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한국에서 최초의 힙 합 공연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힙 합 스타들이 거쳐간 명소임과 동시에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탄생시킨 한국 힙 합의 산실로 'the LEGEND of "K" HIP-HOP'이라 불려오는 클럽 마스터 플랜의 초창기부터 활동해온 JOOSUC은 수많은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가장 높은 인기와 지지를 얻어온 마스터 플랜의 간판 스타이다. 프로듀서, 송라이터, RAPPER 등 모든 작업을 스스로 해결하는 JOOSUC이 언더그라운드 씬의 최고 스타로 부각된 것은 1999년 여름 세계 최정상의 뮤지션으로 추앙 받는 일본의 디제이 크러쉬와 공연을 하게 되면서 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펼친 공연을 통해 그는 단순히 국내용 스타가 아닌 해외에서도 통할만한 뮤지션으로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천리안 2000대한민국' 앨범의 타이틀곡 '비상'과 수록곡 '정상을 향한 독주'을 통해 가장 큰 반응을 얻은 그는 금년 6월 발매된 'MP HIP HOP(project2000) 超'의 수록곡 '배수의 진', '진 vs 위'를 통해 일본과 홍콩 매니아들의 극찬을 받으며 바야흐로 JOOSUC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예고한바 있다. JOOSUC은 이미 각종 통신망을 통해 수천명의 팬클럽을 확보하고 있으며, 네티즌이 선정한 힙 합 뮤지션 1위, MTV JAMS 힙 합 아티스트 부분 2위에 랭크된 바 있다. 이는 앨범 미발매 뮤지션으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로 그가 출연하는 클럽 공연은 매번 매진사례. 세계적 스타인 홍콩의 DJ TOMMY의 새 앨범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DJ KRUSH의 앨범 참여가 예정되어 있다.
따스한 오후 꽤 한가한 덕분에 여유란이름의 단추를 채우네 세상이 만든 이 답답한 룰에 얽매이는 건 난 이제 그만 둘래 어느덧 꿈꾸네 기억을 들추네 추억이 춤추네 음악만있다면 난 충분해 이제는 내게로 도래한 행복의룰렛 음악을 매개로 Get into it 한번쯤은 올라 볼라했던 몰랐던 세계가 있다는 걸 알고서 놀라서 숨 골라 누구라도 상관없이 No matter where u from 멜로디란 선로 위를 흐르는 이 기차로 갈아타 잠깐 내 옆자리에 앉아봐 가락과 장단에 한번 귀기울여봐 Ur body & soul 내 두 손을 꽉 잡아 Okay! 자 이제 함께 따라 불러봐
[Hook]
Okay, Okay, yeah we like this 들어봐 즐겨봐 바로 너를 위한 노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Brand new kicks 오늘도 기분 좋게 Okay, Okay, yeah we like this 힘을 내 기운 내 한번 흔들어봐 어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Okay, I said Okay!
[yong GM] 소년들이여 큰 야망을 품어 가슴속에 담긴 열정을 내 뿜어 인터넷 user 그 안에 숨어 젊음을 낭비하지 마 Dun be a loser~! 저 하늘을 바라보고 크게 한번 숨쉬어 난 할 수 있단 자신감만 꿈꿔 young GM 니 등 뒤에서 응원해 (Volume Up!) Okay! 자 이제 이 리듬에 춤 춰
[Hook]
Okay, Okay, yeah we like this 들어봐 즐겨봐 바로 너를 위한 노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Brand new kicks 오늘도 기분 좋게 Okay, Okay, yeah we like this 힘을 내 기운 내 한번 흔들어봐 어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Okay, I said Okay!
[Bridg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Okay 인생은 한번뿐 그러니까 한번쯤 (Do what u wanna do baby) 실수는 Okay 포기는 No way
[JC] 삶이라는 게 그리 쉽진 않은 게임 누군가한테 맡길 순 없다네 7번 넘어져도 다시 8번 일어나 No pain no gain boy, it’s not shame 심호흡을 천천히 주사위를 던져 니 운명을 향해 망설임 없이 당당하게 맞서지 빗나가더라도 실망하지 말길 인생의 패널티킥 실패해도 괜찮아 자신감을 되찾아 준비하고 다같이 say ’Okay!
[Hook]
Okay, Okay, yeah we like this 들어봐 즐겨봐 바로 너를 위한 노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Brand new kicks 오늘도 기분 좋게 Okay, Okay, yeah we like this 힘을 내 기운 내 한번 흔들어봐 어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Okay, I said Okay!
[Hook]
Okay, Okay, yeah we like this 들어봐 즐겨봐 바로 너를 위한 노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Brand new kicks 오늘도 기분 좋게 Okay, Okay, yeah we like this 힘을 내 기운 내 한번 흔들어봐 어께 Okay, Okay, yeah we like this Okay, I said Okay!
ver.1 내 뺨을 어루만지는 싸늘한 공기 현재시각은 해가 저문 밤 12시 등뒤에 흐르는 땀 칠흑과 같은 밤 까딱 방심하다가는 순십간에 일패도지(一敗塗地) 아군식량의 지원은 저 뒷길로부터 적진과의 거리는 불과 5킬로미터 적막 속에서 긴장을 배가(倍加)시키는 낡아빠진 선풍기의 전동모터 구름 한 점 없이 한적한 밤하늘에 새하얀 달빛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광이 나는 군용부츠의 투박한 코끝을 묵묵히 바라보던 그 순간 팔목의 시계는 째깍째깍 바로 그 시간 멀리서 들려오는 굉음 그리고 소음 이제는 행운을 빌며 마지막 전투를 시작할 때가 온 것 같군
chorus X 2 앞에는 적이 있고 뒤에는 강이 있다 앞에는 적이 있고 뒤에는 강이 있다 앞에는 적이 있고 뒤에는 강이 있다 앞에는 적이 있다 그럼 싸워
ver.2 깊이 빨아 뿜는 담배연기와 코를 찌르는 화약의 짙은 향기 또 멀리서부터 진동해오는 적군의 소름끼치는 움직임 전군이 숨죽인 가운데 미리 정찰 중이던 이름 모를 한 병사가 핏덩어리로 곤죽이 되어버린 하반신을 마치 토핑이 된 피자와 같았던- 질질 끌어오던 그 모습을 보고 이제 바로 내 코 앞으로 다가올 비극적 참사는 당연지사(當然之事) 내 볼을 스친 124 grain 9mm NATO 이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구닥다리 레이더 상대적으로 형편없이 열악한 또 조악한 빌어먹을 아군의 무기고 이제 모든 잡념을 버리고 냉정하게 생각을 해봐 적군과의 병력 차는 하늘과 땅 차 아군의 생존율은 절대 0할 절대로 승리를 논하지 못할 상황 벗어날 방법은 오로지 후퇴 하지만 퇴로를 막고 있는 강
ver.3 이곳이 바로 최후의 마지노 선 마치 도미노와 같이 쓰러지는 아군을 보며 12쌍의 뇌세포를 통해 전달되는 극도의 공포 계속해서 불을 뿜는 철포 애초부터 체급이 맞지 않는 미스매치 어느새 젖어버린 옷들과 내 이마에 맺힌 끈적한 액체를 통해 비로소 뼈저리게 실감한 예상이 됐었던 패배 허나 포기라는 이름의 나약한 뒷걸음은 최고의 죄악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지금 자신의 존재에 모든 것을 걸고 장진 하는 마지막 순간을 위한 한 발
14. song : 眞 VS 僞 artist ; JOOSUC feat ILL SKILLZ (MAKE 1, VINNIE, L.E.O.) (JOOSUC) 수많은 시간의 힘겨운 노력들과 또 그를 향한 돌같이 굳건한 집념을 봐 바로 M-I-C, 깊은 의미 득도(得道)를 위한 땀과 피는 바닥에 흥건히 L-I-F-E to the MC 내 삶을 이미 전부 바쳤지 U better check, 모른 체 살아왔던 덧없는 시간들은 미련 없이 영원으로 묻어둔 채 공중에 흩날리는 활자의 나열 속에 자연스레 묻어나는 나의 삶의 무게 세 치 혀의 움직임 속에 모든 게 내재 정말로 경이로운 움직임은 천상만태(千像萬態) 그런 내가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은 동시에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이제 의심은 아예 꺼 Super rhyme maker 그리고 바로 치고 나갈 MAKE 1 (MAKE 1) 도처에 널려있는 수많은 진리들을 적당히 주워서 입에 담긴 쉬워 허나 무지와 태만이 백일하에 드러나 그대로 끝나기 싫다면 그곳을 벗어나 수없이 쌓인 위선과의 게임 이미 두 눈이 패인 장님과의 게임 거짓에 붙어 기생하는 위자(僞者)에 맞서 나갈 내 위치는 #1 position
(Chorus) X 2 진 VS 위 한 타를 위한 백만 번의 스윙 Wanna get yo'mic, Gonna get yo'mic (What) Wanna get yo'mic, Gonna get yo'mic (Yeah) (JOOSUC) 본질을 망각한 채 궤도를 이탈한 채 타협이라는 허울 좋은 핑계를 대는 위선자의 언사(言事)의 그림자에 온 몸이 뒤덮여버려서 이미 판단기능의 장애를 일으켜 버린 죄 없는 커다란 무리(大衆)들 음지에 깊숙이 빠져 허우적대는 그들을 진실의 빛이 따스히 비치는 양지로 끌어올려 주기 위한 만반의 준비 끝에 움켜잡은 불과 한 뼘 가량의 mic 눈속임에 불과한 정통을 가장한 마임 더 이상 이 이상 강 건너 불 보듯 수수방관만 할 수는 없다 (HOOK) 참과 거짓의 정면 충돌 죽느냐 사느냐의 진검대결 보나마나 미리 예정되어 있던 승리 처음부터 정해졌던 진짜의 승리 (VINNIE) 설마 이것은 나를 시험 (아나 이런) 눈이 먼 자들의 행렬은 이미 떠난 뒤 이미 지붕 위로 떨어지는 해를 보며 포기 한다면 그것은 죽음을 의미 아픔을 겪으면서 얻은 굵은 mighty 잔뼈를 토대로 무장한 V-I Double N-I-E가 곧바로 뚫고 간다 (L. E. O) 내 꿈에서만 그리던 이상의 계단 서서히 정복해야겠다는 것이 내 마음의 판단 한 계단도 빠뜨림 없이 성심 성의껏 올라가야지 만 맛볼 수 있는 진정한 성취감 끊임없는 노력에 비례하며 증가하는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한 빛이 향해 지금 내려가는 곳은 상상 이상의 이상의 계단의 정상 결국엔 내가 그곳에 올라 작은 미소를 머금음과 함께 아래를 내려다보며 꼽게 될 승리의 깃발
(Naration) 파괴를 두려워 하지 마라 왜냐하면 파괴는 또 다른 창조를 낳기 때문이다
(Verse 1) 간밤에 지난밤에 물줄기처럼 흘러내리는 유성을 잡아낸 나의 카메라 과거로부터 수억 년 이상 지속 돼 온 창조와 파괴의 가히 경이로운 메커니즘에 의해 요즘 인간의 가슴 속의 밭은 다시 볼수 없을 정도로 가물었다 그러나 현재의 어둠 속에서 초조하게 그리 허둥댈 필요는 없다 결국 언젠가 순리대로 빛이 찾아오기에 목에 힘을 주며 그렇게 떨 필요는 없을 텐데 어느 때 부터인가 당연하게 자리잡게 되어버린 실(失)과 허(虛)와 무(無)와 멸(滅)에 대한 두려움 그런 후련히 해결되지못한 문제를 짊어진 채 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직립 보행자들의 숙명인가
(Chorus) 파괴, 파괴, 파괴, 파괴의 미학 파괴, 파괴, 파괴, 파괴의 미학
(Verse 2) 한편 건담의 모빌 슈트조차도 견딜 수 없는 체르노빌 부트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수포로 돌아간 내 모든 노력의 흔적 또 다시 경험하게 된 파괴의 공포 잃어버린 것에 대한 집착과 세포의 변이를 일으킬 정도로 격한 분노 부수어지고 또 무너지고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그 모든 공포는 만고불변으로 필시 인간이 가장 먼저 부정하고 싶은 사실들일 것이다 내가 거시적으로 볼 때에 멸시당한 진리들의 저항의 표시는 결국은 일부에 의해 정의된 선에 의해서 또다시 정의된 악이 될수가 있고 절대 선(善), 절대 악(惡) 모두가 될 수 있다 모두 이제부터 집중하고 경청해주길 바란다 날때부터 품에 안고있던 두려움과 너무도 당연시한 그것에 관한 선입관 조성된 시비에 대한 알수 없는 확신감 허나 이 시점에서 무너뜨릴 수 있다 절대로 파괴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창조의 또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모든 창조는 파괴에 기인한다
언제나 항상 내 뜻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마음억은 대로 되진 않는 빌어먹을 세운(世運) 굳은 마음먹고 다운, 보다 나은 길을 찾아 떠나는 `Urban Explorer' 고개를 들어 둘러다 본 사면(四面)은 온통 잿빛 콘크릿 정글 그리고 이름 모를 웃으며 서있는 동시대에 우연히 공존하는 익명의 정체불명의 인간 방심한 순간 어그러지는 미간 미이미이 준비된 계단처럼 나를 밟고 올라가는 차가운 냉정한 뒷모습만 비관적인 사고와 염세적(厭世的)인 태도로는 피할 수 없이 곧바로 패자의 궤도로 진입 죽이지 않고 이기는 것이 바로 현대판 전술 (No doubt !!)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생지옥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피도 눈물도 없는 Dangerous zone 숨막히는 초속(秒速)경쟁 정지하는 순간 나락으로 곤두박질 (Chohus)*2 It's a constant rule til' the day we die 절대로 변하지 않는 하늘과 같아 The strong survive, The strong survive The strong survive, Only the strong survive 이건 말이지 어떻게 보면 일종의 불합리한 시합 경기자 모두가 동일선상에서 출발하는 육상 경기가 아닌 이상 그래그래 바로 이건 Start line이 모두 달라 Hey, 그렇다고 갓난아이처럼 에인 목소리로 투정한다면 바로 그것이 네 인생의 패인 개인 따라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는 인생의 유동자본 능력과 실력만이 찾아낼 수 있는 성공의 열쇠 핸디캡 따위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그나마 상책 서로가 서로를 견제 되풀이되는 연쇄작용 아무도 면제받지 못하는 현재의 상황에 살아가는 너와 나 먼 훗날의 평가될 각자의 절대 가치 (Chohus)*2 한번정도 생각해 봄직한 보전 제대로 뽑는 벅과 순익을 남기는 방법 세상을 살아가며 인생을 살아가며 어차피 우리가 모두가 승자가, Winner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은 명백한 삿리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법칙 그것이 바로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얼음처럼 차가운 사회의 규칙 4, 3, 2, 1 (Put yo' middle finger up) 하늘을 향해 찔러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는 걸 상대의 강함을 탓하기 전에 보다 먼저 자신의 약함을 하는 것이 옳은 순서 무엇인가 원하는 뜻을 이룬 약자는 이미 강자란 의미 강즉생, 약즉사 (强卽生, 弱卽死) 외면하려 해도 절대 예의는 없다 (Chohus)*4
(Verse : mimiman) 부와 권력과 명예만을 쫓는 동의 노예 진정 자신의 일은 절대 찾지 못한 채 단 한 가닥 실에 매달려 살아가는 Tragic Pupuppet 시키는 대로밖엔 할 수 없는 로보트와 같은 기계적인 삶을 사는 불쌍한 존재 자신에 대한 믿음조차 갖지 못한 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렇게 전진하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만 할 뿐 가끔 남들이 부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위선에 가득 찬 삶을 버리고, 등뒤에 줄을 끊고 자신을 찾는 주인공이 되어 느껴 새롭게 맛볼 희열과 네 자신을 소유한다는 것에 대한 자유를 얻기 위한 너의 조그만 날개를 펴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네가 쓰고 있는 각본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 (Verse : 디기리) 이렇게 되기를 원치는 않지만 하지만 내 생각처럼 모든 걸 다 이룰 순 없었어 내 생각 , 내 행동,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걸 다 내 삶은 당연히 내가 지배해 누구도 날 간섭할 순 없어, 내가 지금 한 말은 당연해 근데 왜 당연한데 이렇게는 안돼? 날 막고 있는 뭔가가 있어, 날 조종하는 뭔가가 있어 그것 때문에 난 다른 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 주변에 힘에 끌리기 싫어 그래 난 이제 힘을 키워 (Verse : 김진표) 때는 어느 때 아마 어저께 왜 그래 다시 무거워지는 너의 어깨 그 feel이 어때? 마치 코요테 심장에 불을 질러놓은 것 같애 문제는 누구의 이름으로 남을 텐가? 네이름을 남길 텐가. 그렇다면 그게 어느 땐가? 어딘가 버려져있을 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걸 알아 길들여져 버린 널 봐라 이제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은 마리화나 지금 네 인생 생가사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 그 하나로 하늘 멀리 날아 (Chohus)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운명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능력) 미친 듯이 Flame & More를 갈구하며 소비되는 너의 수명 (repeat) (Verse : Red Rock) 거울 속에 비친 외면, 그 속에 자리잡은 내 자신의 다른 내면 세계와 타협하는 자여 항상 정해진 대로 (그 뜻대로) 자아를 망각한 채 흐트러지는 너의 행각 언제나 나 아닌 또 다른 나 내 안에 존재하나 눈을 감았다 떠도 안보이나 다기 일때워 버린 또 하나 또 다른 자신 오직 One by one 마음속에 눈을 떠야 한다 Newspaper, Magazine, Internet Communication 거짓 속에 눈이 부셔 (또 Over motion) 조종만 할 줄 아는 마치 더러운 바퀴벌레들은 Compact Power로 기억에서 지워 (Verse : Ty'max) 지워야 할 것들은 과감히 지워 둥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작은 새가 되어 펴지 못하는 날개 정체 또한 알지 못하는 여리다 여린 영혼, 먹이를 받아먹지 못하는 날개 입만 열고 울고 , 짖어대는 것이 너의 전부여 (믿는 건 어미여) 거기 자유여 사슬을 풀지 추락을 두려워 한다면 평생 비상할 기회조차 없다 항상 네 인생의 또 다른 삶 준비된 Background (Mo'deep Mo'down) 본능에 자각하는 자여 도착점은 없지 끝없는 평지를 달리고 달려 널 포장한 한 꺼풀의 껍질을 벗겨라 (Verse : Joosuc) 진정 Best of the best of the best of the best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만 하는 고집 회수 당해버린 권리와 동시에 봉인된 능력 이제 과거로 가 돌리기가 이미 불가능해져 버린 큰 과실 이른바 어둠의 늪에 다리가 반쯤 빠져버린 상태 탈출 의지가 있는 자가 탈출성골률이 높은 일은 너무나도 뻔한 이치 뜻이 있지만 펼치지 못하는 겁쟁이들은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구속의 줄을 끊지 못하지 Fantasy만 쫓다가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해 그것은 정말 Big Disaster Puppet Mater에게 압류 당한 너의 측은한 영혼을 도로 뺏어 너의 육체에 도로 가두어 (Chorus) 반복
자기 스스로 microphone 안의 주인을 기다리며 잠들어있는 고귀(高貴)한 영혼을 조종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자여 과연 얼만큼이나 마이크의 진의(眞意)를 파악하고 있는지? 위를 향해서만 달리지 말고 가끔 뒤를 돌이켜 보기를... 온기를 느끼기도 전에 또 발을 딛을 만큼 난 급하지는 않아 말도 통하지 않는 이국(異國)에서 파생된 문화의 형태 H-I-P-H-O-P 분명 그들과 우리의 몸 속에는 흐르는 피는 어차피 근원이 다른 피라는 내용의 얘기는 이미 누구나 인지(認知)하고 있는 사실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의 현실 전래의 과정에서 변질되어버린 본질의 성질 그리고 난무하는 Wack, 또 Fake들이 그어놓은 상처가 되어버린 큰 획에 의해 움직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진지한 태도를 가진 선진(先進)한 선지자들 무이지로 미래를 위해 희생을 얻으며 투자를 하는 진정한 현자들을 생각해서라도 늦게나마 시인해야 한다 `We came a wrong way' (우리는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말로써, 혀로써, 상대의 감정을 최고조로 극대화(極大化)시켜 그 틈새에 자신의 의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MC의 기본적인 요건을 갖춘 셈 허나 그것은 오로지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해석일 뿐 필부필부(匹夫匹婦)에게도 가능한 단순한 혀놀림과 혼이 담긴 lyricist의 rhyme'은 비교조차 될 수 없는 별개의 존재 삶을 투영하여 맑게 비추어내는 것이 바로 MIC잡은 자의 사명 여과되지 않은 가공하지 않은 진실을 그대로 비출 수 있는 진정 요구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정직한 거울 금이 가서 깨어져 보이지 않는 거울 수북한 먼지로 인해 비치지 않는 거울 심하게 굴곡 되어 왜곡되는 거울 현재까지 이어져온 잘못된 거울 Yeah... represent `the BEATZ production'... Listen up !! Red Roc 비추길, Ty'max 비추길, Mighty Mini 비추길 스스로의 거울이 되어 비추길 I to the Z 비추길, D.D.T.비추길, MP 비추길 스스로의 거울이 되어 비추길 모든 MC 비추길, 모든 MC 비추길 왜곡되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 그대로 비추길 모든 MC, Grab the mic and ready to fight 절대로 깨어지지 않길...
간밤에 지난밤에 물줄기처럼 흘러내리는 유성을 잡아낸 나의 카메라 과거로부터 수 억년 이상 지속 돼 온 창조와 파괴의 가히 경이로운 메커니즘에 의해 요즘 인간의 가슴속의 밭은 다시 볼 수 없을 정도로 가물었다 그러나 현재의 어둠속에서 초조하게 그리 허둥 댈 필요는 없다 결국 언젠가 순리대로 빛이 찾아오기에 목에 힘을 주며 그렇게 떨 필요는 없을 텐데 어느 때부터 인가 당연하게 자리잡게 되어버린 실(失)과 허(虛)와 무(無)와 멸(滅)에 대한 두려움 그런 후련히 해결되지 못한 문제를 짊어진 채 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직립 보행자들의 숙명인가 (Chohus) 파괴, 파괴, 파괴, 파괴의 미학, 파괴, 파괴, 파괴, 파괴의 미학
한편 건담의 모빌 슈츠조차도 견딜 수 없는 체르노빌 부트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수포로 돌아간 내 모든 노력의 흔적 또 다시 경험하게 된 파괴의 공포 잃어버린 것에 대한 집착과 세포의 변이를 일으킬 정도로 격한 분노 부수어지고 또 무너지고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그 모든 공포는 만고 불변으로 필시 인간이 가장 먼저 부정라고 싶은 사실들일 것이다 내가 거시적으로 볼 때에 멸시 당한 진리들의 저항의 표시는 결국은 일부에 의해 정의된 선에 의해서 또다시 정의된 악이 될 수가 있고 절대 선, 절대 악 모두가 될 수 있다 모두 이제부터 집중하고 경청해주길 바란다 날 때부터 품에 안고 있던 두려움과 너무도 당연시한 그것에 관한 선입관 조성된 시비(是非)에 대한 알 수 없는 확신감 허나 이 시점에서 무너뜨릴 수 있다 절대 파괴를 두려울 필요없다 그것은 창조의 또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모든 창조는 파괴에 기인(起因)한다
언제나 항상 내 뜻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마음억은 대로 되진 않는 빌어먹을 세운(世運) 굳은 마음먹고 다운, 보다 나은 길을 찾아 떠나는 `Urban Explorer' 고개를 들어 둘러다 본 사면(四面)은 온통 잿빛 콘크릿 정글 그리고 이름 모를 웃으며 서있는 동시대에 우연히 공존하는 익명의 정체불명의 인간 방심한 순간 어그러지는 미간 미리미리 준비된 계단처럼 나를 밟고 올라가는 차가운 냉정한 뒷모습만 비관적인 사고와 염세적(厭世的)인 태도로는 피할 수 없이 곧바로 패자의 궤도로 진입 죽이지 않고 이기는 것이 바로 현대판 전술 (No doubt !!)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생지옥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피도 눈물도 없는 Dangerous zone 숨막히는 초속(秒速)경쟁 정지하는 순간 나락으로 곤두박질
(Chohus)*2
한번정도 생각해 봄직한 보전 제대로 뽑는 벅과 순익을 남기는 방법 세상을 살아가며 인생을 살아가며 어차피 우리가 모두가 승자가, Winner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은 명백한 삿리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법칙 그것이 바로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얼음처럼 차가운 사회의 규칙 4, 3, 2, 1 (Put yo' middle finger up) 하늘을 향해 찔러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는 걸 상대의 강함을 탓하기 전에 보다 먼저 자신의 약함을 하는 것이 옳은 순서 무엇인가 원하는 뜻을 이룬 약자는 이미 강자란 의미 강즉생, 약즉사 (强卽生, 弱卽死) 외면하려 해도 절대 예의는 없다
(Verse : mimiman) 부와 권력과 명예만을 쫓는 동의 노예 진정 자신의 일은 절대 찾지 못한 채 단 한 가닥 실에 매달려 살아가는 Tragic Pupuppet 시키는 대로밖엔 할 수 없는 로보트와 같은 기계적인 삶을 사는 불쌍한 존재 자신에 대한 믿음조차 갖지 못한 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렇게 전진하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만 할 뿐 가끔 남들이 부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위선에 가득 찬 삶을 버리고, 등뒤에 줄을 끊고 자신을 찾는 주인공이 되어 느껴 새롭게 맛볼 희열과 네 자신을 소유한다는 것에 대한 자유를 얻기 위한 너의 조그만 날개를 펴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네가 쓰고 있는 각본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
(Verse : 디기리) 이렇게 되기를 원치는 않지만 하지만 내 생각처럼 모든 걸 다 이룰 순 없었어 내 생각 , 내 행동,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걸 다 내 삶은 당연히 내가 지배해 누구도 날 간섭할 순 없어, 내가 지금 한 말은 당연해 근데 왜 당연한데 이렇게는 안돼? 날 막고 있는 뭔가가 있어, 날 조종하는 뭔가가 있어 그것 때문에 난 다른 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 주변에 힘에 끌리기 싫어 그래 난 이제 힘을 키워
(Verse : 김진표) 때는 어느 때 아마 어저께 왜 그래 다시 무거워지는 너의 어깨 그 feel이 어때? 마치 코요테 심장에 불을 질러놓은 것 같애 문제는 누구의 이름으로 남을 텐가? 네이름을 남길 텐가. 그렇다면 그게 어느 땐가? 어딘가 버려져있을 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걸 알아 길들여져 버린 널 봐라 이제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은 마리화나 지금 네 인생 생가사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 그 하나로 하늘 멀리 날아
(Chohus)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운명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능력) 미친 듯이 Flame & More를 갈구하며 소비되는 너의 수명
(Verse : Red Rock) 거울 속에 비친 외면, 그 속에 자리잡은 내 자신의 다른 내면 세계와 타협하는 자여 항상 정해진 대로 (그 뜻대로) 자아를 망각한 채 흐트러지는 너의 행각 언제나 나 아닌 또 다른 나 내 안에 존재하나 눈을 감았다 떠도 안보이나 다기 일때워 버린 또 하나 또 다른 자신 오직 One by one 마음속에 눈을 떠야 한다 Newspaper, Magazine, Internet Communication 거짓 속에 눈이 부셔 (또 Over motion) 조종만 할 줄 아는 마치 더러운 바퀴벌레들은 Compact Power로 기억에서 지워
(Verse : Ty'max) 지워야 할 것들은 과감히 지워 둥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작은 새가 되어 펴지 못하는 날개 정체 또한 알지 못하는 여리다 여린 영혼, 먹이를 받아먹지 못하는 날개 입만 열고 울고 , 짖어대는 것이 너의 전부여 (믿는 건 어미여) 거기 자유여 사슬을 풀지 추락을 두려워 한다면 평생 비상할 기회조차 없다 항상 네 인생의 또 다른 삶 준비된 Background (Mo'deep Mo'down) 본능에 자각하는 자여 도착점은 없지 끝없는 평지를 달리고 달려 널 포장한 한 꺼풀의 껍질을 벗겨라
(Verse : Joosuc) 진정 Best of the best of the best of the best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만 하는 고집 회수 당해버린 권리와 동시에 봉인된 능력 이제 과거로 가 돌리기가 이미 불가능해져 버린 큰 과실 이른바 어둠의 늪에 다리가 반쯤 빠져버린 상태 탈출 의지가 있는 자가 탈출성골률이 높은 일은 너무나도 뻔한 이치 뜻이 있지만 펼치지 못하는 겁쟁이들은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구속의 줄을 끊지 못하지 Fantasy만 쫓다가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해 그것은 정말 Big Disaster Puppet Mater에게 압류 당한 너의 측은한 영혼을 도로 뺏어 너의 육체에 도로 가두어
(Chohus)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운명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능력) 미친 듯이 Flame & More를 갈구하며 소비되는 너의 수명
자기 스스로 microphone 안의 주인을 기다리며 잠들어있는 고귀(高貴)한 영혼을 조종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자여 과연 얼만큼이나 마이크의 진의(眞意)를 파악하고 있는지? 위를 향해서만 달리지 말고 가끔 뒤를 돌이켜 보기를... 온기를 느끼기도 전에 또 발을 딛을 만큼 난 급하지는 않아 말도 통하지 않는 이국(異國)에서 파생된 문화의 형태 H-I-P-H-O-P 분명 그들과 우리의 몸 속에는 흐르는 피는 어차피 근원이 다른 피라는 내용의 얘기는 이미 누구나 인지(認知)하고 있는 사실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의 현실 전래의 과정에서 변질되어버린 본질의 성질 그리고 난무하는 Wack, 또 Fake들이 그어놓은 상처가 되어버린 큰 획에 의해 움직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진지한 태도를 가진 선진(先進)한 선지자들 무이지로 미래를 위해 희생을 얻으며 투자를 하는 진정한 현자들을 생각해서라도 늦게나마 시인해야 한다 `We came a wrong way' (우리는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말로써, 혀로써, 상대의 감정을 최고조로 극대화(極大化)시켜 그 틈새에 자신의 의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MC의 기본적인 요건을 갖춘 셈 허나 그것은 오로지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해석일 뿐 필부필부(匹夫匹婦)에게도 가능한 단순한 혀놀림과 혼이 담긴 lyricist의 rhyme'은 비교조차 될 수 없는 별개의 존재 삶을 투영하여 맑게 비추어내는 것이 바로 MIC잡은 자의 사명 여과되지 않은 가공하지 않은 진실을 그대로 비출 수 있는 진정 요구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정직한 거울 금이 가서 깨어져 보이지 않는 거울 수북한 먼지로 인해 비치지 않는 거울 심하게 굴곡 되어 왜곡되는 거울 현재까지 이어져온 잘못된 거울
Yeah... represent `the BEATZ production'... Listen up !! Red Roc 비추길, Ty'max 비추길, Mighty Mini 비추길 스스로의 거울이 되어 비추길 I to the Z 비추길, D.D.T.비추길, MP 비추길 스스로의 거울이 되어 비추길 모든 MC 비추길, 모든 MC 비추길 왜곡되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 그대로 비추길 모든 MC, Grab the mic and ready to fight 절대로 깨어지지 않길...
주석의 새 앨범이 나왔다. 예전에 잠깐 싫거나 혹은 좋거나를 무지 좋아한 적이 있었다.
몰라. 그 곡을 왜케 좋아했는지ㅎㅎ 근데 뭐 그 때도 주석의 랩이 '정통'에 가깝다거나
그의 음악이 완전 힙합이라고 느낀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음.
미국 힙합 스타일에 울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팝 느낌을 잘 믹스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쪽으로...
국내에서 주석만큼 다양한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내는 힙합 뮤지션도 아마 없을 것이다. 이 말은 곧 주석이 국내 힙합 시장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자신의 영역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될 수 있겠고, 더불어 주석의 음악적 능력에 대한 대중들의 평가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라는 해석도 가능할 것이다. 프로듀서 겸 랩퍼인 주석에 대한 평가는 말 그대로 프로듀싱과 랩, 이 두 분야에서 분명하게 엇갈린다. 프로듀싱은 본토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수준이지만 가사와 랩핑 면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 나 또한 이러한 세인의 평가에 대체로 동의하는 편이다. 첫 싱글 <Lastman Standing>을 비롯해 정식 데뷔작인 [Beatz 4 Da Streetz]에서 보여준 그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은 분명 놀라운 것이었지만 목에 ...
"JOOSUC 그 남자의 두번째 향기 - Welcome To The Infected Area" Short Cut - 寸評 : 머리와 가슴의 감성적 혼연일치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쉬의 여유는 없다..........”현재 대중음악계에서 힙합은 전무한 상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적어도 힙합 매니아들이 부르짖는 리얼 힙합의 입지는 점점 좁아져가고 있으며 힙합 뮤지션 중 가장 아이돌적인 성향을 가지고 상당한 판매고를 기록하던 원타임 역시도 음악적 발전은 그렇다쳐도 대중음악시장의 불황의 불구덩이에서 헤어나지는 못했습니다. 분명 대중음악시장 전반에 걸쳐 얼키고 설켜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음반을 발매했을 때 대중들이 관심이라도 가져줄만한 뮤지션다운 뮤지션들이 턱없이 부족할 뿐더러 동시에 홍보 역시도 여의치 않은 악재를 등에...
인터넷 상의 힙합 음악 커뮤니티는 특히 다른 어떤 공간보다도 격렬한 전투가 치러지는 곳이다. 거의 모든 음악 커뮤니티가 그렇겠지만, 힙합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의 계층적-세대적 특성 때문인지 자신과 다른 의견에 대한 공격은 더욱 날이 서 있고, 흡사 국회의 정쟁을 보는 듯 여러 파벌로 나뉘어 이전투구 양상을 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말 한번 잘못하면 Mother Fucker 소리 듣기가 예사고, 랩으로 공격하고 랩으로 방어하는 고차원적 전투도 종종 벌어진다.그 치열한 전투 속에서 유달리 많은 공격을 받는 힙합퍼 중 하나가 바로 주석이다. 주석은 여러 음반에 피처링(Featuring)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도 얻었고, 1집 음반은 평단의 호의적 반응도 얻은 기대주이지만 일부 힙합 팬들에게 극렬한 공격의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