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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어느 고운 바람 불던 날 잔잔히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감싸고 향기로운 입술도 내게 주었지 *세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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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밤 별들이 내려와 창문틈에 머물고
너의 맘이 다가와 따뜻하게 너를 안으면 예전부터 내곁에 있은 듯한 네 모습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었는데 골목길에 돌아서 뛰어가는 네 그림자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간주중> 그 큰 두 눈에 하나 가득 눈물 고이면 세상 모든 슬픔이 내 가슴에 와닿고 네가 웃는 그 모습에 세상 기쁨 담길때 내 가슴에 환한 빛이 따뜻하게 비쳤는데 안녕하며 돌아서 뛰어가는 네 뒷모습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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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내 사랑은 오직 당신 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가슴가득한 이 사랑은 모두 당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이제 다시 사랑에 아픔 없을꺼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당신 사랑이 남겨준 기쁜만 생각 할 그립다 못하고 사랑한 단 말 다 못해도 돌아서면 감추는 눈물이 내 마음이 잖아요 말하고 싶어요 그대 네게 있는다면 다시 한번 당신을 잡을 사랑일꺼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네게 있는다면 당신 가슴에 기대어 작은 눈물 흘릴꺼라고 그립다 말못하고 사랑한 단 말 다 못해도 돌아서면 감추는 눈물이 내 아픈이 잖아요 내 마음이 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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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1. 잃어진 옛 추억이 너무 그리워 무심히 밤하늘 쳐다보면은
은하수 강되어 내맘에 흐르다 고요히 꿈결처럼 사라지는 것을 * 지금도 사랑은 가슴 속에 깃들고 지금도 달빛은 원하지만 슬픔 못잊는 내 눈물이 가슴에 젖어 내리네 2. 꽃잎처럼 부드럽던 그 옛날 속삭임은 기억속의 사연되어 바람에 떨어지고 아련한 한줄기 달빛은 혼자 돌아 고요히 꿈결 처럼 사라지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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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나 오늘 슬펐네 덩그마니 놓여진 강의 다리 저편에 슬퍼하는
여인처럼 뿌려지던 눈물 자욱 같은 황혼 때문에 * 사랑하는 거래 그러는 거래 슬퍼지면은 황혼을 사랑하는 거래 사랑하는 거래 그러는 거래 슬퍼지면은 황혼을 사랑하는 거래 우~ 아이의 말 작은별에서 떨어져 내린 아이의 말 아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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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
푸른창공이여 넓은바다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갈매기여 내 하얀 날개품에 우리 마음 묻으면 반짝이는 물빛 속엔 사랑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푸른산들이여 넓은 들녘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나무여 내 고운 날개품에 우리마음 묻으면 아침햇살 이슬 속에 희망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 꿈이여 내 사랑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소망이여 내 푸른 희망 속에 우리 사랑 묻으면 젊은이의 가슴 속엔 진실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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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소리 가만히 불러 보내
그대 떠나고 없는 빈자리에서 쓸쓸히 불러 보다 돌아서네 -반복- 날은저물고 외로운 마음만 더하네 지난날 사랑은 노을로 물들고 그땐 그소리만 바람되어 바람되어 가슴에 소근히 찾아 스며드네 소근히 찾아 스며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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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나 어느날 깨어
눈부신 너의 모습 보았네 황혼아래 고요한 하늘이 물들때 넌 내 서러운 밤의 층계에 선 오직 하나의 나의 별 오직 하나의 내 생명 나 어느날 깨어 빛나는 너의 진실 보았네 밤에 별이 내리는 이슬을 마시는 넌 내 외로운 밤의 층계에 선 오직 하나의 나의 별 오직 하나의 내 생명 난 가리라 이 눈물 씻어줄 그대 마음속 눈으로 가리라 난 살리라 그대 맘에 숨어서 그대 순결한 눈동자 속에 바위 사이 넘치는 물위엔 그대 모습 비치고 비에 젖어 목마른 그대 그대는 그댄 내 서러운 밤의 층계에 선 오직 하나의 나의 별 오직 하나의 내 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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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바람이 불어 가슴을 여미는 이 밤이면 애틋한 내 마음 찾아
그대에게 드릴것을 흐느끼는 나뭇잎사이로 그대 얼굴 드리 우면 진실한 내사랑 찾아 그대창에 바칠것을 * 아! 사랑은 가고 불길은 꺼졌어라 한조각 식어버린 내 영혼은 이밤도 갈길잃어 어둠속에 머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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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7집 - 서울女子 (1990)
떠난다기에 보낼 수밖에 없지만
사랑한다 말하고 돌아서 버리면 이 세상 어느 누가 사랑하겠습니까 돌아선 사람 바라볼 수밖에 없지만 우리들의 만남이 사랑이 아니면 이 세상 어떤 만남이 사랑입니까 그러나 사랑이기에 가슴 아프도록 슬퍼도 이것이 세상의 일 그저 사랑은 영원이라고 침묵하며 살겠소 그러나 사랑이기에 가슴 아프도록 슬퍼도 이것이 세상의 일 그저 사랑은 영원이라고 침묵하며 살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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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이별 한다는 것은
이렇게 돌아서 걷는것 하늘이 있음 무얼해 별들이 있음 무얼해 이제 나만의 의미 없는데 걸을 수 있지 아무렇지 않은듯 그러나, 이 순간에도 생각나 그 얼굴 난 힘들어 * 혼자 있으면 아침 햇살도 지는 노을의 느낌일뿐 나 혼자 가지는 기쁨과 슬픔 모두 쓸데 없는것 아무것도 난 할수 없지 정말 난 아무것도 사랑하면 무엇해 이렇게 헤어져 있는걸 하늘이 있음 무얼해 별들이 있음 무얼해 이젠 나만의 의미 없는데 이젠 나만의 의미 없는데 이젠 나만의 의미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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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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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1. 웅크리고 맞아 아무리 생각해도
날 알수가 없네 그이의 마음을 훌쩍이며 앉아 아무리 생각해도 난 알 수가 없네 그이의 마음을 왜 샛별같이 빛난 나의 눈 못볼까 왜 사랑한단 그말 한마디 못할까 자꾸만 몰라주니 안타까워 냉가슴된 이마음 어떻게 하나 2. 뒤 돌아서 오며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해가 안돼 그이의 생각이 밤새 뜬 눈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난 믿을수 없어 그이의 그말을 왜 사랑하는 이마음 그렇게 모를까 왜 그대 좋아하는 이 마음 그렇게 모를까 자꾸만 몰라주니 안타까워 냉 가슴된 이 마음 어떻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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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1. 우리 서로 사랑 할수 있다면
어떠한 힘이라도 될수 있죠 그러나, 사랑할 수 없으면 보잘것 서로 없는 존재일뿐 서로 사랑해요 ※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론짓지 마세요 진실을 외면 말며 저항하지 말아요 어떤것도 사랑으로 인정 할 수 있어야 해요 서로의 관심으로 사랑이 담긴말로 어린아이 눈빛같이 그 웃음같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속임없는 마음으로 아! 사랑의 나라 사랑으로 가득찬 나라 아~ 사랑의 나라 온 누리에 가득한 나라 2. 우리 서로 위로할수 있다면 어떠한 상처로 이겨내죠 그러나 위로할수 없으면 서로가 가슴아픈 상처일뿐 서로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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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세상 외로운 벌판
나는 한 그루 소나무 기다림에 길 들여진 보잘것 없는 그러나 푸른 소나무 세상 허허로운 벌판 나는 떠도는 바람 스치기만 하는 나는 막을 수 없는 잡을수 없는 외로움 ※ 우리 만나면 외롭지 않게 내 고개 숙여 맞이하고 온 몸 사랑으로 흔들려주고 애처로운 손짓으로 기다리면 그 바람 곁에 잠들겠지 뿌리 깊은 사랑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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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1. 내 손 내밀어 그대
내 손 잡아 준다면 아름다운 마음 따뜻한 세상 진실한 마음 서로 가슴 열어 준다면 ※ 작고 추은 가슴들 모두가 따뜻해 아~ 밝은 빛으로 빛나는 세상 아름다운 사랑많아 나도 모르게 부르는 노래 아름다운 노래 우리 다같이 부르는 노래 사랑의 사랑의 노래 2. 내 손 내밀어 그대 내 손 잡아 준다면 전해오는 사랑 따스한 느낌 사랑이 있는 마음으로 얘기 나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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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소리 가만히 불러보네
그대 떠나고 없는 빈자리에서 쓸쓸히 불러보다 돌아서네 ※ 날은 저물고 외로운 마음만 더하네 지난날 사랑은 노을로 물들고 그때 그소리만 바람되어 바람되어 가슴에 서글피 젖어 스며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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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세상 외로운 벌판
나는 한 그루 소나무 기다림에 길 들여진 보잘것 없는 그러나 푸른 소나무 세상 허허로운 벌판 나는 떠도는 바람 스치기만 하는 나는 막을 수 없는 잡을수 없는 외로움 ※ 우리 만나면 외롭지 않게 내 고개 숙여 맞이하고 온 몸 사랑으로 흔들려주고 애처로운 손짓으로 기다리면 그 바람 곁에 잠들겠지 뿌리 깊은 사랑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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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소남 - 바람과 나무 (1990)
1.내 사랑이 한송이
장미라면 좋겠네 그대에게 바치게 장미라면 좋겠네 그대 사랑이 한송이 수선화면 좋겠네 순결한 그대사랑 받았으며 좋겠네. 싱그러워 언제까지 향기 나눌수 있다며 아낌없이 꺾이어 방안 가득히 놓이리라. 내사랑 장미고 그대사랑 수선화고 우리모두의 사랑이 꽃말처럼 새겨지면 예쁘고 향많아서 참참 좋겠네 참!좋겠네. 2.내사랑이 한송이 장미라면 좋겠네 그대에게 받치게 장미라면 좋겠네 그대 사랑이 한송이 수선화면 좋겠네 순결한 그대사랑 받았으면 좋겠네 시간지나 시들해도 계절 바뀌어 빛바래도 씨앗으로 내마음 한가운데 심으리라. 내사랑이 장미고 그대사랑 수선화고 우리 모두의 사랑이 꽃말처럼 새겨지면 예쁘고 향많아서 참!참! 좋겠네. 참!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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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주희 - 또 다른 이별 (1992)
힘들겠지 내 가는길 안개속과 같은 길
때론 두려워 무섭지만 노래는 모든것을 이길꺼야 글을 스고 곡을 쓰고 상상못했지 음악은 미랜 아무도 모르듯이 나 역시 몰랐을 뿐 정말 할수 있을까 후회없는 음악 모든 사람 마음을 아름답게 곱게 만약 내 노래에 빛 있다면 그늘진곳 비추어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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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Kim Jong Kuk (1992)
손내밀면 금방이라도 다가와 잡아줄것만 같은데
뒤돌아보면 웃으면서 달려올것만 같은데 우리의 짧은 만남은 나만의 착각이었나 이거리어디를 둘러보아도 너의모습 보이질 않고 하루종일 헤매다 같은곳 같은자리 같은자리, 자리 머리속은 텅비어 슬픔도 눈물이 메마르고 우울한 오후엔 너의 그림자만이 나를 감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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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Kim Jong Kuk (1992)
그대의 편지는 그로써 데려갈 수 있는곳까지 날 데려가고
그대의 편지는 사랑이 아니고선 정말 써 내려갈 수 없는 얘기 그대의 편지는 열번스무번 읽게하고 결국 가슴에 품게하네 그대의 편지는 어둔밤부터 흐린새벽까지 나만을 생각한 그대를 생각케하며 얼은땅 겨울나무 뿌리처럼 내가슴에 흔들림 없는 사랑으로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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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형 1집 - 신재형 (1992)
1. 오라, 오라, 오라
이리로 오라 상처 받은 마음 다, 이리로 오라 오라, 오라, 오라 이리로 오라 지쳐 있는 영혼 다, 이리로 오라 2. 오라, 오라, 오라 이리로 오라 근심 있는 마음 다, 이리로 오라 오라, 오라, 오라 이리로 오라 고난받은 영혼 다 이리로 오라 이리로 * 와서 바람에 이는 파도만 보지말고 움직임 없는 바다의 깊이도 생각하라 생각하라 내가슴은 넓고 평화로우며 내 속에는 살아 움직이는 것들로 가득, 찼나니 살아가는 인생길에 어려움 있거든 와서, 와서, 배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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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재형 1집 - 신재형 (199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