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1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그 어느 계절의 모퉁이에서
그대 내곁에 머물렀었나 알수가 없어요 떠나신다니 왜 이리도 가슴이 저려오나 어쩌면 그토록 소리도 없이 별처럼 빛나는 사랑을 주셨나요 차라리 타인으로 그냥 그렇게 스치진 못하고 아 - 아 만남이 없었는데 이별이 웬말인가요 |
|||||
|
3:09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사랑하는 두사람이 인생의 결혼길을
행복에 흠뻑젖어서 걸어가고 있네요 눈을감고 기대에 부푼 저 예쁜 신부의 얼굴엔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선사하네요 아 - 그대도 나와둘이 갈까요 연인들의 저 길목을 따스한 나의 손목을 잡고 사랑어린 눈길로 오늘밤엔 말해줘요 아주 낮은 목소리로 달과별이 몰래 들어요 사랑한다 말해줘요 |
|||||
|
3:30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나 이젠 하나가 싫어요
어쩌면 인생은 하나라지만 나 이젠 하나가 싫어요 그대 지금 외로움도 싫어요 지난 외로움은 고독이었지만 이젠 외로움이 무서워요 바람따라 헤어지는 만남들은 이젠 너무 슬퍼요 언젠가 그대 내게 오세요 그대 눈길 그대 손길 사랑담아 오세요 |
|||||
|
3:59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1) 커텐을 내려줘요 창문을 닫아줘요
졸음이 밀려와요 그대가 내곁에 있으면 2) 방안에 숨겨놨던 포근한 얘기들은 잊혀진 얼굴처럼 조금씩 생각할래요 후렴) 저를 쉬게 해줘요 멀리가게 해주세요 저를 쉬게 해줘요 저를 그냥 놔주세요 |
|||||
|
2:54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나만 보면 쌀쌀맞은 어여쁜 그대
속으로는 좋으면서 싫어하던 그대 알다가도 모를 여자 어여쁜 그대 나만 보면 쌀쌀맞은 어여쁜 그대 넌 모르지 너는 몰라 너를 생각하는 마음 넌 모르지 넌 모르지 너는 몰라 너를 생각하는 마음 넌 모르지 넌 모르지 넌 몰라 넌 모르지 넌 몰라 |
|||||
|
4:28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가을난 비오롱이 철지난 바닷가에
가락길게 흐느낄 때 당신은 찾아왔나요 하루 이틀 걷던 길이 벌써 여러날인데 둘이서 쌓았던 모래성은 파도가 삼켜버렸네 추억이 사무쳐 찾아온 내 가슴엔 옛 노래만 들려와요 소라의 귓가에서 옛 노래만 들려와요 |
|||||
|
3:41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언젠가 그날 내 님곁에 앉아서
왠지 그냥 설레이면서 떨리는 마음은 아무말도 못하고 꽃잎 따라 입맞추던 날 언젠가 그날 내 님곁에 앉아서 옷고름만 매만지면서 떨리는 마음은 아무 말도 못하고 끝이 없이 행복하던 날 지금은 지나간 아름다운 그 추억 사랑했던 그 시절 언젠가 그날이 다시한번 오겠지 다시한번 오겠지 다시한번 오겠지 그날 그날 그날 |
|||||
|
3:22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빨간 단풍잎이 바람에 날리어
내 작은 창가에 떨어지면 나는 잊었던 옛날 일을 조금씩 생각할래요 거리를 오가는 수 많은 초라한 연인들 옷깃에 빨간 단풍잎이 떨어져서 한 없이 내 마음 울리네 오솔길을 나 혼자서 쓸쓸히 걸어갈때엔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이 난 정말 그리웠어요 아직도 창 밖엔 비 내리고 옛날이 생각나지만 빨간 단풍잎 길 둘이 걷던 옛날을 난 생각할래요 |
|||||
|
4:11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 |||||
|
4:10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1.수줍어 못다핀 꽃한송이 보아요 기다림에 떨어진 낙엽을 보아요
무엇이 그리도 아쉬웠나요 무엇이 그리도 슬퍼졌나요 ※당신도 때로는 느낄거에요 누군가 당신곁에 슬피 우는걸 살며시 다가온 바람따라 전해요 대담없는 그리움은 사랑이라고 |
|||||
|
3:49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먼 길 떠나리 그대와 둘이서
저 험한 세상 그대와 둘이서 언제나 그대 위해 사랑노래 부를 때 하얀 촛불도 그대 앞에 춤추리 우리 사랑의 등불을 밝혀요 언제나 따스한 사랑의 등불 |
|||||
|
4:05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그 날은 밤이었어 그대 지치고 쓰러지며
눈부신 아침을 위해 아주 먼 길을 걸어왔네 성당앞 거리에는 지쳐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 하얀 미소만 여기 남긴 채 그렇게 외로이 떠나갔네 그 날은 어디갔나 그댄 어디로 가버렸나 우리의 젊은 날이 슬픔의 강물로 흐르던 거리 그대의 하얀 손에 붉은 장미를 전해주리 진실 진실 그 뜨거운 사랑 다시 그 날이 돌아오면 난 몰랐었네 우리 이별의 의미마저 그 모든 것이 이제와 나에겐 충격이야 |
|||||
|
4:21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누구나 한번은 지난 날 생각하며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그리워해
첫번째 느낀 그 입술을 떨리던 그대 그 손길을 세월이 갔다고 그 누가 잊을 수 있나 2.아직도 내 맘에 남겨진 그대 모습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 짙어가네 그 날의 거리 걸어보면 다정히 걷는 연인들이 자꾸만 그대의 환상에 빠지게 하네 3.네온이 찬란한 거리에 홀로서서 그대의 마지막 눈물을 생각하네 지금은 어느 하늘아래 우리의 사랑 생각하나 다시 또 만나면 이별은 있을 수 없네 타임머신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추억을 찾아서 타임머신 미래로 가는 사랑의 꿈을 실은 타임머신 난 떠나갈테야 우리들의 추억이 숨쉬는 그 곳 저 머나먼 나라로 타임머신 타고서 날아갈래 난 떠나갈테야 아름다운 사랑이 춤추는 그 곳 저 미지의 나라로 타임머신 타고 갈래 |
|||||
|
4:01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나의 눈으로 아무것도 볼 수 없어도 나는 슬프지 않아
눈을 감아도 사랑으로 느낄 수가 있어 2.나의 귀로 아무것도 듣지 못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까만 밤에도 사랑으로 느낄 수 있는 우린데 멀리있다 하여도 서로 느낄 수 있는 사랑이 있는거야 언제나 혼자였기에 내게 그대 사랑은 너무나 행복한 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은 느낄 수가 있어요 |
|||||
|
4:31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꿈이였던가 바람인가 잡히지 않는 그 무엇이
나를 이끌어주네 그것이 사랑이던가 2.어떤 빛깔로 다가왔나 생각지 못한 그 무엇이 보라 빛깔로 피네 그것이 사랑이던가 3.언제였던가 소리없이 다가온 묘한 그 무엇이 내게 속삭여주네 그것이 사랑이던가 난 참 몰랐네 시작이 어딘지 난 참 몰랏네 사랑이 무언지 끝도 모르고 사랑은 꿈처럼 환상여행 사랑은 환상여행 꿈처럼 환상여행 |
|||||
|
3:14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이 밤이 지나면 모든 것이 사라져 우리의 사랑 물거품이지만
마지막 이 밤에 화려한 축제 지난 날 잊고서 같이 춤을 춰봐요 2.이 밤이 지나면 그대 떠나버리고 아쉬워하며 슬퍼할지라도 마지막 이 밤에 화려한 축제 내일을 잊고서 같이 춤을 춰봐요 화려한 불꽃 네온싸인 불빛이 우리 가슴속에 슬픔으로 빛나 눈물흘려도 웃음속에 파묻혀 우리 이별이 화려한 축제이도록 한잔술에도 축배의 잔을 들어 슬퍼서도 한번 괴로워도 한번쯤 춤을 춰봐요 우리의 마지막 밤 우우우우 이 밤이 지나면 그대 떠나버리고 아쉬워하며 슬퍼할지라도 마지막 이 밤에 화려한 축제 내일을 잊고서 같이 춤을 춰봐요 |
|||||
|
3:18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우린 서로가 마주보며 지나쳐야 했어요
많은 사람들 물결속에 서로의 마음마져 숨겨왔죠 2.언제 사랑을 느꼈는지 기억나지 않아요 말이 없어도 알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라 생각했죠 나는 그대 위해 그대는 슬픈 나를 위해 우리는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어요 아무도 없는 작은 길에 우리 둘이 만나면 지난 외로운 시간들이 가슴에 눈물되어 흐르겠죠 |
|||||
|
4:44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가슴깊이 사랑한 그대 그대 떠나지 말아요
말도 없이 그저 고개 숙인 채 눈물 흘리시나요 예전부터 그대는 나에게 이별을 말했지만 돌아서버린 그대여 난 정말 어찌해야 할까 나는 우울해 이젠 정말 말해요 그대 그대 날 사랑한다고 돌아서면 거짓말일지라도 제발 말 좀 해줘요 예전부터 그대는 나에게 이별을 말했지만 돌아서버린 그대여 난 정말 어찌해야할까 나는 어떻해 어떻해 이제는 떠나버린 그대에게 깊어가는 내 사랑 내 사랑 어떻해 |
|||||
|
4:05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하늘을 나는 새처럼 날개가 없다해도
고개를 들면 언제나 하늘은 볼 수 있네 2.까만 밤이면 모든게 보이지 않는대도 밤 하늘 가득 떠 있는 별들은 볼 수 있네 3.내 맘에 창을 열고서 마음에 눈을 뜨면 새처럼 날지 못해도 넓게 볼 수 있겠지 두 눈을 감고서도 느낄 수가 있는 사랑이 가득담긴 가슴이면 손닿지 않는 어떤 곳이라도 넓게 바라볼 수 있어요 네 맘을 열어라 사랑이 담긴 넓게 볼 수 있도록 열어라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네 마음을 열어라 |
|||||
|
3:49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스쳐가는 눈빛만으로 서로 사랑이기를
아침해가 뜨고 또 그 해가 져도 2.지나버린 모든 기억이 서로 추억이기를 미워하지 않고 더욱 사랑속에 살기를 어디엔가 있을 내 꿈이 무엇인지 몰라도 어떠한 아픔과 괴로움도 이겨나야가야죠 두 손 모아 바라겠어요 우리 맘 변치않고 세상 끝날까지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
|||||
|
3:27 |
|
|||
|
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비를 맞으며 하루종일 걸어도 잊혀지지 않는 그 모습이
지워버리려고 애써도 아픔되어 다가오는데 2.빗물에 어린 네온불빛 사이로 안개처럼 하얀 그 얼굴이 여린 내 가슴에 다가와 추억속에 잠겨 버렸네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그대 하얀얼굴이 미소짓네 하지만 이젠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네 떠난 그대는 사랑한 그대는 먼 추억속에 사라지고 마지막 남았던 그대의 환상 지워버렸네 |
|||||
|
3:15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3:50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3:48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3:48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5:23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3:36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짧았던 계절 이야기 끝나가고 산 길 헤메이는 빈 가슴에 바람 불어
나의 사연 모두 날려 학의 슬픔이 되었네 노란 꽃을 좋아하던 아이 언덕길의 아침을 알게 해준 아이 밤 하늘 별 사연 들려주던 아이 은행잎처럼 책갈피 그리움처럼 노랗게 기다리던 아이 두 손을 잡고 나만을 언제까지나 하얗게 지켜주던 아이 오늘만 울고 다시는 안개빛에 저 너머 산길을 가지 않을래요 다시 가을이 돌아오면 맑은 눈을 가진 가을 아이가 될래요 |
|||||
|
4:17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
3:20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1.우리의 사랑은 저 하늘 철새들처럼 어느 날 끝날지 몰는 여행을 하며
기쁨도 슬픔도 서로가 함꼐 나누며 언제나 그렇게 서로를 확인하고 싶어했지 2.그러던 어느 날 가슴이 허물어지는 서러운 이별이 우리를 찾아왔지만 그래도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인 것을 난 몰랐어 그 야윈 어깨 위로 흘리던 눈물 방울 그 날을 생각하면 가슴 아파 그날처럼 울고만 있는 걸까 그대의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닐까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며 내 곁에 돌아와 줄 것 같아 오늘밤도 이 거리를 헤메네 그대여 그대여 내게 돌아와줘 |
|||||
|
5:06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싸늘하게 떨어지는 지난 사연을 맞으며 희미한 별빛도 없는
어두운 비에 젖은 길에 서 있네 차가웠던 눈물도 포근한 그 미소도 이젠 나의 마음속에 아쉬운 기억되어 가리워졌네 다시 머물지 못할 마음을 흐르는 세월에 묻어두고 돌아보면 찾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이젠 어디로 시간이 갈수록 그대에 사랑이 이렇게 식어가는 것만 같았네 이렇게 나에게 견딜 수 없는 사랑이야 |
|||||
|
2:55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
2:41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1.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밤 느낌이 새로워
그대를 만나서 내 마음은 하늘을 나네 푸른 하늘 높이 가까이 내 곁에 다가와요 할 말이 많아요 지금의 심정을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 전해주고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가슴을 열어 내 인생의 꿈을 그대에게 드리고파 오늘 이 시간 지금 이 시간 2.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밤 가슴이 설레네 흐르는 불빛을 바라보며 낭만의잔을 기울이고 싶어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해 주어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요 가까이 그댈 느껴보고 싶어 |
|||||
|
4:21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
3:20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아무말도 하질 못했네 그대 떠나가도
바보같이 멍청이 앉아 그댈 보냈었지 뭐라고 한마디쯤은 해야 했었지만 우두커니 멍청이 서서 그댈 보냈었지 이렇게 생각날 줄 그때는 난 정말 몰랐었어 떠난다는 그 말 속에 나는 뭐가 뭔지 몰랐었어 안돼 안돼 이별은 정말 안돼 안돼 안돼 이대론 정말 안돼 |
|||||
|
4:02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그대 안녕이라 말을 하고서 나를 슬프게 하던 날
그 많던 추억들도 잊어버리고 나를 떠나려 했었지 그대 내민 손을 뿌리치고서 나 집으로 돌아온 뒤에 힘 없이 당신 미소 생각하면서 눈물로 밤을 지샜소 그렇게 즐거웠던 많은 날들이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도 이제는 남이 되겠죠 그대여 안녕 이대로 안녕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너의 체온 따스한 채로 안녕 그대여 안녕 눈물속에 담겨있는 나의 사랑 가득한 채로 안녕 그렇게 즐거웠던 많은 날들이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도 이제는 남이 되겠죠 그대여 안녕 이대로 안녕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너의 체온 따스한 채로 안녕 그대여 안녕 내 눈물속에 담겨있는 나의 사랑 가득한 채로 안녕 |
|||||
|
3:46 |
|
|||
|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
4:49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5:01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3:36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3:07 |
|
|||
| from 김범룡 1집 - Kim Bum Ryoung (1985) | |||||
|
4:10 |
|
|||
|
from 벗님들 1집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1979)
바로 오늘 같은 날이었지
엄마 품에 뛰놀던 아이처럼 포근한 날이었어 포근한 날이었어 바로 오늘 같은 맘이었지 하늘 높이 날으던 새처럼 드높은 맘이었어 드높은 맘이었어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 그 누구도 미웁지 않아 그냥 손잡고 걸어가면 이 세상 모든 건 내것같은 그런 마음이었어 그런 마음이었어 아마 오늘 같은 날이었지 엄마 품에 뛰놀던 아이처럼 포근한 날이었어 포근한 날이었어 아마 오늘 같은 맘이었지 하늘높이 날으던 새처럼 드높은 맘이었어 드높은 맘이었어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 그누구도 미웁지 않아 그냥 손잡고 걸어가면 이 세상 모든 건 내것같은 그런 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