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8 |
|
|||
|
from 마로니에 7집 - 마로니에 98 (1998)
눈부시게 푸른 하늘 마로니에 가지사이로
바람에 실려온 꽃향기 가만히 내게 머물면 발걸음 멈춰서서 빨간 담장에 기대어서면 오 나는 자유로워져 이런날 누군가와 사랑을 한다면 너무 행복할텐데 내 마음 사랑의 풍선되어 하늘 높이 새처럼 날아서 어디론가 떠나갈꺼야 아름다운 사랑위해 낙엽지는 벤취위로 노을빛 저녁에 내리면 커피향이 어울리는 골목까페 연인들의 밤새워 나누는 얘기 우리의 소중한 추억이 되고 오 회색빛 그리움으로 날 찾아줄 사람이 내게 있다면 너무 아름다운걸 언제나 변하지 않을거야 오랜시간 흐른뒤 이시간 그리워질때면 아름다운 사랑위해 나의 아름다운 세상속에 널 위해 젊은 날의 푸르른 희망을 찾아 다시 떠날꺼야 하얀 마음으로 나의 미래를 그려갈꺼야 영원토록 간직할 빛나는 그런 사랑을 위해 수 많은 설레임에 나는 널 기다리고 있어 아름다운 사랑위해 |
|||||
|
4:34 |
|
|||
| from 마로니에 7집 - 마로니에 98 (1998) | |||||
|
3:55 |
|
|||
| from 마로니에 7집 - 마로니에 98 (1998) | |||||
|
3:25 |
|
|||
| from 마로니에 7집 - 마로니에 98 (1998) | |||||
|
3:45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남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남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너의 거짓과 진실 난 알고 있어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지금까지 하나 없는데 왜 친구들은 우릴보고 닮았데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여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여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농담이 아니라며 넌 심각해 지네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지금까지 하나 없는데 왜 친구들은 우릴 보고 닮았데 전화하는 나의 부담감도 만나자는 너의 의무감도 서로 쌓인 얘길 하다보면 우린 정말 사랑하는 걸까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아쉬움에 묻고 있는 내게 넌 장난치듯 웃고만 있어 |
|||||
|
3:52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난 가끔 멍하니 널 바라보면서 우리의
만남이 뭐냐고 물었지 아무런 말없이 끊어지는 전화 혹시나 그 애의 전화 아닐까 그건 자존심이야 난 너를 선택했어 전화하지 말라고 헤어지잔건 아니야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성격이 너무 싫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나 아닌 다른 그 누구를 사랑하면서 어떻게 날 만날수 있나 내가 너에게 심심푸이인지 다시 생각해봐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싫어 다시 전화도 하지 말라는 너의 차가운 말이 나에게 이렇게 힘겨울줄 몰랐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큐핏트의 화살 그대 이제 상심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이 젖어라 널 위해 춤을 춰봐 우리의 사랑은 결코 긴것이 아냐 내일이면 이미 우린 늦어버린 거야 워우워워워 내품에서 나를 느끼면 돼 널 유혹하고만 싶어 워우워워워 내가 있어 사랑을 두려워마 나와 함께 환상속에 여행을 해요 그대에게 내 인생의 비밀을 말해주고파 꿈의 환상만으로는 혼자갈 수 없잖아 그댈 안내해 드리겠어요 사랑해 빠진 연인들이 늘 쉽게 하는 그들 만의 몸짓이 나는 부러웠어 그대와 아침을 같이 나눌수는 없나 오늘 이밤을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워우워워워 아름다운 너를 갖고 싶어 향기를 느끼고 싶어 워우워워워 나를 보는 눈빛은 날 원하잖아 |
|||||
|
4:13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오늘 우연히 잊혀 지니 기역속에서
눈을 감아 웃고 있는 너를 보았어 변하듯한 니 얼굴이 너무 낯설어 한 참 동한 바라보다 고갤 돌렸지 너의 눈부신 미소로도 감출수 없는 그 날의 슬픈 약속으로 만나고 있어 너 하나만으로 아름다울수 있었던 나날들이 혼자라는 이유속에 사라져가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널 떠나 보낼수 있나 끝임없이 들려오는 건 쓸쓸한 웃음 소리뿐 너에 눈부신 미소로도 감출수 없는 그날에 슬픈 약속을 만나고 있어 너는 나의 너에 그림을 기억할때쯤에 어느 누군가 에 기대여 꿈을 꾸겠지 이젠 기역하고 싶지 안은 그날에 추억은 사랑이라 말하는 널 이해 하겠니 너하나 많으로 아름 다울 수 있었던 시간들 혼자라는 이유속에 사려져가고 |
|||||
|
4:08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내겐 사치스런 일이야 우연을 바랜건 너를 만나려고 추억의 길을 걸었어
흔들리듯 나는 다시 까닭모를 외로운 슬픔에 젖어 나도 몰래 어둠에 비틀거리며 네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지 네 깊은 눈동자 가득히 내 작은 모습이 담겨져 있기를 난 항상 원했었는데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슬픔뿐 흩어진 추억뿐이야 바람처럼 자유롭길 원했던 넌 나를 지치게만 했어 그렇게 우린 멈춰진 시간속에 서 있을뿐이야 *잊혀질 나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게 느껴질때 혼자만의 시간이 두려워 몰랐던건 아니었어 우린 비로소 너무나 커버린걸 알았을때 이미 늦었어 나를 기억해줘 *Repeat 아픔으로 버려야 했던 시간들을 애써 지우려 하지마, 끝없이 널 사랑할꺼야 슬픔으로 버려야 했던 시간들을 애써 지우려 하지마, 끝없이 널 사랑할꺼야 |
|||||
|
4:14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며칠부터 자꾸 너는 나를 만날때마다
니 친구의 얘기라고 심각하게 말했어 그 친구는 사랑한 사람을 곁에 두고서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갔다고 너라면 그때 그 입장이 되면 어떠하겠느냐고 내게 묻곤 했지만 사실은 니가 말을 돌려가며 날 떠보고 있는걸 이미 난 알고 있어 우리라는 그 말이 어색해지는 요즈음 나를 보는 니 눈빛이 달라져가고 있어 난 너의 표정만 봐도 다 알 수가 있어 어쩌다 우린 차갑게 변해버렸나 널 사랑한만큼 보상받을 수 없는 현실이 자꾸 날 초라하게 만들어 화가 나는걸 누를 수가 없어 어떻게 니가 날 차버릴 수 있는지 내곁에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처럼 아무 상관없어진 널(위해) 잊어줄께 사랑에는 마지막이라는 말은 없어 이별에도 연습이 없는거니까 내가 너를 잊지 못할거라는 진짜 어리석은 생각은 이젠 하지말아 너를 위한 아름다운 그 추억도 이젠 모든 지나버린 일인걸 맨 처음 만날때가 좋았어 내게 이별을 주었다고 너무 미안해하지마 내곁에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처럼 아무 상관없어진 널(위해) 잊어줄께 널 사랑한만큼 보상받을 수 없는 현실이 자꾸 날 초라하게 만들어 화가 나는걸 누를 수가 없어 어떻게 니가 날 차버릴 수 있는지 내곁에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처럼 아무 상관없어진 널(위해) 잊어줄께 |
|||||
|
4:02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나와 닮은 널 만나게 된건 내게는 기쁜 유혹이었어
하지만 이제 너에게서 날 찾는다는건 아무 의미없어 누군가에게 우연히 들은 너의 소식에 눈을 감았지 화려한 날에 외롭게 했었던 스무살의 빛나던 이야기 웃는 너의 모습뒤로 보이는 그 쓸쓸함이 아픔으로 다가올때 난 널 포기하려 했어 너와 나의 완전한 사랑을 위해 지난 여름 난 방황했었지 어제와 다른 오늘을 난 항상 생각해왔어 꿈을 꾸고 있는 듯한 너의 두 눈빛이 좋아 오렌지빛으로 물든 세상을 너와 함께 지내려 했었지 하지만 전화벨은 하루종일 침묵속에 울지지 않고 장난기 섞인 네 모습도 보이질 않아 너는 나에게 서로를 위해 구속되어선 안된다지만 낯설지 않은 너의 눈빛에 운명을 느끼는 듯 사랑하고 있어 너를 잊으려 연습을 하듯 하루를 보냈지만 잊혀지질 않아 함께했던 날들의 기쁨 버려지는 휴지처럼 버릴수는 없어 창밖에 하나 둘 낙엽이 지고 아름다운 세상이 갈빛으로 변할때 내 작은 가슴에 간직한 이름이 나를 부르고 있어 피카소의 그림처럼 난 너의 모든걸 이해할 수 없었지만 난 널 잊을순 없어 바람에 날리는 네 머리칼을 부드럽게 덮는 눈부신 햇살속에 하늘빛에 물든 모자가 되어 너를 지켜주고파 창밖에 어느새 눈이 내리고 아름다운 세상이 은빛으로 변할때 내 작은 가슴에 간직한 이름이 나를 부르고 있어 |
|||||
|
3:59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니가 언젠가 나 싫다고 할까봐 가끔씩 겁이 날때가 있어
웃고있는 네 작은 빨간 입술사이로 뭐라 말을 해봐 라디오를 들으면 흔한 사랑노래 TV를 봐도 사랑얘기 왜 매일 사랑만 노래할까 오늘은 짜증스런 하루 그래도 내게 너만 있다면 사랑이 나는 좋아 영화도 연예잡지도 서로 앞다투어 사랑 얘기만해 TV에 내가 나온다면 흔한 사랑 노랠하지 않을거야 그래 니가 나를 싫다고 해도 이제는 나도 착하지 않아 내일 시간있냐고 말을 하려 했는데 넌 왜 돌아섰니 라디오를 켜봐도 흔한 사랑노래 TV를 봐도 사랑얘기 왜 매일 사랑을 노래할까 오늘은 우울했던 하루 그래도 내겐 니가 있기에 사랑이 나는 좋아 영화도 연예잡지도 서로 앞다투어 사랑 얘기만해 TV에 내가 나온다면 흔한 사랑 노랠하지 않을거야 용기도 우리의 우정도 하고 싶은 얘기 너무 많잖아요 TV에 내가 나온다면 흔한 사랑 노랠하지 않을거야 이제는 우리의 진실을 이야기해봐요 진정한 사랑을 |
|||||
|
3:39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이십일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
|
4:31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오래전에 내가 보았던 그 작은 숲에서는 푸른 빛깔의 꿈이 가득 있었지
그 옛날 하얀 종이배에 꿈을 실어 띄어보낸 냇물은 이제 버려져가고 있어 우리는 버려져 가고 있어 수북히 쌓여진 우리가 버렸던 삶의 조각들이 늪이 될때 아주 예쁜 빨간 장미 한송이를 너의 손에 쥐고 바라다봐 회색의 작은 먼지로 뿌옇게 변해가는 자연속에 우린 너무 이기적이야 새하얀 물감으로 세상을 다시 색칠해 일곱색깔의 무지개를 만들고파 (워~ 우리 모습) 우릴 바라보는 맑은 눈빛속에 아이들의 눈은 무얼 느낄까 맑은 눈망울에 비친 이 세상이 한편의 동화같길 원하겠지 우리는 무얼 찾고 있나 자신을 위한건 아닐텐데 부러진 크레파스로 우린 무엇을 그려야 하나 우릴 바라보는 맑은 눈빛속에 아이들의 눈은 무얼 느낄까 맑은 눈망울에 비친 이 세상이 한편의 동화같길 원하겠지 |
|||||
|
3:40 |
|
|||
|
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남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남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너의 거짓과 진실 난 알고 있어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지금까지 하나 없는데 왜 친구들은 우릴보고 닮았데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여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여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농담이 아니라며 넌 심각해 지네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지금까지 하나 없는데 왜 친구들은 우릴 보고 닮았데 전화하는 나의 부담감도 만나자는 너의 의무감도 서로 쌓인 얘길 하다보면 우린 정말 사랑하는 걸까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아쉬움에 묻고 있는 내게 넌 장난치듯 웃고만 있어 |
|||||
|
3:50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
|
4:42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소개로 만난 네모습이 예쁘진 않아
평범한 옷차림 말트까지 특별하게도 눈에 띄지 않았지 서로 어색한 대화속에 너를 느꼈는데 나를 바라보는 네 눈빛이 맘에 안드는지 왠지 싸늘했어 그렇게 내가 싫은 타입인지 너는 뭐가 잘났는지 어떻게 너는 나를 한번보고 모든것을 네 뜻대로 생각하니 (EVERY WOMAN) 이세상에는 너보다 예쁜 여잔 많아 (EVERY WOMAN)너는 후회할꺼야 종이처럼 얇아지는 내 자존심 워- 제눈에 안경이라는 말 넌 들어봤니 어쩌다 널 만나 혼자만의 사랑으로 애를 태우니 나만큼 널위해줄 사람 그리많지 않아 나를 우습게 보는 너에게 오기부리듯 너를 택한거야 많은 여자들 모두 너처럼 눈이 높지는 않아 너의 생각과 다른 나의 생각이 맞지 않다해도 난 널 포기안해 (EVERY WOMAN) 이세상에는 저보다 예쁜 여잔많아 (EVERY WOMAN)구겨진 내 자존심 이제 너의 눈을 낮춰 날 바라봐 워- |
|||||
|
4:37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어디서부터 널 기억해야할까
흩어지는 추억속에 음- 널 잊겠다는건 내가 내 그림자 밟으려하는 바보같은 헛된 노력이야 눈물로도 잊을수 없는 널 나는 사랑이라 부르리 워~ 아직도 추억들은 여기 남아 있는데 그 누구도 나를 위해 슬퍼하진 않아 혼자일뿐야 네게로 다가갈테니 날 위해 기다려줘 오 내말을 들어줄 너는 어디에 내게로 돌아와줘 네가 그리워 |
|||||
|
4:26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울리지 않는 전화기에 서성이는
거울속의 내 모습은 초라했어 나 없이도 기뻐할 수 있는 그대 그 입자의 이기심도 생각해봤어 오늘도 난 꿈이 없는 인형처럼 의미없이 하루를 보내고 외로워해 사랑은 슬픔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그대의 사랑을 주저하지 않아 그대의 모습은 떠나가도 없지만 내 주위 어느 곳에 남아았는 그대 울리지 않는 전화기에 서성이는 거울속의 내 모습은 초라했어 오늘도 난 꿈이 없는 인형처럼 의미없이 하루를 보내고 외로워해 사랑은 슬픔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그대의 사랑을 주저하지 않아 그대 외로운 날들이 그대 미래가 되어도 그대 슬퍼하지 말아 내가 있잖아 |
|||||
|
4:04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신문을 오려붙인듯 어지럽게 펼쳐지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속에서 음- 너희들 젊은날에는 사랑도 야망이라고 어느 작가가 수필속에서 말을 했어 우린 그말만 믿고서 사랑을 쫓아 다녔지 단한순간의 빠져드는 사랑 저기 앞서가는 많으 사람들의 삶의 방법은 과면 그 무엇일까 이해할 수없는 어지런 옷차림 술취한 불빛에 방황하는 젊음 화려한 조명에 춤추는 연딘들 무표정 속에서 무얼 느낄까 빠 빠---- 서로가 벽을 느끼고 헤어지는 연인들 또 누굴 마난고 또 사랑하겠지 저기 앞서가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방법은 과연 그 무엇일까 너희들 젊은날에는 사랑도 야망이라고 어느 작가가 수필속에 말을 했어 우린 그 말만 믿고서 사랑을 쫓아 다녔지 단 한순간의 빠져드는 사랑 지금의 이순간에도 많은 연인들이 슬픈 이별에 울고 있어 사랑이 깊어 갈수록 더욱 외롭고 허전하지는건 왜일까 |
|||||
|
4:08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만남의 위하여
수많은 날들을 기다렸어 감당할 수 없는 외로움속에서도 널 생각했어 *너는 알고 있니 너만을 사랑해(너만을 사랑해) 사랑이 아픔인것을 알면서도 지금 난 네가 필요해 널 가까이 두고싶어서 고민해온 날들이 기랴림을 배웠을 뿐인데 너무 외로워 난 알고 있어 네가 곁에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도 이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난 주고 싶어 나의 모든 꿈들을 내 옆에 변하지 않을 너의 사랑으로 날 감싸줘 |
|||||
|
4:40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이젠 너를 내게 보여줘
거짓과 위선 이제는 싫어 이젠 너를 내게 보여줘 함께 있다고 느끼고 싶어 나를 시치는 시선 언제나 많은 걸 숨겨왔었지 무심히 넘길 수 있어 언제나 나아닌 내모습으로 내가 만들어 놓은 어떤 모습들속에 난 같여 있었지만 깊이 사랑한 만큼 내게 솔직할거야 이젠 내게 널 보여줘 오늘밤 *이젠 너를 내게 보여줘 거짓과 위선 이제는 싫어 이젠 너를 내게 보여줘 함께 있다고 느끼고 싶어 나를 시치는 시선 언제나 많은 걸 숨겨왔었지 무심히 넘길 수 있어 언제나 나아닌 내모습으로 내가 만들어 놓은 어떤 모습들속에 난 같여 있었지만 깊이 사랑한 만큼 내게 솔직할거야 이젠 내게 널 보여줘 우-- 넌 느낄수 있을거야 달라지는 내 모습 난 조금씩 다가설께 거짓없는 널 보여줘 이제는 너를 |
|||||
|
4:48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첼로소리에 나는 잊었던 기억을 그리워하네
어둠속에서 나즈막히 들려주던 너의 조그만 몸짓이 슬픈 미소를 지을 때 나의 사랑은 그대뒤를 날으는 하얀꿈이 되고파 너의 작은 어깨를 잡고 울멀였었지 이제는 가고 없는 지나간 시절이여 날 바라보던 그 맑은 눈빛 속에서 내게없는 모든것을 너는 앗아가버렸지만 난 바보처럼 너만을 사랑했었지 나눌수도 합할수도 없는 첼로소릴들으며 아직도 남아있는 슬픈 첼로소리여 바보처럼 너만을 사랑했었지 나눌수도 합할수도 없는 첼로소릴들으며 난 잃어버린 외로운 세월 속에서 환상처럼 속삭이던 너의 첼로소릴 듣고파 그대 예전처럼 날 위해 들려 주어요 아름답게 몸짓하던 너의 그 모습 보고싶어 보고싶어 슬픈 첼로소리에 사랑을 지울수 없네 |
|||||
|
4:17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너의 기억에서 잊혀져가는게
얼마나 두려운지 난 느끼고 있어 버릇이 되버린 긴 한숨속에서 그 사실을 애써 숨기고 싶진 않아 많은 날들을 잃어 버렸던 내게 다가와 아픔을 대신 위로해주던 그대가 함께 있어도 외로웁다며 모든것을 체녀해버렸어 나 언제까지라도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의미로만 남고 싶었어 나 오직 너만이 나를 위해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기다리이야 내가 없어도 웃음질수 있는 네 차가운 이기심 앞에 초라해지는 모습 나의 어깨에 슬픈 추억이 무겁게 쌓여만 가네 |
|||||
|
3:22 |
|
|||
|
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이십일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
|
4:02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한순간 니 모습에 반해버려
사랑해 버리고 너만을 생각 했는데 널 보며 눈물 흘리고 말았어 기다린다는데 왜 자꾸 피하려 하니 *사랑해야만 느낄 수 있는 눈빛 보이며 나를 착각하게 해 나혼자 널 사랑했던건줄 몰랐던거야 **사람들은 쉽게 말하지 딴사람 만나면 된다고 나 홀로된 사랑도 찬란한 추억이 될 수 있다고 혼자가 된 사랑은 하지마 받아줄 수 없단 이유로 무너지고도 남는 아픔을 간직 해야하잖아 *Repeat **Repeat 사랑하는 널 마주보며 특별한 관심을 받고 싶었어 내겐 어림도 없는 아득한 사랑이야 **Repeat |
|||||
|
3:58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너에게 문뜩 아주 먼 타인을 느꼈을때
그것이 우리 이별에 예감이었어 그동안 나의 실수를 기다렸다는 듯이 모질게 떠나 널 그후 볼수 가 없어 갑자기 하늘이 내린 소낙비와 같은 준비도 없이 다녀간 이별 어디를 둘러보아도 니 모습이 두눈에 그려져 날 미치게해 너를 한번만이라도 보기를 제발 매일밤 주문을 연습하는것 같아 우리의 사랑이 더이상 없는거라면 내게도 정리할 기횔줘 이세상 모든 소리가 유혹에 빠져버린 내머리속을 동그랗게해 영원을 다짐했었던 그 약속을 버려야 할만큼 나 잘못했는지 니가 떠나가고 남은 흔적에 나는 오늘도 얼마나 많은 눈물이날까 내삶에 이유를 잃어버린 나의 마음은 아직도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한번만이라도 보기를 제발 매일밤 주문을 연습하는것 같아 우리의 사랑이 더이상 없는거라면 내게도 정리할 기횔줘 |
|||||
|
4:05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너는 나를 쳐다보지 않아
너는 내게 누군지도 있는지도 몰라 니가 바라는 그 모든것들을 어떻게든 다 해줄 자신이 있어 (호크스 포크스)나를 사랑하길 마술사가 되고 싶어 내게 마법을 걸어 (호크스 포크스) 이루어져라 나만을 사랑하길 주문을 외우는 거야 어디쯤에 있는걸까 나를 지켜줄 내 남자는 따뜻하게 날 안아주며 기댈수 있는 사람 많은 것을 바라진 않아 돈도 차도 다 필요없어 허영에 가득찬 텅빈 머리 그런 사람은 싫어 *가까이 내가 있어 왜 너는 먼곳에서 찾는거야 이렇게도 훌륭한 니 남자가 있는데 내가슴 한구석에 널 두고 난 매일 상상을 하지 내게로 와 사랑을 속삭이는 너의 얼굴을 **더는 주저하지마 서로를 확인해봐 사랑도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수 있는거야 자신있게 주문을 외우듯이 사랑한다 말해봐 솔직히 너의 그런 고백이 사랑의 마법인걸 해낼꺼야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몰라 남들은 잘도 이뤄진다는데 내가 어딘가가 모자란건지 아님 니가 눈이 너무 높은건지 (호크스 포크스)나를 사랑하길 마법사가 되고싶어 내게 마법을 걸어 (호크스 포크스) 이루어져라 너를 내가슴에 안아보고 싶었어 * Repeat ** Repeat |
|||||
|
3:59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어쩌면 처음 그 순간이 아픔의 시작이었던거야
외로움에 지쳐 괴로울때 부드러운 입술도 다가와 눈뜨면 항상 내곁에도 니가 있길 바랄 뿐이야 언젠가 그댈 갖기위해 오늘도 기다림 속에 지쳐가 다가설 수가 없는건 그녀가 있어 니 곁엔 모든 걸 알고 시작된 만남이 힘겨워 항상 미소를 뛰워야해 네게서 운명을 느꼈으니까 우리의 관계 어쩜 그것이 이별의 시작이었는지도 몰라 하지만 이젠 모든걸 이해하려해 조금씩 내가 있음에 너 또한 행복할수가 있다면 잠시라도 돌아보지마 내가 너무 비참해지잖아 그래 어쩌면 내 사랑이 너희 둘의 사랑보다 더 클지몰라 |
|||||
|
4:01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나를 떠나려 할수록 널 절대 놓아줄수 없잖아
내가 지금껏 이룬 사랑 한순간에 놓칠순 없어 못 견디게 미워져도 널 사랑하니까 요즘들어 네가 자꾸 멀어지는것 같아 이미 오래전에 느꼈어 하지만 난 널 믿었던거야 이렇게 너를 생각해 정말로 떠나려 하니 나완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 난 너의 둘 질투 하는지도 모르지만 널 놓치긴 싫어 너만을 사랑하니까 너희 둘 사랑하는건 정말 못견디게 탐이나 난 절대로 포기못해 너희 둘 떼어 놓고 싶어 그런 너를 바라보며 이렇게 지내야 하는지 그앨 보고 기뻐하는 널 사랑해야 하는지 날 조금이라도 생각해주겠니 지금은 너무도 힘들어 언제나 난 너만을 믿었을뿐인데 *너를 사랑하는게 이렇게 힘들다는걸 예전에 알았다면 시작도 하지않았을걸 이제는 너와 지냈던 추억은 지워야겠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널 잊어야겠지 * Repeat |
|||||
|
4:21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이제야 알게됐어 니가 나를 떠나려하는
이별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버린 너의 마음을 잠시동안 아주 잠시동안 가슴에 묻고 싶어져 가끔은 힘들어 지겠지 보고싶어 지겠지 이제는 좋은 기억으로 너를 보내고 싶어 *용서할게 내곁을 떠나 행복하다면 나 또한 너의 또 다른 사랑을 빌어 줄게 처음 만난 그날처럼 괜찮아 우리 사인 예정된 이별일지 몰라 이젠 돌이킬 수 없잖아 떠나가버려 그렇게 초라해져 버린 모습으로 남은 널 더이상 용서하기 싫어 이젠 돌아보지마 * Repeat 처음 그 날처럼 사랑해 *Repeat 행복해 언제까지나 |
|||||
|
3:41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동녘에 해뜰 때
어머님 날 낳으시고 귀엽던 아가야 내 인생 시작됐네 열두살 시절엔 꿈있어 좋았네 샛별의 눈동자로 별을 헤던 시절 커피를 알았고 낭만을 찾았던 스무살 시절에 나는 사랑했네 너 밖에 몰랐고 너만을 그리며 마음과 마음이 주고 받던 밀월 그러나 둘이는 마음이 변해서 서로가 냉정하게 토라져 버렸네 새파란 하늘처럼 그렇게 살리라 앞 날을 생각하며 인생을 생각하리 커피를 알았고 낭만을 찾았던 스무살 시절에 나는 사랑했네 너 밖에 몰랐고 너만을 그리며 마음과 마음이 주고 받던 밀월 그러나 둘이는 마음이 변해서 서로가 냉정하게 토라져 버렸네 새파란 하늘처럼 그렇게 살리라 앞 날을 생각하며 인생을 생각하리 |
|||||
|
4:06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1. 넌 말하지만 날 알고 있다고 누구나 그 정돈 알아
춤을 좋아하고 자존심 세고 예쁜 남자도 많아 넌 예쁘진 않지만 내가 너를 선택했어 너를 위해 변할거야 하지만 난 두려워 * 네게 모두 보여주고 싶은 걸 느낄 수 있니 넌 너무 멀리 있어 용기를 내 숨기지 마 난 조금 달라지고 있을께 놓쳐선 안돼 난 너무 지쳐있어 너를 내게 보내줘 2. 나 조금은 널 알고 있지만 누구나 그 정돈 알아 널 이해하고 너만 좋아하고 솔직한 여자를 원해 날 원하진 않지만 내가 너를 선택했어 너를 위해 변할거야 하지만 난 두려워 |
|||||
|
4:05 |
|
|||
|
from 마로니에 6집 - 마로니에 97 (1997)
너는 나를 쳐다보지 않아
너는 내게 누군지도 있는지도 몰라 니가 바라는 그 모든것들을 어떻게든 다 해줄 자신이 있어 (호크스 포크스)나를 사랑하길 마술사가 되고 싶어 내게 마법을 걸어 (호크스 포크스) 이루어져라 나만을 사랑하길 주문을 외우는 거야 어디쯤에 있는걸까 나를 지켜줄 내 남자는 따뜻하게 날 안아주며 기댈수 있는 사람 많은 것을 바라진 않아 돈도 차도 다 필요없어 허영에 가득찬 텅빈 머리 그런 사람은 싫어 *가까이 내가 있어 왜 너는 먼곳에서 찾는거야 이렇게도 훌륭한 니 남자가 있는데 내가슴 한구석에 널 두고 난 매일 상상을 하지 내게로 와 사랑을 속삭이는 너의 얼굴을 **더는 주저하지마 서로를 확인해봐 사랑도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수 있는거야 자신있게 주문을 외우듯이 사랑한다 말해봐 솔직히 너의 그런 고백이 사랑의 마법인걸 해낼꺼야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몰라 남들은 잘도 이뤄진다는데 내가 어딘가가 모자란건지 아님 니가 눈이 너무 높은건지 (호크스 포크스)나를 사랑하길 마법사가 되고싶어 내게 마법을 걸어 (호크스 포크스) 이루어져라 너를 내가슴에 안아보고 싶었어 * Repeat ** Repeat |
|||||
|
- |
|
|||
|
from 同感 [video] (2002)
정말 날 사랑하나요
그래요 그거면 되요 너무 많은걸 바래서 마음이 아프나 봐요 슬픔이 우릴 찾아도 나를 떠나면 안되요 이미 시작된 사랑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나는 잘 모르니까요 이별이 오지 못하게 하늘에 기도할까요 서로만 사랑하도록 이대로만 어디든 가지 못하게 깊숙히 숨겨둘까요 우리 사랑 이대로만 그대를 만나기 전에 난 어디에 있었는지 그댈 만났던 그 날 난 다시 태어났던거죠 그대밖에 난 몰라요 이별이 오지 못하게 하늘에 기도할까요 서로만 사랑하도록 이대로만 어디든 가지 못하게 깊숙히 숨겨둘까요 우리 사랑 눈 가려도 보이니까 그대만 보면 되니깐 두 눈을 감고 살까요 그럴까요 그대 늦으면 안돼요 그대만 있으면 되요 그러면 난 음 행복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