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6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 |||||
|
4:02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안겨 슬쩍 졸리운듯 눈을 감았지 작은 떨림을 따스한 온기를 얼어있던 나에게 주려 한걸까 또 어떤 얘길 해야할까 너에게 가녀리고 귀여운... |
|||||
|
4:25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걷고 있었어 눈을 감고 천천히 처음 날 떨리게 했던 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위한 노래도 애가 타는 마음도 모두 묻었었지만 떠나고 싶어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빨간 와인과 흰 모래알 바라보면 왠지 눈물날것 같았어 작은 방안에서도 회색 거리에서도 파도소리가 들려 |
|||||
|
3:41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믿을 수 없는 기나긴 밤의 여정속에 시들어 있던 내 마음도 어느새 편안해져 창문을 열고 달과별에게 입맞추며 숨막혔던 내 사랑 이제 편하길 너를 보내고 시간이 흐른뒤 조용한 한숨과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 내겐 오늘도 닫혀진 마음을 감싸안은채로 너를 그리워하는데 꿈속에서 난 적막한 도시의 차가운 거리를 혼자 걷고 있었지 이길 걸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모습들 이젠 나만의 기억속으로 |
|||||
|
3:29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 |||||
|
4:14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 |||||
|
3:35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 |||||
|
4:08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birng me where you go tell me what you know
이 시간은 그냥 멈추진 않을걸 눈을 마주친 그 순간부터 you know wht you're my disco machine always cheer me up and you lead the dance 이 기분을 그냥 참을 순 없을걸 잠들지 않는 이밤을 날아가 나의 다리에 영원히 돌아갈 태엽을 감아줘 나의 영혼에 뜨겁게 타오를 엔진을 심어줘(do you love my outfit?!) 난 어느샌가 너를 닮아가는걸(do you love my outfit?!) 한없이 빠져 들어가... 그 춤속으로 |
|||||
|
4:20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그날밤 다 젖어버린 미소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널 동정할 순 없으니
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어느새 너의 모든것이 되어버린 날 가질순 없을테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그런데도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말해봐.. 말해봐.. 그렇게 슬픈 소린 내지마.. 그렇게 슬픈말은 하지마 |
|||||
|
4:13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바보같은 얘기겠지만 너만은 영원할거라 믿고 말았어 의미없이 들리겠지만 두번다시 눈믈은 없다 다짐했어
굳게닫힌 마음과 차가운 그 입술로 나에게 던져버린 얘기 now it's over 한순간에 모든게 이토록 무너질 수 있을까 한번만.. 또 한번만 다시 내게 와줘 날 안아줘 단한번의 기회도 없다는 너의 말을 거둬줘 너와 함께 걷던 거리엔 차갑게 부는 바람뿐 너는 없는걸 헤매이다 돌아오는 길 난 힘없이 웃음짓다가 울어버려 술에취한 어느밤 거울을 바라보면 얼룩진 내 눈물속에 아직 니가 보여 내 영혼을 다 바친 용서로도 널 돌릴 수 없을까 |
|||||
|
4:23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난 계절이 바뀌어 가던 어느날 거리에 나가 또 바빠뵈는 사람들 사일 걸어
무덤덤한 나처럼 표정없는 바람사일 지나다 발걸음을 멈추고 이유없는 현기증을 느꼈어 왜 다시 아파오기 시작한걸까 어리석은 난 다 닫은 마음이라 다짐하고선 다가서려 할수록 날카롭게 파고들던 상처를 너는 알고 있었니 알면서도 모른척 했던거니 알고 있을까..알고 있을까.. 선인장만 같던 너와 나 |
|||||
|
3:41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나에겐 남은 믿음이 없다고 말하진마 부서진 지금 이대로 있겠다고 말하진마
늘 주저했던 나 늘 망설였던 나도 떠날테지만 기억은 해줘 늘 멈춰있던 나 또 한참후에야 후회하겠지만 두렵진 않아 외로움도 그리움까지도 나에겐 헛된 기대도 없다고 말하진마 상처는 시간에 버려두겠다고 말하진마 난 잠겨진 심장과 찢겨진 날개로 살겠지 넌 표정을 지우고 눈빛을 감춘채 또 그렇게 |
|||||
|
4:05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 |||||
|
4:28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Que tengo miedo a perderle Ojos que no ven Estar junto A ti ye tengo en mi
corazon dejo que hare sin ti donde estas mi amor... oh estas mi amor donde estas mi amor... bajo de la luna |
|||||
|
1:59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더 다가서도 닿을수 없는 너는 늘 ...
떨려오는 불안한 공기 내겐 갈 수 없는곳 ... 볼 수 없는곳 ... 유령같은 너는 거기에 난 . 들킬것 같은 이 마음속의 동요를 ... 견딜수 없는 희미한 흔적 내겐 갈 수 없는곳 ... 볼 수 없는곳 ... 유령같은 너는 거기에 난 . 바보처럼 계속 여기에 ... 난 . |
|||||
|
4:14 |
|
|||
| from 안녕, 프란체스카 by 조진국 [ost] (2005) | |||||
|
4:44 |
|
|||
|
from 캐스커 2집 - Skylab (2005)
더 다가서도
닿을 수 없는 너는 내 떨려오는 불안한 공기 내겐 갈 수 없는 곳 올 수 없는 곳 구름 같은 너는 거리에 난 들킬 것 같은 이 마음 속에 너는 내 견딜수 없는 희미한 흔적 내게 갈 수 없는 곳 올 수 없는 곳 구름 같은 너는 거리에 난 갈 수 없는 곳 올 수 없는 곳 구름 같은 너는 거리에 갈 수 없는 곳 올 수 없는 곳 바보처럼 계속 여기에 난 |
|||||
|
4:29 |
|
|||
| from 015B - Final Fantasy [remake] (2006) | |||||
|
4:13 |
|
|||
|
from Chicaloca [omnibus] (2006)
My eyes are sleeping now
ne meshai The calm is coming down now I lay me down to sleep Dark vision in my heart hold it down I see the drifting souls but I wonder where it's from So I fly high And throw you away I smile my grief aways Is there anyone tells me free your mind So I realize tears rise to my eyes it'll never be the same Tiny little whisper free your mind This talk is over now cut it out Waiting for someone's call and I'll wake up from my dreams So I fly high And throw you away i smile my grief aways Is there anyone tells me free your mind So I realize tears rise to my eyes it'll never be the same Tiny little whisper free your mind So I fly high And throw you away i smile my grief aways Is there anyone tells me free your mind So I realize tears rise to my eyes it'll never be the same tiny little whisper free your mind |
|||||
|
0:34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고마워요.. 아침마다..
전화해서 나를 깨워주며.. 사랑한다며 힘내라면서 누구보다 날 아껴줬어요 고마워요.. 세상 일이.. 뜻대로 안 돼서 눈물이 복받칠때면 술잔을 함께 기울여 주며 끝까지 옆에서 날 지켜줬어요 바쁘단 핑계로 그댈 외롭게 했을 때에도 바보처럼 그댈 울리고 힘들게 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며 영웅처럼 나를 떠받드는 그대를 어떻게 다 갚을까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그대란걸 가슴 속 깊이 배워가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 잘해주지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 미워져요 <간주> 고마워요.. 잊지 않고.. 부모님 생일을 나 대신 꼭 챙겨줘서 그대 덕분에.. 부족한 내가.. 효자란 소리를 들으며 살아요 바쁘단 핑계로 그댈 외롭게 했을 때에도 바보처럼 그댈 울리고 힘들게 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며 영웅처럼 나를 떠받드는 그대를 어떻게 다 갚을까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그대란걸 가슴 속 깊이 배워가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 잘해주지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 미워져요 사랑해요 그댈.. 고마워요.. |
|||||
|
3:53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영원 늘 변치 않을 듯이
꿈은 늘 같은 곳을 헤매다 사랑 그 말에 깊은 못이 박혀 오늘도 이렇게 오늘도 이렇게 그댄 언제나 같은 얼굴 그댄 언제나 같은 속삭임 그대 메마른 무표정에 지쳐가는 난 기약 없는 한숨만 커져가네 다시금 처음으로 가 바람에 이 모든걸 씻은 채 되돌릴 수 있다면 지나간 후회 따윈 찢어낸 편지처럼 지워낼수 있을텐데 하지만 시간에 지쳐 빛 바랜 몸은 바스러지네 차가운 시선마저 그리워지는 이 순간 굳게 다문 두 입술에 한숨처럼 피어나는 미련 그댄 언제나 같은 얼굴 그댄 언제나 같은 속삭임 그대 메마른 무표정에 지쳐가는 난 기약 없는 한숨만 커져가네 멍하니 흘러간 하루 시간이 녹여버린 영혼은 흔적 없이 사라져 이젠 그 어디에서도 찾아낼 수가 없는걸 닫혀진 마음 이젠 어디로 가려나 나는 언제나 같은 얼굴 나는 언제나 같은 거짓말 나의 메마른 무표정에 지쳐가는 넌 기약 없는 한숨만 커져가네 |
|||||
|
4:04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비밀을 알게 된 그 날부터 나는 변했어
거울에 비춰진 그 눈빛은 내가 아님을 그 후로 우리는 많은 날을 함께 지냈어 잠에서 깨어난 니 허상을 보기 전까진 넌 이미 달콤한 또 싸늘한 두 눈을 가진 채 세상을 바라봐 진회색빛 가면을 쓰고서 믿어온 모든 게 눈앞에서 사라져가고 떨리는 한숨을 실망스레 주워담는 너 난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신기루 뒤편에 숨겨놓은 너의 얼굴도 넌 이미 달콤한 또 싸늘한 두 눈을 가진 채 세상을 바라봐 진회색빛 가면을 쓰고서 불빛에 가리워 들리지 않던 얘길 해줄게 그토록 바라던 꿈에 너는 없었어 <간주> 넌 이미 달콤한 또 싸늘한 두 눈을 가진 채 세상을 바라봐 진회색빛 가면을 쓰고서 불빛에 가리워 들리지 않던 얘길 해줄게 그토록 바라던 꿈에 너는 없었어 |
|||||
|
3:54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느지막한 아침 가벼운 하품과 커피 한잔
새빨간 소파에 몸을 묻은 채 꿈꾸네 (꿈꾸네) 늘 행복한 기대 꿈꾸네 (꿈꾸네) 너를 오늘처럼 널 사랑한적 있을까 이 순간 오늘은 어디로든 괜찮아 데려가 줘요 환하게 내려오는 햇살을 타고 묻어둔 서글픔이 돌아올 날 기다린대도 지금 난 이대로 행복해 <간주> 싱그러운 오후 나지막이 틀어놓은 노래 조용한 고양이 나를 찾아와 부르네 (부르네) 기분 좋은 노래 부르네 (부르네) 부드럽게 떨리는 널 무릎 위에.. 이 순간 오늘은 어디로든 괜찮아 데려가 줘요 환하게 내려오는 햇살을 타고 묻어둔 서글픔이 돌아올 날 기다린대도 지금 난 이대로 행복해 오늘은 아무것도 나에게 묻지 말아요 바람이 지금 나를 보고 있는걸 잦아든 한숨만큼만 미소가 돌아와주길 바래 또 시작될 내일은 |
|||||
|
3:59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날 바라보며 사랑은 죽었다 말하고선 다시..
그 위태로운 사랑의 곡예에 몸을 맡긴 그대를 축복할 수 없어 내 눈물을 밟고서 가려는 그댈 용서할 수 없어 나 또 다시 꼭 한번만 눈부시던 그대와 춤을 추고서 그 가슴에 새기고픈 날 닮은 눈물 추억도 그리움도 이제 너와는 나눌 수 없어 싸늘한 내 상처의 향기만을 그대와 영원히 <간주> 긴 시간 지나 모든걸 잊었다 웃고 있는 그대를 이해할 수 없어 잔혹한 이기심에 희생된 나를 감내할 수 없어 나 또 다시 꼭 한번만 눈부시던 그대와 춤을 추고서 그 가슴에 새기고픈 날 닮은 눈물 추억도 그리움도 이제 너와는 나눌 수 없어 싸늘한 내 상처의 향기만을 그대와 영원히 사랑해도 미워해도 남는 것은 언제나 하나 길 잃은 아이처럼 정처 없이 헤매일 인생 추억도 그리움도 이제 너와는 나눌 수 없어 싸늘한 내 상처의 향기만을 그대와 영원히.. |
|||||
|
4:22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거리를 나서려 문을 열다 한 순간 흠칫 놀라 버렸어
바람은 어느새 차가워져 메마른 하늘을 보네 이렇게 걷다 우연으로 너를 마주칠 수 있을까 마치 감전된 사람처럼 난 그냥 멈춰서겠지 그럴지도... 그럴 수도... 용기 없는 말만 입안에 맴돌아 그렇다면... 아니 그런대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간주> 말없이 찾아온 슬픔으로 또다시 주저 앉아 버렸어 기억은 고장 난 시계처럼 그대로 변하지 않네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엔 너를 잊어낼 수 있을까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그냥 살아가겠지 그럴지도... 그럴 수도... 용기 없는 말만 입안에 맴돌아 그렇다면... 아니 그런대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그럴지도... 그럴 수도... 용기 없는 말만 입안에 맴돌아 그렇다면... 아니 그런대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
|||||
|
3:53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숨죽인 두근거림 속에서 아무 말도 못한 채
나의 눈은 계속 너를 따라가 시간은 점점 나를 가두고 어색한 침묵에 넌 연기처럼 사라질 것 만 같아 나의 얘길 들어줘 말을 하고 싶어 하지만 너의 깊은 눈을 마주칠 수 없어 나를 망설이게 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빠져들 순 없을까 i’m watching you... 영원히 i’m missing you... 눈부시게 빛나는 널 <간주> 달빛을 머금은 바람이 너의 얼굴을 타고 하염없이 나를 이끌고 있어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는 까만 공기에 쓸려 파도처럼 나를 두드리는데 밤은 너무 짧아서 어둠에 기대어 의지할 수도 위로 받을 수도 없지만 너의 미소를 믿고 모든 것을 내게 맡긴 채 빠져들 순 없을까 i’m watching you... 영원히 i’m missing you... 눈부시게 빛나는 널 <간주> 니가 찾아와 잠에서 깨어 니가 사라져 잠들 때 까지 슬픈 미소를 남긴 채 i’m watching you... 영원히 i’m missing you... 눈부시게 빛나는 널 i’m watching you... 영원히 i’m missing you... 눈부시게 빛나는 널 |
|||||
|
4:11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난 지금 불빛아래 스며있는 너를 봐
나를 한없이 또 두근거리게 만드는 널 모두 이 순간이 멈추기를 바라지 역시 늘 그랬듯 이뤄지지는 않겠지만 난 아침이 우리를 모두 지워가기 전에 마지막 한번의 눈빛으로 네게 다가설게 자 내게로 와 아무런 망설임 없이 널 원하고 있잖아 아침이면 꿈처럼 사라질 너겠지만 한번 더 자 손잡으면 어느 샌가 너는 내 안에 있잖아 기약 못할 내일 따위 이젠 필요 없어 내게 와 또 다시 바라보다 마주친 시선 난 지금 네게 말 없이도 모든걸 건네고 있잖아 더는 널 볼 수 없을진 몰라도 난 괜찮아 아무렇지 않은 하루는 또 찾아올 테니 난 시간이 후회로 나를 조여가기 전에 마지막 한번의 눈빛으로 너를 유혹할게 자 내게로 와 아무런 망설임 없이 널 원하고 있잖아 아침이면 꿈처럼 사라질 너겠지만 한번 더 자 손잡으면 어느 샌가 너는 내 안에 있잖아 기약 못할 내일 따위 이젠 필요 없어 내게 와 <간주> 자 내게로 와 아무런 망설임 없이 널 원하고 있잖아 아침이면 꿈처럼 사라질 너겠지만 한번 더 자 손잡으면 어느 샌가 너는 내 안에 있잖아 기약 못할 내일 따위 이젠 필요 없어 내게 와 |
|||||
|
4:15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Everytime i alone 어느새 또 찾아오는 그 외로움과
지루하기만 한 나의 하루를 달래는 My Muzik 아무렇지 않은 Beat 보다는 훨씬 더 화려한걸 원해 Take it Slow 모두 꿈꿔왔던 Broken down Higher 아무도 모르게 다가올 freaky Higher oh ma sweet baby Higher 멍하니 서있는 날 위한 more Thrill 이제부터 시작되는 Party when you play this song for me 이대로 날 흔드는 숨막히는 리듬에 날아올라 when you drop this tune for me 이순간 난 이대로 타오르는 그곳으로 달려가 Everytime i with it 변해가는 느려터진 음악들 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CD Player 속 fresh Beat 멈추는걸 모르는 미친듯한 그 BPM을 Hold on 새롭게 펼쳐질 Brand New Higher 조금씩 빠르게 변하는 Stage Higher Let’s Get Groove on Higher Disco ball 아래 Crazy Light up 멈추기엔 늦어버린 Big Dance when you play this song for me 이대로 날 흔드는 숨막히는 리듬에 날아올라 when you drop this tune for me 이순간 난 이대로 타오르는 그곳으로 달려가 <간주> when you play this song for me 이대로 날 흔드는 숨막히는 리듬에 날아올라 when you drop this tune for me 이순간 난 이대로 타오르는 그곳으로 달려가 |
|||||
|
3:40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그 무엇 하나 기댈 곳 없는
내 야윈 오후 습관처럼 난 두 눈을 감아 잠시 날 내려놔 날 부르는 듯한 자그만 틈 사이로 가는 빛이 보이지 그 안엔 물론 니가 있겠지 어디서 많이 본 듯 하지만 가까이 다가설 수 없어 우연인 듯 스쳐가네... 너라는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외면하네 네겐 말할 수 없는 이야기 작은 모퉁이 돌아 마주친 낯 익은 모습 난 놀라지 않아 널 갖고 싶어 말하고 싶지만 애꿎은 시선만 하늘에 머무는 내 바보 같은 마음은 널 닮은 타인이라 말하지 돌아선 나의 발걸음 뒤에 미련은 긴 그림자처럼 날 따라와 스쳐가네... 너라는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외면하네 네겐 말할 수 없는 이야기 내 눈엔 가는 빛이 보이지. 그 안엔 물론 니가 있었지 얼굴을 만져 보고 싶지만 차가운 내 손은 또다시 주저하네 우연인 듯... 알면서도...모르는 척.... 내겐 말할 수 없는 이야기 우연인 듯... 알면서도...모르는 척.... 내겐 말할 수 없는 이야기 우연인 듯... 알면서도...모르는 척.... 내겐 말할 수 없는 이야기 |
|||||
|
4:13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My eyes are sleeping now
ne meshai The calm is coming down now I lay me down to sleep Dark vision in my heart hold it down I see the drifting souls but I wonder where it's from So I fly high And throw you away I smile my grief aways Is there anyone tells me free your mind So I realize tears rise to my eyes it'll never be the same Tiny little whisper free your mind This talk is over now cut it out Waiting for someone's call and I'll wake up from my dreams So I fly high And throw you away i smile my grief aways Is there anyone tells me free your mind So I realize tears rise to my eyes it'll never be the same Tiny little whisper free your mind So I fly high And throw you away i smile my grief aways Is there anyone tells me free your mind So I realize tears rise to my eyes it'll never be the same tiny little whisper free your mind |
|||||
|
4:08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그 누구의 눈가에서 흘러와 이곳에 고일까
할퀴어 내리는 비가 감춰온 상처를 붉히네 손끝을 타고 흐르던 그립지도 않은 추억들은 흉터로 남아 보내도 다시 돌아온 비에 젖은 작은 동물처럼 바라보네 just anything... 기억되지 않은 내겐 아무런 동정도 없이 anything... 내가 걷는 걸음마다 눈물이... 눈물이 감을 수 없는 두 눈은 모든걸 감춘 듯 멈추고 조용히 잦아든 숨결 당신은 알고는 있는지 내 몸을 적셔 흐르던 빗물마저 희미해져 가네 조용한 눈 창가에 기대 쓰러진 무력한 내 작은 가슴 위에 한숨을 just anything... 기억되지 않은 내겐 아무런 동정도 없이 anything... 내가 걷는 걸음마다 눈물이... 눈물이 just anything... 이젠 나를 지워가네 아무런 동정도 없이 anything... 눈을 뜰 수 없는 지금 이대로... 난 이대로 잠드네 |
|||||
|
5:49 |
|
|||
|
from 캐스커 3집 - Between (2006)
님이 주신 꽃 한송이를 강물에 띄우고
하루같은 일년을 지나 나비같이 떨리던 마음 세월에 씻겨가 한숨만 남았네 모두 어차피 그 꽃잎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 그 강물이 그런 것처럼.. 봄이 오고 여름지나 다시 바람불도록 날카롭게 이어간 호흡 꿈을 꾸던 사람은 이제 옷깃을 여미고 먼 길을 떠나네..모두 어차피 그 꽃잎은 아무도 모르는곳에 그 강물이 그런 것처럼.. 어차피 이 눈물은 아무도 보지못하네 동정없는 그곳에 우리...우리.. 시간은 흘러가네 강물은 바다가 되고 구름되어 내안에 다시.. 영원의 바람위로 흔들릴 부초 같은 날 외면한 채, 말없는 강은..강은.. |
|||||
|
1:48 |
|
|||
|
from 썸데이 [ost] (2006)
someday 그런날이 온다면 너의 곁에 머물 수 있을꺼야 그렇게 새로운 사랑은 사랑은 찾아 someday 언젠가 널 만나서 너의 맘받아 줄 수 있을거야 그렇게 영원한 사랑은 사랑은 찾아 someday |
|||||
|
3:54 |
|
|||
|
from 소울메이트 by 조진국 [ost] (2006)
느즈막한 아침
가벼운 하품과 커피 한 잔 새빨간 소파에 몸을 묻은 채 꿈꾸네 늘 행복한 기대 꿈꾸네 너를 오늘처럼 널 사랑한적 있을까 이 순간 오늘은 어디로든 괜찮아 데려가 줘요 환하게 내려오는 햇살을 타고 묻어둔 서글픔이 돌아올 날 기다린대도 지금 난 이대로 행복해 싱그러운 오후 나지막이 틀어놓은 노래 조용한 고양이 나를 찾아와 부르네 기분 좋은 노래 부르네 부드럽게 떨리는 널 무릎위에 이 순간 오늘은 어디로든 괜찮아 데려가 줘요 환하게 내려오는 햇살을 타고 묻어둔 서글픔이 돌아올 날 기다린대도 지금 난 이대로 행복해 오늘은 아무것도 나에게 묻지 말아요 바람이 지금 나를 보고있는걸 잦아든 한숨만큼 미소가 돌아와주길 바래 또 시작돼 내일은 |
|||||
|
3:51 |
|
|||
|
from Epik High 4집 - Remapping The Human Soul (2007)
밤 열두시 술 취해 지친 목소리
새벽 두시 차갑게 꺼진 전화기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I ca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I can't stop love love love [Tablo] 있나요 사랑해본적 영화처럼 첫 눈에 반해본적 전화기를 붙들고 밤 새본적 세상에 자랑해 본적 쏟아지는 비속에서 기다려본적 그 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본적 몰래 지켜본적 미쳐본적 다 보면서 못본척 [Mithra 眞] 있겠죠 사랑해본적 기념일 때문에 가난해본적 잘하고도 미안해 말 해본적 연애편지로 날 새본적 가족과의 약속을 미뤄본적 아프지말라 신께 빌어본적 친구를 피해본적 잃어본적 가는 뒷모습 지켜본적 [Chorus] 미친듯 사랑했는데 왜? 정말 난 잘해줬는데 왜? 모든걸 다 줬었는데 왜 You got me going crazy 죽도록 사랑했는데 왜? 내 몸과 맘을 다 줬는데 모든걸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nobody know) I ca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oh here we go) I can't stop love love love [Mithra 眞] 있나요 이별해본 적 빗물에 화장을 지워내본 적 긴 생머릴 잘라내본 적 끊은 담배를 쥐어본 적 혹시라도 마주칠까 자릴 피해본 적 보내지도 못할 편지 적어본 적 술에 만취되서 전화 걸어본적 (여보세요) 입이얼어본적 [Tablo] 있겠죠 이별해본 적 사랑했던 만큼 미워해본 적 읽지도 못한 편지 찢어본 적 잊지도 못할 전화번호 지워본 적 기념일을 혼자 챙겨본 적 사진들을 다 불태워본 적 이 세상의 모든 이별 노래가 당신 얘길꺼라 생각해본 적 [Chorus] 미친듯 사랑했는데 왜? 정말 난 잘해줬는데 왜? 모든걸 다 줬었는데 왜 You got me going crazy 죽도록 사랑했는데 왜? 내 몸과 맘을 다 줬는데 모든걸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nobody know) I ca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oh here we go) I can't stop love love love 바보처럼 울고 또 술에 취하고 친구를 붙작고 그 사람을 욕하고 시간이 지나고 또 술에 취하고 전화기를 붙잡고 Say love 아무도 내맘을 모르죠(nobody know) I ca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oh here we go) I can't stop love love love 아무도 내맘을 모르죠 사실은 당신만 모르죠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이러다 언젠가 다시마주치겠죠 |
|||||
|
- |
|
|||
|
from House Sessions [omnibus] (2007)
난 계절이 바뀌어 가던 어느날 거리에 나가
또 바빠뵈는 사람들 사일걸어 무덤덤한 나처럼 표정없는 바람 사일 지나가 발걸음을 멈추고 이유 없는 현기증을 느꼈어 우 - 우 - 우 - 난 다시 아파오기 시작한걸까 어리석은 나 다 닫은 마음이라 다짐하고서 다가서려 할수록 날카롭게 파고드는 상처를 너는 알고 있었니 알면서도 모른척 했던거니 Do I love feel right Do I Do I love feel right Do I ~ Do I love feel right Do I Do I love feel right Do I ~ Do I love feel right Do I Do I love feel right Do I ~ Do I love feel right Do I Do I love feel right Do I ~ |
|||||
|
3:50 |
|
|||
|
from 커피프린스 1호점 by Tearliner [ost] (2007)
나를 미소짓게 하는 바람이 그대의 창가에도 불어 온다면 살며시 입맞춰줘요 내일쯤 다시 내게 돌아 올테니 혹시 알고 있나요 지금 내 하루는 그대라는 시계로 돌아가고 있죠 하루에도 몇 번을 바라보는지 몰라요 그대를 그리고 내 마음을 바람이 그대 창을 두드린다면 그안에 내 향기가 느껴진다면 천천히 내게로 와요 어둡고 작은 내 밤을 밝혀줘요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라따따따따라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따라 힘든 하루 지나고 긴 어둠이 와도 돌아가는 걸음이 무겁지 않아요 이런 나를 어쩌죠 나조차 두려울 만큼 그대가 커져 버렸어 그대가 이런 얘기 좋아한다면 그대가 이런 나를 이해한다면 천천히 내게로 와요 어둡고 작은 내 밤을 밝혀줘요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라 따따따라따따따따라라 따따라따 |
|||||
|
2:11 |
|
|||
| from 커피프린스 1호점 by Tearliner [ost] (2007) | |||||
|
3:34 |
|
|||
|
from 커피향 설레임 Soundtrack From 커피프린스 1호점 by Tearliner [ost] (2007)
언제나 나는 기다려 울리는 전화는 항상 너이길 바라는?난 좋아
가벼운 기분에 남몰래 부르는 멜로디 어느새 입가엔 미소가 번지네 ? 발걸음 소리로도 난 알아 내게로 다가오고 있는 너 싱그런 커피 향기 같은 미소 너와 함께 ? 웃음만큼 또 눈물을 추억만큼 또 아쉬움을 긴 시간 나눠온 우리였지만 상관없어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다시 여기서 널 기다릴게 ? 오늘은 왠지 하늘이 어제완 다르게 밝게 빛나네 너에게 가고 싶어 ? 아무 말 안한대도 난 알아 조용한 이 시간도 좋은걸 잔잔한 미소처럼 스며드는 너의 향기 ? 웃음만큼 또 눈물을 추억만큼 또 아쉬움을 긴 시간 나눠온 우리였지만 상관없어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다시 여기서 널 기다릴게 ? 안을 수 없어도 괜찮아 가질 수 없어도 괜찮아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부탁할게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다시 여기서 널 기다릴게 |
|||||
|
3:08 |
|
|||
| from Sweetpea 3집 - 거절하지 못할 제안 (2007) | |||||
|
3:25 |
|
|||
| from Sweetpea 3집 - 거절하지 못할 제안 (2007) | |||||
|
- |
|
|||
| from 2014 파스텔뮤직 샘플러 (Pastel Sampler) Vol.6 [omnibus] (20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