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념하려 자릴 마련했어 우리 만난지 백일째날 내 맘을 보일때도 이제 된것같아 그래 이 만큼 널 사랑해 모처럼 큰맘먹고 너를 위해서 가진돈 모두털어 선물을 샀어 어떤걸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 마음엔 들었으면 좋겠어 난 처음으로 여자에게 선물하는 내 맘이 왜 이렇게 어색하고 쑥스러운지 몰라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잔직하고 있어줘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그게 나인것 처럼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너를 지켜줄꺼야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디기디 항상 너의 곁에 있을 꺼야 오늘을 기념하려 자릴 마련했어 우리 만난지 백일째날 내 맘을 보일때도 이제 된것같아 그래 이 만큼 널 사랑해 어설픈 고백대신 네게 끼워졌던 작은 반지하나 비싼건 아니지만 나의 성의라고 생각해 주겠니 이렇게 사소한데 눈물흘려 기뻐하는 너를 안아주고파 혼이났어 하지만 아직일러 서두르면 내 곁에서 달아 날지도 몰라 오늘을 기념하려 자릴 마련했어 우리 만난지 백일째날 내 마음 보일때도 이제 된것같아 그래 이 만큼 널 사랑해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우우 정말이야 이제 그대에게 비밀은 없어 우우 알고 있지 사랑한단 말은 안해도 처음본 그날처럼 우린 아무말 없었지만 우우우우 설레임에 바라보네 우우 정말이야 이제 그대에게 비밀은 없어 오오우 그대 지난 날을 생각해 때론 다투고 전화도 없었지만 작은 사랑과 기쁨에 우린 즐거웠지 그대 그리움에 눈물흘렸어 (한번은 믿을수 있어) 매일밤 생각했어 오직 그대만을(한번더 믿을수 있어) 꿈같은 포옹은 너무 아름다웠어(달콤한 비밀이야) 언제부터 내마음이 사랑으로 변했을까(그대만의 비밀이야) 우우 정말이야 이제 아무런 비밀도 없어 우우 알고 있지 사랑한단 말은 않해도 토라져 돌아 돌아서면 우린 아무말 없었지만 우우우우 어떻하나 내마음은 우우 정말이야 이제 아무런 비밀도 없어 오오우 그대 지난날을 생각해 함께있다면 어디든 상관없어커피한잔에 우린 정말 행복했지 우우 이제까지널 생각해 보니 나를 속인걸 사과하려 하지만 넌 그런 생각은 않해도 돼 왜냐하면 나에겐 너뿐이란걸 이제 깨달아 생각했어 그건 바로 너만이 간직한 비밀이야 오오우 그대 처음본 그날 처럼 설레임에 내마음 그대를 생각하내 우우우우우우
이 이젠 난 자유속에~ 사랑을 찾고 싶어라 아까부터 머리속엔 많은 생각을 하고있다 많은 사람 지나가는 한복판에 머리속 생각속 순간속 순간속 그 생각을 생각하는 찰라속에 이제 나는 획득한다 내 맘속 그를 맘속 그를 찾았을땐 아자 이제는 조금 조금 접근 접근 다가서면서 겉과 속이 다른 내 사랑아 아깝게 생각된다 나에게는 저 여자가 아자 어떻게 좋아서 힘들게 획득한 내 사랑 딴짓할까 걱정돼 초조해 난 아무것도 못해 완전히 만들어 놓고 할걸 해야 더욱 더 모든 일이 수월해 질것 같아 나만 사랑한다고 하면 편안해질것 같아 나 때문에 못잔다고 하면 난 잠도 잘 올것같아 한 사람을 사랑할 준비가 안돼있어 기대하지마 날~ 내 생각에 맞는 사람이 온다면 조건없이 나를 줄수있어 날 가져봐 내가 피하지는 않아 널 허락하면서도 많은 어우러짐속에 지켜보겠어 나를 가지려면 많은 힘이 필요해 그 힘은 어렵지가 않아 날 가져봐~~~~~~~~
곁에서 항상 넌 날 곁에 있어 달라 조금씩만 사귀면서 감추라며 피하며 아 오 오 오 오 혹 해도 해도 너무 너무해 Love is 좁아터진 사랑 안에 짜증났던 날들 괴로웠지 어어 애태웠지 항상 하 한 사람을 사랑할 준비가 안돼있어 기대하지마 날~ 내 생각에 맞는 사람이 온다면 조건없이 나를 줄수있어 날 가져봐 내가 피하지는 않아 널 허락하면서도 많은 어우러짐속에 지켜보겠어 나를 가지려면 많은 힘이 필요해 그 힘은 어렵지가 않아 날 가져봐~~~~~~~ 아깝게 생각된다 나에게는 저여자가 아자 어떻게 좋아서 힘들게 획득한 내 사랑 딴짓할까 걱정돼 초조해 난 아무것도 못해 완전히 만들어 놓고 할걸 해야 더욱 더 모든 일이 수월해질것 같아 나만 사랑한다고 하면 편안해질것 같아 나 때문에 못잔다고 하면 난 잠도 잘 올것 같아 내가 피하지는 않아 널 허락하면서도 많은 어우러짐속에 지켜보겠어 나를 가지려면 많은 힘이 필요해 그 힘은 어렵지가 않아 날 가져봐~~~~~~~ 이젠 난 자유속에~ 사랑을 갖고 싶어라 이
너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는 내가 된다면 생각도 하지 못한 이별과 짧은 만남에 어색하게 변한 네모습 어째서 우리앞에 아쉬운 이별이 예고없이 와서가 너를 잊지못할거야. 사랑하는 친구들 곁을 쉽게 떠날 순 없지만 영원한 우리의 우정을 위해 난 웃으면서 떠날 수 있어.
(Song)너의 마지막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 흘릴까 세상에 지쳐버린 내 모습 너무 외로워보여 이별이란 생각을 하기엔 하루하루 시간이 없어 이렇게 헤어지는 아픔을 마음으로 울어야 하나. 워~ 우린 언제나 영원히 함께 할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늘아래 어디든 잊지 않고 기억 할거야.
(Rap)내가 힘들고 슬프고 지칠때 웃어주고 울어주던 친구가 이 넓은 세상을 같이 살아 가자고 헤어지지 말자던 친구가 이제는 짧은머리 어색한 모습으로 나에게 이별을 말하던 너(난 괜찮아)위로의 말로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던 네가 왜 겨울이 두번 지나겠지 그리고 따스한 봄이 와 너를 다시 만날때까지 넌 우리의 소중한 친구야
(Song)우리 처음 만났던 추운 겨울날을 기억하겠니. 두해가 지나면 내 이름 잊혀질까 두려운 거야.워~ 우린 언제나 영원히 함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늘아래 어디든 우리 잊지않고 기억할거야. 우린 언제나 영원히 함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늘아래 어디든 우리 잊지않고 기억할거야.
(Rap)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내게 말 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네게 말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네게 말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네게 말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천사를 찾아 샤바 샵사바 천사를 찾아 샤바 샵사바 천사를 찾아 샤바 샵사바 천사를 찾아 헤 메이지 잃어버림 내 모습을 찾아 샤바 샵샤바. 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네게 친해지려 할 때 네가 싫고 넌 키도 작고 차도 없다했지 난 오 이런 저런 조건 조건따지다 보니까 진실한 사랑의 의미 의미 도대체가 도대체가 찾을수가 없어. 쉽게 찾을 수가 있는데 내 마음속에 있는데 조용하게 눈을 감고 생각하면 알수있어. 천사를 찾아 방황하는 나의 예전의 그모습 찾아 샤바
(Song) 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건 착각이었어. 느낄수 있니 사랑의 시작은 외로움의 끝인걸. 언제라도 넌 내가 원한 것을 다 줄듯 보였고 샤바 삽사바 변덕스러운 내 기분 맞추려 고민도 하고 사바 삽사바 하지만 너의 고마웠던 사랑을 난 당연한 듯 생각했었던 거야. 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건 착각이었어. 느낄 수 있니 사랑의 시작은 외로움의 끝인걸.
아 자기 장자기예 아 자기 장자기예 아 자기 장자기예
쉽게 찾을 수가 있는데 내 마음속에 있는데 조용하게 눈을 감고 생각하면 알 수있어. 천사를 찾아 헤메이지 잃어버린 내 모습을 찾아 샤바
(Song) 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건 착각이었어. 느낄수 있니 사랑의 시작은 외로움의 끝인 걸. 언제라도 넌 내가 원한 것을 다 줄듯 보였고 샤바 샵사바 변덕스러운 내 기분 맞추려 고민도 하고 샤바 샵사바 하지만 너의 그 고마웠던 사랑을 난 당연한듯 생각했었던거니.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건 착각이었어. 느낄 수있니. 사랑의 시작은 외로움의 끝인걸
티피티팁팁 티피티피 팁팁티치티티치칩 티치티치 팁팁티 느낄 수 있니. 사랑의 시작은 외로움의 끝인걸.
(Rap)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내게 말 안하고 멀리 떠나 갔던가.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내게 말 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내게 말 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아 그럴꺼야 나를 아낄려고 굳이 내게 말 안하고 멀리 떠나갔던가.
(Rap) 너로 인해서 길들어져 버린 내 인생에 전부였던 너 너와 잘못되어 버린 걸 난 알아 다가가서 버림받았던 슬픔보다 다시 너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죽음만이 느껴져 와하하하 사랑하고 싶었기에 너에게 내 모든걸 너무 쉽게 허락했던 걸까. 아니라면 너 하나만을 바라보며 사는 나에게로 나에게로 지루함을 혹시 느낀걸까 (Song) 아무런 변명없이 넌 내게 이별을 말했던 거야. 내안에 없는 너의 사랑이 싸늘하게 느껴져 이렇게 끝나버릴 사랑을 시작은 왜 했던 거야. 너 아닌 다른 사람은 생각하기 조차 두려워
(Rap) 이제껏 그래 이제껏 이제 꼭 하고 싶지 않아 이제껏 그래 이제
(Song) 이제껏 꼭 날 사랑을 그래 이별앞에 모든 것이 꿈이기를 난 바랬어 이제 또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돌아가고 싶은 건 내 기억속에서 끊임없이 부른 니 웃음때문이야. 또 애써 변명하려 하지 말아 처음부터 넌 내 전부 였으니 아무런 변명없이 넌 내게 이별을 말했던 거야. 내안에 없는 너의 사랑이 싸늘하게 느껴져 이렇게 끝나버릴 사랑을 시작은 왜 했던거야. 너 아닌 다른 사람은 생각 하기 조차 두려워.
(Rap) 다시 한번 생각해봐 우리 사이의 서로 사랑했던 많은 기억들 버릇처럼 너는 나를 외면하고 그런 나는 네게 말도 하지 않고 어딜떠나 가나 사랑 한단 그말 모두 연극이었나.
(Song) 아무런 변명없이 넌 내게 이별을 말했던거야. 내안에 없는 너의 사랑이 싸늘하게 느껴져 이렇게 끝나버릴 사랑을 시작은 왜 했던거야. 너 아닌 다른 사람은 생각하기 조차 두려워. 그래 이별앞에 모든 것이 꿈이기를 바랬었니. 이젠 또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돌아가고 싶은 건 내 기억속에서 끊임없이 부른 니 웃음 때문이야. 또 애써 변명하려하지 말아. 처음부터 넌 내 전부였으니 아무런 변명없이 넌 내게 이별을 말했던거야. 내안에 없는 너의 사랑이 싸늘하게 느껴져 이렇게 끝나버릴 사랑을 시작은 왜 했던 거야. 너 아닌 다른 사람은 생각하기 조차 두려워
Ladies and gentleman on I feel cool, on I follow me Wellcome to my Roo'Ra number 3 we like music We love Roo'aRa I want you I want a men That's my troica. Roo'Ra
룰라, 했는데 브라질 대통령 룰라가 생각나는 분은 나이를 잡수셔도 한참 잡수셨다....... 각성하시라 험험딱 80년대 초중반 생들의 기억에 영원한 언니옵하로 아로새겨져 있는 룰라.필자는 1990년대 후반이 H.O.T의 평정기였다면 1990년대 중반은 룰라의 전성시대였다고 감히 칭하고 싶다.H.O.T가 안칠현군의 느끼함과 토사장의 귀여움으로 소녀팬들의 감수성을 매우 자극했던 것과 달리[친구한테 낚여 club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