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나의 추억엔 슬픈기억이 남아 나의 가난한 입술로- 그대-를 부르는데 나의 가슴속에 새겨진 눈물같은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아득한 나의 사랑은 바람처럼 떠나가고 아무것도 나의 것으로 남아있지 않은데 나의 가슴속에 새겨진 눈물같은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아름다운 모습이여 슬픔이여 안녕
한때는 아무런 바램도 없이 서로에게 마음주고 지금 우린 마음을 준것조차 모르는 채 아무렇지 않은듯 돌아서서 떠다네 우리는 느낌으로 만났지만 그것보다 더 소중한 건 그 느낌이 영혼속에 남아 변하지 않은 사랑이고 싶었어 그리고 난 사랑했어 하지만 사랑은 주고 받는게 아냐 서로의 소중한 느낌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아무런 의미도 없이 잊혀지는 사랑했던 마음에 허무한 눈물흐르네
먼 하늘 위에 조그만 외로움 바람곁에 떠있네 간다 울지마라 가난한 마음이 난 싫어졌어 저 거리에는 표정없는 얼굴이 나를 기다리는데 너를 두고 떠나는 마음은 스산한 겨울 사랑했던 내모습이 거짓이라고 말할지 몰라도 변명은 하고 싶지 않아 말로써 사랑했던 지난날을 후회해 이제는 사랑만을 위해서 사랑하고 싶어 난 갖고 싶어 너의 따뜻한 체온 그리고 내영혼이 함께하는 사랑이란 말보다 아름다운 것을
그대 슬퍼하지 말아요 지금은 웃음져요 얼굴에 스치는 눈물처럼 … 그렇게 아픔도 지나가요 *두눈에 비춰진 나의 모습 조금은 초라해도 어쩌면 잊을 수도 있어요 지나간 순간의 추억처럼 스쳐 지나가는 모든 그대와 나의 사랑 저기 멀어지는 그대 가슴 깊은 곳에 두고 영원히 이젠 볼 수 없는 모습 가슴 깊은 곳에 두고 영원히 간직하리라
숲속에 잠자는 공주같은 작은 미소를 띄우던 그렇게 귀여운 그녀를 난 잊을수가 없었지 어둠이 가득한 이런밤엔 니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너를 만나러 꿈속으로 들어가지 커다란 요트위에 너를 태우고 춤추는 파도를 가르면 바닷속 깊은곳에 흰고래도 나오고 큰 바위뒤에 수어있는 인어공주 보인다. 오~꿈꾸는 파란 바다위에서 사랑스런 너와함께 있으면 꿈속에서 나는 꿈을 꾸고 있다고 오늘도 난 이렇게 꿈꾸는 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