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6 |
|
|||
| from 갤럭시 1집 - 대학인기 Group Sound Galaxy들의 얘기들 (1982) | |||||
|
6:49 |
|
|||
|
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there was a time when all my heart was enchained
and through this valley without hope and when you kissed me with silent eyes i felt a murmer in my spin there's nothing that can last as forever there's nothing that i really rather do goodbye she said, i'll miss you later and i hope you will find someone someday goodbye, goodbye i came alone with just a toothbrush in hand as london fog became the air without no warning without no trace you came and went just like storm there's nothing that can last as forever there's nothing that i really rather do goodbye she said, i'll miss you later and i hope you will find someone someday goodbye, goodbye |
|||||
|
3:34 |
|
|||
|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oh what can i say
it's written in our ears. eyes, and minds since we came upon well, it's not make believing we are so far apart so different in our beating hearts *looking for the answer only find more questions to say the least my quest looks so very far oh, why we are here tell me, why we're not have we gone too far or not enough my body is bleeding but my eyes are going you say my thoughts are misleading take away my freedom and give me a reason to live i'm just young enough *repeat |
|||||
|
3:57 |
|
|||
|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 |||||
|
3:35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oh, what can i say
it's written in our ears, eyes, and minds since we came upon well. it's not make believing we are so far apart so different in our beating hearts * looking for the answers only find more questions to say the least my quest looks so very for oh, why we are hear tell me, why we're not have we gone too far or not enough my body is bleeding but my eyes are going blind you say my thouhts are misleading take away my freedom and give me a reason to live i'm just young enough *반복 |
|||||
|
4:46 |
|
|||
|
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they call it ganja not really manja
oh give me some weeds without no seeds bob marley'spliff fell down the cliff the killer reefer no one to differ oh marijuana do what you wanna oh marijuana say what you wanna in 1930's they made it evil then dr.leary upturned the devil it cures the ills for aids and cancer makes me so hungry i coud eat a horse oh marijuana do what you wanna oh marijuana say what you wanna they call it dope 'cause you look so dopey oh give me some doobies to watch some movies i'm laughting so hard i'm avant garde and even bill clinton says, "i need a real hit man" oh marijuana do what you wanna oh marijuana say what you wanna |
|||||
|
5:21 |
|
|||
| from 배철수 1집 - 사랑이야기 (1985) | |||||
|
4:44 |
|
|||
|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난 화장실에 앉아 있어요
지금 당신은 뭘 하고 계실까 부서져버린 내 마음의 주인은 이미 산산조각 나버렸어요 그래요 난 어쩔 줄 모르고 또 하루를 살았겠지만 이미 올라와야 할 내 마음의 악기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데요 나를 미워하세요? 나를 싫어하세요? 나를 미워하세요? 나를 싫어하세요? 나를 좋아하세요 *반복 |
|||||
|
5:28 |
|
|||
|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내맘에 평화를
내맘에 평화를 사람다운 사랑을 사람다운 사랑을 내 머리에 평화를 정의로운 분노는 악인에게 저주를 내 머리에 평화를 외로운 아이에겐 따뜻한 엄마의 눈을 갈곳없는 이에겐 다정한 친구의 집을 배고픈 사람에겐 따뜻한 사랑의 밥을 비틀린 아이에겐 넉넉한 아빠의 품을 이제 노래를 불러볼까 불러볼까 이제 노래를 불러볼까 불러볼까 |
|||||
|
2:42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버스,정류장....
한번쯤은 모두 스쳐지났을법한..인연들... 우리는 그곳에서의 첫만남을 기억할까요.. 한번쯤 스쳤겠지만.. 그저 스쳐지나갈수밖에 없는 인연들.. 난 오늘도 그댈위해..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처럼..이곳을 지키며 서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떠나는 버스처럼.. 스쳐지나갈수밖에 없는 인연인가봅니다.. 오늘도 그녀는 보이지 않네요... |
|||||
|
4:49 |
|
|||
|
from 이상욱 1집 - Legend Of Love (2001)
Everytime i see you stand behind that door
I can see you with the smile i knew before You come along saying all will be so sine I can see you tell a lie Everytime i feel your hand nowhere near mine I can see you with a smile so cold i cry Took for granted all the memories that we had I can see you're gonna leave Never knew that i was hurting you so much Never thought that i would be the reason why Searching through my head for word to make thing right I can't make it, I can't make it, I can't take it..... Everytime i try to find the reason why You gotta leave in such a sudden way Everytime i look into your eyes i cry I can't see it, see it, see it..... Never knew that i was hurting you so much Never thought that i would be the reason why Searching through my head for word to make thing right I can't make it, I can't make it, I can't take it..... Everytime i try to find the reason why You gotta leave in such a sudden way Everytime i look into your eyes i cry I can't see it, see it, see it..... Everytime i see your eyes they tell me why How much it hurt for you to leave my side Everytime i close my eyes it's you i find Now i see it, see it, see it "이유..." 문밖에 서 있는 너는 언제나 웃고있지 예전에 그 웃음을 난 보고 있어 모든게 잘될 거라며 내게 다가오는 너 하지만 거짓임을 난 알아 내 것이 될 수 없는 손길을 난 느끼고 있어 나를 눈물짓게 하는 너의 그 미소 모든 추억은 예전 그대로인데... 정말 몰랐어 그 깊은 상처가 나 때문이란걸 정말 몰랐어 그 이유가 바로 나란걸 어떻게든 변명하려 애써 보지만 안되는 걸... 할 수 없는 걸 하고 싶은 말을 찾아내기도 전에 넌 이렇게 갑자기 떠나야만 했는지... 네 눈을 바라볼 때마다 나는 보았어 울고있는 네 모습을... 너의 슬픈 두 눈은 내게 말했어 떠나야만 하는 그 깊은 상처를...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건 아직도 너 이젠 난 알아 그 이유를... |
|||||
|
3:17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 |||||
|
5:48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지난 날 가시로
살았던 내 인생이 이제는 장미로 꽃피고 싶어졌네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걷노라면 장미빛 설움도 가시도 사라지네 그러나 아직도 미소조차 어려운것은 차라리 두 눈 떼어 이별을 볼수 없없다면 그날이 지금은 생각나지 않을것을 지난 날 가시로 살았던 내 인생이 이제는 장미로 꽃피고 싶어졌네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걷노라면 장미빛 설움도 가시도 사라지네 그러나 아직도 미소조차 어려운것은 차라리 두 눈 떼어 이별을 볼수 없없다면 그날이 지금은 생각나지 않을것을 |
|||||
|
3:37 |
|
|||
|
from 이용 2집 - 83 이용 (1983)
거친 파도가 날 휘감을 때면
나의 작은 지친 날개 어디에 접을까 나는 꿈을 찾아서 나는 행복 찾아서 정처없이 날아왔기에 꿈은 보이지 않고 모진 비바람만이 슬픈 내 마음을 더욱 적시네 내 가는 길이 비록 험난하여도 나는 저기 세상 끝까지 날아갈테요 가다가 지치면 조금 울면 되잖아 나의 아름다운 꿈들이여 그 꿈을 찾아서 나의 행복 찾아서 저 먼 세상 끝까지 달려가요 |
|||||
|
3:36 |
|
|||
|
from 이용 3집 - Lee Yong (1984)
거친 파도가 날 휘감을 때면
나의 작은 지친 날개 어디에 접을까 나는 꿈을 찾아서 나는 행복 찾아서 정처없이 날아왔기에 꿈은 보이지 않고 모진 비바람만이 슬픈 내 마음을 더욱 적시네 내 가는 길이 비록 험난하여도 나는 저기 세상 끝까지 날아갈테요 가다가 지치면 조금 울면 되잖아 나의 아름다운 꿈들이여 그 꿈을 찾아서 나의 행복 찾아서 저 먼 세상 끝까지 달려가요 |
|||||
|
3:04 |
|
|||
|
from 이용 3집 - Lee Yong (1984)
내가 걷는 이길이 비록 험난하여도
나는 나의 꿈을 찾아서 말없이 가겠오 이마에 흐르는 땀이 두눈을 적신다 해도 나는 두주먹을 쥐고서 말없이 가겠오 넘어지고 넘어진다해도 쓰러지고 또 쓰러진다해도 솟구치는 젊은 가슴으로 일어서자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고난을 헤쳐나갈 때 세상은 우리들을 위하여 갈채를 보내리라 |
|||||
|
3:17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비오는 강변길을 지나며
지나간 옛일을 생각해보네 조용한 음악소리 들으면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네 옆에 있었었네 아주 가까운 곳에 다정하게 웃음 지어 보이며 잘못 느꼈나봐 나혼자 생각이었나 쓸쓸한 빗방울소리 들리네 강물위에 피는 빨간 꽃불들은 아침이 돌아오면 사라지겠지 내리는 저 빗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지 우~ 빨간불 파란불 어지러워 온몸이 무거워 어지러워 차창에 기대어 보네 |
|||||
|
1:59 |
|
|||
|
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겨울은 다가오네
추운 겨울 다가오네 가을의 속삭임도 어느덧 떨어져 어느덧 떨어져 어느덧 떨어진 낙엽 그대여 내 손 잡게 둘이 같이 가봅시다 파랑새 노래하는 초갓집 마을로 초갓집 마을로 초갓집 마을 아래로 |
|||||
|
3:39 |
|
|||
|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욱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달이 어느 참에 네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
|
3:22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흰눈이 내리던날 눈사람을 만들자던 너 지금은 어디 있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
|||||
|
3:04 |
|
|||
|
from 이용 2집 - 83 이용 (1983)
수많은 밤을 창가에 앉아
노래 불러줄 사람 기다렸지만 달빛 흐르는 좁은 나의 창 밖엔 뽀얀 가로등 만이 홀로 서 있네 밤마다 창가에서 누군갈 그리는 초라한 내 마음을 너만은 알려나 무엇을 못 잊어서 이렇게 애타는 허전한 내 마음은 아무도 몰라 깊은 어둠 속에서 텅빈 가슴을 안고 이 밤 다하도록 우는 나는 우울한 사내 홀로 창가에 앉은 나는 우울한 사나이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 서서 누구를 한없이 그리워하는 나는 외로운 사나이 밤을 지새는 외로운 사나이 |
|||||
|
4:17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4:08 |
|
|||
|
from 배철수 1집 - 사랑이야기 (1985)
송 골 매 ~~ 그대는 나는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그대는 강물위를 떠가는 한조각 꽃잎이어라 ~~~ 나는 그대위해 하늘을 날아가고 나는 그대위해 말없이 흘러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그대는 저녁햇살에 빛나는 하얀 백조이어라 ~~~ 그대는 겨울아침산에 내리는 하얀눈발이어라 ~~~ 나는 그대위해 서산에 몸을 담고 나는 그대위해 겨울밤 지세우네 그대는 저녁햇살에 빛나는 하얀백조 이어라~~~ 나는 그대위해 하늘을 날아가고 나는 그대위해 말없이 흘러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
|
4:05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면서 눈물 흘려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슬픔 읽어봤오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며 행복 빌어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미련 읽어봤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영원한 행복은 그대 혼자 지키는 것도 아닌줄 아오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며 눈물 흘려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슬픔 읽어봤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
|||||
|
3:00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 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 간대도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 어리석은 날 가르치네 당신은 따뜻한 온기로 얼어붙은 날 데워주네 언제나 아무 말없이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
|||||
|
4:13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 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가고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 어리석은 날 가르치네 당신은 따뜻한 온기로 얼어붙은 날 데워주네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
|||||
|
3:13 |
|
|||
|
from 배철수 1집 - 사랑이야기 (1985)
송 골 매 ~~ 그대는 나는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그대는 강물위를 떠가는 한조각 꽃잎이어라 ~~~ 나는 그대위해 하늘을 날아가고 나는 그대위해 말없이 흘러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그대는 저녁햇살에 빛나는 하얀 백조이어라 ~~~ 그대는 겨울아침산에 내리는 하얀눈발이어라 ~~~ 나는 그대위해 서산에 몸을 담고 나는 그대위해 겨울밤 지세우네 그대는 저녁햇살에 빛나는 하얀백조 이어라~~~ 나는 그대위해 하늘을 날아가고 나는 그대위해 말없이 흘러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
|||||
|
4:26 |
|
|||
|
from 이용 2집 - 83 이용 (1983)
1.지친 내 맘이 쓰러져 갈대
당신을 난 처음 만났네 별같은 눈빛 고운 미소가 슬픈 내 가슴에 번져오네 어두음 속을 밝게 비추는 그대는 나의 등불이요 비바람마저 지울 수 없는 내 마음속의 빛이라오 2.지친 내맘이 스러져 갈대 당신을 난 처음 만났네 별같은 눈빛 고운 미소가 슬픈 내 가슴에 번져오네 그대는 나의 꽃이라오 밝은 미소 일깨워 주는 계절이 가도 시들지 않을 내 마음 속의 꽃이라오 3.지친 내 맘이 쓰러져 갈때 당신은 나의 빛이 되었네 별 같은 눈빛 고운 미소가 슬픈 내 가슴에 번져오네 생각만 해도 가슴이 탈 그대에게 무얼 바칠가 슬프지 않을 끝없는 사랑 이 생명 다해 바치리라. |
|||||
|
4:06 |
|
|||
|
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그대를 위한 가을의 노래는
비올라의 선율 피카소의 색채 세월의 어느 순간 나무끝 흔드는 바람같이 그대를위한 가을의 사랑은 들국화의 향기 갈대꽃의 몸춤 세월의 어느 순간 가슴에 고이는 호흡같이 |
|||||
|
4:19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4:20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4:19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여 다시 오세요 두손 모아 빌어요
오늘밤도 달이떠요 그대 보고파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오늘밤도 별이져요 아스라이 새벽하늘로 아름다운 날을 그리워하며 살아갈순있지 힘겨웁지만 지나일을 생각하면 마음아파 눈물짓네 그대여 다시 오세요 언제까지나 기다려 그대여 다시 오세요 다시 돌아오세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지나일을 생각하면 가슴 저며오네 |
|||||
|
3:28 |
|
|||
|
from 블랙 테트라 3집 - Black Tetra III (1980)
그대의 반짝이는 눈망울은 나의 작은별이 되었네
그대의 맺혀있는 이슬방울은 나의 작은호수가 되었네 오오 나의 사랑 나의 사람아 그대의 눈망울 이슬 방울은 나의 별이요 나의 호수요 |
|||||
|
1:51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우리는 서로 좋단말을 숨기려하지만
말하기전에 눈치를 보고 마음을 안다네 그러면 돼지 그러면 됐어. 마음의 이야기를 우리서로 안다네 우리는 서로 좋단말을 숨기려하지만 말하기전에 눈치를 보고 마음을 안다네 딴따라라라 딴따라라라 따라라라라라 딴따라라라 딴따라라라 따라라라라라 그러면 돼지 그러면 됐어 마음의 이야기를 우리서로 안다네 우리는 서로 좋단말을 숨기려하지만 말하기전에 눈치를 보고 마음을 안다네 |
|||||
|
- |
|
|||
| from 이용 2집 - 83 이용 (1983) | |||||
|
2:46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마주보고 웃음지며 함께가는길 두 손엔 풍선을들고 두눈엔 사랑담고 가슴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눈을 감고 도란도란 속삮이며 걸어가는길 가슴에 여울지고 푸르른사랑 길목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
|||||
|
4:08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사랑해도 외로움은 찾아드는 것
그대 어이 몰라주나 쓸쓸해 할수도 없는 사랑때문에 그대 나를 떠나가네 왜 너는 사랑한단 이유하나로 외로움을 용서못하나 살아있어도 내 진정 살아있는지 알수도 없는 허망한 나날이여 외로워할줄 모르는 너를 보내고 돌아서는 나는 추워라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다지도 어려운가 |
|||||
|
3:16 |
|
|||
| from 이용 3집 - Lee Yong (1984) | |||||
|
4:03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4:18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내게와 머문 당신의
꿈은 그 눈동자 가슴 깊이 아련하게 여울져 아롱지네 소라에 새겨진 지울 수 없는 약속 싸늘한 찬바람에 사라져 간 눈동자 까만 눈망울 이슬되어 살며시 떨어지네 소라에 새겨진 지울 수 없는 약속 싸늘한 찬바람에 사라져 간 눈동자 까만 눈망울 이슬되어 살며시 떨어지네 |
|||||
|
3:43 |
|
|||
|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
4:53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 |||||
|
3:20 |
|
|||
|
from 이용 3집 - Lee Yong (1984)
불빛 아늑한 눈내리는 저녁이면 오세요
그대여 꿈꾸는 자작나무 숲을 지나 길이 끝나는 곳까지 그곳에는 오래된 고궁의 우물이 하나 있어요 그 깜깜한(까만) 우물속에 그대의 얼굴을 비쳐봐요 가장 빛나는 미소와 감추었던 슬픔이 비쳐요 꿈꾸다 문득놓친 외로운 기억들이 보여요 잔잔히 흥얼거리는 눈물의 노래 소리를 그대는 오래취해 들으시겠지요 |
|||||
|
3:35 |
|
|||
| from 갤럭시 1집 - 대학인기 Group Sound Galaxy들의 얘기들 (1982) | |||||
|
3:46 |
|
|||
|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
|
|||||
|
6:23 |
|
|||
|
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찬 바람 언덕에 드세게 불고
바람에 흩어져 눈이 날리네 외로움이 그대 몸 흔들고 그대 두 눈 밝힐때 그리움 하얗게 언덕에 쌓여 남은이 없어도 발길 되오네 별빛처럼 그대의 슬픔이 그대 맘에 빛날때 난 그대 부르리오 나 그대 함께 하리요 나는 이 노래 하리요 그대 두손 잡으리요 그대 여기 그 자리요 나는 이 노래 하리요 그대 위해 부르리요 그대 여기 그 자리요 루… 루… |
|||||
|
4:52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This is my Love My Love Story... 어쩌면
그댈 곁에 두는게 더 아픔을 만드는 건지 몰라요 나도 알아요 그대를 지킨다는 게 얼마나 무섭고 견디기 힘든건지- 내가 너를 잊을께 함께 있는 게 힘들면 다시 다시 한번 내 앞에서 대답해줘 이젠 떠나야 할때 눈물은 보이지 말자 그런 모습은 널 힘이들게 할테니까 언제라도 다시 날 불러 준다면 다시 사랑할 수 있는 ㄴ날이 온다면 기다릴께 내가 죽는 날 까지도 아니 다른 세상에서도 너를 찾겠지 우-- 나를 사랑했다면 정말 나를 사랑 했다면 다시 내 곁에서 함께 해줘 날 잊지마 그래 시간이 지나면 힘든 것도 지금 같진 않겠지 또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만들어 갈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 모든걸 생각하기엔 내 마음이... |
|||||
|
3:27 |
|
|||
| from 이용 3집 - Lee Yong (1984) | |||||
|
3:10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저바람속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않은 이길은 끝없는 추억의 길 길가에 서있는 소나무와 나무 나무도 가슴에 남겨놓은 잊지못할 그대의 눈동자 눈물의 그모습이 지금도 있을것 같은 벤치에 아무도 모르는 마음을 두고 떠나면 저바람속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길은 끝없는 추억의 길 길가에 서있는 소나무와 나무 나무도 가슴에 남겨놓은 잊지 못할 그대의 눈동자 저바람속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길은 나의길 |
|||||
|
3:22 |
|
|||
|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나래 펼 때 나는 너를 보고 하늘을 느낀다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
|||||
|
6:22 |
|
|||
|
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창밖지는 노을 내맘 가까이 깊은 곳 찾아와
바람불어 헛된 내맘 가까이 깊은 곳 찾아와 잊었던 먼 기억에 기대 오늘도 또 내일 그리움 있어 그대 두손 내마음까지 바람 라… 라… 그대 찬 새벽 이슬처럼 두눈 감아도 그대 해지는 노을처럼 고개 숙여도 홀로 외롭고 서러운 노래 부르리 그대 앞에 라… 라… 홀로 외롭고 서러운 노래 부르리 그대 앞에 라… 라… 창밖 벌써 어둠 내맘 가까이 깊은 숨 내밀어 바람 벌써 하늘 저멀리 날아가 차가운 별빛만 |
|||||
|
3:23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밤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 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 날 말없이 슬픈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했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
|||||
|
3:19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사랑해도 외로움은 찾아드는 것
그대 어이 몰라주나 쓸쓸해 할수도 없는 사랑때문에 그대 나를 떠나가네 왜 너는 사랑한단 이유하나로 외로움을 용서못하나 살아있어도 내 진정 살아있는지 알수도 없는 허망한 나날이여 외로워할줄 모르는 너를 보내고 돌아서는 나는 추워라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다지도 어려운가 |
|||||
|
6:03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강아지풀 마냥 야위던 그때는 하필 볍씨가 익던 가을이었네
가을은 항상 풍요로울 줄 알았지 멀어진 당신은 소식이 없고 연락없이 버티던 시간도 너의 침묵도 무엇 하나도 이렇게 변함없음만 변하지 않아 오늘도 내 방은 눈물로 물들고 허들을 넘듯 하루 하루를 넘고 낮은 밤으로 밤은 낮으로 가고 혼자서 무슨 놀이를 해봐도 아무리 당신을 기다려봐도 이렇게 변합없음만 변하지 않아 오늘도 내 방은 눈물로 물들고 오늘도 내방은 눈물로 물들고 오늘도 내방은 눈물로 물들고 오늘도 내방은 눈물로 물들고 |
|||||
|
3:08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내가 부를
이름은 님의 곁에 못가고 하늘마져 울리는 메아리가 되어서 내게 다시 돌아 오는 것 그렇게 순수했던 날 그렇게 아름답던 날 말 한마디 못 하고 떠나보낸 사람을 잊지 못해서 불러 보건만 대답없는 그 이름 내가 부를 이름은 님의 곁에 못 가고 하늘마져 울리는 메아리가 되어서 내게 다시 돌아 오는것 그렇게 순수했던 날 그렇게 아름답던 날 말 한마디 못 하고 떠나보낸 사람을 잊지 못해서 불러 보건만 대답없는 그 이름 내가 부를 이름은 님의 곁에 못 가고 하늘마져 울리는 메아리가 되어서 내게 다시 돌아 오는것 |
|||||
|
3:47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5:23 |
|
|||
|
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찬 새벽 이른 길 이슬 가득 풀섶
아직 하늘 가득 별들은 가득한데 무슨 빛일까 스산한 하늘 바람으로만 오고… 오랜 세월의 슬픔과 지나지 않은 눈물과 오랜 시간의 열정과 닳아 없어진 나의 노래는 너의 눈길로 너의 손길로 너의 빛으로 너의 가슴 거두어… |
|||||
|
4:27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네가 잠들면 그런 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더 널 사랑한단 말 하곤해 너의 영혼이 내게 말하지 나도 널 사랑한다고 우린 그렇게 서롤 사랑했지 언제부턴가 너의 얼굴을 보면 괜한 부담에 난 떨리곤 했어 그렇게 나의 자존심이 우리의 사랑을 다 망쳐버릴까 조심하곤했지 너를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얘기 만큼이나 너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이것이 내 인생에 마지막 사랑일꺼야 아침이 밝아오면은 너는 내 옆에 있을테지 난 그것이 참 좋았지 너를 너를 사랑하니까 |
|||||
|
4:25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네가 잠들면 그런 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더 널 사랑한단 말 하곤해 너의 영혼이 내게 말하지 나도 널 사랑한다고 우린 그렇게 서롤 사랑했지 언제부턴가 너의 얼굴을 보면 괜한 부담에 난 떨리곤 했어 그렇게 나의 자존심이 우리의 사랑을 다 망쳐버릴까 조심 하곤 했지 너를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얘기 만큼이나 너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이것이 내 인생에 마지막 사랑일꺼야 아침이 밝아 오면은 너는 내 옆에 있을테지 난 그것이 참 좋았지 너를 너를 사랑하니까 |
|||||
|
4:19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처음엔 믿지 않았지 아니 믿고 싶지
않았을거야 눈물도 흘리지 않았어 네가 다시 돌아 올줄만 알았어 이별이 아니었다고 내가 싫어진게 아니었다고 나에게 얘기해줘 나쁜 꿈이었다 생각 할테니 내 곁에 그냥 있어주면 돼 다른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조금씩 나를 사랑하게 내가 기다릴께 날 떠나지마 아직은 널 보낼 수 없어 다음 세상에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내가 널 피해 갈께 하지만 지금은 아냐 난 널 보낼 수 없어 |
|||||
|
2:23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흐르는 강물 속에서 그대 얼굴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흔들려 흩어져 버렸네 뒹구는 꽃잎 사이로 그대 모습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사라져 버렸네 둘이서 앉았던 노란 벤치 위에는 낙엽이 수북히 쌓여져 있어요 스치는 바람 속에서 그대 목소리 들었네 새소리 구슬피 들려 |
|||||
|
4:47 |
|
|||
|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울고싶어라
울고싶어라 이마음 사랑은 가고 친구도 가고 모두다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
|||||
|
2:38 |
|
|||
|
from 엄지와 검지 - 지구전속기념 신곡모음 (1981)
노래 불러요 서로 즐겁게
우리 불러요 다같이 노래해요 노래 불러요 서로 신나게 모두 모여서 즐겁게 노래해요 당신이 말했잖아요 노래하자고 당신이 말했잖아요 노래 즐겁다고 사랑준다고 당신이 그런말 안해도 노래가 좋아요 노래 불러요 서로 즐겁게 우리 불러요 다같이 노래해요 노래 불러요 서로 신나게 모두 모여서 즐겁게 노래해요 |
|||||
|
4:08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홀로 버려진 길 위에서 견딜 수 없이 울고 싶은 이유를
나도 몰래 사랑하는 까닭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 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 왜 하루도 그댈 잊을 수 없는 건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까 그냥 또 이렇게 기다리네 왜 하필 그대를 만난걸까 이제는 나는 또 어디를 보면서 가야할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까 그냥 또 이렇게 기다리네 왜 하필 그대를 만난걸까 이제는 나는 또 어디를 보면서 가야할까 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 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 왜 하루도 그댈 잊을 수 없는건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
|||||
|
7:01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내게와 머문 당신의
꿈은 그 눈동자 가슴 깊이 아련하게 여울져 아롱지네 소라에 새겨진 지울 수 없는 약속 싸늘한 찬바람에 사라져 간 눈동자 까만 눈망울 이슬되어 살며시 떨어지네 소라에 새겨진 지울 수 없는 약속 싸늘한 찬바람에 사라져 간 눈동자 까만 눈망울 이슬되어 살며시 떨어지네 |
|||||
|
2:27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가-다가 머--무는 다리 위에서
소리없는 이야기를 남겨 놓으며 우리들의 발 밑으로 흐르는 물-은 다정한 그-- 님의 마음 같--아라. 가다가 머-무는 다리위에서 속삭이는 모습들을 남겨 놓-으며 소리없이 흘러가던 많은 시간도 우리를 위--하여 멈--출듯-- 해라. 가--다가 머-무는 다리 위에서 아름다운 꿈--들 을 두고--가며 우리들에 발 밑으로 흐르는 물-은 다정한 그-- 님의 마음 같---아라. |
|||||
|
3:27 |
|
|||
|
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이젠 다시 오지말자 다짐을 했건만 나도 몰래 찾아오는 이거리에서 오늘도 울음섞인 모습이 되어 서 있네 당신이 미워지면 추억들을 잊을까 당신이 미워지면 이 아픔이 아물까 날이 갈수록 보고싶은 그 사람 음~ 나를 울리네 루~~~~~~ 당신이 미워지면 추억들을 잊을까 당신이 미워지면 이 아픔이 아물까 날이 갈수록 보고싶은 그 사람 음~ 나를 울리네 |
|||||
|
3:53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도대체 이젠 모르겠어 어떻게 얘기할
건지 너무 오랫동안 사랑을 쉬었나봐 한번의 실수 처음으로 되돌릴 수 없는 거니 제발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만난지 백일 되던 날 우리는 행복했는데 하필이면 그때 그 자리에서 그애를 만날 줄이야 도대체 이젠 모르겠어 어떻게 얘기할 건지 아무리 변명해도 이제는 소용없네 |
|||||
|
3:33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3:00 |
|
|||
|
from 엄지와 검지 - 지구전속기념 신곡모음 (1981)
왜 이리 허전할까요 쓸쓸한 내 마음
그토록 사랑하던 임 멀리 떠나고 찬 바람 부는 언덕 나홀로 서서 떠나간 그사람을 기다려보네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웃으며 달려와 주오 긴긴 밤 지새우며 그 임 생각에 하나 둘 스쳐가는 지난 추억들 허공에 그리면서 잠 못 이루네 찬 바람 부는 언덕 나홀로 서서 떠나간 그사람을 기다려보네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웃으며 달려와 주오 긴긴 밤 지새우며 그 임 생각에 하나 둘 스쳐가는 지난 추억들 허공에 그리면서 잠 못 이루네 |
|||||
|
2:13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 |||||
|
7:48 |
|
|||
|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
2:32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지난 날 가시로
살았던 내 인생이 이제는 장미로 꽃피고 싶어졌네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걷노라면 장미빛 설움도 가시도 사라지네 그러나 아직도 미소조차 어려운것은 차라리 두 눈 떼어 이별을 볼수 없없다면 그날이 지금은 생각나지 않을것을 지난 날 가시로 살았던 내 인생이 이제는 장미로 꽃피고 싶어졌네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걷노라면 장미빛 설움도 가시도 사라지네 그러나 아직도 미소조차 어려운것은 차라리 두 눈 떼어 이별을 볼수 없없다면 그날이 지금은 생각나지 않을것을 |
|||||
|
5:25 |
|
|||
|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all around the world and you know that
we're gonna mix around for a fat track so here we go microphone check 1-2-3 all and y'all be down with me used to play the cello when I was mellow now I'm hypped up and psyched up with my home fellows lyrical poetry on the M-I-C down with M-I-S-O-N-I G the beat is thumping, my brain is pumping let the music flow I'm hereto put on a show with the mojo rising, and you know that the weed we grow that the beat we blow that so be down bread down jump up and down get down get down, to the sounds of the underground now let me take ya on a rythmical bliss and it goes a little something like this come play, take it day by day don't delay don't stress clean up the mental mess psychotic is the norm and norm is the ab straight out from the lab, I'm a KB junky I'm spunky god damn crazy like a monkey the groove is on and the beat is real funky f**k me, take me for who I be cus' you be you and me be f**kin' me my identity is through the discourse of philosophy just pass me the mic and I be representin' my psyche and like MIKE I'll glide to the other side abide as my man Suk takes you on a ride~~~ just scream, like you know what I mean with the scheme that'll rock and block the machine taking control displaying my soul 23 years old this is my solo crazy like a mother f**kin bee hive it ain't no jive, we're cold kicking it live now feel the vibe of the south-E-tip not the bitch ass wack S-E-O-U-L shi~~~ psycho~~ and I'll just flow like KJ I'll burn you and take you to the hole I believed, you deciebed gave you my trust slammed me into the dust so now I must have vengence bury you in the concrete, deep into the street from a distance nothing really makes sense a fear for fear when my voice gets tense my presence a trance and this is it look out no douby toming down with the funky shit flip fop be bop don't stop the rock as I stomp on the MC's who me they node check out the smoothness as I do this I manifest to puttin MC's to test and let me take you to a different demension one with all love, no war and unnecessary tension hyper extension of freedom of mind without boundries of any kind so you got to follow me cuz this is an abstract endevor theoretical but unapplicable never though we suffer from the pressures of society's thorn it's all wrong, be strong, and just take a hit of this bong~~~ |
|||||
|
4:22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기억뇌리 한쪽에 잠들어 있는 금언의
추억 그 차디찬 흑백의 악몽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I thought was over and high over and high 기억뇌리 한쪽에 날 찌르는 혼란들 그 날 위해선 회색빛 눈짓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
|||||
|
4:28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한동안 니 생각에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네 기억을 지우려해 이젠 난 다신 사랑하지 않아 몰랐어 니가 다시 나를 찾아올-줄 미안해 너무 늦었어 이미 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니가 떠난게 날 위한거라면 지금 내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지 용기없어 너를 잡지 못한 그때 그때 내가 아니야 내 아픔까지도 사랑해준 사람 또 다른 슬픔을 그에게 주고 싶지 않아 날 내버려둬 돌아가지 않아 이젠 나를 잊어줘 정말 나를 사랑했다면 |
|||||
|
3:50 |
|
|||
|
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우주 공간에 커다란 계란처럼 떠있는 지구
우린 이곳에 무한의 꿈을 심는 젊은이어라 뛰어라 세계를 향하여 뛰어라 내친구들아 숱한 게절이 끝없이 반복는 세월속에서 우린 이렇게 오늘을 이어받은 젊은이어라 뛰어라 미래를 향하여 뛰어라 내친구들아 젊음은 또다른 희망 아! 가슴이 뛴다 우리의 이땅을 위해 모두다함께 뛰어라 저높은 하늘에 우리의 푸른꿈을 심어라 |
|||||
|
3:29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4:22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기억뇌리 한쪽에 잠들어 있는 금언의
추억 그 차디찬 흑백의 악몽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I thought was over and high over and high 기억뇌리 한쪽에 날 찌르는 혼란들 그 날 위해선 회색빛 눈짓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
|||||
|
3:34 |
|
|||
|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언제부턴가 다르게 들려
언제부턴가 다르게만 보여 혼자 끓인 라면처럼 혼자 마시던 쓴 소주처럼 이젠 내 입가에 머무네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 지금은 멀리 있다 해도 그렇게 스쳐간 그대 옷깃 지금 내 옷깃에 머무네 그대, 내 눈가에 머무네 책상 위 놓인 피씨 속에 주머니에 든 호출기 속에 지금 내 눈가에 머무네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 잠시 그대를 잊고 있어도 멍하니 벽을 바라보면 문득 들리네 여기, 내 귓가에 머무네 |
|||||
|
1:43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면서 눈물 흘려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슬픔 읽어봤오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며 행복 빌어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미련 읽어봤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영원한 행복은 그대 혼자 지키는 것도 아닌줄 아오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며 눈물 흘려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슬픔 읽어봤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
|||||
|
3:53 |
|
|||
|
from 이용 2집 - 83 이용 (1983)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면서 눈물 흘려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슬픔 읽어봤오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며 행복 빌어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미련 읽어봤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영원한 행복은 그대 혼자 지키는 것도 아닌줄 아오 그대 그대가 나를 두고 가버릴때 나는 그대 등만 바라보며 눈물 흘려봤오 그대 그대가 나의 곁을 떠날때엔 그대 웃는 기쁜 얼굴에 슬픔 읽어봤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그 아무데도 있을 수 없오 없오 없오 그대 그대의 행복은 나만이 만들수 있는것이오 |
|||||
|
2:49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청바지를 즐겨입던 눈이 큰 아이 이슬비 오는 밤길에는 우산을 들고 말 없이 따라오던 눈이 큰 아이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지금은 어딨을까 눈이 큰 아이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청바지를 즐겨입던 눈이 큰 아이 흰눈이 오는 밤길에는 두손을 잡고 말 없이 따라걷던 눈이 큰 아이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지금도 생각나는 눈이 큰 아이 지금도 생각나는 눈이 큰 아이 |
|||||
|
2:39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모래알을 씻으며 시냇물이 흐르듯 우리들의 마음에 금비물이흐른다
시냇물이 흐를 때 모래알이 뒹구듯 우리들의 마음에 고운 꿈이 모인다 냇물에 모래알은 누구의 마음일까 냇물에 모래알은 꿈이 담겨있어라 모래알을 씻으며 시냇물이 흐르듯 우리들의 마음에 금비물이흐른다 시냇물이 흐를 때 모래알이 뒹구듯 우리들의 마음에 고운 꿈이 모인다 냇물에 모래알은 누구의 마음일까 냇물에 모래알은 꿈이 담겨있어라 모래알을 씻으며 시냇물이 흐르듯 우리들의 마음에 금비물이흐른다 |
|||||
|
3:56 |
|
|||
|
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하~예이예이예~하~예이예이예~ 우우우 어디로 가나 저하늘에
한조각 흰구름은 어디로 가나 우우우 어디로 가나 흘러 가는 한줄기 저 강물은 어디로가나 어디서 모여 (모여)같이 이르나 (강물이되어) 갈곳은 몰라도 어울려가는데 생각속에 갇혀버린 잃어버린 많은 날이 깨어나 생각하면 그것은 한조각 구름 한줄기 강물 우우우 어디로 가나 저하늘에 한조각 흰구름은 어디로 가나 우우우 어디로 가나 흘러 가는 한줄기 저 강물은 어디로가나 어디서 모여 (모여)같이 이르나 (강물이되어) 갈곳은 몰라도 어울려가는데 생각속에 갇혀버린 잃어버린 많은 날이 깨어나 생각하면 그것은 한조각 구름 한줄기 강물 하~예이예이예~하~예이예이예~ |
|||||
|
3:46 |
|
|||
|
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볼때마다 좋아지는 그녀 사랑하고 싶어
나는 지금 온 몸이 달아 오르네 왜그런지 까닭을 몰라 그 눈속에 빨려들것 같아 한밤중에 보고싶은 그녀 눈에 아른거려 수화기를 들다가 다시 놓았네 왜 이렇게 가슴이 뛸까 나의 마음 어쩔줄을 몰라 내가 좋아한다 말하려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 돌리고 괜히 슬픈얼굴 지어보이며 언제나 생글생글 미소만 짓네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그문으로 가만히 내가 들어가게 아름다운 사람아 아름다운 사람아 내가 들어가게 그 마음의 문을 열어 한밤중에 보고싶은 그녀 눈에 아른거려 수화기를 들다가 다시 놓았네 왜 이렇게 가슴이 뛸까 나의 마음 어쩔줄을 몰라 내가 좋아한다 말하려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 돌리고 괜히 슬픈얼굴 지어보이며 언제나 생글생글 미소만 짓네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그문으로 가만히 내가 들어가게 아름다운 사람아 아름다운 사람아 내가 들어가게 그 마음의 문을 열어 |
|||||
|
3:27 |
|
|||
|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
4:09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 |||||
|
7:27 |
|
|||
|
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바람은
저 들녁 끝에서 불어와 혹시나 잊었을까 강물은 저 산정 돌틈에서 내려와 사랑 이야기를 들려줄까 혹시나 잊었을까 조금은 아름답게 조금은 여윈듯이 잊을 수 없는 사람들 잃을 수 없는 발자욱 가마히 고갯짓 하면 혹시나 바람은 강물을 만났을까 |
|||||
|
5:24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 불며 섰다가 불꺼져 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은하수 물결 울고간 자리에는 별빛만 떨어지는데 텅빈 거리에 나홀로 서니 외로운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
|||||
|
3:40 |
|
|||
|
from 이용 1집 - 이용 지구전속 제1집 (1982)
그대 잠든 머리 맡에 가만히 앉아
이 밤을 지키는 나는 나는 바람 바람이려오 그대 잠든 모습처럼 가만히 앉아 이 밤을 지키는 나는 나는 어둠 어둠이려오 멀리서 멀리서 밝아오는 아침이 나의 노래 천국의 노래 에에~ 삼켜버려요 날개짓하면서 밝아오는 아침이 나의 노래 천국의 노래 흩어놓아요 산들산들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 이밤을 지키는 나는 나는 바람 바람이려오 (간주) 멀리서 멀리서 밝아오는 아침이 나의 노래 천국의 노래 삼켜버려요... 날개짓하면서 밝아 오는 아침이 나의 노래 천국의 노래 흩어 놓아요 한들한들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 이 밤을 지키는 나는 나는 바람 바람이려오 이 밤을 지키는 나는 나는 어둠이려오 |
|||||
|
3:55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그렇게도 원했었던 너를 지금 내 눈
멀리로 사라져가는 널 바라보는 나의 마음 너도 알고 있을거야 그렇게도 너이길 바랬던 지금 너는 어디로 가려하니 너를 잃어버릴 수 없는 나는 어떻하란 말이야 너를 사랑한 만큼이나 또한 그만큼 힘들테지 하지만 내가 아파 해야하는 그것보다 더 슬픈 것은 너를 볼 수 없다는 거야 다시 너를 이세상 어디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네가 그리울 때면 나는 무얼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를거야 가지마 |
|||||
|
4:09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그렇게도 원했었던 너를
지금 내 눈 멀리로 사라져가는 널 바라보는 나의 마음 너도 아고 있을거야 그렇게도 너이길 바랬던 지금 너는 어디로 가려하니 너를 잃어버릴 수 없는 나는 어떻하란 말이야 너를 사랑한 만큼이나 또한 그만큼 힘들테지 하지만 내가 아파 해야하는 그것보다 더 슬픈 것은 너를 볼 수 없다는 거야 다시 너를 이 세상 어디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네가 그리울 때면 나는 무얼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를거야 가지마 |
|||||
|
4:20 |
|
|||
|
from 블랙 테트라 3집 - Black Tetra III (1980)
산등성이 너머로 둥근해가 일렁이면 보라빛
새벽은 여릿여릿 춤춘다 새벽이슬 머금은 이끼낀 저바위는 세월의 무딘 호흡에 숨이 가뻣나 날이가고 달이가면 저바위도 몇줌의 흙이 되어서 바람에 날릴텐데 우뚝 서있네 우뚝 서있네 |
|||||
|
4:59 |
|
|||
| from 갤럭시 1집 - 대학인기 Group Sound Galaxy들의 얘기들 (1982) | |||||
|
4:35 |
|
|||
| from 갤럭시 1집 - 대학인기 Group Sound Galaxy들의 얘기들 (1982) | |||||
|
3:37 |
|
|||
|
from 엄지와 검지 - 지구전속기념 신곡모음 (1981)
밤이 오면은 고독이 밀려와
그 옛날 멀리 떠난 그님 생각에 해가 지면은 슬픔이 밀려와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석류알처럼 수줍던 그 아이 눈보라 일던 밤 떠나가 버렸지 달이 뜨면은 외로워 지는 밤 누구에게 누구에게 하소연 할까 밤이 오면은 고독이 밀려와 그 옛날 멀리 떠난 그 님 생각에 해가 지면은 슬픔이 밀려와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석류알처럼 수줍던 그 아이 눈보라 일던 밤 떠나가 버렸지 달이 뜨면은 외로워 지는 밤 누구에게 누구에게 하소연 할까 밤이 오면은 고독이 밀려와 그 옛날 멀리 떠난 그 님 생각에 해가 지면은 슬픔이 밀려와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
|||||
|
3:33 |
|
|||
|
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지는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 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지는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 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랄랄라라~~ * 반복 |
|||||
|
3:48 |
|
|||
|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 불며 섰다가 불꺼져 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은하수 물결 울고간 자리에는 별빛만 떨어지는데 텅빈 거리에 나홀로 서니 외로운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
|||||
|
2:53 |
|
|||
|
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어떤 말도 소용없고 화만내는 그댈보면
내 마음은 정말 답답해 나만 보면 이유없이 토라져버리고 나서 항상 그렇게 그대 다시 나에게 사랑한다 말할껄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 아침이 그대 이제는 그런 말하지마 우린 언제나 서로 사랑하지 그대 이제는 눈물 흘리지마 그대 떠나면 나도 떠나가네 어떤말도 소용없고 화만내는 그댈보면 내마음은 정말 답답해 나만 보면 이유없이 토라져 버리고나서 항상 그렇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