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3 |
|
|||
|
from 남경주 1집 - One Step (1993)
작사 : 도원경
작곡/편곡 : 임기훈 그녀의 슬픈눈을 봤지 한줄기 바람이 스칠때 차가운 거리를 헤매는 눈빛 어딘가 멀리 바라보고 있는데 그녀는 아무말도 없지 어둠에 묻혀버린것 처럼 다가오란 말도 떠나란 말도 들리지 않는 소리없는 그 모습 멈춰버린 시간이 된걸까 한발자욱 움직이려 해도 난 아직 그녀를 떠나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지 그녀의 눈빛 사랑이 필요해 그녀는 아무말도 없지 하나름 잃어버린 것 처럼 다가오란 말도 떠나란 말도 들리지 않는 소리없는 그 모습 멈춰버린 시간이 된걸까 한발자욱 움직이려 해도 그녀 앞을 스쳐가기엔 너무 가슴아픈 그 모습 때문에 난 아직 그녀를 떠나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지 더 늦기전에 사랑을 시작해 |
|||||
|
4:53 |
|
|||
|
from 남경주 1집 - One Step (1993)
작사 : 도윤경
작곡/편곡 : 임기훈 이 술잔에 담을 수 있을까 너의 마음속에 흐르는 눈물 눈물을 마시고 슬픔에 취해서 얘기하고 싶어 널 사랑해 아직도 나에게 고개를 젖는 너 그럴수 없는걸 알면서도 내 등을 떠미는 나직한 목소리 떠나가 달라고 내곁에서 사랑을 위해서 그리고 날 위해 그리고 날 위해 이제 그만 떠나 넌 말하지 워~ 지워진 미소를 다시 찾아주고 그리고 떠날께 언제라도 그때 그때 까지 우~ 우~ 너의 미소 |
|||||
|
4:31 |
|
|||
| from 김재석 1집 - 홀로서기 (1997) | |||||
|
4:42 |
|
|||
|
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문득 바람에 뒤를 돌아봐
가고 싶은 길이 하나 있어 모를 일이야 이런 나의~맘 잊고 살아야만 할 길인데 차마 너에겐 갈수가 없어 삶은 내게 용길 주지 않아 알고 싶었어 나를 떠난 이유 사랑을 늘 이별도 아쉬워 비 내리는 이 길에 서서 하늘 보며 기다렸었어 매일 나를 버린 죄책감에 아파하는 너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사랑 때문에 친굴 버렸어 내게 있는 모둘 버려야 했어 그것만으론 부족 했었나 내게 남은 건 오직 추억 뿐 비 내리는 이 길에 서서 하늘 보며 기다렸었어 매일 나를 버린 죄책감에 아파하는 너의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용서하고 다시 시작하고 과거를 과거로 돌리는 것이. 사랑하기에 겪어야 할 고통이라면. 기쁨으로 나 살아갈 텐데 기쁨으로 나 살아갈 텐 데 |
|||||
|
4:35 |
|
|||
|
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힘들었던 지난 날들 모두 지워버리고
이제는 아름다운 마음 뿐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느새 내 맘 속엔 푸르름 점점 짙어가는데 하늘 위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이제는 평화로워 그댈 사랑했던 지난날의 모든 기억처럼 아름답게 향기롭게 살아가고파 그대와 함께 힘들었던 지난날들 이젠 모두 지우고 아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시작하고파 그대와 함께 행복했던 지난날들 다시 느끼고 싶어져 슬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살아가고파 나 이제는 (naration)힘들었던 지난 날들 모두 지워버리고 이제는 아름다운 마음 뿐 그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느새 내 맘 속엔 짙은 푸르름 점점 짙어가는데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느새 내 맘 속엔 푸르름 점점 짙어가는데 하늘 위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이제는 평화로워 그댈 사랑했던 지난날의 모든 기억처럼 아름답게 향기롭게 살아가고파 그대와 함께 힘들었던 지난날들 이젠 모두 지우고 아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시작하고파 그대와 함께 행복했던 지난날들 다시 느끼고 싶어져 슬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살아가고파 나 이제는 |
|||||
|
4:42 |
|
|||
|
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 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 수가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부칠 수도 없어요 눈물은 너무나 빨리 말라 버리죠 |
|||||
|
4:31 |
|
|||
|
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어둠에 가려진 세상
텅빈 마음만으로 버려진 하루 가도가도 끝을 볼 수 없는 마지막들이 내것은 아냐 이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너를 잊기로 한 후 절망의 맹세도 밤이 오면 같은 그리움에 무너지는데 겨울바람 소리로 가득한 밤이 오면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의 햇살은 아직도 우리 처음 만났던 그날의 희망인데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의 햇살은 아직도 아픔조차 몰랐던 만남에 기뻐했던 그때 그대로 내게 남아 우- 워 |
|||||
|
3:25 |
|
|||
| 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 |||||
|
4:21 |
|
|||
|
from 양수경 8집 - Blue Wedding (1996)
나 오늘밤에 슬픈 화장을 해요
그댈 만나러 가기가 두려워 어쩌면 다시 못 볼것만 같기에 벌써부터 난 눈물이 흘러요 언제부턴가 만나서는 안되는 그런 사람인줄로만 알았는데 어쩌다가 우린 그만 사랑하게 됐는지 아무것도 설명할수 없어요 내 삶의 끝이기에 더욱 소중한 그대 운명으로 받아들인 죄밖에 다시 그런 사랑하고 싶지 않지만 누가 내이름을 불러 그런 간절함을 느낄 수 있나 누가 내이름을 불러 그런 간절함을 느낄 수 있나 |
|||||
|
4:51 |
|
|||
| from 라종민 1집 - Say Yes (세이 예스) [ost] (1993) | |||||
|
4:27 |
|
|||
| from 라종민 1집 - Say Yes (세이 예스) [ost] (1993) | |||||
|
4:11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그대 내곁을 떠나 외로움뿐인 날들
하지만 이젠 그댈 잊을 수 있어 사랑하던날 우리 비를 맞으면서도 그런 꿈같은 추억 안고싶어 나 여기에 홀로 멀리 사라져버린 그대와의 지난추억 언제까지라도 내 마음속에서 남아 있지만 그대는 어디에 그대는 어디에 있나 소중했던 날 우리 서로 웃음지었던 그런 꿈같은 추억 안고싶어 |
|||||
|
4:30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You`ve been out ridin fences for so long now, Oh, you`re a hard one, but I know that you`ve got your reasons,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 you can hurt you somehow.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s boy, she`ll beat you if she`s able. You know the Queen of Hearts is always your best bet. Now it seems to me some fine things have been laid upon your table, But you only want the ones you can`t get. Desperado, you ain`t gettin no youger, Your pain and your hunger, they`re drivin you home, And freedom, oh freedom,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time,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It`s hard to tell the nighttime from the day. Ain`t it funny how the feelin goes away?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Come down from your fences-open the gates It may be rainin, but there`s a rainbow above you. You`d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Let somebody love you |
|||||
|
3:24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그러길 바랬어 사랑이 멀어질 때
그대 먼저 떠나가길 내 생각은 말고 그러길 바랬어 어차피 떠난 길을 맨 끝까지 걸어가길 내 생각은 말고 거기서 그대 나를 느낀다면 거기서 그대 자신을 느낀다면 거기서 그대 혼자를 느낀다면 거기서 우리 사랑을 느낀다면 그러길 바랬어 사랑이 다가올 때 그대 먼저 돌아오길 내 생각은 말고 거기서 그대 느낀다면 거기서 그대 자신을 느낀다면 거기서 그대 혼자를 느낀다면 거기서 우리 사랑을 느껴 거기서 그대 혼자를 느낀다면 거기서 우리 사랑을 느낀다면 |
|||||
|
4:04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고요한 달빛이 너무도 향기로운 이밤
그윽한 향기 맞으며 그대와 나의 소중했던 지나간 추억을 다시 생각해 보네 달빛도 별빛도 가로등 불빛하나 없는 어둡기만 했던 그거리 우리는 사랑의 빛으로도 밝힐수 없었나 그때의 그 거리를 오 그대여 너무도 아름답지 않았나 어두운 거리에 머무른 사랑 어두운 거리에 머무른 사랑 |
|||||
|
4:25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우리 이제 지난 일들 모두 잊어버려요
원치 않던 만남으로 가득했던 그런 날들 우리 이제 지금을 같이 노래 불러요 그렇게 그리던 당신과 만난 이날을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 날이 행복하므로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날이 행복하므로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흘러 흘러 시간 속에 묻혀진 데도 얼굴 맞댄 이대로 살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비둘기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
|||||
|
4:23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ll give you my heart. I love you and you alone were meant for me Please give your loving heart th me and say we'ii never part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Darling I'm never lonely whenever you're in sight.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ve given you my heart. |
|||||
|
4:42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아름다운 아침 햇살처럼
희미해진 어린 시절 꿈들처럼 어느덧 그대 내게로와 잠든 나에게 입 맞추네 향기로운 그대 모습 아름다워 지난 날의 어두웠던 기억 하지만 날 이끌어 준 너의 미소 어느덧 그대 내게로와 잠든 나에게 입 맞추네 향기로운 그대 모습 아름다워 이젠 그댈 위해 펼쳐질 꿈들을 생각해 언제까지나 평화로운 세상을 간직하고 싶은 그대 모습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 어느덧 그대 내게로와 잠든 나에게 입 맞추네 향기로운 그대 모습 아름다워 잠든 나에게 입 맞추네 향기로운 그대 모습 아름다워 |
|||||
|
3:20 |
|
|||
|
from 임기훈 3집 - My Song 1985 (1995)
그대 멀리서 내게 손짓하지만..
내가 머무른 이곳 험하고 힘들어도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희망 그것이 나에게는 기쁨이오.. 내가 머무른 이곳 어두워진 하늘 하지만 나의 길을 비춰주는 등불있기에 이렇게 영원한 평화의 나라 그대 너무 멀리 서 있지만... 내가 머무른 이곳 어두워진 하늘 하지만 나의 길을 비춰주는 등불있기에 이렇게 영원한 평화의 나라 그대 너무 멀리 서 있지만... 그대 너무 멀리 서.....있지만... |
|||||
|
4:08 |
|
|||
|
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너무나 소중했던 사랑이 그리워요 그 사람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만
사랑에 눈이 멀고 사랑에 귀가 막혀 그 어떤 충고도 들을 수 없었어요 나의 사랑을 몰라준 무심한 니가 미워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아무 대답도 없는 너 어찌 속상하던지 나 아직도 그 생각하면 눈물이 세월이 너무 지나 만날 순 없겠지만 그때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나를 떠났었는지 말로만 사랑했던건 아니었나요 혹시 옛정이 그리워 나를 찾아 올까봐 나 아직도 그때 그곳에 살아요 세월이 너무 지나 만날 순 없겠지만 그때 그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요 그때 그 사람이 너무 궁금하네요 |
|||||
|
4:06 |
|
|||
|
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단 한번만 내게 돌아와줘 돌아와줘 슬픈 내 눈물이 마르기전에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다 식기전에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해 가려거든 오지마 |
|||||
|
3:52 |
|
|||
|
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그 사람을 부탁해요 나보다 더 사랑해줘요
보기에는 소심해보이지만 알고보면은 괜찮은 남자예요 눈치 없이 데이트할 때 친구들과 나올거예요 사랑보다 남자들 우정이 소중하다고 믿는 바보니까요 술을 많이 마셔 속이 좋지 않아요 하도 예민해서 밤잠을 설치죠 밤에 전화할땐 먼저 말없이 끊더라도 화내지 말고 그냥 넘어가줘요 드라마를 좋아하고 스포츠도 좋아해요 야한 여자 너무 싫어 하고 담배피는 여자 싫어하지요 절대 그 사람을 구속하지 말아요 그럴수록 그는 멀어질거예요 사랑한단 말도 너무 자주 표현하지 말아요 금방 싫증낼 수 있으니 혹시 이런 내가 웃기지않나요 그렇게 잘 알면서 왜 헤어졌는지 그 사람을 사랑할땐 이해할수 없었던 일들이 헤어져보니 이젠 알 것 같아요 그 사람 외롭게 하지 말아요 |
|||||
|
4:22 |
|
|||
|
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어둠에 가려진 세상 텅빈 마음만으로 버려진 하루
가도가도 끝을 볼 수 없는 마지막들이 더는 내것은 아냐 이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너를 잊기로 한후 절망의 맹세도 밤이 오면 같은 그리움에 무너지는데 겨울바람 소리로 가득한 밤이오면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의 햇살은 아직도 우리 처음 만났던 그날의 희망인데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의 햇살은 아직도 아픔조차 몰랐던 만남에 기뻐했던 그때 그대로 내게 남아 |
|||||
|
3:48 |
|
|||
|
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다신 못 볼 것 같아서 지난 시간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내 마음 아파
더욱 낯설어진 아침 서럽게도 내리던 비마저 그치고 나홀로 남아 매일 만났던 조그만 그 찻집 오늘도 난 널 기다리는데 자꾸 늦는 나 때문에 많이 투정부리던 니가 너무 그리워 너무나 보고싶어 돌아봐도 갈곳이 없어 아무것도 난 할 수가 없어 어떡해야 내 기억속에 널 지울수 있을까 내겐 이별보다 힘든 일인걸 밤하늘에 별을 보면 애타게 널 찾는 내 모습 같아서 마음이 아파 차가운 바람마저도 나의 아픈마음 더욱 쓸쓸하게해 더 초라해져 영원히 함께 하자던 약속 모두 다 거짓말 이었는지 다른 어떤 사람보다 넌 다를거라고 너는 특별하다고 너를 믿었었는데 돌아봐도 갈곳이 없어 아무것도 난 할 수가 없어 어떡해야 내 기억속에 널 지울 수 있을까 내겐 이별보다도 너무 힘든 일인데 돌아봐도 갈곳이 없어 아무것도 난 할 수가 없어 어떡해야 내 기억속에 널 지울 수 있을까 이별보다 힘든 일인걸 내겐 이별보다 힘든 일인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