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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너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난 그저 멍하니 비를 맞고 고개를 숙인 너의 쓸쓸한 두 눈가엔 빗물처럼 눈물이 흐르네 *슬픈 이별을 참지 못하고 너는 눈물 속에 나를 떠나가고 멀어져 가는 너의 슬픈 모습이 아픈 내 마음처럼 이 빗속에 남아 **이젠 내가 떠난 빗속에 나 홀로 외로이 너를 생각하며 비를 맞고 아름다웠던 지난날을 잊으려 하지만 빗물처럼 눈물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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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소리내지마 우리 사랑이 날아가 버려
움직이지마 우리 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마 우리 사랑을 누가 듣잖아 다가오지마 우리 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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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저 하늘위로 떠가는 흰구름
당신의 하얀 미소처럼 슬픈 내마음 달래주지만 어느새 바람따라 흘러가네 저 하늘 아래 나만이 홀로남아 한송이 들국화로 피어 그대 사는 고운 길위에 화려한 향기를 채우리 *나는 홀로 핀 들국화처럼 그리움의 노랠 부르지 나는 홀로 핀 들국화처럼 꿈결같은 사랑을 잊지 못하지 그대는 내곁을 멀리떠나갔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은 그 언제까지나 진한 향기로 남으리 한송이 저 들국화 처럼 한송이 저 들국화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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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너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은 없었고 외롭고 슬플때도 위로 받지 못했지 너는 미래에 대한 기대도 없었고 혼자라는 생각에 눈물 흘렸었지 하지만 이젠 너의 곁에 내가 있어 더이상 외로움에 널 울게 하진 않을거야 내게 용기를 주는 니가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을 너와 함게 아름답게 살고 싶어 지금까지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행복들을 지켜줄께 나의 손을 잡아 그 누구도 너에게 주지 못한 모든 것들을 내가 줄께 날 믿어줘 나의 손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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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마지막으로 도백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무말 없이 떠나가 줘서 고마워 마치 내가 너를 버리는 것 처럼 쓸쓸하지 않게 만들어 준 이별도 상처없이 이별을 주고 싶었던 거지 내가 눈물앞에 부서질까봐 두려워 모든 잘못을 너 혼자 가슴에 안고 뒤돌아 서버린 거야 하지만 아무것도 잘못된 건 없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당연하게 다가올 마지막까지 좀 더 천천히 걷고 싶었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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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저 멀리 날아가는
우울한 날개짓은 이 별로 향해가는 우리들의 새처럼 추억을 그 가슴 가득 품은채 외로워질 순간들을 아파하네 그대와 내겐 언제나 가을이 맴돌고 그속엔 우리 사랑이 있었지만 가을을 지나가는 사랑의 모습 한마리 새로 날아가 버리네 가을에 퍼져가는 환상의 노을빛은 지나간 얘기들로 아름답게 빛나지 그렇게 곧 사라지는 모습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짧은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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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세상의 슬픔이
다 내게 온듯해도 비틀거리며 걸어갈 수는 없지 언제나 이럴거라고 생각지 않아 새로운 날이 찾아오게 도리거야 아무리 세상이 슬프게 다가와도 눈물속에서 아침을 맞긴 싫어 언제나 눈물 흘리며 울기보다는 허탕해도 웃는 모습을 보일래 이렇게 살아갈래 마음 편히 웃고 또 웃다보면 정말 기뻐질지도 몰라 나 같은 사람에게도 사랑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난 충분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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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혼자서 살아가는 것
두렵지는 않았지 혼자가 아니라는 것 부럽지도 않았어 세상일에 지쳐 나홀로 눈물 흘릴때 너는 우리가 있다는 걸 내게 가르쳐 준거야 어두운 세상에 우리가 있어 모두 손을 잡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우리 마음속엔 사랑이 있어 지친 우리들을 아름다운 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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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쓸쓸한 느낌은
언제부터인지 내 주위를 서성거리곤 했었지 어린 시절부터 나와 함께 자라왔던 상처 많은 기억들도 나 이젠 더 이상 지난 시절들을 미워하고 싫어할 필요 잇을까 마치 호흡처럼 당연한 나의 쓸쓸함 이제는 사랑해야지 멀고 먼 세상의 끝이 어디가 되든 그곳까지 나는 혼자 걸어 갈테지 하지만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에 더 이상 나에겐 더 큰 아픔은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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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용근 - Yesterday & Tomorrow (1997)
소리 내지마
우리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마 우리사랑을 누가 듣잖아 다가오지마 우리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소리내지마 우리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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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항규 1집 - 김항규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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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권 - 지평권 (1991)
세상엔 놀랄일이
우리곁엔 너무 많지 TV나 신문에 뉴스를 보면 알아 하지만 내가 가장 깜짝 놀란 일은 바로 뜻밖에 찾아온 그대의 이별이야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었어 세상엔 슬픈일이 우리곁엔 너무 많지 복잡한 이세상 구석구석 찾아보면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바로 내게서 떠나버린 그대의 그미소 그대여 사랑하고 있어 그대여 다시 돌아와줘 그대여 변명만 늘어놓고 떠나지마 나 이젠 토요일이 와도 즐겁지 않네 다시는 기다림도 없네 세상엔 힘든일이 우리곁엔 너무 많지 공부일 회사일 사업하는일 모두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바로 그대를 이렇게 사랑하는 일이야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어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어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어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어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어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그대여 같이 있고 싶어 그대여 헤어지기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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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권 - 지평권 (1991)
내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내마음 달라질 순 없었지 서둘러 다가왔던 이별을 잡으려 애쓴적도 있었네 하지만 그대만이 전부라는 생각조차도 어쩌면 사랑의 영원함을 믿지못해 키웠던 나만의 꿈인지도 모르지 멀어져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만남도 헤어짐도 우연일 뿐이네 어차피 나를 위해 기다려 주는건 내 자신 하나 뿐인걸 하지만 그대만이 전부라는 생각조차도 어쩌면 사랑의 영원함을 믿지못해 키웠던 나만의 꿈인지도 모르지 멀어져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만남도 헤어짐도 우연일 뿐이네 어차피 나를 위해 기다려 주는건 내 자신 하나 뿐인걸 멀어져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만남도 헤어짐도 우연일 뿐이네 어차피 나를 위해 기다려 주는건 내 자신 하나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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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6집 - 널 닮은 세상에서 (1996)
두눈을 감고 생각해 꿈을 꾸었던 시절을
그리 멀지는 않지만 돌아갈 수는 없을거야 거울속에 비쳐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세월속에 묻혀가는 나의 지나간 시절을 생각해 어린시절을 생각해 어른이 되고 싶었지 그땐 시간이 너무나 느리게 가는 것 같았어 거울속에 비쳐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세월속에 묻혀가는 나의 지나간 시절을 생각해 거울속에 비쳐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세월속에 묻혀가는 나의 지나간 시절을 생각해 나의 소년을 생각해 이름은 잊어 버렸어 하지만 그때 그 미소 영원히 잊지 못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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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6집 - 널 닮은 세상에서 (1996)
나를 따라다니던 슬픔이 떠나면 나는 비로소 행복
해질 수 있을까 슬픔이 떠난다고 준비를 한다면 내 추억의 절반 도 사라질지 몰라 살아오면서 많은 만남을 가졌지 그중의 반은 나 를 떠난 사람들 나 언제나 그들을 그리며 살았지 나를 버리고 달 아난 그들을 하지만 잊는다 해도 행복은 찾아오지 않아 그 순 간 아무리 슬펐다 해도 내 추억의 절반을 차지한 그들의 모습을 아무 흔 적없이 불태울 순 없어 아무 흔적없이 불태울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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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저하늘 위로 떠나가는 흰구름은 당신의 하얀미소처럼
슬픈 내마음 달래주지만 어느새 바람따라 멀리 흘러가네 저하늘 아래 나만이 홀로남아 한송이 들국화로 피어 그대 가시는 고운길위에 화려한 향기를 채우리 나는 홀로핀 들국화처럼 그리움의 노랠부르지 나는 홀로핀 들국화처럼 꿈결같은 사랑을 잊지 못하지 그대는 내곁을 멀리 떠나 같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은 그 언젠까지나 진한향기로 남으리 한송이 저 들국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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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내가 걸어가는 이 거리의 풍경은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기억속에서 어른 거릴뿐 생각이 나지를 않네 어느 화가의 그 그림이 떠올라 내 가슴은 이상히 떨려오네 갈색하늘과 쓸쓸한 거리 외로이 서있는 사람 아무도 모르게 하나의 얘기를 만드네 내가 그림속을 걸어가는 것처럼 이렇게 걸으며 하나의 추억을 만드네 내가 그림속에 그려있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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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하늘에게 다가서면 나를 안아줄 것 같아
포근한 그품에 안기어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하얀구름이 되어 세상을 내려다 보고파 넓고넓은 하늘속에 슬픔 내던지고 싶어 포근히 날 감싸줄꺼야 세상은 너무 어두워서 하늘 위에서 보면 가슴이 아파옴을 느껴 그대가 보고 싶어지면 말없이 하늘만 보고 저파란 하늘 위에 그리운 얼굴 그려보네 (난 아직 그대를 잊지 못하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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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구름처럼 흘러가는 시간들은 잡을 수 없어
아침이 오는 것이 너무도 싫어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이고 싶어 그러나 아침 햇살이 꿈을 깨우네 사랑해 귓가에 스치는 뜨거운 입김 수줍음에 붉어진 그대의 예쁜 마음 지워지지 않는 나의 가슴 속의 그대의 향기까지 사랑해 사랑해 안타깝게 그대 잡은 손을 놓고 창문너머로 그대의 뒷모습을 바라보다가 꿈꾸는 소년처럼 그대 그리네 꽃보다 사랑스러운 나의 임이여 사랑해 귓가에 스치는 뜨거운 입김 수줍음에 붉어진 그대의 예쁜 마음 지워지지 않는 나의 가슴 속의 그대의 향기까지 사랑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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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눈을 감고 있나요 나의 어여쁜 그대
무슨 생각 하나요 나의 어여쁜 사랑 나의 말을 들어봐요 나의 손을 잡아줘요 나를 위해 얘기해 줘요 나를 향해 속삭여 줘요 그대 그냥 그렇게 잠이 들었나요 나의 어여쁜 그대 무슨 꿈꾸나요 나의 어여쁜 사랑 꿈속에서 만나줘요 손을 잡고 춤을 춰요 나를 위해 고백해 줘요 나를 향해 사랑한다고 그대 그냥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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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빈 벤치엔 차가운 바람만이 지나고
햇살도 내게서 멀어져만 가는데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이렇게 나홀로 남아있네 따사로운 햇살이 그리워서 울지만 빈 벤치 그곳에 그대와 줄 것 같아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그 언제쯤 저 하늘에 햇살처럼 따스한 그대의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예전처럼 저 햇살이 햇살처럼 따스한 그대의 사랑이 내게 다시 머물까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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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온종일 하늘 위에 검은 먹구름이
지나치지 않고 서서 그대의 머리를 적실 때 흐느껴 우는 비에 젖은 그대를 난 어떻게 이 빗속에 그냥 둘까 비는 내리고 그대는 빗속에 눈물로 얼룩진 얼굴을 감추며 고개들 수 없는 이별의 아픔이 더해만 갈 때 아! 그대를 사랑한 나의 마음도 이젠 아 빗속에 젖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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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친구를 만나고 타인들과 부딛히고
돌아서면 밀려드는 외로움 저만큼 날개로 소리치는 새 한마리 바라보면 저끝으로 날아와 빛이 없는 거리라도 난 걸어가고 싶어 날개 없는 몸이지만 난 날아가고 싶어 난 이제 사랑을 찾아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리 거리를 거닐고 사람들과 얘기해도 눈 감으면 젖어드는 그리움 미지의 세계로 날아가는 새 한마리 바라보면 내 맘속에 날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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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언덕 위에 빨간 해가 하늘 위로
하얀 새들 바람을 따라 저 곳으로 여위어가는 계절의 끝에서 사랑하는 작은아이 별을 쫓아가는 아이 그들은 나의 추억속에 그모습 다시 찾아서 떠나 가네 세상은 모두 아름답고 화사해 저멀리엔 파란꿈이 있쟎아 하지만 나는 지나버린 계절 속에서 떠나간 그 사람들을 그리워하지 사랑하는 작은 아이 별을 쫓아가는 아이 바람을 따라 저곳으로 그 모습 다시 찾아서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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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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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나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한없이 먼길을
가라했지 그 길은 너무 먼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그대가 나에게 숨겨왔던말 날 위해 떠나보내리라고 나몰래 흘려왔었던 눈물 아직도 그댈 울리고있어# *그대가 나에게 말해왔던 얘기 내게는 중요하진 않았어 이렇게 나를 떠나보내기 위한 애긴줄 몰랐던거야* 나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한없이 먼길을 가라했지 그 길은 너무 먼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우~~~~~~~~~ *반복 #반복 우~~~~~~ 워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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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내가 걸어가는 이 거리의 풍경은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기억속에서 아른 거릴뿐 생각이 나지를 않네 음~~~~ 어느 화가의 그 그림이 떠올라 내가슴은 이상히 떨려오네 갈색하늘과 쓸쓸한 거리에 외로이 서 있는 사람 #아무도 모르게 하나의 일기를 만드네 내가 그림속을 걸어가는 것처럼 이렇게 거닐면 하나의 추억을 만드네 내가 그림속에 그려있는 것처럼 어느 화가의 그 그림이 떠올라 내 가슴은 이상히 떨려오네 갈색하늘과 쓸쓸한 거리에 외로이 서 있는 사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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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소리내지마 우리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마 우리사랑을 누가듣잖아 다가오지마 우리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소리내지마 우리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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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인하 4집 - 갈테면 가라지 (1994)
그저 좋은 추억이 되도록 도와 주겠니
이젠 다른 말은 아무 소용이 없어 우리가 함께했던 시절의 너를 행복한 사람으로 남겨놔도 좋겠니 그게 진실이 아니더라도 좀더 따뜻하게 말할순 있을테지 무겁게 가슴을 누르는 아픔만이 아닌 이별을 표현할수 있는게 있겠지 현실은 현실대로 살아가기 마련인 것 가끔 추억으로 눈을 돌렸을 때 그안에 즐거웠던 얘기들을 볼 수 있게 지난날을 후회없다고 말해 주겠니 제발 그렇게 해줘 너에게 낯선 얘기들을 듣고 싶진 않아 무겁게 가슴을 누르는 아픔만이 아닌 다른 표현으로 위로할수 있겠지 그게 진실이 아니더라도 마음 따뜻하게 말할순 있을테지 무겁게 가슴을 누르는 아픔만이 아닌 이별을 표현할수 있는게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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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인하 4집 - 갈테면 가라지 (1994)
쓰디쓴 너의 커피 잔 위로 눈물 한방울
떨어지고 눈물이 섞인 커피 향기가 우리를 스쳐가는 밤 별들의 산숨 소리 들으며 나는 늦은 고백을 했고 나의 고백이 끝나기도 전에 내게서 너는 떠났지 모두가 나의 잘못이라고 뒤늦게 말을 하려했지만 알수가 없는 나의 마음을 늦은 고백으로 떠나는 너에게 전하는 건 어려웠어 이제껏 내가 사랑했었던건 모두가 진실이야 화려한 너의 꿈에 지쳤을 뿐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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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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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달빛 물결 위에 작은 나룻배가 있고 나의 슬픔이 그 위로 고히 서리네,
한줄기 빛도 향기도 나는 찾을 수가 없어 서러운 노래를 부르면 슬픔과 눈물이 섞이어 새빨간 노을로 젖어 가리 그리운 사람아 밤이면 별을 안고 눈물로 얼룩진 나를 위로해 주오 바람이 부는 날엔 진달래빛 노을과 함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면 그리운 사람이 나에게 무언가 투명한 아침을 가져오리 저푸른 하늘을 좋아한 달빛물결 그 전설 속으로 나를 데려가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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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Here we are Alone again
Why can't I tell how I feel I don't want to say it wrong I should have said it all along it was so quiet What to say we were so silent I love you I need you is what I feel inside Why can't I say it out loud Head feels like it's on a cloud One more time I will try to say Now's the time nothing in the way Pull her close and I say I love you and forever You will be my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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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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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나에겐 달려갈 수 있는 마음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
저멀리 나의 꿈이 있는 그곳은 갈 수 없을 만큼 먼 곳은 아니지 언젠가 넘어졌던 아픈 기억이 다시 떠오를까 두려워 아픔은 아직 잊지 못하는데 어떻게 가야만 할까 나의 풀밭 위에 계절이 오고 나의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의미없는 생활 속에 내 모습은 아주 작은 용기도 찾지 못했어 혼자서 일어나서 뛰어가볼까 나의 꿈을 향해 달리기를 해볼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달려가 다시 한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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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잃어버린 나의 추억엔 슬픈 기억이 남아 나의 가난한 입술로 그대를 부르는데
나의 가슴 속에 새겨진 눈물같은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아득한 나의 사랑은 바람처럼 떠나가고 아무것도 나의 것으로 남아있지 않은데 나의 가슴 속에 새겨진 눈물같은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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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거울을 보면 기분이 좋아 오똑한 코도 부럽지 않아
누구에게나 호감이 가는 멋진 드레스를 입고 있는 너 너의 궁전 속에 너를 위한 모든 것이 있고 화려한 마차를 타고가는 파티에도 가겠지 이젠 나에게로 돌아와 너의 거울은 너무 눈부셔 이젠 꿈속에서 나와 나의 공주가 되어줘 내 눈을 보면서 얘기해 나만이 너의 사랑이라고 어서 너에게 말해줘 나의 기분을 맞춰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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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나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한없이 먼길을 가라했지
그 길은 너무 먼 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그대가 나에게 숨겨왔던 말 날 위해 떠나 보내리라던 나 몰래 흘려왔었던 눈물 아직도 그댄 흘리고 있어 그대가 나에게 말해왔던 얘기 내게는 중요하지 않았어 이렇게 나를 떠나 보내기 위한 얘긴 줄 몰랐던 거야 나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한없이 먼 길을 가라했지 그 길은 너무 먼 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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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이해할 수 없는 너의 얘기가 꿈처럼 아득한데
막연한 근심으로 서성이는 밤거리 왠지 나를 흔들어 놓았지 이유없이 번지는 외로움 속에 깊숙이 빠져드는 나 아마도 너의 얘기를 이해 못했다는 건 그러고 싶은 마음이었을거야 그래 나는 알고 있었던 거야 너의 힘든 말투가 눈물을 삼켰을 때 이미 너의 앞뒤없는 얘기들을 흘려보낸 건 이별에 대한 나의 두려움이었어 너의 얘기는 나를 떠난다는 어려운 고백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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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슬프지만 우린 이제 헤어져야 해
너의 눈에 비친 눈물이 마르기 전에 너와 나의 가슴속 깊이 간직한 슬픔 저 쏟아지는 빗속에 묻어버려 이제부터 난 혼자이겠지만 더 이상 내게 슬픔은 없을거야 너를 잊겠다고 말하긴 힘들겠지만 다시 사랑할 용기가 내겐 없어 나의 사랑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이여 안녕 나의 사랑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이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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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여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어린 금옥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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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이지 1집 - Hello! Miss Daisy (1994)
내가 외로울 때 찾아오는 나의 작은 새
힘든 날개 짓으로 나의 외로움을 나누기 위해 날아오는 너의 모습 내가 슬퍼지면 노래하는 나의 작은 새 때론 지치면서도 나의 슬픔에 고운 눈물로 젖어 드는 너의 눈빛 풀빛에 물든 너의 작은 날개 위에 너와 나의 얘기를 싣고 끝도 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 저 편에 꿈을 찾아가는 나의 작은 새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고 싶었지만 너를 붙잡아 둘 수 없다는 걸 난 알게 되었지 어디든 날 수 있는 너의 자유만이 내게 너를 돌아오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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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희 1집 - Park Jun Hee Vol. 1 (1991)
그댄 너무 오래 잠들었어요.
이렇게 세상엔 좋은일도 많잖아요. 그대 눈을 살며시 떠도 지나간 얘기들은 보이지 않아요. 그댄 나와 함께 웃을 수 있어요. 웃음을 잊었다 생각하지 말아요. 다시 그대 가슴안에 안겨오는 포근한 아침을 맞이해요. 그대 옷깃에 스며든 푸른기억들은 계절을 적시는 빗물로 씻어버려요. 시간이 좀더 흐른뒤에 알 수 있어요. 아침이 그대에게 어떤 의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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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o 1집 - The First Album (2001)
그녀와 나는요 그땐 참 어렸어요
많이 사랑했고 때론 많이 다퉜었죠 지금 생각하면 모두 내 잘못이죠 마지막 그 날도 그녀는 울었어 나는 그녀를 잡지 못했죠 지금까지도 너무 후회가 되요 그 후론 누굴 사랑한적 없어 아직은 그녀와 나는요 언젠가 만날거죠 변해버린 모습 변해버린 시간속에 하지만 괜찮아 내눈엔 아름답던 예전 모습 그 대로일거예요 그녀도 날 못잊을거야 나는 믿어요 그만큼 사랑했죠 그래서 우린 한번은 만나야만 해요 그녀의 친구라도 이노래를 듣는다면 그녀에게 전해줘요 내가 아직 사랑한다고 우리가 처음 만난 그 시간 그 자리에 내가 매일 기다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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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강변가요제 - 제12회 Mbc 강변가요제 (1991)
즐거웠던 시간은 끝났어 이제는 우리들의
이별의 시간야 슬퍼하지마 떠나야하지만 아주 널 잊는것은 아냐 말하려 했지만 말할순 없었어 이별을 미리알면 가슴아프잖아 이젠 떠나야해 이제야 너에게 할수없이 이별을 얘기하는 거야 짧은 이별이 아쉽긴 하지만 너무많은 눈물을 흘리기는 싫어 안녕 그대여 우리는 영원한 사랑에 익숙치는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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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92 한국가요제 [omnibus] (1992)
1. 그대를 떠나 보내고 나의 마음속에
그대 눈물같은 파도가 일어 참을 수 없는 나의 눈물을 파도에 씻어 보내지 수평선 저 너머에서 바람 불어오면 그대에게 눈물로 편지를 써 종이학으로 곱게 접어서 파도에 띄워 보내지 * 눈물같은 파도는 저 수평선 끝까지 나의 마음을 데려가 줄까 나는 갈매기처럼 그대 있는 곳까지 저 파도를 따라 가고 싶어 붉은 노을에 젖어 그리움을 남기고 간 그대의 눈물같은 파도여 하지만 슬픈 기억 씻어 줄 수 있는 홀로 흘린 눈물같은 파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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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우연히 그렇게널 만난 거야.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 하는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뿐이야. 수많은 사람들속은 너는의미없이 지나쳐 갔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 너를 바라본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하려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마음 나는 알수없어 .우연히 그렇게널 만난거야.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 하는것은 아니지만. 난 그져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거 생각 할뿐이야. 시간이 지나 갈수록 채워져가는 그리운 향기 .닫혀진 너의 마음은 언제쯤 나를 받아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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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원석 4집 - 슬픔이여 안녕 (1992)
잃어버린 나의 추억엔 슬픈기억이 남아
나의 가난한 입술로- 그대-를 부르는데 나의 가슴속에 새겨진 눈물같은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아득한 나의 사랑은 바람처럼 떠나가고 아무것도 나의 것으로 남아있지 않은데 나의 가슴속에 새겨진 눈물같은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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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원석 4집 - 슬픔이여 안녕 (1992)
널 사랑해 살아있는 동안
한순간 아픔으로 남아도 너에게 있어 나의 모든것이 새로워진 의미로 변해가네 왜 우리는 망설이는 걸까 사랑하고 싶어하면서도 지나가는 시간을 바라보며 아쉬워 하고만 있지 지금 나는 알고 있어 너의 마음을 이별을 두려워하고 있지 언젠가는 우린 헤어져야해 서로의 삶이 끝나버린 뒤에는 난 너에게 약속할 수 있어 한번의 이별뿐인 사랑을 따뜻한 체온을 잃을 때까지 사랑해 영혼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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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원석 4집 - 슬픔이여 안녕 (1992)
너에게 하려고 했던 말들을
이젠 해야할 것 가아 어떻게 생각할까 망설여져 사랑을 한다면 넌 어떨까 어쩌면 이런 느낌들은 시간은 지나면 변할지 몰라 우리는 이별을 하고 또 다른 사랑을 할수도 있겠지 추억속에 남겨진 지난날 사랑했던 기억들 모든것이 너를 만나고부터 거짓으로 느껴지고 있어 내마음 너에게 보일수 있다면 사랑이란 말하고 싶지 않아 내마음 너에게 남겨두고 싶어 내사랑 그대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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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차인표 1집 - First Music Project 'Soliloquy' (1994)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아무 말없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 이별을 이렇게 날 사랑 할 수있도록 그렇게 널 위해서 그랬던거야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하나에 나처럼 불안 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순한 니모습에에에 철없는 아이처럼 불안했더언거야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아무 말없이 있어도 ㅋㅋ 너를 사랑해 이별을 이렇게 날 사랑 할 수있도록 그렇게 널 위해서 그랬던거야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하나에 나처럼 불안 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순한 니모습에에에 철없는 아이처럼 불안했더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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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차인표 1집 - First Music Project 'Soliloquy'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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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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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용준 - 최용준 라이브 콘서트 (1994)
거울이 되어...
나를 향해 울어버리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눈물을 비추는것은 내게는 커다란 슬픔인것을 나를 보며 한숨을 짓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아픔을 비출바에야 이대로 깨어져 버리고 싶소 ##당신의 미소와 당신의 사랑을 비추리라 난 생각했는데 당신은 웃음을 지어줄수는 없나요 내마음이 아프잖아요## 나를 향해 울어버리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눈물을 비추는것은 내게는 커다란 슬픔인것을 ## ## 반복 나는 영원한 당신만의 거울이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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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내가 어릴 때 쓰던 조그만 모자
색깔은 노란색 동그랗고 귀엽지 지금은 너무 작아서 쓸 수도 없지만 그 모자는 나만의 깨끗한 추억이야 나의 어린 시절에 세상 모든 것이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며 살았지 그 때는 노란 모자가 잘 어울리듯이 해맑은 빛깔의 마음뿐이었지 노란 모자가 작아지는 걸 느끼면서 내 모습이 커 가는 걸 알게 되었지 꿈을 꾸던 나의 추억들은 하나 둘 깨어나 이제는 다 커 버린 나를 버리고 멀리 떠나가네 나의 어린 시절에 세상 모든 것이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며 살았지 그 때는 노란 모자가 잘 어울리듯이 해맑은 빛깔의 마음뿐이었지 노란 모자가 작아지는 걸 느끼면서 내 모습이 커 가는 걸 알게 되었지 꿈을 꾸던 나의 추억들은 하나 둘 깨어나 이제는 다 커 버린 나를 버리고 멀리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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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말했어요
그냥 그렇게 웃어 버렸어요 이제 그대가 나의 사랑을 느낀다 해도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잖아요 쓸쓸하던 그대 모습을 처음 보던 날 슬픈 표정에 다가간 내 마음 지친 어깨를 기댈 수 있는 작은 별처럼 그대의 위로가 돼 버린 내 모습 잃었던 사랑을 찾아 방황하는 그대의 아픈 마음을 보며 나는 사랑을 느꼈지만 다시 찾은 사랑 곁으로 돌아가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미소를 보내야지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말했어요 그냥 그렇게 웃어 버렸어요 이제 그대가 나의 사랑을 느낀다 해도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잃었던 사랑을 찾아 방황하는 그대의 아픈 마음을 보며 나는 사랑을 느꼈지만 다시 찾은 사랑 곁으로 돌아가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미소를 보내야지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말했어요 그냥 그렇게 웃어 버렸어요 이제 그대가 나의 사랑을 느낀다 해도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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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그대를 보내고 이렇게 그리움을
느끼며 후회하지만 그대는 없어 처음 이별을 생각할 땐 그댈 보낼 수 있다고 이제 이별을 생각하면 내게 남겨진 그대는 나의 철없던 가슴에 진실한 사랑을 영원히 남기고 떠난 이별의 추억 예전엔 몰랐던 그대 향한 내 마음을 그대가 떠난 후에야 나는 느꼈어 처음 이별을 생각할 땐 그댈 보낼 수 있다고 이제 이별을 생각하면 내게 남겨진 그대는 나의 철없던 가슴에 진실한 사랑을 영원히 남기고 떠난 이별의 추억 나의 철없던 가슴에 진실한 사랑을 영원히 남기고 떠난 이별의 추억 나의 철없던 가슴에 진실한 사랑을 영원히 남기고 떠난 이별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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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쓸쓸한 날에 난 너를 만났어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 나의 메마른 하루 속에 너는 비처럼 젖었어 사랑은 언제나 내겐 없었어 네가 없이도 난 괜찮아 난 그저 너의 추억만으로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어 하지만 단 하루의 만남이었어 내겐 더 소중한 게 있어 너에게 나의 사랑을 받을 좁은 공간도 없었어 사랑은 언제나 내겐 없었어 네가 없어도 난 괜찮아 난 그저 너의 추억만으로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어 슬퍼하지 않겠어 난 그저 너의 추억만으로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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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내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피하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추억의 빛깔이 내 작은 맘속에 슬픈 그림을 그리죠 다시 한 번만 그리운 그대를 예전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내가 그린 그림을 나만의 그대에게 보여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우리가 이런 슬픈 이별을 했을까 그대여 잊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그림을 그릴 때마다 느끼는 슬픔을 그대여 이젠 참을 수 없어요 내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피하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추억의 빛깔이 내 작은 맘속에 슬픈 그림을 그리죠 어떻게 우리가 이런 슬픈 이별을 했을까 그대여 잊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그림을 그릴 때마다 느끼는 슬픔을 그대여 이젠 참을 수 없어요 내 그림 속에 추억 모두 모아 그대를 그려 드릴께요 내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가 그림을 그릴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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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나조차 슬픈 추억이라면
그냥 나를 잊어 줘 너의 가슴속에는 언제나 그런 추억뿐이잖아 슬픔이 되버린 나를 간직하기에 너의 마음은 아프겠지 나를 그냥 잊어 너의 가슴속엔 가장 큰 슬픔이 될 수는 없어 나를 잊어버린 너를 생각하는 건 힘든 일이겠지만 가는 세월속에 언젠가 잊겠지 슬픔이 되버린 나를 슬픔이 되버린 나를 간직하기에 너의 마음은 아프겠지 나를 그냥 잊어 너의 가슴속엔 가장 큰 슬픔이 될 수는 없어 나를 잊어버린 너를 생각하는 건 힘든 일이겠지만 가는 세월속에 언젠가 잊겠지 슬픔이 되버린 나를 나를 잊어버린 너를 생각하는 건 힘든 일이겠지만 가는 세월속에 언젠가 잊겠지 슬픔이 되버린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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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하얀 구름 위에 숨은 꿈을 찾아
푸른 하늘을 날아 떠나는 나의 꿈 파란 바다 위에 작은 꿈을 띄워 하얀 파도를 넘어 떠나는 나의 꿈 이렇게 넌 말하겠지 그건 모두 꿈이라고 하지만 넌 알 수 없지 이런 꿈도 꿀 수 없지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꿈을 꾸고 싶어 영원히 깨지 않는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꿈을 꾸고 싶어 영원히 깨지 않는 나만의 꿈 하얀 구름 위에 숨은 꿈을 찾아 푸른 하늘을 날아 떠나는 나의 꿈 이렇게 넌 말하겠지 그건 모두 꿈이라고 하지만 넌 알 수 없지 이런 꿈도 꿀 수 없지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꿈을 꾸고 싶어 영원히 깨지 않는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꿈을 꾸고 싶어 영원히 깨지 않는 나만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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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우연히 스치듯 만났었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돼 아무렇지 않은 듯 돌아서서 나를 두고 가는 건 싫어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났던 거라고 생각하면 아무런 말 없이 떠나도 좋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면 나를 보는 너의 눈 속에는 내가 들어있지 않아 그렇지만 미워할 순 없어 아직도 나는 사랑해 너를 한 번 더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겠지 하지만 너는 여유가 없어 조금 더 지나서 사랑이 식어버리면 후회해도 할 수 없어 우연히 스치듯 만났었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돼 아무렇지 않은 듯 돌아서서 나를 두고 가는 건 싫어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났던 거라고 생각하면 아무런 말 없이 떠나도 좋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면 나를 보는 너의 눈 속에는 내가 들어있지 않아 그렇지만 미워할 순 없어 아직도 나는 사랑해 너를 한 번 더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겠지 하지만 너는 여유가 없어 조금 더 지나서 사랑이 식어버리면 후회해도 할 수 없어 너를 한 번 더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겠지 하지만 너는 여유가 없어 조금 더 지나서 사랑이 식어버리면 후회해도 할 수 없어 후회해도 할 수 없어 후회해도 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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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차라리 못 본체 지나칠 것을
우연을 피해 갈 수는 없었지만 행복과는 멀어진 듯한 그녀의 표정 내앞에서 얼음처럼 굳어버렸지 무엇이 그렇게 부끄러웠나 그 흔한 인사 한 마디 건네지 않고 타인보다도 더한 냉정함을 안은채 힘든 발걸음 애써 내딛을 때 쏟아져 내리는 햇살에 비춰진 그녀의 눈망울이 반짝이는 걸 느꼈어 잘못 본 거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나는 왜 아직 이 길에 서 있나 무엇이 그렇게 부끄러웠나 그 흔한 인사 한 마디 건네지 않고 타인보다도 더한 냉정함을 안은채 힘든 발걸음 애써 내딛을 때 쏟아져 내리는 햇살에 비춰진 그녀의 눈망울이 반짝이는 걸 느꼈어 잘못 본 거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나는 왜 아직 이 길에 서 있나 잘못 본 거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나는 왜 아직 이 길에 서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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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그녀 보다 아름다울 수 없어
그녀 보다 날 사랑할 수 없어 하지만 다시 생각해도 아무리 나를 달래도 내겐 언제나 너 뿐이었어 첫사랑도 아니었어 장미빛 추억들도 이젠 없어 시린 눈물도 남아있지 않아 그렇게 잊었다 말하고 그녀를 사랑했지만 내겐 언제나 너 뿐이었어 잊혀지지 않아도 힘들지 않아 그냥 이대로 견딜수 있어 너를 곁에 둘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널 잊지 않을께 그녀에게 내가 소중하다는 걸 넌 알고 있니 이런 내모습 미안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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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사람이 산다는게 무얼까
외로운 섬과 섬을 떠도는 걸까 아무도 그 대답은 모르네 삶은 무엇일까 사랑은 구원이 될 수 있나 지쳐서 헤매다가 머물 곳처럼 거치른 바다에 뜬 작은 배 우린 흔들리며 사네 옛날부터 지금가지 사람 사는 건 마찬가지 험한 파도 비켜가며 피하며 그렇게 살아가는거지 때론 사랑도 하면서 때론 미워도 하면서 고통도 감싸주고 서로 위로 해주면서 우리 작은 존재끼리 사람의 무지개는 없는 거지 현실은 영화가 아니야 눈 뜨고 보는 그대로 부딪혀 아픈 그대로 그렇게 사는게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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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너 떠나던 그날도 비가 내렸지
세상보다 내 마음 먼저 젖던 날 돌아서는 니 모습 안타까워서 차 한잔에 눈물을 삼켰지 언젠가 내 앞에 다시 돌아온다고 헤어지는 아픔 잊을 날 있을 거라고 보고 싶은 마음 담아 편지 한다고 야윈 미소 지으며 너는 떠나갔는데 얼마나 더 오랜 시간들을 나 홀로 방황하며 보내야 하는 걸까 찬비 속에 너의 집앞 서성이네 희미해지려는 너의 미소 떠올리며 아직도 난 너를 애타게 기다려 소중한 널 위해 작은 노래도 지었어 나의 사랑 담은 노래 들어줘야 돼 너 하나만 기다린 오랜 시간 아픔을 그러나 돌아올 수 없다면 어딘가에서 살아있다고 소식이나 줘 나를 잊고 지낸대도 참을게 니가 세상에 있는 것 만으로 난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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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이렇게 너를 만난 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 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하려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모습 나는 알 수 없어 우연히 그렇게 널 만난거야 수 많은 사람들 속을 너는 의미없이 지나쳐 갔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 너를 바라본 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하려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모습 나는 알 수 없어 우연히 그렇게 널 만난거야 시간이 지나갈수록 채워져 가는 그리운 향기 닫혀진 너의 마음은 언제쯤 나를 받아 줄 수 있을까 이렇게 너를 만난 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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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이제 혼자만의 사랑을 접으려 해
한번만 더 그대 곁에서 걷고 싶었지만 이제 그 작은 그리움마저 지워야 해 그대 곁에 가까이 있고 싶었을 뿐인데 왜 그렇게 왜 그렇게 모질었는지 내가 그리 부담이었나 남아있는 그대 눈빛까지도 이제 털어버릴수만 있다면 그 때 다른 그리움을 찾아가려 해 혼자만의 사랑을 접을수만 있다면 그 때 다른 외로움을 찾아가려 해 오늘도 텅빈 거리에서 그대를 만나네 왜 그렇게 왜 그렇게 모질었는지 내가 그리 부담이었나 남아있는 그대 눈빛까지도 이제 털어버릴수만 있다면 그 때 다른 그리움을 찾아가려 해 혼자만의 사랑을 접을수만 있다면 그 때 다른 외로움을 찾아가려 해 오늘도 텅빈 거리에서 그대를 만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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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우연히 스치듯 만났었지만
너무 쉽게 생각 하면 않되 아무런 말없이 뒤돌아서서 나를 두고 가는건 싫어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 끼리 만났던 거라고 생각 하면 아무런 말없이 떠나도 좋아 후회 하지 않을수 있다면 나를 보는 너의 눈속 에는 내가 들어 있지 않아 그렇지만 미워 할수 없어 아직도 나는 사랑해 너를 한번더 생각 하면 후회 하지않겠지 하지만 너는 여유가 없어 조금 더 지나서 사랑이 식어 버리면 후회 해도 소용 없어 후회 해도 소용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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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헤어지긴 정말 싫어 사랑이란 오직 그대 하지만 떠나야 하는 나를 붙잡지 붙잡지 말아요 사랑해요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즈막히 속삭였네 나즈막히 속삭였네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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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계획없이 살아가는 내게
부모님은 걱정을 하셨지 나 생각처럼 세상은 쉬운게 아니야 그렇지만 즐겨듣던 음악과 즐겨보던 영화 즐겨찾던 그 거리까지 모두 중독된 듯 나를 걱정해도 내 생각은 달랐어 비교 될순 없어 서로 다를 뿐야 그들에겐 미래가 있듯 내겐 오늘이 있으니까 난 약하지 않아 생각이 다를 뿐 둘을 갖기위해서 하날 놓칠순 없어 비교될 순 없어 서로 다를 뿐야 그들에겐 미래가 있듯 내겐 오늘이 있으니까 나를 나약한 듯 비웃을 순 없어 그들에겐 미래가 있듯 항상 내겐 오늘이 있으니까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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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두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오는 소리에 내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문득 떠오르는 떠나간 그대의 모습을 지우려 하는데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 그대도 나를 기억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렇게 그리운 그모습 마음에 남았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문득 떠오르는 떠나간 그대의 모습을 지우려 하는데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 그대도 나를 기억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렇게 그리운 그모습 마음에 남았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잠도 오지 않는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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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헤어지긴 정말 싫어 사랑이란 오직 그대 하지만 떠나야 하는 나를 붙잡지 붙잡지 말아요 사랑해요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즈막히 속삭였네 나즈막히 속삭였네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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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강변가요제 - 제9회 Mbc 강변가요제 (1988)
바라보면 그대는 외면하고
저 만치 달아나 버리네 멀리서 바라만 보는 바보 같은 나를 그대여 떠나가지를 마오 한 송이 꽃을 꺽어주고 가네 눈물속에 날 남기고 그대가 남긴 먼지속에 눈물 닦아야지 우리의 추억을 잊으면 사랑했다고 말을 하지 말아요 그대 우린 사랑한게 아닐꺼야 사랑했다고 말을 하지 말아요 그대 난 아직 사랑이 뭔지 몰라 저물어 가는 노을속에 나는 떠나야지 우리의 추억을 잊으면 한 송이 꽃을 꺽어주고 가네 눈물속에 날 남기고 그대가 남긴 먼지속에 눈물 닦아야지 우리의 추억을 잊으면 사랑했다고 말을 하지 말아요 그대 우린 사랑한게 아닐꺼야 사랑했다고 말을 하지 말아요 그대 난 아직 사랑이 뭔지 몰라 저물어 가는 노을속에 나는 떠나야지 우리의 추억을 잊으면 저물어 가는 노을속에 나는 떠나야지 우리의 추억을 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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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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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작사 : 도윤경
작곡 : 박광현 다시 웃음을 찾아가는 너를 보면서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게 돼 내가 있을 자리가 더 좁아지기 전에 너에게서 떠나려고 해 나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쁨이 커질수록 내가 필요없어질거야 너의 외로운 자리엔 아무나 필요했을뿐 내가 아니여도 상관없듯이 너의 외로움을 내가 모두 가져갈께 다시는 그런 느낌 찾으려 하지마 웃는 얼굴이 눈부시게 아름다웠어 마음 놓고 떠날 수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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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지막 승부 (The Last Fight) [ost] (1991)
그대 마음에 여행을 떠나 이렇게 걸어가지 너무도 여린 그 길위엔 슬픈 발자욱 너무 많아
그댄 슬퍼도 눈물이 없어 쓸쓸히 웃곤하지 너무도 깊은 마으목엔 눈물이 가득 고여있지 *그 마음을 한걸음 거닐면 힘겨워 아파하는 그대 추억 내 짙은 사랑의 발자욱들이 눈물을 씻을수는 없을까 그대 마음에 여행을 떠나 이렇게 걸어가지 너무도 여린 그 길위엔 슬픈 발자욱이 너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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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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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무슨 말이라도
해야 했었기에 안하던 얘기를 꺼내야만 했지 듣고 있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침~묵이 흐르는게 싫었던거야 슬픈 순간이 곧 올 것만 같아서 오늘은 그만~ 헤어지자고 했지 내게로 들려오는 너의 대답은 내일은 만날 수 없단 말이었지 네가 나에게 말하는 내일은 단지 하루를 뜻함은 아닐테지~~ 너는 그래서 오늘을~ 택한걸거야 설명없이 이별을 이해시키려고 네가 나에게 말하는 내일은 단지 하루를 뜻함은 아닐테지~~ 너는 그래서 오늘을~ 택한걸거야 설명없이 이별을 이해시키려고 설명없이 이별을 이해시키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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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그대를 처음으로 만났던 그 순간부터
나 혼자 지내는 시간들이 늘어만 갔지 아무 말 못하고 스친 순간마다 그대가 내 맘을 알게 될까 봐 감춰 두었던 외로운 눈빛 이대로 비밀이 될 사랑을 위해 그저 웃음을 보내는 건 아무런 후회도 없다는 뜻이지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그대를 처음으로 만났던 그 순간부터 나 혼자 지내는 시간들이 늘어만 갔지 아무 말 못하고 스친 순간마다 그대가 내 맘을 알게 될까 봐 감춰 두었던 외로운 눈빛 이대로 비밀이 될 사랑을 위해 그저 웃음을 보내는 건 아무런 후회도 없다는 뜻이지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아무 말 못하고 스친 순간마다 그대가 내 맘을 알게 될까 봐 감춰 두었던 외로운 눈빛 이대로 비밀이 될 사랑을 위해 그저 웃음을 보내는 건 아무런 후회도 없다는 뜻이지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그대가 알았다 해도 소용없을 거야 그걸 알기 때문에 바라볼 뿐이었어 이대로 비밀이 될 사랑을 위해 그저 웃음을 보내는 건 아무런 후회도 없다는 뜻이지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이대로 비밀이 될 사랑을 위해 그저 웃음을 보내는 건 아무런 후회도 없다는 뜻이지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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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쓸쓸한 느낌은 언제부터인지
내 주위를 서성거리곤 했었지 어린 시절부터 나와 함께 자라왔던 상처 많은 기억들도 나 이젠 더 이상 지난 시절들을 미워하고 싫어할 필요 있을까 마치 호흡처럼 당연한 나의 쓸쓸함 이제는 사랑해야지 멀고 먼 세상에 끝이 어디가 되든 그 곳까지 나는 혼자 걸어갈 테지 하지만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에 더 이상 나에겐 더 큰 아픔은 없겠지 쓸쓸한 느낌은 언제부터인지 내 주위를 서성거리곤 했었지 어린 시절부터 나와 함께 자라왔던 상처 많은 기억들도 멀고 먼 세상에 끝이 어디가 되든 그 곳까지 나는 혼자 걸어갈 테지 하지만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에 더 이상 나에겐 더 큰 아픔은 없겠지 멀고 먼 세상에 끝이 어디가 되든 그 곳까지 나는 혼자 걸어갈 테지 하지만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에 더 이상 나에겐 더 큰 아픔은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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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비는 변함 없이 내리는데
그대는 자꾸만 변해만 가네 나를 바라보지 않는 그대의 눈빛에 이별이 느껴지고 말 없이 창 밖만 바라보는 그대의 마음을 나도 아는데 그런 시간조차 멀어지는 것이 슬퍼 그대를 보내지 못하지만 그대의 시선이 멈춘 창가엔 차가움만이 가득해 이미 그대의 마음은 창 밖을 거닐고 이별은 비와 함께 내리네 말 없이 창 밖만 바라보는 그대의 마음을 나도 아는데 그런 시간조차 멀어지는 것이 슬퍼 그대를 보내지 못하지만 그대의 시선이 멈춘 창가엔 차가움만이 가득해 이미 그대의 마음은 창 밖을 거닐고 이별은 비와 함께 내리네 비는 변함 없이 내리는데 그대는 자꾸만 변해만 가네 나를 바라보지 않는 그대의 눈빛에 이별이 느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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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내가 하는 말 그대로 믿어 버린다면
잠시 동안 너는 놀란 듯이 날 보겠지 하지만 나는 오해를 만들어서 라도 너를 떠나 보내야 될 것 같아 나로 인해 이렇게 무너져 가는 너를 사랑한단 이유만으로 곁에 둘 순 없어 뒤로 물러선 너의 수많은 꿈들이 다시 앞장 설 기회를 나는 주고 싶은 거야 내가 지금 해야 하는 말이 너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 될 진 모르지만 세월이 지나가면 너도 알게 될 거야 너를 위한 거짓말의 진실을 나로 인해 이렇게 무너져 가는 너를 사랑한단 이유만으로 곁에 둘 순 없어 뒤로 물러선 너의 수많은 꿈들이 다시 앞장 설 기회를 나는 주고 싶은 거야 내가 지금 해야 하는 말이 너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 될 진 모르지만 세월이 지나가면 너도 알게 될 거야 너를 위한 거짓말의 진실을 내가 지금 해야 하는 말이 너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 될 진 모르지만 세월이 지나가면 너도 알게 될 거야 너를 위한 거짓말의 진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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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2집 - 김규민 Vol.2 (1992)
서로 다른 사랑을 찾아가면서
왜 자꾸 뒤돌아보게 될까 우정을 앞세웠던 우리의 만남 그렇게 지낸 것이 세월의 전부지 사랑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 자연스럽게 지내 왔지 슬프다는 말도 어울리지 않아 모든 걸 알고 있었지 이제는 서로의 다른 사랑을 위해 술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지만 왜 이리 가슴이 허전해 올까 이건 결코 영원한 이별이 아닌데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린 언제나 서로의 행복을 위해 웃을 수 있는 친구잖아 사랑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 자연스럽게 지내 왔지 슬프다는 말도 어울리지 않아 모든 걸 알고 있었지 이제는 서로의 다른 사랑을 위해 술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지만 왜 이리 가슴이 허전해 올까 이건 결코 영원한 이별이 아닌데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린 언제나 서로의 행복을 위해 웃을 수 있는 친구잖아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린 언제나 서로의 행복을 위해 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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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노을 가에 우두커니 나 홀로 서서 빨간 석양을 바라보다가
너무 빨리 사라져간 그 빛이 이젠 어둠으로 언덕 위에 쌓여 갈 때 어디로 갈 곳 없는 난 어두운 밤에 갇히고 새벽빛을 기다려야 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사랑 없는 세상 속에 서 있는 나를 누가 날 위해 울어 줄 건지 내가 없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면 나도 이제 떠나야 옳은 걸까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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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오늘도 그녀를 보았지 긴머리 날리며 걸어갔네 언제나 그 골목 지날때면 새침한 그녀와 마주치네 오
멍하니 그녀를 보았지 한마디 인사도 못한다네 안절부절 어쩔줄을 몰라 새침한 그녀만 바라보네 오 내게만 그러는 걸까 살며시 뒤돌아 보며 미소짓네 내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라라라라 가슴만 뛰네 내일은 말해볼꺼야 용기를 내어서 말해야지 그러나 무슨 말을 해야할까 괜시리 가슴만 설레이네 내게만 그러는 걸까 살며시 뒤돌아 보며 미소짓네 내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라라라라 가슴만 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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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광현 5집 - 再會 2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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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용준 2집 - 최용준 Vol.2 (1990)
나를 향해 울어버리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눈물을 비추는 것은 내게는 커다란 슬픔인 것을 나를 보며 한숨을 짓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아픔을 비출바에야 이대로 깨어져 버리고 싶소 당신의 미소와 당신의 사랑을 비추리라 난 생각 했는데 당신은 웃음을 지어줄수는 없나요 내마음이 아프잖아요 나를 향해 울어버리는 까닭은 뭔가요 당신의 눈물을 비추는 것은 내게는 커다란 슬픔인 것을 당신의 미소와 당신의 사랑을 비추리라 난 생각했는데 당신은 웃음을 지어줄수는 없나요 내마음이 아프잖아요 나는 영원한 당신만의 거울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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