 그 한마디 산등성이에서 울려퍼지듯 사랑해란 말 지금 내 귓가에 맴돌고 있어 쓸쓸한 어둠 캄캄하게만이 느껴지는 이 거리에 나 혼자 남아 한숨 쉬며 있지만 마치 약속한듯 널 기다려 이별을 가끔 잊은채 선물을 사지만 이제 난 줄 수가 없는걸 가득 쌓인 선물 상자 속 마른꽃 보이면 난 또 바보처럼 눈물이
Kupaci/창진:빛으로 보였나 눈물이 번져 그 어둠의 공간 그 안 환각의 취해 느낀 내 착각 빛으로 보였나 눈물이 번져 그 어둠의 공간 그 안 창진:불어그리고 또뿜어대는 학원폭력 그리고 환각속에 너희는 선악의 악을 즐기면서 한낱 돌아올수 없는 청소년의몇년을 방황하지 그러면서도 느낄수 없는 너 자신 누가 얘기해줘도 고치려하지 않는 네 자신 끝내 포기하고마는 네 자신 영원히 고통속에 잠들어 버리리라 창익:이밤이 지나나 또 어디로 가나 목적없이 다들 이 곳에 거짓만이 이 밤이 지나면 또 어디로 가나 날 반기지 않는 그 곳에 변질된 이상만이 창진:왜 왜 우리는 왜 이 밤 그리고 방황하는 그들을 위해 우린 무얼하고 있는가 살기힘든 세상속에 자기 자신을 쉽게 버려 버리는가 또 포기해 버리는가 그들을 위해 우린 무얼하고 있는가 죽음뒤에 부활없는 인간 그래서 천국문 앞 가서있는 인간들을 떠올리며 슬퍼하는 여기 남아있는 인간 창진:허나 때늦은 후회속에 너희는 참회하면서 너희는 왜 고쳐바꿔 볼 생각 한번도 하지 않는지 너희의 무관심이 또 편견이 초래하는 이 결과를 고쳐 바꿔 볼 생각이 없는지 KILL:우러러 바라만 보나 (당신 그걸 아나)우러러 바라만 본 세상 강요했던 못이 되어 남아 허나 내 머리속 방금 그 못 돌려줄게 지금 당신 그림자 밟지도 못한 나 내게 박은 못 당신 그림자속 그 안에 박을테다 지금 내가 개리:난 알 몸둥아리로 살아왔어 내 모습 모든 벗겨져 벗겨져 모두들 날 벗겨 내 의지대로 하는 것 하나도 없이 모두들 자기 자신들의 생각대로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생각대로 내 모습 벗겨난 이사회 속에 질질 개처럼 질질질 끌려 다녀야만 하고있어 난 더이상 살아갈 힘이 없어 왜 난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대체 누굴 위해 내가 지금 살고 있는가 Kupaci/창진:빛으로 보였나 눈물이 번져 그 어둠의 공간 그 안 환각의 취해 느낀 내 착각
개리/KILL: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 어디론가 떨어져 난 모르겠어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쭉 떨어져 떨어져 난 모르겠어 개리:내팔 내머리 내다리 내몸둥아리에 넌 줄을 매달아 날 갖고 놀다 넌 지겨워 이제 날 버려 난 너를 위해 내 몸 다 바쳐 다 이제 쭉 떨어져 항상 그랬듯이 난 비위 맞춰가며 또 비위맞춰가며 살다가는 내 정신마저 쭉 떨 어져 난 없어 이 세상속에 KILL:뭘 뭘 생각하길래 자꾸 너 인생속에 네 틀안에 다른 이를 받아들이질 않아 왜 왜 그저 넌 너의 틀에 맞추기를 바래 뭘 뭘 생각하길래 너 그리 밟히니 그러나 너의 꽃 지금 어떻게 됐니 이미 좋은 때다 지나갔어 이제 넌 끝 니 인생 끝난거야 창진: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이미 돌이킬수 없는 이 타락한 사회를 만들어버린 너희 인간들 나이살 쳐먹고서 누구 등쳐먹고 사기쳐먹고 끝낸 네 에미 네 애비 네 자식까지 팔아넘겨 또 이용해먹고 네 주머니 좀 두둑히 좀 배불리 살려하나 두고봐 죽음앞에 서서 돌아본 네 자신은 곧 어둠의 땅속으로 추락할테니 디기리:떨어져가 사라져가 무너져가는 너의 모습을 난 봐라봐 내 앞에서 당당했던 너의 모습을 내 앞에(더 더 비굴해져만가) 다시 해봐 어디 한번 날 갖고 놀아봐 넌맨날 그랬잖아 두려워 무서워 이제 못해 내앞에 와처럼 있던 네가 왜 이처럼 못해 거봐 네 결과는 뻔한거야
창진:나 이세상에 나오기전 처음 빛을 보기 전부터 들었던 그 얘기 어머님이 항상 말씀하시던 그 얘기 복음의 얘기내 나이 21살 되기까지 나 항상 주일만 되면 꼭 어김없이 나가야만 하는 그 곳 바로 그 분의 성전 흔히 교회라 부르지 내 어린시절 친구 만나러 부모님의 강요로 나가 듣고 또 듣고 또 듣던 매일 반복되는 또 똑같은 그 얘기 믿으며 천국 가리라 그러나 나 믿음없이 가야만한다는 내 본능의 의지대로 내 발걸음은 매 주일마다 교회를 향하고 아무런 의미없이 2시간을 허비했다라는 생각으로 끝나기가 무섭게 친구들과 놀러가고 그러했던 세월 19년의 세월 그리 보내고 이런 저런 사고 치고 다니고 하면서 지을죄 다 지어가며 아무런 염치없이 일요일만 돌아오면 나 예배 시간에 앉아 졸고 있고 그래도 용서하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분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람들은 흔히 껄끄러워하지 믿지 않는 사람은 교회가길 꺼려하지 한번 간다 무슨 소용있나?또 교회 나가 믿음 생활 하려면,술 끊으랴,담배 끊으랴,참으랴,남들 용서하랴,내 살아온 인생 바꾸랴 라는 걱정과 두려움,무서움이 앞서서 관두기 쉽상이지 나도 한때 별거 아닌 마냥 나갔던 지난 시절 그러나 성경말씀 하나하나가 내 생활을 얘기하듯 들어맞아 맞아 기도만 하면 들어주신다던 그 말을 경험하니 또 믿으니 내 삶이 신비스럽게 바뀌어 그런 난 내 얘길 세상에 알리고 싶고 Great is Thy faithfulness O God my Father there is no shadow of turning with thee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라는 이 말씀이 내 인생 바꿨듯이(또한 그렇듯이) 우리에게 있어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이때 돌아서봐(돌아서봐) 과연 누가 네 인생을 바꿔줄수 있을지 말야 그분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Great is Thy faithfulness O God my Father there is no shadow of turning with thee
낙타:어떻게 하나 어떻게 하나 축쳐진 어깨너머 흔들리는 세상 돈이 돈땜에 돈먹는 세상 이제 나 어디로 가나 어떻게 하나 어떻게 하나 축 쳐진 어깨너머 흔들리는 세상 돈이 돈땜에 돈먹는 세상 이제 나 어디로 가나 창진:우린 씁쓸한 미소지으며 입가심처럼 투덜대지 부는 부를 낳고 가난은 가난을 낳는다고 말이지 내가 아무리 땀 흘리며 열심히 노력해도 도저히 그들을 따라 갈순 없지 부는 빈이 장난감인 마냥 지 기분 내킨대로 갖고 놀고 우린 그들의 돈과 권력앞에 두손 두다리 다 들고 내 머리 숙이고 내기분과는 상관없이 따라야하고 그렇듯이 인간 존중의 사회라 배웠던 우린 아닌 듯이 뼈저리게 느끼고 창익:그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지마 힘 없이 축 쳐진 나를 바라보지마 검게 물들여진 힘든 나의 인생을 누굴 원망하지는 않을테니까 Feel'n Feel'n how I Feel'n Pick'n You way to way to how the Fat boys chill in cheat on me 수익:울부짖는 자식 등지고 고개들기 어려워 서성대던 집앞 너흰 가지려하고 빼앗으려 하는 넌 욕심 앞에 양심 몇푼 팔고 몇푼땜에 인상 찌푸리고 나 하나 길거리 나 앉아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이 세상 창진/수익:어딜봐도 이 매정한 사회 인간들을 만드는 너희 돈 있는 인간 대낮에 칼 안든 도적놈 땜에 어쩔수 없이 흘려야만 하는 눈물 벗어나려해도 할수없는 너희의 그늘속에 우린 흐릿흐릿한 티끌이기에 서러워하 기에 창익:그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지마 힘 없이 축 쳐진 나를 바라보지마 검게 물들여진 힘든 나의 인생을 누굴 원망하지는 않을테니까 Feel'n Feel'n how I Feel'n Pick'n You way to way to how the Fat boys chill in cheat on me p.s직장잃고 방황하시는 우리들의 아버지들께
창익:어차피 나는 좋아 좋아 다 좋아 자유로운 인생이니까 하지만 한번 사는 우리 인생 근심 없이 잘 살아봐 창진/리나/비키:시간 따라 따라 돈 따라 따라 쫓겨 살지 말고 우리 같은 딴따라 보며 웃어봐 즐겨봐 그리고 같이 따라 따라 따라 따라 한번 해봐 시간 따라 따라 돈 따라 따라 쫓겨 살지 말고 우리 같은 딴따라 보며 웃어봐 즐 겨봐 그리고 같이 따라 따라 따라 따라 한번 해봐* 창진:우리 나라 민주주의 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을 수 있는 자유,평등 그속에 우린 몸 담고 살면서 힐긋힐긋 이리저리 힐긋힐긋 이 사람 저 사람 눈치보며 사는지 왜 도대체 왜 그냥 살아 네 맘 먹은대로 창익:어차피 나는 좋아 좋아 다 좋아 자유로운 인생이니까 하지만 한번 사는 우리 인생 근심 없이 잘 살아봐 리나:If you wanna fly 길게 망설이지마라 눈치보지 마라 너가 하고픈대로 앞을 향해 달려 엎치락 뒤치락 할것없이 you're a best 다다다다 그렇게 넌 빽 좋은대로 돈도 많은것도 아니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 뒤에 보이지 않는 억압 또한 헤쳐 자유를 펼쳐가 또 너의 꿈터 높은 이상까지도 don't give up 수익:그래 때가 늦었다고 생각해서 포기하지만 지쳤다고 쓰러지지마 앞을 향해 망설 이지마 너의 힘없는 한 마디가 모든 사람의 기를 뺏어 또 맥 빠지게 해 그런 불필요한 한마디보다 이렇게 외쳐보는거야 아자!아자!가자! **낙타:Play Play TeamPlay 같이같이 다같이 우리 T.E.A.M과 함께 모여모여 다 모여 앞을 향해 달려가 이젠 모두다 Play Play TeamPlay 같이같이 다같이 우리 T.E.A.M과 함께 모여모여 다 모여 앞을 향해 달려가 이젠 모두 다** 창익:어차피 나는 좋아 좋아 다 좋아 자유로운 인생이니까 하지만 한번 사는 우리 인생 근심 없이 잘 살아봐 창진/비키:태양은 365일(365일) 무슨 일이 있듯(우릴 비춰주듯)우리 또한 태양에게 보답하듯(앞으로)열심히 살아가 어깨,다리,팔 탁탁(치고 일어나) 탁탁 트인곳으로나(물결치는 곳으로나) 가서 전에(일들을 모두 잊어버려) 그리고 웃을 수 있는 곳으로 함께 다같이 달려 가는거야 비키:요즘 사람들 모두 자기 feel에가,자기멋에가 그런 너희를 보면 얄미워 죽겠어 흥청망청 되 되로 살지말고 남들처럼 살아봐라 우울한 세상도 바꿀수가 있어 한번 해봐,서로 도울 때 입가에 미소가고 아끼고 사랑하며 이해할때 우리나라 최고되고 창익:어차피 나는 좋아 좋아 다 좋아 자유로운 인생이니까 어차피 한번 사는 우리 인생 근심없이 잘 살아봐
낙타:이것봐 저것봐 멀리 떠나가는 너의 꿈을 봐 소중한 너의 꿈 빨리 잡아 더 이상은 시간 없어 그렇게 너에게 소중했던 꿈이었기에 이제는 너에게 망설일 시간없어 창진:1.2.3만을 강조하는 부모님 어르신이 정한대로가 이뤄지시길 바라시나요 그러시나요 왜 새장속의 새처럼 우리 자유를 억압하는지 네? 누가 책임질수 있을까 나의 인생 두리두리번 두리번번 둘러봐도 없다 MA WORD IS BOND 낙타:1999년 20세기 마지막 년이 와서 벼랑 끝에 서서 떨어지냐 마냐 걱정하는 우리 그리고 순간 불어닥친 IMF 모두가 우리가 모여 서서 서로 얘기해서 풀어헤쳐 21세기 나갈 날개를 풀어헤쳐 우리모두가 다 힘을 모아 나아가가 창익:쉽진 않아 네 모든걸 할 수 있어 넌 잘 해낼거야 Never still never bother me as boys to the hood to the education like is good to me 낙타:이것봐 저것봐 멀리 떠나가는 너의 꿈을 봐 소중한 너의 꿈 빨리 잡아 더 이상 은 시간 없어 그렇게 너에게 소중했던 꿈이었기에 이제는 너에게 망설일 시간없어 DJ앞을봐 그저 그렇게 살지마(Tell me what you gonna do with that) DJ앞을봐 니가 꾸는 꿈 찾아 낙타.수익:사치하며 바람잡는 인생 돈 발라서 대학가는 인생 아 그런걸 배우면 안되지요 창진:이것봐 그만 눈치좀봐 네가 바라던 그 꿈을 왜 어머님의 품자락에 얼싸안고 먼 산 바라보듯 하나 왜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면서 좀 일어나서 정신 좀 차려봐봐 깨달아봐 1시간 1분 1초 아까운줄 느껴봐 수익:나는 항상 그런대로 내맘대로 내 뜻대로 그렇게는 살아갈순 없어 그저 마냥 비맞은 걸레처럼 축쳐져 썩어빠진 나의 모습 한번 봐봐 나는 항상 그런대로 살아간다 나의 꿈은 항상 그렇듯이 나만의 꿈일뿐이라고 생 각하는 난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제발좀 나를 좀 내버려 좀 놔봐 창익:쉽진 않아 네 모든걸 할수 있어 넌 잘 해낼꺼야 쉽진 않아 오 오 넌 할수 있어 넌 잘 해낼꺼야 낙타:이것봐 저것봐 멀리 떠나가는 너의 꿈을 봐 소중한 너의 꿈 빨리 잡아 더 이상 은 시간 없어 그렇게 너에게 소중했던 꿈이었기에 이제는 너에게 (더이상)망설일 시간없어
THE TEAM THE TEAM THE TEAM THE TEAM 자 이제 내가 랩을 해 여기 어느 팀(TEAM TEAM TEAM)여기 어느 팀(TEAM TEAM TEAM) 여기 앉아 있는 창익 그리고 낙타 그리고 수익 다 함께 모여있는 팀 자 우리 음악 한번 들어봐 우리가 어떤 음악 하는지 한 번 들어봐 우릴 HIP HOP 이라 부르지마 자 우린 너희들을 즐겨줄뿐야 와 와 내게내게 다가와 YO TEAM(YO TEAM) YO 와 와 내게 다가와 YO TEAM(YO TEAM) 점 점 다가와 YO TEAM(YO TEAM) YO 와 와 내게 다가와YO TEAM(YO TEAM) THE TEAM THE TEAM THE TEAM THE TEAM
수익:들어봐 우릴봐 우릴 똑바로 봐라 창진:해가 지면 자 해뜨면 일어나 그런 틀에박힌 인생속에 땀흘리며 살지 허나 이젠 우리와 같이 함께 놀자 낙타/창진:뭘 할까 말까 들어가 볼까 말까 할까 말까 내 모습 느낄까 이제 갈까 나와 같이 갈가 말까 우리 같이 한 번 해보자 뭘 할까 말까 우린 같이 한번 놀아 볼까 말까 내 모습 느낄까 이제 갈까 나와 같이 한번 놀아보자 OH OH YEAH 창익:빠라빠빠빠 이젠 내 맘속에 피곤하게 느껴지는 모든것을 버렸지 빠라바빠 바보야 다 떨쳐버리고 바로 지금 이 노래에 몸을 실어 우릴 따라해봐 수익/낙타:지금 나를 따라해 나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날 따라해 나 어젯밤 내사랑 내반쪽 날 떠나갔어 하지만 난 널 그래 난 널 못잊었지만 하루 지나 이소리 이 노랠 들으니 난 기뻐 좋아 어떻게 해야 할까 말까 난 몰라 너도 몰라 이젠 알아 놀아 자유롭게 살아가 낙타/창진:뭘 할까 말까 우린 같이 한번 놀아 볼까 말까 내 모습 느낄까 이제 갈까 나와 같이 한번 놀아 보자 OH OH YEAH 수익/낙타/창진:다같이 손을 흔들어봐요 다같이 입을 크게 벌려 다같이 손을 흔들어봐요 다같이 입을 크게 벌려 다같이 손을 흔들어봐요 빠라빠 빠라빠 창진: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나를 한번봐 내 머리속에 빙글빙글빙글 도는 모든 걱정 이제 떨쳐버려 그리고 우리와 함께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그러면서 니 인생을 이젠 즐겨봐 이젠 자유롭게 날아봐 우릴 따라봐 따라해봐 그런 사이 너흰 웃을테니까
(verse 규훈) yo I need to dedicate a song about wild angel come on come on yo I get it all&saying about me whatever you call it dressed out ! go on 현정 yo check it out !
(verse 현정) 다른날처럼 스쳐가듯 나를 바라보고있는 (I see your eyes) 그런 너의 눈빛이 뭔갈 원하는지 (I know) 알지못하는 척 하는 나를 넌 모르고있지 (It's fun ok?) I'll show you now don't, worry about me 날 바로 바라봐
지금까지 네게 숨겨왔던 나의 모습을 오늘은 변한 듯 보여주려해 다른 걸 생각하진 마 이밤만 지나면 나를 읽게 될테니
오늘만큼 우린 all night long 지치지마 cuz I'll stay 정말 원했던건 너잖아 이런 기분 너도 알잖아
이 밤이 내겐 처음일꺼라고 넌 믿고 있겠지 (trust me now) 그런 너의 상상이 빠르게 변한걸(I know) 뻔히 알고는 있지만 이젠 신경쓰지않아 (I don't care) 날 더욱 더 사랑하고 믿게 만들거야
첨엔 순진하게 나를 유혹하려했던 널 속인 것 같아 난 망설였는데 이젠 다 알것만 같아 너와 나 너무나 같은 생각하고 있던걸
(verse 규훈) Dedicate and bow to my saint prisoner I wanna pick some of pictures of prisoner I want you to know big damn that I said I want never find a lot of occasion Come on yo, rock that abandoned the song Better know what to tell the same shit and all I'll never find p You wanna get a p(eace) Ah whats never get back in that thing not there
쓰디쓴 입술 위로 파란 눈물 한 방울 아직 집착하는 나 함정처럼 치밀한 미로처럼 답답한 너의 이별 안에서..
붙잡고 날 버리고 염치마저 모르고 매달리는 나 (너무 바보같은 날) 즐기고.. 넌 비웃고.. 이미 모든 맛을 알았고 독한 사랑만을 남겨둔 채로 어디가도 난 널 알지말고.. 모르는게 낫겠지? 니가 만든 거짓말..(나는 비밀뒤로 사라진 사람) 꿈에서도 넌 날 외면하고 어둠속에 숨게지? 내겐 너무 잔인한 (마치 문신 같은 너) 정말 두려웠던건.. 이별 따위가 아냐 쉽게 잊혀지는 일 니가 죽었다면 차라리 더 편할 것 같아 마지막은 나니까..
달아나면 더.. 더.. 조여오는 네가 그린 그림자 손을 쓰긴 늦은 나.. (제발 그만 나를 놔) 다가가면 멀리 물러나서 이네 조롱하는걸 발이 묶여버린 나
(verse 현욱) Rap) How u gonna act like this 내가 그렇게도 싫었니 언제까지 너만 바라볼 줄 알았니? 그랬니? 아직도 헤매고 있는 나를 보니 그때가 생각나니 다시 만나보고싶니 하지만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Time 너무나도 멀어져 버린 그대는 이미 타인 이렇게 너를 잊지못한 나는 바보같지 자꾸만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어떡하니
네가 보고싶어. 미쳐 날뛰던 내 마음을 몰아내고 다 지워버리면 뒤척이던 밤. 혼자 그리울 힘든 나날들이 모두 잊혀질 줄 알았어 You make it because you make it 걷다가도 네가 느껴지면 벅찬 숨소리 baby don't go please baby don't go 너를 떠나보낸 그 날부터 복받친 눈물
No,No,No 그리움만 나날이 커져 즐거웠던 우리 옛일만 기억하는 내게 오면 안되니
No,No,No 마음 착한 너를 그렇게 보내고 그럴듯이 꾸며대도 나는 나는 너 없이는 안돼 You give it to me
더는 안되겠어 전화를 걸어 목이 메여 울어대고 널 찾아다니면 어느 순간엔 남김없이 모두 알고 있을거라 여겨 풀어질 줄 알았어
내 앞에 없는 너 네가 자꾸 내게로 올것만 같아서 모든 기다림으로 내 맘이 흔들려 내 눈 속 가득 No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