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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축하의 노래 [omnibus] (1991)
그토록 많은 날들을
그리움과 갈등속에 만나고 헤어지며 마음을 다지더니 한 송이 꽃을 피우듯 매밀했던 가슴열고 존경과 믿음으로 두 마음 하나라오 마침내 사랑이여 마주선 두 사람 한 쌍의 원앙이되어 영원을 맹세 하네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할 두 사람 아름다운 날들 위해 축배의 잔을 들자 마침내 사랑이여 마주선 두 사람 한 쌍의 원앙이되어 영원을 맹세 하네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할 두 사람 아름다운 날들 위해 축배의 잔을 들자 축배의 잔을 들자 축배의 잔을 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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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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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반복>> *그대의 사랑은 내 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 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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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바람이 쓸쓸하고 낙엽 뒹구는
하늘 흐린 가을날 싸늘한 벤치에서 만난 사람들 음 사람들 우리 모두 사랑을 잃은 사람들 우리 모두 고독한 영혼 지닌 사람들 가을이여 가을이여 사랑 잃은 사람들이여 싸늘한 벤치에서 만난 사람들 음 사람들 우리 모두 사랑을 잃은 사람들 우리 모두 고독한 영혼 지닌 사람들 가을이여 가을이여 사랑 잃은 사람들이여 싸늘한 벤치에서 만난 사람들 음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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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그대는 헤어진 날의
타는 노을을 기억하나요 푸른 산 머리에 조금씩 지던 노을을 사랑은 사랑 때문에 슬픈거라고 말하던 그대 그댄 노을처럼 어둠을 두고 떠났지 지나간 날을 사랑했기에 영원히 아름다워라 이별의 눈물 짓던 그날이 이제는 그리울 뿐 사랑은 사랑 때문에 슬픈거라고 말하던 그대 그대 그날들은 서서히 잊혀지는 것 지나간 날을 사랑했기에 영원히 아름다워라 이별의 눈물 짓던 그날이 이제는 그리울 뿐 사랑은 사랑 때문에 슬픈거라고 말하던 그대 그대 그날들은 서서히 잊혀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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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돌려가는 사람이여 그대 말없이 떠나라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라 바람에 스치우는 그대 그리운 말 이제는 잊으리라 노을 한자락에도 떨어지는 이 눈물은 씻어지리라 살다 살다 외로워질 때 나보다 더 그대 외로울 때 그때 그리워지리라 잊혀진 내이름 석자 바람에 스치우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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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푸르던 잎새 자취를 감추고 찬바람 불어 또한해가가네
교정을 들어서는 길가엔 말없이 내꿈들이 늘어서있다 지표없는 방황도 때로는 했었고 끝없는 삶의 벽에 부딪쳐도봤지 커다란 내 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 있는건 그꿈속에 있어 다신 올수없는 지금의 우리모습들이여 다들 그런것처럼 헤어짐이 우릴 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는 우리소중한꿈들을 이루게하소서 세상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우리헤어짐을 노래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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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사랑한 그대를 보내고
홀로 어둠속을 걸어올때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없네 그대가 떠나버린 세상에서 이제 누구를 위해 사나 어둠에 기대서서 하늘만 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렸죠 그대와 나 꿈길에 만나면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사랑한 그대를 보내고 홀로 어둠속을 걸어올때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없네 그대가 떠나버린 세상에서 이제 누구를 위해 사나 어둠에 기대서서 하늘만 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렸죠 그대와 나 꿈길에 만나면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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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눈이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가 세상이 새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이 새하얀데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이 새하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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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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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보고파 하는 그마음은 그리움 이라하면
잊고져 하는 그마음은 사랑이라 말하리 두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같고 여울져 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 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 세상에 다시 태어나 사랑이 찾아오면 가슴을 닫고 돌아서 오던 길로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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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눈물이 흘러도 좋아요
가슴이 행복하니까 마음이 아파도 좋아요 사랑은 그런거니까 그대 곁에 있어도 외로울 때가 많아요 그대 곁에 있을 때 나는 안개꽃이에요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음이 아파도 좋아요 나는 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그대 곁에 있어도 외로울 때가 많아요 그대 곁에 있을 때 나는 안개꽃이에요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음이 아파도 좋아요 나는 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나는 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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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이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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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조용한 미소 외로운 느낌 비에젖은 머리결 음 사랑한후에는 외로워라 사랑은 외로움이니
그대 가슴속 아름다운사랑 푸른 하늘로 남기고 떠나버린 추억을 슬퍼말아요 사랑은 외로운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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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캠퍼스 4계절 [omnibus] (1988)
푸르던 잎새 자취를 감추고 찬바람 불어 또한해가가네
교정을 들어서는 길가엔 말없이 내꿈들이 늘어서있다 지표없는 방황도 때로는 했었고 끝없는 삶의 벽에 부딪쳐도봤지 커다란 내 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 있는건 그꿈속에 있어 다신 올수없는 지금의 우리모습들이여 다들 그런것처럼 헤어짐이 우릴 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는 우리소중한꿈들을 이루게하소서 세상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우리헤어짐을 노래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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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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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실비가 내리면 당신은 무슨생각하며
창밖을 보시나요 우산 없이 빗속을 거닐던 옛거리 고운빛 눈에 비친 꿈같은 얼굴들 지나버린 날이여 아름다워라 하얀 눈속에 파묻힌 동화의마음 그속에 따사로웠던 아름다운 너와나 실비가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찾잔에 그리움 담아봐요... 흰눈이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난로에 지난난 데워봐요... 실비가내리면 무슨생각하며 창밖을 보시나요... 흰눈이 내리면 당신은 무슨생각 하며 문가에 앉았나요... 우산없이 빗속을 거닐던 옛거리 고운빛 눈에 비친 꿈같은 얼굴들 지나버린 날이여 아름다워라 하얀 눈속에 파묻힌 동화의마음 그속에 따사로웠던 아름다운 너와나 실비가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찾잔에 그리움 아나봐요 흰눈이 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난로에 지난날 데워봐요.. 실비가내리면 당신도 조그만 찾잔에 그리움 담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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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더라도 아니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가는 길에 뱅글 뱅글 돌더라도 어이 아니 돌을소냐 흘러 흘러 세월가듯 내 푸름도 한 때 인걸 돌더라도 가야겠네 내꿈 찾아 가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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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그대 고운 두 눈은 맑은 호수
파란 하늘이 있는 것 같아 그대 고운 미소는 싱그런 바람 살며시 내 마음 스쳐 가네요 그대의 입술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아름다워요 그대 고운 마음씨 하얀 눈 같을 걸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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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그대 날 두고 멀리 가더니
영영 잊었나, 나를 잊었나 비 내리던 그 밤에 둘이 같이 거닐면 오고 가는 사람의 부러운듯 눈초리 그땐 미처 몰랐지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무얼해 이제 지나간 옛날 우리 지난날 사랑의 약속 이젠 모두 다 물거품이네 눈 감으면 보이다 눈을 뜨면 사라져 잡으려고 애쓰면 멀어지는 그림자 잊으려고 할수록 그리움만 더 하고 조그마한 가슴에 모정으로 가득히 그대 날 두고 멀리 가더니 영영 잊었나, 나를 잊었나 우리 지난날 사랑의 약속 이젠 모두 다 물거품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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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두팔벌려 나도 날고파
밤하늘 꽃핀 별떨기 보면 그빛처럼 나도 맑고파 맑은 마음 날개를 달고 하늘 질러 멀리날아라 그대 곁에 날개를 접고 나의 마음 전하고싶네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그대곁에 날아가고파 밤하늘 꽃핀별떨기 보면 그대비친 별이되고파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두팔벌려 나도 날고파 밤하늘 꽃핀 별떨기 보면 그빛처럼 나도 맑고파 맑은 마음 날개를 달고 하늘 질러 멀리날아라 그대 곁에 날개를 접고 나의 마음 전하고싶네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그대곁에 날아가고파 밤하늘 꽃핀별떨기 보면 그대비친 별이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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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해맑아 영롱하던 두 눈에
함초롬 물기가득 머금고 눈가에 고운 노을 적신채 미소 짖던날 호수엔 그날처럼 노을이 두눈을 가득채우네 잊기엔 너무나 곱던꿈이 물드네 실연은 노을빛이 고와라 고움에 그리움이 더하네 바람에 번져오는 저물결 꿈길 흩어져 우연한 헤어짐에 슬픔에 풀잎만 메만졌었네 잊기엔 너무나 아픔꿈이 서리네 해맑아 영롱하던 두 눈에 함초롬 물기가득 머금고 눈가에 고운 노을 적신채 미소 짖던날 호수엔 그날처럼 노을이 두눈을 가득채우네 잊기엔 너무나 곱던꿈이 물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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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했네
내 꿈 모두 다 드려 꽃피우라 기도했네 허나 이제 그대 갔다지 내 마음 꽃밭 밟고서 보내진 눈물아 꽃님 날려와 닿네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했네 이제 두손 모두아 내 님이여 부디 안녕 허나 이제 그대 갈때지 내 마음 꽃밭 밟고서 보내진 눈물아 꽃님 날려와 닿네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 했네 이젠 두손 모두아 내님이여 부디 안녕 이젠 두손 모두아 내님이여 부디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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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반복>> *그대의 사랑은 내 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 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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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저 만치 앞서가는
님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득걷는밤. 휘헝한 달빛아래 긴그림자 밟을날 없네. 저 만치 앞서가는 님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득걷는 밤 . 휘헝한 달빛아래 긴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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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사랑하는 그녀를 보면
할 말을 못하네 고개들어 하늘을 보면 빗방울이 내릴 것 같아 아무말도 못하고서 돌아서는 나는 바보일까 다시한번 말해볼까 이젠 너무 늦었나 왠일인지 내 가슴 속에 빗방울이 맺혀있구나 아무말도 못하고서 돌아서는 나는 바보일까 다시한번 말해볼까 이젠 너무 늦었나 왠일인지 내 가슴 속에 빗방울이 맺혀있구나 빗방울이 맺혀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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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우리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 볼 것만 같아요
영원토록 못 볼 것만 같아요 꿈속에서 만나면은 다정하게 웃어요 슬픔을 잊어버리고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 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었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아 정든 사람아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 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었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아 정든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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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 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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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조용한 미소 외로운 느낌 비에젖은 머리결 음 사랑한후에는 외로워라 사랑은 외로움이니
그대 가슴속 아름다운사랑 푸른 하늘로 남기고 떠나버린 추억을 슬퍼말아요 사랑은 외로운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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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사연, 유익종 - 노사연. 유익종 [compilation] (1989)
바람 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구비구비 산 길 걷다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 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 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 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주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 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아 뜬 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 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 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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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눈물이 흘러도 좋아요 가슴이 행복하니까
마음이 아파도 좋아요 사랑은 그런 거니까 그대 곁에 있어도 외로울 때가 많아요 그대 곁에 있을 때 나는 안개꽃이에요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음이 아파도 좋아요 나는 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그대 곁에 있어도 외로울 때가 많아요 그대 곁에 있을 때 나는 안개꽃이에요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음이 아파도 좋아요 나는 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나는 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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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이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져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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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그대 가는길... 그대 울음소리로 바람이 불고
숱한날을 견뎌온 고운 꿈하나 눈물속에 무지개를 무너져 내린다 그대 남겨준 노래 몇밤이나 내 빈 가슴을 채워줄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영혼에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목소리 한 점 작아지고 .....에 씻기는풀잎처럼 그대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어이하나 그대 떠난 이추운 세월을 내사랑 내고운 사람아 어느날에 다시 만나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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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어두운밤 홀로앉아 외로운밤
문득 촛불을 켜고 마주 앉아요 내 가녀린 한숨에도 흔들리면서 쉼없이 촛불은 타고 있어요 내 가슴속 외로움을 아는것처럼 음 하염없이 촛불은 울고 있어요 내가 촛불이 되어 촛불은 내가되어 하나가 되어 그때 우린 우린 서로 안고 연기가 되어 허공으로 허공으로 날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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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그대의 사랑은 내맘을감싸주고 그대의 그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그대의 사랑은 내맘을감싸주고 그대의 그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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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안녕 내사랑
우리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볼것만 같아요 영원토록 못볼것 같아요 꿈속에서 만나거든 다정하게 웃어요 슬픔은 잊어버리고 안녕...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써도 못잊을 얼굴이였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하나 사랑하는 정든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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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흘러가는 세월 멀어지는 오늘
사랑속에 우리는 살고 있나 미워했던 마음 오지 않는 추억 모든것이 기억에 남겨지리 떠나버린 시간들은 마음에 남아 맴도네 떠나버린 시간들은 마음에 남아 맴도네 내가 사랑했던 아름다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다시불러보는 그리운 그이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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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너는 바보야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 너는 바보야 사랑한단 한마디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 떠나가버려 어서 말을 해 흔적 없는 거리 거리마다 말 못하는 사람들뿐이야 정만 주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울고 말 것을 미워 하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후회할 것을 흔적 없는 거리 거리마다 말 못하는 사람들뿐이야 정만 주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울고 말 것을 미워 하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후회할 것을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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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1. 사랑 두고 가네 야속한 그 사람은
나를 두고 가네 사랑했던 그 사람 너와 나의 많은 아름다운 추억을 떠난다고 쉽사리 잊을 수가 있을까 가면 어데로 가나 이대로 나 홀로 두고 가면 어데로 가나 나의 애타는 사랑을 두고 2. 어렴풋이 머문 그 사람의 그림자 내 맘 속의 정을 채워주던 그 사람 수많았던 사연 아름다운 사랑을 떠난다고 쉽사리 잊을 수가 있을까 가면 어데로 가나 이대로 나 홀로 두고 가면 어데로 가나 나의 애타는 사랑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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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그대 고운 두눈은 맑은 호수
파란 하늘이 있는것 같아 그대 고운 미소는 싱그런 바람 살며시 내마음 스쳐 가네요 그대의 입술은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아름다워요 그대 고운 마음씬 하얀 눈 같은걸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 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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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않은 나의 슬픈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음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이겠죠 그대의 깊은 사랑있기에 나의 슬픈 기억들은 접어 둘수있게 되었고 그 사랑에 너를 묻고 싶답니다 사랑은 영원히 남아도 슬픔은 만남의 흔적인것을 그대의 깊은 사랑있기에 환한 미소 지을수 있었죠 우리의 만남이 슬픔으로 지난다해도 나에게 심어준 당신의 그 사랑만은 슬픔으로 슬픔으로 기억되지 않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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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조용한 미소 외로운 느낌 비에젖은 머리결 음 사랑한후에는 외로워라 사랑은 외로움이니
그대 가슴속 아름다운사랑 푸른 하늘로 남기고 떠나버린 추억을 슬퍼말아요 사랑은 외로운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지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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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그대는 하루종일 무엇을 생각하나
창가에 앉아있는 그대는 쓸쓸해 보여요 그대는 창을보며 무엇을 생각하나 지나간 추억속에 사랑을 그려보나 그누가 그대에게 슬픔을 주었을까 그누가 그대에게 아픔을 주었을까 멀리서 바라보면 고독에 잠긴모습 그대를 볼적마다 슬픔에 잠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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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창백한 얼굴로 거울속에 서있는 너의모습
눈물젖은 두눈에 흘러내리는 흠뻑젖은 너의 고독의 그림자 하늘멀리 빛나는 작은별속에 너의 작은 영혼은 헤메며 우는가 헤메며 우는가 홀로서서 바라본 흐느끼는 눈동자 흠뻑 젖은 너의 고독의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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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1집 - 사랑의 눈동자 (1986)
갈길을잃었나 님을 잃었나 가슴엔 슬픔을안고 그림자늘어진 길을따라서 어디에 가시나
당신의 고운 미소는 사랑에 지친 그림자 인생의 그림자 노을에 물든것이 사랑이라면 별빛은 무엇이런가 인생 사랑 모두가 꿈이였어라 당신은 나그네 사랑의 나그네 음~나그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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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아직도 어둠인가 지쳐버린 내 마음
돌아다보면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것 같아요 눈 감고 다시 한 번 불러보는 사랑아 그대 가슴에 비춰지는 바람 간직하고 싶어요 (반복) 내 작은 한숨들이 들이쳐 불어도 그대의 모습만이 흔들리지 않아요 정녕 나를 사랑하나요 약속은 없었지만 내게 사랑 보내 주세요 나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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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다시는 다시는 스러 울지 않으리
내님 말없이 떠나갔어도 거리에 빗물이 소리엇이 내리면 그 비 속에서 눈물감추리 내 사랑 빨갛게 저녁 노을에 물들어 가만히 가만히 서산에 져도 하늘에 프르른 그 빛갈만 꿈꾸며 다시는 다시는 슬퍼 않으리 밤마다 어둠 자욱하게 나를 감싸도 혼자서 사랑 아름답게 수놓으리라 세월이 흐른 새벽길을 걸어보아도 내 마음 노래 바람따라 흩어지네 그러나 슬픈 눈빛으로 날 보는 초라한 그 모습 나를 울리네 또 다시 사랑에 빠져드는 이 마음 다시는 다시는 후회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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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그 바람에 흩날리는 것은 떨어지는 낙엽 뿐인데
헤어져야 하는 너와 나 낙엽 속에 묻힌 추억들 떠나야할 그 시간이 오면 마지막 인사 아름답게 해야지 돌아서는 모습 아픈 그대의 슬픔이 안녕이란 말도 못하네 그 많았던 추억도 달콤했던 우리 만남도 이젠 모두 잊어야 하나요 그대없인 모든 걸 할수 없는 나를 두고 그대 떠나려 하나 다신 볼 수 없는그대 이대로는 보낼수는 없지만 헤어져야하는 우리의 만남 다시는 다시는 사랑 안 하리 그대 슬픈 모습만 간직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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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1. 잔잔하게 밀리는 하얀꿈 지금은 어디에
감싸오는 그대의 미소를 아직도 난 사랑해요 희미하게 떠오는 그대여 이제는 어디에 햇살같은 그대의 향기를 아직도 난 그리워요 * 이제는 그대만이 소중한 사랑이예요 오늘도 난 그추억을 만들어갈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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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하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아무 말 하지 말고 있어요
이렇게 바라만봐도 느낄 수 있어요 지난 일은 깊이 묻어 두고 슬픈 일 모두 다 잊어요 우리가 함께 있을 땐 아무 생각 말아요 *시간이 지나가면 상처는 아물어지고 아팠던 기억도 희미해질 테니까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좁은 어깨를 떨고 있나요 지금은 내 손을 잡고 더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아픈 상처를 달래 주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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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푸르던잎새 자취를 감추며
찬바람불어~또한해가가네 교정을들어서는 길가엔 말없이 내꿈들이 늘어서있다 지표없는 방랑도때로는했었고 끝없는 삶에벽에부딪쳐도봤찌 커다라는 내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없는건 그꿈속에도 있어 다신볼수없는 지금에 우리모습들이여 다들그런것처럼 헤어짐은 우릴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 우리소중한꿈들을 이루게하소서 세상가장빛나는 목소리로 우리헤어짐을 노래하게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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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시간이 흘러가도 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 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둘곳 없이 우리 이세상을 등질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 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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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1. 꿈이련가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는건 꿈이련가 사랑하는 사람의 음성이 들리는건 멀리서 다가오는 당신의 그미소 아련히 들려오는 다정한 음성 안개처럼 구름처럼 왜 자꾸 희미해져 가는가 꿈이련가 정말 그냥 스쳐가는 꿈이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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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1. 추억속에 그미소
언제까지나 나는 기억해요 스며드는 그대 모습이 내 가슴조여 감싸네 건네주던 그대의 바람결같은 깊은 사랑이여 다시한번 그날의 기억을 내 귓가에 들려줘요 이제는 고개들어 대답해주세요 그대의 깊은사랑 다시한번 느껴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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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1. 나를 스쳐지나간 그해 가을은
길고도 추웠던 계절이었지 세월은 가을은 나를 휘감아쥐고 나는 가을에 붙들린 몸되어 보이지 않는곳에서 나를 향해 소리쳐 부르는 너를 찾을수가 없었다 아 그해 가을은 다시는 돌이키고 싶지않은 잔인한 잔인한 계절이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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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비가 내리네 외로운 거리에
서러운 비가 내 몸을 적시네 눈물이 흘러 끝없이 눈물이 흘러 끝없이 슬퍼지는데 슬퍼지는데 비가오네 비가 내리네 어두운 거리에 조용한 비가 내 맘을 적시네 아무말없이 이 밤도 아무말없이 이밤도 가로등불만 가로등불만 바라보네 그렇게도 사랑했던 사람을 더이상없었던 행복을 다시는 찾을 수 없어 내게는 슬픔뿐인데 비가 내리네 외로운 거리에 서러운 비가 내 몸을 적시네 눈물이 흘러 끝없이 눈물이 흘러 끝없이 슬퍼지는데.. 슬퍼지는데 비가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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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난 너를 처음 느낀 그 날에
난 내가 달라진 걸 알았어 우 온 세상 모두가 행복이었어 우 그대와 나만의 세상이었어 난 너를 처음 느낀 그 날에 난 나를 다시 볼 수 있었어 우 온 세상 모두가 행복이었어 우 그대와 나만의 세상이었어 꿈이야 꿈이야 아무도 가질 수 없는 너와 나 둘만의 세상을 이렇게 두 팔을 벌려 기다리는 나에게 너의 작은 손길로 어린 눈길로 더 사랑해 줘 우 온 세상 모두가 행복이었어 우 그대와 나만의 세상이었어 꿈이야 꿈이야 아무도 가질 수 없는 너와 나 둘만의 세상을 이렇게 두 팔을 벌려 기다리는 나에게 너의 작은 손길로 어린 눈길로 더 사랑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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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그때 나를 바라보던 그대의 두 눈에 맺힌 눈물을
애써 뒤돌아 웃으며 외면했던 이유는 가슴속에 간직해 놓은 사랑이란 이름이 이별 앞엔 진정 너무도 초라했기 때문에 지금 흐린 차창 위에 내리는 서글픈 비를 보면서 이젠 잊혀진 이별의 슬픔에 젖어봅니다 때없이 나를 뒤흔드는 절망에 초라한 나의 모습은 그대의 슬픈 뒷 모습만 그리며 늘 흐느끼고 있는데 그때 나를 바라보던 그대의 두 눈에 맺힌 슬픈 눈물 때문에 흘러가는 시간들이 내 앞에서 멈춰진 듯 움직일 수 없어요 (간주) 때 없이 나를 뒤흔드는 절망에 초라한 나의 모습은 그대의 슬픈 뒷 모습만 그리며 늘 흐느끼고 있는데 그때 나를 바라보던 그대의 두 눈에 맺힌 슬픈 눈물 때문에 흘러가는 시간들이 내 앞에서 멈춰진 듯 움직일 수 없어요(움직일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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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그대 내게로 와요 새벽 눈처럼 다가와 따스한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그대 내게로 와요 밤 안개처럼 다가와 사랑의 기쁨을 가르쳐 주세요 항상 그대를 향해 열린 나의 텅 빈 가슴을 그대 사랑으로 채워 주세요 그대 내게로 와요 봄비처럼 다가와 외로운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 항상 그대를 향해 열린 나의 텅 빈 가슴을 그대 사랑으로 채워 주세요 그대 내게로 와요 봄비처럼 다가와 외로운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 어루만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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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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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난 이별인 줄 알았어 너의 모습 보면서 슬픈 표정을 읽고 난 아픔인 줄 알았어 식어 가는 찻잔 속 진한 커피를 보며 서로 다짐했던 많은 잊혀지지 않을 이야기들 아무 말도 없었던 시절 그렇지만 슬픔 따윈 없었잖아 노을 가득한 하늘, 하늘을 봐 우리 마음도 그렇게 빛날 거야 서로 다짐했던 많은 잊혀지지 않을 이야기들 아무 말도 없었던 시절 그렇지만 슬픔 따윈 없었잖아 노을 가득한 하늘, 하늘을 봐 우리 마음도 그렇게 빛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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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한적한 오솔길 그대와 걸었네 향긋한 꽃바람에 날아갈 것 같은 기분 밤하늘 수많은 별들이 빛날 때 난 왠지 그대 눈빛 저 별들보다 빛나는 것 같아 언제나 포근한 그대 눈길 외로운 나의 가슴속에 지나버린 소중했던 이야기들 나를 감싸고 있네 이젠 내게 그대만을 위해 영원한 사랑만을 위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간직하려네 이 세상 어데라도 밤하늘 수많은 별들이 빛날 때 난 왠지 그대 눈빛 저 별들보다 빛나는 것 같아 언제나 포근한 그대 눈길 외로운 나의 가슴속에 지나버린 소중했던 이야기들 나를 감싸고 있네 이젠 내게 그대만을 위해 영원한 사랑만을 위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간직하려네 이 세상 어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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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사랑한 그대를 보내고
홀로 어둠속을 걸어올때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없네 그대가 떠나버린 세상에서 이제 누구를 위해 사나 어둠에 기대서서 하늘만 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렸죠 그대와 나 꿈길에 만나면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사랑한 그대를 보내고 홀로 어둠속을 걸어올때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없네 그대가 떠나버린 세상에서 이제 누구를 위해 사나 어둠에 기대서서 하늘만 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렸죠 그대와 나 꿈길에 만나면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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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저길 저편 저 차에 오르면..
그리운 너를 볼 수 있을까~ 눈물속에 아련히 떠오는 그대와 나의 슬픈 추억들 끝이없는 듯 아득한 길도 그다지 멀지 않을 것인데 하나둘씩 떠나는 차속에 그대 모습 없었네 가을날 저 지는 낙엽은 그대를 사랑했던 내마음 그대도 날 사랑한다고 진정 그렇게 생각했는데... 멀어지는 너의 모습 이젠 어쩔 수 없네 헤어지는 아픔보다도 나는 너를 사랑해 가을날 저 지는 낙엽은 그대를 사랑했던 내마음 그대도 날 사랑한다고 진정 그렇게 생각했는데... 멀어지는 너의 모습 이젠 어쩔 수 없네 헤어지는 아픔보다도 나는 너를 사랑해 헤어지는 아픔보다도 나는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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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이젠 지나간 사랑이라고
그대 가만히 말을 하지만 나는 그대를 잡진 못해도 그댈 잊을순 없어 이젠 잊혀질 사랑 이라면 그댈 쓸쓸히 돌아서지만 나는 그대를 잊지 못해서 내게 이별은 없어 숱한 추억을 모두버리고 그댈 떠나 려해도 외로운 날들을 내게 남기고 그대는 떠나가도 나의 가슴에 너무 깊이 새겨진 그대 사랑 때문에 어쩔 수없는 나의 사랑때문에 내게 이별은 없어 (간주) 숱한 추억을 모두버리고 그댈 떠나 려해도 외로운 날들을 내게 남기고 그대는 떠나가도 나의 가슴에 너무 깊이 새겨진 그대 사랑 때문에 어쩔 수없는 나의 사랑때문에 내게 이별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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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이별 인가요 눈물 인가요
남기고간 그 림자 지나간 기억 속 흩날리는 세월은 무심히 바라만 보네 수 많은 시간 수 많은 날들 느낌없던 시절들 어두운 하늘아래 어두운 마음으로 그렇게 힘겨워했던 잊혀진 계절의 이야기들 울먹이는 많은 날들도 언젠가 기억될 이야기로 우리들 곁에 남아있게~ 지친가슴 사이로 스쳐가는 아픔을 하늘 저 멀리 웃을수만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은 우린 여기에 ---------간 주---------- 잊혀진 계절의 이야기들 울먹이는 많은 날들도 언젠가 기억될 이야기로 우리들 곁에 남아있게~ 지친가슴 사이로 스쳐가는 아픔을 하늘 저 멀리 웃을수만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은 우린 여기에 우린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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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3집 - 차창에 흐르는 이별 (1991)
가을 향기 바람에 날려 보내고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만 가네 애처러운 그대 눈빛 속에는 잃어버린 그 시절 기억뿐 잊을 수 없는 추억 남 몰래 가슴 아파도 가리워진 사랑 영원히 간직하고파 시리도록 스며드는 외로움 보고 싶은 나의 그대여 내가 사랑했던 그대여 깊은 밤 끝없는 슬픔에 잠겨버릴 때 나의 모든 것이었던 그대는 떠났어요 잊을 수 없는 추억 남 몰래 가슴 아파도 가리워진 사랑 영원히 간직하고파 시리도록 스며드는 외로움 보고 싶은 나의 그대여 내가 사랑했던 그대여 깊은 밤 끝없는 슬픔에 잠겨버릴 때 나의 모든 것이었던 그대는 떠났어요 종일토록 거리를 헤매어 봐도 이젠 내겐 오직 그대 생각뿐 사랑해요 그대를 영원토록 그대만을 (언제까지라도) 사랑해요 그대를 영원토록 그대만을 (언제까지라도) 사랑해요 그대를 영원토록 그대만을 (언제까지라도) 사랑해요 그대를 영원토록 그대만을 (언제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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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반복>> *그대의 사랑은 내 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 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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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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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어두운밤 홀로앉아 외로운밤
문득 촛불을 켜고 마주 앉아요 내 가녀린 한숨에도 흔들리면서 쉼없이 촛불은 타고 있어요 내 가슴속 외로움을 아는것처럼 음 하염없이 촛불은 울고 있어요 내가 촛불이 되어 촛불은 내가되어 하나가 되어 그때 우린 우린 서로 안고 연기가 되어 허공으로 허공으로 날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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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그대 고운 두눈은 맑은 호수
파란 하늘이 있는것 같아 그대 고운 미소는 싱그런 바람 살며시 내마음 스쳐 가네요 그대의 입술은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아름다워요 그대 고운 마음씬 하얀 눈 같은걸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 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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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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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아직도 어둠인가 지쳐버린 내 마음
돌아다보면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것 같아요 눈 감고 다시 한 번 불러보는 사랑아 그대 가슴에 비춰지는 바람 간직하고 싶어요 (반복) 내 작은 한숨들이 들이쳐 불어도 그대의 모습만이 흔들리지 않아요 정녕 나를 사랑하나요 약속은 없었지만 내게 사랑 보내 주세요 나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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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바람이 스산하고 낙엽 뒹구는
하늘 흐린 가을날 싸늘한 벤취에서 만난사람들 음 - 음~ 사람들 우리모두 사랑을 잃은 사람들 우리모두 고독한 영혼 지닌 사람들 가을이여 가을이여 사랑잃은 사람들이여 싸늘한 벤취에서 만난사람들 음 - 음~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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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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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1. 날 울려놓고 떠나시면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난다네
님아 님아 이러시면 몰라요 연분이 있어서 정 맺었지 꿈아 꿈아 날 속여주는 꿈아 음- 음~ 성화로다 날 울려놓고 떠나신 낭군아 언제나 오시나요 2. 날 울려놓고 떠나시면 물뿌리 풀뿌리 발병이 난다네 님아 님아 떠나시면 있는 정 없는 정 다 쏟았지 봄아 봄아 날 속여주는 봄아 음- 음~ 성화로다 날 울려놓고 떠나신 낭군아 언제나 오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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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가시려거던 그냥 가세요 곧장 걸어 가세요
안녕 인사도 하지마세요 뒤돌아 보지 말고 그냥 가세요 나 없이는 못산다 할땐 언제고 이젠 내가 미워 졌나요 미웠던 마음에 가라했지만 돌아서서 눈물짓는 여자의 마음 나 없이는 못산다 할땐 언제고 이젠 내가 미워 졌나요 미웠던 마음에 가라했지만 돌아서서 눈물짓는 여자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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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다시는 다시는 슬퍼 울지 않으리
내 님 말 없이 떠나 갔어도 거리에 빗물이 소리 없이 내리면 그 빗속에서 눈물 감추리 내 사랑 빨갛게 저녁놀에 물들어 가만히 가만히 서산에 져도 하늘에 푸르른 그 빛깔만 꿈꾸며 다시는 다시는 슬퍼 않으리 밤마다 어둠 자욱하게 나를 감싸도 혼자서 사랑 아름답게 수놓으리라 세월이 흐른 새벽길을 걸어 보아도 내 마음 노래 바람 따라 흩어지네 그러나 슬픈 눈빛으로 날 보는 초라한 그 모습 나를 울리네 또 다시 사랑에 빠져드는 이 마음 다시는 다시는 후회 않으리 다시는 다시는 슬퍼 울지 않으리 내 님 말 없이 떠나 갔어도 거리에 빗물이 소리 없이 내리면 그 빗속에서 눈물 감추리 내 사랑 빨갛게 저녁놀에 물들어 가만히 가만히 서산에 져도 하늘에 푸르른 그 빛깔만 꿈꾸며 다시는 다시는 슬퍼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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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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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시간이 흘러가도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 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둘곳 이 없이 우리 이 세상을 등잘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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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이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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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푸르던 잎새 자취를 감추고 찬바람 불어 또한해가가네
교정을 들어서는 길가엔 말없이 내꿈들이 늘어서있다 지표없는 방황도 때로는 했었고 끝없는 삶의 벽에 부딪쳐도봤지 커다란 내 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 있는건 그꿈속에 있어 다신 올수없는 지금의 우리모습들이여 다들 그런것처럼 헤어짐이 우릴 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는 우리소중한꿈들을 이루게하소서 세상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우리헤어짐을 노래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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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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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눈물이 흘러도좋아요 가슴이 행복하니까
마음이 아파도좋아요 사랑은 그런거니까 그대 곁에 있어도 외로울때가 많아요 그대곁에 있을때 나는 안개꽃이에요 눈물이 마를때까지 마음이 아파도좋아요 나는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그대 곁에 있어도 외로울때가 많아요 그대곁에 있을때 나는 안개꽃이에요 눈물이 마를때까지 마음이 아파도좋아요 나는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나는그대 곁에서 외로워도 가슴은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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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건 그대와 함께 있는거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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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떠날 사람은 떠나야지
보낼 사람은 눈을 감아야지 감은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은 지난 사랑을 말해 주고 있네 떠날 사람 보내야지 이제는 마음 달래야지 돌아서 가는 사람 잊어야지 아름다운 너 이제는 떠난 사람 나도 미련을 버리고 떠나야지 떠난 사람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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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사랑의 시간으로 떠나요 그대팔에 나를 감싸고
나그대를 사랑해요 함께 떠나가요 그대나를 사랑하기에 내 모든것 드려요 나의 팔에 안기어 꿈을 꾸어요 아 - 영원히 사랑할 고운그대 아- 아무도 모르게 간직하고 간직하고 싶은그대 나그대를 사랑하기에 내 모든것 드려요 나의 꿈도 소망도 모두 드려요 그대나를 사랑하기에 온세상의 꽃들이 아름다운 새들로 변해버려요 아- 영원히 사랑할 고운그대 아- 아무도 모르게 속삭이고 속삭이고 싶은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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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나와 그대의 나와 그대의 마음깊이
나와 그대의 나와 그대의 가슴깊이 오며 가며 느끼는 많은일들 밤하늘 별처럼 남았으면 오며 가며 만나듯 스쳐 지나가듯 불어오는 바람과 떠나가야지 우리 서로를 찾아 떠나야지 오며가며 오며 가며 만나듯 스쳐 지나가듯 불어오는 바람과 떠나가야지 우리 서로를 찾아 떠나야지 오며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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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사랑 없는 마음에 사랑을 주러 왔던 너
너의 작은 가슴 그러나 큰 마음 정이 없는 마음에 몸바쳐 쓰러진 너 너의 작은 손 그러나 큰 슬픔 내 헤매어 찾던 나라 맑은 햇빛과 나무와 풀과 꽃들이 있는 나라 그리고 사랑과 평화가 있는 나라 그러나 그곳은 갈 수 없는 낙원 네가 가 버린 갈 수 없는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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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여름방학 그것은 너무 좋은시간
여름방학 우리는 곤충 채집을 하자 여름방학 그것은 태양이 주는 선물 여름방학 우리는 산으로 올라가자 산에는 맑은 공기 골짜기 냇물속에 발을 담그고 우리모두 즐거운 노래를 시작해보자 골짜기 냇물속에 검개탄 얼굴을 드리우고 지나간 앞길에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자 여름방학 그것은 너무 좋은시간 여름방학 우리는 친구들을 사귀어보자 여름방학 그것은 태양이 주는 선물 여름방학 우리는 바닷가로 가보자 찌는 듯한 더위에 여름방학을 선보이고 밤이면 모닥불 속에 우정이 오고가고 우리의 만남이 끝나고 서로 헤어질 때 친구여 친구여 손을잡고 다같이 인사하자 여름방학 그것은 너무나 좋은시간 여름방학 그것은 태양이주는 선물 여름방학 그것은 너무나 좋은시간 여름방학 그것은 태양이주는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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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우리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 볼 것만 같아요 영원토록 못 볼 것 같아요 꿈속에서 만나거든 다정하게 웃어요 슬픔을 잊어버리고 안녕 안녕 그대의 모습이여 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 가는 목소리 잊으려 애를 써도 못 잊을 얼굴이었네 멀리 떠나버린 그대를 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 이제 헤어져서 우리는 그리움을 참아야 하나 내 사랑하는 정든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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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마음 쉬는 곳에 사랑이 찾아드네
지난 추억들속에 스미네 그를 기다림에 시간은 다 가버렸고 자꾸 고운 사랑마저 어디로 내 쉬는 곳에 사랑 찾아오는 날 기다리다 잠드네 우 이리저리로 사랑을 찾아보네 속절없이 가버린 곳으로 잃어버린 사랑 아무도 모르는걸까 자꾸 고운 사랑마저 어디로 내 쉬는 곳에 사랑찾아 오는 날 기다리다 잠드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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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거리는 찬 비로 젖어있네
혼자서 거니는 외로운 길 누군가 우산을 받쳐들고 살며시 웃으며 걷자하네 이름도 모르고 처음 본 사람은 아무런 말 없이 걷네 무어라 말하곤 싶었는데 찬 비만 내려오네 비는 내리네 파란줄 수놓은 우산 속의 사람은 말 없이 웃고 가네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니 희미한 모습이 아롱지네 아직도 내 맘은 지나간 사람을 잊지 않고 있는걸까? 내 맘을 모르는 그 사람은 어디쯤 있을거나 비는 내리네 우산을 제치고 뛰고 싶네 저 빗속으로 저 빗속으로 뛰어가고 싶네 저 빗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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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1.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2.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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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버들피리 먼하늘에 울려 퍼지네
이별과 상봉을 노래하면서 간다간다 나는 간다 추억의 길을 스치는 바람 속의 나그네 길을 간 주 저하늘에 뜸부기가 울고 있구나 정든님 떠가가던 뒷모습보며 간다간다 나는간다 추억의 길을 정든님 떠나가던 뒷모습 보며 간 주 한해 두해 일년 사시 다 지나누나 나도야 이제 한살 더먹는구나 간다간다 나는 간다 추억의 길을 스치는 바람 속에 나그네 길을 스치는 바람속의 나그네 길 ~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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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샤라라라 샤라라라 샤라라라
소리없이 내리는 비를 생각해 어제밤 꿈에 내린 비 살그머니 땅위에 내려 앉더니 우리의 추억을 얘기해 조그만 손바닥으로 내얼굴을 만지던 일 동그란 눈동자로 바라보던 그때 일을 후회없이 간직하고 싶어 음 하루하루 사랑되어 지나가 추억속에 머물고만 싶어 음 바람되어 다시 불을 지피렴 소리없이 내리는 비를 생각해 어젯밤 꿈에 내린비 살그머니 땅위에 내려 앉더니 우리의 추억을 얘기해 조그만 손바닥으로 내얼굴을 만지던 일 동그란 눈동자로 바라보던 그때 일을 후회없이 간직하고 싶어 음 하루하루 사랑되어 지나가 추억속에 머물고만 싶어 음 낙엽되어 다시 불을 지피렴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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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는 가슴깊이 사랑한다는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오래 가지않기에 더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가고 싶어갈수업속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우리에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것같아 잊어야만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 싶어 볼수 없는 영원속에서 음... 우리에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것같아 잊어야만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잊어야만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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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오랜 침묵은 깨어지고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1986)
우리 모두가 잃어가는 많은 것들
우리모두가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 많은 시간들 바람만 불어도 고개를 돌리는 우리 이리로 저리로 갈대처럼 색바랜 모습으로 하나는 모르면서 둘을 알려고 애쓰면 살지요 그러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은 언제나 그 자리에 사랑은 사랑할수 있는 마음은 변함없이 그자리에 사랑은 사랑할수 있는 마음은 언제나 그자릴에 바람만 불어도 고개를 돌리는 우리 이리로 저리로 갈대처럼 색바랜 모습으로 하나는 모르면서 둘을 알려고 애쓰면 살지요 (그러나) 사랑은 사랑할수 있는 마음은 언제나 그자릴에 사랑은 사랑할수 있는 마음은 변함없이 그자리에 사랑은 사랑은 사랑할수 있는 마음은 언제나 그자리에 라라라라랄 라라라라라랄라 라라랄 라라랄 라라라라랄 라라라라라랄라 라라랄 라라랄 우린 모든걸 사랑해 우린 모든걸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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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오랜 침묵은 깨어지고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1986)
너 너의 그리움은 사랑알게했고
너의 젖은 눈은 눈물알게했고 내게 하나뿐인 너 난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픈데 슬픈 이별도 사랑이라고 얘기해주던 너 떠나 보낼수 있는 마음이 생기질 않아 오랜 눈물로 지루한 밤을 세워야하나 잃어버린 눈물 잃어버린 세월 잃어버린 내 청춘 잃어버린 눈문 잃어버린 세월 잃어버린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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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오랜 침묵은 깨어지고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1986)
1. 사랑은 정든 눈길이예요 영원히 사랑할 수 있어요 이별은 슬픈 사랑이예요 혼자선 할 수 없어요 길어지는 외로움에 촛불이라도 켜지면 슬픈 그림자 잡을 수 있는 그것은 사랑이지요
2. 서글퍼 그대 곁에 다가서면 포근히 감싸주지만 가까우면서도 먼것만 같은 님은 사랑이예요 길어지는 외로움에 촛불이라도 켜지면 슬픈 그림자 잡을 수 있는 그것은 사랑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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