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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구련 1집 - Urban Dream (1997)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댄 정말 가셨나요
단 한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 또다른 사랑이 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 견디기 힘들어 운명 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 싶은 만큼 후회되겠죠 같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 속에 깊이 남아있겠죠 날 위해 태어난사람 그댈 이젠 떠나줘요 힘들어 지쳤던 그댈 그리워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댈 난 사랑할 수 없었나봐요 이젠 그저 바라볼 수밖엔 없겠죠 나 사랑하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 차마 볼 수 없음에 힘든 눈물을 흘리죠 나는 정말 그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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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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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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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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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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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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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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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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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긱스 1집 - Gig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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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는 털을 곤두세우고 싸늘히 내게 다가와
잠에 취한 나의 굿가에 주문을 걸고 말았지 나 이렇게 사악하게 용솟음치는 열기는 내 뜻 그것과는 무관한 그의 그 저주일거야 나를 바라봐요 그 길의 아가씨 내게 안겨줘요...나 그댈 원하니. 모두 아홉 개의 목숨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또 얼마나 많은 목숨을 내가 뺏을 수 있을까 나 이렇게 사악하게 용솟음치는 열기는 내 뜻 그것과는 무관한 그의 그 저주일거야 나를 바라봐요 그 길의 아가씨 내게 안겨줘요...나 그댈 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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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함박눈이 내리던 그날에 우리들은 골목을 뛰었죠
숨이 터질 듯해 소리를 지르며 멋진 장갑 선물 받은 녀석, 그저 맨손 시려운 형아도 모두 작당한 듯 노래만 불렀죠 하얀 겨울에 눈이 내리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죠 하얀 맘으로 어깨를 두른 나무들처럼 랄랄랄랄 랄랄 라라라라 랄라라 끼니 걱정 근심 많던 엄마 소주 잔에 속앓던 아빠도 뭔가 꿈꾸면서 하늘만 보았죠 하얀 겨울에 눈이 내리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죠 하얀 맘으로 어깨를 두른 나무들처럼 랄랄랄랄 랄랄 라라라라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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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대는 그렇게 날 떠나고 술취한 전화로 날 깨우고
바람이 몹시 차다 말하며 울었지 나는 어떡하라고 그대 그렇게 날 떠났다면 그리 소중한 걸 찾았다면 차라리 모질게도 영원히 나를 버리길 바랬었건만 오 그대여 눈물 흘리지 말고 나의 말에 귀 기울여요 그대 기억하나요 그대여 내 노래 소리 들으며 마음 편히 잠을 청해요 아침이 밝으면 그댄 생각날까요 아님 아픈 머리만 왜 이런지 궁금하기만 할까요 혹시 다 잊어도 나 홀로 간직하리 그대 맘 저 편에 그리 깊 은 곳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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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노란 머리 휘날리며 너를 보고 있어
나의 장미 문신이 널 널 흥분케 하네 찢어진 바지 사이에 검은 검은 살들 훔쳐보는 너의 그 짜증나는 눈길 그 곁눈질 정말 역겨워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우린 너와 달라 없어 내게는 없어 번듯한 너의 옷차림 매우 인자한 표정 약속된 미래 같은 건 아냐 난 바라지도 않아 내가 걸어 왔다던 길 많이 돌아가도 좋아 너를 너를 피할 수만 있다면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우린 너와 달라 수많은 날들 넌 소리쳤지 이렇게 아무도 너를 따르질 않아 아무도 노란 머리 휘날리며 너를 보고 있어 나의 장미 문신이 널 널 흥분케 하네 피곤한 일상이라는 이 무거운 짐 안은 노예들처럼은 나는 하루라도 숨을 내쉴 수도 없고 이 세계 속에 편안하게 크 게 화려하게 살게 된다는 게 네게 너무 벅찬 처벌이라는 걸 왜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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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난 거길 갔지 몹시 떨리는 가슴으로
난 거길 갔지 숨이 자꾸 가빠오더군 난 거길 갔지 괜히 웃음이 흘러나와 그곳에 가면 나는 넋을 잃고 말았지 그대 마음 속에 있는 아~~~~~~~~~ 그 마음 속에 있는 비밀의 문을 찾아서 나는 이제 들어간다 나는 이제 그대와 나는 이제 그리 간다 나는 이제 들어 간다 나는 이제 그대와 나는 이제 그리 간다 그대 내 손 잡아 이끌어 주면 (그대 내 손 잡아줘) 난 거길 갔지 눈은 꿈을 꾸듯 맴돌고 난 거길 갔지 끝이 없는 춤을 추면서 난 거길 갔지 어디론가 떨어지듯이 그곳에 가면 나는 말을 잃고 말았지 난 거길 같지 하늘 하늘 날아다니며 난 거길 갔지 무지개를 마셔 취한 채 난 거길 갔지 빛이 단비처럼 내리는 그곳에 가면 나는 나를 잃고 말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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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긱스 1집 - Gig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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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부엌 구석 낡은 숟갈 하나 여기 소파 밑에 녹슨 동전 하나
우린 잊고 사는 게 정말 너무 너무 많아 때론 우리 자신까지 책상 뒤에 옛날 수첩 하나 쌓인 옷장 깊이 바랜 사진 하나 아주 잊고 있다가 문득 나를 반겨주면 그때 다시 깨어나 맞아! 예전에 우린 항상 꿈을 꾸었지 그 꿈 아직도 사랑해 기억 속에 굳은 다짐 하나 마른 가슴 속에 더운 정열 하나 우린 잊고 사는게 정말 너무 너무 많아 이제 다시 깨어나 맞아! 예전에 우린 항상 꿈을 꾸었지 그 꿈 아직도 사랑해 헤이 맞아! 나는 괜찮아! 헤이 맞아! 나를 되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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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 애의 등 뒤에는 언제나 상처가 꽃 폈죠
일부러 감추려 피할 때 나는 알고 있었죠 그 애 애써 웃으며 솜사탕 사달라 졸랐죠 갈라진 목소리 떨릴 때 내가 울고 말았죠 나는 왜 그 애를 나는 왜 그렇게 나는 왜 힘없이 안아주기 만 했는지... 그 애는 말도 없이 쓸쓸한 인사를 던진 채 무거운 현관문 열고서 또 한 밤을 맞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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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에헤야 데헤야 한 번 놀아보자
지화자 좋구나 한 번 놀아보자 hey! 우리는 funky, baby! hey! 우리는 funky, baby! 얼씨구 절씨구 한 번 놀아보자 & announcemnet 나쁜 놈 비켜라 우리가 나간다 그 누가 뭐래도 정의는 이긴다 "너 뭐하는거야 임마! 그런게 있을 리가 없잖아! 야 너 비켜라, 이제 GIGs가 나간다!" 모두 다 모여라 우리가 나왔다 언제부턴가 난 기다리곤 했던 또 넌 오지 않는다 했던 이 날 신작로로 나가서 노래하리 에헤야 데헤야 한 번 놀고 죽자 지화자 좋구나 한 번 놀고 죽자 hey! 언제나 funky, baby! hey! 언제나 funky, baby! 얼씨구 절씨구 한 번 놀고 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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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대여 지쳤나요 하루하루를 뒤쫓다가
그래요 이상한 일이에요 우린 되는 일이 없나요 꼭 두들겨 맞은 듯이 상처뿐이어도 차마 쓰러질 수 없는 이유를 알기에 다시 일어나 주먹을 쥔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거친 세상에 자유를 꿈꾸는 그대가 바로 승자예요 어제는 소중했던 그대 마음 속의 자신이 단숨에 내팽개쳐지나요 그리 쉽게 질 순 없어요 꼭 두들겨 맞은 듯이 상처뿐이어도 차마 쓰러질 수 없는 이유를 알기에 다시 일어나 주먹을 쥔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거친 세상에 자유를 꿈꾸는 그대가 바로 승자예요 그대의 마음에 그대가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거친 세상에 자유를 꿈꾸는 그대가 바로 승자예요 가끔씩은 정신을 잃어 다리가 풀리기도 하죠 그럴 때면 환상을 봐요 언젠가 우리 승리의 잔을 들 그 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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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들리니 나의 목소리 넌 꿈꾸고 있니
네 푸른 눈빛 속 너의 우주에서 어떠니 세상이란 곳 넌 느끼고 있니 부는 바람에도 (수많은 상처가) 남는 곳 사랑하는 얘야 넌 어떻게 해야 이 험한 세상에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때론 모두 떨쳐버리고 그대 그 원하는 걸 지켜요 그대의 두 손 그대의 두 팔에 모든 것이 달려있으니 저 버거운 삶의 무게에 우리 흔들릴 때도 그대와 나 다른 하늘과 땅을 꿈꿔야 해요 저 버거운 삶의 무게에 우리 흔들릴 때도 그대와 나 다른 하늘과 땅을 꿈꿔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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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내가 태어난 순간에 넌 울고 있었지
더러운 공기가 날 숨막히게 했어 나 홀로 이런 곳에 떨어져 나왔을 나만의 힘으로 일어서야만 했어 나의 땅을 밟고서 나의 하늘 바라보았지 하늘엔 별도 몇 개 안 보이지만 너의 두 눈동자가 반짝이잖아 아무도 사랑을 가르쳐 주지 않지만 사랑이 우리를 날 수 있게 만들어 난 자유를 가봅 난 모든 것을 가졌어 날개 없이 외로운 하나가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만 했어 모두들 손에 무언가 잡으려 하네 oh~ 그대로 살아있는 나는 아직도 나의 날개를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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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붉은 달빛이 붉은 달빛이 날 일으켜 세워
늘 망설이던 그 속으로 나를 불러들여 붉은 달빛이 붉은 달빛이 날 일으켜 세워 나를 감싸는 짙은 광기 이젠 참을 수 없었어 아무렇지도 않아 그네들의 시선 따윈 모두 상관없잖아 난 미쳐가네 간 적이 없던 가 본 적이 없던 아주 기이한 세계 되돌리기엔 힘이 들어 부디 눈감아 줘요 자랑스레 외치리 그곳에 갔었다고 우린 기뻐 춤추리 다시 난 미치려 하네 그곳은 그곳은 나만의 그림 그곳은 그곳은 나만의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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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천 1집 - Beyound Heaven (1997)
나의 무릎위에 잠든 너의 머리결을 만지며
너의 고요히 잠긴 두눈에 고개숙여 입맞출 때에는 사랑한다는 말을 써서 이 넓은 하늘을 덮을수도 있지만 지금의 나의 벅찬가슴 전할 수 없기에 너에게 눈으로 말하지 이세상 모든 것들을 줄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쉽지만 언제나 널 위해 한낮 죽을 수 있는 이런 내맘을 너는 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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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오늘 밤은 누구라도 무너지는 판이니,
머뭇머뭇 빼지 말고 같이 놀면 어떠니? 음악감상 웃기지 말고 평론가도 재수니, 그저 몸을 풀어놓고 같이 놀아 멋진이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엽기적으로 (별로 안 그런데...) 어쨌거나 여기서나 에브리바디 친구지 나이 성별 계급 인종 가르는 건 적이지 각기 다른 목소리로 제 맘대로 떠들면 절로한데 섞이면서 그게 바로 하모니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평화적으로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거국적으로 소 리를 높여, 북극성에 닿을 때까지 마 음을 열어, 태양계를 안을 때까지 좋구나 판을 열어~ 옳거니 같이 해볼 때 껄렁한 우리들은 죽이는 동네 음악대(GIGS!!!!!!) 소 리를 높여, 북극성에 닿을 때까지 마 음을 열어, 태양계를 안을 때까지 좋구나 판을 열어~ 옳거니 같이 해볼 때 껄렁한 우리들은 죽이는 동네 음악대(GI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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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난 정말 멍청하지 말도 곧 잘못하고
얼굴만 붉히면서 니주윌 맴돌아도 난 너를 원해 냉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야구보다 더 넌 아마 모를거야 아냐 그건괜찮아 저번에 집에갈 때 내게 웃어줬잖아 넌 너무예뻐 햇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우주보다 더 불난집에 부채질하듯 내사랑 맨날맨날 활활 타올라 맘은 점점 더 숯검댕처럼 그렇게 자꾸자꾸 까맣게 타버리지 난 네가 원해 포도보다 더 난 네가좋아 칡꽃보다 더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둘이 손을잡고서(둘이 손을잡고서)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같이 갈수있을까(같이 갈수있을까) 넌 너무예뻐 하늘보다 더 난 네가좋아 만화보다 더 아침에 눈을 떠보면 널 볼수있단 생각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나나나나나~~(오빠안녕) 나나나나나나나나~~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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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생각나요 벌써 몇 핸가요 나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했어요
고마워요 정말 진심이에요 어린 내겐 분에 겨운 설렘이었죠 바람 부는 거리 어느 모퉁이에서든 나 이렇게 그대만을 기다릴테니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짧은 만남과 더욱 짧은 작별과 놓지 못해 피가 맺힌 여린 손가락 내가 바보였죠 오 나의 철모르던 잘못들 그 큰 죄를 물어 영원히 날 가둘꺼예요 제발 다시 내게 정녕 돌아올 수는 없나요...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정녕 돌아올 수는 없나요...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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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아냐 이런게 아냐
주위엔 너절한 일뿐 귀찮아 모두 날 향한 기대 이제는 숨조차 쉬기 어려워 일어나 다시 떠나보는 거야 더 이상 잃을건 없어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준 그 날을 위해 빨라 너무나 빨라 사랑도 후딱 해치워 추억에 잠길 시간은 없어 세상은 내등을 떠밀어 대네 흔들어 다시 놀아보는 거야 미쳐 돌아가던 시절 또 다시 한번쯤 날포기해보는 거야 잊고 있었잖니 그대 꿈꿔왔던 세상들을 이젠 괜찮아 우리앞엔 많은 날들이 저만치서 날 부르네 그래 이젠 괜찮아 맞아 다 잘 될꺼야 모두털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달라보이는 건 모두털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달라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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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나만의 세상이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주위엔 설설
기는 아이들뿐 사나이 꿈을 한껏 펼쳐 보았지 내게도 시련은 오더군 널보게 된거야 그때 아무도 말릴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 버린 거야 네가 날 한방에 "착하게 살아라"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남 해치지 마라"울 어머니 내손잡고 울며하시던 말씀 "에고 내 팔자야"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 중지 구역 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널 만난건 행운 날 꼭 잡아 줘 친구들아 나는 간다 새사람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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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난 아직 어려 또 어리석어 희박한 확률에 도취되어
마지막 패도 보지 못한 채 손안의 모두를 걸었다오 나의 바람대로 일지 혹은 아닐지 지루한 시간은 영영 멈춰버린듯 내 선택과 운명 사이로 비틀거리던 그 미래란 허약한 놈은 떨고 있소 그대말하오 내욕심마저 저주받은 존재의 종양인건지 내게 말하오 마지막 판결 손에 쥔건 그대요 이제 내기를 끝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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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그곳에 다녀왔어 조금은 두려웠지만 너의 눈물 머물고
싶어 그럴수 있다면부러진 날개위로 그 눈물 흘러 내리면 날아올라 아주 오래전 그랬던것 처럼 바람에 몸을 날려 기억을 향해 가지만 낯선 모습들뿐 사랑은 영원한듯 구름을 헤매겠지 끝없는 날개짓속에 늘어진 어깨위로 그 불빛 피어오르면 너의 모습 나를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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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죽음이 문득 두려울 때
얘를 들면 홀로 비행기를 탈 때 난 자꾸 이런 그림 생각해 나 없는 세상 뭐가 다를런지 별 일 아니지 우~누군가 며칠 울겠고 가끔 생각하고 우~같은 모인 술자리에 우수에 찬 얘깃거리 서운할 일도 아닌 건 어차피 모드 스쳐 가는 걸 뿐 누구도 어제 불었던 바람의 미래 걱정하지 않듯 그렇게 가볍게 **우~누군가 어느 아침에 문득 떠올리면 우~좋은 기억들만 남아 미소 띄울 추억거리 언젠가 그 날이 다가오면 나 기꺼이 따라가리 혹시나 이 내 남루한 여정도 더운 흔적으로 남을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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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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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어제 귀로 들어간
검은 나방 한 마리 영영 돌아오지 못할 미로속의 여행 거친 뇌수의 파도와 광활한 기억의 들판 그 너머 붉게 흐드러진 독버섯 같은 자아 난 누굴 살고 있을까 누구의 꿈속에 있나 답하지 못할 질문은 죄악 그저 입 닥치고서 내 안의 내게 눈물은 금기 그냥 가는 거야 변기 통을 붙잡고 심호흡을 해본다 그 어디에서 어디까지 나의 일부인가 내 안의 꿈틀거리는 나조차 알지 못할 욕망 목 졸라 죽이고픈 그건 나의 일부분인가 나를 내게서 풀어 줘 이 껍데기를 찢어 줘 수많은 나방 떼들처럼 나 날 벗어나고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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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안녕히 가세요 이제끝이에요 아직 다 하지 못한말은 다음에 할께요
조심해 가세요 아프지 말아요 언젠가 내가 생각나는 그날이 올까요 우리 다시 만나면 알아볼수 있겠죠 오랜시간 지나도 나 그래를 기억할께요 정말 안녕히 가세요 이제 끝이에요 이제정말 안녕히.....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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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뭘 더봐 주저마 같이 갈꺼 말꺼야
이젠 햇갈려 노래 쓰기도 그게 나의 한계 또는 웃긴 신세계 자유 그런거 모르겠고 난 그냥 마술사나 불러 비둘기가 되고파 필요한건 시원한 냉수 funk와 달콤한 광란 그거면 돼 그거면 난 뭘 더봐 주저마 같이 갈꺼 말꺼야 hey 망가지잖아 hey 그게 좋잖아 hey 머리부터 핑핑 돌아오잖아 hey 좀더 가볼까 hey 어디 까질까 hey 어디든지 빙빙 (날아가볼까) 보기싫은 놈 하기싫은 짓 이젠 침뱉듯이 떨쳐내고 발로 한번 밟아주고 나를 따라와 몸이 뜨거워 지지 그래 모두 벗어 던지고서 가보는거야 라~ 나를 주체할 수 없어요 더 빨리 더 멀리 라~ 나를 어떡해면 좋아요 한번 더 갈까 오 힘들어 이 정도 갖고 멀었는데 다시 기운 내 갈 길이 멀어 그 곳에 가면 다 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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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Tribute To 들국화 [tribute] (2001)
더 이상 내게 그런 말 하지마 거기서 거기 그 얘기들
그보다 니 몸짓이 보고 싶어 더이상 지난 얘기 하기 싫어 저기봐 파란 하늘 있잖아 그리고 너는 아름답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태양은 저기 뜨고 저리 또 지고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세상을 몰래 가고 우리도 가지 더이상 내게 약속하지마 멀고도 먼 날 내일 얘기 그보다 니 노래가 듣고 싶어 내일은 그때 가서 들어 볼래 저기봐 그렇게 꽃은 피잖아 그리고 너는 꿈이 있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태양은 몰래 뜨고 몰래 또 지고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세상은 몰래 가고 우리고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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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길 떠나는 채비 길 떠나기 전에 어제 일들이 잠시 내 눈 앞에 스치네
매일매일 하루는 밝은듯 그늘 내 어둠의 비밀 언제나 나는 알고있었지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나를 위한 그대는 나의 동반자 언제나 날아는 듯 안타까워 해주는 바보같은 그대곁에 그대는 외로운 사람 알면서 모르는척 술 한잔에 넘어가는 쓸데없는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 매일매일 내 노래는 그날의 얘기 돌로 돌아가는 껍질을 깨지 못한 애벌레의 매일매일매일---- 그대 눈에 내가 보이는지 내 눈엔 그대가 보이지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서태지는 건강하게 미래의 춤을추고 나는 너를 좋아한다. 판은 사기싫지만 자유롭게 아침이슬 자꾸만 조심스레 유식하고 따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 갈길은 멀고 말은 자꾸 많아지고 내 어둠의 비밀 언제나 나는 알고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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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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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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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나 태어난 곳은 코리아 우리나라 태극기가 어울리는 단군의 정신이 사는 곳
사철은 언제나 나를 흥분시키고 언제나 축제의 노래가 춤을 추는 곳 나의 땅을 밟고서 나는 노래를 불렀지 나 선택한 즐거움은 노래를 하는 것 나대로 내 뜻대로 내 힘으로 살아가는가 그대는 언제나 나의 노래가 되고 사랑은 만들수 있는 힘이 되었지 나의 땅을 듣고서 난 나만의 노랠 불렀지 친구, 평화 라라라라라 비둘기가 날아가는 높은 계단 사람, 그대 라라라라라 영원한 우리의 노래는 날아 영원한 꿈을 꾸는 우린모두의 날개를 펴고 날개를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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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몸이 중요한게 아냐. 몸이 중요하지 물론. 몸도 중요하지만 예-
그러나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몸이 중요한게 아냐. 사람이기 때문에 물론 몸도 중요하지만 예예 그러나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머리밑에 발이 두 개 발이 두 개 그렇지 정신은 위에 있지 만약에 정신이 나였다면 사람은 난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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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산아 산아 높은 산아 너무 많아 못 갈수가 나는 너를 볼수가 없다.
산아 산아 높은 높은 산아 정신은 살아 춤추는데 몸은 움직이질 않으니 저기 저기 저 높은 저 산에 사랑하는 갈수가 없다. 산아 산아 높은 높은 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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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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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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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만족할수 없어 만족할수 없어 만족할수 없어 만족할수 없어
그대 사랑을 받고 또 받았고 나는 몰라 만족할수 없어 사람은 누구나 사람이기 때문에 그대의 얘길 듣고 싶지 않아 몰라 만족할수 없어 (만족할수 없어) 몰라 만족할수 없어 (만족할수 없어) 그래요 그렇게 그래서 사랑해 나는 싫어 만족할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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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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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떠올라 내게 떠올라 몸부림치네
다가와 내게 다가와 나에게로 말할수 없다면 영원히 잡을수 없어 차가운 아주 차가운 내 발 아래로 떨어져 모두 떨어져 나뭇잎처럼 이 땅위에 나는 숨쉬고 있는데 내게 몸부림 치면 잠든 얘기들 너에게 손을 줘도 나는 외롭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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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팀 2집 - Second Breath (2004)
내가 싫어졌죠 너무 미워진거죠
가끔씩은 너무 화가나서 그래서 그대 아니어도 잘 지낼수 있는데 시간 지나가도 달랬길을 모르죠 아무일도 없는 예전처럼 (그런 내맘 몰라) 주는 그대라도 좋아 난 날아 난 날아 올라서 그대 또 그대맘에 머물러서 모두 되돌리며 never say goodbye 멋진 더 값진 우리 함께 벅차오르면 현실이라도 꿈만같은 환상이겠죠 모른다고 다신 미련없다고 아무것도 이젠 채울것이 없다고 몇번이고 계속 나를 단념시켜도 소용없는 헛된 거짓말일 뿐이죠 가끔씩은 너무도 I will run to you I remember you never gonna leave myside to night 모두 지난 추억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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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rtist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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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얼마나 비틀거리며 지금까지 왔는지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이 어디한번 둘러봐
세상의 큰 유혹이 환상일수도 있겠지 하지만 더 허탈할 뿐 한순간의 쾌락일뿐 이대로 미래도 없이 무너져야 하는지 사람들 널 보는 눈빛 어디 한번 느껴봐 인생은 단 한번 되돌아갈 순 없잖아 죽도록 날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걸 그래 털고(이젠) 일어나 태양을 바라봐 그래 내 어깰 감싸는 세상을 만져봐(가져봐) 어느새 세월은 가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거울 속 비친 네 모습 어디 한번 둘러봐 철없던 그 방황들이 이젠 내 모습 아니지 죽도록 날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걸 우~ 일어나 우~ 소리쳐봐 우~ 사랑해 한번뿐인 이 세상 우~ 일어나 우~ 소리쳐봐 우~ 사랑해 새로 태어난 이 세상 우~ 노래해 우~ 춤춰봐 우~ 새롭게 새로 태어난 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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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인생이란 버드나무 너는 지는 낙엽
수천수만 가지 입은 너의 경쟁자며 실패한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낙엽이 된 가엾은 그대여... 두발로 뛰어가렴. 버팔로 같이 거친 인생의풍파도 날카로운 창과 칼로 다진 수난도 자신감의 방패를 쥔 너의 두 팔로 막아내고 다시 태어나 인생의 투사로, 눈물로 고개를 숙여버리기엔 너는 아직도 채 익지 않는 벼이기에 힘에 부칠땐 기대감에 기대 실패는 기회란 생각이 참된 삶의 지혜.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the world is mine, 아직 난 이 세상 앞에 존재감이 작지만 내 맘의 나침반은 자신감. it's time I shine, 마지막 심판 앞에서도 나 땅에 무릎이 닿지 않아. Hell no! 오, 때론 나조차도 절망이란 제페토 손에 피노키오. 허나 절대로 never 포기, oh for sheezy can't leave life alone, the world needs me 이제 please 따라 해봐 다같이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한 맺힌 맨발의 청춘의 힘찬 외침. 오늘 내가 무너져도 I got tomorrow just follow 그대로 고독의 포로가 되지 말고 you know? you're a king, a hero, no lie let you soul sing, 날개 피고 높이 fly 높이 나는 새 만이, 보다 멀리 더 많이 볼 수 있으니, 거침없이 날아가리...나는 가리... 성공이란 먹이를 낚아 챌 때까지 매서운 매의 눈빛으로 나는 살아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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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HE WAVE / Blessing & Caroling [omnibus]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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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진 - 사랑이 오지 않아요 [single] (2006)
내 가슴에 안겨 우는 사람 날 위해 태어난 사람
모든 걸 버리고서 너를 지켜 넌 나에게 또 다른 삶인 걸 버려진 내 삶에 우는 사람 나만큼 우는 사람 또 다시 흘러내린 내 가슴에 내 사랑에 맘 아픈데 천번이라도 단 하나만이라도 내 사랑은 너를 위해 한걸음 나와 또 멈춰진 건 너와 나 내 가슴에 눈물이 돼 천번을 너만 단 하루만 내게만 널 붙잡을 기회를 줘 이렇게 나만 또 남겨져서 부를 때 그 시간만 같이해줘 힘겨운 사랑에 웃는 사람 나 없이 웃는 사람 이렇게 괴로워도 못나도 내 사랑에 행복한데 천번이라도 단 하나만이라도 내 사랑은 너를 위해 한걸음 나와 또 멈춰진 건 너와 나 내 가슴에 눈물이 돼 천번을 너만 단 하루만 내게만 널 붙잡을 기회를 줘 이렇게 나만 또 남겨져서 부를 때 그 시간만 같이해줘 이렇게 살아도 힘겹게 하루가 가도 그 누구를 사랑하는 게 아직 후회없어 넌 나에게 하날 테니 천번만이라도 단 하나만이라도 내 사랑은 너를 위해 한걸음 나와 또 멈춰진 건 너와 나 내 가슴에 눈물이 돼 천번을 너만 단 하루만 내게만 널 붙잡을 기회를 줘 이렇게 나만 또 남겨져서 부를 때 그 시간만 같이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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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윤혜 / 윤형렬 - 이것이 사랑이다 [ep] (2007)
너무 아파서 떠나간 니 맘을
그 마음을 못 본게 나 혼자가 아니었나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모질게 떠나보냈던 맘이 그립다 자꾸 그립다 되내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한번 사진을 보다가 그대 생각에 잠 못 들다가 니 얼굴만 보다가 체념에 머물다가 다시 난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이젠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 자꾸만 날 울리는 니 모습이 더 멀어지길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모질게 떠나보내왔던 맘이 그립다 자꾸 그립다 되내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다시 널 사랑하다가 지쳐 내맘이 무너지다가 널 원망도 하다가 내가 미워지다가 그러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oh 혹시나 우연히 너와 마주칠까 괜한 기대에 길을 나서 너를 처음 만나던 그 날처럼 uh~ 지워야 한다고 애써 두 눈을 감아도 흘러내린 눈물을 막아도 (널 미워 해봐도) 또 어느새 생각나 오래된 습관처럼 (오래된 습관처럼) 다시 널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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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에스진 - 백번을 불러도 [digital singl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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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진 8집 - Tomboy (2007)
거짓말이라고 말해요
다른 누가 옆에 있다는게 아직도 믿기 싫어서 그래요 가지 말라는 그 말만 서툴러서 너무 아파서 참기 힘든건가 봐요 비가 내리는 날 몰래 집 앞을 서성이다가 몇 시간 울다 하지도 못한 말들이 천번은 남아서 또 가슴에 차서 아플까 봐서 주저앉아서 그대를 보다 미안해 죄송하다구요 거짓말이라도 할께요 나도 누군가가 생겼다고 초라한 내가 싫어서 그래요 행복하라는 그 말만 서툴러서 차마 웃으며 보내줄 순 없잖아요 비가 내리는 날 몰래 집 앞을 서성이다가 몇 시간 울다 하지도 못한 말들이 천번은 남아서 또 가슴에 차서 아플까 봐서 주저앉아서 그대를 보다 미안해 죄송하다구요 그대를 닮아서 나는 날 아프게만 하죠 잊었다 해도 잊지 못하고 머뭇거려 달려도 제자리죠 비가 멈추는 날 그 날 언젠가 내게도 다시 돌아오겠죠 너무나 아프게 잡던 그대를 잡았던 손 놓을수 있게 비가 그치면 잃어버렸던 우산들처럼 그대를 잊어버리겠죠~ 하지도 못한 말들이 천번은 남아서 또 가슴에 차서 아플까 봐서 주저앉아서 그대를 보다 미안해 죄송하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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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지영 6집 - 여섯번째 기적 (2007)
R) Three four 흔들어 꼬리쳐 네 맘대로 Let′s fly Let′s roll
느낌은 점점 Time to go To the left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right Three four 흔들어 느낌은 점점 Time to go 다가와 One step 앞으로 Two step dip it low 화끈하게 보여줘 비싸도 좋아 알아 둬 Bring it on like a funk shorty make some noise do it like a 둘이서 bring me joy 이리 와 너와 나 맘껏 즐겨보자 더 적극적이면 더 좋아 내곁에서 나를 자꾸 훔쳐보는 너 그런 네가 왠지 싫진 않지 남자답게 자신있게 내게 올래 망설이면 넌 Too late 새빨갛게 내 얼굴이 달아오를 때 술 한잔에 취한 척을 할 때 다가와 봐 어디 한번 가져가 봐 오늘밤엔 I′m O.K 네가 가진 매력들을 모두 꺼내 봐 그 정도론 나를 모두 가질 수 없잔아 이건 단지 Love game 맘껏 즐겨 봐 네가 나를 원한다면 내 맘을 뺏어 봐 ~~~ 내 사랑을 가져가려 했던 남자가 처음이라 생각하니 너는 너무 쉽게 생각하면 그건 실례 이리로 와 My baby 네가 가진 매력들을 모두 꺼내 봐 그 정도론 나를 모두 가질 수 없잔아 이건 단지 Love game 맘껏 즐겨 봐 네가 나를 원한다면 내 맘을 뺏어 봐 두근 두근 가슴 뛰는 나를 안아 봐 부드러운 눈빛으로 사랑을 말해 봐 내 숨결을 느껴 이 밤을 즐겨 내가 싫증 내기 전에 넌 이제 내 거야 눈을 뜨면 사려져버리는 꿈만 같은 걸 언제나 사랑이란 늘 끝없는 Game 네가 가진 매력들을 모두 꺼내 봐 그 정도론 나를 모두 가질 수 없잔아 이건 단지 Love game 맘껏 즐겨 봐 네가 나를 원한다면 내 맘을 뺏어 봐 두근 두근 가슴 뛰는 나를 안아 봐 부드러운 눈빛으로 사랑을 말해 봐 내 숨결을 느껴 이 밤을 즐겨 내가 싫증 내기 전에 넌 이제 내 거야 R) To the left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right Three four 흔들어 꼬리쳐 네 맘대로 Let′s fly Let′s roll 느낌은 점점 Time t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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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기영 - 미안했어요 [digital single] (2007)
두 번째 사랑은 다를 거라고 꿈을 꾸던 나의 날들도 이제는 아파서 참을 수도 없게 되고
애써 지우려 잊으려 할 때에 외로이 들리는 말 나를 사랑했다고 그대 아파하라고 미워하라고 굳게 다짐해 봐도 그립고 또 그리운 나는 바보야 미안했어요 정말 미안했어요 눈물 나게 슬퍼서 손끝에서 발끝까지 다 가릴 수 없죠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어 세 번째 사랑이 내게 올까요 다시 꿈을 꿔도 될까요 어째서 아직 난 그댈 기다리는가요 애써 지우려 잊으려 할 때에 쓸쓸히 들리는 말 나를 사랑한다고 그대 아파하라고 미워하라고 굳게 다짐해 봐도 바라고 또 바라는 나는 바보야 미안했어요 정말 미안했어요 눈물 나게 슬퍼서 손끝에서 발끝까지 다 가릴 수 없죠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어 여기서 멈출 순 없어요 돌아봐요 아무래도 좋아요 그대만 있다면 바보야 사랑했어요 정말 사랑했어요 그리워서 아파서 손끝에서 발끝까지 난 만질 수 없죠 또 그대에게도 보일 수 없어 미안했어요 정말 미안했어요 눈물 나게 슬퍼서 손끝에서 발끝까지 다 가릴 수 없죠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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