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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긱스 1집 - Gig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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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는 털을 곤두세우고 싸늘히 내게 다가와
잠에 취한 나의 굿가에 주문을 걸고 말았지 나 이렇게 사악하게 용솟음치는 열기는 내 뜻 그것과는 무관한 그의 그 저주일거야 나를 바라봐요 그 길의 아가씨 내게 안겨줘요...나 그댈 원하니. 모두 아홉 개의 목숨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또 얼마나 많은 목숨을 내가 뺏을 수 있을까 나 이렇게 사악하게 용솟음치는 열기는 내 뜻 그것과는 무관한 그의 그 저주일거야 나를 바라봐요 그 길의 아가씨 내게 안겨줘요...나 그댈 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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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함박눈이 내리던 그날에 우리들은 골목을 뛰었죠
숨이 터질 듯해 소리를 지르며 멋진 장갑 선물 받은 녀석, 그저 맨손 시려운 형아도 모두 작당한 듯 노래만 불렀죠 하얀 겨울에 눈이 내리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죠 하얀 맘으로 어깨를 두른 나무들처럼 랄랄랄랄 랄랄 라라라라 랄라라 끼니 걱정 근심 많던 엄마 소주 잔에 속앓던 아빠도 뭔가 꿈꾸면서 하늘만 보았죠 하얀 겨울에 눈이 내리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죠 하얀 맘으로 어깨를 두른 나무들처럼 랄랄랄랄 랄랄 라라라라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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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대는 그렇게 날 떠나고 술취한 전화로 날 깨우고
바람이 몹시 차다 말하며 울었지 나는 어떡하라고 그대 그렇게 날 떠났다면 그리 소중한 걸 찾았다면 차라리 모질게도 영원히 나를 버리길 바랬었건만 오 그대여 눈물 흘리지 말고 나의 말에 귀 기울여요 그대 기억하나요 그대여 내 노래 소리 들으며 마음 편히 잠을 청해요 아침이 밝으면 그댄 생각날까요 아님 아픈 머리만 왜 이런지 궁금하기만 할까요 혹시 다 잊어도 나 홀로 간직하리 그대 맘 저 편에 그리 깊 은 곳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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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노란 머리 휘날리며 너를 보고 있어
나의 장미 문신이 널 널 흥분케 하네 찢어진 바지 사이에 검은 검은 살들 훔쳐보는 너의 그 짜증나는 눈길 그 곁눈질 정말 역겨워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우린 너와 달라 없어 내게는 없어 번듯한 너의 옷차림 매우 인자한 표정 약속된 미래 같은 건 아냐 난 바라지도 않아 내가 걸어 왔다던 길 많이 돌아가도 좋아 너를 너를 피할 수만 있다면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우린 너와 달라 수많은 날들 넌 소리쳤지 이렇게 아무도 너를 따르질 않아 아무도 노란 머리 휘날리며 너를 보고 있어 나의 장미 문신이 널 널 흥분케 하네 피곤한 일상이라는 이 무거운 짐 안은 노예들처럼은 나는 하루라도 숨을 내쉴 수도 없고 이 세계 속에 편안하게 크 게 화려하게 살게 된다는 게 네게 너무 벅찬 처벌이라는 걸 왜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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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난 거길 갔지 몹시 떨리는 가슴으로
난 거길 갔지 숨이 자꾸 가빠오더군 난 거길 갔지 괜히 웃음이 흘러나와 그곳에 가면 나는 넋을 잃고 말았지 그대 마음 속에 있는 아~~~~~~~~~ 그 마음 속에 있는 비밀의 문을 찾아서 나는 이제 들어간다 나는 이제 그대와 나는 이제 그리 간다 나는 이제 들어 간다 나는 이제 그대와 나는 이제 그리 간다 그대 내 손 잡아 이끌어 주면 (그대 내 손 잡아줘) 난 거길 갔지 눈은 꿈을 꾸듯 맴돌고 난 거길 갔지 끝이 없는 춤을 추면서 난 거길 갔지 어디론가 떨어지듯이 그곳에 가면 나는 말을 잃고 말았지 난 거길 같지 하늘 하늘 날아다니며 난 거길 갔지 무지개를 마셔 취한 채 난 거길 갔지 빛이 단비처럼 내리는 그곳에 가면 나는 나를 잃고 말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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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긱스 1집 - Gig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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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부엌 구석 낡은 숟갈 하나 여기 소파 밑에 녹슨 동전 하나
우린 잊고 사는 게 정말 너무 너무 많아 때론 우리 자신까지 책상 뒤에 옛날 수첩 하나 쌓인 옷장 깊이 바랜 사진 하나 아주 잊고 있다가 문득 나를 반겨주면 그때 다시 깨어나 맞아! 예전에 우린 항상 꿈을 꾸었지 그 꿈 아직도 사랑해 기억 속에 굳은 다짐 하나 마른 가슴 속에 더운 정열 하나 우린 잊고 사는게 정말 너무 너무 많아 이제 다시 깨어나 맞아! 예전에 우린 항상 꿈을 꾸었지 그 꿈 아직도 사랑해 헤이 맞아! 나는 괜찮아! 헤이 맞아! 나를 되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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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 애의 등 뒤에는 언제나 상처가 꽃 폈죠
일부러 감추려 피할 때 나는 알고 있었죠 그 애 애써 웃으며 솜사탕 사달라 졸랐죠 갈라진 목소리 떨릴 때 내가 울고 말았죠 나는 왜 그 애를 나는 왜 그렇게 나는 왜 힘없이 안아주기 만 했는지... 그 애는 말도 없이 쓸쓸한 인사를 던진 채 무거운 현관문 열고서 또 한 밤을 맞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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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에헤야 데헤야 한 번 놀아보자
지화자 좋구나 한 번 놀아보자 hey! 우리는 funky, baby! hey! 우리는 funky, baby! 얼씨구 절씨구 한 번 놀아보자 & announcemnet 나쁜 놈 비켜라 우리가 나간다 그 누가 뭐래도 정의는 이긴다 "너 뭐하는거야 임마! 그런게 있을 리가 없잖아! 야 너 비켜라, 이제 GIGs가 나간다!" 모두 다 모여라 우리가 나왔다 언제부턴가 난 기다리곤 했던 또 넌 오지 않는다 했던 이 날 신작로로 나가서 노래하리 에헤야 데헤야 한 번 놀고 죽자 지화자 좋구나 한 번 놀고 죽자 hey! 언제나 funky, baby! hey! 언제나 funky, baby! 얼씨구 절씨구 한 번 놀고 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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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대여 지쳤나요 하루하루를 뒤쫓다가
그래요 이상한 일이에요 우린 되는 일이 없나요 꼭 두들겨 맞은 듯이 상처뿐이어도 차마 쓰러질 수 없는 이유를 알기에 다시 일어나 주먹을 쥔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거친 세상에 자유를 꿈꾸는 그대가 바로 승자예요 어제는 소중했던 그대 마음 속의 자신이 단숨에 내팽개쳐지나요 그리 쉽게 질 순 없어요 꼭 두들겨 맞은 듯이 상처뿐이어도 차마 쓰러질 수 없는 이유를 알기에 다시 일어나 주먹을 쥔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거친 세상에 자유를 꿈꾸는 그대가 바로 승자예요 그대의 마음에 그대가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거친 세상에 자유를 꿈꾸는 그대가 바로 승자예요 가끔씩은 정신을 잃어 다리가 풀리기도 하죠 그럴 때면 환상을 봐요 언젠가 우리 승리의 잔을 들 그 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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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들리니 나의 목소리 넌 꿈꾸고 있니
네 푸른 눈빛 속 너의 우주에서 어떠니 세상이란 곳 넌 느끼고 있니 부는 바람에도 (수많은 상처가) 남는 곳 사랑하는 얘야 넌 어떻게 해야 이 험한 세상에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때론 모두 떨쳐버리고 그대 그 원하는 걸 지켜요 그대의 두 손 그대의 두 팔에 모든 것이 달려있으니 저 버거운 삶의 무게에 우리 흔들릴 때도 그대와 나 다른 하늘과 땅을 꿈꿔야 해요 저 버거운 삶의 무게에 우리 흔들릴 때도 그대와 나 다른 하늘과 땅을 꿈꿔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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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내가 태어난 순간에 넌 울고 있었지
더러운 공기가 날 숨막히게 했어 나 홀로 이런 곳에 떨어져 나왔을 나만의 힘으로 일어서야만 했어 나의 땅을 밟고서 나의 하늘 바라보았지 하늘엔 별도 몇 개 안 보이지만 너의 두 눈동자가 반짝이잖아 아무도 사랑을 가르쳐 주지 않지만 사랑이 우리를 날 수 있게 만들어 난 자유를 가봅 난 모든 것을 가졌어 날개 없이 외로운 하나가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만 했어 모두들 손에 무언가 잡으려 하네 oh~ 그대로 살아있는 나는 아직도 나의 날개를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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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붉은 달빛이 붉은 달빛이 날 일으켜 세워
늘 망설이던 그 속으로 나를 불러들여 붉은 달빛이 붉은 달빛이 날 일으켜 세워 나를 감싸는 짙은 광기 이젠 참을 수 없었어 아무렇지도 않아 그네들의 시선 따윈 모두 상관없잖아 난 미쳐가네 간 적이 없던 가 본 적이 없던 아주 기이한 세계 되돌리기엔 힘이 들어 부디 눈감아 줘요 자랑스레 외치리 그곳에 갔었다고 우린 기뻐 춤추리 다시 난 미치려 하네 그곳은 그곳은 나만의 그림 그곳은 그곳은 나만의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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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K 김동욱 1집 - Life Sentence (2002)
스치는 내 미소뒤로 숨겨진 눈물도 참 많았지 어느새 멀어진 내꿈들이 오랜 자신감마져 무너지게해
누구의 위로도 받기는 싫었어 날 시험할 기회를 피하지는 않겠어 내버려둬 더아프게 두려운 시련이라도 언젠간 차고 올라와 이 운명에 내 전부를 걸어 제대로 맞서본 뒤에야 다시 살게될거야 비웃는 사람들 뒤로 쓰라린 한숨도 참 많았지 어차피 각오한 일이였어 나의 맘 같지 않은 세상이니까 또 다른 길 찾아 헤매진 않겠어 내 선택을 믿으며 견뎌내고야 말테니 내버려둬 더아프게 두려운 시련이라도 언젠간 차고 올라와 이 운명에 내 전부를 걸어 제대로 맞서본 뒤에야 다시 살게될거야 남몰래 외롭고 많이 지쳐도 가슴은 식지 않아 늘 마지막인거처럼 난 살아가 눈을 감는 그날에도 후회하지는 않을거야 더 지켜봐 날 두고봐 말없이 삼킨 눈물도 훗날엔 힘이 될거야 긴 시련이 내 인셍에 너무나 귀한 답을 줬어 헛된 상처는 없어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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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E.S. 5집 - Choose My Life-U (2002)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없죠 어치피 시작해 버린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 사람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4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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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현 2집 - 평화 (2000)
아무도 알지 못하게 무력하게 만들어라
두 눈을 감고 귀를 다 막고 거짓으로 오만으로 둘러 쌓인 너희들 도대체 말도 안되는 이성 잃은 판단 속에 땅을 가르고 빛도 가르고 이땅 위에 아픈 상처들만 남긴 너희들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해 서로의 욕심을 던져버려 모둘 위해 평화위해 가슴으로 느껴야해 One two yes I see you Three four don't you close your door 이제 서로모두 손을 잡고 빛의 나라로 Let's go 평화적으로 so so 지금부터 우리 앞에 오게 될 Everybody peace 더 이상 너희들에게 우릴 맡길 수는 없어 우리의 행복을 이제 찾겠어 기다렸어 사랑으로 너흴 심판하겠어 자 이제 내 손을 잡아봐 어둠을 뚫고 일어나- 두려울 것 없어 이제는 서로를 용서해야해 예전에 우리는 하나였어 아름다운 아이들의 미랠 위해 웃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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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오늘 밤은 누구라도 무너지는 판이니,
머뭇머뭇 빼지 말고 같이 놀면 어떠니? 음악감상 웃기지 말고 평론가도 재수니, 그저 몸을 풀어놓고 같이 놀아 멋진이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엽기적으로 (별로 안 그런데...) 어쨌거나 여기서나 에브리바디 친구지 나이 성별 계급 인종 가르는 건 적이지 각기 다른 목소리로 제 맘대로 떠들면 절로한데 섞이면서 그게 바로 하모니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평화적으로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거국적으로 소 리를 높여, 북극성에 닿을 때까지 마 음을 열어, 태양계를 안을 때까지 좋구나 판을 열어~ 옳거니 같이 해볼 때 껄렁한 우리들은 죽이는 동네 음악대(GIGS!!!!!!) 소 리를 높여, 북극성에 닿을 때까지 마 음을 열어, 태양계를 안을 때까지 좋구나 판을 열어~ 옳거니 같이 해볼 때 껄렁한 우리들은 죽이는 동네 음악대(GI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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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난 정말 멍청하지 말도 곧 잘못하고
얼굴만 붉히면서 니주윌 맴돌아도 난 너를 원해 냉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야구보다 더 넌 아마 모를거야 아냐 그건괜찮아 저번에 집에갈 때 내게 웃어줬잖아 넌 너무예뻐 햇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우주보다 더 불난집에 부채질하듯 내사랑 맨날맨날 활활 타올라 맘은 점점 더 숯검댕처럼 그렇게 자꾸자꾸 까맣게 타버리지 난 네가 원해 포도보다 더 난 네가좋아 칡꽃보다 더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둘이 손을잡고서(둘이 손을잡고서)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같이 갈수있을까(같이 갈수있을까) 넌 너무예뻐 하늘보다 더 난 네가좋아 만화보다 더 아침에 눈을 떠보면 널 볼수있단 생각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나나나나나~~(오빠안녕) 나나나나나나나나~~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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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생각나요 벌써 몇 핸가요 나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했어요
고마워요 정말 진심이에요 어린 내겐 분에 겨운 설렘이었죠 바람 부는 거리 어느 모퉁이에서든 나 이렇게 그대만을 기다릴테니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짧은 만남과 더욱 짧은 작별과 놓지 못해 피가 맺힌 여린 손가락 내가 바보였죠 오 나의 철모르던 잘못들 그 큰 죄를 물어 영원히 날 가둘꺼예요 제발 다시 내게 정녕 돌아올 수는 없나요...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정녕 돌아올 수는 없나요...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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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아냐 이런게 아냐
주위엔 너절한 일뿐 귀찮아 모두 날 향한 기대 이제는 숨조차 쉬기 어려워 일어나 다시 떠나보는 거야 더 이상 잃을건 없어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준 그 날을 위해 빨라 너무나 빨라 사랑도 후딱 해치워 추억에 잠길 시간은 없어 세상은 내등을 떠밀어 대네 흔들어 다시 놀아보는 거야 미쳐 돌아가던 시절 또 다시 한번쯤 날포기해보는 거야 잊고 있었잖니 그대 꿈꿔왔던 세상들을 이젠 괜찮아 우리앞엔 많은 날들이 저만치서 날 부르네 그래 이젠 괜찮아 맞아 다 잘 될꺼야 모두털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달라보이는 건 모두털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달라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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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나만의 세상이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주위엔 설설
기는 아이들뿐 사나이 꿈을 한껏 펼쳐 보았지 내게도 시련은 오더군 널보게 된거야 그때 아무도 말릴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 버린 거야 네가 날 한방에 "착하게 살아라"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남 해치지 마라"울 어머니 내손잡고 울며하시던 말씀 "에고 내 팔자야"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 중지 구역 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널 만난건 행운 날 꼭 잡아 줘 친구들아 나는 간다 새사람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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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난 아직 어려 또 어리석어 희박한 확률에 도취되어
마지막 패도 보지 못한 채 손안의 모두를 걸었다오 나의 바람대로 일지 혹은 아닐지 지루한 시간은 영영 멈춰버린듯 내 선택과 운명 사이로 비틀거리던 그 미래란 허약한 놈은 떨고 있소 그대말하오 내욕심마저 저주받은 존재의 종양인건지 내게 말하오 마지막 판결 손에 쥔건 그대요 이제 내기를 끝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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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그곳에 다녀왔어 조금은 두려웠지만 너의 눈물 머물고
싶어 그럴수 있다면부러진 날개위로 그 눈물 흘러 내리면 날아올라 아주 오래전 그랬던것 처럼 바람에 몸을 날려 기억을 향해 가지만 낯선 모습들뿐 사랑은 영원한듯 구름을 헤매겠지 끝없는 날개짓속에 늘어진 어깨위로 그 불빛 피어오르면 너의 모습 나를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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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죽음이 문득 두려울 때
얘를 들면 홀로 비행기를 탈 때 난 자꾸 이런 그림 생각해 나 없는 세상 뭐가 다를런지 별 일 아니지 우~누군가 며칠 울겠고 가끔 생각하고 우~같은 모인 술자리에 우수에 찬 얘깃거리 서운할 일도 아닌 건 어차피 모드 스쳐 가는 걸 뿐 누구도 어제 불었던 바람의 미래 걱정하지 않듯 그렇게 가볍게 **우~누군가 어느 아침에 문득 떠올리면 우~좋은 기억들만 남아 미소 띄울 추억거리 언젠가 그 날이 다가오면 나 기꺼이 따라가리 혹시나 이 내 남루한 여정도 더운 흔적으로 남을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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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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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어제 귀로 들어간
검은 나방 한 마리 영영 돌아오지 못할 미로속의 여행 거친 뇌수의 파도와 광활한 기억의 들판 그 너머 붉게 흐드러진 독버섯 같은 자아 난 누굴 살고 있을까 누구의 꿈속에 있나 답하지 못할 질문은 죄악 그저 입 닥치고서 내 안의 내게 눈물은 금기 그냥 가는 거야 변기 통을 붙잡고 심호흡을 해본다 그 어디에서 어디까지 나의 일부인가 내 안의 꿈틀거리는 나조차 알지 못할 욕망 목 졸라 죽이고픈 그건 나의 일부분인가 나를 내게서 풀어 줘 이 껍데기를 찢어 줘 수많은 나방 떼들처럼 나 날 벗어나고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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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안녕히 가세요 이제끝이에요 아직 다 하지 못한말은 다음에 할께요
조심해 가세요 아프지 말아요 언젠가 내가 생각나는 그날이 올까요 우리 다시 만나면 알아볼수 있겠죠 오랜시간 지나도 나 그래를 기억할께요 정말 안녕히 가세요 이제 끝이에요 이제정말 안녕히.....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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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뭘 더봐 주저마 같이 갈꺼 말꺼야
이젠 햇갈려 노래 쓰기도 그게 나의 한계 또는 웃긴 신세계 자유 그런거 모르겠고 난 그냥 마술사나 불러 비둘기가 되고파 필요한건 시원한 냉수 funk와 달콤한 광란 그거면 돼 그거면 난 뭘 더봐 주저마 같이 갈꺼 말꺼야 hey 망가지잖아 hey 그게 좋잖아 hey 머리부터 핑핑 돌아오잖아 hey 좀더 가볼까 hey 어디 까질까 hey 어디든지 빙빙 (날아가볼까) 보기싫은 놈 하기싫은 짓 이젠 침뱉듯이 떨쳐내고 발로 한번 밟아주고 나를 따라와 몸이 뜨거워 지지 그래 모두 벗어 던지고서 가보는거야 라~ 나를 주체할 수 없어요 더 빨리 더 멀리 라~ 나를 어떡해면 좋아요 한번 더 갈까 오 힘들어 이 정도 갖고 멀었는데 다시 기운 내 갈 길이 멀어 그 곳에 가면 다 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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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Tribute To 들국화 [tribute] (2001)
더 이상 내게 그런 말 하지마 거기서 거기 그 얘기들
그보다 니 몸짓이 보고 싶어 더이상 지난 얘기 하기 싫어 저기봐 파란 하늘 있잖아 그리고 너는 아름답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태양은 저기 뜨고 저리 또 지고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세상을 몰래 가고 우리도 가지 더이상 내게 약속하지마 멀고도 먼 날 내일 얘기 그보다 니 노래가 듣고 싶어 내일은 그때 가서 들어 볼래 저기봐 그렇게 꽃은 피잖아 그리고 너는 꿈이 있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태양은 몰래 뜨고 몰래 또 지고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세상은 몰래 가고 우리고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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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 One 2집 - 천만에요 (2001)
도시의 불빛마저도 꺼져가는 이 밤
또 다시 힘겨운 하루에 지쳐 내 두 눈을 꼭 감아 Somedays it seems like you just can't go on Living is a struggle and everything is wrong. Pieces of me slipping across the seat The screws are tight and I can't beat. 키 작은 나무 사이로 새가 다가와서 간절한 소원 있다면 다 들어 주겠다고 나에게 아픔을 주는 모든 생활에서 벗어나 너처럼 날고 싶어 아무도 부럽지 않은 아주 평온한 그 행복만 늘 느낄 수 있게 두 팔 벌려 날아 올라가 하늘아래 열린 세상을 봤어 내 뜻대로 멀리 떠나와 자유로운데, 나 왠지 더 슬퍼 내 옆을 따르던 새는 구름위에 앉아 누군갈 기다리면서 울어 본 적 있냐며 너무나 힘이 들어서. 마음 다치는 게 싫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 더 지켜보지 않을래. 처음 설레 이던 맘까지 다 잊을 수 있게... 두 팔 벌려 날아올라가 하늘아래 열린 세상을 봤어 내 뜻대로 멀리 떠나와 자유로운데 난 왠지 더 슬퍼 REALITY SHOOTS AS QUICK AS YOU CAN LIFE LOVE PAIN ONLY THE SAME EASY COME AND EASY GO REALITY IS LIFE AND LIFE IS SHORT 지난날의 내 모습들이 스쳐가 울고 웃던 내가 그리워져 돌아가고 싶어 다시 맘을 둔 그곳에 참, 아름다워 눈이 부셔와. 나를 깨워주며 반기는 햇살 사랑할래. 아픔까지도 날 살게 하는 희망인걸 알아 아름다워 눈이 부셔와. 나를 깨워주며 반기는 햇살 사랑할래. 내게 다가올 그 아픔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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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파란 하늘처럼 순수했던 너의 사랑이란
내게 추억이란 이름이 되어버린 너 돌아가려 해요 지난여름 추억 찾아 혼자 바닷가에 우리의 기억 따라 행복했던 여름날은 이젠 안녕하지만 생각나겠죠 두 눈을 감고 추억을 생각해봐요 너무나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사랑 얘기를 언제까지나 잊지는 못할꺼예요 노을진 바닷가에서 사랑한다 고백준 걸 영원토록 파란 하늘처럼 순수했던 너의 사랑이란 내게 추억이란 이름이 되어버린 너 돌아가려 해요 지난여름 추억 찾아 혼자 바닷가에 우리의 기억 따라 행복했던 여름날은 이젠 안녕하지만 생각나겠죠 두 눈을 감고 추억을 생각해봐요 너무나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사랑 얘기를 언제까지나 잊지는 못 할꺼예요 노을진 바닷가에서 사랑한다 고백준 걸 고마워요 영원토록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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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ife was slow and oh, so m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grass was green And grain was y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you were a tender And callow fellow Try to remember and if you remember Then follow, fo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That no one wept except the wi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And dreams were kept beside your pi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ove was an ember About to billow Try to remember and if you remember Then follow, follow, f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Although you know The snow will f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Without the hurt the heart is h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The fire of September That made us mellow Deep in December Our hearts should remember then follow, follow, fol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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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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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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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희열이 초대하는 새로운 음악세계 [projec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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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 One 3집 - Never Too Far (2003)
I've prayed my whole life to meet someone
I could spend forever with then you came and showed me what happiness was with just one kiss you're the love in my life, the light in my eyes the warmth in my heart 난 어느 샌가 그대를 많이 닮아 버렸죠 요즘 날 바라 볼 때면 이런 날 느끼죠 늘 곁에 있으면 좋은 친구처럼 기대고 싶은 사람 그대가 첨이죠 세상 누구보다 내게 꼭 맞는 사랑 흔한 표현들로 내 맘 전할 수 없죠 나를 담은 그대 눈을 바라보면 느낄 수 있어요 이 세상에 젤 좋은 사랑 난 오늘보다 내일 더 그대를 사랑 하기를 매일 밤 같은 맘으로 기도하며 잠들죠 바라만 보아도 그댈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항상 느낄 수 있도록 세상 누구보다 내게 꼭 맞는 사랑 흔한 표현들로 내 맘 전할 수 없죠 나를 담은 그대 눈을 바라보면 느낄 수 있어요 이 세상에 젤 좋은 사랑 나를 아프게 했었던 지난 내 슬픈 사랑도 나 그대 곁에선 다 잊을 수 있어 그댈 사랑할 수 있어 참 좋은 날들 항상 그대라는 이유로 난 웃을 수 있죠 때론 우리 같은 곳에 없다 해도 서로를 느끼는 그 사랑은 늘 함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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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노래: 윤도현, 이소은
작곡: 이혜준, 작사: 이혜준/이차형, 편곡: 강호정 Bass: 최원혁, Guitar: 남세훈, 피아노, Sequencing: 강호정 정말 마음을 다해부르면 누군갈 만날수 있을까 보고싶어서 많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날것같아 마음을 다해 부르면 우린 만날수있어 네가 있는곳 어디던 내맘도 함께 있으니까 먼길을 걸어도 많이 힘들어도 함께있는 듯 느낄수 있는건 우리만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있기 때문에 함께 있는듯 느낄수있어 알아 너의 그 힘든 시간들 이제는 웃을수 있기를 보고 싶어서 많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것같아 먼길을 걸어도 많이 힘들어도 함께있는듯 느낄수있는건 우리만 기억할수있는 소중한 시간 있기 때문에 함께 있는듯 느낄수있어 먼길을 걸어도 많이 힘들어도 함께있는듯 느낄수있는건 우리만 기억할수있는 소중한 시간 있기 때문에 보이지않아도 닫지는 않아도 이렇게 여기에 남아도 마음다해 부르면 그 기억만으로 괜찮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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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니 1집 - Whispering Of The Moon (2004)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 ave piu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ave piu caraeda mabile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ave piu Soave pi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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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4집 - Soul Tree (2004)
이런 말 한다면
모두가 웃음지며 뭐라하겠지만 걱정이 많아요 사랑이 다가오면 어떡해야 하나요 우리 서로 사랑하는 건 노력 해서 이룬 건 아니겠죠 마음이 시키는 걸 따라요 그 느낌을 믿으면 돼요 이런 마음 기억 해줘요 힘들어 하는 너를 보면 안타깝지만 언제나 내게 내민 너의 작은 손 꼭 잡아 줄거예요 약속은 말아요 우리가 사는 동안 영원한 건 없다고 난 믿게 되었죠 서글퍼진다 해도 인정해야 하나요 둘이서 웃었던 시간도 둘이서 함께 흘린 눈물들도 나는 마치 어제 일들처럼 너무나 선명하지만 그런 너를 이해 할게요 변해가는 세상에도 함께 있도록 몰랐죠 달라진 그 모습까지도 난 사랑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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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흔들리는 눈빛이 무얼 얘기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나는 느낄 수 있지 이젠 안녕이라는 너의 마지막 그 한 마디 영원히 나를 떠나는건 아니라고 말해줘 지난시간 나눴던 우리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난 기억해 워~~ 날 떠나가지마 이대로 내곁에 있어줘 내 마음 속에 담긴 이름은 오직 너 하나 뿐인데 날 떠나가지마 이대로 내곁에 있어줘 처음 보았던 그날처럼 나의 손을 잡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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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그 많은 날이 지나고 난 지금 여기에
때론 서러움에 방황했었지 수 많은 밤을 보내고 난 지금 여기에 때론 외로움에 잠 못 이루었지 흘려 보낸 시간 돌아보면 언제나 회색 하늘 어느날 창 밖에 빗물처럼 내 앞에 수줍은 그대 곁에서 비추는 등불처럼 내 마음 환히 밝혀주던 날 울게 한 그대 나를 울게 한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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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차창에 스쳐 지나가는 아름다운 풍경들
그 속에 흔들리는 또 하나의 내 모습 계절이 오고 감을 알지 못한채 밀려 지내왔던 지난 날 내 얼굴이 거기 있었네 길 떠나온 거리만큼 내 가진 시간들은 흘러서 가지 바람과 하늘 숲 속의 품에 안겨 그색을 닮은 새 옷을 입고 싶어 언제쯤 돌아 올 거라고 약속하는 건 싫어 잠시 모든걸 생각해 볼 시간이 정말 필요해 내가 떠나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웃을 수 있을 때 나 돌아 올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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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 그 바람 앞에 서면
모든 권력과 가득 쌓인 재산이 사라짐은 한 순간이지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 그 바람 앞에 서면 나도 그대도 세상 그 누구도 더 이상은 웃을 수 없지 생각해 봐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는 거야 오히려 우리가 만든 것들이 우릴 위협하고 있는데 충분히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바꿀 수 있어 그대의 삶이 소중하다면 그 바람을 막아줘 막아줘 막아줘 그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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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잊혀질 줄 알았던 사람 아직도 내 가슴 속에
길고 긴 그림자를 둔 채 떠나지 않고 서 있네 오늘처럼 비 내리는 날엔 들리는 그대 목소리 이제는 희미한 기억 저 끝에서 나를 부르고 있네 사랑한다고 한번도 말한 적 없었지 그저 아쉬운 비소를 주고 돌아오는 길가엔 시들은 꽃잎 그 위로 다시 내리는 빗물 잊혀질 줄 알았던 사람 아직도 내 가슴 속에 다못한 이야기 그 사이에 앉아 노래로 남아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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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해가 뜨는 이율 알고 싶어 해에게 물어 봤지
하지만 오 그는 대답 대신 그저 웃더군 어느날 누가 나에게 왜 사냐고 물어 본다면 나도 그처럼 여유있게 웃을 수 있을까 걷고 뛰고 웃고 울고 사랑하고 쉽게 만났다 헤어지고 얼마나 더 많은 날들을 걸어야 나는 쉴 수 있을까 해가 뜨는 이율 알고 싶어 해에게 물어 봤지 하지만 오 그는 대답 대신 그저 웃더군 달이 지는 이율 알고 싶어 달에게 물어 봤지 하지만 오 그는 대답 대신 조용히 미소짓네 어느날 누가 나에게 왜 사냐고 물어 본다면 나도 그처럼 조용하게 미소질 수 있을까 해가 뜨는 이유 달이 지는 이유 나도 그처럼 여유 있게 웃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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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뿌연 안개를 뚫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그보다 먼저 깨어난 사람들이 하루를 달려나가지 이제껏 그래 온 거야 다만 내가 몰랐던 거야 세상보다 먼저 깨어난 사람들이 하루를 만들고 있네 마음의 문을 걸어 둔 채로 홀로 고민하는 그대여 이제는 닫힌 문을 열고서 우리와 함께 하기를 사람들 속에 노래가 있고 그 속에 아름다움이 있네 이제 새롭게 열린 하루 하루가 그대의 품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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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새벽 선잠에서 깨어 낮은 창문을 열면
싸리 울타리 너머 피어 오르는 안개에 묻힌 야트마한 산언덕 동네아이들이 뛰어 놀고 숲 속 어디쯤 나무 그늘 속에 풀벌레 소리 들리던 아 나의 고향 어릴 적 추억이 담겨져 있는 그 자리 그곳에 회색빛 담장과 높다란 굴뚝으로 지금은 검은 바람 뿐 이제는 그 모습 없어라 나의 살던 고향 이제는 어디에도 없어라 어릴 적 내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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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너의 깊지 않은 생각들이 나를 어지럽게 만들지
너는 많은 것을 원하지만 난 사랑밖에 가진 게 없네 마틸다 마틸다 모든 인간관계는 사회적이지 쉽게 말해 끼리끼리 무수한 조건을 초월한 사랑이란 영화 속에서나 있는 이야기 오~ 마틸다 (언제나 꿈 속에만 있지) 마틸다 (모두 다 행복한 줄 알지) 그대가 (그대가 바라보는 세상은) 나의 눈에선 너무 멀어 워~ 마틸다 마틸다 워~ 마틸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마틸다 (그대는 사랑스런 여인) 그대가 (그대가 바라보는 세상은) 나의 눈에선 너무 멀어 워~ 마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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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열 1집 - On The Ground (1996)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 그 바람 앞에 서면
모든 권력과 가득 쌓인 재산이 사라짐은 한 순간이지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 그 바람 앞에 서면 나도 그대도 세상 그 누구도 더 이상은 웃을 수 없지 생각해 봐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는 거야 오히려 우리가 만든 것들이 우릴 위협하고 있는데 충분히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바꿀 수 있어 그대의 삶이 소중하다면 그 바람을 막아줘 막아줘 막아줘 그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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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얼마나 비틀거리며 지금까지 왔는지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이 어디한번 둘러봐
세상의 큰 유혹이 환상일수도 있겠지 하지만 더 허탈할 뿐 한순간의 쾌락일뿐 이대로 미래도 없이 무너져야 하는지 사람들 널 보는 눈빛 어디 한번 느껴봐 인생은 단 한번 되돌아갈 순 없잖아 죽도록 날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걸 그래 털고(이젠) 일어나 태양을 바라봐 그래 내 어깰 감싸는 세상을 만져봐(가져봐) 어느새 세월은 가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거울 속 비친 네 모습 어디 한번 둘러봐 철없던 그 방황들이 이젠 내 모습 아니지 죽도록 날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걸 우~ 일어나 우~ 소리쳐봐 우~ 사랑해 한번뿐인 이 세상 우~ 일어나 우~ 소리쳐봐 우~ 사랑해 새로 태어난 이 세상 우~ 노래해 우~ 춤춰봐 우~ 새롭게 새로 태어난 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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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작곡: 이혜준, 작사: 이혜준, 편곡: 강호정
노래: 윤도현 Piano: 이혜준, Bass: 최원혁, Guitar: 윤경로, Sequencing: 강호정 Background vocals: 이혜준, 안소담, 이차형, 김보민, 김세미, 강호정 그 곁에 내가 없다고 영원히 헤어진건 아니죠 오랜시간 지나면 우리 만날테니까 씩씩하게 그렇게 기다리면되요 다시 만나요 그때 아름다웠던 그 모습으로 다시 만나면 내옆에 앉아서 얘기해줘요 담아두었던 지난 얘기 남 몰래 울곤했나요 지워요 힘들었던 시간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슴 깊이 새기고 씩씩하게 그렇게 기다리면되요 다시 만나요 그때 아름다웠던 그 모습으로 다시 만나면 내옆에 앉아서 얘기해줘요 담아두었던 지난 얘기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죠 같은 꿈을 꾸고 있잖아요 그것만 기억해요 언제나 함께라는걸 다시 만나요 그때 아름다웠던 그 모습으로 다시 만나면 내옆에 앉아서 얘기해줘요 담아두었던 지난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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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ds 2집 - As Leeds (2003)
I'll be I'll be yours, yours forever
행복이란 이렇게 찾아오죠 You'll be You'll be mine, mine forever 처음부터 운명인걸 알았죠 갈께요 그대로 그곳에 있어요 움직이지 마요 날 기다려줘 이제는 그대가 없으면 안돼요 함께할 꺼에요 언제까지나 영원이라는 사람을 찾아 나 이제까지 그댈 기다렸죠 우리 함께 가는 시간여행중 웃을 일이 휠씬 더 많을 꺼에요 I'll be I'll be yours, yours forever 동화같은 얘기를 풀어가요 You'll be You'll be mine, mine forever 끝이없는 Never ending story 가끔은 나에겐 인연이 없을까 불안했었죠 슬퍼했었죠 지금은 그대가 내곁에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언제까지나 영원이라는 사람을 찾아 나 이제까지 그댈 기다렸죠 우리 함께 가는 시간여행중 웃을 일이 휠씬 더 많을 꺼에요 I'll be I'll be yours, yours forever 행복이란 이렇게 찾아오죠 You'll be You'll be mine, mine forever 처음부터 운명인걸 알았죠 그래요 사랑은 영원하지 않은거에요 하지만 우리 함께 끝없는 사랑 만들어가요 오- 영원이라는 사람을 찾아 나 이제까지 그댈 기다렸죠 우리함께 가는 시간여행중 웃을 일이 휠씬 더 많을 꺼에요 I'll be I'll be yours, yours forever 행복이란 이렇게 찾아오죠 You'll be You'll be mine, mine forever 처음부터 운명인걸 알았죠 I'll be I'll be yours, yours forever You'll be You'll be mine, mine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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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ds 2집 - As Leeds (2003)
Treat me right oh I'll wait
free your mind oh please do babe sleepless nights oh I'll wait imagination I'll pray for it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흘려보내 아픈걸 왜 담아놔 내가 나 가여워 가끔씩 눈물나곤 하는데 어떻게 이런 날 그냥 보내 조금이면 된다고 했잖아 마음이 떠난건 아니라고 한번쯤 혼자이고 싶은 그런 거라 말했었잖아 난 하나 둘 셋 넷 시간을 세어요 이제 곧 전처럼 I believe you will be back 또 하나 둘 셋 넷 주문을 걸어요 꼭 돌아오는 거라고 Like you promised me before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흘려보내 아픈걸 왜 담아놔 내가 나 가여워 가끔씩 눈물나곤 하는데 어떻게 이런 날 그냥 보내 조금이면 된다고 했잖아 마음이 떠난건 아니라고 한번쯤 혼자이고 싶은 그런 거라 말했었잖아 꼭 돌아오는 거라고 주문을 걸어요 Like you promised me before Like you promised me before 조금이면 된다고 했잖아 마음이 떠난건 아니라고 한번쯤 혼자이고 싶은 그런 거라 말했었잖아 조금이면 된다고 했잖아 마음이 떠난건 아니라고 한번쯤 혼자이고 싶은 그런 거라 말했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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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도현 밴드 4집 - 한국 Rock 다시부르기 [remake] (1999)
구름 낀 하늘은 웬지 니가 살고 있는 나라일 것 같아서
창문들마저도 닫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성이며 있었지 삶의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 못했던 너에게 나는 무슨 말이 하고파서였을까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널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길 잃은 작은 새 한 마리가 하늘 향해 그리움 외칠 때 같이 놀던 어린 나무 한그루 혼자 남게 되는 게 싫었지 해져 가는 넓은 들판 위에서 차가운 바람 불어도 들려오던 노래 내곁에 없었지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널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널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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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도현 밴드 4집 - 한국 Rock 다시부르기 [remake] (1999)
내 맘에 흐르는 시넷물 미움의 골짜기로
물살을 가르는 물고기떼 물위로 차 오느네 냇물은 흐르네 철망을 헤집고 싱그런 꿈들을 품엔 안고 흘려 구비쳐 가네 저 건너 들에 핀 풀꽃들 꽃내움도 향긋해 거기 서 있는 그대 숨소리 들리는 듯도해 이렇게 가까이에 이렇게 나뉘어서 힘없이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쳐다만 보네 빗방울이 떨어지려나 들어봐 저 소리 아이들이 울고 서 있어 먹구름도 몰려와 자! 총을 내리고 두 손 마주 잡고 힘없이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걷어버려요 자! 총을 내리고 두 손 마주 잡고 힘없이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걷어버려요 저 위를 좀 봐 하늘을 나는 새 철조망 너머로 꽁지 끝을 따라 무지개 네 마음이 오는 길 새들은 나르게 냇물도 흐르게 풀벌레 오가고 바람은 흐르고 맘도 흐르게 자! 총을 내리고 두 손 마주 잡고 힘없이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걷어버려요 자! 총을 내리고 두 손 마주 잡고 힘없이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걷어버려요 녹슨 철망을 걷우고 마음껏 흘러서 가게 녹슨 철망을 걷우고 마음껏 흘러서 가게 녹슨 철망을 걷우고 마음껏 흘러서 가게 녹슨 철망을 걷우고 마음껏 흘러서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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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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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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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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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Twilight Time
by Platters Heavenly shades of night are falling, it's twilight time Out of the mist your voice is calling, it's twilight time When purple-colored curtains mark the end of day I'll hear you, my dear, at twilight time Deepening shadows gather splendor as day is done Fingers of night will soon surrender the setting sun I count the moments darling till you're here with me Together at last at twilight time Here, in the afterglow of day, we keep our rendezvous beneath the blue Here in the same and sweet old way I fall in love again as I did then Deep in the dark your kiss will thrill me like days of old Lighting the spark of love that fills me with dreams untold Each day I pray for evening just to be with you Together at last at twilight time Here, in the afterglow of day, we keep our rendezvous beneath the blue Here in the sweet and same old way I fall in love again as I did then Deep in the dark your kiss will thrill me like days of old Lighting the spark of love that fills me with dreams untold Each day I pray for evening just to be with you Together at last at twilight time Together at last at twilight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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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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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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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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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You'll never know ) You'll never, never know I care You'll never know the torch I bear You'll never know it, for I won't show it Oh no you'll never, never know ( You'll never know ) You'll never, never see me cry Not even when you're glancing by For I won't weaken, when we're speaking Oh no you'll never, never know You'll know the use to me That I was before You'll see the used to be That one you did adore ( You'll never know ) No, no I know I won't reveal The way I really, truly feel But if you guess it, I'll confess it Oh darling now's the time to glow Or else you'll never, never know You'll know the use to me That I was before You'll see the used to be That one you did adore ( You'll never know ) No no I no I won't reveal The way I really, truly feel But if you guess it, I'll confess it Oh darling now's the time to glow Or else you never No, no you'll never Oh no you'll never ever know ( You'll never kn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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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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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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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스할까요 (First Kiss:Shall We Kiss?) by 강호정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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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Sunday is gloomy
My hours are slumberless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Not where the blac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 ing you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Gloomy Sunday Sunday is gloomy With shadows I spend it all My heart and I have decided To end it all Soon there’ll be flowers and prayers That are said I know But let them not weep Let them know That I’m glad to go Death is no dream For in death I’m caressing you With the last breath of my soul I’ll be blessing you Gloomy Sunday Dreaming I was only dreaming I wake and I find you asleep In the deep of my heart dear Darling I hope That my dream never haunted you My heart is telling you How much I wanted you Gloomy Sunday Gloomy Sun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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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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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노래: 유진하
작곡: 이상유, 작사: 이혜준, 편곡: 강호정 Guitar: 윤경로, Sequencing: 강호정 단풍잎 떨어진 빨간길 따라 걸으면 저 멀리 보이는 길을 떠난 아이 소매틈 사이로 싸늘한 바람 불어와 그리움에 아픈 눈을 감은 아이 따뜻했던 기억은 가슴속 깊은 그곳에 잊혀지지 않도록 간직하고 소중한 그 얼굴 맘속에 그리던 모습 꼭감은 눈뒤로 꿈을 꾸는 아이 창밖으로 조용히 그리움이 내리고 내 무릎을 적시는 시들지않는 마음 눈 쌓인 그 길을 말없이 떠나가버린 지금은 행복할 맑게 웃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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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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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노래: 박선영
작곡: 이흥렬, 작사: 한인현, 편곡: 강호정 Sequencing: 강호정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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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우리 길손이 많이 아파?
아유- 우리 길손이가 많이 다쳤네 우리 길손이를 누가 때렸누 엄마가 혼내 줘야 겠네 애, 꼬마야 아니 너 큰애 나좀보자 길손아 안돼! 길손아 아구구 저 저저저저 배워먹지 못한 놈 좀 보게!! 어른한테하는 버릇 좀 봐!! 으응? 봤지? 니 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변명이 나오냐? 아, 뚝 그쳐! 엄마, 저 누나 장님이다! 뭐? 앞이 안 보인데..으응 (감이가 우는 소리) 으응?~ 엄마~~(메아리) 나도,,나도 코피난단 말야,, 나도 많이 아파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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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단풍잎 떨어진 빨간 길 따라걸으면
저 멀리 보이는 길을 떠난 아이 소매틈 사이로 싸늘한 바람 불어와 그리움에 아픈 눈을 감은 아이 (간주) 따뜻했던 기억은 가슴 속 깊은 그 곳에 잊혀지지 않도록 간직하고 소중한 그 얼굴 맘속에 그리던 모습 꼭 감은 눈뒤로 꿈을 꾸는 아이 따뜻했던 기억은 가슴 속 깊은 그 곳에 잊혀지지 않도록 간직하고 소중한 그 얼굴 맘속에 그리던 모습 꼭 감은 눈뒤로 꿈을 꾸는 아이 창 밖으로 조용히 그리움이 내리고 내 무릎을 적시는 찌들자 않은 마음 눈 쌓인 그 길을 말 없이 떠나가버린 지금은 행복한 맑게 웃는 아이 맑게 웃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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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미안해 미안해 길손아~
누나가 거짓말 한거야 엄마는 다시는 볼수 없어.. 길손아 엄마 잊잖아... 마음으로 밖에 볼수 없단다. 네가 보고싶은건 누나가 보고 싶은건 앞에 있어도 볼수가 없는 우리 길손이 모습이야~.. (피아노,강아지,누나의 울음소리 간주중...) 하얀눈... 하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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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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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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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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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누나 오늘은 눈보라가 와~~
나는 오늘이 젤 좋아.. 왜냐구??스님들두 있구.. 또 누나두 있잖아.. 똑 똑 똑 똑 길손아 우니? 왜 우는거야~~ 어,엄마가 보고 싶어서... 이제 그만 뚝 그쳐.길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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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아직 안왔네..
이제 방이 깨끗하죠?? 군불도 넣었어요 오늘은 눈이 엄~~청 많이 왔어요.... 그래서 스님아저씨가 늦나봐요.. 어제는 혼자 잤어요. 무서웠냐구요? 히힛.. 조금요.. 그래도 울지는 않았어요.. 여기서 혼자 계셨어요? 이젠 내가 자주 놀러올께요.. 잠깐만요~~ 따뜻하죠.. 나는요 스님아저씨랑 공부하러 왔어요.. 무슨 공부냐구요?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는 공부예요.. 감이 누나한테 알려주려구요.. 왜냐하면... 엄마 찾으러 갈꺼거든요.. 난 엄마 얼굴을 몰라요.. 기억이 안나거든요.. 감이누난 알아요. 맨날 엄마 꿈 꾸니까요... 하지만 감이누난 볼 수 없잖아요.. 엄말 만나고도 알아보지 못하면 어떻하죠? 그래서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는 그런.. 엄마.. 엄마라고 불러도 되요? 스님아저씨 오나 나가봐야겠어요.. 또 올께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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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엄마 안녕히 주무셧어요?
오늘도 눈이 엄청 많이왔어요 세상이 전부 하예요 그리구 아저씨는요, 스님은요, 스님은 길손이한테화났나봐요. 깜깜밤이 많이 지났는데 그랬는데 내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그래서 그래서 안오나봐요 잘못했어요 스님 누나 마음을 다해 불렀는데 엄마가 오질않나 엄마가 길손이가 미운가봐 누나 어떻게하면 마음을 다하는거야?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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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세암 (Oseam) by 강호정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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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철 - Kid's Pop 1집 (2004)
저기 봐 저 푸른 빛
You’ve got to open your eyes 어둠을 뚫고 나를 비추는 살아있는 빛 들어봐 나의 얘기 You’ve got to keep in your heart 누구에게나 들려주고픈 소중한 얘기 Don’t be afraid 가슴을 열고 Don’t be afraid 네가 지칠지라도 Don’t be afraid 때론 혼자라 힘들어도 걱정 마 Don’t be afraid 느껴봐 네 세상을 You’ve got to spread out your dream 간절한 소망 놀라운 세상 끝없는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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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철 - Kid's Pop 1집 (2004)
그치지 않는 노래 아빠가 부른 노래…
엄마가 부른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하루가 기뻤을 때… 웃으며 듣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슬픔이 가득할 때… 위로를 얻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아빠 사랑 기억해… 엄마 사랑 기억해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이 노래를 들을 때… 언제나 아이 되는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어른이 되어서도… 함께 부르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엄마 아빠가 되면.. 아이에게 불러줄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인생의 길 다 가고 하늘의 품에 안길 때… 들으며 가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아빠가 부른 노래… 엄마가 부른 노래 그치지 않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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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 Neo Classicism [remake] (2005)
어둠이 내린거리에 화려한 불빛사이로
취해버린 내 두눈에 다시 너의 그모습이 감추려고 애쓰지마 지나간 시간속에서 변해버린 오늘을 찾으러 돌아온건 아니잖아 때로는 걱정을 했어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끝도알수없는 외로움 아직남아있지 않을까 그래 너는 언제까지나 슬픈기억에 빠져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말아 감추려고 애쓰지마 지나간 시간속에서 변해버린 오늘을 찾으러 돌아온건 아니잖아 때로는 걱정을 했어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끝도알수없는 외로움 아직남아있지 않을까 그래 너는 언제까지나 슬픈기억에 빠져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말아 때로는 걱정을 했어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끝도알수없는 외로움 아직남아있지 않을까 그래 너는 언제까지나 슬픈기억에 빠져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말아 그래 너는 언제까지나 슬픈기억에 빠져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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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ogi - Urban Groove #1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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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ogi - Urban Groove #1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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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ogi - Urban Groove #1 [single] (2005)
순진하긴 답답하긴
이제는 내맘을 알것도 같은데 눈치없긴 바보같긴 이정도 했으면 볼것도 없잖아 이리와봐 날좀 봐봐 오늘 나 그냥 네게 말해야겠어 사실 그 땐 몰랐는데 아마 널 처음 본날부터인가봐 거봐 너도 이렇게 웃는데 진작에 말했으면 더좋았잖아 I Can Fly I Can Fly I Can Fly 이렇게 웃을때 네게 반한거야 이리와봐 날좀 봐봐 오늘 나 그냥 네게 말해야겠어 사실 그 땐 몰랐는데 아마 널 처음 본 날 부터인가봐 거봐 너도 이렇게 웃는데 진작에 말했으면 더좋았잖아 I Can Fly I Can Fly I Can Fly 이렇게 웃을때 네게 반한거야 I Can Fly I Can Fly I Can Fly 이렇게 웃을때 네게 반한거야 I Can Fly I Can Fly 그렇게 웃을때 네게 반한거야 I Can Fly I Can Fly I Can Fly 이렇게 웃을때 네게 반한거야 I Can Fly I Can Fly I Can Fly 이렇게 웃을때 네게 반한거야 I Can Fly I Can F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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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ogi - Urban Groove #1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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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ogi - Urban Groove #1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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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이파더 (My Father) by 강호정 [ost] (20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