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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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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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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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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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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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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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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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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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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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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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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스테레오 힛트 앨범 제1집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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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가는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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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 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 수 없어요 새들이 저 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 가고 해가 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어도 이내 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 <간주중>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 수 없어요 새들이 저 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 가고 해가 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어도 이내 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 이내 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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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세상의 뒤안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조용히 말없이 한걸음 두걸음 아련히 떠오르는 마음의 고향들 친구들아 길 떠나세 겨울이 오기전에 세월이 흘러서 오늘이 어제되면 아름다운 사람들이 노래부른다 [친구들아 친구들아 온세상 친구들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부르자] 세월이 흘러서 오늘이 어제되면 아름다운 사람들이 노래부른다 [친구들아 친구들아 온세상 친구들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부르자] [친구들아 친구들아 온세상 친구들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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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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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곱게 피는 꽃잎은
고운 나비 찾아와 곱게 자란 나무는 고운 새도 찾아와 그대여 마음도 아름다워 그 모습에 변치 말고 언제나 있어요 곱게 피는 마음은 고운 사람 찾아와 고운 그대 품속에 고운 꿈을 안기네 아름 다운 그대여 마음도 아름 다워 그 모습 변치 말고 언제나 있어요 곱게 피는 마음은 고운 사람 찾아와 고운 그대 품속에 구운 꿈을 안기네 곱게 피는 꽃잎은 고운 나비 찾아와 곱게 자란 나무는 고운 새도 찾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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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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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려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하늘만 떠도는 구름 오늘도 메 끝에 홀로 오르니 흰점꽃이 인정스레 웃고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나고 메마른 입술이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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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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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동창에 달이 밝아 창에 비치니
어언간 깊이 든잠 놀라 깨었소 사면을 두루 두루 두루 살피니 꿈에 보던 고향산천 간곳이 없소 우리 할배 무덤가에 핀 담배꽃 그 꽃 한줌 꺽어다가 말아 피우고 할매요 이리와서 한대 피우소 너울 너울 담배연기 잡을수 없소 우리 할매 무덤가에 핀 진달래 그꽃 한줌 꺽어다가 술로 빚어서 할배요 이리와서 한잔 받으소 너울 너울 진달래주 취해나보소 우리 엄마 무덤가에 핀 목화꽃 그 꽃 한줌 꺽어다가 이불 지어서 누나야 시집갈때 지고 나가소 너울 너울 목화 이불 지고 나가소 우리님 무덤가에 핀 찔레꽃 그 꽃 한줌 꺽어다가 물에 띄워서 옆집 아가 배고플때 마셔나 보렴 집 떠나간 엄마생각 잊어나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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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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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일섭 - 백일섭 메들리 1 (0000)
가다 말다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본다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 없는 구름 나그네 어디로 가는 걸까 아무말도 하지 않고 부는 바람 새 소리에 고개 넘어 님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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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연실 - 앗싸 메들리 제 1집 (1986)
가다말다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본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 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 너머 님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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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3집 - 최헌 Vol.3 (1978)
가다말다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본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너머 님 찾으러 ((((( 간 주 )))))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너머 님 찾으러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너머 님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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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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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가~다말~다~돌아~서-서~ 아~쉬운~듯~바-라-본다~
미~련없~이~후회~없-이~ 남~자답~게~길~을간~다~ 눈~물을~감~추려~고~ 하늘~을-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가는~걸-까~ 아~무말-도~하-지-않고~ 부~는바~람-새~소-리-에~ 고~개너-머-님~찾으-러~ 눈~물을~감~추려~고~ 하늘~을-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가는~걸-까~ 아~무말-도~하-지-않고~ 부~는바~람-새~소-리-에~ 고~개너-머-님~찾으-러~ 부~는바~람-새~소-리-에~ 고~개너-머-님~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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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어제 오늘 그리고 (1996)
가다말다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본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너머 님 찾으러 ((((( 간 주 )))))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너머 님 찾으러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너머 님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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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진주 목걸이가 아름답구나
엄마 손 잡고 가는 아가의 눈웃음도 그토록 보고 싶던 사람이지만 서산에 저물어 가는 나의 옛 친구 저만치 멀어져 가는 그대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차마 부를 수 없어라 그대는 언제나 그리운 사람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저만치 멀어져 가는 그대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차마 부를 수 없어라 그대는 언제나 그리운 사람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굳이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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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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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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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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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그림자 내 모습은
거리를 헤매인다 그림자 내 영혼은 허공에 흩어지네 어둠이 내리는 길목에 서성이며 불켜진 창들을 바라보면서 아 외로운나 달랠길 없네 그림자 내 이름은 하얀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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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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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타박 타박 타박네야
너 어드메 울고 가니 우리 엄마 무덤가에 젖 먹으러 찾아간다 물이 깊어서 못간단다 물이 깊으면 헤엄치지 산이 높아서 못간단다 산이 높으면 기어가지 명태줄라 명태싫다 가지줄라 가지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무덤가에 기어기어 와서 보니 빛깔곱고 탐스러운 개똥참외 열렸길래 두손으로 따서들고 정신없이 먹어보니 우리 엄마 살아생전 내게 주던 젖맛일세 명태줄라 명태싫다 가지줄라 가지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명태줄라 명태싫다 가지줄라 가지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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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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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구름이 가리운 저 하늘에 나의 아름다움이 숨었을까 부질없는 기다림
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네 * 아~ 지금은 잃어버린 그 옛날 아~ 허전한 나의 마음속에서 아련히 떠오르는 그 옛날 언젠가 돌아온 꿈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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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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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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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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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산골 선생님이 되려 했는데
지금은 세월 따라 흘러 가는 인생 오 오 오 꿈이여 다시 한 번 다시는 못 올 길 뒤돌아 봐도 아 아 아 눈앞에 세월이 나를 끌고 가네 내가 밀려 가네 지친 발걸음 별빛 없는 밤 꼼장어 포장마차 딱 한 잔만 오 오 오 거친 바람 속에 지금은 작아진 내 젊은 날의 꿈 아 아 아 고개 넘어 가는 늙은 그림자와 야윈 내 마음 돈도 명예도 별로 생각 없다 그럭저럭 걱정 없이 살면 좋겠다 오 오 오 꿈은 작아지고 무정한 세월을 탓해 보지만 아련히 젊은 날의 꿈이 찌든 내 마음을 어루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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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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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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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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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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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 찾아 가야지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리 찾아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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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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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나도 몰래 뛰는 가슴이여
나도 몰래 붉어진 내 얼굴 나도 몰래 약해진 마음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어쩌다가 나는 이럴까 언제부터 나는 이럴까 다른 사람은 이렇지 않나봐 나만 이렇게 되고 있나봐 아무래도 이상하구려 나도 몰래 뛰는 가슴이여 나도 몰래 붉어진 내 얼굴 나도 몰래 약해진 마음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간주] 어쩌다가 나는 이럴까 언제부터 나는 이럴까 다른 사람은 이렇지 않나봐 나만 이렇게 되고 있나봐 아무래도 이상하구려 나도 몰래 뛰는 가슴이여 나도 몰래 붉어진 내 얼굴 나도 몰래 약해진 마음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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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장막을 거둬라
너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떠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더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도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했소 벽의 작은 창가로 흘러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하 나는 살겠네 태양만 비친다면 밤과 하늘과 바람 안에서 비와 천둥의 소리 이겨 춤을 추겠네 나도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고개숙인 그대여 눈을 떠보세 귀도 또 기울이세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 느낄 수 없이 밤과 낮 구별없이 고개들고 들으세 손에 손을 잡고서 청춘과 유혹의 뒷장 넘기며 광야는 넓어요 하늘은 또 푸러요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광야는 넓어요 하늘은 또 푸러요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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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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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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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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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서러워 말아요 꽃잎이 지는 것을
그 향기 하늘 아래 끝없이 흐를텐데 그 향기 하늘 아래 끝없이 흐를텐데 아쉬워 말아요 지나간 바람을 밀려오는 저 바람은 모두가 하나인데 밀려오는 저 바람은 모두가 하나인데 부르지 말아요 마지막 노래를 마지막 그 순간은 또 다시 시작인데 마지막 그 순간은 또 다시 시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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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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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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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꽃잎이 여울따라 흘러 가듯이
그리운 그 시절로 흘러 가겠네 별들이 모여 사는 사랑의 나라로 여울처럼 찾아 가리 당신의 꿈을 꽃길에 둘이 서서 마주 웃으리 낙엽이 바람따라 돌아 가듯이 그리운 그 시절로 돌아 가겠네 비둘기 나래 접는 사랑의 집으로 바람처럼 찾아 가리 당신의 꿈을 꽃길에 둘이 서서 마주 웃으리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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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 안고 기어이
부셔 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당신은 내가 드린 내 마음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서 내 마음이 고민에 잠겨 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 안고 기어이 부셔 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당신은 내가 드린 내 마음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서 내 마음이 고민에 잠겨 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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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미련 갖지 않으리라 지나버린 세월에
사랑도 명예도 부질없는 생각이야 속절없던 젊음이여 빛깔없던 말들이여 바람은 어디서 어디까지 불어가나 내 인생은 푸른 하늘에 흰 구름처럼 흩어지는 것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고갯길 넘어나 간다 내 인생은 푸른 하늘에 흰 구름처럼 흩어지는 것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고갯길 넘어나 간다 내 인생은 푸른 하늘에 흰 구름처럼 흩어지는 것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고갯길 넘어나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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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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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도심에 솟은 조각달 우리의 안식처
여울진 계곡 오가는 징검다리처럼 소용돌이 치는 물결 심연에 솟듯이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그 누가 허기진 내발위해 춤을 출까나 어느 누가 곁에 있어 힘을 줄까나 지쳐버린 내 잔등을 토닥여 줄까나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그누가 내사랑 굶주림에 울어줄까나 어느 누가 곁에 있어 짝을 아룰까 짚시 인생 지쳐진 삶에 소망줄까나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도심의 깊은밤 적막깨고 우는 바람처럼 미쳐 날뛰는 고독이여 어이할까나 모진 세파 거친 세월 뉘 함께 할까나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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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뚝 잘라 말해 쉽게 말해 어려운 건 싫어요
만났다가 헤어 지는 게 어디 한 두 번인가 가로 뛰고 세로 뛰고 밑으로 기고 위로 나는 어지러운 남녀야 꿈도 아닌 희망도 아닌 욕심을 버려라 하늘도 높아요 대지는 넓어요 내 마음 깊은 곳 알 수 없는 사람아 가로 뛰고 세로 뛰고 밑으로 기고 위로 나는 어지러운 남녀야 꿈도 아닌 희망도 아닌 욕심을 버려라 하늘도 높아요 대지는 넓어요 내 마음 깊은 곳 알 수 없는 사람아 뚝 잘라 말해 쉽게 말해 어려운 건 싫어요 만났다가 헤어 지는 게 어디 한 두 번인가 하늘도 높아요 대지는 넓어요 내 마음 깊은 곳 알 수 없는 사람아 가로 뛰고 세로 뛰고 밑으로 기고 위로 나는 어지러운 남녀야 꿈도 아닌 희망도 아닌 욕심을 버려라 꿈도 아닌 희망도 아닌 욕심을 버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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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서러워 말아요 꽃잎이 지는 것을
그 향기 하늘 아래 끝없이 흐를텐데 그 향기 하늘 아래 끝없이 흐를 텐데 아쉬워 말아요 지나 간 바람을 밀려오는 저 바람은 모두가 하나인데 밀려오는 저 바람은 모두가 하나인데 부르지 말아요 지나 간 노래를 마지막 그 순간은 또다시 시작인데 마지막 그 순간은 또다시 시작인데 마지막 그 순간은 또다시 시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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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먼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리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리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내일도 아니 잊고 먼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먼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리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리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내일도 아니 잊고 먼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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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돌 - 한돌타래모음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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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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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꽃잎 끝에 달려있는
작은 이슬방울 빗줄기 이들을 찾아와서 어디로 깨어가나 바람아 넌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엄마 잃고 다리 다친 가엾은 작은 생명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면 어디로 가야하나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모두가 사라진 숲에는 나무들만 남아있네 때가 되면 이들도 사라져 고요만이 남겠네 바람아 너는 알고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이들을 데려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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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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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슬픔도 많았지, 기쁨도 많았지, 외로운 움켜잡고
외길 한세월, 이몸은 방랑자 눈되어 떠나리 <> 사랑은 쌓이어 눈물이 되었지, 푸른 강 사연따라 흐르던 긴세월, 이몸은 방랑자 바람되어 떠나리 <> 빈바람 우짖는 잡초낀 빈터에 서산에 붉은 노을 곱게 내리면, 이몸은 방랑자 노을에 떠나리 <> 어스름 내리네 부엉이 울음은 내리는 어둠먹고 구슬피 우느냐, 이몸은 방랑자 어둠에 떠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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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슬픔도 많았지, 기쁨도 많았지, 외로운 움켜잡고
외길 한세월, 이몸은 방랑자 눈되어 떠나리 사랑은 쌓이어 눈물이 되었지, 푸른 강 사연따라 흐르던 긴세월, 이몸은 방랑자 바람되어 떠나리 빈바람 우짖는 잡초낀 빈터에 서산에 붉은 노을 곱게 내리면, 이몸은 방랑자 노을에 떠나리 어스름 내리네 부엉이 울음은 내리는 어둠먹고 구슬피 우느냐, 이몸은 방랑자 어둠에 떠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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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3집 - 최헌 Vol.3 (1978)
만나고 헤어지는 짧은 순간이
이토록 가슴에 맺힐 줄이야 지나간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아쉬운 내 마음을 어찌 하겠소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괴로운 이 마음 달랠 길 없네 겨울이 앗아간 모든 행복은 봄이 다시 가져 올 거야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괴로운 이 마음 달랠 길 없네 겨울이 앗아간 모든 행복은 봄이 다시 가져 올 거야 봄이 다시 가져 올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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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비야 비야 비야 오지 말아라 장마비야 오지 말아라
비야 비야 비야 오지 말아라 우리 누나가 시집 간단다 가마문에 얼룩지고 다홍치마 얼룩진다 연지곤지 예쁜얼굴 빗물로 다 젖는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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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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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비야 비야 비야 오지 말아라 장마비야 오지 말아라
비야 비야 비야 오지 말아라 우리 누나가 시집 간단다 가마문에 얼룩지고 다홍치마 얼룩진다 연지곤지 예쁜얼굴 빗물로 다 젖는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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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언제부턴가 시장앞에는
빈 수레들이 놓여 있었네 모두 똑같이 수레를 찾는 사람들을 기다리네 할아버지도 아저씨들도 빈 수레위에 걸터앉아서 모두 똑같이 수레를 찾는 사람들을 기다리네 하늘엔 뜨거운 태양 비지땀을 흐르게 하네 아무일도 못했는데 서산넘어 해는 기울어 수레 아저씨들 돌아들 가네 할아버지는 행여나 하고 아직 돌아가지 않네 오늘은 꽁치 두 마리 사가지고 가려했는데 아무일도 못했구나 별 도리없이 할아버지는 덜컹 덜컹 집으로 가네 자동차 소리에 묻혀버린 빈 수레의 한숨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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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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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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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映畵音樂 (영화음악) by 김기웅 [ost] (1978)
*갈길을 잃었나 님은 잃었나 가슴엔 슬픔을 안고 그림자 늘어진 길을 따라서 어디를 가시나 당신의 고운 미소는 사랑에 지친 그림자 인생의 그림자 노을에 물든것이 사랑이라면 별빛은 무엇이련가 인생사랑 모두가 꿈이었어라 당신은 나그네 사랑의 나그네 *Repeat 음 나그네 으음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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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갈길을 잃었나 님은 잃었나 가슴엔 슬픔을 안고 그림자 늘어진 길을 따라서 어디를 가시나 당신의 고운 미소는 사랑에 지친 그림자 인생의 그림자 노을에 물든것이 사랑이라면 별빛은 무엇이련가 인생사랑 모두가 꿈이었어라 당신은 나그네 사랑의 나그네 *Repeat 음 나그네 으음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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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세상의 뒤안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조용히 말없이 한걸음 두걸음 아련히 떠오르는 마음의 고향들 친구들아 길 떠나세 겨울이 오기전에 세월이 흘러서 오늘이 어제되면 아름다운 사람들이 노래부른다 [친구들아 친구들아 온세상 친구들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부르자] 세월이 흘러서 오늘이 어제되면 아름다운 사람들이 노래부른다 [친구들아 친구들아 온세상 친구들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부르자] [친구들아 친구들아 온세상 친구들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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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노래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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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그림자 지고 별 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 사람이 뭐라해도 그대 없이 난 못 살겠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주리 우 야야 우 우우우 우 야야 우 우우우 출렁거리던 바닷 물 소리 멀리 멀리 사라지고 잠 못 이루고 지새는 밤 동녘 하늘이 밝아오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주고 애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주리 우 야야 우 우우우 우 야야 우 우우우 우 야야 우 우우우 우 야야 우 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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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명규 - 정명규 (1974)
그림자 지고 별 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 사람이 뭐라 해도 그대 없이 난 못살겠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주리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출렁거리던 바닷물 소리 멀리 멀리 사라지고 잠 못 이루 어 지새는 밤 동녘 하늘이 밝아 오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주리 그림자 지고 별 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 사람이 뭐라 해도 그대 없이 난 못살겠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주리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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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그림자 지고 별 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 사람이 뭐라 해도 그대 없이 난 못살겠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주리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출렁거리던 바닷물 소리 멀리 멀리 사라지고 잠 못 이루 어 지새는 밤 동녘 하늘이 밝아 오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주리 그림자 지고 별 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 사람이 뭐라 해도 그대 없이 난 못살겠네 사모하는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여 주고 애 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주리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우 아야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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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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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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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말하고 싶어고 말하지 않으리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하지 않으리 울고 싶어도 울지 않으리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않으리 오가는 긴 행렿에 끝간데는 없는데 끝간데를 찾는 것은 의미가 없어라 무량대수 이천지에 불가사의 이 저 공간에 내가 있었던가 내가 있었던가 오가는 긴 행렿에 끝간데는 없는데 끝간데를 찾는 것은 의미가 없어라 무량대수 이천지에 불가사의 이 저 공간에 내가 있었던가, 내가 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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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Vol.2 (1971)
1.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
마지막 정을 나누노라면 기쁨보다 슬픔이 앞서 * 떠나갈사 이별이란 야속하기 짝이없고 기다릴사 적막함이란 애닯기만 한이없네 2. 일년 사시가 변하여도 동서 남북이 바뀌어도 우리 굳게 맺은 언약은 영원토록 변함없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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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1.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
마지막 정을 나누노라면 기쁨보다 슬픔이 앞서 * 떠나갈사 이별이란 야속하기 짝이없고 기다릴사 적막함이란 애닯기만 한이없네 2. 일년 사시가 변하여도 동서 남북이 바뀌어도 우리 굳게 맺은 언약은 영원토록 변함없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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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1.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
마지막 정을 나누노라면 기쁨보다 슬픔이 앞서 * 떠나갈사 이별이란 야속하기 짝이없고 기다릴사 적막함이란 애닯기만 한이없네 2. 일년 사시가 변하여도 동서 남북이 바뀌어도 우리 굳게 맺은 언약은 영원토록 변함없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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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아름다운 꿈속에 선녀따라 가보네
그림같은 새들이 노래마저 부르네 호숫가에 앉아서 비단 물결 헤치며 한 잎 두 잎 꽃잎이 입술 위에 스치네 나의 선녀여 아름다워라 사랑스러워 떠나지 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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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일년은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이요
다섯 번째 계절은 요 내 마음 쉴 곳이요 가면 가고 오면 오는 무심한 나의 마음아 이리 저리 갈팡질팡 내 마음 나도 몰라요 학교를 졸업하고요 발을 디딘 사회 일년생 눈은 깜빡 입은 벌렁 어리 어리 둥절이 영어공부 십년 공부에 생각나는 건 노래가사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의 공염불 내 마음의 영정불 나의 입은 두정명 입은 크고 마음 작은 사람들은 살고 지고요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세상은 요지경 주먹 쥐고 태어나서요 빈손으로 가는 사람아 너와 나의 고향을 물어보고 가자꾸나 한 푼 쥐면 두 푼 쥐는 놀부 같은 나의 마음아 제비 다리 고쳐주는 흥부같이 살고 지고요 인생은 동그랑땡 돈 따라 왔다 가요 돈 다 잃고 가는 것 마음 편히 가시오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세상은 요지경 어이구 성님 사촌 성님 시집살이 어떱디까 애고 얘야 말도 마라 내 말 좀 들어봐요 고추 당추 맵다더니 시집살이 더 매워요 시집살이 삼 년 만에 붓꽃 같은 이내 손이 오리발이 되어지고요 삼단 같은 머리채는 숯밤송이 되었구나 꼴이 말이 아니외다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세상은 요지경 어느 조용하던 마을에 아무도 모르던 날에 당신과 내가 세상에 태어났네 이십여 년 후에 아기 낳고 결혼해서요 행복하게 살다가 죽어갈 거라네 아침에 일어나서요 아홉시에 출근하고요 다섯시에 퇴근하면요 월급을 탄 데요 얄팍한 월급 통투에 외상값 제하고 나면 또 기다려지는 다음달의 월급날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세상은 요지경 일주일은 일곱 날 엿새 동안 죄를 짓고요 하루만 기도하면요 천당에 간대요 천당에 가시려거든 할렐루야 노래하세요 우리네 인생은 요 요지경 속이라오 기타 치고 노래하고 되는 대로 지껄이며 이것저것 주절대는 내 노래는 요지경이요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라쿰타라라라라 세상은 요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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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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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꽃잎 끝에 달려있는
작은 이슬방울 빗줄기 이들을 찾아와서 어디로 깨어가나 바람아 넌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엄마 잃고 다리 다친 가엾은 작은 생명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면 어디로 가야하나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모두가 사라진 숲에는 나무들만 남아있네 때가 되면 이들도 사라져 고요만이 남겠네 바람아 너는 알고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이들을 데려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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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꽃잎끝에 달려있는 작은 이슬방울
빗줄기 이들을 찾아와서 어디로 데려가나 바람아 너는 알고있나 비야 네가 알고있나 무었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엄마잃고 다리다친 가엾은 작은새는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면 어데로 가야하나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있나 무었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모두가 사라진 숲에는 나무들만 남아있네 때가되면 이들도 사라져 고요만이 남겠네 <<* 반복>> *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있나 무었이 이 숲속에서 이들을 데려가나 * 이들을 데려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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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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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비야 비야 (1971)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 안고 기어이
부셔 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당신은 내가 드린 내 마음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서 내 마음이 고민에 잠겨 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 안고 기어이 부셔 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당신은 내가 드린 내 마음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서 내 마음이 고민에 잠겨 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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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안고 기어이 부셔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보 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보 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당신은 내가드린 내맘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 내마음이 고민에 잠겨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나 나의 사람아 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사람아 보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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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안고 기어이 부셔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보 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보 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당신은 내가드린 내맘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 내마음이 고민에 잠겨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나 나의 사람아 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사람아 보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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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슬픔도 많았지, 기쁨도 많았지, 외로운 움켜잡고
외길 한세월, 이몸은 방랑자 눈되어 떠나리 사랑은 쌓이어 눈물이 되었지, 푸른 강 사연따라 흐르던 긴세월, 이몸은 방랑자 바람되어 떠나리 빈바람 우짖는 잡초낀 빈터에 서산에 붉은 노을 곱게 내리면, 이몸은 방랑자 노을에 떠나리 어스름 내리네 부엉이 울음은 내리는 어둠먹고 구슬피 우느냐, 이몸은 방랑자 어둠에 떠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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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iends 1'St Story [omnibus] (2002)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안고 기어이 부셔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보 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보 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당신은 내가드린 내맘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 내마음이 고민에 잠겨있는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나 나의 사람아 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사람아 보오오오오오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아름다운 나의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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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갈길은 머나넌데 바람은차갑구나.
부딧쳐 헤쳐보낸 가슴은멍이든다 아들아 내딸아 희망을 잃지마라 어둠이 지나가면 아침은 온다했지 답답한 가슴안고 푸르른 하늘본다. 눈물가득 술한잔을 마셔야 플리누나 가난한 내아내가 그리워지는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응다시 온다했지 슬픈일도 기뿐일도 가슴속에 묻어두고 설흔고게 마흔고게 넘고 또 넘어가고 세상사 비바람에 씻기고 밀려가도 떠오르는 아침했살에 또 한번 우뚝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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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야 / 행복 (1981)
1. 아야 우지마라 하얀 저별도 날이 새며는 떨어지는 것을 아야 우지마라 붉은 저꽃도
비가 오며는 떨어지는 것을 별을 세면서 해를 따라서 강을 건너고 산을 넘으면 들엔 노란매꽃 둥근 모닥불이 우릴반기며 피고 있겠지 2. 아야 눈을 떠라 뽀얀 안개속에 작은 꽃섬이 저기 보이잖니 아야 눈을 떠라 물새소리 맑은 파란 강물이 저기 보이지 않니 3. 아야 어서가자 구름개고 파도 잠자니 돛을 달아야지 아야 어서가자 아기 그림같은 꿈의 항구가 저기 보이지 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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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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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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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1. 가는마음 보내는 나의 마음아
이제 혼자 남아서 생각에 잠겨 어우라 어우라의 나의 사랑아 검은머리 눈동자 나의 고운님 ※ 넓고 푸른 초원의 나의 사랑아 지금은 꿈속에서 나를 찾겠지 어우라 어우라리 나의 사랑아 검은머리 눈동자 나의 고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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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1983)
도심에 솟은 조각달 우리의 안식처
여울진 계곡 오가는 징검다리처럼 소용돌이 치는 물결 심연에 솟듯이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 그 누가 허기진 내발위해 춤을 출까나 어느 누가 곁에 있어 힘을 줄까나 지쳐버린 내 잔등을 토닥여 줄까나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 그누가 내사랑 굶주림에 울어줄까나 어느 누가 곁에 있어 짝을 아룰까 짚시 인생 지쳐진 삶에 소망줄까나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 도심의 깊은밤 적막깨고 우는 바람처럼 미쳐 날뛰는 고독이여 어이할까나 모진 세파 거친 세월 뉘 함께 할까나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사랑을 주소 *어허라둥게 어허라둥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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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생각 / 타박네 (1986)
동창에 달이 밝아 창에 비치니
어언간 깊이 든잠 놀라 깨었소 사면을 두루 두루 두루 살피니 꿈에 보던 고향산천 간곳이 없소 우리 할배 무덤가에 핀 담배꽃 그 꽃 한줌 꺽어다가 말아 피우고 할매요 이리와서 한대 피우소 너울 너울 담배연기 잡을수 없소 우리 할매 무덤가에 핀 진달래 그꽃 한줌 꺽어다가 술로 빚어서 할배요 이리와서 한잔 받으소 너울 너울 진달래주 취해나보소 우리 엄마 무덤가에 핀 목화꽃 그 꽃 한줌 꺽어다가 이불 지어서 누나야 시집갈때 지고 나가소 너울 너울 목화 이불 지고 나가소 우리님 무덤가에 핀 찔레꽃 그 꽃 한줌 꺽어다가 물에 띄워서 옆집 아가 배고플때 마셔나 보렴 집 떠나간 엄마생각 잊어나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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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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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미소 / 그림자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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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오직 쌓이고 쌓인 내 사랑이어라
끝없이 변함이 없어라 내 마음 그대 마음 불타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깊어라 진해라 그대 없인 살 수 없어라 하루도 그대 곁을 떠날 수 없네 산 좋고 물 맑은 우리 마을에 같이 살자 바늘이 가는 곳에 실따라 가듯이 나와 살자 산 좋고 물 맑은 우리 마을에 같이 살자 바늘이 가는 곳에 실따라 가듯이 나와 살자 오직 쌓이고 쌓인 내 사랑이어라 끝없이 변함이 없어라 내 마음 그대 마음 불타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깊어라 진해라 그대 없이 살 수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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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양희은 - 신중현 작품집 [box] (2003)
우리 서로 처음 만나 마주 보고 선볼 때
행복한 나의 마음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우리 서로 처음 만나 마주 보고 사랑할 때 행복한 나의 마음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우리 서로 처음 만나 마주 보고 선볼 때 행복한 나의 마음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우리 사랑하네 우리 사랑하네 우리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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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徐酉錫 (1977)
들려오는 바람소리 어디서 시작인가
작은 소리 큰 소리 내 님이 아니실까 들을 건너 강을 지나 산을 넘는 바람소리 행여나 그 속에 님이 아니오실까 내려덮은 어둠 속에 창가를 두드리는 작은 소리 큰 소리 바람소리 님이 아니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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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태원 - 이태원 (1988)
1 .슬기로운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마세요. 열아홉 꽃봉오리 rn 젓내나는 풋내기(풋내기) 연분홍 하소연을 내가 알게rn 뭐에요. 싫~~어요.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rn rn 2. 극장가자 다방가자 그런말씀 마세요. 시골서 자랐고 rn 서울온지 한달반 (한달반)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알게rn 뭐에요. 싫~~어요.싫~~어요.저 정말 싫어요.rnrn 3. 추근추근 러브레타 제발하지 마세요. 한글에 철자법도 rn 잘 모르는 나에요.(나에요) i love you, you love mirn 내가 알게뭐에요.rn rn (후렴) i love you, you love mi 내가 알게 뭐에요.rn 싫어요.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rn 저 정말 싫어요. rn love you, you love mi 내가 알게 뭐에요.rn 싫어요.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rn 저 정말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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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서유석 걸작선집 (1973)
슬기로운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마세요 열아홉 꽃봉오리 풋내나는 풋내기 연분홍 하소연을
내가 알게 뭐예요 싫어요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극장가자 다방가자 그런 말씀 마세요 시골서 자라난몸 서울온지 한달반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알게 뭐예요 싫어요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추근 추근 love letter 제발 하지 마세요 한글의 철자법도 잘 모르는 나예요 I love you you love me 내가 알게 뭐예요 싫어요 싫어요 저 정말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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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맷돌 [omnibus, live]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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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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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유석 - Su Yu Seok Now (1973) | |||||






